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 2 / 12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영하로 녹았던 눈들이 꽁꽁 얼면서 도로가 빙판입니다.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헤드 라인 뉴스로 들어가겠습니다.
지금은 한국 평창에서 올림픽이 이루어지고 있지요.
올림픽은 "마약에 취한 상태'로 전 세계 사람들을 밀어 넣어서 지금이 평화의 시대인 것처럼 착각을 하게 하고 있습니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북한은 일본 상공으로 미사일을 쏘고 매달 전 세계를 핵으로 위협하던 그런 미친 나라였는데,
지금은 마치 그러한 북한이 평화의 스포츠를 추구하는 선한 나라인 것처럼 페인팅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트럼프의 북한 압박 정책에 제동을 걸고 있는 것이지요.
트럼프가 하는 북한 압박 정책이 아주 편협적이고 지금 유엔과 올림픽위원회가 하고 있는 남북 합작 평창올림픽이야말로 평화를 가져오는 행사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대중 미디어의 김여정의 찬양의 모습도 정말 기가 찹니다.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은 자신의 정적을 무참히 죽이는 김정은의 체재 유지를 지지하는 폭군 공주이지 않습니까?
특히 그녀가 미국 부대통령 펜스를 보면서 비웃는 표정을 하는 장면을 캡처하여서 그녀의 마음을 이해한다는 등의 인터넷 반응을 끌어내고 있습니다.
사실 민주당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이런 주류 언론은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모든 사람들의 의견은 중요하고 모든 사람들의 의견은 들어져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우리도 알다시피 민주주의는 정말 너무나 많은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의 과정을 파괴하는 그 위험성을 포퓰리즘이라는 이름으로 가지고 있으며
정치에 관심이 없고 자신의 당장의 이득만을 원하는 젊은 층을 타깃하여 민주주의의 나라를 사회주의로 전환시킵니다.
그러므로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는 민주주의가 아닌 시민들이 총기 소유를 할 수 있는 공화정을 해야 한다고 한 것입니다.
경찰 제도를 보안관 제도로 바꾸어서 모든 시민들이 시민경찰이 되어서 활동하고 한 명의 보안관만 월급을 받는 것이지요.
미국의 민주주의하에서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은 잘 하고 있지만, 3년 후 아니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를 1번 더 한다면 7년 후에는 또다시 힐러리같은 여성이 다시 미국의 사회를 흔들고 다시 사회주의로 돌리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랍 레이어라는 이 사람은 미국에서 내전을 일으켜야 한다고 선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양상을 보면 진실로 저희의 희망은 하나님의 왕국 천일국에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대중의 횡포가 천일국에서는 법으로 금지되어있고 시민 총기 소유가 완전히 보장되는 나라인 것입니다.
이번 평창올림픽은 완전히 트럼프의 외교정책을 망치려는 작전의 한 일환입니다.
이번 평창올림픽을 놓고 연예인들과 스포츠맨들이 세계 평화를 구현했다는 둥 제3차 세계대전을 막았다는 둥 헛소리들을 해댑니다.
그리고 제3차 세계대전을 하려고 들었던 트럼프는 독재자라고 좌파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미사일을 날리면서 전 세계를 위협하던 북한이 었다는 사실은 아주 편하게 잊어버리고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김일성의 가면을 북한 치어리더들이 쓰고 태극기 대신 한반도기를 들고 유엔 블루의 하늘색을 써서 우리는 세계평화를 구현한다고 광고를 하면 우민화된 국민들은 그것에 고개를 끄덕이고 환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유엔은 더 이상 평화의 상징이 아닙니다.
유엔은 세계공산산회를 추구하는 조직입니다.
세계정부를 추구하며 세계를 자신의 손에 넣고 더 많은 규제와 다른 나라들의 내전에 참여하여 분열 정복 정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은 자국민을 죽이고 자신의 정적을 잔인하게 살인하는 독재 정부입니다.
참아버님께서도 북한의 주체사상은 반드시 없어져야 하는 사상이라고 말씀하셨지요.
올림픽은 마치 로마에서 시민들 우민화에 쓰였던 '빵과 서커스'의 다른 모습입니다.
이번 평창올림픽은 평창이 아니라 평양올림픽입니다.
문재인 정권은 북한에게 남침을 해달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북한에서 온 치어리더들과 정치인들은 선량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북한 공작원들입니다. 이제 북한에 의한 남침은 시작되었습니다.
미국에서 행해졌던 사회조장이 다른 여러 나라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더 더 어린 나이부터 프리섹스 교육을 시켜서 청소년들이 자국의 부패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할 수 있는 생각도 못하게 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트럼프가 북한을 공격한다면 트럼프는 국제적인 비난을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좌파들은 그것을 노리는 것입니다.
이번 동계올림픽에 남북한 단일팀으로 이루어지면서 이제 평화가 이루어졌고 이렇게 돼서 북한과 통일을 이루게 되면 다 잘 될 것이야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많은 젊은이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정부주의자들은 항상 세계가 불안정한 상황에 놓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야만 자신들이 권력과 자금줄을 쥘 수 있는 기회가 계속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국이 보수적으로 돼서 자국을 보호하려고 들면 중국을 더욱 더 올려서 (다보 회의에서 중국보고 대표연설을 하게 하고 이제 중국이 국제사회에서 모범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한 것) 계속 대치 상황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내전의 필요성을 외치는 좌파들의 주장을 비판하는 알렉스존스 씨의 영상입니다.
(비디오)
미국의 대학교에서는 언론의 자유가 막혔고 좌파들은 내전을 주창을 하고 있습니다.
래너는 미국은 지금 마지막 전투의 상황으로 내전을 이기기 위해서 총력전을 펼져야 한다고 주창했습니다.
미국의 좌파들은 힐러리를 통해서 자신들의 권력을 확고화하고자 했는데 그것이 자신들의 생각 대로 되지 않자 이제 그들에게 남은 옵션은 바로 내전을 미국 내에서 일으키는 것입니다.
미국의 주류 언론 CNN은 예상 대로 이 레너라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 아니고 좋은 자신의 신념을 말하는 사람이라고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또한 좌파들이야 말로 영웅들인 것처럼 시민들이 착각하게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군대 열병식 행진을 할 예정이라고 발표하자 좌파들은 자신들은 그 열병식에서 탱크 앞에 눞고 그 열병식을 막겠다고 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마치 중국의 유혈사태에서 자유를 원하고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학생들처럼 영웅스러운 행동을 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좌파면서 뭐라고요? 자신들의 정체성을 속이고 사람들을 오도하는 것이지요.
북한이 그렇게 열병식을 할 때 러시아가 그렇게 군대 열병식을 할때는 아무말이 없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한다고 하니 왜 이렇게 난리를 치는 것인지 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저(알렉스 존스)를 이런 저런 닉네임을 붙여서 말하지만 저는 이도 저도 아닌 역사를 공부한 상식이 통하는 사람입니다.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10채널로부터 저를 제가 하지도 않은 말로 행동으로 책임을 추궁당하면서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알렉스 존스)가 10년 동안 말하던 모든 것들이 진실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저를 공격하는 것입니다.
현대 시대에 볼 수 있는 독재자들의 자국민 대량 학살의 이유는 간단합니다.
전쟁을 하고자 빌렸던 많은 빚을 세계은헁가들에게 갚아야 하는데 돈이 없으니까 전체 인구의 33%를 (특히 보수주의자 기독교인들) 죽이고 그들의 재산을 나라가 몰수하고 세계은행가들에게 돌려주는 과정이 바로 독재자 자국민 대학살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실이라는 것입니다.
왜그렇게 히틀러는 유대인들을 골라서 죽였겠습니까?
왜냐하면 유대인들은 경제적으로 부유했었습니다.
그러므로 자산이 많은 유대인 그룹을 타깃해서 그렇게 집요하게 죽였던 것입니다.
시민들이 만약 철장을 가지고 이런 타락한 정부에 대항 할 수 있었다면 그렇게 덧없이 대학살을 당했을 까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떤 나라이든지 자국민들에게 철장의 힘을 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네바다 주의 헤리 리드 상원의원이 나라땅에 태양열의 사업을 하고 싶은데 번디 가족들이 방목을 하고 있으니까 그것이 방해가 되었지요.
해리 리드 씨의 아들이 5 빌리언 달러의 중국과 태양열 사업을 나라 땅에 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아니 일반 사람들이 그런일을 하려고 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러므로 정부가 이것은 나라 땅이다 라고 말할 때 그말할 때 그말은 정부 위정자들은 다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북한의 김정은 체제 아래 모든 북한의 땅은 다 나라의 소유다 다 공평하지?라고 말하지만 결국 그말은 김정은은 그 나라의 땅에 지가 맘대로 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바로 나라 땅이라고 말하는 곳들의 진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을 아담과 해와에게 유산으로 주셨습니다.
또한 그 땅을 지키기 위해서 시민 총기 소유를 할 수 있도록 무기 소유를 허락하신 것입니다.
또한 주권을 지키는 상징으로 왕관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원하셨다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스티븐 크라우더 씨의 영상을 하나 보시겠습니다.
(비디오)
크라우디 씨: 저는 모든 정치관이 같은 가치가 있다고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언론의 자유와 토론이 보장되어야 하는 이유는 바로 말도 안 되는 사상(사회주의 공산주의)들을 막는 장치라고 생각합니다.
한 아이디어는 다른 아이디어보다 더 우월할 수 있습니다.
마치 한 항공사의 체제가 다른 항공사의 체제보다 나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세간에서는 모든 사상은 같은 가치가 있다고 말합니다.
'다 진리야' 라고 말하지요.
하지만 진실을 말한다면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도 말하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살인이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좌파이든 우파이든 동성연애자 지지자 그룹이든 뭐든 어떤 인종이든 우리는 살인이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원래부터 있었던 사상이 아닙니다.
기독교가 주님으로 나오고 퍼지면서 인간의 가치가 숭고히 되면서 살인은 나쁘다라는 결론이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상이 같다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비디오 끝)
NRA의 영상입니다. 왜 미국의 전국 총기 휴대 면허증이 허용되어야 하는지를 주장하는 영상입니다.
(영상시작)
저(미국 군인)는 한 날 교통 체증이 있는 도로에 있었고 그래서 우회를 하였습니다.
11시 45분 밤이었고 저는 합법적으로 우회전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경찰이 저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경찰은 저에게 당신은 펜실베니아의 총기 소유 면허증이 있지만 당신의 뉴저지(지금 그 사람이 있었던 곳)의 총기 소유 면허증이 없다라고 말하면서 수갑을 채워서 감옥에 저를 집어넣었습니다.
저(전역 군인)는 감옥으로 가면서 5년에서 10년을 복역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경악했습니다.
저는 아주 합법적으로 살아왔습니다.
그 어떤 범죄도 저지른 적이 없었고 저의 11살의 아들과 아내와 함께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온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법정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이겼습니다. 그리고 저 자신의 총기 소유의 자유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총기 소유를 하고 있습니다.
이 총기 소유의 권한은 제가 군대에 복역하면서 싸워서 얻어낸 자유입니다.
그러므로 이 권한을 포기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상끝)
여러분, 여러분들은 총기 소유가 어떠한 권리라는 것을 안다면 꼭 NRA(미국총기연합) GOA(미국총기소유자연합)에 기금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총기 소유의 자유는 우리의 몸을 보호할 수 있게 할 뿐아니라 우리의 다른 모든 권리도 보호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오바마 정부하에서는 시민들의 총을 빼앗는 방법들이 이루어졌는데요.
주 경계를 넘어서면 한 주에서 총기 소유 면허증이 있어도 다른 주에서 없으면 그 다른 주에는 총기를 소유하고 갈 수 없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러한 법안을 오바마는 강화하면서 많은 시민들의 총을 빼앗는 한 장치로 쓴 것입니다.
지금 하원에서 통과한 전국 총기 휴대 면허증 법안은 상원에서 지금 움직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일부러 미루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주님께서는 마태복음 5장 3절에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주님의 말씀은 그 문장 안에서도 대립이 되어 보이지만, 만약 심령이 가난한 자들이 철장을 소유하고 철장의 훈련을 하면 천국이 그들의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권한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고 독립적으로 설 수 있습니다.
토지 소유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완전히 누릴 수 있는 나라입니다.
기독교인들은 물론 방탕한 삶을 삶면 너가 인생을 망칠 수 있다고 경고는 해주지만 사람의 삶은 잡고 흔들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공산 국가들을 보십시오, 행동심리학을 공부하여 사람들의 뇌까지도 지배하는 연구를 하고 사람들의 행동 규제 컨트롤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건국 당시에는 미국의 군대는 다 시민병들이었습니다.
또한 중앙군대는 만약 독재자 나오면 다른 나라들을 위협하고 중앙집권화하는데 쓰여진다면 너무나 위험하기 때문에 란 폴같은 국회의원은 그렇게 중앙군대의 늘리기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8장 33절에 빌라도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라는 물음에 대답하시되
36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세상에 속한 것이 었다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은 만약 예수님께서 지상에서 왕국이 있었다면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싸워서 챙취를 했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저희는 철장을 우상화하면서 찬양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성경에서 준비하신 천일국을 시민들이 지키게 하는 도구라는 사실을 잘 직시하고 있 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인종과 키와 힘을 다 넘어서서 철장은 힘의 평등을 가져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왕국에서 그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배를 두드리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과 함께 공동상속인으로 철장으로 통치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철장으로 훈련하고 잘 다룰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은 면류관과 철장을 가지고 있는 공동상속인들과 주님께서 통치하십니다.
그러므로 천년왕국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면류관과 철장은 성경적인 말씀입니다.
우리의 면류관과 철장은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받은 것입니다.
그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이러한 미국총기소유자연합과 같은 단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우리의 하나님께서 주신 총기 소유의 자유의 권한을 지켜주는 단체들이기 때문입니다.
(영상을 하나 보시겠습니다. )
(영상 시작)
좌파들은 자신들의 언론의 이용하여 미국 시민들의 총기 소유의 자유를 탄압하여 왔습니다.
이제는 저희도 목소리를 높여서 총기 소유의 자유를 주창하여야 하겠습니다.
(영상 끝)
트럼프 대통령을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말하지만 현정권은 지금 흑인 최하의 실업율을 보고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바마하에서 미국 낙태 시술소에서는 흑인 태아가 한 해에 태아의 숫자와 비교하면 50%이상 죽임을 당했습니다.
비할 바가 아니지요.
(영상)
저(인터뷰어)는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베트남 전쟁의 이유를 모르는 것 같습니다.
공산화되는 베트남을 막고 민주주의로 도와주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영상 중간에 끊으심)
(쉬어가는 시간)
베트남전쟁 당시 베트남군은 저희에게 평화를 시사하는 것처럼 해놓고 한 날 무참히 공격을 했고 정보를 받지 못했던 미군은 많은 손상을 입었습니다.
베트남 내에서도 정치 싸움이 있어서 많은 혼란이 있었습니다.
이 전쟁에 임하면서 저(한 부대장)는 이 전투가 나의 마지막 날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전투 전날 저는 코너에서 기도를 하였습니다.
저는 저를 살려달라고 기도하지 않고 제가 제 부대를 절대로 실망시키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정보국에서도 상대의 전투력을 전혀 가늠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저희는 용감하게 싸웠고 적진을 탈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특정 전투는 역사적으로도 성공적인 전투로 사람들의 입에 올랐습니다.
전장에 참전한 저희(다른 인터뷰자) 군대는 베트공들이 얼마나 강한지를 대하면서 놀랬습니다.
누가 봐도 확연하게 저희가 뛰어난 무기와 군대가 있었는데 저희가 밀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승리를 자신했던 베트남 전쟁은 많은 쓴맛을 남겼습니다.
베트남 전쟁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 전쟁이었습니다.
(여러 인터뷰어들이 나와서 전쟁의 회고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
(어떤 분들은 실망스럽다고도 말하시고 다른 분들은 자랑스러운 경험으로도 얘기하십니다.)
제(다른 인터뷰어)가 전쟁 후에 맡은 일은 전쟁 부고 소식을 가족들에게 공적으로 알리는 것입니다.
그일은 정말 마음이 아픈 일이었습니다.
제(다른 인터뷰어)가 베트남전쟁에 참전하고 눈 앞에서 저의 전우가 죽임을 당했을 때 그 상황은 저를 다른 사람으로 변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상황이 다시와서 나라를 위해서 다시 싸워야 한다면 저는 다른 미군들처럼 기꺼히 싸울 것입니다.
(영상끝)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손님은 데블란 목사님이십니다.
많은 방송에 참여를 하시고 또한 몇몇 프로그램에서는 고정적으로 출연도 하시고 계십니다.
미군으로 복역하시고 목사직을 받으셨습니다.
2대 왕님: 한국의 평창올림픽은 지금 좌파 프라퍼겐다(선전 선동)가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김일성의 가면이 응원에 나온다든지 태극기가 한반도기로 대처됐다든지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데블린 씨: 저도 사실 그 말씀에 동감합니다.
북한은 독재 정치를 70년 가까이 해 온 위험한 나라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김일성 가면이 올림픽 응원단 중에 있었다는 것을 보면 이것은 오사마 빈 라덴의 가면이 미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버젓이 전시되어있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또한 한 미국의 선수는 자신의 올림픽 참여 중에 미국의 부대통령 펜스를 비난하는 쇼설미디어 발언을 하고 정말 어리석기 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성인도 아니고 말을 험하게 하는 것도 인정하지만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없는 말을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많은 국가 위협을 제거해 왔다고 믿습니다.
북한이 그 일환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북한은 몇달 전 까지만 해도 미사일을 날리던 나라가 아니었습니까?
데블린 목사님: 저는 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는 아닙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잘못하는 것을 잘못하고 있다고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똑같은 순간에 북한이 얼마나 위험하고 독재권의 나라인지를 사실을 무시해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은 18세기에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불릴만큼 기독교가 크게 번성했던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장식용 교회만이 몇개 서 있을 뿐입니다.
그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는 또한 해이지티에서 군대 강제 성매매를 당하고 있는 여성들을 구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삼년 동안 군대에서 성노예로 3년간 살아왔던 한 십대 아이를 5나라에 입국을 신청했고 결국 한 나라에서 허가를 받아서 그아이에게 자유를 주는데 성공을 하였습니다.
저는 또 성노예 생활 속에 임신을 하게 되고 자신의 아이를 끝까지 낳아서 입양한 한 십대 성노예 생활을 한 여성을 도왔습니다.
그 여자 아이는 자신이 자신의 아이를 기르지 못해도 그 아이의 이름을 데니얼이라고 짓고 싶다고 하면서 왜 그 이름을 골랐냐고 하니 많은 기독교인들이 그 이름을 좋아하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데니얼 선지자는 사자의 우리에서도 살아남으신 분들이다 라고 말해주니 그녀는 너무나 기뻐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그 아이와 함께 하실 것을 그 아이와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2대 왕님: 오늘 함께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싸이트에 가면 이 분의 사역을 도와주실 수 있습니다.
(쿠바 수단 여러 전쟁 지역에 가서 성노예 구출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방송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긴 시간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