The King's Report 03/13/2018 (화)

무지... | 20180313212824

  The King's Report 03/13/2018 (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킹의 리포트를 시작하기 전에 저의 새로운 왕관을 만들어서 선물해 주신 월리엄 게이지 씨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주 착용감이 편하고 아름다운 왕관입니다.

철장 아트 경선에 내었던 작품인데 저에게 주었네요. 

다시 한 번 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아주 조금 눈이 내렸습니다.

눈이 아주 많이 내리는 지역도 있지만 저희 지역은 별로 그렇게 눈이 많이 내리지는 않고 있습니다.  영하의 기온은 이번 주 동안 유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겨울에는 저희가 스키나 스노보드를 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것이 좀 많이 아쉽네요.  


저희가 요즘 일요예배 후에 총기소유대학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그 수업에서도 총기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절대 자신이 안전하다고 과신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를 합니다. 

지금 보시는 비디오도 마찬가지입니다.


2대 왕님: 이 영상을 보시면 총기 훈련과 함께 땅 싸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영상) 

밑에 깔린 사람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위에 앉아서 때리는 사람을 밀어내지 못합니다. 

다른 두 목격자가 와서 결국 그 사람을 떼어내도 범법자는 그 가게의 주인을 발로 차고 나중에는 골프채를 가지고 와서 의식이 없는 피해자를 때립니다.

만약 이렇게 가까이 폭력의 상황이 생길 때는 먼저 손을 들고 상황을 파악해야 합니다. 

90% 이상의 실제 싸움은 땅으로 갑니다. 

그러므로 땅 싸움인 주짓수를 배우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마운트 포지션(가해자가 피해자의 배 위에 앉는 자세)이 피해자의 입장에 가장 불리한 포즈 중에 하나인 이유는 가해자가 마운트 포지션에서 지속적으로 펀치를 할 수 있는 반면 피해자는 밑에 깔려서 아무 저항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짓수 기술 중에 하나를 알았다면 움바라는 기술을 밑에 깔린 사람이 써서 위에 있는 가해자의 균형을 깨어서 떨어뜨리는 방법을 알았을 텐데 거의 10대를 얼굴에 맞을 때까지도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주변에 싸움을 말리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한 마디 하고 싶습니다.

사실 싸움을 말리는 사람이 나중에 더욱더 폭력이 가해질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싸움을 말릴 때는 싸움의 기술을 어느 정도 알아야 싸움을 말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저 총기를 휴대를 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우리가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경우에는 가해자들이 총기 소유를 하고 있는 피해자의 총기를 빼앗아서 살인하는 예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피해자가 땅으로 떨어졌을 때 균형을 잃고 가해자의 폭력에 저항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생겨난 일이지요.


그러므로 천일국에서는 평화군 평화경찰의 문화가 중요한 것입니다. 

평화군 평화경찰의 정신이 중요한 것입니다. 

끝까지 목숨을 다해서 싸우겠다는 결심을 해야 합니다.

그저 총만 배우면 된다라는 식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총기 연습과 함께 주짓수와 같은 다른 무술의 훈련이 함께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저희가 땅에서 실신하여 기절하고 있는 피해자처럼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이 피해자가 총기를 소유했다고 해서 이 가해자를 더 잘 막아낼 수 있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총기가 만약 허리춤에 있었다 하더라도 가해자에게 들켰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이러한 실제 싸움에서는 압박이 너무나 세기 때문에 모든 뇌의 기능이 순간 정지하고 히포캠퍼스라는 뇌의 본능의 기능만이 남습니다. 

싸우거나 도망가거나입니다.

하지만 평화군 평화경찰훈련을 한 사람들은 그 순간 근육 기억으로 튀어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훈련을 하는 것이지요.


그럼 다른 영상을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영상) 

이번 영상은 항상 총을 자신의 몸에 가까이 지니는 것과 총을 가지고 위협하는 행동이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인지 보여줍니다.  

또한 총기를 자신의 팔의 길이보다 길게 뻗는 것은 총을 너무나 쉽게 뺏길 수 있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가해자였던 사람이 피해자가 될 뻔했던 사람에게 총이 뺏기고 땅에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7초 안에 이루어 졌습니다. 

피해자일 뻔 했던 사람의 총을 뺏는 모습과 가해자에게서 자신의 몸을 멀리하는 모습을 보니 이 사람은 복싱을 연습을 한 사람이네요.

(쉬어가는 시간) 


이제 드러지 리포트의 헤드 라인 뉴스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세금 감면에 대해서 더 언급을 하고 있네요.

지난해 만들었던 세금 감면안은 임시적인 것이었기 때문에 이번에 트럼프의 세금 감면안이 좀 더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질 수 있으면 합니다.


사이언 탈러지가 티브이를 열었습니다.


한 동물원에서 아기 때부터  키워 온 호랑이에게 그 호랑이를 돌보던 사람이 잡아 먹혔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금수는 금수군요.


힐러리가 한  계단을 내려오면서 3번이나 미끌어지는 그런 영상 기사도 있습니다. 

힐러리의  건강이 아주 좋지 않은 것 같군요.


트럼프가 캘리포니아에서 여는 자선 만찬에 거의 할리우드 스타들은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는 기사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황태자가 미국 워싱턴 수도를 방문한다는 기사도 보입니다.


조던 피더슨 씨가 바이스 티브이와 인터뷰한 영상이 있습니다. 

기술팀이 그 영상을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영상에서 피더슨 씨는 여성들이 화장을 하는 이유나 노출이 있는 옷을 입는 이유는 자신의 섹스매력을 늘리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사실이 그렇다면 직장에서 여성들이 화장을 하지 않으면 성희롱의 위험에 더 노출이 되지 않는 것일까요?  그런  주제로 이야기를 하는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영상)

피더슨 박사가 볼 때는 여성들이 직장에서 당하는 성희롱 수위나 그에 대한 대처는 4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로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피더슨 박사는 할리우드는 미투운동(자신도 강간을 당했다고 폭로하는 운동)을 하고 있지만 할리우드는 여성을 물질화하고 여성의 섹스를 팔아서 이제껏 돈을 벌어왔던 온상이라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여성들이 성희롱과 폭력적으로 강간 당한 경우도 있지만 미투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여성들 중에서도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돈을 받고 자신의 유명과 인기를 추구한 많은 여성들도 존재한다는 것도 지적하였습니다.


피더슨 박사는 화장과 타이트한 옷이 섹스를 어필이 하는 것이 사실이며 직장문화를 더욱 성적으로 만드는 것은 사실이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여성들이 공산당 마오(모택동)가 실행했던 것처럼 직장에서 다 화장을 하지 말고 타이트하지 않은 유니폼을 입으면 모든 성추행이나 성폭력이 다 사라질 것인가 라는 질문에 자신은 그 정답을 알 수 없다고 대답을 합니다. 


자신은 사람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은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여성과 남성이 같은 장소에서 일하게 된 기간은 몇 백년도 되지 않기 때문에 아직도 남성들과 여성들이 같이 일하는데  어떤 것이 성추행인지 아닌지 정확한 기준과 법이 아직까지도 정해지지 않은 것이다는 것을 피더슨 씨는 지적합니다.


한 방송국에서는 남자 직원이 여자 직원에게 눈으로 추파만 던져도 그것을 성추행이라고 간주해서 신고를 하는 규정이 있는가 하면 상대방의 성기나 가슴을 직접 만졌을 때만이 성추행이 성립된다고 규정하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느 것이 맞는지 틀리는지 잘 알 수 없는 기준이 모호한 상황에서 미투운동에서 고발된 모든  여성들이 무고하고 고발된 남성들은 유죄하고 단죄 받아야 한다는 식의 양단법적인 사고를 위험하다고 보십니다.

(영상 끝)

(쉬어가는 시간)


철장 뉴스입니다. 

가짜 주류 언론에서는 볼 수 없는 뉴스입니다.  이 기사에서는 총기 소유로 범행을 막아낸 3건의 사건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사건: 가족 레스토랑에 저녁을 먹으러 가서 밥을 먹고 있는 데 강도가 그 레스토랑에 들었고 가게의 현금을 다 빼앗은 후에 손님으로 온 이 가족에게도 돈을 요구했고 총으로 위협을 했습니다.  총기 소유를 하고 있었던 아버지는 총으로 재빨리 범인을 쏘았고 가족은 무사히 그 레스토랑을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총기 휴대의 초짜들은 자신이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 처한다면 그래도 피해자를 죽이는 것보다  발을 쏜다든지 손을 쏜다든지 해서 상해만 가하고 죽이지는 않는 것이 좋지 않겠나라는 질문을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압박과 스트레스가 최고인 상황에서는 발은 너무나 타겟이 작기 때문에 조준할 수가 없을 뿐더러 총기를 발에 쏠 수 있었다는 것은 또한 피해자가 진정으로 목숨의 위협을 느낀 것인지 아닌지 의심을 하게 하는 상황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되어 감옥에 들어가서 몇십 년 복역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정으로 목숨이 위협을 받아서 총을 쏘아야 한다는 상황이 생긴다면 결국은 그 강간범 가해자를 죽여야 합니다. 

것은 살인이 아니고 죽인다는 개념입니다.

(십계명에서도 살인을 하지 말라{Do not murder)라고 했지 절대 죽이지 마라라{Do not kill}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총기를 휴대하기 전에 꼭 결심하고 무장해야 하는 정신은 '내가 목숨이 위협을 받는 상황에 처하면 나의 총기를 써서 가해자를 죽이겠다'입니다.


또한 중요한 것은 올바른 훈련 루틴을 하는 것입니다.

총을 총집에서 빨리 빼고 넣고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총을 총집에서 빨리 빼고 두 눈을 뜨고 정면을 바라보고 오른쪽 왼쪽을 다 체크하고 오른쪽 뒤쪽 왼쪽 뒤쪽(어깨를 넘어서 체크 몸을 돌리지 말고)을 체크한 후 총을 가슴 쪽을 당겨 (총구는 앞으로 )깊은 심호흡을 한 후에 총기를 천천히 총집에 넣어야 합니다.


하나 안타까운 일화를 소개하자면 한 경찰이 계속 총을 총기에 빨리 넣고 빼기 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실제 상황에서 총알이 빗발치게 내리는 상황에서 그 경찰관은 총을 빼서 쏘고 다시 총집에 집어넣고 하는 반복되는 행동을 (뇌의 본능을 관장하는 히포캠퍼스가 발동이 되어서)멈추지 못하고 범법자가 쏘는 총에 맞아서 죽었다고 합니다.


두 번째, 총기 소유가 시민을 도운 일화는 피자 배달원의 이야기입니다.

밤늦게 총기 소유를 하고 있던 피자 배달원은 피자를 배달하러 한 집에 갔는데 분위기가 이상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피자차 뒤에 숨었고 총격전 속에서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세번째, 총기소유가 시민을 살린 일화는 주유소에서 있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소비자가 직접 주유를 하게 하는 주도 있고 주유 도우미가 있기도 합니다. 주유 도우미가 주유를 도와줄 때 까지 차에서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 중년 여성이 주유를 하고 있는데 앞의 경찰차에서 내린 경관이 범법자에게 맞고 있는 상황에서 그 여성이 총을 범법자에게 쏘았고 상황은 빨리 종료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가는 실제 상황에서 위험이 도사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 훈련을 하십시오, 훈련을 하십시오 라고 계속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리는데요. 

이러한 훈련은  보험과도 같은 개념입니다.  보험은 꼭 그 나쁜 상황이 우리에게 일어나기 때문에 준비하는 것이 아니지요. 

그것처럼 우리에게 언제 어떻게 위험이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훈련의 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한 여성은 밤에 자고 있는데 한밤중에 일어나보고 낯선 남성이 침대 바로 옆에 서 있더라는 것입니다. 

너무나 놀랬지만 그 여성은 침착하게 침대 밑에 놓았던 총을 이 강도에게 쏘았고 그 강도는 죽임을 당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에게 이러한 상황이 일어난다면 여러분은 얼마나 놀라시겠습니까? 

자신이 집안에 있어도 항상 총기가 자신의 손에 닿는 곳에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한 주거침입 범인은 한 집이 총기 소유를 하고 있는 주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 강도는 이 집주인이 샤워를 할 때까지 정원수 뒤에서 숨었다가 집주인이 샤워를 시작하자마자 집으로 들어가서 집을 털었다는 것입니다.

(이 집은 1층 현대주택으로 샤워실이 불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어서 샤워실에 사람이 들어가 있는지 아닌지를 밖에서 볼 수 있는 집이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집주인이 집에 있는 것을 강도가 확인을 하고도 그 집을 잠입해서 도둑질을 하도록 결정하는 경우는 12%라고 합니다. 

물론 같은 경우에 집이 털릴 확률이 40%가 넘는 영국보다는 훨씬 작지만 방금 언급했던 여성처럼 집에도 강도가 들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도 마당에 가거나 밤에 출입문의 락을 체크할 때는 총을 휴대하고 다니는 버릇을 들여야 하겠습니다.


시편 23장에서는 우리가 적군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상황에서도 주님께서 허락하시고 차려주신 만찬을 즐길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적을 언제든지 맞서고 무찌를 수 있는 철장을 잘 준비하고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항상 해야만 가능한 것이 아닙니까?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의 삶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도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쉬어가는 시간) 


2017년의 12월에 있었던 일입니다. 

북캐롤나이나주에서 한 부부가 사는 집에 3명의 강도가 침입을 하였습니다. 

창문을 깨고 문을 연 강도들은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 남성은 총기를 소유하고 있었고 그 강도들이 총을 맞지는 않았지만 (아무리 총을 훈련하는 사람이라고 해도 실제 상황에서 70%는 총알이 빗나간다고 합니다)그래도 도망을 갔다고 합니다. 

그 남성은 자신이 이렇게 지금도 살아있을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과 미국의 총기 소유의 자유 때문이라고 티브이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시카고는 총기 소유의 규제가 강하기로 유명한 도시인데요.

이 도시에서 한 20대 초반의 범인은 58세의 남성의 집에 침입했지만 이 50대 남성이 머리에 쏜 총알에 맞고 그 자리에서 즉사했습니다.(만약 이 50대 남성이 총기를 쓰지 않았다면 20대 주거침입 강도가 이 50대 남성을 죽이는 반대 상황이 되겠지요)


철장은 이렇게 여성 노인들과 같이 신체적으로 더욱 약한 계층들에게  동등한 입장에서 범법자들과 싸울 수 있는 힘을 줍니다.

클린턴 정부 보고서(클린턴 정부는 민주당으로 총기 소유를 반대합니다)에 따르면 일 년에 총기 소유가 범죄를 막은 경우는 30만 건으로 나와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기사는 베헐이라는 할리우드 여성이 팬스 부대통령의 기독교 신앙은 예수님{베헐에 따르면 2천년 전에 죽은}과 일대일 얘기를 하는 말도 안되는 종교다라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서 베헐이 자신의 말 실수를 인정하고 팬스 부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로 사과를 했다는 기사입니다.)

베헐이라는 여성의 ABC 방송 발언을 팬스 부대통령은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사과할 것을 요구했었습니다.  


민주당이 국회에서 여당이 되려면 공화당의 24석을 민주당으로 돌려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펜실베니아에서 이루어지는 국회의원 선거가 아주 중요한데요.  이 선거의 중요성은 지난주 토요일에는 트럼프가 지난주 월요일에는 트럼프의 장남이 펜실베니아에 참석한 것만 봐도 이번 펜실베니아 국회의원 선거가 얼마나 중요한 선거인지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이 바로 선거일입니다. 


(이 기사에서는 공화당의 스콘 후보와 민주당의 램 후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펜실베니아 북남쪽 18구역의 국회의원 선거에 공화당의 승리하는 것이 트럼프 정부에게 이렇게 중요한 것은 이번 펜실베니아 북남쪽 18구역 국회의원 선거가 2018년의 11월의 중간 선거에 중요한 신호탄이 되는 상황에서 이번 선거의 결과는 많은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는 러시아가 영국에서 스파이 짓을 했던 것을 용서할 수 없다면서 러시아는 그에 대한 답을 24시간 안에 가져와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영국의 총리의 성급한 상황 판단에 미국 법무장관 세션은 아직 증거가 없는 일에 나토까지 끌어들여서 일을 크게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의견을 더했습니다.

그리고 영국 내에서도 러시아와 함께 직접 이야기를 해보고 상황의 결정을 해도 (전쟁의 가능성을 생각해도) 문제는 없다라는 의견을 가진 사람들도 이번 테레사 메이의 히스테리얼 적인 반응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힐러리도 보면 자신이 러시아와 결탁을 해서 러시아와 트럼프가 연루되어있다는 러시아 문서를 돈을 내고 조작해서 트럼프를 치려고 했습니다.

전부를 알 수는 없지만 사탄정치주의자이자 세계은행가들의 직원인 영국의 메이 총리가 왜 이렇게 러시아와 전쟁을 하고 싶어하는 시나리오로 영국을 이끌고 있는지 힐러리의 냄새가 메이 총리에게서도 나는군요.  


트럼프는 어제도 보고를 했듯이 3%의 경제성장을 기록을 했습니다. 

오바마는 8년 집권당시 3%이상의 경제성장을 이룬 적이 없습니다.

트럼프는 법인세를 미국 내에서 낮추면서 많은 회사들은 미국 내로 불러들이고 있지요.


텍사스주 오스틴 시에서 한 택배가 손으로 전해졌는데요, 두 개의 폭탄이 한 타운의 집밖에 놓여져 있었다고 합니다. 

그 선물꾸러미 같은 모습의 택배를 가지고 집안으로 들어갔을 때 그 폭탄은 터졌고 17살의 십대 흑인 소년이 이번 사건으로 사망했고 2명의 여성들이 다쳤습니다.


지금 보시는 여성은 힐러리인데요. 

이렇게 건강이 좋지 않은 여성이 어떻게 대통령이 되겠다고 한 것인지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영국의 런던 시장은 공개적으로 혐오발언을 읽으면서 페이스북과 트위터에게 이러한 혐오발언을 검열해 줄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이 런던 시장은 이슬람교인으로서 이슬람교인들을 옹호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말이 부탁이지 이 말은 보수파와 반 이슬람파들의 검열을 허락해 줄테니까 와서 검열을 마음대로 하고 그들의 계좌를 닫아라고 말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사실 논리로 좌파와 우파가 싸운다면 좌파들이 그 싸움을 이길 수 없습니다. 

좌파들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논리를 대항하고 논리는 중요하지 않다라는 식으로 말하고 세상의 혼란을 일부러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 일환으로 바로 성정체성의 혼란을 좌파들은 일부러 일으키는 것인데요.


한 유명한 유튜버는 자신이 과학적으로 볼 때 성별은 "남"과 "여"로 되어있다라는 영상을 만들어 올렸는데 그것이 한 좌파 단체((SPLC)가 클레임을 걸어서 그 채널을 닫게 하였습니다. 

그 분이 최근 인포워즈에 나온 것을 보았습니다.


지금 저희도 유튜브가 아닌 디튜브라는 채널에서 한 채널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만약 지금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는 채널(persecuted Sanctuary church)이 강제로 닫히게 되면 그 쪽에서 방송을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자신이 저희와 함께 철장을 가지고 만국을 다스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철장으로 다스리는 세계에서는 주님의 진노가 그 붉은 포도주 물이 포도주틀에서 새어나오는 것과 같이 밟겠다고 요한계시록에서는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왕국 즉 재림주님께서 다스리시는 천년왕국에서도 천년이 재림주님의 직접 치리하에서 주관이 되어도 악은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 증거로 천년 동안 재림주님께서 직접 치리하신 하나님왕국에서도 곡과 마곡에서 사탄이 모래알처럼 악이 하나님과 대항하여 싸울 군사들을 끌어모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왕국과 사탄의 왕국이 다른 점은 무엇이냐?

그것은 하나님의 왕국은 악이 번창할 수 없는 환경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시민들이 철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악을 행하려는 사람들이 즉각 처벌을 받는 것을 악한 사람들이 보면  '음..이  강도 직업은 이제 접을 때가 됐네'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여러분 소셜미디어를 오늘 손에서 잠시 놓으시고 밖으로 나가셔서 상쾌한 공기를 마시시길 바랍니다. 

악이 그들의 추잡한 얼굴을 내밀 때 하나님의  선하심과 위대하심을 사랑하는 우리의 천일국 용사들이 평화군 평화경찰의 문화로 맞섭시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