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3/09
Welcome to the King's Report, brothers and sisters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눈이 오겠습니다.
너무 많은 눈은 아니니 특별히 걱정은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말에 날씨에 따라서 다음주에 폭설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축복식이 거행된 후에 저희는 많은 폭설이 내리고 있는데요.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폭설은 새로운 시작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주말에 바람이 형성이 되고 발전되느냐에 따라서 다음주의 폭설이 올지 않을 지 결정됩니다.
제(2대 왕님)가 생각할 때는 어차피 바뀔 수 없는 날씨라면 저는 오히려 즐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큰 뉴스는 아무래도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을 만난다는 소식이겠지요.
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 특별 사절단이 제시한 북한 김정은의 회의 제안에 바로 수락을 하였습니다.
북한은 완전 비핵화도 감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영상)
저희는 최근 북한을 방문하였습니다.
저희는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과 그의 경제제재를 존경합니다.
북한과 미국의 정상회담은 5월 전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판문점에서 이루어질 것인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미국 현직 대통령은 한번도 북한의 독재자를 만난 역사가 없습니다.
CNN도 이번 전격적인 정상회담의 추진에 대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긴장을 늦추기는 많은 무리가 있습니다.
팀 상무님: 저는 여기에 대해서 하고 싶은 말이 많이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북한 사절단은 먼저 북한을 만나고 그 다음에는 트럼프 대통령은 만나고 이러한 정상회담의 수락을 받았으니 벌써 샴페인을 터뜨리고 자축을 하는 분위기입니다.
김정은은 이제까지 북한이 핵을 보유해서 자신의 정권이 보장이 되지 않으면 절대 회담을 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해왔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렇게 입장을 바꾼 모습을 보니 정말 북한의 행동이 의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사실 미국 입장에서는 만약 트럼프가 김정은의 요청을 수락하지 않으면 트럼프는 상황을 더욱 더 악화시킨 것이 됩니다.
평창올림픽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끌어올린 북한의 상황을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공산주의 정권은 항상 자신의 입장을 고수합니다.
그리고 패턴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패턴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볼 때는 김정은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할 것입니다.
남한 미군 철수라든지 아니면 일본 오키나와의 미군 철수라든지 말입니다.
왜냐하면 북한의 신변과 북한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핑계하에 말입니다.
제가 지금 북한의 행보가 뭔가 의심스러운 이유 중에 하나는 중국입니다.
중국은 절대 북한의 문제에 자신이 빠뜨려지는 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그런데 지금 비교적 이번 사안에 대해서 조용합니다.
북한과 지금 짜고 치고 사기를 하고 있을 까요?
아니면 지금 중국은 북한의 독단 행보에 화를 내고 있을까요?
알 수는 없지만 현재로는 정상회담이 진짜로 이루어지고 서로 마주보면서 두 정상이 만날 때까지는 그 무엇도 단언하기가 어렵다고 보아야 하겠습니다.
2대 왕님: 예리한 분석, 팀 본부장님 감사드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냥 허풍만 떠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가 하겠다고 하면 그는 하는 사람입니다.
아이시스 테러범들도 오바마가 8년 동안 키워왔던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아이시스를 정권 1년만에 박살을 내었습니다.
물론 주류 언론들은 국회 법사위를 거치지 않고 직행으로 북한 사절단이 트럼프와 이야기한 것을
비판하려고 하겠지만 그래도 미국 역사상 현직 대통령이 북한의 독재자를 만난 일은 없기 때문에...
남한이 문재인 정권하에 더욱 사회주의화 되고 있는 상황은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북한이 비핵화를 하겠다고 말하는 것은 아마도 거짓말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윗에서 말하는 것처럼 미국은 그 어떤 것(강한 경제 제재와 관세)도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북한의 입장에서는 잃은 것이 전혀 없습니다.
지금 문재인이 사회주의 정권으로 변질되고 있고 문재인과 김정은이 직통을 할 수 있는 전화라인까지 만들어졌다는 말이 있는 상황에서 북한이 남한을 대놓고 처들어 가는 것을 막는 것은 주한미군의 군대밖에는 없습니다.
아니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데도 북한이 비핵화를 안했는데 주한미군이 남한에서 빠지면 북한이 정말로 비핵화를 할 것이라고 믿는 것은 어리석은 이나 하는 짓일 것입니다.
공산당 빨갱이들은 항상 체면과 자신의 이미지가 가장 중요한 집단들입니다.
자신들이 평화의 다리가 되었고 평화의 중심축이 되었고 다 북한 주민을 살렸고 우리는 하나고 등등등....
이런 인도주의적인 말을 내뱉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만약 남한 아무런 준비없이 무리하게 북한과 통일을 하고 대통령선거를 하면 북한은 한 후보를 내고 남한은 여러 후보를 내어서 결국 사회주의 공산주의 한반도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미국의 정보국에 의하면 3월말이나 4월초에 북한이 일본을 공격할 지도 모른다는 내부 고발이 있는 상황에서 북한이 평화를 포장해서 가져온다고 해도 미국은 절대 그 말을 신임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북한이 아무리 이것을 하겠다 저것을 하겠다고 약속을 해도 북한은 절대 비핵화를 감행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꼭 알아야합니다.
북한이 기아에 시달리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북한의 군대가 북한의 정권에 완전히 충성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북한과 남한 정권은 처음에는 예술 분야에서 교류를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니 그렇게 북한의 정권도 나쁘지 않아, 북한 사람들도 우리랑 똑같애'하면서
'김정은은 젊은 리더, 그는 나쁜 사람이 아니야 '하면서 남한 사회를 세뇌하고 정치선전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천천히 '통일을 위해서는 김정은을 비난해서는 안돼'하면서 언론 검열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김정은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하겠지요.
그런 문화교류의 단계가 지나면 두 번째 단계는 역사 다시 배우기라는 명목하에 교육쪽으로 손을 댈것입니다.
박물관을 방문하고 역사를 왜곡하고 역사를 공산주의에 맞게 재정리할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르헨티나나 베네수엘라는 한 때 아주 부유한 민주주의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나라들의 상황을 보십시오
사회주의 공산주의 쓰레기가 완전히 점령하여 기아에 허덕이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통일을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감행해야 한다는 어리석은 생각은 미래 50년 후의 한국이 공산주의로 물들어서 기아에 허덕이는 나라가 될 것이라는 사실에 눈을 감습니다.
문재인은 자신의 통일을 이루어냈다는 그 업적을 역사에 기록하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트럼프의 트윗에는 '많은 노력들이 어제의 결과를 내기 위해서 들어갔다, 하지만 이것이 헛된 희망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안다.'라고 말하면서 미국은 한 편에서는 김정은과의 정상회담을 추진하고 다른 한 편에서는 북한에 폭격을 하는 것도 감수하겠다는 입장으로 보입니다.
헤네디 씨는 이 좌파 주류 언론은 트럼프가 전 세계의 인구에 각각 50억씩 주어도 불평을 할 사람들이라고 말했는데요.
정말 좌파 민주당은 트럼프가 무엇을 해도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좌파들은 미래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미국을 좌경화하려면 1억 5천만 명의 총기 소유의 보수를 넘어서고 싸워서 이겨야만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좌파들은 시민들의 총기 소유가 자신들이 숙주(나라의 세금)로부터 피를 빨고 권력을 좌지 우지 하는데 방해가 되는 그룹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했던 축복식을 그토록 혐오하고 싫어하고 난리를 친 것입니다.
이번 행사를 놓고 대부분 침묵으로 저희를 지지하는 대중들도 있었지만 대놓고 저희에게 전화를 해서 욕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들 중에 놀랍게도 반 정도는 좌파 기독교들이었습니다.
미국의 건국아버지들은 총을 들고 위정자들과 싸웠습니다.
그 싸움은 블랙 로부 목사(Black robe preacher)들과 함께 한 싸움이었습니다.
개신교의 목사님들이 함께 총을 들고 미국이라는 나라를 지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절대 총을 들지 않았어요, 예수님은 폭력으로 평화를 지키려고 하시지않았어요, 이런 헛소리들을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칼을 하나도 아니고 2개를 제자들에게 구입하라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22장 36절)
그리고 재림주님께서 오시면 철장을 가지고 지상의 왕국을 치리한다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저희가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요한계시록을 보십시오.
철장으로 왕국을 다스리시고 악을 질그릇처럼 깨뜨려버릴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악한 집단은 무엇입니까?
물론 범죄를 저지르는 악한 범법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정장을 멋드러지게 입고 뒤에서 큰 악을 자행하는 세력은 중앙정부입니다.
물론 정부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다 악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부의 성질 자체가 권력을 더욱더 중앙집권하려고 하고 휘두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명분을 붙이고 아무리 포장을 해도 결국 비대해진 절대 권력을 가진 정부는 시민들을 억누르고 갈취하며 자신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자국민을 죽이고 노예화하는 것도 서슴치 않습니다.
미국의 단 한 교회도 선량한 사람들이 총기 소유를 해야한다고 설교를 하는 교회가 없습니다.
그 아무도 실제 내전을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인 위협이 존재할 때 그것에 맞서서 싸울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에게 권력을 약속하고 더 많은 섹스를 약속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위협을 기독교에서 인지하지 못하고 이런 상황을 지지하고 악화시키는데 동조하다니요 !
미국의 초대 건국 아버지들은 '우리는 절대 하나님 외에 그 누구도 우리에게 신앙을 놓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을 참지 않겠다, 그리고 그것을 싸워서 지켜야 한다면 기꺼히 하겠다'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부가 두렵고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할까 봐 예수님은 그러시지 않으셨다고 변명하는 기독교인들은 베타 남성 여성화 된 기독교인들이라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을 보십시오. 예수님께서 악을 어떻게 대항하시고 싸우시는지 멸하시는지...
철장으로 악을 질그릇처럼 부수시고 싸우시는 예수님을 보십시오.
세상의 모든 황자 황녀들은 다 자신의 재산이 있고 자신의 재산을 총으로 지킬 수 있는 권리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뼈가 빠지도록 일해서 자신의 땅과 집을 사도 정부가 손가락만 까딱해도 자신의 피와 땀을 내어놓아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것을 저항했다가는 공산사회주의 하에서는 목숨을 잃게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유럽처럼 모든 언론의 자유가 제한되고 이 말은 할 수 있고 저 말은 할 수 없게 다 검열이 되고
집회도 위험하니 집회의 자유도 제한이 되는 그런 사회에 살고 싶은 것입니까?
저희는 철장을 우상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단 하나의 하나님을 모시고 찬양할 권리를 철장으로 보호하겠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알파 기독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희가 미국 창건의 아버지처럼 우리의 권리를 철장으로 지키겠다고 하는 것이 수치스러운일이라고 한다면 그렇게 말하는 그들이 '베타 기독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에게 당신이 이 땅의 왕이냐라는 빌라도의 질문에 자신이 이땅의 왕이라면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이 자신의 왕국을 위해서 싸웠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이 재림주님께서 직접 지상천국을 창건하시고 치리하는 시기인 것을 우리가 안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서 싸워야 한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공산당들은 사람들의 목에 칼을 찌르고 목을 베면서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신들이 생사를 주관하고 자신들이 선한 것을 악으로 더럽히는 그 과정을 즐긴다는 것입니다.
만약 북한의 시민들에게 총기 소유의 자유가 허락이 되었었다면 지금처럼 김씨의 독재 정권이 유지될 수 있었을까요?
북한 시민들은 자신의 총기를 들고 강하게 독재 정권에 반대하고 궐기를 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일국에서는 정부를 체크하기 위해서 총기 소유의 권리를 시민들에게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일국 헌법에서는 여러 장치들 공립교육이 없고 언론기관은 개인이 소유해야 하며 선거도 인기투표가 아닌 많은 선거인단들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중앙은행은 존재하지 않고 모든 은행은 1% 이상의 나라 통화량의 점유율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특정 은행들이 전체 사회를 장악하게 두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복지는 다 사립으로 진행되고 모든 시민들은 다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하며 총기 소유의 자유가 보장되는 자신의 가정과 신변을 지킬 수 있는 나라입니다.
정부는 중앙집권을 통해서 국민들의 모든 피와 땀을 강제로 총을 머리에 겨누고 빼았아 간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정부에게 주고 싶지 않은데 정부가 강제로 가져간다는 것입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다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베타 기독교인들은 로마서 13장을 인용하면서 말합니다.
'봐라, 로마서 13장의 1장에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라고 말입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김정은을 정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베네수엘라 독재자 마두로를 선택하셨습니까?
그렇게 모든 것을 하나님께 돌려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을 미워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자녀들이 허망하게 악에게 당하는 것도 미워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에게 우리를 악으로 부터 보호하고 지키게 하기 위해서 철장의 힘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이 황자황녀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철장을 수치심 없이 다룰 수 있는 사회는 하나님의 왕국의 한 면모라는 것입니다.
정부는 자신들이 모든 것을 사람들을 위해서 한다고 하지만 결국은 정부가 쓰고 있는 예산은 다 다른 사람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고 '여기 있는 오렌지 50개 담아' 하고 낚아채서 가는 도둑놈과 정부의 짓이 무엇이 다릅니까?
이제 베타 기독교는 죽어야 합니다.
이제 알파 기독교의 철장의 메세지가 전 세계가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축복식의 좌파의 히스테리적인 반응, 철장의 말씀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가는 데 오히려 도움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왕국이 이루어진 것처럼 지상에서도 이루어지리라.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리마는 히브리서 8장 8절입니다.
8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여 말씀하시되 주께서 이르시되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 내가 이스라엘의 집과 유대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으리라
9 또 주께서 이르시기를 이 언약은 내가 ... 그들은 내 언약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 하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지 아니하였노라
12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는 99마리의 양이 있어도 한마리의 길을 잃은 양을 위해서 찾아나서신다고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말을 잘못 해석하면 한 사람의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다른 99명을 희생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것처럼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주님께서는 전지 전능하시다는 것입니다.
길을 잃은 한 마리 양을 찾아나서시기 전에 99마리의 양의 안전을 잘 셋업을 해놓고 길잃은 양을 찾아나서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왕국의 주님과의 공동상속자로서 우리는 정말로 많은 복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잘났기 때문도 아니라 우리가 뭘 잘했기 때문이 아니라 은혜로 우리에게 그 권위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 더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려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철장 뉴스입니다.
지금 민주당이 총기 규제의 강화에 혈안이 되어있는 상황에서 더 많은 총기 소유 지지 시민들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피드백을 드립시다.
트럼프 트위터에도 트럼프 공식 이메일에도백악관에도 전화를 해서 총기 소유를 지지하는 모든 분들이 목소리를 높이시기를 바랍니다.
저희는GOA로 부터 그 어떤 자금 지원도 받지 않습니다.
하지만 GOA가 우리의 총기 소유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해 왔는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렇게 자신의 총기 소유의 의견을 강하게 백악관과 트럼프 대통령에게 관철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드러지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도날드 트럼프가 김정은과 정상회담 요청 허락.
오바마가 할리우드에서 일하다?라는 기사가 있네요.
아마도 어디선가에서는 일을 해야 하겠지요.
오랄 섹스( 입과 성기의 섹스)가 남자들 사이에서 많은 성병을 유발한다는 기사도 보입니다.
이것은 아마도 동성연애자들 사이에서의 통계일 것이라고 보이는데요.
물론 이런 기사에서는 이것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지요.
2대 왕님: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참아버님께서 저희에게 가르쳐 주신 절대성만이 완전히 성병에서 해방될 수 있는 건강한 성생활입니다.
베네수엘라에 피가 모자라서 다시 위기?라는 기사도 있네요.
펜실베니아의 공화당 후보를 공화당이 망치고 있는 상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이렇게 되기까지는 스콘 공화당의 후보의 잘못도 많이 있었는데, 예를 들면 경선에서의 공천자금을 모으는데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고 소셜미디어도 시들하고 스콘 공화당 후보를 선거운동을 돕는 사람들도 다른 민주당 후보에 비하면 거의 10배가 적습니다.
펜실베니아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에서 이긴 지역입니다.
이곳에서 공화당 국회의원이 나오는 것이 정말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까지도 이번 5월 선거전에 펜실베니아를 들릴 예정입니다.
하지만 백악관 참모들은 이길 가망이 없는 싸움에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 차원으로 가지 않을 것으로 권했지만 결국은 자신의 책임이 될 것이라면서 트럼프는 가는 일정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Sanctuary(영상)
NRA는 범죄 집단
그들은 테러 집단 아이시스보다 더 질이 나쁘다고 공공연하게 말하는 연예인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진정으로 학교의 총기 난사 사건을 막고 싶은 사람들인지 아니면 선량한 시민들이 총을 가지면 내가 가질 자산이 더 줄어드는데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인지 헷갈린 정도입니다.
NRA회원들의 많은 분들은 경찰에 종사하시고 범죄가 일어났을 때 가장 먼저 달려가서 범인들을 처단하고 범죄를 막는 것을 돕습니다.
NRA가 테러 집단이고 악이라고요?
악의 집단이 어떻게 다른 시민들을 돕고 악을 처단하는 선을 행할 수 있습니까?
이제 NRA에게 모든 비난을 퍼붓고 있는 이들은 진실을 보아야 합니다.
(영상 끝)
양치기 개들(NRA회원들)은 양들을 보호합니다.
하지만 양들은 계속 양치기 개들에게 불평을 하고 또 불평을 합니다.
하지만 위험이 닥치면 주님을 도와 양들을 지키는 이들은 양치기 개입니다.
그리고 양들은 양치기 개에게 의존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제가 최근 한 사람의 티셔츠를 보았는데요.
그 티셔츠에서는 '총은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클린턴부부가 사람을 죽이지'라는 문구가 적혀있었습니다.
며칠 전에 저는 아칸소의 전 주지사였던 빌 클린턴(힐러리는 변호사로 일함) 주변에 사람들이 이유없이 죽어나갔던 사건을 법무부가 재 조사하겠다고 발표한 것을 보았습니다.
이제는 그들의 추악한 범죄가 세상에 드러날 때가 되었습니다.
(영상)
CNN에서는 최근 플로리다 총기 난사 사건 후에 공식토론회를 가졌는데요.
CNN은 이번 공식 토론회에서도 역시 자신들의 어젠다를 가지고 NRA를 마치 테러 집단인 것처럼 모든 비난의 집중이 과열되게 하였습니다.
총기 소유에 대해서 전혀 지식이 없는 사람들을 전문가랍시고 데려다가 조롱하고 그러다가 말문이 막히면 '이건 상식이잖아'하면서 무마시키기를 반복하였으며 NAR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마녀사냥을 하였습니다.
차라리 그렇게 총을 시민들에게 뺏고 싶으면 당당하게 우리는 너희들에게 총을 뺏고 싶다고 말을 하십시오.
그러면 적어도 당신은 정직하게 당신의 의견을 말하고 있다는 크래딧 정도는 줄 수 있겠습니다.
(영상끝)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손님으로 다시 레리 프랫 씨를 모셨습니다.
2주 전에 뵜는데도 벌써 뵌지가 너무나 오래된 것처럼 느껴집니다.
또한 인포워즈에서 얼굴을 뵙게 되어서 아주 기뻤습니다.
아까 방송의 중에 아드님 에릭 프랫 씨가 쓰신 기사를 읽었는데요.
에릭 씨는 지금 민주당 좌파들이 하려는 총기 규제 중에서 범프 스탁을 규제하려는 것은 결국 트로젠 말을 한 번 성 안으로 들이자, 트로젠 말에서 군사들이 쏟아져 나왔듯이 버프스탁의 규제를 막으면 모든 총기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을 다 규제하려고 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총기 소유에 대해서 지금 많은 공방이 있는 상황에서 한 마디를 부탁드립니다.
프랫 씨: 저는 개인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총기 소유의 이유와 권리에 대해서 많은 보수가 이해하는 것만큼 깊은 이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는 공화당도 민주당도 아닌 사업가였습니다.
그는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미국에 좋다고 생각하는 상황을 만들려고 노력은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만약 한 사람이 범범자로 의심이 되면 일단 총을 그 사람에게서 뺏고 그 사람을 조사하면 되지 (패러프레이즈)'라고 말을 했는데요.
그것은 사실 영국왕실이 미국 식민지를 관리하면서 억압하면서 했던 말입니다.
그것은 경악을 할 일이지요.
그리고 그것은 정치 정적을 없애기 전에 나치당에서 하던 말입니다.
그런 똑같은 말을 트럼프 대통령이 한다는 것은 그가 얼마나 총기 소유의 자유 세계와 권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것은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됩니다.
2대 왕님: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는 악한 제도입니다.
근본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강제로 총구를 대고 돈을 빼앗아서 자신의 이득으로 친구들에게 돌리는 시스템이 바로 사회주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회주의 공산주의들이 주창하는 부의 재분배는 바로 그렇게 이루어진다는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말하는 부의 재분배의 개념을 잘 생각해야 합니다.
민주당 좌파들이 볼 때는 우파들이 자신들이 하려는 일마다 족족히 반대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이 인도주의적인 모든 일들을 하려고 했는데 총을 가진 이 멍청이들이 트럼프를 뽑으면서 일을 다 그릇쳤다고 길길이 뛰는 분노에 쌓인 자신들의 모습을 감출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대선에서는 힐러리 자신도 자신이 졌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의 한 친구는 저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자신의 거짓말을 자신이 믿는 것을 조심하라.
힐러리와 민주당은 진실로 자신들이 이길 것을 믿었고 자신들의 거짓말이 이길 것으로 생각했던 것이지요.
2대 왕님: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은 정말 용감한 이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뭐라고 불리든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종교의 자유와 총기 소유의 자유를 하나님께서 주신 권리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워싱턴 미국 가장 초대 대통령도 자신이 말에서 내려서 총을 한 손에 들어 세우고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이 나라에 자유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 한 것이 아닙니까!
해리 네바다 상원 의원은 총기 소유 규제에 거품을 물고 찬양을 하는 사람 중에 한 명이었는데요.
그는 말하기를 NRA는 나쁜 정도이지만 GOA 질이 너무나 나쁜 조직이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런 총기 규제는 일반 시민들이 정부의 폭정에 반기를 들 수 없게 합니다.
번디 씨는 몇년 전에 번디 목장 주변 주정부 땅 (그 땅에서 번디 씨의 가족은 몇 대째 방목을 해왔었음)에서 쫒겨날 상황에 놓이자 우리는 죽어도 나가지 않겠다고 버티고 맞섰습니다.
그러자 연방정부는 그 목장에 특수 경찰 부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 번디 가정과 친구들에게 총구를 겨누었습니다.
미국의 경찰이 말도 안 되는 강압을 하기 위해서 자국민을 죽이는 유혈사태가 일어날 뻔 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것은 공산주의 사회에서나 있을 만한 일이 미국에서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2대 왕님: 그 사건이 일어났을 때 그 사건의 해결에 직접 참여하시고 도우셨던 래리 프랫 씨 만큼은 아니였지만 저희도 그 때의 긴장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이번 저희 축복식에서 철장을 든 것에 대해서도 많은 비난을 좌파 쪽에서 하였는데요.
래리 프랫 씨: 텍사스에서는 최근 한 교회를 총기 난사를 해서 50명의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그것과 하신 일을 비교하여서 말한다면 저는 사람들이 그 누구라도 빨리 문 목사님이 하신 일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총이 하나님의 모시는 집에 일요일에 필요해?"라는 어리석은 이야기는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2대 왕님: 많은 좌파들은 저희보고 이단 이단 이단 하면서 난리를 쳤지만, 아니 어떻게 저희가 종교의 자유가 있는 이 나라에서 이단이라고 불러져야 하는 것입니까?
우리가 신도들의 집을 빼앗아갔습니까? 아니면 그들의 인권을 카톨릭처럼 수녀 신부들에게서 빼앗아갔습니가?
우리 신도들은 다 자신들의 집이 있고 자신들의 철장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지요.
래리 프렛 씨: 손 문씨의 철장 목회를 욕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이렇게 물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카고(총기 규제가 높아 총기 사건이 가장 높은 도시 중에 하나)에서 살 것이냐 알칸소나 볼티모어 같은 안전한 도시에서 자유를 누리면서 살고 싶은가' 라는 질문이지요.
2대 왕님: 오늘 다시 만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정말 반갑고 기뻤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