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2/08/2018

무지... | 20180208211233
  ​The King's Report 02/08/201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디오에 문제가 있었네요 죄송합니다. 다시 시작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영하의 날씨입니다.

어제는 폭우와 폭설의 궂은 날씨였으나 오늘 흐리나 어제보다는 좋은 날씨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은 6시쯤(미국 동부 시간) 저희가 동물 응급병원에 가서 저희 강아지를 픽업 해야 합니다.

어제 저희가 훈련을 하고 있는데 천순 강아지가 뛰어들어서 발로 차였습니다.

코피가 나고 처음에는 움직이지 않아서 많이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같습니다.

하지만 눈의 위치가 틀어지면서 수술을 해야 했고 지금은 회복하고 있는 중인데 병원비를 사람이 픽업을 하는 것이 다른 문제가 있을 것을 대비하여서 병원측에서 원해서 (2 왕님) 부득이 하게 킹의 리포트 중간에 자리를 비워야 같습니.

시츄에게는 자주 일어나는 일이라고는 하는데 한쪽 눈에 시력이 있을 것인지 은지는 조금 두고 봐야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48%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34% 아주 강하게 트럼프를 지지하고 51%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미국의 주류언론들은 정말 한목소리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에 부정적이고 공격들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정말 자신의 임기 1년을 습니다.

 

언론은 정보를 독점화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관점만 내보내기 시작하면 너무나 많은 영향을 미치고 사람들의 관점을 왜곡시킬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미디어의 언더 미디어가 발달을 하고 쇼설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주류언론과의 진실이 밝혀지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성과를 있었던 것입니다.

미국시민들이 이제는 주류언론들의 왜곡된 행태를 보고 자신들이 직접 판단할 있는 입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외자로 찌들고 자신의 회사를 팔아버린 미국의 주류 언론들의 실상을 꿰뚫어 있게 것입니다.

 

오바마는 주류 언론의 장들을 일부러 좌파성향의 사람으로 바꾸고 자신에게 유리한 사람들로 포진하고 언론을 조작했었습니.

 

트럼프가 사실은 이상한 사람이 아니고 미국을 사랑하는 애국자이구나 하는 진실을 미국시민들이 깨닫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총기엑스포에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쥬니어가 부스에 렀습니다.

 

지금 보시는 분은 총기와 칼을 디자인 하시는 분입니다.

45 미국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이라는 문구가 적힌 총디자인입니다.

트럼프는 미국의 뉴욕의 부자이기 때문에 은색 바탕에 금색을 부분적으로 입히고 저는 총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선물로 드리려고 합니다.

 

트럼프의 장남이 부스에 아주 기뻐하고 새로운 시장의 상품들을 보고 즐겼다고 합니다.

트럼프 가정은 물론 아주 부자이지만 현실적이고 사냥을 좋아하고 아주 어렸을 때부터 막노동자들과 건설업에서 같이 일을 하면서 자신의 사업을 키워왔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부자라고 해도 현실적이고 사람들을 사랑하는 가정입니다.

많은 거부들은 자신들이 윤리적이고 자신들이 동물을 사랑하는 동물애호가라고 말하고 자신 채식주의자라고 말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환경보호자라는 이름으로 가야 지구 땅여신을 모시면서 인간의 생명을 경시하고 미워하는 사람들입니다.

동물의 인권은 보호해도 태아는 죽어나가도 상관없는 것이라고 말하고

동물들이 성관계를 원한다면 동물과의 성관계도 괜찮다는 논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포장은 자신들은 동물애호가라고 합니다.

말도되는 위선덩어리들이지요.

 

예수님과 참아버님을 얼마나 자연을 사랑하셨습니까!

참아버님은 그냥 주말에만 낚시를 하시는 분이 아니셨습니다.

참아버님은 자연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가장 야생 지역을 찾으시고 들어가셔서 일주일에 최소 3일을 한 시간 두 시간도 아니고 거의 10시간 가까이를 밖에서 보내셨습니다.

야외로 나가면 사냥과 낚시를 통해서 잡은 물고기 동물을 먹을 있는 상태로 자르고 상하지 않도록 바로 보관해야 합니다.

 

그러한 모든 과정이 사람을 현실적이고 구름잡는 소리나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생사주관의 훈련은 생명에 대한 깊은 교훈과 자연과의 만물을 주관하라 하신 말씀을속까지 느끼게 합니다.

하지만 참아버님의 이러한 강한 자연에 대한 사랑과 생사주관 훈련을 참아버님의 주변의 리더들이 어떻게 누구에게 보여주고 설명해야 하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어제는 제가 한국 예배에서 총기 소유를 이번 축복식에 강조하는 이유를 설명드렸었죠.

총기를 소유하는 것이 무슨 멋지게 보이고 거칠게 보이는 쿨한 사람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서 소유하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철장은 물론 성경에서 하나님의 왕국이 왔을 철장으로 다스린다는 말씀과 함께 천일국의 평화군과 평화경찰의 실제적인 도구인 것입니.

우리가 왕관을 쓰고 그냥 우리는 황자황녀다라고 말을 하면서 전혀 황자황녀처럼 행동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진정한 황자황녀입니까?

아니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철장을 가지고도 만약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지 않는다면 그냥 겉으로만 그런 척을 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서는 철장을 있고 다른 나라에서는 철장을 없다고 해서 이번 축복에 차별을 받는 것이 아닙니.

철장을 없는 나라에 계신 분들이 나쁘다고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자신의 나라가 얼마나 천일국과 멀고 먼지를 현실적으로 느낄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제가짓수를 가르칠 어떤 사람이 파란 띠고 다른 사람들이 브라운 띠라고 사람을 다른 사람보다 가치가 있고 제가 사랑하고 그런 것이 아닙니.

여러분들은 성전의 식구들로 참아버님의 권한권에 오신 분들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의 가치는 재림주님 앞에 참으로 귀하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황자황녀로서 왕관을 쓰고 철장으로 천일국 실제적으로 지킬 있는 평화군평화경찰의 문화를 알게 되고 훈련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철장을 면죄부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언급은 정말 말이 되지 않습니다.

구입하신 철장을 교회가 가집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자기 가정의 보물로써 소유물로써 자신의 가문의 주권의 상징물로 상속하는 것이 아닙니까?

물론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저를 해하려는 마음이나 저에게 불복종을 하기 위해서 하는 말을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

하지만 이것을 면죄부라고 말하는 것은 정말 논리적이지 정말 합당하지도 않으며 저를 답답하게 합니다.

 

역사적으로 왕가들을 보면 항상 무기 훈련과 무술 훈련을 자신의 아이들에게 시킵니다.

그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훈련을 하지 않으면 문화를 이해할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참아버님께서 살아계실 참아버님과 시간을 보내지 않는 참자녀들을 보면서 비난하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여러분들은 참아버님께서 후계자 상속자로 정해주신 2 왕이 같이 훈련하자고 도장으로 초대해도 절대로 같이 훈련하지 않고 도장의 밖에서 충고를 하고 비난을 하고 깍아내리기를 한다면 아버지의 입장에 있는 저는 진실을 얘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말들을 하시는 분들도 저는 물론 사랑하지만 그것이 비성숙한 태도나 행동이 아닙니까?

 

어떤 나라에서는 총기를 구입하는 자체가 금지되어 있는데 자신의 입장이 얼마나 복된 입장인지를 깨닫지 못하고 훈련 문화에 들어오지도 않고 비난을 하는 것은 정말 견딜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은 제가 진실을 말하자면 훈련을 두려워하는 자신이 진짜 베타 남성 성향임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왕관을 쓰는 것은 괜찮고

 

철장으로 훈련하고 철장으로 실제적으로 나라를 지킬 있는 천일국의 시민들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강하다 아무리 우리가 이렇다 저렇다 하더라도 우리가 실제적으로 그러한 훈련을 하고 진정한 용사의 마음과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천일국의 나라에 위험이 왔을 우리는 나라를 지킬 없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은 그냥 뜬구름을 잡는 곳이 아닙니다.

실제적인 왕국인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진짜 황자황녀가 되시기를 바라는 것입니.

총기 훈련을 전혀 하지 않는 분들이 이러한 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자신 갇혀있는 문화와 취미의 세계에서만 있기를 원한다는 것입니.

 

황자황녀들은 말입니다, 여러분, 그냥 멋진 반짝이는 옷을 거만하게 사람들 앞에 서는 이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왕국에서의 황자황녀들은 왕관뿐만 아니라 생사주관을 있는 훈련을 목숨을 걸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나라가 위험에 빠졌을 그냥 떨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나가서 지킬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황자황녀들의 진정한 모습입니다.

 

저는 그냥 몇몇 분들을 집어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진실로 하나님의 왕국을 원한다면 저희는 하나님의 왕국의 훈련을 받아들여 한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나이가 있어서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 없다면 총기 소유의 훈련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물론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한다고 해서 인격적으로 완벽해진다고 제가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중에 몇몇은 우리가 축복을 받으면 우리의 2세들이 자동적으로 완벽해진다고 생각하신 분들도 있지 않았습니까?

그렇지만 그렇지 않았지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

 

우리가 완성기 축복식으로 들어가면서 여러분 우리에게 더욱더 많은 책임이 지워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머리에서 자신의 입장을 정당화하고 자신을 기만하지 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 천일국에서 성경적인 도구인 철장의 진정한 상징과 진정한 의미를 반드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저희는 다녀오겠습니다. 팀 엘더 본부장님께서 계속 이어서 킹의 리포트를 해주시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