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 2 / 23

무지... | 20180223222034

  The King's Report 2018 / 2 / 23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흐리고 비가  조금 내릴 예정입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비가 계속 내릴 예정입니다.

만약 기온이 조금만 낮았어도 비가 눈이 내렸을텐데 비가 빙판으로 바뀌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되네요.


성전교회의 기사가 드러지 리포트에 떴습니다. 

1.4 밀리언 사람들이 한 시간마다 접속을 하는 드러지 리포트는 하나의 뉴스 인터넷 매체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인터넷 신문입니다.

 '성전교회가 AR 15 장총을 들고 축복식을 한다'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기사도 비교적 호의적이고 사실을 쓰려고 했습니다.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왕관을 쓰고  철장을 들고 축복식을 하면 너무나 많은 비난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요즘 메스컴에서 저희를 취재하듯이 그렇게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꼭 아닙니다. 영국의 왕실이 왕관을 쓰고 총을 보여주면 괜찮고 아시안 목사가 왕관을 쓰고 철장의 소유를 미국에서  주장하면 그것이 잘못되고 이상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이중잣대로 사람을 보는 것이지요.

영국 황실의 핏줄은 독일 배경의 드라귤라 뱀파이어의 조상과 연결되어 있는 것을 아신다면 얼마나 영국 황실에 영국 왕실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밀포드(천일궁이 있는 곳에서 20분 떨어져 있는 마을)에 백인 우월주의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너무 놀랬습니다. 

왜냐하면 밀포드에서 최근 저희의 축복식을 놓고 소규모의 데모가 있다는 소식을 접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이단이라고 말하고 우리가 사람을 납치하고 너무나 악질적인 집단이라고 했는데요.

아니 종교창시자 당시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가장 많은 신도가 있었던 문선명 총재이며 우리가  감금납치를 한 것이 아니라 좌파들이 우리 식구들을 납치감금을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의 모든 식구님들이 각자 자신의 집을 소유하고 각자의 차가 있고 세금을 꼬박꼬박내는 선량한  시민들인데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다고 우리 보고  이단이라고 하냐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백인들(보시면 데모하는 사람들이 다 백인이지요)만 모여서 시민들이 총기 소유의 자유와  권리를 행사하고 축복결혼을 경축하려는 의식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오히려 백인 우월주의의 예가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렇게 가까이에서 닫힌 마음에 백인 우월주의가 존재한다는 것을 보니 정말  저의 안전이 밀포드를 걸을 때 걱정이 된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저희 성전교회는 가장 많은 인종이 존재하는 국제 결혼의 교회입니다. 

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백인 우월주의 백인 우월주의 밖에 느껴지지 않는군요.

많은 미디어가 다음 주 축복식을 놓고  이러쿵 저러쿵 하면서 비난을 하는데요.

저는 이렇게 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미디어의 비난과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언급을 영상으로 편집하여 재미있게 킹의 리포트의 인트로로 만드는 공모전 하고 싶습니다.   

50만원의  상금을 걸겠습니다. 1분시간 안에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참고 이들이 이렇게 데모를  했는데 밀포트 법원에서는 우리 성전 교회는 집회의 자유, 총기 소유의 자유, 언론의 자유가 있다고 말하면서 전혀 효과가 없었습니다.)


지금 데모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주중의  대낮에 다른 사람들은 다 일을 하고 있는 시간에 저렇게 하고 있는 것도 시간이 남아서 그렇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들 중에 한 사람은 자신은 총기 소유를 하지만 꼭 꼭 꼭 집에다 둔다고 말하는데요. ㅎㅎ

아니 집에다 권총을 둘 것이라면 왜 산 것입니까?

강도가 그 사람을 털라고 하면  '잠깐만요, 집에 총이 있는데 갔다가 올께요' 할 것입니까? 

정말 어이가 없는 코멘트이지요. 


다시 공모전으로 돌아가서 말을 한다면 이렇게 해도 보아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논쟁에 쟁점이 되는 목사, 문형진 이단이라고 불리고 자신이 2대 왕이라고 하는자(앵커의 목소리를 사용)' 하면서 저희를 비난하는 영상과 저희를 지지하는  영상을 섞어서 만드는 것이지요.

지금 보신 인포워즈의 인트로를 예로 보여드렸는데요.

오늘로부터 2주일 후 금요일에 공모전을 마감하고 싶습니다.

3월 9일 금요일 자정이 마감일이 되겠습니다. 재미있는 많은  영상의 인트로로 킹의 리포트에 공모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는 이단으로 불리는 자, 그는 동성연애자 혐오자로 불리며, ....

'뭐 이러한 라인을 쓰시고 가지고 계시는 창조력을 마구마구 써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당첨이  되신 분에게 50만원의 상금과 함께 저는 킹의 리포트에서 인트로로 쓰겠습니다. 

당첨이 되시지 않으시더라도 저희가 인트로로 쓰고 방송으로 보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모든 천일국의 황자 황녀여러분!  모두 안녕하신지요?  다시 한번 더  인사를 드립니다. 

참아버님께서 다시 한번 더 전 지구를 흔드시고 계십니다. 작은 600명 남짓 모이는 시골 성전교회에서 AR15을 들고 축복행사를 하는데 좌파들이 이렇게 떨고 국제적으로  난리를 친다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미쳐질 아버님의 성령의 영향력을 자신들도 모르게 느끼기 때문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제가 최근 한 다큐멘다리를 보았는데요. 

그 다큐는  브라우닝이라는 총기회사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브라우닝은 사실 몰몬교인이었습니다.

또한 그는 총기 디자인과 총의 대량 공급과 총기의  자동화에 크게 기여한 사람입니다.

그가 민간 총기시장에 이렇게  크게 기여하게 된것은 당시에 억압받고 있던  몰몬교의 지역사회를 보호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대량학살이 목표가 아니었고 자신과 자신의 지역사회를 보호하고 지키기 위함이었다는 것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8년의 임기 동안 아이시스를 중동에서 유럽으로 이동하고 그 세력을 더욱 더 강하게 만들었는데요.

트럼프가  임기 1년 만에 아이시스를 박살내고 전멸시킨 것과는 상당히 다르지요.

이제 아이시스의 횡포과 잔인한 학살에 시달리는 많은 나라들이 그들이 자행하는 테러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이것은 총기의 힘으로 된 것입니다.


총기가 대량학살하는 살상무기라고요? 아닙니다.

강한 국방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악으로부터 해방을 시키고 아이시스 테러범들로부터 중동 사람들에게 평화를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오마바 힐러리는 일부러 이러한 아이시스가 확대되도록 두었고 방치했다는 것입니다.

힐러리의 가장 큰 대선자금  조달자 조지 소로스야 말로 사람들을 대량 학살하던 나치당의 일원이었다는 것입니다. 


최근 플로리다 학교 총기난사사건이 일어난 후에 CNN은 오직 좌파 고등학생 4명만을 계속 돌려가면서 보여주고(이 4명의 좌파 학생 중에 한명의 아버지는 전 FBI직원이었습니다.)  이들의 의견만이 모든 피해 학교학생들의 의견을 대표한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또한 그 좌파 학생 중의 한명은 좌파 방송에 인터뷰까지 본 학생이었습니다.

CNN이 난리를  치면서 올려주고 있는 4명의 좌파 학생들은 서로 다투면서 누가 더 좌파적이고  자극적인 말로 CNN의 미래 인턴 자리를 꿰찰 수 있는지 과열된 경쟁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말 입맛이 쓴 장면입니다. 


그럼 다시 드러지에 성전교회에 대해서 나온 기사를 함께 보실까요?

(기사를 보시다가  다시 철장에 대해서 설명하시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다시 오실  때 철장으로 하나님의 왕국을 다스리라하셨습니다.

그리고 악이 질그릇처럼 부서지리라 라고 말씀하셨지요.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요한계시록의 재림주님의 이러한 모습이 두렵고 무서워하면서 다시 오시는 주님은 사랑이 없고 폭력적이고 파괴적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에게 주권을 주시면서  공동상속인으로 세워주셨던 것처럼 (타락전)  재림주님을 보내시면도 그와 똑같이 하신다는 것입니다.

악을 처단하고 선량한 시민들이 주님과 공동상속인으로 철장을 들고 자신의 주권은 물론 하나님의 왕국의 주권을 지키는 입장에 서게 해주시려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것입니다. 


지금의 세속적인 왕국의 현실을 보십시오.

영국은 일반 시민들의 총기 소유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영국 왕실은 총기를 아주 당연하게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을  총기 소유의 자유로 보호하고 잇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은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권리도 보호되어 있지 않습니다. 

믿을 수가  없는 일이지요. 


저희가 주님과 공동상속인으로 왕관을 쓰고 철장을 들고 주권을 지킨다는다는 사실을 세계정부주의자들과 영국 황실 사람들이 들으면 쥐뿔도 없는 가난한 아시안계 사람이 어떻게 자신들이 하나님 왕국의 왕가라고 말하는 것이냐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저희를 깍아내리기에 여념이 없지만 저희는 하나님의 말씀에 기반하여 그의 말씀을 믿고 우리의 진짜 정체성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티칸의 교황도 보십시오. 그는 카톨릭의 왕노릇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그가 자신은 높은 담에 보호된 지역에서 살고 있으면서 유럽의 난민들을 받아들이지 않는 나라들은 주님을 진정으로 모시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둥 이런 헛소리나 하고 (바티칸부터 난민들을 대량 수용하면  되겠지요.) 중국이 가장 인권을  중시하는 좋은 나라라고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어이가 없으면서 그의 머리가 주님 중심이 아닌 세계정부주의자들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아십니까? 히틀러는 총기 소유를 다 빼앗고 사람들을 죽였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켜준다는 거짓 약속도 잊지 않고 했었지요.


지금의 미국의 민주당의 양상을 보면 그와 꼭 같다는 것입니다.

백인 우월주의가 보수당 공화당에 있다고요!

역사적으로 흑인들에게 총을  빼앗고 총의 권리가 시민들에게 가는 것을 방해하는 것은 바로 민주당원들이었습니다.

미국의 인권의 상징인 마르틴 루터  킹목사님 또한 총기 소유 지지자였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항상 총기 난사 사건은 항상 총기 금지 구역에서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학교의 선생님들을 총기 훈련을 시키고 우리의 아이들을 지키는 방안을 생각해보자고 언급하였습니다.

대통령은 총기 소유 금지 지역에서 범인들이 총기 난사 사건을 일으키는 모습을 보면 마치 자기장에 자석이 끌려가는 가는 모습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성전교회는 AR15 철장을 가지고 축복식을 한다. 미국 성전 교회 대표의 이메일에 의하면 의식 중에 모든 총의 총알은 비워지고 짚 타이를 하기 때문에 방아쇠가 당겨지지 않게 이중 안전 장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를  중간 중간에 읽으셨습니다) 


저희 교회는 아주 작은  미국의 시골 교회에서 조용히 의식을 하려고 하는데 뭐가 그렇게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좌파에서 난리를 치는지 저는 잘 알 수가 없군요.

워싱턴 포스터도 이번 행사에 와서 보고 기사를 쓴다고 하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좌파 주류 언론들은 자신들이 아직도 사람들의 머리와 마음을 옛날에 독점하던 대로 독점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모양인데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을 전혀 석기 공룡 시대와 같은 주류 언론을 보지도 읽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인터넷으로 영상으로 뉴스를 접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문화를 지키려는 기독교인들이 하나가 되어서 일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고 철장이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이요 권리라는 것을  아는 모든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여 일어나라!!! 저는 촉구하는 것입니다. 


저희 성전교회가 아무리 작아도 이 악한 좌파 세력이 영적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철장신학으로 총기 소유의 권리를 설명하는 것을 들으면 기독교인들이 다 일어나서 하나가 될 것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좌파들은 철장신학을 목숨을 걸고 반대하려는 것입니다. 

철장신학이 기독교인들을 일깨우는 신학이 될 것이라는 것을 그들이 먼저 알고 느끼기 때문에  이를 미친듯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 12절에 보면 다른 이름 문선명 선생님의 이름으로 오신다는 것입니다.

재림주님께서 오실때면 예수님께서 다른 이름으로  오신다고 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천일국의 헌법을 보십시오.

저희 토지소유의 자유와 총기소유의 자유와 집회의 언론의 자유가 있는 그런 나라, 시민들이 자유롭고 자신의 노력으로 부유하게 살 수 있는 나라 그런 천일국, 하나님의 왕국을 저희는 제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재림주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왕국이라는 것입니다.


좌파들은 저희가 무슨 식구님들의 돈을 다 뜯어내고 식구님을 탄압하는 이단이라고 포지션하고  싶은 모양인데 저희는 식구들에게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모든 식구님들은 다 자신의 토지소유와 자신의 재산소유의 자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좌파들은 자신들이 청렴결백한 척을 하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는데요. 뒷구멍에서는 자신들은 높은 지위에 앉아서 콧대를 세우고 모든 자산을 중앙집권화 하고 자신의 주머니와 은행통장을 채우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들입니다. 


해리리드 상원의원만 보아도 번디 목장의 주인들을 내쫓으려고 번디 씨의 소들이 네바다 주의 땅을

 망치고 있다고 그들은 테러리스트들과 같다고 말했는데요.

결국은 자신의 아들에게 막대한 자금의 태양열 회사를 중국과 계약하여서 돈을 뒤로 챙기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인터뷰를 하면서 한 기자분이 저에게 당신은 동성연애 혐오자로 불리고 있는데요, 동성연애자들과 대화가 가능하신가요? 라고 저에게 물었습니다.

저는 물론 동성연애자들의 생활방식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저는 물론 동성연애자들과 이야기를 하고 트럼프 지지운동도 같이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성연애자와 동성연애자 정치활동은 절대적으로 다릅니다.

동성연애자들의 정치 활동의 궁극적인 목적은 일반시민들을 검열 규제하고 자신들이 중앙정부의 자산과 힘을 사용하여 억압하는데 있습니다.


일반 시민들이 동성연애자 트랜스젠다 혐오발언을 하면 법적으로  벌금을 받고 직장을  잃고 자영업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법적으로 불이익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잘못 돼도 한참 잘못된 것입니다.

사람들이 만약 동성연애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면 잘못 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 언론의 자유가 보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동성연애자 정치활동은 자신들의 권리와 인권만이 중요하고 다른 일반시민들의 권리와 인권은 전혀 중요하지도 안중에도 없다는 것입니다. 


한 비디오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유타주에서 한 학교 한 교실에서 선생님께서 총기를 소유하고 자신이 총기를 소유한 모습을 학생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그런 다음 학생들에게 '여러분들이 총기 난사 사건으로부터 더욱 더 안전하다고 느끼나요?' 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학생들은 만장일치로 '그렇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영상을 찾는 동안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선량한 시민들이 총기 소유의 자유가 있을 때 시민들의 자유와 보호는 더욱 더 보호가 됩니다.

유타주 콜로라도주가 벌써 학교 선생님들의 총기 소유의 자유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총기 난사 사건이 있을 때 학교들이 대처하는 상황은 다 다른데요.

지금 보신 것처럼 실제 상황의 드릴을 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가짜 피까지 뿌리고  학생들은 공포에 떠는 것처럼 전 학교가 훈련하고 있습니다.

다른 학교는 선생님들이 총기를 소유하게 합니다. 

인터뷰어가 선생님이  총을 차고 있으니까 여러분은 어떻게 느낍니까? 더 안전하다고 느낍니까? 라는  질문하자 학생들은 전체 손을 들면서 우리는 선생님들이 총기를 소유하니 더욱 더 안전하게 느낀다고 동의하였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그 영상을 돌려 보여주시면 모든 좌파들이 꼭 보아야 하는 영상이라고 말하십니다) (그래서 계속 보여주시는 거라고 하십니다. ㅎㅎ)  (힐러리도 조 바이던도 모든 총기소유를 반대하는 민주당원들이 다 보아야 하는 영상이라고 하시네요)


학교 내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면 일초 일각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몇 분 거리에 있는 교내 선생님들이 경찰보다 먼저 범인을 맞서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경찰은 소용이 없다, 왜냐하면 교내 선생님들이 경찰보다 먼저 범인을 맞서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러한 총기 난사 사건을 벌인 범인들의 80% 이상이 항우울제를 먹고 있는다는 사실 또한 은폐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번 플로리다 주의 총기 난사 사건도 예외가 아닙니다.

항우울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환각증상을 일으켜 자살충동과 타살충동을 느낍니다.

아주 위험함에도 제약회사와 광고에 관련 지지금과 이득 관계가 연루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도 그것을 건드리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미국총기연합의 회장이 나와서 최근 연설을 하였는데요.

그는 미국의 민주당이 유럽의 사회주의를 미국에 가지고 오려고 한다고 강하게 비난하였습니다.

민주당은 모든 사회의 구성원들을 '희생자'로 만드는데 아주 탁월한 재주가 있습니다.

사회의 그 어떤 구성원이든지 자신들이 희생자로 믿게 하고 나라를 엎는데 일조하고 뒤에서 독려하는 것입니다.

여자들 흑인 동성연애자들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은 일반 시민들에게 자신이 처한 상황이 다 남자들의 잘못이고 백인들의 잘못이고 남녀결혼을 지지하는 기독교인들의 잘못이고 부자들의 잘못이라고 탓하는데 여념이 없는 자기연민으로 가득찬 사람들로 전락시킨다는 것입니다.


제가 아까도 똑같은 짧은 영상을 계속 보여드리면서 무엇이 총기소유의 진실인지 보여드렸지만 좌파들은 그런 것이 안중에 없습니다.

진실이 무엇인지는 중요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시민들을 자신들의 좌파의 생각으로  효과적으로 세뇌할까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총기연합의 라피에레 회장은 민주당의 입법부가 총기 난사 사건을 막고자 총기 규제를 더욱 더 강화하겠다는 방침에 절대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정신질환이 있는 것으로 판명되면 총기소유의 자유를 박탈하겠다는 민주당의 총기규제의 방침에는 절대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정신질환이라는 것은 누가 판명하고 누가 판독하는 것입니까?

좌파 판사가 좌파 심리학 의사가 판독하는 것입니까?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억압하고 자신들을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이 정신질환이나 정신적으로 불안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하면서 총을  빼앗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히틀러가 유대인들의 코의 길이를 재고 귀의 길이를 재서 그들이 열등한 인종이니 죽어 마땅하다고 대량학살 한 것과 무엇이 다르냐는 것입니다.  

데네샤 슈자(자유 지지자 인도계 미국 시민: 기독교인이자 힐러리의 미국이라는 다큐영화를 만듬)는 좌파 판사 때문에 계속해서 심리 상담을 받아야 했고 심리학자들의 계속되는 '그는 심리적으로 정상'이라는 판독에도 결국은 데네샤 씨에게 좌파 심리학자를 붙여서 그를 감옥에 가게 하였습니다. 

이래도 정신질환의 판명이 공정할 것이라고 착각하겠습니까? 


지금의 기사는 "중국의 한 신문지는 미국은 총기관리 총기 권리에 대해서 중국에게 한 수 배워야 한다'라는 제목에 기사입니다. 중국에는 시민들의 총기 소유 자유 자체가  없지요.

공산당 정부가 원하면 시민들의 목숨은 파리목숨 같이 죽어나가고 중앙권력으로 찍어 누르고 빼앗고  산 사람의 내장을 갈라 파는 중국에게서 인권에 대해서 배워야 한다는 이 중국신문의 기사에는 콧웃음도 나오지 않습니다.


일반 시민들이 주님과 공동상속인으로서 토지를 소유할 수 있고 그를 지킬 수 있는 철장을 지닐 수 있는 권리를 가질수 있다면 그 나라는 절대 사탄이 어쩔수 없는 나라라는 것입니다.

또한  철장의 힘은 평화에 시대에도 경계를 늦추지 않고 떠오를지 모르는 악을 지켜보는 것입니다. 경계하는 것입니다.


좌파들은 문 목사가 죽었다고 생각했지요.

트럼프  혁명이 문제라고 생각했지요? 아닙니다. 

문선명 참아버님께서 다시 그 재림주님의 힘과 권위를 가지고 돌아오셨다는 것입니다.

문목사님이 다시 돌아오셨다는 것입니다. 

좌파들은 자신들이  데모를 밀포드에서 하고 저희가 축복식을 할 때 데모를 하면 우리가 두려워 할 것이라고 생각했나 보지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저희도 데모의 전문가입니다. 

이번에 한국 식구님들과 일본 식구님들이 많이 축복식에 오셨는데요. 

그분들도 데모라면 한 전문하신다는 것입니다.  


미국 총기연합에서 만든 영상을 하나 보시겠습니다.

노어 씨의 영상입니다. 

우리의 주류 언론 만큼 학교의 총기난사사건을  광고해주는 곳도 없습니다. 

주류언론들은  총기 난사 사건을 사랑하는 것처럼 보이기까지 합니다. 

마치 총기 난사 사건이 나면 자신들의 민주당의 목표와 딱 들어맞는 시나리오를 다른 사건들은 딱 끊고 일한다는  것입니다. 

주류 언론들은 이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에 대해서 마치 영웅담을 쓰는 것처럼 유명인이 된 것처럼 포장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른 정신적으로 불안한 범인에게 잘못된 환상과  착각을 준다는 것입니다. 

총기소유 시민이 범죄를 막은 사건은  절대 절대 보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총기난사범인의  이름을 반복하고 반복합니다. 

총기 난사사건의 범인을 마치 유명인인 것처럼 그를 이해해하는 것처럼 우리가 그의 비하인드 이야기를  이해하는 것처럼 주류언론은 포장합니다.  

총기 난사 사건은 이제 주류 언론들의 가장 사랑하는 주제의 말잔치가 되었습니다.(영상 끝)


미국총기연합은 '학교 방패'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기훈련을 하기 원하는 모든 분들을 무료로 훈련시켜주는 프로그램이네요. 


저는 요즘 성전에서 하는 엔터데인먼드를 너무 즐깁니다. 

다 찬송가와 성가로 되어있으니 저의 영혼이 충만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마태복음 28장 16절입니다.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오늘 저희에게 이렇게 다시 주님께서 미션을 주시네요 할렐루야 


(지금 드러지 리포트의  헤드 라인 기사를 팀 본부장님께서 읽고 계십니다)

이번 오스카의 시상식에는 정치발언이 좀 자제될까요? 라는 기사.


오바마의 정책을 반대하는 흑인들은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누가  진정으로 인종차별주의자인지 아는 사람일까요? 


일리노이 주의 주지사는 자신은 초콜렛 우유를 마시면서 자신은 다국적을 사랑하는 주지사다라고 언론플레이를 하였는데요. 

그 말은 흰 우유가 인종차별이며 백인우월주의자라는 것입니까? ㅎㅎㅎ 

그 주지사야 말로  머리가 이상한 사람이 아닌가 합니다. 

그 사람의 논리라면  흰구름도 백인우월주의며 인종차별주의자이겠네요. 


한 식구가 보내신 총기 소유 지지와 이번 축복식의 지지 메세지를 읽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번 축복식의 결혼의식을 지지하고 총기 소유는 단지 미국 시민들만이 아닌 전 세계의 시민들이 가져야 하는 권리임을 믿습니다. 

선량한 총기 소유의 시민들이여 일어나라!! (이렇게 쓰셨습니다. ) 짐 스티븐슨 킹 축복가정의 혈통에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리처드 팬저 미국 협회장님께서 쓰신 말씀을 읽고 계십니다)

저(팬저 박사님) 는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미국의 기독교인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주님을 믿고 따르기 때문에 자신의 신앙을 지키고자 목숨을 잃은 기독교인들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시리아에서는 이슬람 테러범들에게 주님을 부정하지 않으면 나무 십자가를 입에 쑤셔넣고 죽임을 당합니다. ) 그들을 위해서라도  철장의 목회가 왜 중요한지 철장이 왜 시민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서 필요한지 다시 한 번 더 생각합니다.

(시편의 23장을 읽으셨습니다. ) 


내일은 미국총기소유자연합의 래리 프랫 회장님과 미국총기소유자연합의 집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진정한 인권은 시민들의 총기 소유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미국총기소유연합이야 말로 시민들의 총기 소유의 자유를 위해서 지상군으로 싸우고 있으신 분들입니다. 

나아가 전 세계의 시민들의 총기 소유를 위해서 싸워주실 분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그 어디에서 이 방송을 보시더라도 미국총기소유연합을 지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남미에서 한국에서 일본에서 많은 다른  나라에서 총기 소유의 당위성과 하나님께서 주신 권리를 주장하는 집회를 래리 프랫 회장님과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미국총기소유자연합은 1994년에 부시대통령이 만든 학교 총기소유금지지역의 법안을 폐지하고 총기소유금지지역을  철폐하는 청원을 넣어줄 것을 시민들에게 독려하고 있습니다.

91%의 총기 난사 사건은 총기소유금지 지역에서 일어납니다. 


81%의 경찰들은 선생님들의 총기 소유를 지지합니다.

총기소유 금지는 절대 총기 난사 사건을 막지 못합니다.

2015년 그렇게 프랑스가 총기소유금지법을 강화했음에도 130건의 총기 관련 살인을 막지 못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2015년 한해만 해도 프랑스는 미국의 오바마 임기 8년 동안보다 더 많은 총기 난사사건이 발생했었습니다. 규제할수록 선량한 준법을 하는 시민들은 총을 소유하고 자신과 이웃을 보호할 수 없으며, 범인들은 불법으로 총을 사들여 총기 난사 사건과 범죄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총기 소유를 지지하는 분들은 정치적으로 깨어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유트브 채널을 하고 데모를 하고 하는 것이 힘들다면 적어도 이를 하고 있는 기관들을 찾아서 그들을 지지하고 탄원을 하는 쪽으로라도 이 중대한 사안을 지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크리스 멀피 상원의원은 이번 참사 후에 더욱 더 강한 총기 규제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하게 비난을 하고 나왔습니다. 

이번 총기 난사 사건으로 민주당은  총기제한구역을 계속해서 유지하려고  할 것입니다. 벌써 알고 있는 것이지요.


이제는 그런 거짓말에 속지 말고 깨어있는 시민들이 일어나야 하겠습니다. 

USA라는 좌파 신문에서 선생님들의 총기 소유 지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냐는 설문조사에 88%가 지지한다는 실시간 설문조사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당연하지요.

좌파 신문이든 우파 신문이든 시민들은 우민하지 않습니다. 


악을 철장으로 처단하고 하나님의 영원한 천일국 왕국을 건설합시다.!!!


내일 팀 본부장님과 킹의 리포트에서 다시 보시겠습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