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2/27/화
(팀 엘더 본부장님 말씀, 왕비님 번역)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맑게 개고 비교적 따뜻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비 소식이 있네요.
오늘의 헤드 라인 뉴스는 브라이트 바의 뉴스를 보고 싶습니다.
이번 플로리다 사건에서 범인이 17명이나 죽일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는 그 누구도 그를 막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경찰도 선생님도 학교 밖에 서있던 보안관들도 전혀 막지 못했습니다.
이번 사건의 책임을 경찰장에게 묻자 그는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 오히려 자신은 대처를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보통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할 발언일지 모르는데요.
사실 법원에 의하면 그의 말은 맞습니다.
경찰은 법적으로 시민들을 보호할 의무를 갖지 않습니다.
법과 규칙을 경찰은 따라야 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그는 법의 관점에서는 대처를 잘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가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은 피를 흘리고 시체가 쌓여가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은 학생들과 선생님의 인명을 구하는 상식보다 정부의 법과 규칙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했다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그 자리에 있고 총기를 소유하고 있었다면 아마도 뛰어 들어가지 않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브라우니 카운티에 사시는 분이라면 이런 경찰이 자신의 타운을 지킨다는 사실을 잘 아시고 브라우니 카운티의 시민이 도둑이 들어 강도가 와서 목숨이 위협되는 시간이 와도 그 카운티의 경찰이 이번 참사와 같이 대처할 것이라는 사실을 잘 숙지 하셔야 하겠습니다.
이것은 왜 우리가 총기소유의 자유가 필요한지를 더 깊이 느끼는 대목이네요.
레리프랫 회장님이 어제 알렉스 존스쑈에 나오셨습니다.
(영상 시작)
저(데이비드 나이트)는 래리 프랫회장을 정말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항상 총기소유의 권리에 대해서 정치적으로 말을 바꾸지 않고 확고하게 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래리프렛 씨: 이번 참사를 통해서 민주당이 얼마나 총기소유제한을 외쳐될지 그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조바이든(조지 부시 때의 부대통령)은 이러한 총기 제한 지역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그가 이번 플로리다 참사의 주범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많은 부모들이 홈스쿨링을 선택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생각이 있는 부모들은 공립학교를 보내고 아이가 안전할지 그렇지 않을지 확신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콜럼바인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이 있었을 때 제가 콜럼바인 학교의 문제는 교내에 총이 많이 없었다는 것이다라고 말을 했었는데요.
(그 말씀은 선생님들이 총기를 소유를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 때 죄파들은 난리를 쳤었습니다.
팀 본부장님: 저도 한 기자와 인터뷰 중에 그 기자가 묻기를 만약 한 선생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총을 학생에게 빼앗기면 어떡하나? 묻자 제(팀 본부장님)가 대답하기를,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총을 휴대하니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대답했습니다.
맞습니다 .그렇게 총을 빼앗길 정도로 약한 선생님들에게 총을 휴대하게 하면 안되지요.
그레그 씨:저는 총을 휴대하면서 총을 총집에 넣으면서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제가 만약 이 총을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서 써야 한다면 저에게 그 힘을 선하게 행사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십시오.'라고 말입니다.
그것은 양떼를 보호하는 양치기 개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상 다시 시작)
래리프랫 씨: 제가 말하는 것은 선생님들이 장총을 어깨에 메고 수업을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노출이 되지 않게 선생님들이 총을 휴대하게 하면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들 중에 누가 총을 차고 있는 지 아닌지 범인들이 알수 없게 하는 것이지요.
팀 본부장님: 우리는 은행의 돈도 총으로 지키는데 학교의 학생들은 총으로 지키지 않습니다.
돈을 우리는 생명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라고 밖에는 볼수 없습니다.
(영상 다시 시작)
텍사스 주 경찰은 선생님들에게 총기휴대의 자유를 주는 것은 이런 참사를 대처하는데 좋은 해결책이라고 생각된다. (기사를 보셨습니다.)
팀 본부장님: 이제 많은 총기 회사들과 전 경찰들과 현 경찰들이 총기 훈련을 선생님들에게 공짜로 해주겠다고 말합니다.
래리 프랫 씨가 하는 말은 만약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보호하고자 총기를 교내에서 한다면, 그것은 비난받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법이 잘못된 것이니 법에 복종할 것이 없다 라고도 말하시는데요.
그것은 학교에 따라 다 다르게 대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20명 정도의 총기를 든 경호원들을 학교에 배치한다면 그것은 아이들에게 큰 위화감을 조성할 것입니다.
그것은 총은 방법이 아니라고 민주당들도 말합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이 총기를 교내에서 소유하는 것도 좌파들은 반대입니다.
팀 본부장님: 지금 이 총을 보시고 계시지만 이것은 저의 철장입니다.
보시다 시피 이 철장은 책장에 잘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 총은 창조물입니다.
그러므로 이 총이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아닙니다.
총을 든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AR15 장총 자체를 '대량학살자'라고 부르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팀 본부장님: 저희는 지금 래리프랫 회장님과 인포워즈의 데이비드 나이트씨가 하고 계시는 인터뷰를 보고 계셨습니다.
래리 프랫회장님은 토요일날 저희와 트럼프 대통령 감사 만찬의 주강사셨고 일요일날에는 일요예배도 함께 참석하셨습니다.
그리고 어제 월요일에는 이렇게 인포워즈에 참석을 하셨습니다.
플로리다 브라우닝 경찰은 시민들로 부터 강한 비난을 받고 있다는 기사를 영상에서 보셨습니다.
지난 25년 동안 미국의 강력범죄는 거의 반으로 줄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시민들 사이에서 총기의 보급이 더 많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델라웨어 강을 하나로 메타모라스 (펜실베니아주 천일궁이 있는 지역)와 포트 저비스 (뉴욕 지역) 있는데요.
메타모라스는 많은 전쟁유공자가 있기 때문에 많은 총기 소유자가 있습니다.
그런 반면에 뉴욕은 총기 소유가 많이 제한이 되어있기 때문에 적은 총기 숫자가 있습니다.
그 둘의 범죄율을 비교해 보면 메타모라스의 범죄율이 훨씬 낮습니다.
(영상 다시 시작)
총기를 소유한 사람들은 주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기득권의 중앙정부는 사람들이 주권을 가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총기소유를 계속해서 제한하려는 것입니다.
팀 본부장님: 예 정말 이 관점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중국이 말하는 것을 좀 보십시오. 아니 미국의 총 규제는 중국처럼 되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워싱턴의 기득권은 아마도 중국님 너무나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라고 고개를 조아리고 쌍수를 들며 반겼을 지도 모를 일이네요.
어떤 사람들은 미국은 막강하기 때문에 절대 자유를 잃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역사적으로 대단했던 많은 나라들이그 빛을 잃고 망했습니다.
총기 소유의 자유는 누가 주인이고 누가 종이 될 것인지를 가리는 아주 중요한 권리입니다.
(영상 다시 시작)
총기 소유의 자유는 물론 사냥을 위해서도 쓸 수 있겠지만 총기 소유의 자유는 한 나라의 자유를 공고히 하고 그 나라의 국민들이 공화정을 지키며 자신의 영토를 자신들이 지킨다는 주권의 상징입니다.
데이비드 나이트 씨: 저는 이번 선생님에게 총기 소유 자유를 교내에서 허락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는 토론은 결국 우리가 시민군을 (중앙상비군이 아닌) 생각하는 관점을 다시 근본적으로 짚어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상 끝)
항상 2대 왕님께서 말씀하시지만, 총기소유의 자유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항상 그 저변에 기독교의 정신과 윤리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더 새겨봅니다.
자신의 화를 제어하면서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주님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기독교 윤리가 총기 소유의 모든 사람들에게 강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리마는 사도행전 25장입니다 '바울이 가이샤에게 상소하다'라는 내용입니다.
3 베스도의 호의로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기를 청하니 이는 길에 매복하였다가 그를 죽이고자 함이더라.
4 베스도가 대답하여 바울이 가이사랴에 구류된 것과 자기도 멀지 않아 떠나갈 것을 말하고
베스도는 로마 총독 중에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성구에서 보시면 베스도가 바울을 자신은 생각하지도 못한 부분에서 구한 것입니다.
베스도는 물론 죄인이고 이교도였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이렇게 쓰신 것이지요.
만약 하나님께서 완벽한 사람만을 자신의 뜻을 위해서 쓰셨다면 아마 아무도 쓰실 수가 없으셨을 것입니다.
그럼 천성경의 리마를 읽어보겠습니다.
엘리자베스는 성령의 인도로 자신의 동생인 마리아와 자신의 남편이 관계를 할 수 있게 배려했다는 것입니다.
(팀 본부장님: 여기서 참아버님께서는 마리아가 사가랴와 성관계를 하고 예수님을 임신을 하였고 그러므로 사가랴가 예수님의 아버지임을 시사하시고 계십니다)
이것은 물론 일반적인 풍습이 아닙니다. 이것은 부도덕한 것이지요. 근친 상간이라고도 볼 수 있지요.
만약 미국이 재림주님이신 참아버님을 신부의 입장에서 받아들였다면, 미국은 하나님께서 주인이 되시는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은 참아버님을 내쫓았으므로 사탄이 지배하고 프리섹스가 범람하는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천성경 끝)
팀 본부장님: 한국어 번역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제가 즉흥적으로 번역을 해서 얼마나 참아버님의 말씀을 실감나게 전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은 정말 많은 인종들이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확고히 하신 것은 그 모든 인종들이 살고 있어도 기독교의 윤리를 이 땅에 심어주셨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학교에서 성경이 금지가 되면서 많은 문제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번 플로리다 참사가 있었을 때 누군가가 묻기를 '그 참사가 있었을 때 하나님 당신은 어디에 계셨습니까? 하고 묻자 '너희가 나를 학교에서 몰아내지 않았느냐'하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우리는 2천년 전에 예수님의 혈통을 지켜드리지 못했던 그 잘못을 반복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재림주님께서 남기시고 가신 그 혈통을 2대 왕님을 모시고 지켜나가야 겠습니다.
그레그 씨: 저는 하나님의 왕국을 세우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뜻이 2대 왕님을 통해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평화롭게 사는 종이 될 것이냐 아니면 자유를 위해서 싸울 수 있는 주인이 될 것이냐를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팀 본부장님: 그렇습니다. 종은 노예의 삶은 아주 평화롭고 위험이 존재하지 않은 삶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저희를 창조하실 때 저희를 노예로 만드시지 않으셨습니다.
우리에게 만물을 주관하는 주인으로 만드셨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내일은 왕관과 철장을 가지고 완성기 축복식을 할 예정입니다.
어떤 분들은 우리가 철장을 축복하는 식을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것은 맞지 않습니다.
여기 보이시는 철장은 죄를 저지르는 일이 없습니다. 축복도 철장은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축복을 받아야 하는 이는 바로 여기 이 사람, 그리고 여러분들입니다.
국진님께서는 2대 왕님께서 자신의 철장에 축복을 받는 것은 좋은 일이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내일 축복의 목적은 그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내일은 매스컴이 많이 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준비도 필요하고요...
내일 식에서 중요한 철장의 체크 포인트가 있습니다.
총알이 없는지 볼 수 있게 총알이 들어가는 곳이 열려 있어야 하고 총구는 위쪽으로 항상 향해야 합니다.
무엇을 떨어뜨려도 총구가 밑으로 내려가서는 안 됩니다.
총을 들고 계시다면 내일은 사모님에게 주워달라고 얘기 하십시오.
방아쇠에는 손가락을 넣지 않습니다.
그리고 내일의 식에서는 총알이 들어가는 곳에 플라스틱 집타이를 다 넣을 예정입니다.
2대 왕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의식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이 양을 지키는 양치기 개와 같은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럼 뉴스로 다시 가볼까요?
시진핑이 최근 자신의 주석 자리를 종신직으로 바꾸는 발언을 하였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반발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중국 사람들도 자유를 바라는 것이겠지요.
만약 이것을 반대 한다면 쥐도 새도 없이 다 사라지겠지요.
이것이 바로 인권을 존중하는 중국 민주주의의 민낯입니다.
중국 소셜미디어의 검열 당국은 이러한 시진핑의 발언을 반대, 아니 동의하지 않는다라는 댓글까지도 삭제를 하고 나섰습니다.
제가 아주 재미있는 풍자 만화를 보았는데요.
위니더 푸와 티거가 즐겁게 걷고 있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들은 사실 시진핑(푸곰)과 오바마(티거 호랑이)였던 것입니다.
독재자들은 얘기가 잘 통하는 모양이지요.
이러한 중국의 시진핑의 움직임은 정말 중국의 공산당의 경지를 완성기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공산당은 이러한 주석의 임기 종신직은 국민들의 삶을 더욱 더 행복하게 할 것이라고 기사는 말하고 있습니다.
팀 본부장님: 정말로 행복한 노예가 되는 것이군요. 이런 중국을 숭상하다니요.
그런 멍청한 사람들이 미국에도 존재한다는 것이 정말 저는 믿을 수가 없습니다.
소련을 보십시오. 로마를 보십시오.
이런 기독교의 윤리를 거스리고 사람들의 자유의지를 거스리는 문명은 결국 무너집니다.
쇼설미디어로 중국 내에서도 이러한 시진핑의 폭주에 대해서 반발의 목소리가 나오려고 하지만 역부족입니다.
미국에서도 지금 쇼설미디어의 검열의 문제가 많이 거론되고 있는데요.
이것이 바로 정부의 검열이 강화되면 결국은 이러한 독재정치에 찍소리도 못하는 국민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국에서도 정부 컨텐츠 검열을 확실히 막아야겠습니다.
저는 항상 완벽과 완성의 번역을 놓고 고민을 하는데요, 예를 들면, 이 휴대폰은 저에게는 좋은 충분한 전화기이지만 완벽한 전화기는 아닙니다.
어쨌든 결론은 번역에 의지하지 말고 다 한국말을 배우면 된다 이런 결론입니다.
이번의 오스카 시상식은 할리우드의 성추행 스캔들을 의식해서 인지 정치적인 발언을 삼가하고 자제를 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일도 있군요 할리우드가 자제를 하다니 말입니다.
(오늘은 사정상으로 제가 7시까지만 번역을 하겠습니다. 그럼 10시 반에 한국예배에서 만나뵙겠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킹의 리포트는 정상적으로 8시까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