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2/05/2018​

무지... | 20180205222917

   The King's Report 02/05/2018​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번 광야의 훈련을 할 수 있었는데요.
​참아버님께서 정성을 많이 드리셨던 미드호라든지 찰스산에도 방문을 하고 참아버님의 
성령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어제는 미식축구 슈퍼볼(결승전)이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필라델피아 이글이 이겼다고 하네요.
​또한 모두가 성조기가 날리고 미국의 애국가가 불리자 다 같이 일어나서 경례를 하였다고 합니다.
​필라델피아팀의 상징은 독수리인데요.
이것은 미국 상징의 새인 독수리가 깃발로 날리는 것이니 미국을 위대하게가 다시 돌아온 것을 상징하는 것이네요.

​드러지 리포트의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이번에 상당히 좌파의 후보가 이번 11월에 있을 국회의원 선거에 상원의원의 후보로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예비선거는 2명(당을 초월하여서 나옵니다. )이 나오는데요, 이번에 예비선거에는 극좌파의 2명의 나와서 캘리포니아 예비선거에 경선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지역 기사에 킹의 리포트에 대해서 나왔었는데요.
​킹의 리포트의 문 목사는 호모포빅(동성연애자를 혐오하는 자)이고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비평하였습니다.
​물론 기사를 팔기 위해 부제목을 조금 자극적으로 붙인것도 있지만 사실 기사의 내용은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우리가 동성연애자에 정책에 대해서 확고한 성서적인 관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저(2대 왕님)같이 눈이 작은 동양인을 인종차별주의자라고 하는 것은 많이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많이 웃으심)
​(또한 기사에서 총이 테이블에 있는 것도 많이 비평을 했다고 하네요, 그러시면서 왕관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않했다고 하시면서 많이 웃으셨습니다.)

미국의 좌파는 정말 멀리갔지요. 그 대표적인 할리우드 좌파 배우는 우피 골드버그이네요.
​저희도 자라면서 우피 골드버그를 보면서 자랐는데 그녀가 이렇게 자신의 좌파 성향을 과감없이 드러내면서 좌파를 위해서 일하는 모습은 정말 실망스럽스럽습니다.

​지금 미국 정치에는 와글와글합니다.
​그중에서 한 문제는 다카(불법 이민자의 자녀들의 법적 신분 문제)문제의 해결안을 놓고 국회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다카를 위해서 낸 안을 보면 것은 오바마 대통령의 다카 보다 3배나 많은 사람들의 법적 분을 회복해 주는 안이라고 말하면서 민주당원들이 정말로 남미의 사람들의 자유로운 법적신분을 미국내에서 원한다면 트럼프의 다카안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엠트렉의 자동전자 스위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열차가 반대로 가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기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1인 2채의 집이 있는 사람들이 집을 일정기간 동안 처분하지 않으면 벌금을 내는 정책을 내놨습니다.
그런 정책을 하는 문재인은 그냥 공산주의자라고 불리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것은 공산주의자들의 아주 닳고 닳은 수법입니다.
​자신들은 인도주의적이고 자신들은 사람들을 너무나 사랑하는 것처럼 포장하지만 결국은 자신의 행정부에 있는 10명의 장관들도 다 집이 2채 이상들이 있는데 문재인만 자신만 집을 한채 처분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이것은 마치 조지 소로스가 자신이 유대인들을 앞에서 위한다고 말하지만 뒤로는 유대인들을 (자신도 유대인이면서) 나치 독일 강제수용소에 팔아넘기는 짓과 다른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우마 떨먼 여배우는 와인 스탄에게 25년전에 성폭행은 2번을 당했었다고 자신의 성폭행 경험을 밝혔습니다.

​2018년의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이 최근에 있었는데요.
​그 국정연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흑인 실업율이 최근 몇 십 년동안 최저로 내려갔다고 말하였습니다. (민주당은 자신들이 흑인들을 위하는 당이라고 떠듭니다)
​내려갔어도 절대 국정연설동안 일어나서 박수하지 않는 민주당의 모습이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비디오는 제임스 오키스 씨의 현장 취재의 모습입니다.
​미국과 멕시코의 국정이 얼마나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지 여실히 보여줍니다.
​제임스 오키프 씨는 또한 국회의원들에게 캠페인(잠입취재 몰래카메라)을 했는데요.
총 없는 지역이라는 스티커를 총기소유제한안을 지지하는 국회의원사이에 자신들의 집에 붙이게 하는 그런 캠패인이었습니다.
 
국회의원들에게 그는 '총이 하나 없으면 살인이 하나가 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총기소유를 반대하는 이들의 일반적인 논리, 총이 없으면 범죄가 없다)'라고 민주당의 논리를 말하면서 국회의원들을 설득했는데요.
​그 어떤 좌파 민주당의 국회의원도 그 총 없는 지역의 스티커를 자신의 집에 붙이길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 스티커를 자신의 집에 붙이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고 말했는데요.
​말은 그렇게 하면서 왜 공공 시설 (공립학교)에는 총 없는 역이라고 대문짝만하게 써서 붙이는 것인지 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자신의 총을 자기고 있으면서 총기 규제법을 말하는 이율배반적인 것입니다.

 

​이번에 기밀문서의 전격적인 공개로 워싱턴이 와글와글하고 있는데요.
​이번 기밀문서에서는 힐러리와 민주당위원회가 돈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게이트의 가짜문서를 자금지원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이들을 옹호하기에 바쁩니다.
​이번 기밀문서의 공개 전에 특이한 사항은 FBI와 민주당들의 최고 위원들이 이례적으로 나와서 이번 기밀문서공개를 놓고 적극적으로 공개적으로 반대의견에 목소리를 높이였습니다.

문서가 나오기 전에는 덜덜 떨더니 나오고 나니까 제이스 코미(FBI 전 국장)는 그게 다야 하면서 기밀문서의 나온 증거의 여파을 축소하기 위해서 자신감이 있는 척 하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스타워즈의 악마와 조지 소로스는 정말 동일인물인지 싶을 정도로 똑같지요?>
​정말 이렇게 똑같애도 이렇게 똑같을 수 없습니다.
​조지 소로스는 헝거리 출신인데도 불구하고 헝거리에서는 활동이 금지를 당했습니다.
​사회자선업을 한다고 하지만 그는 사회주의적이고 공산주의 정부를 지지하면서 자본을 대는 나라들 마다 공산주의 국가로 막대한 자금력을 과시하면서 해왔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알아야 하는 것은 재림주님께서 오실 때는 왕국을 만드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세속적인 나쁜 왕국들이 역사적으로 너무나 많이 존재했던 것을 알고 있지만 요한계시록이 그리고 있는 주님의 통치는 바로 왕국입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에게 왕국이라고 하면 음~ 부정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지금 주류언론이 말하지 않는 것 중의 하나는 총기 전국휴대면허증이 나오는 시기가 생각보다 빨라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민들이 상원의원들에게 더 많은 투서를 넣으므로서 그 과정을 더욱더 과속화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하원의원을 통과한 총기전국휴대면허증 허가 법안은 상원을 통과하여야 하는데요.
​미국의 주와 주간의 주 국경사이에 총 법안이 달라서 총알휴대법도 다 다릅니다.
​그러다 보니 한 주에서 총기를 휴대하다가 다른 주로 총기를 가져가면 불법을 자행한 것이 됩니다.
​(실제로 몇년씩 실형을 받기도 했습니다.)

 

​총기소유를 지지하는 법을 돕는 것은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국민들이 전혀 권리도 힘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미 총기소유연합이나 미국총기연맹이 써 놓은 투서에 클릭을 하면 우리의 이름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총기소유법을 지지하고 세부법안을 지지하는 것이 쉽습니다.
​우리가 국민으로 이렇게 권리를 사용하여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시돌아오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초반에 댓글창에 조금 문제가 생겨서 죄송합니다.
​조금 늦었지요~ 모두모두 너무나 뵙고 싶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2017년 12월 14일에는 cnn에서는 1552건이 총기 난사사건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샌디훅이후에 1552건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 말은 일년동안 300건이 넘는 총기 난사대학살이 있었다고 말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가 집계한 통계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망자가 하나도 나지 않은 사건까지도 포함을 한 것입니다.
​사실 총기난사대학살의 FBI의 정의는 적어도 4명 이상이 총기로 죽은 사건입니다.
​하지만 그는 총기난사대학살의 정의를 완전히 바꾸어서 말했네요.

 

사실 이러한 총기 사건은 대부분 총기 규제가 가장 심한 지역들에서 불법총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말도 안 되는 통계입니다.
​하지만 너무나 전문적인 것처럼 지도에도 빨간점으로 그리고 미국이 이렇게 총기 참사가 난무하고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죽어나가는데 어떻게 총기소유에 집착을 하느냐고 총기소유자들에게 자책감을 줍니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총기소유를 반대하는 경향이 있지요.


​재미있게도 민주당을 지지하는 20대들은 부모와 더 많이 같이 살면서 독립을 못한다고 합니다.
​(한국과는 다르게 미국에는 대학생이 되면 집을 나가서 독립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상황이 많이 바뀌어서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대학생이 되면 어른이고 독립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한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고위학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직업을 갖지 않고 일하지 않고 나라에서 무조건 무료 복지를 받으려는 젊은이들은 정말 문제라고 봅니다.


​(오늘 천일궁지역에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그래서 인지 인터넷연결이 좋지 않네요 ㅠㅠ죄송합니다.)
​(각 주들에서 어떻게 총기소유의 법들이 세부사항으로 되고 있는지를 보고하는 기사를 읽고 계십니다.)

사회주의당인 민주당이 총기소유를 제한하려는 근본적인 이유는 총기소유라는 힘이 국민들을 자신들의 마음대로 하는데 방해를 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들의 마음대로 정권을 잡고 불법을 엘리트사이에서 자행할 수 없기 때문에 총기소유제한을 끊임없이 하는 것입니다.
​정부가 총기소유 면허증을 받기 위해서 더 많은 수수료를 내야 하고 더 많은 벌금을 물어야 하는 것은 결국은 총기소유를 제한하는 법과 상응한다고 봅니다.

 

​물이 가득찬 물풍선에 아주 작은 구멍이라도 있다면 처음에는 아주 조금 물이 새지만 (정부가 총기소유를 위해서 의무적으로 내게 하는 수수료 벌금이 아무리 물풍선의 구멍처럼 처음에는 작게 보여도 )
​몇시간 후에 와서 보면 물풍선는 전혀 물이 없는 것을 보실 것입니다.
​결국은 이러한 작은 수수료와 벌금이 아무리 작아도 국민들이 총기소유를 자유롭게 하는데 방해가 되는 것입니다.
​래리 프랫 씨에 의하면 지금 현재 미국주의 12개의 주가 총기소유면허증없이 총기를 소유할 수 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헌법에서 그것을 하나의 미국 국민의 권리로 명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총기소유 참된 이유를 미국의 공립학교도 교회도 가르치지 않는 이유는 바로 좌파 정부에서 지원금을 받고 그 권리의 중요성을 일반시민들에게 숨겨왔기 때문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디모데 후서 1장 7절입니다.
​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재하는 마음이니
​8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9 하나님의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전부터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정말 놀라운 말씀이지요.

​좌파들은 '정말 용감한 사람들은 총기가 필요하지 않죠' 라는 헛소리들을 합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마치 '프로즌'의 영화처럼 얼음을 부릴 수 있는 초능력자인 것처럼 자신을 믿으면 우리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둥 그런 옵션을 제시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프로즌의 디즈니 캐릭터처럼 초능력도 그냥 앉아서 우리 자신을 믿는다고 일이 해결되지 않습니다.
​오직 우리가 주님을 중심에 두고 하나님을 믿으면 절제하는 마음으로 무엇이 합리적인지 무엇이 맞는 길인지를 알고 왜 천일국의 주권을 가진 국민으로써 총기소유가 중요한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물론 총기소유 자체가 우리의 권리와 자유와 목숨을 절대적으로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어쩌면 싸우다 죽을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우리는 싸우다 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총기소유를 통해서 살아 남을수 있는 확률을 높일 수 있는 것입니다.

​주권을 가진 천일국의 황자황녀로서 왕관의 소유와 총기 소유가 중요한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일원으로서 여러분의 자아를 높이기 위해서 이렇게 총기 소유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황자황녀는 생사주관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황자의 가정은 반드시 철장을 가지고 주님과 공동상속인으로써 하나님의 왕국을 다스린다고 요한계시록은 말하고 있습니다.


​왕국에서는 그 나라의 킹과 퀸들이 그냥 자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 생사주관을 할 수 있는 철장을 훈련하고 다루어서 자신을 지키고 나라를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왕권을 이어나가는 킹들과 퀸들로서 그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축복식에 제가 왕관의 소유와 철장의 소유를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 시민이 유타주에서 총기범죄를 막았는데요.
​그 총기가 국진님 회사의 카암 총이었다고 하네요.
​(정말 감사한 일이네요)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자라고 있는 총기시장의 수요층은 바로 여성들입니다.
​미국총기연합에서 그 트랜드에 맞추어서 많은 여성들의 모습이 나오네요.
​한 여성은 임산부인데도 총기 훈련을 하고 있네요.
​이러한 일반 시민들이 철장의 힘을 가질 때 범죄인들 흉악범들같은 포식자 늑대들은 꽁무니를 빼고 도망을 가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사냥을 반대하는 환경주의자들은 사냥하는 사람들이 동물들의 살 권리를 짓밟는다고 말합니다.
​그것을 반박하는 비디오입니다.
​하지만 자연에서의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관계는 사실상 이 지구의 균형을 만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사냥이야 말로 자연에 들어가서 자연과 하나가 되어서 자연을 경험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또한 인간이 만물의 영장으로써의 그 권위를 갖는 것은 동물의 먹이사슬에서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 하기 때문입니다.


​사냥을 살인과 같다고 말하는 극좌파 환경주의자들은 1975년의 오스트리아의 철학자 피터 싱어 '동물을 대하는 윤리'라는 책에 그 사상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동물을 사람처럼 사랑해야 한다고 말을 하지요.

​하지만 우리는 그 피터 싱어라는 사람의 철학을 좀 더 면밀히 들여다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는 비스티 알러티(동물과의 섹스)를 자행하였고 그것을 지지하였습니다.
​그리고 낙태를 지지하면서 새로 태어난 아기의 가치는 돼지의 새끼와 전혀 그의 가치가 다를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장애자 아기가 태어나면 그 아기를 죽여도 그것은 그리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기도 하였는데요.
​그는 스탠포드 대학에서 강의를 하기도 한 그는 자신이 마치 너무나 트랜드한 것처럼 꾸미고 있지만
그는 악한 자입니다.
피터 씨는 또한 아기가 태어나고 30일 동안은 별로 자신의 생명에 대한 자각이 없으므로 사람이 아니다 하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이 너무나 동물들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너무나 인도주의적이면서 감성적이라고 말하지만 아기를 30일안에 죽이는 것은 괜찮다고 말하는 악한 사악한 사탄주의자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이런 자가 스탠포드 대학에 교수로 역임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는 또한 '30일 안의 갓난 아기를 죽이는 것은 성인인 사람을 죽이는 것과는 다르다. 일반적으로 그것은 전혀 문제가 없다'(인용) 고 말해서 많은 사람들을 경악하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동물의 인권들을 주장하는 자들이 나신으로 피를 그리고 '얼마나 많은 생명이 코트를 만들기 위해서 죽어야 하나'라는 포스터를 들고 인간의 대학살장과 헌팅이 똑같다고 말을 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너무나 감성적이고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동물과 섹스를 하고 30일된 장애인 갓난아기들을 죽이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피터 씨를 따르는 것은 너무나 대비되는 상황이 아닙니까?


​미국의 대학의 교수들은 자신들이 대학생 여자아이들에게 성해방의 이론을 가르쳐주고 자신들도 대학생 여학생들과 프리섹스를 즐기는 것을 정당화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좌파교수들은 자신이 동물인권이라는 트랜디 한 쟁점을 잡고 자신들을 따르면 너희들도 트랜디하게 되고 성해방을 할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러한 동물 인권단체의 구호중의 하나를 더보면 '동물털을 입는 모든 여성들은 다 겁탈을 당해도 마땅하고 동물털을 입는 모든 남성들은 다 동성연애 강간을 당해도 참아야 한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런 논리라면 모든 미국의 원주민들이었던 인디언들은 다 강간과 겁탈을 당해도 싸다고 말하는 것입니까?
​말도 되지 않는 논리로 자신들은 동물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왜 사람들에 대해서는 이렇게 혐오가 심한 것입니까?
​이들은 또한 늑대들에게 잡혀 먹는 너무나 불쌍한 사슴들을 보호해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는데요.
아니 그러면 나쁜 동물인 늑대를 다 죽여야 합니까?
​동물(사슴)을 보호하기 위해서 동물(늑대)을 죽인다라?

​음....정말 그들의 논리에는 하나도 건질 것이 없군요.


요로스키와 리는 동물을 죽이는 사람들(사냥꾼들)이 다치거나 죽임을 당하는 것을 보면 정말 내 하루가 즐겁다 라는 말을 하였는데요.
이들은 자신들이 너무나 동물들을 사랑하고 너무나 지구를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인간들을 증오하는 이중잣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물보호단체인 페타의 이중얼굴 또한 볼만합니다.
​그들은 1998년이래도 34,000을 안락사 시켰다고 자랑하듯이 말하는데요.
​음...동물의 인권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자신들이 모은 성금도 국제 테러조직으로 분류되어 있는 지구해방이라는 단체에게 성금을 내지를 않나, 그들은 자신들이 동물의 인권을 보호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지만 인간을 증오하고 나아가서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사냥은 야생 동물학자들에 의해서 강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냥에 대한 반대들은 야생동물들의 전문가들에게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좌파의 경향을 가진 다른 사람들의 권리를 좌지우지 하고 싶어하는 작은 독재자들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게리 요로스키는 인간은 얼마나 지구에 중요하지 않는지 아느냐고 반문을 하면서 벌이 없으면 식물이 수정할 수 없고 개미가 없으면 지구는 더이상 존재할 수 없지만 인간은 별로 지구에 중요하지 않다고 자신의 한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물론 이런 사람들은 정부의 더 많은 중앙권력의 법제재가 사냥을 규제하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말하는 이들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인종청소(지구의 인구를 확 줄이기 위해서 어떠한 인종들은 죽어도 된다, 히틀러 나치당이 지지하던 철학)를 지지하는 사람들이지요.


​또한 이러한 동물인권단체들은 대학에서 전혀 쓸데없는 동물인권학과를 졸업한 자신들의 친구들에게 직장을 만들기 위해서 정부의 동물인권 부서를 만들고 서로서로에게 취업을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더많은 규제를 얘기하면서 중앙정부의 규제를 늘려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냥이야말로 사람이 먹이사슬의 정점으로 설수 있게 해주며 먹이사슬의 균형을 맞추어줍니다.

 

​그리고 아십니까? 사냥을 통해서 잘못된 정부가 있다면 (공산당 정권) 숙련된 사냥 훈련으로 썩은 정부를 엎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종교와 같이 그들은 자신의 신념을 너무나 잘 믿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저도 6년간 채식주의자였기 때문에 이들의 전략과 이들의 신학(?)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들이 존경하고 채식의 철학의 근거를 찾는 불교와 티베트 불교에서도 달라이 라마를 비롯한 많은 라마들이 고기를 먹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채식주의자이며 동물들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채식을 모두가 다 해야 한다라는 독재자적인 철학을 모든 사람들에게 강요하고 그 외의 삶의 방식은 다 틀렸다고 주장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은 필요없고 자신들만 절대적으로 맞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이러한 경향을 보면 그들이 '채소만 먹는 폴 팟(캄보디아의 국민의 3분의 일을 죽인 독재자)'와 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채소만 먹는 폴 팟'처럼 자신의 의견만이 맞고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모든 이들은 다 가치가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생태계의 먹이사슬에서의 약육강식이 불가결한 것입니다.
​또한 그 먹이사슬에 정점에 있는 인간은 이를 통해서 생태계를 보호하고 (정부 야생보호국도 사냥을 지지함) 이러한 사냥으로 숙련된 사냥꾼들을 통해서 약탈자들이나 독재자들은 두려움에 떨면서 자신의 고개를 숙이고 도망을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좌파에서 왜 이렇게 사냥을 반대하는지를 그 의도를 잘 파악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제가 돌아와서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로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여러분 오늘의 주기도문을 외우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라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