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3/08

무지... | 20180308195244

The King's Report 2018/03/08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 오늘의 날씨입니다.
오늘 팀 본부장님은 어제 폭설의 관계로 같이 하시지 못하고 그레그 사무국장을 모셨습니다.
어제 폭설이 내렸지만 일주일 전에 내린 폭설로 저희 집에는 전기가 7일째 끊기고 내일 전기가 들어올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2대 왕님께서 항상 부시그래프를 저희에게 강조하시고 비상사태 훈련을 강조하셨는데 그 훈련 덕택에 완전하지는 않았지만 저희가 좀 준비를 하였기 때문에 나쁘지 않게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설경도 참으로 아름답구요.


어제 저(2대 왕님)는 스테판 멜라니 씨의 비디오를 보았는데요.
제목은 '사람들은 왜 트럼프를 싫어하나?"라는 제목의 영상이엇습니다.
그 영상에서 멜라니 씨는 사람이 성공을 하기 위해서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는 미래의 기쁨을 위해서 당장의 만족을 연기할 수 있는 능력(머시멜로 효과)이라고 했는데요.
그러므로 사계절이 뚜렷한 지역에서는 겨울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 매년 봉착하기 때문에 항상 바나나가 열려있는 열대지역과는 달리 항상 미래(겨울)를 미리미리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계절이 뚜렷한 지역의 사람들이 더욱 아이큐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농경사회로 들어가면서 잉여생산물이 생기고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의 빈부격차가 생기면서 부자들은 더 많은 여성들에게 자신을 어필할 수있게 된다고 합니다.
여성들 또한 자신이 아이를 낳게 되면 일을 잘 할 수 없고 움직일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자연히 여성들은 부자인 배우자를 찾게 되고 거농들은 더 많은 여성을 부인으로 받아들이는 상황을 만들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독교의 영향으로 일부일처제가 자리잡으면서 일부다처제는 도덕적으로 비난을 받게 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어도 일부일처제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말을 합니다.


하지만 그 반대로 빈농들은 자신의 유전자가 멸종 될 위기에 놓이게 되므로(자신이 잉여생산물이 없으므로 여성들에게 어필이 되지 못하므로) Fight or flight(싸우거나 도망치거나) 모드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도망갈 수 없으므로(땅에 먹고 사는 것이 묶여있으므로) 결국은 서로서로 빈농들은 모여서 자신의 가난의 탓을 부농을 향해서 돌리게 되고 '저 사람이 나의 권리를 빼앗아 갔다'라고 결론을 내리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멜라니 씨에 의하면 모든 인구의 제곱 승의 인구가 있다면 (만약 만 명의 인구가 있다면 100명이) 그 전체 만 명의 50%의 경제적인 부가 100명을 통해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빈농들이 현실을 부정한다 하더라도 더 아이큐가 좋은 사람들이 더 많은 잉여 생산물을 만드는 것은 현실이기 때문에 빈농들의 거농들을 향한 비난과 시기는 논리적이지도 합당하지도 않다는 것이 멜라니 씨의 논리였습니다.


멜라니 씨는 아무리 사람들이 아이큐를 높이려고 해도 아무리 교육을 시켜도 통계에 따르면 그것이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결론은 많은 논쟁의 쟁점이 되었고 결국은 멜라니 씨를 인종차별주의자라는 꼬리표를 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2대 왕님)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이큐를 늘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꾸준히 한다면 사람들의 지능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Fight or flight(싸우거나 도망가거나)하는 상황을 훈련을 통해서 반복적으로 연습을 하기 때문에 (4계절이 자신의 지역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그것이 사람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훈련하게 하고 그것은 사람들에게 더욱더 아이큐를 높이는 상황을 만든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저의 생각으로는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통해서 모든 인구의 아이큐를 높이고 더욱 윤택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그런 면에서 저는 멜라니 씨의 결론과 사실 동의 하지 않습니다.


그레그 씨: 사실 운동을 하면 뇌가 더욱 더 활성화 된다는 사실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2대 왕님: 정말 그렇습니다.
게임만 하는 비쩍 마른 남성들이 '왜 여자들이 나를 좋아하지 않지?'라고 생각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훈련을 하는 여성들을 보면 (물론 그녀들이 완벽하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사실 일반 여성들하고 다릅니다.
특히 페미니스트 여성들과는 더 다르지요.


페미니스트 여성들은 자신들의 논리를 사실에 근거하고 있지 않습니다.
자신들이 남성만큼 강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남성은 남성의 생식기가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스테로이드가 자연적으로 여성보다 7배에서 많게는 27배 가까이 더 많다고 합니다.
그 말은 자연적으로 남성이 여성보더 더 강한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러므로 훈련을 한 여성이라면 자신이 아무리 훈련을 하고 기술을 익혀도 남성과는 힘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좋든 싫든 인정을 합니다.
그리고 페미니스트들이 하는 말이 거짓말에서 기인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레그 본부장님: 그러므로 트랜스 젠다 남자가 자신이 여성이라고 하면서 레슬링에서 경합을 하면 그 사람이 일등을 하는 지금의 상황을 잘 설명해 주시는 사실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2대 왕님: 60년대에 올랜도 지역에서 여성들에게 의무적으로 총기 휴대를 시키고 훈련을 시켰더니
그 해에 강간 범죄가 88% 감소되었다고 합니다.
그것만 보아도 여성들을 진정으로 강하게 하고 진정한 여성들과 남성들 사이의 힘의 균형을 가져다 주는 것(Force equalizer)은 결국 철장(총기)이라는 것입니다.


단지 평화군 평화경찰은 훈련하는 사람들은 아이큐가 높아 질 뿐만아니라 더욱 더 서로서로를 이해하고 끈끈한 커뮤니티를 형성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서로 땀을 흘리면서 가깝게 훈련을 하게 되면 빈부격차를 막론하고 여러 다른 계층의 사람들이 서로서로 어울리면서 대련을 하게 되기 때문에 사람들의 유대가 더욱 더 돈독해 집니다.
서로서로가 다른 계층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통해 만들어진 사람이고 인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훈련이라는 Fight or flight(싸우거나 도망치거나 해야 하는 본능적인 상황) 상황을 통해서 스트레스가 높은 상황을 만듦으로써 미래에 만날 경쟁적인 상황에도 (직업을 가졌을 때 경쟁해야 하는 상황) 얼지 않고 대처하면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이러한 훈련을 참으로 좋아하셨습니다.
참아버님은 연로하셨기 때문에 낚시를 통해서 훈련을 하셨던 것이지요.
제가 참아버님께서 바다낚시를 92세에도 높은 파도를 마주하시면서 하셨다는 얘기를 보수파사람들에게 하면 그들은 눈을 반짝이며 '와, 레버런 문은 정말 멋진 분이셨군요'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이런 NRA, GOA의 회원같은 사람들은 참아버님의 훈련의 삶을 이해하고 존경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아버님 주변의 한국 리더들은 참아버님을 좌파 민주당원들에게 소개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사시미를 먹을 줄은 아는 사람이지만 직접 가서 회를 잡겠다는 생각은 못하고 안하는 사람들입니다.
아마도 스시 레스토랑에 가서 "저기요 그 사시미는 완전히 익혀지지 않았는데요"라고 헛소리를 할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ㅎㅎㅎ
한국 리더들은 북한의 공산당 사회구조를 부러워하면서 아~저 북한 사회에서 딱 위만 바뀌면 최상의 구조인데 하면서 북한의 공산당 구조에 침을 흘렸다는 것입니다.
북한 공산당이 좋다, 대부분의 사람을 노예로 만드는 그 구조가 좋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는 것입니다.


할리우드는 '베타 남자의 승리'라는 기사를 내었는데요.
보통 남자들은 알파 남성들로 강하게 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컴퓨터 사회가 발달되면서 실리콘 밸리의 베타 남성들이 부를 거머지게 되고 그런 남성들이 더욱 더 섹스 어필을 더욱 더 하게 되었습니다.
신체적으로도 마르고 여성들에게 대하는 방식도 부드럽고 조심스럽고 그런 모든 행동들은 자신들의 섹스 어필을 높이고 자신들에게 알파 남자들과 다른 쪽의 가치를 높이게 하기 위함입니다.


현대사회의 젊은이들은 외부에 나가지 않고 방에서 인터넷이나 게임을 하면서 지내면서 에스트로젠 호로몬이 많이 들어간 가공식품을 먹으면서 자란다는 것입니다.
또한 아빠가 없는 편모 가정이 더 많아지는 상황입니다.
많은 엄마들은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밖에 나가지마 위험해' 라고 말하지요.


요즘 영화에도 '해리 포더'처럼 베타 남성들을 주연으로 내놓습니다..
이렇게 길러진 남성들이 섹스 어필을 하기 위해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고 정부와 결탁합니다.
그런 전형적인 예가 페이스 북의 저커버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베타 남성들 중에서 주짓수를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베타 남성처럼 보이지만 알파 남성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그런 부류는 많지 않지요


문제는 할리우드를 통해서 모든 남성들을 베타 남성으로 만들려고 하고 남성적이지 않은 남성들이야 말로 진정으로 멋진 남성이라고 홍보를 합니다.
그것은 정말 문제입니다.


개신교의 윤리는 정말 사회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중앙집권적이고 신부수녀들을 조직에 종속시키는 카톨릭교회와는 달리 개신교는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을 강조하고 마을에게 나눌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개신교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일부일처제로 되어있기 때문에 계층간에 긴장과 스트레스를 만들지 않습니다. (만약 마을의 한 부자가 마을의 모든 여성들을 자신의 부인으로 삼아버리면 긴장과 스트레스를 만들겠지요.)

개신교의 신앙은 많은 경쟁을 요합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들이 잘못 취급되었다고 생각이 된다면 다른 교회로 가버리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중앙집권적으로 되어있는 카톨릭에서는 그것이 되지 않지요.
남성이 진정한 남성이 되고 여성이 진정한 여성일 수 있고 부모는 부모이지 친구가 아니며 하나님께서 주신 사람의 역할이 정확히 되어있는 사회입니다.
​일반적으로 윤리적인 사회를 개신교는 만들어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 제가 다른 슈트를 입고 있는 것을 보실 것입니다.
제가 그 슈트를 너무 많이 입었더니 이젠 좀 드라이클리닝을 해야 할 시간이 온 것 같습니다.

어제 저는 아일랜드 라디오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그 방송을 한 번 들어보시겠습니다.


라디오 진행자: 17명의 플로리다 아이들이 총기 난사 사건으로 죽은 후 그런 AR-15 행사를 했다는 것이 너무 잔인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2대 왕님: 물론 그 참사의 희생자에 대해서는 고인의 넋을 비는 바입니다.
하지만 저의 관점으로는 그 사건은 시민들의 총기 소유의 권리와는 상관이 없는 사건이라고 봅니다.
그 사건은 모든 레벨로 정부가 대처에 실패한 사건이었다고 봅니다. 

경찰이 4분 동안 대기하고 있었는데 상부의 지시만 따르고 있었고 FBI가 그 범인의 총기 난사 사건을 계획하고 있었음에도, 39번을 방문했음에도 그것을 방조한 정부의 실패 사건이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저희는 일반 시민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지키는 총기 소유의 자유를 경축하고 하나님을 중심한 결혼을 경축하는 그런 행사를 했습니다.

라디오 진행자 : 그렇지만 이번 참사는 총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까?

2대 왕님: 만약 총이 없었다면 칼이나 차를 이용할 수 있었겠지요. 

최근 중국에서는 칼로 72명을 죽였고 프랑스에서도 미친 범법자가 최근 50여 명을 트럭으로 치어서 죽였습니다.
그것을 보아도 총을 금지시켜도 범법자들은 다른 방법을 찾아서 범행을 저지를 것입니다.
유럽은 사회주의적인 경향을 많이 띤다고 생각합니다. 

라디오 진행자: 어떤 나라가? 어떤 나라가 그렇습니까?


2대 왕님: 프랑스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라디오 진행자: 프랑스는 사회주의적 중앙집권적인 나라입니다.
당신은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헷갈려 하는 것 같습니다.


2대 왕님: 저는 사회주의가 공산주의로 가는 하나의 단계로 믿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역사적으로 그 증거가 잘 나와 있다고 믿습니다.


라디오 진행자: 당신은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총을 가지면 세상에 평화가 온다고 생각합니까?


2대 왕님: 예, 저는 선량한 사람들의 손에 철장의 힘이 있다면 많은 범죄를 막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


라디오 진행자: 당신은 당신의 아버지가 메시아라고 믿습니까?


2대 왕님: 예,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라디오 진행자: 그렇다면 왜 세상에 17명의 무고한 삶이 총살로 죽어야 합니까?

2대 왕님: 그것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잘 몰라서 하시는 말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사람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12명의 제자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바리새인들과 로마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자유의지가 있었기 때문이지요.

라디오 진행자: 그렇다면 재림주가 오던 안 오던 무슨 상관입니까?

2대 왕님: 다릅니다. 대부분의 선량한 사람이 철장의 힘을 가진 사회가 재림주님으로 인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악이 바로 바로 처벌받는 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플로리다 참사는 총기제한구역에서 일어났었음을 강조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재림주님께서 만드시고 제시하시는 사회는 자유의지가 있지만 가장 악이 최소화되는 사회일 것입니다.


라디오 진행자: 그러면 오늘의 방송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2대 왕님: 이 라디오 진행 토론은 100%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꽤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좌파들이 총기 소유에 대해서 말하는 모든 논점을 이 사람은 다 말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죄의식을 느끼고 미안한 마음을 느끼게 하려고 했지만 그런 것은 저에게 통하지 않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리마는 요한복음 18장 35절에서 38절입니다.
35 빌라도가 대답하되 내가 유대인이냐 네 나라 사람과 대제사장들이 너를 내게 넘겼으니 네가 무엇을 하였는냐
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37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 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함이로라
이 성구를 보아도 주님께서는 죽으러 오시지 않았고 왕국의 말씀을 하려고 오셨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네요.


어제 하셨던 2대 왕님의 다른 인터뷰를 들어보시겠습니다.
그 방송은 보수 방송으로 몇 백만 명의 시청자가 있는 방송입니다.
데일리 래절 뉴스입니다.


앵커: 우리는 그저 가짜 평화를 이번 플로리다 참사의 대책으로 내놓아서는 안 됩니다.
그냥 얼마얼마를 각 학교에 배당해서 그것으로 보호책으로 하자 등의 말은 정말 바보같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시민 총기 소유를 강조하고 언론의 자유를 경축한 한 행사가 있습니다.
여러분 숀 문 씨를 모셨습니다.


2대 왕님: 예, 저를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대로 선량한 시민들이 자신을 자신이 보호하고 정부가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해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우리의 총기 소유의 자유를 경축하는 동시에 하나님 중심의 결혼을 경축하는 행사였습니다.
저희는 행사를 진행하면서 거의 50자루에서 100자루의 장총이 행사장에 있었지만 저희는 전혀 총기난사 사건을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안전하다고 느꼈습니다.


앵커: 사실 좌파들은 당신과 당신의 교회가 무슨 미친 교회인 것처럼 포장을 했지만 저는 그들과 당연히 동의하지 않습니다.
총을 축복하는 것이 말도 안되는 행위라고 떠들어 댓지만 제2차 세계대전에서도 군인들이 자신의 총을 축복하는 식을 많이 했었습니다.
만약 북한 시민들이 총을 가졌다면 어땠겠습니까? 이런 김 독재정권에 희생양들이 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2대 왕님: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제가 남한에서 목회를 할 때 총기 소유를 복역한 군인들로부터 시작하자라는 운동을 했었습니다.


앵커: 감사합니다. 당신을 축복합니다. 당신의 철장도 축복합니다.
(라디오 녹화 끝)


아일랜드의 좌파와의 인터뷰 후에 이렇게 총기 소유를 지지하는 보수 방송과 인터뷰를 한 것은 정말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래그 본부장님: 정말 이틀만에 전 세계적으로 철장의 말씀이 온 세상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고무적이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좌파 신문들도 2대 왕님을 참아버님 문선명 아버님의 적통이자 대신자 상속자로 보도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 사실이 정말 기뻤습니다.


2대 왕님: 저는 그 분과 방송을 하면서 그 분이 종교의 자유를 존경하는 것이 너무나 고무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진행자는 당신이 무니(Moonie: 통일교인을 비하해서 부르는 이름)이지만 저는 당신이 총기 소유권리를 옹호하는 것을 높이 삽니다. 누구에게나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럼 다시 베타 남성을 보여주는 할리우드 영상으로 다시 가볼까요?
(영상)
지금 할리우드의 "베타 남성의 승리"의 표지 사진을 잘 보시면 뒤의 남성이 앞의 남성의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습니다.
그것은 일반적인 남성이라면 아주 불편하고 기분이 나쁜 포지션인데요.
이것은 이러한 베타 남성은 양성애자(남녀를 구분하지않고 섹스를 하는 사람)이라는 것은 힌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멋진 사람이라고 인기있는 남자라고 암시하고 있는 것이지요. 

다른 남자의 손이 자신의 생식기 주변에 놓여지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은 아무렇지 않고 오히려 나쁜것이 아니며 할리우드가 좋아하는 것이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한 통계를 보았는데요, 창녀나 창남으로 살아서 자신의 혈통을 더럽히면 그 영향을 17대나 간다고 합니다.
한 사람이 산 잘못된 삶이 그 혈통을 따라 내려가서 그것을 바꾸고 복구하는데 그만큼의 시간이 걸린다는 것은 정말 놀랍습니다.


이 한 사진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남성들의 강한 자신의 몸을 보호하고 지키려는 본능을 짓밟아라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자아이들 사이에서 생리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데요.
빨리는 8살 여자아이도 하게 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이것은 여자아이들을 아동 성폭행하는 상황과 관계가 있습니다.
여자는 보통 사춘기가 되고 생리를 하게 되면 어른의 몸으로 간주하게 되는데요.
이런 빠른 2차 성징을 증거로 하여서 성행위 동의 나이를 낮추려는 의도가 있는 것입니다.
독일과 프랑스처럼 15살을 성행위 동의 나이 (부모의 동의 없이 )라고 법적으로 낮추었습니다.
미성년자로 취급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군대에도 대부분의 군인들은 알파 남성들이지만 위로 가면 갈수록 베타 남성들이 지시를 하는 형태로 가고 있는 것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오바마가 군대의 최고사령관이었다는 것만 보아도 잘 알 수 있습니다.


페미니즘을 주창하는 여성들을 보면 마치 자신이 어떻게 하면 더 못생겨 보일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들로 보입니다.
더 이상 남성들에게 자신을 어필 할 수 없는 여성들이 대부분이며 (영상에서 보셨듯이요)
그러니 더욱 페미니즘을 통해서 남성들에게 혐오를 표하는 것을 택한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남성들을 베타 남성으로 여성들은 패미니스트로 종용하는 현대 사회
그렇게 선량한 시민들의 유전자를 죽이려는 보이지 않는 계획이 있다는 경각심을 여러분들이 직시하셔야 합니다.
(영상 끝)


낙태를 지지하는 운동은 사탄주의 종교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사실 사탄주의는 자신들은 무신론자라고 말하면서 동시에 자신들은 사탄주의를 믿는 신앙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대체 무엇을 믿는 것인지요?
7달 8달 된 정도 태아를 낙태시키는 것도 자신들의 종교의 자유의 하나라고 말하는 것은 정말 역겨운일입니다.


그래그 본부장님: 제가 정말 지금도 놀랍다고 생각하는 것은 2대 왕님께서 낙태된 아이들에게 영계해방식을 주신 후에 이러한 플랜트패런츠 후드 (정부지원 낙태 시술소)가 사탄주의 영합해서 낙태를 종용하고 그 낙태된 태아의 잘린 몸을 돈을 받고 사고 파는 것이 만천하에 다 폭로되었다는 것입니다.


2대 왕님: 정말 영계의 역사는 놀랍습니다.
물론 제가 보여드렸듯이 BBC의 방송에서 나온 실제 인터뷰에서 한 여자아이가 자신은 6살 때 사탄 종교의식에 할머니의 손에 이끌려 가게 되었고 자신이 11살이 되었을 때 6번의 임신을 경험하였으며 한 번은 자신이 아이를 낳아 직접 그 아기를 죽이고 그 살을 먹게 하였다는 증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전문가들은 그 여자아이가 거짓말을 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탄주의의 실상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공산주의는 드러나지 않은 사탄주의 신봉자들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자신은 신을 믿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공산당 고위 간부라면 아름다운 여성들을 몇살이건 상관없이 취하고 타락한 삶을 삽니다.
그리고 자신의 권력을 반대하는 세력에 휘두릅니다.
사탄주의의 삶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공산주의자들은 실제로 감추어진 사탄주의 신봉자라는 것입니다.


한 채널을 보여드리고 싶은데요.
이 흑인 분은 총기 소유의 자유와 권리를 옹호하시는 분입니다.
이 분의 채널이 최근 유트브에서 검열 대상이 되어서 채널이 닫히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10년 전에 만들어진 영상까지도 검열대상이 되어서 금지가 되고 지금은 다른 채널을 여시고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그레그 씨: 지금 성전 교회는 갭다트 컴이라는 허브에서 방송의 채널을 하나 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언론의 자유가 완전히 보장되는 곳입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과격한 사상들도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혹시라도 저희의 채널을 유트브가 진행한다면 저희의 도피처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대왕님: 저희가 생명책 입적 축복식을 철장과 함께 한 다음 모든 관심과 비난의 중심에 AR-15에 있다는 사실은 저희가 만들 수 없는 참아버님의 영계의 역사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쉬어 가는 시간)


그레그 본부장님: 전세계로 물론 철장의 목회의 말씀이 나간 것이 사실입니다만 그 지역 신문에서는 그 영향이 더욱더 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3월 3일에 나온 기사인데요, 아주 긍적적인 기사입니다.
축복식이라고 불리는 행사를 세계평화세계성전에서 한국과 일본에서 많은 손님들을 모시고 하였습니다.
(기사를 읽고 계십니다. )
요한계시록의 철장의 성구를 인용하면서 숀 문목사는 기독교인들이 자신을 보호하고 지킬 수 있는 권리가 없기 때문에 세계 각지에서 죽임을 당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철장의 권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권리다고 말하였습니다.


문선명 선생은 아담을 제 1차 아담, 예수님을 제 2차 아담, 자신을 제 3차 아담으로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예수님의 업적을 이어가는 완성하는 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지금 고인이 된 문선명 선생의 후계자로 숀 문이 그 유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래그 노 씨: 이렇게 참아버님을 간략하게 소개하였습니다.
우리 식구님들의 간증도 실었고 총기의 제재의 논쟁에 대해서도 기사를 실었습니다.
축복식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 35개의 다른 신문과 방송기자들이 진을 쳤고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제가 이웃들을 만날 때 항상 하는 말은 저희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그러자 한 사람이 저에게 묻기를 '당신네들과 아이시스 테러범들과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하고 묻길래 제가 대답하기를 '저희는 종교가 다르다고 해서 다른 사람을 마구 쏘아대는 일을 하지 않는다는
결정적인 다른 점이 있지요'하고 대답했습니다.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이 지역신문에서는 행사가 전반적으로 아름답고 경건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는 것을 쓰고 있습니다.
저(그래그)는 개인적으로 2대 왕님께서 모든 행사 진행에 기자들의 출입을 허가 하신 것은 정말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숨기는 것이 전혀 없다는 것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것은 정말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한 식구님의 인터뷰를 실었습니다.
벨트라미 씨(식구님): 저희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저희가 무슨 테러 단체 같다는 둥 여러 얘기를 하지만 저희는 성경과 주님을 사랑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다른 신문의 내용입니다.
기사를 그래그 씨가 읽으십니다.
물론 무니와 많은 것을 동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 분명한 것은 그들이 저희 미국의 아름다운 문화 언론의 자유와 총기 소유의 자유를 주창하고 지키기 위해서 기치를 들었다는 사실을 저(기사)는 금할 길이 없습니다.


래리 프랫 씨와의 트럼프 감사 만찬을 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것은 한 기사에서 나온 것입니다. )
(뒷면에도 전면에 저희 행사의 이모저모를 실었습니다. )
(이제 정말로 그래그 씨가 다른 기사를 읽고 계십니다)
파이크 카운티 디스패치라는 신문입니다.


숀 문 2대 왕님을 많은 다른 쓸 것을 활용하는 분으로 (왕관이 다양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소개하고 있습니다.
총알 왕관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킹의 리포트에 대해서도 보고를 하고 이번 래리프랫과의 한 트럼프 대통령 감사 만찬에 대해서도 보고 하였습니다.
누구누구가 왔고 지역 유지 한국 일본에서도 왔다고 말했습니다.
고 문선명선생의 성탄을 중심으로 일주일동안 진행되는 천복축제에 참석한 많은 외국 손님들을 모신 가운데 래리 프랫 씨는 AR15의 역사는 보호의 무기라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태도 그래이드씨의 의하면 GOA야 말로 진정한 총기 소유 지지의 수호자이며 안타깝게도 NRA는 왔다갔다 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 실망이다고 말했습니다.
이 만찬에 참석하신 한 지역유지 분은 자신이 만찬에서 진행된 모든 것을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총기 소유의 자유를 지지하는 이 단체와의 의견은 전적으로 동의하고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의 만찬 행사는 GOA의 펀드레이징 행사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숀 문 목사는 자신의 일일 방송에서 총알로 된 왕관을 쓰고 AR15을 책상에 두고 하기 때문에 많은 비난을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따르면 우리모든 주님과 공동상속자로서 황자 황녀가 되어야 하고 그의 상징으로 왕관과 철장을 구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도들을 모두 황자황녀라고 부르며 가정의 목사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지금 로즈메리 팬실베니아의 입법부장이 모든 주 공립학교에 금속탐지기를 배치하는 법안을 계속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세금이 오르는 상황이 생길 것입니다.


2대 왕님: 이것은 정말 돈의 낭비이네요.
총기 소유가 가능한 선생님들에게 총기 휴대를 허가하면 될 일이 아닙니까?
정말 어처구니 없기 짝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선생님들에게 총기 소유의 자유를 허가하면 어떠냐고 했던 것을 언급하면서 그것이 더욱 근본적인 효과적인 더 많은 세금이 들지 않는 해결법으로 종부를 찍으면서 기사를 끝내고 있습니다.


어제의 폭설이 있었지만 지금은 햇살이 비치는 아름다운 설경의 아침입니다.
여러분도 경관을 같이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