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3/06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구름이 밤 10시 부터는 다시 눈소식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비가 내리다가 눈으로 바뀌고 내일 아침까지 내릴 예정입니다.
궂은 날씨가 예상되니 준비를 단단히 하시기 바랍니다..
(아시다시피 지난주 금요일에 내린 폭설로 도로가 닫혀서 팀
본부장님께서 차에서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그때의 상황의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혹시 궁금하시면 지난주 토요일 킹의 리포트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축복식 후에 완전히 핵폭탄이라도 떨어진듯 엄청난 폭설이 내리고
학교가 닫히고 나무가 쓰러지고 전기와 물이 끊기고 도로가 닫혀 있습니다.
전기가 이번주 수요일에 돌아오기로 되어 있었는데요.
내일 저녁부터 내릴 눈으로 다시 상황이 악화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축복식 바로 후에 철장의 말씀이 전 세계로 번지고 있습니다.
그럼 드러지 리포트의 헤드
라인 뉴스로 가겠습니다.
한 21세 청년이 총기를 팔지 않겠다고 선언한 딕스 스포츠를 고소하였습니다.
또한 21세의 왓슨 씨와 그의 아버지는 월마트도 고소를 하였습니다.
미국에서는 18세가 되면 성인으로 간주합니다.
면허증, 대학 입학, 술, 담배도 합법적으로 살 수 있고 더 이상 부모의 보호권
아래서 살 필요가 없으며 장총을 들고 전쟁에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18세가 되면 총을 합법적으로 살 수 있고 집에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집을 보호
차원)
하지만 21세가 되어야만 총기
휴대 면허가 허용이 됩니다.
그런데 딕스
스포츠에서 21세 청년에게 총을 팔지 않았다는 것은 나이를 놓고 차별하는 것입니다.
사실 이렇게까지 좌파 민주당이 AR15을 반대하는 이유는
그 철장은 여자들도 손 쉽게 다룰 수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자신의 집을 보호하고 자신의 몸을 지키고 나아가서는 이웃까지도 지킬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천사장인 정부의 입장에서는 국민들을 우민화하고 지배하고 싶고 자신의 말을 듣게 하고 싶은 데
국민들이 강해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회주의는 결국 악의 시스템입니다.
그 사회주의를 바탕으로 유토피아를 만들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악을 바탕으로는 절대 이상사회를 만들 수 없기 때문이지요.
사회주의에서는 강제로 모든 세금을 걷어들여서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위정자들을 위해서 씁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마치 여성을 강제로 겁탈하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성관계를 원하지 않는 여성을 강제로 취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1.5밀리언의 여성들이 총기를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살렸다는 것은 클린턴 정부의 자료에 잘 나와있습니다.
좌파 민주당들은 계속해서 AR15철장을 금지 시키려고 합니다.
그리고 산탄총이면 충분히 집을 지킬 수 있지 않느냐고 말합니다.
그럼 영상을 하나
보시면서 그 두 장총의 차이점을 비교해 보시겠습니다.
(영상)
자동발사
무기를 민간인들이 소지하는 것은 미국에서도 불법입니다.
방아쇠는 당기면 한 발씩 나가는 것은 반자동이지요.
그리고 지금 보셨던 것처럼 총알이 나갈 때 반동도 아주 작습니다.
하지만 산탄총은 총알이 나갈 때 반동이 아주 큽니다.
좌파들은 이렇게 AR15이 효과적인 총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민간인이 소지하는 것을 금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 좌파들이 원하는 것은 먼저 AR15을 금지시키고 그것을 일반화하고 그 다음에는 결국 산탄총을 금지시킬 것입니다.
(산탄총은 총알을 하나씩 넣어야 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그에 비해서 AR15은 총집에 30발이 들어가 있으므로 다시 매거진을 다 쏠 때까지 다시 총알을 장전할 필요가 없습니다.
위험이 닥쳤을 때 총알을 하나씩 산탄총에 장전한다... 그것은 어렵습니다. )
(영상시작)
저(비디오 영상의 흑인 분)는 집에 하루를 만끽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저의 집의 문을 3번이나 쾅쾅쾅 두드렸습니다.
그리고 내다보니 거의 십여 명이 저희 집을 둘러싸고 저에게 욕을 하면서 저를 위협했습니다.
저는 말로 설득을 해보려고 했지만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국 저의 AR15을 쥐고 그들에게 겨누었습니다.
발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먼저 저에게 총을 겨누었습니다)
그날 총알은 한 방도 쏘아지지 않았습니다.
상대는 거의 10여 명이었고 저는 혼자였지만 결국 저는 그냥 동등한 레벨의 무기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그날의 위기를 모면할 수 있습니다.
좌파들은 AR15을 한
번도 쏘아보지도 어떠한 철장인지 알아보지도 않고 비난을 하는 것은 그냥 멍청이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AR15이 대량 살상무기라고요.
그 어떤 어리석은 사람도 반자동 장총을 가지고 전쟁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자동 장총을 가지고 전쟁에 참여하지요.
그러므로 반자동총인 AR15을 대량 살상무기라고 부르는 것은 잘못입니다.
지금 펜실베니아 상원 의원으로부터 총기 소유를 제한하는 여러
법의 상정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왔습니다.
7개의 총기 소유
제한법의 제안을 내어놓았습니다.
계속해서 금속탐지기를 학교에 의무적으로 놓게 하기, 총을 찬 경찰을 학교에 배치하기 등 여러가지 정책을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을 막기 위해서 내어 놓았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많은 세금을 요합니다.
그저 총기 소유를 하는 선생님들을 교내에서 허락하면 자연스럽게 거의 세금이 들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데 굳이 이렇게 세금을 쓰겠다는 것입니다.
14,527개의 학교가 펜실베니아주에 있습니다.
금속탐지기가 만약 한 대에 백만원이라고 해도
그것은 천문학적인 세금의 돈이 듭니다.
자신의 돈이 아니라고 남의 돈(세금)이라고 이렇게 막 쓰려고 해도 되는 것입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로즈라는 상원 의원을 만나본 적도 있었습니다.
친절하고 좋은 여성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도 정치인이지요.
그냥 친절한 것과는 상관없이
이렇게 시민들의 세금을 마구 낭비하려고 하는 것은 정말 무책임한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선생님들이 적어도 20%만 총기 소유를 한다면(모든 선생님들 보고 총기 소유를 하라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 어떤 어리석은 범인도 공립학교에 총기
난사를 시도하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일반인들은 정치는 너무나 많은 구정물 같은 부정부패와 비상식이 있기 때문에
정치를 그냥 생각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냥 내 삶을 살자 합니다.
그냥 열심히 일이나 하자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결국은 한 철학가가 말했듯이 우리가 정치에서 등을 돌리면 결국 우리는 우리보다 열등한 이들로부터 지배를 받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등을 돌렸기 때문에 결국 사회주의가 대부분의 선량한 사람들을 지배하고 노예로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최근 유명한 AR15교회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여러분도 어떤 교회인지 아시는지요?
철장을 황금
송아지처럼 모시고 총알을 미친 사람들처럼 왕관으로 만들어서 쓴 이들이라고 합니다.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그렇습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교회입니다^^)
펜실베니아의 생츄러리 교회입니다.
(예, 하나에님~)
최근 기사이네요.
Whowhatwhy 라는 인터넷을 기반을 하고 있는 뉴스지입니다.
이 기사는 저희의 축복식을 비교적 긍정적으로 썼습니다.
합동결혼으로 유명한 고 문선명 목사의 막내 아들인 문형진 씨가 이끄는 합동결혼식에 AR15을
가지고 거행하였습니다.
(이 기사를 쓴 기자는 직접 2번이나 저희 교회를 방문했다고 했습니다.)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 합동결혼식은 조용하고 아름다운 분위기였습니다.
밖에서 보면 좌파들이 말하는 것처럼 총을 사랑하는 미친 이단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직하게 안을 들여다 보면 미국총기연합이 주창하는 '선량한 시민에게 총을 맡기자'라는 기치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개인의 몸을 보호하고 가정을 보호하고 마을을 보호하는 선량한 시민의 손에 총기가 없으면
악한 사람들에게 무참히 짓밟힌다는 미국총기연합의 주장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이 교회에서는 젊은이들을 평화경찰
평화군의 훈련을 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레그 놀 교회 사무국장은 정부가 악하게 되었을 때 국민들이 그를 대항해서 싸울 수 있는 수단이 있어야 한다면 왜 철장의 국민
소유가 중요한지에 대해서 역설했습니다.
그리고 그 주장은 설득력이 있는 것이 오바마 정부하에 총기 규제가 강하게 시작되었고 그에 불안했던 시민들은 총기 사재기를 했고 총기 판매는 하늘을 치솟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트럼프 대통령 정권하에서는 총기 판매가 다시 내려갔습니다.(트럼프 정부가 총기
규제를 하지 않을 것을 신뢰하기 때문)
이 교회에서는 래리 프랫 GOA
회장을 모시고 트럼프 대통령 감사
만찬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교회에서는 천일국 헌법이라는 것을 기자에게 주기도 했습니다.
이 헌법은 미국의 헌법을 많이 닮아 있고 그 헌법은 좌파들과는 힘들겠지만 보수파들에게는 설득력이 있는 헌법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럼 다른 기사를 하나더 볼까요?
이 기사의 댓글에는 물론 부정적인 댓글도 있지만 긍정적이고 저희의 행사를 지지하는 댓글들도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망토를 팔아서 칼을 사라라고 말했다 좌파들은 기독교 유대인들을 혐오한다...
이 장총들은 다 장전이 안되어 있었다 (이 행사는 안전했다.)
한 사람은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 라고 댓글을 쓰자
다른 사람이 반박하기를 '음... 그 말은 맞지, 하지만 그 말은 수십
명의 적이 우리에게 총구를 겨누기 전까지만 맞는 말이야'라고 했습니다. ㅎㅎㅎ
조 로건이라는 UFC의 공식 앵커이시고 미국에서도 보수파
중에서는 영향력이 큰 팟 캐스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3.1 밀리언팔로어가 있습니다.
보십시오, 주님의 천년 치리 후에도 악이 모래알처럼 모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말은 하나님의 왕국에도 악이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는 철장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꼼꼼히 정독하시면 알 수 있으십니다.
요한계시록 20장에서는 또한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불을 떨어뜨리신다는 말이 나옵니다.
그리고 철장으로 질그릇을 산산히 부서뜨린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그 하늘에서 떨어지는 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과 남은 자들은 하나님의 왕국에서 주님과 공동상속인들과 함께 치리를 한다고 요한계시록에서는 말합니다.
철장으로 치리하시는 하나님의 왕국, 선량한 시민들에게 철장의 파워가 있는 하나님의 왕국이라는 것입니다.
천일국에서는 국회의원으로 12년으로 임기가 정해져있습니다.
그러므로 직업 정치꾼이라는 것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낸시 폴로시 처럼 거의 몇십 년을 직업 정치인으로 돈을 긁어모으고 맥심 워터처럼 지금이 부시 정권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사람이 정치인들로 앉아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천일국의 법도 매년 10%가 자동적으로 없어지기 때문에 결국은 국민들에게 필요한 법만이 남게 됩니다.
여러분 저는 거짓말만 뱉어내는 국가직영교회를 혐오합니다.
성경에서는 확실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철장을 가지고 주님과 공동상속인으로 세상을 다스릴 것이라고 말입니다.
제가 이상한 사람으로 보인다고요?
아닙니다 이사실을 모르시는 여러분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시진 않습니까?
(쉬어가는 시간)
오늘은 제가 좀 개구진 기분이 드네요~
저는 4계절이 뚜렷한 사계절을 정말 좋아합니다.
하늘에 별이 수없이 빛나고 차가운 공기가 저의 피부를 닿는 것을 좋아합니다.
퀸이 조금만 더 겨울 캠핑을 좋아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NRA 영상입니다. )
미국은 직접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왜냐 하면 정부의 모든 문제를 모든 국민의 투표로 결정하지 않고 대표를 뽑고 그들을 국회로 보내서 대표들의 투표로 결정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저희는 민주주의 공화국입니다.
왜 그렇게 하는 것입니까?
그 이유는 저희는 중대한 사안들을 감정으로 결정하지 않게 하고 군중의 포퓰리즘이 독재하고 좌지우지 하는 직접 민주주의 폭정에 시달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좌파들이 하는 짓을 보면 미국 시민들을 위한 법을 만들지 않고 난민들과 불법 이민자들을 대표하는 민주당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국민들의 자유와 국민들의 안전에는 안중에도 없는 나라의 끝이 어디가 되겠습니까?
좌파들은 선거인단 제도에도 많은 불만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선거인단 제도로 Winner takes all 이라는 제도로 되어있습니다.)
(각 주의 인구를 고려해서 각 주마다 다른 선거인단의 수를 가집니다.
그리고 그 주에서 투표가 더 많이 나온 후보가 모든 선거인단의 숫자를 가집니다.
예를 들면 23명 선거인단의 숫자를 플로리다가 가지고 있다고 합시다. 플로리다 주에서 트럼프가 이겼으므로 23명의 선거인단 숫자를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숫자를 다 합해서 더 많은 숫자를 가진 사람이 대통령이 됩니다. )
그런데 선거인단의 제도를 좌파들은 싫어합니다.
그리고 선거인단 제도를 없애면 자신들의 세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이시죠, 크린턴은 232선거인단 숫자를 가졌고 트럼프는 306의 선거인단의 숫자를 가져서 선거에 이겼습니다.
(NRA의 앵커들이십니다. 서로 화면에 잘 나오게 하려고 화장을 했지 하면서 놀리고 계시네요 ^^)
좌파들은 자신들을 지지하는 모든 주들의 인구 숫자들을 투표로 모으고 선거인단의 제도를 없애면 민주당이 활기를 펼치는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좌파 할리우드 연예인들은 지금 NRA에게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폭력의 죄가 있다고 말합니다.
저(NRA 앵커)도 차가 터지고 빌딩이 무너지는 액션영화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런 영화들은 할리우드 자신들이 만들어놓고 저희(NRA)가 모든 폭력의 원흉이라고 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저는 이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이 미국 땅의 합법 이민들자들을 저희 이웃으로 사랑합니다.
하지만 성역 도시에서 일어나는 불법이민자들의 폭력과 범죄를 혐오합니다.
{성역 도시(난민들이나 불법체류자가 미국 내에서 보호받는 지역)}
할리우드 연예인들은 성역 도시(Sanctuary city)를 이웃으로 하면서 살지 않으면서 어떻게 범법자가 넘쳐나는 성역 도시의 범죄의 피해자에 대해서 정책이 미친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서 언급할 자격이 있는 것입니까?
그러면서 미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범죄들이 다 NRA의 탓이라고요?
할리우드 연예인들은 자신만이 인도주의를 실천하는 양 도덕적인 체하는 표리부동한 자들입니다.
총기 소유 제한법을 늘리면 좋아하는 사람들은 바로 범법자들과 강도들입니다.
그들은 결국 범죄를 저지르고자 한다면 암시장에서 총기를 사고 범행을 저지를 것입니다.
총기 소유의 제재법은 결국 선량한 시민들로부터 자신과 가정을 지키는 권리를 빼앗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만약 당신이 준법을 하는 일반 시민이라면 법을 만드는 사람들이 '그래 이제 강도에 대한 처벌과 규제법을 더욱 강력히 만들자' 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실 것입니까?
물론 여러분들은 당연히 '그러자'하고 말할 것입니다. 찬성을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강도짓에 대해서 생각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총기 소유의 규제와 제한은 다릅니다.
이것은 선량한 일반 시민들에게 그 영향과 규제가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