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 2 / 26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흐리고 안개가 끼어있습니다.
비교적 영상의 날씨로 따뜻할 예정입니다.
축복식의 날인 수요일까지 화창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이고 목요일부터 다시 비
소식이 있습니다.
며칠동안 계속되던 비가 이제껏 쌓였던 눈을 다 녹여내렸네요.
벌써 2월의 말이 다가오는 것을 보니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네요.
오늘의 헤드 라인 뉴스입니다.
플로리다에는 총
엑스포가 있을 예정인데요.
플로리다에서는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이 그 엑스포에 몰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최근 총기난사 사건의 여파로
플로리다의 총기소유제한법이 재정될 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돌면서
사람들이 총을 사들이는 이유라고 보입니다.
평창올림픽은 역사상 가장 최악의 올림픽
중에 하나였다고 평가된다는 기사가 보입니다.
남성들은 진짜
여성과 성관계를 하는 것보다 로봇여성과 관계하는 것을 더 좋다고 생각한다고 섹스로봇 제작자는 말을 했다는 기사.
카시치
씨는 미국의 양당제는 이제 죽어가고 있으며 이제 다당제로 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플로리다의 학교 난사
사건의 지역 보안관은 자신과 자신의 팀이 총기 사건 당시 학교로 뛰어들어 진압하지 않은 이유는 자신의 잘못이 아니다
오히려 총기 소유
지지자와 미국
총기연합에 속해있는 일반 시민들이다 라고 발언을 하였다가 엄청난 욕을 먹었는데요.
그는 민주당 힐러리의 지지자였습니다.
힐러리의 책임
전가의 기술을 그녀를 따르는 지지자에서도 물론 볼 수 있습니다.
미시시피주에서 트렌스젠다 여성(원래는 남성)이 레슬링에서 1등을 하였습니다.
남성은 여성보다 테스타스론이 10배가 더 많이 있기 때문에 당연한 것입니다.
이제는 여성 운동선수들에게 지원되는 정부지원금은 다 트렌스젠다 여성들에게 가겠군요.
그리고 여성
운동선수들이 설 자리는 점점 더 좁아질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 여성들을 위하는 것인지
여성인권운동가의 평등의 정의인지 한번 생각해 보아야 겠군요.
한국에서는 고인을 땅에 묻을 때 끝까지 지켜보지만
미국은 고인을 땅에 묻는 것을 보험의 이유로 보여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에게 고인의 시신이 어떻게 처리되는 것인지
점점 의문이 되고 있습니다.
미셀 오바마가 대통령 2020년에 진출할 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요즘은 스마트 폰 스마트 차 스마트 집
등 모두 인공지능들이 나오는데요.
결국 이말은 다 더 많은 검열이 정부가 민간인들에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영상)
이 영상을 보시면 도시에 사는 켈리포니아인들이 얼마나 정치적으로 무지한지 알 수 있습니다.
(영상
중)
자신을 거리의 공연가라고 소개하는 이 여성은
자신은 she(여성의 대명사) 라고 지칭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여성이다 남성이다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고 말합니다.
자신은 버니 샌더슨(2016 대선후보)을 지지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백인인 것은 불운한 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버니 샌더슨 (사회주의 후보였음)을 지지했던 이유는
젊은 층과 소통이 좋았고 젊은 층을 이용하지 않고 혁명적인 사상을 가져온 정치 혁명가였기 때문에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인터뷰를 하는 사람이 그것은 버니 샌더슨이 많은 무상 대학등록금과 보험
등을 약속했기 때문에 버니샌더슨를 혁명가라고 부르는 것이냐고 묻자 그런 것은 아니라고 부인하네요.
그리고 모든 트럼프
정권의 결과는 종이에만 보이는 것이지 진짜가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이 여성이 자신은 민주사회주의(버니 샌더슨의 안건)을 지지한다고 말하자
인터뷰를 하는 남성은 어떤 사람이 와서 당신이 거리 공연을 해서 번 돈의 50%를 누군가가 가져간다면 그것은 괜찮냐고 말하자 그런
행동과 사회주의의 연관성도 짓지를 못합니다..
만약 사람이 번
돈의 반 이상을 정부가 가져간다면 그것은 우리가 과연 우리의 주인이라고 말할수 있는 것이가? 라는 질문을 남자 인터뷰를 하는 사람이 하고
여성은 그렇게 생각해 보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2대 왕님은 이 비디오를 보기 전에 좌파들이 자신은 사회주의를 지지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전혀 자신이 무엇을 지지하는지도 모르것을 이 비디오를 보시면 알
수 있다고 말하셨습니다.
그리고 좌파들이 머리가 텅 비었음에도 얼마나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하는지를 볼 수
있다고 말하셨습니다.)
2대 왕님: 이 영상도 보시면 또 다른 헛똑똑이 좌파 여성을 볼 수 있습니다.
(영상)
인터뷰 남성: 당신은 그래서 힐러리를 찍으셨다고요?
여성: 사실 뽑을 사람이 없어서 힐러리를 찍었습니다.
인터뷰
남성: 왜 그녀를 찍었습니까?
여성: 저는 동성연애 지지자 낙태를 지지합니다.
비교적으로 그녀는 정직한 사람으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버니 샌더슨을 좋아했던 이유는 그가 정치꾼처럼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대 왕님: ㅎㅎ 정치꾼이 아닌
사람이 30년을 정치인을 했습니다)
여성: 버니는 자신의 권력을 추구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남성 인터뷰: 그럼 버니의 어떤 정책이 마음이 들었습니까?
무상 대학등록금? 아니면 무상 복지?
여성: 저는 그의 정책이 잘 기억이 나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그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남성
인터뷰어: 당신은 자본주의가 나쁘다고 생각하십니까?
여성: 물론 그렇게 생각합니다. 돈으로 모든 것이 정의되는 좋지 않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남성 인터뷰어: 자본주의는 생산성의 효율을 높이는 것을 하나의 목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그것을 한 번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여성: 저는 이제 바빠서 가보아야 할 것입니다.
남성 인터뷰어: 예 그럼 결론으로 들어가자면
진정으로 개인의 생산성을 낮추고 사람들을 자유를 없애는 것이 비대한 정부기관입니다.
사회주의는 정부가 비대해지고 모든 사람들이 일한 댓가를 가져가는 구조입니다.
그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성: 저는 이 영상이 유튜브에 안 나가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남성이 설득하자 허락하는 것 같습니다.)
(영상 끝)
2대
왕님: 조지 워싱턴 초대 대통령은 정부는 위험한 종이며 분노하는 주인이다
라는 말을 했는데요.
정부는 무력을 사용하여 자신의 안건을 관철합니다.
그러므로 조지 워싱턴 대통령은
'정부는 불과 같다. 정부는 위험한 종이며 분노하는 주인이다'라고 말하면서 정부가 너무
커지면 얼마나 위험해지는 지를 경고했습니다.
물론 모든 비유가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불은 사람을 따뜻하게 해주는 좋은 역활도 하지만
사람이 그 불의 크기를 뗄감으로 조절하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요.
정부는 자신이 원하는 일이 있으면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총을 든 사람들을 보내서 시민들을 체포합니다.
정부에는 모든 권력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마피아도 모든 권력이 집중이 되어 있지요.
그러면서 모든 거리를 폭력을 쓰면서 휘젓고 다닙니다.
마오저뚱과 히틀러도 시민들은 총기 소유를 해서는 안
되고 정부만이 총기 소유를 해야 한다고 말했지요
그런 맥락으로 보면 이번의 브라우닝(플로리다 총기 난사 사건의 지역)지역의 보안관이 말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자신의 실책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고
미국총기연합의 일반 시민들의 총기 소유를 비난하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그 브라우닝의 보안관도 결국 시민들의 총기
소유를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것은 대학살을 자행했던 독재자들과 철학적으로 같은 맥락의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좌파들은 자신들에게 더
큰 자산과 더 큰 권력을 가져오기 때문에 사회주의 공산주의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큰 정부 더 큰 정부를 좋아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더 큰 공권력으로 사람들을 억압하고 자유를 뺏고 사람들의 자산을 뺏지요.
그런 상황에서 일반 시민들이 총기 소유를 할 수 없다면 결국은 일반 시민들은 종들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스마트 집을 좋아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옛날에 보았던 영화 중에 하나인
것 같은데요.
한 사람이 인공지능의 집에서 샤워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물이 델
정도로 뜨거운 물이 자동으로 나오고 샤워실의 문이 잠겨서 나갈 수가 없게 되고 그 안에서 죽는 내용이 들어있었습니다.
물론 인공지능이 다 모든 것을 관장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요.
사람들은 손만 대면 문이 착 열리고 이런 것을 좋아하는데 그런 것은 오히려 위험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만약 집에 도적이 든다면 도어락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지금 보시는 문 밑에 놓는 도구는 간단하면서도
문
전체를 열지 못하게 합니다.
사실 밤에 도둑이 들 때 대부분은 문을 차거나 따고 들어갑니다.
그런 것을 안다면 이러한 문
밑에 놓는 도구는 가격도 저렴하고 좋은 도둑 방지 장치입니다.
보셨듯이 문은 몇
번만 차면 이렇게 열립니다.
강하게 몇 번만 차면 이렇게 열린다는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문은 기존의 문과 많이 다릅니다.
그저 몇 개의 못만 더 밖았을 뿐인데 도어락 부분에는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문의 밑
부분이 박살이 났네요.
도어락 부분에 박는 못의 길이를 더 길게 하였습니다.
12번을 차니 문이 열렸네요.
6센치미터의 못을 도어락 쪽으로 박았더니
문의 다른 쪽이 열렸네요.
이제 다른 쪽의 문도 더 긴 못으로 박아야겠습니다.
(영상끝)
문이 결국은 부서지지
않느냐 하고 말하시는 분들도 있을 지 모르지만 만약 도둑이 든다면 1분 1초의 촌각을 다툽니다.
그러므로 도둑이 문을 부수고 들어오려고 할 때 무기를 잡을 수 있는 시간(총이라면 더욱 좋겠지요)이 있다는 것은
집주인이 집을 지킬
수 있는 더 많은 확률을 줍니다.
우리는 우리의 집의 소유자로서 자신의 땅의 주인으로서 자신의 집을 지키고 자신의 땅을 지키는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리마는 요한계시록 5장입니다.
1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 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
4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5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라
오늘의 요한계시록 5장을 보시면
제가 항상 말하는 하나님의 왕국의 통치가 나오네요.
어제 일요 예배
때 말씀했던 '포이메이니(통치: 희랍어의 속뜻은 양을 치다 보호하다.)이라는 것입니다.
철장으로 통치하다와 철장으로 양을 치듯 돌보다
결국 희랍어로는 그 뜻이 같다라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통치는 절대 세상의 독재자의 독재 정치가 아닌
주님께서 사람들을 양을 치듯 돌보고 길을 열어주신다는 것입니다.
1995년의 참아버님의 말씀입니다.
철장에 관한 말씀입니다.
한번 들어보시겠습니다.
참아버님께서 603
참아버님의 말씀선집에 나오는 말씀이군요.
(한국말로 읽으시는 것 들리시지요^^)
여성의 핸드백에 넣는 작은 총에 대해서도 말씀을 하시네요.
또한 참아버님께서 천일국에 총이 필요하냐 하고 물으시고
앉았던 제자
중에 하나가 '필요없습니다'라고 대답하자 '아니다 필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참아버님께서 국진님께서 만든 총을 평화의 총이다라고 말씀하시네요 ^^
참아버님의 말씀"(총을 핸드백에 넣고 있으면)이놈의 자식들 끽 (총을 꺼내는 소리?) 밤이나 낮이나 여자가 갈 수 없는데가 없어요" 라고 참아버님께서 말씀하시네요.
한번 유진
양의 유스 채널에 가볼까요?
(기술 팀이 비디오를 찾는 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인터넷
사정이 좋지 않아서 비디오를 여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유진 씨가 자신이 고등학교때 야간
학습을 끝내고 밤길을 다닐 때 얼마나 위험했고 무서웠는지의 경험을 얘기하면서 왜 여성이 무기를 소지 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평화의 총)
또한 미국의 총기 난사
사건의 98%가( 1960년대 이래 통계)
총기 금지 지역에서 일어났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언급하였습니다.
어떤 바보가 경찰서에서 총기 난사
사건을 하려고 했는데요.
바로 진압된 사건이 있긴 있었습니다.
여성주의(페미니즘)는 정치적 의도를 갖고
세금을 자신의 정치 어젠다를 위해서 쓰기 위한 집단이지 절대 여성을 위한 집단들이 아니다라는 것도 폭로하였습니다.
저는 유진 양이 아주 자랑스러운데요.
유진 양은 한국에는 총기
소유를 시민이 할 수 있다는 가능성 조차 생각하지 않고 있는데 유진
양이 그 문제를 거론하고 생각의 전환을 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댓글 창에도 보면 총기
소유에 대한 가능성을 대한민국 시민들도 생각하고 고려해 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정말 고무적이지 않습니까?
젊은 층은 새로운 생각에 열려있습니다.
젊은 보수 층이 유진양의 비디오를 보고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젊은 보수를 이끄는 앞서가는 리더입니다.
젊은 층은 어떤 사람이 영상을 만들고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면
그 주장이 새로운 것이라도 그 사람의 논리가 합당하면
그것에 동의합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논박을 뒷받침할 증거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지요.
보통 좌파들은 이번 플로리다
참사를 비롯해서 우리는 시민들의 총기
소유 권리를 반대하는것이 아니다.
우리는 그냥 시민들의 AR15의 소유를 반대하는 것이다 라고 말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이지요.
그들은 왜 시민들이 전쟁에 필요한 AR 15을 소유하고 있어야 하고 말하지만
결국 텍사스 교회 총기
난사범을 잡은 이는 옆집 아저씨 AR15 총기 소유자가 아니었습니까?
최근 빌리 그램 목사님이 돌아가셨는데요.
'생명샘 교회'의 앞에 '너는 악마와 함께'라고 사탄 팬더그램(별
모양의 동그라미)을 그리고 빌리 그램 목사님을 저주하는 문구를 썼는데요,
지금 경찰의 조사가 들어갔습니다.
이러한 사탄주의 신봉자들은 이러한 짓을 하면 기독교인들이 그들을 두려워하고 기독교세가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하루에 평균 2617번을 만진다고 합니다.
정말 놀라운 숫자인데요, 그만큼 저희가 기계에 의존하여 산다는 것입니다.
도체 앤 가바나가 드론으로 패션쇼를 하였습니다.
드론은 결국은 대량 학살의 무기가 될 것입니다.
특히 드론 떼는 살상무기로 쓰여지겠지요.
만약 정부가 독재정부로 가고 절대 중앙집권으로 가게 되면
자신들의 정치적 정적과 자신들을 반대하는 시민들을 쥐도 새도 모르게 제거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방지 하기 위해서라도
이러한 기술이 일반
시민들에게도 접근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안면인식 능력까지 가지고 있으니 절대 타깃물을 놓치지지 않습니다.
100배나 사람들의 동작을 빨리 인식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소셜미디어도 이 작은 기계로 다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것을 막으려면 전기장파를 돌려서 드론을 낙하시킬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영상)
이사람이 말하는 것은 인간은 총을 사용해도 실수를 만들지만
드론은 절대 실수를 만들지 않습니다.
(이 영상은 드론이 무기로 만들어지면 살일범을 알 수가 없고 사회는 완전히 무질서 사회가 될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영상
통화를 아들과 하고 있는데요, 그 아들이 정치운동에 참여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방송에서는 모든 사람들은 안전을 위해서 다 집안에 머물고
싶어요 하고 말합니다.
어머니와 영상 통화 중에 대학가에 드론 떼가 닥치고
숨이 붙어있는 한 사람까지도 드론은 실수없이 죽입니다.
물론 그 아들은 책상 밑에 숨어서 죽은 척을 했지만 결국은 드론으로 죽임을
당합니다.
(방송에서는 과연 누가 이런 잔인한 일을 했을까요라고 말하자 누구나 가능한 일이지요 라고 대답하네요.)
이 로봇
과학자는 우리는 이러한 미래에 일어날 것을 막아야 합니다.
저희와 같이 노력합시다.
버클리 대학 로봇학교수였습니다.
아니 자신이 몇 십년 동안 중앙 권력가들을 도와서 이런 로봇을 만들어놓고
이제는 같이 경각심을 같고 노력해 보자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다고 생각되는 데요.
2011년에 오바마 대통령하에서 아멘에서 16살의
정치범을 드론으로 바로 사살했습니다.
물론 재판이나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대통령의 명령만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정부기관은 벌써 이러한 기술을 가지고 있고
2011년 당시에 실험적으로 자신의 무기를 사용하여서 정치범이라는 이름으로 재판도 한 번
없이 사살을 자행했습니다.
여러분 꼭 아셔야 합니다.
왕의 아주 중요한 정신 중에 하나는 자신의 가족을 지키고 또한 자신의 영토를 지키는 것입니다.
다른 누군가 해주겠지
정부가 해주겠지 하는 것은 왕의 정신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체 앤 가바나 가 패션쇼에서 드론을 사용해서 자신들의 가방
라인을 선보였고...
이것은 드론의 문화와 드론의 사용을 멋지게 포장하는 한 과정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여러분은 나치라고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나치는 결국 독일 국가 사회주의당의 줄임말입니다.
미국의 몇몇 회사들은 매스컴들의 압박으로 이제는 미국총기연합을 박해하는데 동참을 하고 있군요.
이번에 플로리다 참사 사건에 브라우니 보안관은 총성이 들리는데도 안으로 뛰어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몇
분 후에 출동한 지역 경찰들이 왜 이들은 밖에 그냥 서
있는 거지? 하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미국총기연합가 잘못했다는 논리가 여기서 나오는 것인지 알 수가 없군요.
델타
항공과 몇몇 회사들은 자신들은 더 이상 미국총기연합을 지지하지 않겠다고 말을 합니다.
이러한 회사들의 서비스와 물품들을 저희도 불매운동을 해야겠습니다.
엔터프라이즈 카
헐스, 홈 앤 새쿠리티, 트루 카,
델타 항공, 유나이드 항공,
등등 이러한 회사들이 미국총기연합을 더
이상 지지하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한 회사들이군요.
이러한 회사들의 움직임은 정말 실망스러운데요.
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드러내놓고 반대했던 회사들은 이제껏 자신들의 회사에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들의 의견을 목소리를 내고 그것을
행동에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이러한 회사들은 시민들에게 총기를 뺏는 일을 도와주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총은 바로 AR15 철장입니다.
여성들에게도 집을 지키는 총으로도 가장 인기가 있고 효과적인 총이기 때문입니다.
어제 퀸과 함께 왜 총기를 시민들이 해야 하는지의 이유를 말하는 한 흑인 분의 영상을 보았는데요.
한 남성
분이 집안에 있는데 13명의 깡패가 자신의 집에 쳐들어 왔다고 합니다.
말로 해결해 보려해도 그들이 물러서지 않자 그 남성
분은 AR 15 을 꺼냈고 그 순간 13명의 깡패들이 움찔하면서 (그들도 무기가 있었음에도) 물러 갔다고 합니다.
지금 보시는 남자는 브라우니 카운티( 이번 플로리다 참사의 현장)의 겁쟁이 보안관입니다.
정부는 시민들을 보호해 주기 위해서 총을 다 정부에게 달라고 하지요.
그것은 나치당에서 독일 시민들에게 했던 말입니다.
이 보안관은 말로는 아이들을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실제로 사건이 발생했을 때는 보안관 부서에서 일하고 있는 4명과 함께 (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
앞에 서서 총성이 학교에서 들려오고 있었는데도
학교로 뛰어들어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겁쟁이며 사태를 더욱 악화시킨 것이지요.
자신의 행동이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입은 살아있어서인지 계속해서 자신은 잘못이 없고 ,다 이것은 시민들의 총기
소유의 잘못이라고 말하네요.
사실 이번 참사에서 범인은 자신이 이렇게 범행을 할 것이라고 3주 전부터 말했고 FBI도 경찰도 이 범인을 범행
전에 38번 만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요.
범인은 총구를 사람들에게 겨누는 등 많은 범법
행위로 체포의 대상이 되고도 남았음데도 이것을 방치하였습니다.
이렇게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만들어진 것은 브라우니 카운티의 정치 정책의 문제였습니다.
토요일에 래리 프랫회장님이 연설
중에 말씀을 하셨듯이 브라우니 카운티에서는 만약 범죄율이 낮아지면 더 많은 연방 자금을 지원받는 프로그램이 돌아가고 있고
범죄가 일어나도 그냥 보고를 하지 않음으로써
범죄율을 내리는 현상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 보안관과 4명의 보안관 소속 경찰들은 자신들의 연금만을 생각한 것이지요.
한 집에 여성들만 3명이 있었는데 강도가 들고 1층에 있는
여성을 강간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층에 있던 여성 2명은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경찰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2층의 2명의 여성들또한 강간을 당했든데도 경찰은 집안으로 들어와서 여성들을 보호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 경찰을 고소한 3명의 여성들은 재판에서 승소하지 못했습니다.
대법원은 경찰은 그 여성들을 자신의 목숨을 걸고 보호할 필요는 없었다는 경찰국의 명령을 따르는 것이 더 중요하다 라고 판결을 하였습니다.
물론 많은 지역 경찰들은 좋은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연방경찰들은 시민들을 보호할 이유가 없다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럼 연방경찰들은 그 누구를 위한 경찰 공권력이냐는 질문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은 슈퍼 엘리트를 보호하긴 위한 경찰 공권력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많은 알파 남성들이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경찰이 되지만 결국은 기득권 정치인들의 공권력을 행사하고 자신의 힘을 과시하는데에 쓰여지는 것이 아닙니까?
이번 플로리다 참사 사건은 6분 동안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보안관 팀은 그곳에 2분 만에 와 있었습니다.
그것도 이상한 일이지요, 아니 벌써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는 알지 못했다면 어떻게 그렇게 가 있었던 것일까요?
그들은 정부의 공권력이었던 것이지요.
시민들의 경찰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만약 뉴욕 도시에 살면서 경찰이 되고 싶다면 결국 시민들의 경찰이 되는 것이 아닌 블라지오 뉴욕시장의 정치적인 종인 블라지오의 사병처럼 쓰여지는 것이지요.
거짓 정치인들이 넘쳐나고 거짓 목사들이 넘쳐나는 현실입니다.
해방신학을 가르치고 정부만 믿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자신을 지킬 힘도 다 정부만 믿어라고 가르치는 거짓 목사들이 넘쳐나는 것입니다.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자신을 반대하는 모든 정치 정적과 시민들을 다 제거했을 것입니다.
피마 캠프(미국 재난 대피 지역)가 전국적으로 만들어지고 그 피마 캠프의 규칙들을 보면 만약 피마캠프내에서 사람이 난동을 일으키면 즉각 사살도 가능하다라고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피마 캠프의 진실이라는 것입니다.
이 끝날에 주님을 따르는 자들이 깨어나야 하겠습니다.
자신의 왕관을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말고 철장을 들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겟습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아무리 애를 쓴다고 하지만 그것은 좌파 정권이 들어오는 것을 조금 늦출 뿐이지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천일국의 시민들로서 정확히 하나님의 왕국이 무엇인지를 잘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이 세상에 공산주의를 없앨 수 있는 희망이라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전쟁을 하고 내전을 하고 싶은 사람들을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정말로 정부가 악하게 되었을 때 시민들이 철장을 들고 그 마지막까지 자유를 위해서 싸울 수 있는 옵션은 시민들에게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총기가 시민들에게 향할 때 그것을 저항하여서 그것을 그냥 팔짱끼고 두고만 보지는 않겠다 라는 옵션이 시민들에게도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힐러리는 시민 총기 소유 자유를 없앨려고 했지요.
뉴욕타임즈도 이제 총기 소유의 자유를 폐지하자고 지금 말하고 있지요.
하나님의 왕국이 위협을 당하고 있을 이때야말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일어나서 하나로 뭉쳐서 철장의 가치와 철장을 시민들이 가져야 하는 이유를 정확하고 확실하게 알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총기 소유가 무너지면 다른 나라에서 총기 소유를 접목시킬 수 있는 기회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총기 소유 면허가 있는 선생님들을 총기 소유를 교내에서 하게 하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학교 내에서 군인들을 배치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그러면 더 이상 학교는 학교가 아니게 됩니다.
이번 참사가 일어났던 플로리다 학교의 학생입니다.
이 학생은 자신은 많은 학생들이 총기 소유가 완전히 금지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잘한다고 2대 왕님이 말씀하시네요 ㅎㅎ)
그리고 CNN에서 그 브라우니 카운티 보안관이 자신은 잘못이 없다는 식의 발언은 정말로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사임을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보안관은 자신은 절대 사임하지 않겠다고 버틴다고 합니다.)
쇼설미디어로 그의 사임 촉구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오늘도 천일국은 한걸음씩 나아갑니다.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
유고님 일본어 통역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총기에 관한 아버님 말씀>
우리 국진이가 발명한 피스톨(pistol; 권총)이 유명합니다. 아주 작은 것이 대단히 강합니다. 그것은 평화의 피스톨이라고 해요. 특별히 조그마한 일본 여자들이 밤 같은 때 마음대로 돌아다니면 위험천만입니다. 그럴 때 하얀 손수건으로 싸서 핸드백 속에 넣어 두었다가 깡패가 대들면 ‘돈이 필요해?’ ‘그렇다.’ ‘자, 줄 테니까 좀 기다려라!’ 하면서 가방을 열고 ‘받아라!’ 하면서 끽…! (웃음) ‘손들어!’ 해도 손을 안 들면 삼각지대를 푸욱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급소를 치게 되면 뒹굴 뒹굴 구를 거라구요. 그럴 때 하이힐로 옆구리를 차 버리고 굿바이하더라도 안 죽지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훈련시키고 싶다구요. 어떤 세계에 가더라도 통일교회 여자들한테는 손을 대는 녀석들이 한 마리도 있을 수 없다고 하면 기분이 좋겠지요? (웃음) (선집 355권 188쪽)
앞으로 우리도 나라가 있더라도, 천일국에 총이 필요한가요, 필요 안 한가요?「필요합니다.」경찰관이 총이 필요한가, 안 한가?「필요합니다.」「천일국에서는 필요 없습니다.」그래서 총을 다 팔아먹게?「천일국에서는 취미 삼아서 쏩니다.」총 가진 사람이 사람 죽이는 게 취미야? 그것을 갖고 환경을 정리하면서 신호하고 그러는 것이 취미지. 보라구요. 언제나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침범 받아요. 그런 훈련이 안 돼 있으면 가서 사고당해서 죽기도 해요. 알겠어 요?「예.」 남미에 갔다가 잘못하면 호랑이한테 물려 죽어요. 그래, 총 가지고 총 쏘기 훈련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산에 가게 되면 멧돼지들이 많아서 받아 치여서 죽어요. 그러니까 싫어도 훈련해야 돼요, 세계를 다니려면. 우리 국진이가 발명한 총이 보신하는 데 제일 좋은 거예요. 여자들 핸드백에 딱 들어가요. 그건 평화의 총이에요. 남자들, 도둑놈의 새끼 들이 오면 총을 흰 천으로 싸두었다가 귀한 물건을, 돈을 특별히 싸놓 았으니 좀 기다려 봐라 이거예요. 내가 핸드백에서 낼 텐데 손수건으 로 싸둔 것을 꺼내 줄 테니까 좀 기다리라고 해놓고, 끽! 이놈의 자식 들! 밤이든 낮이든 못 갈 데가 없어요. 여자들이 그런 훈련을 하고 있어요. 여기는 다 모르지만. 내가 이제 ‘ 여자들 대표 누구누구, 한국 일본과 몇 개국의 누구누구 코끼리 잡아와!’ 하면 여자들이 잡아와야 돼요. 코끼리도 파는 것을 사 오면 안 돼요. (웃음) 대번에 알아요. 얼마 됐는지 대번에 알아요. 어디서 잡았는지도 다 알아요. 그것을 다 통과해야 돼요. 멧돼지 잡아오 라면 멧돼지 잡아와야 돼요. (선집 367권 153-15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