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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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s Report 2018/02/19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안개가 끼고 비가 내릴 예정입니다.
기온은 점점 상승하여 이번 주말에는 아주 포근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저는 사실 조금 더 차가운 겨울을 즐기고 싶었는데요.
이제 봄이 곧 올 예정인 모양입니다. 

이 물병이 아주 멋지지 않습니까?
​홈스쿨을 하는 십대들이 디자인해서 어제 저를 위해서 만들어 주었는데요.
이 물병에 적혀진 글씨는 '철장도'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두 AR 15은 저와 퀸의 철장을 상징합니다. 

헤드 라인 뉴스입니다.
​'블랙 팬더'라는 영화가 요즘 방송을 시끄럽게 하고 있는데요.
조셉 왓슨이 이 영화를 리뷰한 영상을 같이 보시겠습니다.
코믹 히로 중에 흑인이 영웅으로 나오는 영화라고 해서 무조건 사람들에게 이 영화를 찬양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인종차별주의라고 꼬리표를 붙이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이 영화에서 그린 블랙 팬더는 재미있게도 흡사 트럼프의 행동을 닮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고 그는 나라를 위해서 싸웁니다.
마치 흑인 트럼프를 연상시킬 정도입니다. 

​이제까지 영화에서 흑인 영웅들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블랙팬더 영화는 특히 백인들에게 인종차별주의의 자책감을 가지는 쪽으로 쓰여지는 것은 유감입니다. 

평창올림픽의 시청률이 점점 하락세입니다. 

마이클 잭슨 가정이 퀸씨 존스에 불같이 화를 내었다? 

​다카(불법 부모 합법 미국 시민 자녀)들은 그동안 너무나 많은 혜택을 받아와서 그 혜택을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한다? 

베네수엘라에서는 더 이상 팔아서 연명할 것이 없으니 머리카락을 팔기 시작 했다는 기사도 보입니다. 

미국은 세계정부 정상 회담에서 가장 일 순위의 적으로 꼽히고 있다는 기사 

조 바이던 씨가 2020년에 대통령의 후보로 나올지도 모른다는 소식입니다. 

​이제는 이번 주 철장 소식을 듣도록하겠습니다.
​NRA 티브이에서 그 영상을 가져오겠습니다.
플로리다의 총기 난사 사건 후에 트럼프 대통령은 '유가족들의 슬픔은 저희 전 나라의 슬픔이기도 합니다'라고 트윗을 했습니다.
이번 플로리다 참사를 놓고 많은 의문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 사태의 범인은 사실 3주 전 부터 자신이 이러한 총기 난사 사건을 저지를 것이라고 공언 해 왔었고 그 사실을 FBI가 접수를 했음에도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교내에서 총기를 소유하고 있던 학교 배정된 경찰은 대체 사건 당시 어디에 있었던 것입니까?
아무리 경찰이 1분 거리에 있다고 해도 범인들은 학생들과 1초거리에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학생들을 지킬 수 있는 사람들은 총기를 소유한 선생님들일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미국의 학교는 총기 소유 금지 구역으로 총기 소유를 할 수가 없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타깃이 되고 있습니다.)
퇴임한 경찰들이나 여러 총기에 종사된 일을 하시는 분들이 학교에 배치되어서 학교의 선생님들과 학교 직원들을 총기 훈련을 시키고 확실한 대책을 마련해야 할 때입니다.
진정한 미국인이라면 이러한 총기 사태 사건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안전을 생각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입니다. 

​이번 사태에서 교내 미식풋볼 담당 코치는 학생들을 구하고자 자신의 몸을 날려서 총알을 막았습니다.
그런 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이렇게 더 많은 세금이 더 큰 정부를 만드는데 쓰이는 것보다 이러한 범인들을 막기 위해서는 그 보다 더 많고 큰 무기가 자신을 향할 수 있다는 것을 범인들이 경험하면 그들은 이러한 미친 짓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총을 가지고 있는 경찰이 교내에 있었지만 너무나 넓은 교정에서 어디에서 사건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아내는 데도 시간이 걸립니다.

콜로라도주에서 하는 것처럼 이제는 교내에서 선생님들이 총기를 소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으로 미래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을 막고 사상자를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범인들은 대부분 항우울제를 복용하여 환각증상 속에서 이러한 범행을 저질렀는데요.
제약 회사의 입김이 센 방송 세계에서는 이러한 항우울제가 총기 난사범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방송에 나가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도 막대한 광고돈을 내는 제약회사를 무시할 수 없으니 진실은 더욱 더 가려지는 것이지요.
(쉬어가는 시간)

한번 미국에서 선생님들이 총기를 교내에서 휴대할 수 있는 주를 살펴보겠습니다.
​유타주 오하이오주 콜로라도주는 그것을 허락합니다.
​어떤 분들은 총을 차고 학교에 선생님들이 교실에 들어가면 그것이 위압감을 조성하지 않겠느냐 라는 말을 하는데요.
총은 허리춤에 차고 조끼나 외투로 가려져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습니다.
전국의 주마다 총기 소유의 허가 정도가 다 다르네요.


2013년에는 9개에서 10개 정도의 학교가 총기 소유를 선생님들에게 교내에서 허가하였는데요.
지금 2018년의 기사를 보니 18개의 주가 교내에서 총기 소유를 선생님들에게 허가하고 있습니다.
좌파 언론 방송들이 아무리 떠들어 대도 사실 미국의 트랜드는 더 많은 학교들이 총기 소유 금지 지역을 철폐하고 있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 도시의 대통령 공약 연설에서 자신은 총기 소유 금지 지역을 철폐하겠다고 말했었는데요.
​이 공약을 꼭 대통령이 지켜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 총기 참사에서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은 범인이 총기 난사 사건을 저지르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었고 그것을 경찰이 알고 있었음에도 이 사건을 막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영상을 보고 계십니다.)

존 씨: 예 하지만 그 범인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경찰의 병력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아직 범행을 저지르지도 않았는데 그를 범인 취급을 할 수 없을 뿐더러 모든 정신질환자들을 24시간 따라다닐 수도 없는 것입니다.

​2대 왕님: 물론 저도 범행이 일어나기 전에 범행을 생각했다는 이유로 사람을 감옥에 잡아 넣을 수 없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항상 우울증에 시달리고 사람들을 기피하는 성향을 가진 아이들은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런 아이들에게 항우울제를 해결책이라고 말하면서 주고 범죄가 발생할 때까지 손을 놓고 기다리는 것도 맞지 않습니다.

교내 총기 난사 사건을 적극적으로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범인은 절대 말로 좋게 설득을 해서 바뀌지 않습니다.
그들이 바뀌는 한 가지 조건은 범인보다 더 큰 강한 무기를 가지고 범인을 위협할 때인 것입니다.
그것이 그들이 알아듣는 대화의 방식이라는 것입니다. 

​경찰에서는 당연히 범행을 하기 전에 범인을 잡는 것은 어렵겠지요.
하지만 꼭 방법이 없는 것도 아닌 모양입니다.
이번 플로리다 사건이 있은 후에 모방 범죄를 하겠다고 말했던 한 학생이 잡혀갔기 때문이지요.
콜로라도 학교에서 총기 난사 시도 막힘.
​뉴 라이프 교회에서는 1999년에 시민 총기 소유자가 난사 사건을 막음.
2009년 골든 슈퍼마켓에서 한 범인이 두세 명을 쏘았고 그 범인을 시민 총기 소유자가 막음.
​2009년에는 2명의 총을 가진 강도가 자신의 여자 친구를 강간하는 것을 막았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한 강도는 차를 타고 도망을 갔고 한 강도는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2012년 데스터니 기독교 교회에서 한 총기를 든 남성이 들어왔으나 총기를 소유하고 있었던 한 남성이 그를 쏘아서 넘어뜨렸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시민들이 총기 난사 사건으로 바뀔 수 있는 많은 범죄를 막은 경우를 보셨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일어난 사건들은 뉴스에 들어가지 못하고 총기 규제 총기 규제의 소리만 들립니다.

​자연에는 정수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정수는 상황이 변해도 그 숫자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수가 26개 있다고 합니다.
​(원소와 원소 사이 분자와 분자 사이 에 일어나는 힘의 숫자라든지 양자의 무게라든지 하는 과학적인 숫자를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 숫자는 우리가 아무리 바꾸려고 해도 바꿀 수가 없는 것이지요. 

​어떤 사람들은 학교에서 이러한 총기 난사 사건을 막기 위해서 철문을 교실에 단다던지 하면 어떠하냐 하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이번 플로리다 사건에도 보면 범인이 학생들을 복도로 꾀어내고 나서 쏘았다는 말도 있습니다.
​사람들을 죽이려고 하는 악한 사람들은 정수를 우리가 아무리 바꾸려고 해도 바꿀 수 없듯이 쉽게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선량한 시민들이나 선생님들이 무력 주관의 일관으로 총기를 다룰 줄 알아 악한 범인들을 대적할 때 악한 범인들은 범행을 저지를 것을 두 번 다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리마는 사도행전 23장 31절입니다.
​31 보병이 명을 받은 대로 밤에 바울을 데리고 마디바드리에 이르러
​34 총독이 읽고 바울더러 어느 영지 사람이냐 물어 길리기아 사람인 줄 알고
​35 이르되 너를 고발하는 사람들이 오거든 네 말을 들으리라 하고 헤롯 궁에 그를 지키라 명하니라
​하는 대목입니다.

바울이 감옥에 갇혔는데 그가 유대인이라고 생각했더니 그가 로마인이었던 것입니다.
바울이 로마인으로서 로마에서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지요.
총기 소유를 주장하는 미국인들은 그 근거를 헌법에서 찾아왔습니다.
미국의 시민으로서 총기 소유의 자유와 권리가 있다고 말해 왔습니다.
하지만 헌법은 인간이 만든 것이기 때문에 항상 그 법을 좌파가 바꾸려고 해왔지요.

하지만 총기 소유의 자유와 권리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 나와 있고 그 총기 소유의 권리로 재림주님께서 오셨을 때 이 지상을 철장으로 통치하겠다고 하셨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냥 헌법에 나오는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하나님의 왕국의 대한 말씀에 철장이 나오기 때문에 그 총기 소유의 권리를 성경에서 하나님의 말씀에서 찾았다는 것은 그 권리는 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오늘도 어제도 영원이 동일하시기 때문이지요.

제가 절대 잘나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 총기 소유를 성경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님의 말씀에서 찾을 수 있도록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총기 소유의 권리가 그저 미국의 헌법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의 인구가 다 누릴 수 있는 권리로 알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전 세계에서도 이렇게 총기 소유 권리를 퍼트릴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토요일 밤에서 일요일 새벽까지 '트윗 폭풍​'을 하였습니다.
그 내용은 트럼프 러시아 연루 연착설에 대한 대화와 답답함을 토로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FBI가 말도 되지 않는 자신과 러시아 연착설에 대해서는 조사할 시간은 있어도 플로리다 범행자가 자신이 범행을 3주 후에 저지르겠다고 했고 그렇게 했는데도 그것을 막지 못했다면서 개탄했습니다.

트럼프는 오페라 윈프리가 2020년 대선에 나와 붙는다면 내가 제대로 이겨 주겠다 그리고 내가 알고 있는 그녀의 비밀들을 만천하에 공개해 주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FBI는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
​FBI는 이번 플로리다의 사태를 놓고 공개적인 사과를 했습니다.
이것은 아주 이례적인 것이네요.
많은 시민단체들이 이번 책임을 FBI장에 묻고 있으며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포드 리우덜(이번 플로리다 사건이 일어난 곳)에서는 좌파들이 총기 규제를 촉구하는 데모를 하였습니다.
​이번 총기 규제를 주창하는 데모에서 50마일이 떨어져서 있었던 총기 박람회가 자신들을 성나게 했다면서 데모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아니 합법적으로 50마일이나 떨어져 있는 곳에서 하는 총기 엑스포가 도대체 어떻게 자신들의 데모에 영향을 준다고 하는 것인지 그 논리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제까지 올해만 해도 18개 도시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있어왔다고 좌파 언론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거짓입니다.
사실은 3개의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이 있었습니다.
좌파 언론은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기 때문에 더 이상 믿을 수가 없게 된 것이 오래입니다.
​총기 규제 총기 규제 총기 규제만을 말을 하고 있습니다.
총기 소유의 자유는 평화 시대를 위함이 아닙니다.  
나라가 어지럽고 정부가 시민들의 권리를 빼앗아 갈 때 그때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손님은 밥 발트 씨를 모셨습니다.
​해군으로 6년을 복역하시고 7년 전부터 NRA와 일을 같이 하시면서 총기 소유를 지지자들과 그 지역에서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부인과 2명의 아이가 있으십니다.
저의 쇼에 오시는 분들은 저에게 왜 제가 왕관을 쓰고 철장을 책상에 놓고 있는지를 물어보는데요.
주님께서는 요한계시록에서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린다고 주님과 공동상속인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무력 주관은 악인의 손이 아닌 선량한 시민들의 손에 있어야 합니다.
​이번 의 플로리다 참사도 그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항우울제를 복용하고 총기 난사를 저지른 통계는 90%에 이릅니다.
국민 안전이라는 명분을 내세워서 총기를 규제하고 시민들에게서 총기를 빼앗아 갑니다.
​히틀러와 모택동 모두 총기를 시민들에게서 빼았고 그 빼앗은 총기로 자국민을 대학살했습니다.

​마이크 씨: 정말 그렇게 생각합니다.
많은 나라들은 시민들이 듣기 좋은 말로 총기를 시민들에게서 빼앗고 그 총기를 시민들에게 돌려왔지요.
​이스라엘에서는 선생님들을 모두 총기로 무장시킴으로써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이라는 것을 이스라엘에서 들을 수 없게 하였습니다.

​2대 왕님: 저는 이것이 물리학의 원리와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돌진하는 트럭을 책상 밑에 숨는다고, 좌파에게 전화를 걸어서 살려달라고 한다고 막을 수 있겠습니까?
​돌진하는 트럭은 돌진하는 트럭에 상응하는 운동력이 맞서야지만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총기를 들고 학교에 들어가서 총을 쏘아대는 범인은 선생님들에게 총기 훈련을 시키고 총기 소유를 허가해야만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이크 씨: 동의합니다.
한 사람이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하나님 왜 이렇게 많은 학교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는 것을 허락하는 것입니까? 라고 여쭈자
​하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내가 학교에 존재하는 것이 법적으로 허가되지 않으니까 그렇지'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물론 농담이지만 학교에서 성경이 금지되어 있고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말하는 것도 금지가 되어있는 것을 꼬집어서 풍자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2대 왕님: 교황은 난민들을 받아들이고 이슬람을 사랑하고 자신의 집을 그들을 위해서 열어라, 그렇지 않으면 당신들은 기독교인들이 아니다 라고 말했는데요.
그는 그 높은 바티칸의 담으로 보호된 삶을 살면서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가 있는것입니까?


​마이크 씨: 그러게 말입니다. 아까 낸시 폴로시( 민주당 하원의장)에 대해서 잠깐 말씀하셨는데요.
​그녀는 그렇게 학교에서 성경을 빼려고 난리를 치고 정책을 펼쳐 성공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놓고 이러한 유혈 사태가 있을 때가 되면 하원회에서 성경을 열고 성경을 인용하고 기도하는 꼴은 또 뭔지를 모르겠습니다.
​왔다갔다하는 정신이 없는 사람입니다.


​2대 왕님: 이번 블랙팬더라는 영화에서 흑인 영웅이 나오면서 이를 미국 내에서 인종갈등의 카드의 증거로 쓰려고 하고 있는데요.
​물론 그 영화에서 나오는 흑인 영웅은 흑인 트럼프와 그의 행동이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삶의 모든 부분을 인종갈등으로는 볼 필요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인종 갈등 인종 갈등 백인 우월주의를 내세우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치고 있는 것입니다.


좌파들은 자신들이 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말하지만 ​동물의 생명은 너무나 소중하고 사람의 생명은 태아일때 낙태하는 것이 합법이니까 죽여도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철학대로 모든 사람들이 채식주의자가 되면 더 많은 자연이 파괴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그만큼 더 넓은 농장과 더 많은 농사가 지어져야 하고 동물들의 생태계는 깨어져서 사냥꾼이 사냥을 하는 것보다는 더 많은 자연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실이지요
​(쉬어가는 시간)

2대 왕님: 오늘은 마이크 발트 씨를 손님으로 모셧습니다.
​5월에 있는 NRA의 친구모임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겠습니까?


마이크 씨: 이 모임을 통해서 저희는 펀트레이징을 해서 일년 동안의 지역 NRA를 운영하는데 들어갑니다.
시민들에게 총기를 사용하는 법, 십 대들에게 총기를 올바로 다루는 법, 방과 후 수업 훈련 등을 합니다.
한자리에 45불 정도하는 저녁자리입니다. 라플과 음식과 친구들이 있는 즐거운 자리가 될 것입니다.


​2대 왕님: 저의 아버님께서는 92세가 되셔도 열린 바다에 나가셔서 7~8시간을 낚시를 하셨던 생사주관 훈련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면서 하신 분이십니다.
젊을 때는 물론 사냥을 즐기셨고요.
​사냥과 낚시는 인내심을 기르고 정직함을 기릅니다.
자신이 잡은 것만을 자신이 가져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정직함을 기르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플로리다 범죄를 저지른 크루즈라는 아이의 생활을 보면 낚시와 사냥을 하는 자연과 가까운 삶을 즐기는 것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는 집안에 틀혀 밖혀서 게임을 하고 안티파 좌파들의 생각을 찬양하고 공산주의를 찬양하는 이였습니다.
그가 백인우월주의 총기 소유 지지 기관에서 훈련을 받았다라는 것은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2대 왕님: 한 때 캐나다에서는 늑대가 사슴을 죽이므로 나쁘다, 그러니까 늑대를 다 쫓아내자 하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사슴의 숫자가 너무 많아져서 농지와 숲은 다 망쳐놓았습니다.
​결국은 다시 늑대를 그 땅에 데리고 와서 생태계의 밸랜스를 찾게 되었습니다.
생태계의 밸랜스는 하나님께서 잘 만들어주셨는데 인간들이 어그려뜨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2대 왕님께서는 주제와 주제를 뛰시면서 자연스럽게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그를 잘 못따라가고 있네요 ㅜㅜ)


​좌파들은 정말 자신들이 하고 있는 일이 어떠한 여파를 끼치는지를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총기 소유 금지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그럼 당신의 앞마당에 '여기는 총기 소유 금지 지역이다'라는 사인을 자랑스럽게 놓으시겠습니까? 저희가 사인을 여기다 준비했는데' 라고 말하자 다 그를 거절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총기 소유 금지 지역이라는 사인을 써 넣으면서 자신의 앞마당에는 절대 하고 싶어 하지 않네요.
​(총기 소유 금지 지역이라고 쓰면 그 집에는 총기가 없는 집이니까 강도가 보고 더 쉽게 이 집을 털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이크 씨와 같은 분들을 지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분들야 말로 미국 시민들의 총기 소유 자유를 위해서 싸우시는 분들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쇼에 함께 하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럼 내일 또다시 킹의 리포트에서 뵙겠습니다.
​아멘 아주

​항상 킹의 리포트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내일 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