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2/20

무지... | 20180220201548

 The King’s Report 2018/02/20

​Welcome to the King's Report, brothers and sisters.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킹의 리포트는 팀 본부장님께서 진행을 해주시겠습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안개가 끼고 비교적 온난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오고 흐린 날씨가 되었다가 내일 모레는 갑자기 영하에 가까운 날씨가 될 예정이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펜실베니아주 최고 법원이 새로운 선거구의 지역 구분 지도를 발표하였습니다.
​그래서 18개의 선거구가 되었습니다.
​​천일궁과 생츄어리 교회가 있는 지역을 관할하고 있었던 사람은 탐 마리노 하원의원이었는데 ​이제는 다른 하원의원으로 저희가 있는 지역이 배정이 받았습니다.
​이번의 펜실베니아주의 선거구의 지도의 변화는 민주당에게 유리하게 작용을 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저희는 사실 이제껏 탐 마리노 하원의원과 일을 해왔으나 ​이제는 우리 지역에 어떤 사람이 하원의원으로 하원의원 선거에 나올 것인지도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이렇게 선거구 지역을 제 조정함으로써 민주당은 자신들의 하원의원 숫자를 늘리고 ​펜실베니아를 민주당으로 돌리고 나아가서는 대통령을 탄핵하는데 기여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아직 이것이 워싱턴에서 확정이 될 것인지 아닌지는 두고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지역방송에서 생츄어리 교회의 축복식을 주제로 취재를 왔었습니다.
​(영상)
​최근에 플로리다의 총기 난사 사건에도 불구하고 ​교회에서 AR 15을 들고 축복행사를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초등학교가 1마일 내에 있기 때문에 초등학교의 학부모들은 사실 조금 불편해 하는 반응입니다.

​축복의식 중에서 사용되는 AR 15은 모두 장전이 되지 않고 할 것입니다.
​제(팀 본부장님)가 이 비디오를 보여 드리는 이유는 지역사회에서 이번 축복식을 놓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의식하고 있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행사에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은 AR 15은 모두 권집에 넣어주시고 총알은 가지고 오지 마시고 방아쇠에는 짚타이를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 방송에서 보셨던 여성 학부모들 뿐만 아니라 이 지역에 사는 몇몇 남성들도 걱정의 언급을 공개적으로 하였기 때문에 행사에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의 깊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드러지의 헤드 라인 뉴스입니다.
​셀피 한장만 있다면 컴퓨터가 아바타로 그 사람의 영상을 만든 것처럼 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기사입니다.

​할리우드 영화사가 몇주를 걸쳐서 할 수 있을 법한 기술이 ​사람들의 전화기에 할 수 있는 기술로 통용이 곧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김정은을 사칭한 사람이 핵을 투하하겠다고 가짜 영상을 만든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만약 한 국회의원 후보가 외자를 받아서 그 자리를 꿰어찼다는 가짜 영상이 떠돌아 다닌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가짜 영상이 미칠 여파는 참으로 큽니다.

그러므로 천일국에서는 선거를 이러한 미디어에 의존해서 하지 않는 것입니다.
​좌파 민주당은 러시아만이 스파이를 하는 나라라고 말하지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중국도 아주 스파이짓을 하는 나라로 유명하지요.
​북한도 예외일 수는 없구요.


​이러한 가짜 영상은 사람의 동의 없이 포르노 영상을 사람에게 짜집기를 하는데도 쓰여질 수가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구글은 이제 가짜 영상을 판독해서 가려내는 기술로 이러한 가짜 영상을 대응하겠다고 말하지만 ​아직 그것은 미지수입니다.
​미래에는 영상이 떴을 때 그 영상이 진실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지금도 인터넷상에 떠도는 모든 것을 믿을 수 있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천일국처럼 시민들의 대표가 직접 시민들과 알고 같이 일을 할 수 있는 선거제도가 된다면 이만큼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요.
마이클 모어 씨는 러시아가 지원한 반 트럼프 대회에 참석을 한 적이 있었다라는 기사도 있었네요.


샌프란시스코의 도시의 153의 구역 지역에 40여 지역에는 주사기(마약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과 배변들이 어지럽게 널려져 있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특히 몇몇 지역에는 초등학생들의 등하교하는 길목이라는 사실이 학부모들의 걱정을 사고 있습니다.

북한 선수들이 메달을 따지 못하면 강제수용소에 끌려갈지도 모른다?
​그런 기사도 보이네요. 

하지만 이번의 최종적으로 가장 큰 금메달을 딴 사람이 있다면 그는 김정은이 아닐까요?
​​아무 준비없이 올림픽의 주역으로 떠올라서 전 세계의 북한에 대한 깜짝 이미지 쇄신에 성공하였으니 말입니다.

​이번 플로리다 주의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 니콜라니 크리즈 를 놓고 ​한 매체는 모든 남성들이 문제이다라고 말하면서 ​남성의 폭력적인 남성 성이 총기 난사 문제보다 더 심각한 근본적인 문제이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페미니스트의 관점을 몇몇 정신나간 남자들의 행동을 일반화하여서 모든 남자들이 문제다라고 말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반박도 하고 있습니다.


​저(팀 본부장님)도 교회에서 많은 가정 상담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많은 근본적인 문제는 주체의 자리에 있는 남편이 가정에서 주체의 자리를 지키지 않고 ​자신의 남성 성과 가정에서의 머리와 리더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을 때 생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남성성을 부정적으로 보고 자신의 주체의 자리에서 떠나고 하나님과 종적인 관계가 존재하지 않을 때 가정에서 많은 문제가 생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부부가 하나가 되면, 물론 보장은 없지만 아이들도 더 안정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가정 환경을 갖추게 되는 것을 봅니다.

​계속되는 민주당의 반대에서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미국 시민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감면 안을 찬성한다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러시아에서 13명이 2016년 트럼프 대선에서 인터넷 트롤을 했다는 이유로 구속되었습니다.
​​물론 그들은 정부와 관련이 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지만 러시아 트럼프 유착설이 나돌면서 러시아 내에서도 언론의 자유가 탄압되고 있는 상황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미국 내에서의 좌파들은 세상에 스파이 공작을 펼치는 나라는 러시아만 있는것 처럼 보도하고 러시아만이 미국에 위협을 끼칠 수 있는 오직 한 나라인것처럼 포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러시아와 좋은 국제 관계를 유지하면서 세계정부를 대항하여야 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리마는 히브리서 8장 1절입니다.
​1 지금 우리가 하는 말의 요점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라 그는 하늘에서 지극히 크신 이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2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는 이시라 이 장막은 주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니라

​그리고 신약에서도 이 장막을 교회라고 부르지요.
​저희는 하나님를 모시고 찬양하는 장소를 성전이라고도 부르고 교회라고도 부르는데요.
​교회라는 단어에 대해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시는 분들도 있으신데 ​교회라는 단어가 이제껏 가지고 있던 포함된 의미가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교회는 하나님을 모시는 지성소 하나님의 집이라고 생각을 하면 우리는 교회라는 단어가 그다지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사실 뭐 그렇게 따지면 저희가 쓸 수 있는 단어가 뭐가 있겠습니까?

​제가 일본에서 일할 때 어떤 한 분은 나는 문선명 선생과는 일하고 싶지 않다.
​좌파에서나 쓰는 평화라는 단어를 모든 그가 만든 기관에서 쓰고 있지 않느냐 라는 말을 했는데
​​참 ....논리적인 결론이구나ㅎㅎ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레그 씨: 저도 교회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성전교회로 오면서 예배 중에서 성령을 경험하고 성령을 느끼고 그런 식구님들과 교류를 하면서 저는 교회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팀 본부장님: 어제 인터뷰를 하면서 기자가 저희 성전교회의 교세가 얼마나 있느냐 하는 질문에
​저는 저희 교회는 등록증으로 사람들을 제한하지도 않고 떠나라고 재촉하지도 않습니다 라고 말하니 기자가 조금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저의 대답을 별로 좋아하는것 같지 않았습니다.

​천성경의 말씀입니다.

너희들은 적어도 120명을 주님앞으로 데리고 와야 한다 . 전도를 하지 않고는 자신의 자식을 사랑할수 없는 것이다.라는 골자의 참아버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이렇게 인터넷 방송으로도 많은 사람들을 아웃리치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쉽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 저희가 미디어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데요.
​​지난 48시간 내에 거의 4개에서 5개의 방송이나 기사를 생츄어리 교회와 하고 싶다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최근의 나온 방송(오늘 보신 방송 말고 다른 방송입니다)​​에서는 자신들이 생츄어리 교회에 일요일에 갔는데 아무도 취재에 응하지 않았다는 기사를 보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그당시에 형진님과 국진님을 비롯하여서 거의 30여 명이 교회에 있었는데 저기 길건너서 차 세우고 들어오지도 않았던 기자가 무슨 이러한 방송을 냈나고 제가 기사 밑에 반박 의견을 썼더니 거의 30분 내에 대답 전화가 왔습니다.

​그 기자는 일요일에 왔던 기자와는 다른 사람이었고 마침 뉴파운드랜드를 지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저와 그렇게 방송을 취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레그 씨: 요즘 세상은 정말 거대 미디어그룹에 의해서 사실 여부가 조작되는 세상이 아닌 직접 진실을 알아보고 싶으면 그 사람의 방송을 직접보고 알아볼 수 있는 시대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저희 교회에 대해서 직접 알아보고 싶으면 인터넷에 들어와서 찾아보면 되지 않습니까?
​그 누구를 거치지 않고 직접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총기 난사 사건을 놓고 사실 그것의 해결 방안은 선생님들에게 총기를 학교 내에서 허가하고 훈련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감정을 없애고 받아들일 것이냐 아니냐는 ​다른 문제입니다.

​자신의 몸을 날려서 학생들을 구한 플로리다 총기 난사 사건 현장의 한 선생은 학교 경호원으로 일하면서도 총기 소유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만약 총기 소유를 그 선생님이 하실 수 있었다면 그 분이 죽을 필요도 또한 더 많은 학생들을 구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만약 총기난사사건을 하려는 악한 범인 학교에 나타난다면 대응과 도움이 몇 분 거리가 아닌(경찰)
​몇초거리에 있는 (총기소유의 선생님들) 상황을 만들어 ​이러한 참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 몇몇 플로리다 주의 시들에서는 선생님들을 총기 훈련을 시키는 것을 해결책으로 내놓고 있다는 사실 또한 고무적입니다.


​이스라엘같이 테러가 빈빈하게 일어나는 지역에서도 학교는 테러의 타깃이 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모든 선생님들에게 AR15과 같은 장총을 들게 함으러써​ 테러를 전멸시켰습니다.​
​아무리 테러범이라도 오육십 명의 선생님들이 학교에 있다는 것을 알면 ​테러범이 무서워라도 오지 못할 것입니다.

오클라호마주의 한 학교의 사인입니다.
​​이 공립학교에는 선생님들이 법적으로 총기를 휴대할 수 있습니다.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레그 씨: 2대 왕님께서는 또한 말씀하시기를 평화경찰 평화군의 훈련을 시키시는 것을 말하셨는데요, 만약 총기 난사 사건과 같은 긴박한 상황이 생기면 그런 훈련을 받은 학생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목숨을 걸고 싸울 용기가 있는 학생들이 될 것입니다.


오늘의 초대 손님이 밖에 오셨습니다. 그 손님을 안으로 모시기 위해서 잠깐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오늘의 초대 손님으로 치프 씨를 다시 모셨습니다.
이번 총기 난사 사건을 놓고 선생님에게 총기 훈련을 하는 것과 함께 좋은 해결 방안이 있다고 말하시는데요,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치프 씨: 전쟁에서는 개를 많이 쓰는데요, 개의 후각은 사람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인데요.
​훈련된 개는 위협을 감지하고 범인임이 판명이 되면 물고 절대 놓지 않습니다.
제가 볼 때는 선생님들도 자격을 갖추고 싸울 준비가 된 선생님들에게 총 훈련을 하고 총을 휴대하게 하여야 합니다.


​좌파들은 총기를 금지하면 총기 난사 사건이 없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총기가 국민들에게 없는 북한 나라를 보십시오, 쿠바를 보십시오.
​국민들이 행복합니까? 국민들의 안전이 보장을 받았습니까?
​어러석게 굴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한날 집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도둑은 사전에 전화선을 끊어서 경찰에 전화를 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치프의 집이 아니고 다른 집입니다.)
​아버지는 의자에 묶여서 자신의 부인이 수차례 겁탈 당하는 것을 지켜보아야 했고 자신의 아이들의 머리가 차례로 잘려나가는 것을 보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도둑은 나가면서 그 아버지의 목도 자르고 나갔습니다.
​이러한 참사의 현장에 만약 그 아버지가 AR15을 가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면 완전히 역전이 될 수 있습니다.


총기 소유를 그렇게 제한하는 시카고의 범죄율이 높은 것을 보면 총기 소유의 제한이 절대 범죄를 방지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93년에 비하면 2016년 현재는 거의 범죄율은 반으로 줄었습니다.
1993년에는 100,000명 당 747.3 건의 범죄가 일어났던 반면 ​386.3 건의 범죄가 일어났습니다.
그러므로 범죄율만 놓고 본다면 총기 난사 사건을 다 포함하고도 미국은 범죄율을 낮추는데 성공을 한 것입니다.


그레그 씨: 많은 부모들이 홈스쿨을 선택하는 이유도 이러한 총기 난사 사건이 하나가 됩니다.


​치프 씨: 많은 공립학교 선생님들은 미안한 말이지만 ​가짜 역사를 가르칩니다.
​전쟁에 참전해 본적도 없으면서 이 전쟁은 이랬다 저랬다 하고 말하고 자신의 좌파 정치 의견을 여과없이 말합니다.

공립학교에서는 너무나 많은 넌센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함께 일했던 한 학생은 자신이 대학원에서 '비욘세'를 전문적으로 공부했다고 라고 저에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어떻게 발가벗고 춤추는 그런 엔터테이너를 그 많은 돈을 들여서 전공이라는 것을 할 수 있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에게 너 문고리를 돌릴 줄 알지 하고 물으면서, 그러면 저 문고리를 돌리고 나가서 집으로 꺼지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한 부모가 자신의 아이의 트랜스젠다 병원 치료를 거부 반대하자 그 아이의 부모의 법적 자격을 잃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17살의 여자아이는 남성이 되기를 원하여 계속해서 남성 호르몬을 주입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기독교 부모는 이를 반대했고 조부모는 이를 찬성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17살에게는 조부모에게 법적 부모의 역할을 하게 되어 계속적으로 호르몬 주입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여자아이의 부모는 아이가 이러한 호르몬 주입을 받으면서 자살충동을 느끼기 시작하고 이상하게 되었다면서 호르몬 주입을 막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이 여자 아이의 부모는 아이를 계몽하고자 카톨릭 학교에 넣었었는데요. 치마로 입고 여자 이름이 불려야 했던 십대 소녀(아니면 소년?)는 ​더욱더 자살 충동이 구체화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것은 기독교의 가정을 타깃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병원에서는 트랜스젠다 주입을 받을 때마다 2천만원의 치료비를 받습니다.
​이것은 절대 싼 호르몬 주입의 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제약회사와 병원들과의 금전적인 이해관계와도 엮여 있기 때문에 트랜스젠다 호르몬의 주입은 그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아이는 마치 영웅이나 된 것처럼 영웅시되고 있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NBC방송은 총기소유의 자유를 아예 미국은 없애는 것을 제안하는 방송을 한 앵커를 통해서 내어 보냈습니다.
미국총기연합은 55 밀리언 달러를 2016년 선거에 썼었고 ​대부분의 공화당원들은 미국총기연합에 일원이다라는 사실을 안다면 사실 미국에서 총기소유의 자유를 금지한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도 지적을 하였습니다.


​팀 본부장님: 그렇습니다.
미국에서 총기소유를 금지한다는 것은 그냥 토론의 주제는 될 수 있지만 진실로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치프 씨: 시리아에서 기독교인들이 이슬람사람들에게 목이 잘려죽임을 당하는 이유는 자신들을 지킬수 있는 도구인 총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무참히 죽는 것입니다.


한 뉴스 매체는 만약 AR15을 다 없애면 더 이상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이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버지니아 테크에서 있었던 총기 난사 사건에서는 권총으로 범행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피해도 보통 총기 난사 사건의 2배 가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그 범인과 총기를 맞서서 쏠 사람이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치프 씨: 하나님의 치유는 정말 이루어집니다.
저는 의사에게서 뇌종양을 판명 받았는데 성전교회에서 모든 식구들에게 기도를 받고 뇌종양이 사라졌다라는 의사의 판명을 다시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치유는 정말 위대합니다.


그레그 씨: 최근 미국총기연합은 이번 총기난사사건을 놓고 해결책을 내어놓았는데요.
물론 교사들에게 교내에서 총기를 휴대하는 권리와 함께 학생들까지도 총기를 훈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제시하였습니다.


치프 씨: 아까 제가 말했던 가정의 참사는 진짜로 있었던 일입니다. 그 가정의 집앞에는 우리 집에는 총기를 소유하고 있지 않습니다라고 문앞에 붙였었습니다.
​그리고 그 싸인은 MS 13이라는 깡패들을 집안으로 불러들이고 그런 참사를 겪은 것입니다.


팀 본부장님: 저는 그 총기소유금지를 말했던 NBC방송의 그 앵커 척씨의 집 앞에 ​'우리 집은 총기 소유 금지를 지지하는 총기가 없는 집입니다'라는 사인이 자랑스럽게 붙어있는지 없는지가 궁금합니다.
총기를 소유하고 있는 경호원들이 지켜주는 안전한 NBC스튜디오에 앉아서 그런 말을 하는 것은 위선이라고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 치프 씨께서 우리와 함께 해 주셔서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민주당은 이번에 러시아 트럼프 연루설을 조사하면서 결국 찾은 것은 13명의 러시아인들이 겨우 20억의 가까이 돈을 써서 전 미국의 대선을 뒤집으려고 했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13명이 겨우 20억을 가지고 러시아 정부가 미국의 대선을 뒤집으려고 했다는 것이 과연 말이 됩니까?


​하지만 조사 중에 우스운 것은 그렇게 반트럼프 발언으로 유명한 마이클 모어는 러시아가 지원했다고 알려져 있는 반트럼프 집회에 참석을 했었다는 것입니다.
민주당의 논리로 따지면 마이클 모어 씨도 러시아 스파이가 되는 것이 아닙니까?

러시아 지원의 데모에 참석했으니 말입니다.
​(치프 씨가 전쟁 전술에 대해서 설명하시고 계십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치프 씨와 그래그 씨에게 다시 한 번 더 감사를 드리면서 오늘의 킹의 리포트를 마칠까 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