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3/31/2017
Welcome to the King's Report!
안녕하세요!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에 비가 많이 내리고 있어서 인터넷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마태복음 12장 9절~12절입니다.
2대 왕님께서 축복을 받을 때 모두 다 '넌 축복받으니까 얼마나 불쌍하냐'라는 식으로 저를 대하였습니다.
하지만 저(2대왕님)는 그들에게 '아니다 나는 축복을 받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리는 축복결혼생활을 만들것이다' 라고 선언했습니다.
축복을 부정적으로 보고 인생이 끝난 것처럼 구는 그런 문화에 저는 절대 굴복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결과적으로 보면, 그렇게 부정적으로 축복을 보던 지인들의 축복은 어렵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신앙이라는 언어로 우리와 대화하십니다.
잠언에서는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신앙으로 하나님과 대화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응답하십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도 무슨 일을 할 때도 우리는 올바른 정신으로 그 일을 시작하고 부딪쳐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우리의 삶에 받아들이십시요 .
하나님의 반석 위에 섭니다.
저는 착각 속에 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작하기 전에도 많은 이들이 우리가 할 수 없을 것라고 끌어내릴 것입니다.
그것을 따라가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올바른 마음과 정신으로 우리가 삶에서 무엇을 하려고 하든지 하나님의 임재와 함께 선언하십시오.
신앙으로 선언하십시오 .
천성경입니다.
'부모가 이혼하는 것은 칼로 자식을 절반으로 자르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그것은 우주의 공법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이를 거역하는 부모는 어디를 가든지 화를 받고 불행이 따르지, 행복해 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298-300.1999.1.17)
오늘 제(2대 왕님)가 했던 것도 똑같은 말씀이네요.
축복 생활에서 우리는 책임을 져야 합니다.
많은 경우 우리는 자기 연민에 빠져서 우리의 배우자를 탓합니다.
그것은 너무나 쉬운 방법이지요.
자신의 책임을 감추기 위해서 쉬운 방법입니다.
우리가 팀 경기를 했는데 졌다고 한다면, 그것은 나도 그도 진 것입니다.
둘 다 책임을 져야 합니다.
우리가 감정에 빠져 있을 때는 우리는 멍청해집니다.
그것을 사탄이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그것을 100% 이용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축복을 받기 전에 우리는 이 축복에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행복하고 싶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사는 이들 같습니다.
이혼 가정에서 나온 분이 있으시다면, 그 자신도 결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은 그 어떠한 어려운 상황보다 더 강합니다.
사탄은 '너의 부모가 이혼했으니 너도 결혼 생활이 엉망이 될 거야'라고 거짓말을 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부모가 이혼을 하면 자녀를 둘로 가르는 것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은 그 어떠한 상처도 치유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사탄의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지 말고 강하게 거부할 것을 선택하라고 말합니다.
저는 자기 연민이라는 자기 우상화 과정을 너무나 많이 보아왔습니다.
'내 상황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세요?
이렇게 내 배우자가 나를 힘들게 해요' 하면서 자기 연민과 자기 상황을 자신의 우상으로 만듭니다.
성전 식구 중 한 분인 존슨씨는 '나는 참아버님의 축복에 관한 말씀을 아주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축복을 받은 이상 더 이상 '쥬몽 존슨'이 아니다 나는 '쥬몽 라일라(부인 이름)다 라고 자신이 계속 상기시킨다고 말합니다.
특히 축복이 어려울 때는 이렇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더이상 자기 연민의 실패의 덫에 빠지지 않겠다.
더 이상 실패가 이 저주가 나를 주관하도록 두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영께서 우리를 참소(책망?)하실 때 그것을 받아들이시고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서십시오.
사탄의 영아 물러가라! 나는 하나님의 영과 함께 할 것이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