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02/15/목
안녕하세요~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영상의 조금은 풀린 날씨입니다.
지금 조금 안개가 낀 날씨이지만 오늘 자정에 있을 하나님의 날의 행사에는 지금의 온도보다 더 올라가 겨울로는 더욱 포근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어제 플로리다에서 총기 난사 사건으로 17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더글라스 공립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어제의 총기 난사 사건은 총기 소유 금지 지역에서 다시 났습니다.
총기가 난사가 되었어도 총기 소유 금지 지역이었기 때문에 그 누구도 총을 쏘는 이를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공립학교에서는 경찰 2명이 학교에 배정이 되어 학교를 지키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그 경찰들의 활약이 이번 총기 난사사건에 전혀 없었습니다. 그 이유가 알고 싶네요.
지금 보시는 비디오는 특별경찰팀이 들어오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지금 사운드가 나오지 않는데 (교실에 있던 학생이 찍은 영상입니다) 특수경찰팀중 한명이 카메라를 내어놓으라고 아이한테 말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범인을 잡아 가는 모습이 나옵니다.
범인은 그 학교의 학생이었었다고 밝혀졌습니다.
그러므로 그 학교의 도면을 물론 잘 알고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을 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사상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총기 소유의 정책을 보면, 일반적으로 총기를 소유를 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만약 공립학교를 들어가려면 총기를 집에 두고 가야 합니다.
법적으로 공립학교에 총기를 소유를 하고 갈수 없도록 법이 되어있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총기 소유 금지 지역(Gun free zone)은 학생들이 무참하게 눈 앞에서 총살을 당해도 그 누구도 그를 막을 수가 없습니다.
19세의 범인은 공산주의자처럼 까만 옷을 입고 까만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좌파 민주당의 지지자로 밝혀졌습니다.
총기 소유의 권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기독교의 윤리와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이렇게 큰 비극을 낳을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의 소셜미디어를 보면 그 범인도 사격을 좋아하는 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시스가 차를 좋아한다고 해서 차가 자체가 악한 것이 아니듯이 총기도 결국은 도구이며 결국은 그 총기라는 도구를 사용하는 이의 문제입니다.
이 범인이 입은 옷을 보면 공산당 지지자라는 것을 잘 알 수 있네요.
망치와 낫의 공산주의 국기가 그려지고 레넨과 칼 막스의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있네요.
히틀러와 모텍동과 카스트로의 얼굴도 보입니다.
물론 이들은 많은 무수한 사람들을 죽인 악한 독재자들입니다. 대학살을 자행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들을 찬양하는 이는 정신이 나간 미친 사람이라고 밖에 볼 수 없겠지요.
공산주의는 사실 무신론을 신봉하는 종교와 같아서 윤리나 가치나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중앙권력을 잡고 모든 시민들에게 총기 소유의 자유는 물론 모든 자유를 빼앗습니다.
그러므로 자유민주주의 사회에 살면서 총기 소유의 자유에 있는 나라에 살면서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쇼설미디어에서 이렇게 공산주의의 사상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보면 빨간 경보 등이 머리에 바로 울려야 합니다.
공산주의 사상은 자유를 위협하는 위험한 사상입니다.
그리고 이 사회주의 공산주의 사상은 지금 좌파 미국 주류 언론과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미국사회를 파고 들고 있는데요.
이번의 남한과 북한이 문재인 정부 하에서 하고 있는 평창올림픽에 대한 미국 주류 언론들의 평가를 보면 딱 결론을 잘 낼 수 있습니다.
미국 주류 언론은 북한에게 동정심을 가져야 한다는 둥 북한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는 둥 헛소리를 합니다.
북한은 자국민을 기아로 죽게 하고 자신을 반대하는 정적을 가차 없이 죽이고 강제 수용소에서 노역을 시키다가 탈북을 하면 바로 총살입니다.
이러한 북한이 그렇게 나쁜 나라가 아니라고 지금 미국의 주류 언론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까?
이것은 같은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지지하고 있지 않으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지금 유엔의 총 운영비의 25%는 미국이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100 나라가 넘는 나라가 유엔에 가입되어 있는데요.
그중에서 가장 많은 유엔 운영비를 내는 나라는 미국, 그 다음 나라가 일본 10%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번 돈의 25%를 매달 다른 어떤 외국 단체에 상납해야 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러한 미국의 운영비의 납부는 결국 미국 시민들의 세금으로 내어지는 것이 아닙니까!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국제기구들도 결국은 공산주의적 사상으로 운영이 된다는 것입니다.
퀸이 요즘 좋은 기독교적인 부모 교육책을 읽고 있는데요.
그 교육책에서 가르치는 것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아무리 최선을 다해서 우리의 아이를 신앙자로 기르려고 해도 모든 아이들이 신앙자로 자라는 것은 아니다 라는 현실을 말해 줍니다.
그것은 뼈아픈 현실이지만 진실입니다.
너무나 많은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란 아이들이 결국은 신앙자의 길을 택하지 않고 그저 자신의 주변에 있는 세상적인 문화를 받아들이고 그것에 따라 갑니다.
사실은 아이들은 이기적인 면이 많이 있습니다.
십대 아이들이라면 대부분 신학이나 정치나 그쪽에는 많은 관심이 없습니다.
아이들은 신학보다는 종교적인 헌신보다는 대부분 정치적인 관점이나 돈을 버는 데에 더욱더 관심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아이들의 관심도 고려하면서 아이들을 길러야 합니다.
아이들은 세상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아이들이라는 이유로 신학만을 말하고 훈독회만 함으로써 아이들이 신앙자로 자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의 아이들을 신앙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길러야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기를 때는 말씀 공부뿐만 아니라 많은 다른 각도의 토론과 정보과 올바른 정치관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정치관이 확실하지 않으면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사상에 너무나 쉽게 젊은이들이 빠질수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민주주의 나라를 일부로 타겟해서 그 나라의 교육의 루트를 타고 자신들의 사상을 전파합니다.
이번 총기 난사 또한 총기 소유 금지 지역에서 일어난 것을 보면 우리는 총기 소유 금지 지역의 구역이 오히려 위험한 곳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학교의 총기 난사 사건이 항상 많은 사상자를 내는 이유 중에 하나는 경찰이 투입되고도 범행이 이루어지는 곳을 찾는 것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콜로라도 주에서는 이제 대학가 내에서 총기 소유의 자유가 보장되고 있습니다.
오하이오 주에서도 학교에서 총기 소유의 자유의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합니다.
이제 좀 더 보수적인 주에서는 학교에서 총기 소유 금지 지역의 폐지를 고려하는 주가 조금씩 생겨나고 있네요.
이런 무고한 사람들에 총기를 무참히 난사하는 사람을 멈추려면 선량한 시민들이 총기를 소유하고 있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철장목회에서 철장을 강조하고 있지요.
저는 선량한 시민들이 철장을 가지고 그 철장을 주관할때 사회의 안정과 질서가 온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 총기 소유 시민들이 자신이 뭐 멋지게 보이고 싶어서라든지 쿨하게 자신이 느낀다는 이유로 총기 소유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여 그들을 보호하고 지키는 마음으로 총기를 소유한다면 철장의 힘은 선을 위해서 쓰여지는 것입니다.
정말 화가 나는 것은 이러한 범인의 공산주의적인 성향은 미국 주류 언론에서는 보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냥 총기 난사 사건이라고 크게 떠들면서 난리를 치고 총기 소유를 제한해야 한다는 소리만 떠든 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총기를 소유할 수 있는 권리만 있었어도 이 범인은 17명을 죽일 수는 절대 없었을 것입니다.
총기 훈련을 하는 일반 시민들 중에서도 총기를 총집에서 꺼내고 타깃을 잡는 시간이 완전 순간으로 해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총기난사를 자행하려는 이가 총을 두 발정도만 쏘아도 곧바로 저지가 될 것입니다.
사람들이 어떠한 정치관을 갖고 있느냐 하는 것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어떠한 정치관을 갖고 있느냐는 그 사람의 행동 방식과 직결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십대의 젊은이들이 권력과 공짜로 유혹하는 공산주의 빠져서 자신이 이렇게 대학살을 자행하면서 젊은이들이 사회를 바꾸고 사람들을 억압하는 민주주의와 기독교를 처단하는 의로운 일을 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렇게 완전히 판단 상실의 젊은이들을 공산주의가 생산한다는 것입니다.
영혼을 완전히 빨아먹는 사상이 공산주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밖에서 들어온 자들은 총을 들고 들어와서 아이들을 쏘아대는데 총을 맞서서 쏘아서 그 악한 범인을 쓰러뜨릴 수 있는 총기 소유자가 이 학교에 있을 수 있는 것이 금지 되어 있다는 것은 정말로 불공평한 것입니다.
이제 미국 공립학교에서는 성경을 공부하는 클럽이 금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동성연애자 게이들의 방과 후 모임은 허락이 됩니다.
또한 트랜스젠더 화장실이 만들어지고 아이들에게 대체 미국의 공교육에서는 무엇을 가르치는 것입니까?
미국 공립학교에서도 좋은 선생님들도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사회주의를 공립학교 내에서 주장하고 자신의 의견을 관철하기 위해서 법을 이용하여 학교를 공산주의 사상으로 빨갛게 물들이는 그들은 정말로 처단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초중학교 교사들의 성별을 보면 80%가 여성들인데요, 여성들이 더욱더 공산주의 사상에 쉽게 노출이 되고 물듭니다.
이것은 공산주의가 먼저 사탕발린 소리를 먼저 내놓고 자신들이 좋은 일을 하는 것처럼 포장하기 때문인데요, 다 같이 평등하게 잘 살자는 것이 뭐가 나빠? 하면서 듣기 좋은 소리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가정에서는 다 나누고 다 같이 잘 살고자 하는 마음과 사상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그것을 사회 정치에 접목하면 잘 될 것이라고 여성들이 쉽게 생각하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가정 중심 것인 다 나누는 문화를 정부에 접목하면 대학살과 같은 공산주의 괴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도 그 사람의 노력 없이 다 국가가 해주는 사상이지요.
공산주의는 여자의 투표 없이는 자리를 잡는 것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천사장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 타락한 해와처럼 행동해서는 안되고 복귀된 해와의 모습으로 올바른 정치관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건 이후 많은 좌파 민주당 정치인 연예인들은 총기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난리를 치고 있는데요.
자신들은 24시간 총기 소유를 하고 있는 경호원들에게 보호를 받으면서 살고 있으니 현실은 잊어버린 모양입니다.
학생들은 전혀 보호받을 수 없는 상황에 있게 하고 자신들은 안전한 곳에서 총기 소유 규제를 해야 한다고 말하는 그들은 위선 덩어리들입니다.
정말 이러한 똑같은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것은 정말 피곤한 일입니다.
팀 상무님: 한 사람이 자신은 하나님의 사랑의 보호를 받으니 자신은 총기가 필요없다 라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대 왕님: 그러한 발언의 밑바닥에는 나는 당신보다 신앙이 좋아서 총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더 믿어요 라는 전제가 깔려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단언컨데 총기를 소유하는 사람들이 더욱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총기를 소유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총기 소유의 권리를 거부하지 않고 지키고 있는 이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을 소중이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생명도 소중히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팀 본부장님: 저도 그렇게 대답했습니다. 나도 하나님의 사랑과 가호를 충분히 느끼고 있다.
바로 나의 허리춤에서 말이다. (허리에 권총을 차고 계시는 것을 비유적으로 하신 팀 본부장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리마는 누가복음 21장입니다.
5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 그 아름다운 돌과 헌물로 꾸민 것을 말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6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오늘의 말씀에는 항상 깨어있고 때를 알고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실 때 그 때를 잘 알아보아야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읽으시는 기사는 세계정부주의자들의 부와 권력의 영향력은 그 뿌리가 너무나 깊어서 트럼프 대통령의 정권이 아무리 그 뿌리를 자르려고 해도 아니 그 뿌리를 자른 것처럼 보여도 그 조직은 아직도 너무나 강성하며 지금 세계정부주의 지지자들에게 타격을 주었다고 보여지는 이미지 자체가 착각일 수도 있다는 골자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세계정부주의자들이 가장 많이 공격하는 층은 중산층입니다.
왜냐하면 중산층에서 사회의 거부이자 엘리트들인 자신들의 미래의 경쟁자들이 그 그룹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지금 기사에서 보시듯이 영국의 몇몇 거부들이 브랙시트를 반대했었다라는 내용인데요.
사실 영국의 좌파 언론들의 전망과는 완전히 반대로 영국이 브랙시트를 진행하고 있었던 해에 가장 경제적으로 흥하였었습니다.
그 이유는 영국 시민들이 공산주의적인 조직 시스템인 유럽연합에서 나와서 더 많은 자유와 더 낮은 규제의 영국이 될 것을 점치면서 경기가 활발해진 것이라고 봅니다.
교황은 최근 중국이 인권을 지키는 모범적인 나라라고 발언을 하였습니다.
중국이 인권을 지키는 나라라고요? 아니 살아있는 자국민의 장기를 꺼내서 내다 파는 중국이 인권을 지키는 나라라고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번 교황은 정말 조지 소로스의 첩자이자 심부름꾼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봅니다.
팀 본부장님: 그러한 교황의 발언은 카톨릭 안에서도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2대 왕님: 정말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정부주의자들은 중국이 미국을 방해하는 것을 지지하고 도와주고 있다는 골자의 영상입니다)
힐러리는 세계정부주의 엘리트즘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폰스타를 사고 성관계를 했다고 기사가 떴었는데요.
그 기사의 진실 공방은 결국 가려지겠지만 지금 트럼프의 스캔들로 난리를 치는 그 같은 언론이 클린턴의 성스캔들에는 왜 전혀 입을 꾹 다물고 있냐는 것입니다.
결국은 사실의 여부와는 상관없이 자신들이 원하는 사건만 부각하고 자신들이 보도되기를 원하지 않는 사건은 쉬쉬하는 편협한 보도의 행각이 여실히 드러납니다.
크루즈 수상은 밀려드는 불법 이민과 난민들에 대한 방안을 강하고 냉철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유럽 나라들이 늘어나는 것이 고무적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레리 프랫 회장님(미국 총기소유연합의 회장)은 저와 스위스에서 만났을 때 말하기를 트럼프 대통령이 만약 유럽연합을 탈퇴하는 유럽나라들은 미국과 더 많은 무역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정책을 발표한다면, 더 많은 나라들이 더 적은 부담을 가지고 유럽연합을 탈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요, 개인적으로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트럼프 대통령은 참으로 전략가이자 리더입니다.
그는 자신의 보좌들의 의견을 잘 받아들입니다.
그는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면 주변의 자신의 보좌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정책으로 반영하고 추진하게 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그것에 대해서 책임을 지게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스티브 베넌같은 경우도 그를 대통령은 믿어주었고 그는 소신있게 일을 해보았으나 그 결과가 잘 나오지 않으니 자른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과 함께 일을 하는 사람들을 믿어주고 그들에게 권한을 준다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정은 패러디를 하는 하워드 씨가 북한의 평창올림픽의 응원단 앞에 섰는데요.
그들은 김정은 위원장님과 같은 헤어컷을 하고 있는 하워드 씨가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나 보지요 ㅎㅎ
ESPN( 미국 스포츠 방송)은 이제 사람들이 보고 있는 티브이를 통해서 집에 앉아 있는 사람들을 볼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자신의 집안에 있으면서도 더 이상 프라이버시가 없게 된다는 이야기와 같은 것입니다.
과거에 따로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는 컴퓨터나 티브이와는 달리 이제는 전체 스크린이 카메라의 렌즈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포르노에 중독이 되어서 자위행위를 한다든지 한다면 컴퓨터 화면 전체가 그 사람의 모든 상황을 찍고 녹화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러한 기술이 아직 대중화되지는 않았지만 대중화되면 더 이상 집안에서도 누군가 보고 있다는 것이 현실이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영상은 누군가가 당신을 보고 있다라는 제목의 뮤직비디오이네요.)
(쉬어가는 시간)
주님께서 명명하신 절대 너의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도록 하라는 말씀을 받들어 철장으로 하나님의 왕국을 다스리겠다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합시다.
오늘 손님으로 모신 분은 보수 기사를 쓰시면서 팍스 뉴스에서도 많이 방송에 출연하고 계십니다.
라디오 방송 호스트로도 활동하고 계십니다. 칼라 씨입니다.
(방송 전에 왜 왕관을 쓰고 있습니까? 라는 칼라 씨의 질문에 저(2대 왕님)는 저의 종교적인 자유와 총기 소유의 자유를 잘 지키고 있습니다. 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칼라 씨: 우리는 공화당을 지지하는 보수주의자로서 저는 지금의 공화당 펜실베니아 상원의원 후보 와그너를 지지할 수 없습니다.
스캇 와그너는 공화당 후보라고는 하지만 그는 사실 공화당 보수주의자가 아닙니다.
그는 두 해 전에 트랜스젠다 화장실을 아주 지지했던 이었습니다.
지금은 트럼프가 그 법안을 바꾸었지요. 모든 사람들이 이것을 알아야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와그너 후보에게 이 법안이 바뀌었으니 이제 학교에 바뀐 법안을 적극적으로 알려달라 라고 말하자 그는 나에게 그런 것을 강요하지 마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나는 그 누구도 차별을 받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거부 기독교 혐오주의자에게 많은 자금을 자신의 설립기관에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와그너는 정말 선거에 나와야 한다면 적어도 민주당 후보로 나와야 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동성연애 지지자이며 그는 또한 기독교 혐오주의자입니다.
우리에게 성별은 남자와 여자이지만 와그너에게 성별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느끼고 믿는 것이 바로 성별이다 라고 말합니다.
또한 와그너는 2014년에 말하기를 자신은 펜실베니아가 낙태 문제에 대해서 크게 문제가 없고 잘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펜실베니아의 주에서는 너무나 많은 낙태가 자행되고 있고 낙태시술소는 너무나 많습니다.
저는 많은 낙태시술소가 펜실베니아에서 문을 닫아야 하고 더 많은 올바른 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말했던 그가 이제 자신이 낙태를 반대한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면 저는 그가 거짓말쟁이임을 확신합니다.
물론 제가 지지하는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의 선거 운동 중에도 자금을 지원하는 트랜스젠다 동성연애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낙태를 반대하고 총기 소유 자유를 지지하는 사람들입니다.
저희와 정치관을 확실히 같이 하는 사람들입니다.
와그너에게 동성연애자들도 그들도 사람이니까 모든 동등한 권리를 누리고 사업을 하고 화장실을 쓸 수 있는 권리를 가져야 한다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미국의 상황은 다릅니다. 그가 말하는 현실과는 완전히 반대입니다.
한 티셔츠 프린팅 회사는 최근 부자 동성연애자에게 협박을 받았습니다.
만약 동성연애자를 지지하는 티셔츠를 만들어서 프린트하지 않으면 당신의 회사를 혐오회사로 고소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 누구도 차별하자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사회에서 그 사람이 노력한 결과가 아닌 것으로 그 그룹을 특별한 층으로 취급하기 시작하면 그들은 자신들이 정말로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다른 계층들을 억압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특권 의식은 사람을 괴물로 만듭니다.
지금 일부 동성연애자들이 하는 행각을 보면 정확히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2대 왕님: 저는 이제껏 어떻게 외그너가 자신을 공화당원이라고 말하고 자신의 색깔을 감추고 다녔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칼라 씨: 펜실베니아는 종교의 자유가 있고 언론의 자유가 있는 주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태어난 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번 2018년 5월에 상원의원 공화당 후보 선정 투표 날에 폴 망고 공화당 후보를 지지해야겠습니다.
지금 펜실베니아의 많은 종교 단체들 즉 아미시 등들도 그 사실을 직시하고 폴 망고를 지지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주에 연방교육국에서 공식 발표를 하기를 공립학교의 화장실을 그대로 두어도 좋다, 남자 화장실은 남자 여자화장실은 여자에게 라고 확실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2대 왕님: 저희도 기독교적인 윤리를 주창하고 보호하는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 것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 싸움을 해보았자 무슨 소용이 있느냐 6미터 땅 밑이나 1미터 땅 밑이나 땅 밑인 것은 똑같지 않느냐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희망이 있고 그들이 우리가 싸우는 것을 볼 때 보수들을 함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싸움은 절대로 헛되지 않습니다.
칼슨 씨: 기독교를 사랑하고 믿는 사람이지만 저는 이 망고 공화당 후보가 공약으로 말하는 것은 절대 기독교인들만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성을 남성이라고 말하고 여성을 여성이라고 말하는 것은 상식입니다.
2대 왕님: 예 제가 폴 맹고 씨를 인터뷰할 때도 이번에 저희 국진 형님이 만났을 때도 느꼈지만 그 분은 정치꾼이 아니라 정말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는 평생 직업 정치인이 아닙니다.
백악관만 아니라 우리 주에도 트럼프 대통령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이번 대통령 선거로 확연히 드러난 것은 미국 시민들이 이제 가짜 공화당들에게 대해서 가짜 언론에 대해서도 신물이 나버렸다는 것입니다.
거짓말만 해대고 자신이 나치 공산당이면서 상대방이 나치 공산당이라고 인종차별주의자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이제 많은 미국인들이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13장에는 하나님께서는 권력에 있는 사람을 그 자리에 뽑아서 놓았다라는 말씀이 있는데요, 많은 공산주의자(해방론 신학을 하는 가짜 기독교인)들은 그 구절을 인용하면서 말씀에도 나오지 않느냐 하고 반문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성경 그 어디에도 독재 공산 정부에 고개를 숙이고 그 거짓을 따라가라 라는 말씀은 나오지 않습니다.
칼슨 씨: 그렇습니다. 주님께서 너희들이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라고 말씀하실 때 근데 근데...음 정치분야는 빼고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시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제가 기독교인으로서 정치의 일에 개입한다고 왈가불가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주님께서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신 말씀은 정치 분야에도 적용이 됨은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저를 초대 해주시고 저에게 이렇게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5월 15일 폴 망고 씨를 지지해주시기를 바랍니다.
2대 왕님: 감사드립니다.
헤드 라인 뉴스를 함께 하시겠습니다.
3분밖에 남지 않았지만 빨리 한 번 살펴 보겠습니다.
한 타운에서 소방국의 장을 아동 성학대 경력이 있는 사람을 앉혔습니다.
하지만 유엔의 성교육의 방침에 따르면 그것은 올바른 결정이겠지요.
프리섹스와 동성연애와 소성애(남성 남자아이 성 연합)까지도 지지하는 유엔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면서 아멘 아주
오늘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킹의 리포트가 없습니다.
행사 때문에 토요일부터 다시 킹의 리포트가 진행될 예정이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