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6/02/’18 (화)

무지... | 20180206222012

 The King's Report 06/02/’18 (화)

Welcome to  the King's Report!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많이 춥습니다. 
어제 내린 눈비가 완전히 빙판이 되어 버렸습니다.
팀 본부장님께서도 오늘 아침 빙판길을 올라면서 결국은 차에서 내려서 언덕을 걸어서 오셔야 할 정도로 빙판이 심하네요.
모두들 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헤드라인 뉴스를 전하기 전에 팬실베니아주의 선거구가 바뀔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지금은 18개의 주 선거구가 있는데 최근에 제출한 주 선거구의 지역구분이 펜실베니아의 주 대법원에 의해서 거절당한 후에 만약 현펜실베니아의 선거구가 이번주 안에 재청을 하지 않으면 주 대법원이 임의로 정해 준다고 합니다. 
이건은 민주당이 자신들의 하원 의석을 늘려서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한 수법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드러지 리포트의 헤드라인 뉴스를 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의 가치가 더욱더 떨어졌다고 합니다.

중국은 300,000명의 군사를 북한의 국경으로 옮겼습니다.  

탈북자들을 막기 위해서 라고는 하는데 이러한 중국의 행보가 의심이 갑니다.

베네수엘라에서는 나라가 사회주의 공산화되면서 모든 생활용품이 2배로 뛰었습니다.


9년 안에 미식축구 슈퍼볼은 가장 낮은 시청율을 기록하였습니다. 

영국은 트럼프가 자신나라의 의료보험에 대해서 비판을 하자 적극적으로 영국 의료보험제를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그럼 브라이트 바의 헤드라인을 한번 보겠습니다.
미국과 멕시코 사이에 만들어질 국경벽은 5년 안에 만들어질 것이며 그것은 역사를 바꿀 것이다 라고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스케이프 민주당 의원은 총기소유의 미국 시민의 자유는 러시아가 미국 국민들이 서로서로 죽이라고고 심어놓은 책술이다 라고 발언을 했습니다.
그러한 민주당 의원의 발언은 근거도 없을 뿐더러 논리도 맞지 않는데요.  

물론 총기 소유의 자유는 시민들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합니다.
그런데 이런 민주당 의원들의 발언이 더욱더 쓰레기처럼 느껴지는 것은 그들이 총기 소유를 시민들로부터 빼앗으면 시민들이 저항할 수 있는 능력이 전혀 없어지고 우민화된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 한다는 것입니다.

한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지점에서는 한 경찰이 총을 보이는 허리춤에 차고 지점에 스테이크를 먹으러 오자 그의 출입을 막았고 가게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했다고 합니다. 

힐러리는 2016년 대선에서 자신이 진 이유는 아직도 세계가 여성폄하의 문화가 있기 때문이었다고 헛소리를 했네요.

낸시 폴로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 안으로 국민들에게 돌아간 보너스금을 '그것은 그저 빵부스러기다'라고 했는데요.  

트럼프는 낸시 폴로시의 빵부스러기는 그녀의 캘리포니아의 비싸고 아름다운 대저택인 모양이라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최근 한 미국 총기 반대자는 스타워즈 영화에서는 미국 총기 소유의 문제와 위험성을 지적한 영화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총기소유연합은 최근 문서를 내기를 최근 바뀐 법이 어떻게 그냥 가속 딱지만 떼고 그것을 내지만 않아도 범법자의 신분으로 강등이 되어 총을 휴대할 수 없는 신분으로 구분이 되어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총기소유연합은 이러한 법을 반대를 촉구하는 사인서를 내어 놓았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지역 경찰장들은 선량한 시민들 중에 한 명입니다.  
미국의 본래의 지역 경찰 조직은 보안관 조직이었습니다.  

오직 보안관 장만 월급을 받고 그 나머지의 경찰들은 총기 소유를 하고 있는 지역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미국의 그랬던 지역 경찰 조직이 많이 퇴색되었습니다.
이것은 미국의 시민들이 자신의 권리를 정부에 내어주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고 아담의 자리에 있어야 하는 국민들이 천사장의 정부에게 지배를 받는 상황이 생기는 것입니다.

래리 프랫 씨의 설명에 의하면(스위스 회의에서 컨퍼런스를 마치고 저녁식사를 같이 하면서 말씀하시기를) 몇 년 전에 일어났던 번디 목장의 사건(일반 목장 시민과 연방정부의 총기 대치)이 일어난 이유 중에 하나는 네바다 주의 땅의 80%가 주정부의 소유로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면서 그것은 문제라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사실 이렇게 그린벨트라든지 정부 소유의 땅이라고 말을 하면 아무리 좋은 이름을 붙여도 결국 그 말은 시민들은 쓸 수 없고 나라의 슈퍼엘리트들만 쓸 수 있는 땅이라는 말과 같습니다.
번디 목장도 결국은 주정부 땅이라고 말하는 땅에 네바다 국회의원이 중국과 태양열 사업을 하고 싶어서 일어난 사건이 아닙니까!
북한의 공산주의도 캄보디아의 폴팟의 공산주의도 많은 자국민들을 죽이고 많은 사람들을 굶주림과 헐벗음으로 밀어 넣지 않았습니까?

사회주의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결국은 시민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습니다.  

막시즘과 네오퓨델리즘을 따라가는 공산주의 사회주의들은 유토피아를 약속하지만 결국은 모든 자국민들이 그 나라에서 도망치고 싶은 나라로 전락시킵니다.
최근의 가장 좋은 예가 베네수엘라가 아닙니까?
이러한 피의 흔적이 낭자한데 어떻게 그것을 무시하고 눈을 돌린다는 말입니까?
그러므로 이것은 영적 싸움입니다.


미국의 정치판은 양당제로 되어있다고 말하지만 결국은 다 짜고 싸우는 프로레슬링 선수들처럼 서로들의 부정부패를 덮어주는 친구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상관이 없어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이 땅을 상속받을 권한을 주셨습니다.
그 권한을 오직 인간에게만 하사하셨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 땅을 허락하셨다 이런 입장) 민주당은 난리를 칩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고 말입니다.
그런데 우스운 것은 자신들은 환경주의로 환경을 위한다고 말하지만 결국은 중앙정부의  힘을 빌려서 규율 규제를 하면서 자신들이 이 지구땅의 주인의 행세를 하고 싶은 것이 아닙니까?


네바다주의 국회의원은 태양열의 계약을 자신의 아들이 중국과 해서 막대한 이득을 챙기려고 했습니다.  
그들이 과연 환경주의자들입니까? 아닙니다. 

그들은 환경을 생각한다고 하지만(번디 가족의 가축들이 주 정부 땅을 망치고 있다고 말했었음) 중앙정부의 힘으로 자신의 이득을 챙기고 그 땅을 자신의 것처럼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철장은 인간의 왕권을 상징합니다.
재림주님께서 오실 때 우리에게 주신 주권을 상징합니다. 
그 누구도 너의 왕관을 빼앗기지 않게 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철장이 선량한 시민들의 손에 있을 때는 그리고 그들이 주님과 같이 공동상속인의 자격으로 통치할 때 그것은 그 어느 나라보다 더 안전하고 부강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 어떠한 정치인만이 높은 지위의 경제인들만이 주님과 공동상속인들이 아니고 재림주님 때는 모든 선량한 시민들이 그 총기 소유를 가질 때 그들이 주님과 공동상속인들이 된다는 것입니다.


총기 소유의 규제가 심해지면 심해질수록 통계가 보여주듯이 범죄율은 높아집니다.
범법자들은 총기 소유가 높은 지역에 절대 침입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총알을 맞을 지도 모르는데 할머니 혼자 사는 집이라고 털려고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정부에게만 그 힘을 맡겨두라고 하는 것은 정부만 믿으면 모든 것이 다 잘 된다라고요?
그것은 천사장이 에덴동산에서 해와를 꼬시기 위해서 했던 포장된 말과 같습니다.


정부를 믿고 모든 힘을 넘겨주면 결국은 정치인들은 낸시 폴로시처럼 자신은 대저택에 살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 감면 안으로 온 보너스금은 그냥 빵부스러기라고요?
그녀는 정치인이 되기 전에 빈털터리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녀의 자산가치는 1960억입니다.  정말 말도 되지 않지요?
정치인들이 아무리 좋은 말로 포장을 해도 결국 그들은 더 많은 자원을 자신의 이름 앞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 정치를 하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도덕적인 척 자신들이 아무리 인도주의적인 척해도 말입니다.
그런 그녀가 뭐요, 빵부스러기요?
그래도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 감면 안으로 보너스금이 지급이 된 것을 알고는 있으니 다행이네요.

천일국법에서는 중앙집권의 경찰도 은행도 권력도 허락되지 않습니다.
천일국에서는 왕의 권한 또한 제한되어 있습니다.   

왕의 보직이 평생 계속되는 것에 대해서 불편하시다고요.
미국의 대법원 판사들 9명들도 평생 계속됩니다.  

한번 보직을 받으면 계속 그 권한을 행사합니다.

미국 기독교에서도 아벨권은 총기 소유를 지지하는 사람들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가인을 사랑하셨지만 아벨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오기를 원하셨습니다.
총기 소유 권리를 주창하는 기독교인이 아벨권입니다.
마치 사회의 암을 제거하는 약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시민들의 총기 소유인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는 고린도후서 6장 14절입니다.
14 너희는 믿지 않는자 와 멍에를 함께 매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빛과 어둠이 함께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분리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총기소유자연합을 많은 주류 언론들은 공격하는데요.
지금 보신 영상에서는 많은 주류 언론의 앵커들이 말하는 것은 미국 총기연합이 나쁘지만 미국총기소유자연합은 나쁘다는 말로는 표현이 안된다고 입을 모아 얘기합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3대 축복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철장의 권한을 시민들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낸시 폴로시같은 국회의원들만 생육하고 번성하고 만물을 주관하라고 3대 축복을 주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제가 철장을 강조하니까 제가 그냥 총기 소유권 문화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왕국의 문화를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철장은 하나님왕국의 문화의 중요한 상징이라는 것입니다.
미국 총기연합이 여러 정책을 민주당과 타협하는 반면 미국 총기소유자 연합은 총기 소유의 입장을  굳건히 지킵니다.   

그러므로 저는 래리프랫 씨와 일하는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목사들 중에서도 만약 교회에 헌금을 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말라고 말하는 드문 목사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미국 총기소유자연합에는 기금을 보내라고 합니다. 
그것을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미국 총기소유자연합은 섭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총기소유자연합을 지지하는 기독교인들이야말로 아벨적인 기독교인들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래리 프랫 씨도 독실한 기독교인입니다. 
(여러 총기소유를 제한하는 법안이 통과하고 자리를 잡기 전에 자신의 지역의 국회의원에게 투서를 넣어서 막을 수 있도록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문서를 읽고 계십니다.)

한 한국 전쟁유공자 85세 할아버지가 집에 침입한 강도를 잡았습니다.
강도가 집을 칩입하자 그는 자신의 총을 꺼내서 발사하고 자신의 신변과 집을 지켰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우리는 강도가 의도를 갖고 그 집에 침입한 것은 잘 압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집주인이 그 강도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를 말하지 않으면 그 강도는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그 언어는 폭력의 언어입니다.  강도는 좋은 말을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는 누가 더 힘이 쎈가 누가 상대를 먼저 제압하느냐라는 언어 밖에는 알아들을 수가 없습니다.

66세 아이베스 씨는 자신의 집에 누군가가 침입을 한 소리를 들었고 십대 제이콥에게(침입자) 만약 움직이면 총을 쏘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제이콥은 그 경고를 무시하고 이베스 씨의 집문을 발로 차고 부수고 들어왔습니다.  
그때 이베스 씨가 총을 쏘았고 그 싸움은 끝났습니다.

 나쁜 도둑질의 의도를 갖고 다른 집을 침입한다면 그런 무서운 처벌을 받게 되겠지요.  

그렇게 되면 범죄율은 결국 폭락하게 됩니다.
이런 총기 소유는 결국 나이의 차이와 성별의 차이를 평등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여성들은 보통 남성들보다 약하지요.  

하지만 위험한 상황에서 총기 소유는 여성들을 약하게 하지 않고 평등한 힘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
할머니가 만약 우락부락한 깡패한데 당하고 있다면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닙니까?  

하지만 총기소유는 그러한 할머니를 보호해 줍니다.
물론 이러한 실질적인 혜택이 있지만 또한 철장을 소유하는 영적인 부분도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미국 총기소유자연합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정점에 총기 소유가 있는 것입니다.
누가 인권을 주고 빼앗을 수 있습니까?  숨쉴 수 있는 자유, 옷을 입을 자유, 잠을 잘 자유 그 누구도 교회도  그 자유를 빼앗을 수는 없지요.
총기 소유의 자유를 교회가 그러한 숨을 쉬는 자유와 같이 빼앗을 수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이 사실을 꼭 직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요한계시록에 읽을 수 있는 것처럼 천년왕국을 주님과 공동상속인으로 통치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요한은 2000년 전에 자신의 계시 속에서 본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계시 속에서 왕관을 보고 철장을 본 것입니다.
철장을 가지는 것은 기독교인으로서 인간으로서의 의무와 책임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움의 영이 아니라 사랑과 힘과 건전한 마음(숙련된 훈련된 마음)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3가지들은 철장의 소유와 훈련을 통해서 성숙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부는 자유가 보장되지 않으면 쌓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유는 안전이 보장되지 않으면 사람들이 그 권리를 행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안전이 보장 되는 것은 결국 총기 소유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영상)
정부는 사실 절대적인 윤리를 행사하는 기관이 아닙니다.  그들은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므로 그것에 일침을 가할 수 있는 철장의 권리가 시민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영상  끝)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게스트는 래리 프렛 씨를 다시 모셨습니다. 
미국총기소유자 연합의 회장님이신 래리 프렛 씨입니다.  역사학자이시기도 하십니다. ^^
스위스에서 했던 유럽 주권 총기연합 창설 후에 다시 만나 뵙게 되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래리 씨: 스위스에서 함께 만나서 함께 총기 소유에 대해서 토론을 할 수 있었다는 것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한 히산 장군(히틀러를 스위스에서 막아낸 장군)의 자택에 컨퍼런스를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 장군의 업적은 그냥 스위스에서 나치 독일군을 몰아낸 것 뿐만아니라 세계에 평화가 어떻게 지켜질 수 있는지의 사례를 정말 잘 보여주었습니다.
스위스에서는 일반 시민들이 일년에 2주 동안 (민방위훈련처럼) 군사 훈련을 합니다.  

그리고 군사 체제가 일반인들을 중심으로 잘 되어있는 것이 정말 고무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대 왕님: 저희는 또한 컨퍼런스가 끝나고 벙커(지하 터널 비상 상태에 가는 숼터)를 방문했는데요.  

그것을 보면서 정말 스위스의 나라의 저력의 단면을 볼 수 있습니다.  

절대 이런 것은 공립학교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을 얘기입니다.

래리 씨: 사실 스위스는 많은 희생을 감수하면서 벙커를 만들고 히틀러에 대항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한 스위스인들의 희생과 결정에 크게 경의를 표합니다.  

히뜨 장군의 집에 방문했을 때에도 그의 책상에 있었던 성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독실한  기독교인이 히틀러를 막아냈다는 것도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2대 왕님: 그는 처칠 영국 수상과도 절친한 친구였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성경을 매일 봉독하고 명상하고요.

래리 씨: 그랬습니다.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2대 왕님: 저희가 컨퍼런스가 끝나고 총기 엑스포 라스베가스에 방문을 했었는데요.  

그곳에서 벤가지 영웅 테드 씨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의 셔츠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었습니다.
"총은 사람을 죽이지 않습니다. 클린턴이 사람을 죽이지요'라고 말입니다.

래리 씨: 그렇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클린턴의 더러운 뒷조사를 하고 밝힌 기자들과 형사들 27명이 소리 소문 없이 비명사를 당했습니다. 

그것이 우연이 라고 보기에는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2대 왕님: 또한 17명의  여성이 클린턴을 고소했고 그것을 법정에서 타협점을 보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힐러리는 그 여성들의 인생을 지구 끝까지  따라가서 망쳐놓는 것을 서슴치 않았구요.

래리 씨: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구요. '이중잣대를 가진 기준은 아예 기준이 없는 것보다 더 나쁜다'라고 말입니다.  정말 딱 그 말이 맞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폴란트에 갔을 때 그렇게 열렬한 환영을 받은 것은 동부유럽이 공산당의 무력의 위협에서 두려움으로 살았고 그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정확하게 직시하고 짚어내기 때문입니다. 

2대 왕님: 저는 이번에 유럽에 갔을 때 유럽 남성들을 보면서 좀 놀랬습니다.  

유럽 남성들이 얼마나 베타 남성들인지요.  

스키니 진은 기본이고 너무 여성적으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총기 엑스포에 미국 땅에 탁 내리니까 모든 알파 남성들이 다 모여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것은 정말 대조가 되어서 정말 다시 한번 미국의 총기 소유의 권리에 감사하였습니다. 

래리 씨: 예, 저도 유럽에 다녀와서 버지니아주의 자택에 돌아오니 이 나라가 얼마나 감사한지 모를 일이었습니다.  

2대 왕님: 총기 소유는 신변 보호의 역할만하는 것이 아니라는 토론을 저희가 휴식시간에 했었는데요.  

하나님께서 이 철장의 힘을 누구에게 허락하셨느냐 라는 철학적인 질문을 하고 토론을 하지 않았습니까?  정부에게 주셨느냐?  위정자들에게 주셨느냐?  유엔군에게 주셨느냐?  조지 소로스에게 주었느냐? 하는 질문이지요.  

그리고 그들에게 맡기면 우리의 총기 소유의 권리가 정부의 성향에 따라 총기 소유 권리가 빼앗길 수도 권장될 수도 있다는 지적도 하였습니다. 

래리 씨: 사실 미국 역사에서는 민병이 나라를 지키는 역사는 너무나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장총 AR13이나 M3같은 전쟁총들을 시민들이 소유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철장의 권한을 가지는 것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그 나라의 자유를 보호하도록 하셨다고 믿습니다.

 2대 왕님: 서양에서는 왕국이라는 것은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나쁜 세속적 왕국이 많았으니까) 재림주님의 통치에서는 결국은 왕국을 건설하시고 철장으로 다스린다고 요한계시록에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아무리 부인해도 부인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공산당 사회주의 파시이즘 주창하는 좌파들은 결국은 자신들에게 권력을 집중하고 그 권력을 악하게 행사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래리 씨: 그렇습니다.  그들은 아무런 논리도 갖고 있지 않고 논쟁을 할 때도 논리보다는 상대방에게 총기를 소유하려는 권리 자체를 죄의식을 느끼게 하는 전략밖에 쓰는 것이 없습니다.

2대 왕님: 한 번은 한 좌파의 데모 영상에서 '소성애자들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인종차별주의자다' 라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는 상황입니다.
스위스에서 말씀을 주실 때와 리버티 대학에서 강연을 하실 때 번디 목장의 예를 저희에게 설명을 해주셨는데요.  

그 번디 목장의 예를 한번 다시 짚어주시겠습니까?

 래리 씨: 예, 그 번디 목장의 예는 가장 최근에 일어난 연방정부 경찰군과 일반 시민들이 대치한 예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제 기억으로 2년 전인가 3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사실 번디 가정은 주정부와 계약을 맺기를 주정부 땅에서 자신의 가축에게 물을 먹이고 풀을 먹게 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번디 목장뿐만 아니라 그  주변에 많은 목장들이 있었고 주정부 땅이라고 말하는 땅에서 가축에게 풀을 먹이고 물을 먹였습니다.  유목을 하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주정부의 네바다 국회의원이 그곳에서 사업을 하고 싶어가지고 한 목장 가정씩 전략적으로 몰아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은 가정이 바로 번디 가정의 목장이었습니다.
 그리고 말을 탄 번디 가정과 그의 친구들과 주정부 경찰의 총기 대치가 이루어졌습니다.  

사실 공시적으로 주정부 경찰군과 번디 가족의 대치가 취소가 되지는 않았지만 일반 선량한  시민들에게 총구를 겨누어야 했던 주정부 경찰군들이 자신의 총을 내려놓으면서 총격전까지 가지 않았습니다.
(아, 주정부 경찰군이 아니고 연방정부 특수경찰 부대였다고 래리 씨가 설명하시네요.)
세계최강이라고 불리던 영국군이 무시했던 미국 시민병들이 영국군을 무찌르고 식민지에서 독립했듯이 연방특수경찰들이 무시했던 일반 시민병들(번디 씨와 그의 아들들 또한 그의 친구들과 지지자들)이 연방특수 경찰들의 압박으로 밀어내는 쾌거를 이룬 것은 같은 맥락의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미국 총기 소유의 권한을 보호하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한 트럼프 대통령이 국회연설을 최근 했을 때 민주당원들은 그냥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러한  몰상식하고 어리석은 태도를 국회 연설에서 보인 민주당원들의 태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래리 씨: 트럼프 대통령은 정말 그들이 예상했던 리더와 다른 사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한 민주당 의원은 트럼프가 흑인들을 다 다시 노예제로 돌려서 사슬을 목에 묶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결국은 트럼프는 흑인의 실업률을 거의 몇 십년 만에 사상 최저라는 성과를 내면서 그들 민주당원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았던 많은 민주당 지지자들도  경기가 나아지면서 자신들의 계좌에 보너스금이 회사로부터 떨어지면서  서서히 트럼프  쪽으로 마음이 기우는 것을 보니 더욱더 그들이 두려웠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은 정부가 총기 소유 전에 신변조사와 뒷조사를 하면 나쁜 사람들에게 총이 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절대 정부가 총기 소유 규제를 강화한다고 해서 정부가 책임을 진다고 목소리를 높여도 절대 나쁜 사람들의 손에 총기가 들어가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선량한 시민들이 총기를 소유할 때 나쁜 사람들의 총기 소유와 그들의 범죄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들은 불법으로라도 총기를 구입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2대 왕님: 많은 나라에서는 장총을 총가게에서 살 수 있는 것이 가능한  것도 모릅니다.  

그렇게 정부 규제와 정부의 통치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총기 소유의 자유가 미국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는 사실부터 전 세계에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먼저 사람들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총기 소유의 자유를 위해서 약하고 건강하지 못하고 연로하신 어떤 분들에게도 안전의 확률을 끌어올려주는 역할을 하시는 래리 프랫 씨의 미국 총기소유자연합을 지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함께해 주셔서 래리 씨 정말 감사를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그럼 내일 킹의 리포트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