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3/30/2017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요한계시록 6장입니다.
2대왕님께서는 한 2년 정도 전에 이것에 대해서 설교를 하신 적이 있으십니다.
2017년 9월 23일에는 요한계시록 12절에 나오는 예언이 별자리에서 현실화 됩니다.
처녀자리의 자궁자리에 왕을 상징하는 목성이 들어갑니다.
마치 임신을 하신 여성처럼요.
그리고 9개월 동안 그곳에 머뭄니다.
해가 처녀자리의 어깨에 마치 옷처럼 드리워지고(요한계시록 12장) 달이 처녀의 발 밑에 있습니다.
2017년 9월 23일에 리오 사자자리에는 9개의 별이 수성 화성 금성 3개가 나열되어 12개의 별이 처녀의 머리에 놓입니다.
기독교에서 재림주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하지만 동시에 이렇게 요한계시록에 설명되어 있는 것처럼 이날 주님께서 다시 오실지도 모른다고 기다리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 요한계시록 6장을 다시 보시면요, 4마리의 말을 탄 자들이 나옵니다.
첫째 흰 말, 둘째 붉은 말, 셋째 검은 말, 넷째 청황색 말이 나옵니다.
요한계시록 6장은 '일곱 봉인에 담긴 심판'을 4명의 말과 그 말을 탄 자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흰 말을 탄 자는 자신이 그리스도라고 말하는 적그리스도입니다.
활을 들고 있고 눈은 불처럼 빛납니다.
사람들은 흰말을 탄 자가 오바마라고도, 교황이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 흰말을 탄 자는 세계정부를 가져오는 자입니다.
백인 앵글로 색슨 세계은행가들이 바로 흰 말을 탄자로 상징되어 있다고 저는 봅니다.
저희가 세계 3대 사탄주의에 대해서 킹의 리포트에서 이야기를 많이 해 왔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로스 차일드(세계은행가의 대표적인 집안)집안의 문양입니다.
왕관이 있고(영국 왕의 가정과 결혼) 사자가 있습니다.
좀 더 오래된 로스 차일드 문양을 보면 5개 화살(활)로 되어 있습니다.
5명의 초대 로스 차일드 자녀가 전 유럽 지사로 뻗어나가면서 5개의 화살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뉴욕타임지 기사는 페이북과 중국의 관계를 보여주는 기사였습니다.
우리가 사탄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 것은 사탄은 사람들이 사탄인 자신을 자신의 자유의지로 선택했다고 말합니다.
여성들이 낙태를 자유의지로 선택했다!
자국민이 공산 사회주의를 선택했다 라는 식으로 사탄은 항상 말합니다.
스톡홈 신드롬을 보시면, 2~3개월이 지나면 납치범에게 동정심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납치당한 여성이 납치범과 결혼을 하고 성노예로 살면서 납치범을 사랑하면서 산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천문학의 별자리 나열을 보면 2017년 9월 23일에 일어나는 처녀자리 12개 별 해...등의 나열은 6000년 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공항에서도 마이크로칩을 사용하면 편하다고 홍보합니다.
한 남자는 마이크로칩을 몸에 넣고 있어서 기다리지 않고 긴 라인을 통과합니다.
하지만 만약 이 마이크로칩을 누군가 해킹하고 갑자기 통제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잠시의 편의를 위해서 그 위험을 감수하겠다는 것은 논쟁 자체도 되지 않습니다.
유럽공동체는 전 유럽에 자신들이 발행하는 신분증을 사용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편의를 홍보하였지요.
하지만 그것은 유럽인들이 언제 어디에 있든지 검열 통제하기에 쉽게 하기 위함입니다.
요한계시록 14장에는 드디오 어린 양이 시온의 산에 우뚝 서신 모습이 나옵니다.
십사만 사천 무리가 나오며 그 무리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이 써져 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권위가 지상에 존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왕관섭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많은 한국 가정사기연합에서는 다들 참아버님을 배신하니까 괜찮을 거야 아니면 한씨어머니도 하는데 괜찮을 거야 하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제 한국 정부의 모습을 보면 나라의 운명이 시급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국진님께서야 10여년 전 강한 대한민국의 국민운동으로 나라의 미래의 국방을 준비하자고 말했던 것입니다.
지금 일본에서 아베수상을 어려운 자려에 넣고 탄핵하고자하는 운동이 포착되었습니다.
아베 수상이 트럼프 정권과 연결해서 일본을 부강하게 만들려고 하고 있는 것을 좌파들이 배아파하는 것이지요,
저는 참아버님의 유일한 정통의 후계자입니다.
가정사기연합의 천일국헌법만 보아도 사기연합이 어떠한 나라를 만들 것인지 답이 나옵니다.
저희 성전은 그 어떠한 정부정책에 대해서 명확한 견해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정사기연합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는 마치 좌파 조직이 된 것 같습니다.
성전 문화는 성경, 원리강론, 주님을 사랑하는 문화, 하나님의 왕국을 말씀을 중심으로 세우려는 문화입니다.
하지만 사기연합은 다릅니다.
성경을 혐오하고 원리강론을 재대로 가르칠 수 없고 주님을 감추고 사탄을 내세우는 문화입니다.
성전에 오신 우리식구님들은 참아버님을 사랑하는 선택을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악을 봤고 나는 그렇게 돈을 위해 이득을 위해 따라가지 않겠다라고 결정을 하신 분들입니다.
성전 식구님들은 친구들을 잃었고 가족 일원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참아버님을 사랑하기에 진심을 위로 들고 앞으로 나왔습니다.
가정사기연합에서 돈만 추구하면서 살게 되면 결국은 썩은 냄새가 진동하게 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자신이 왜 그런 일을 했는지 변명을 합니다.
곽그룹을 좀 보십시오.
우리가 참아버님을 불복종하고 교회의 공적자산을 빼돌린 것은 이러한 이러한 이유였다라고 늘 말합니다.
하지만 배신자는 배신자입니다.
그 이유와 변명따위가 배신했다는 사실을 변하게 하지 않습니다.
한 씨어머니가 이러이러한 이유로 내가 권력을 잡고 해야 한다.
이러이러한 이유로 바꿔야 한다.
하지만 한 번 참아버님을 배신한 것은 배신한 것입니다.
하지만 참가인과 참아벨은 그러한 선택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완벽한 이가 아닙니다.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참아버님을 사랑하고 배신하지 않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가정사기연합지도자들은 제가 정통의 후계자이기 때문에 저 앞에서 몇백억을 흔들며 유혹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유혹에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만약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면 물론 몸은 편했겠지요.
돈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저는 참아버님을 마주 보며 찬양하고 기쁨을 돌려드리는 것을 할 수 없는 입장이 되었을 것입니다.
참아버님을 진정하는 성전식구들과 함께 할 수 없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진정한 부자입니다.
진정으로 행복한 주님에 속한 사람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십시오.
여러분은 혈과 육의 싸움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통치자들과 권세자들과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적 전쟁입니다.
천일궁에 해가 뜨네요~ 2대왕님께서 나같은 죄인 살리신을 부르시네요~^^
드러지 리포트의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공화당의 의원들은 환경청이 무슨 정책을 추진하고 싶을 때 과학적인 증거를 대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인데도, 환경처는 자신들이 임의로 이야기 하는 것을 결론으로 도출하고 미국 자국민들이 자신의 땅과 자원을 재취하는 것을 강하게
규제하여 왔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는 유니섹스 화장실의 법안을 폐지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내디씨는 전 오바마 정부 요원이 트럼프 정권 도청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는 밝힐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국민들은 지금 무엇보다 세금을 감면해 줄 것을 트럼프 정부에 원하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한 트랜스젠다 남성이 여성 농구 리그에서 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핑크색을 입고 있는 남성? 여성?입니다.
알
고어는 계속해서 지구온난화 거짓말을 전 세계적으로 해서 막대한 돈을 챙겼습니다.
지금도
그러지요.
데이타를 조작하고 과학자들을 샀습니다.
알 고어는 '불편한 진실'이라는 지구온난화 영화를 만든 다음 녹색 에너지를 다루는 회사를 만들어 정부와 계약을 만들고 몇 천억의 돈을 벌었습니다.
브랙시트는 유럽공동체의 방해공작과 압박에도 정식적으로 추진이 될 예정입니다.
미국 시민들이 폴 라이언 하원 의장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를 지지하고 있지 않고 이번 오바마케어 개정안을 완전히 실패했기 때문에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낙태시술소를 핑크로 광고하면서 낙태는 여성의 건강을 위해서라고 홍보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자신의
아이를 낙태하고 죽이고 살인을 해야만 진정한 모던 여성인처럼, 건강한 여성인 것처럼 포장하고 있습니다.
만약 남자가 여성이 잔소릴하면 귀찮고 불편하니까 죽일 수 있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미친 말이 되겠죠.
하지만 왜 여성이 자신의 태아를 귀찮고 불편하니까 죽일 수 있다고 하는 낙태는 왜 살인이 아닙니까?
힐러리
선거위원장 포테스타는 트럼프는 인류의 번영의 공공의 적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포테스타씨는 아동 성학대 강간과 사탄주의 신봉의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스칼렛 조핸슨씨는 선거유세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중에 북캘리포니아는 만약 남캘리포니아가 미국으로부터 독립을 하려면 남캘리포니아만 해라 우리는 안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한 때 미국보다 더 잘 사는 나라였으나 이제 사회공산주의가 활개를 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급식 라인도 기득권들이 다 가져가고 우유 한 통을 받을려고 하면 여성의 성 상납을 강요하기까지 합니다.
정말 애석합니다.
슈퍼
엘리트들은 인구들를 가난하게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야 컨트롤하기가 쉽지요.
멕시칸 한 주교는 누구라도 트럼프가 벽을 쌓은데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배신자라고 말했습니다.
해이머시와 샌텔씨를 오늘은 깜짝 손님으로 모셨습니다.
해미쉬씨는 영국분이시고 샌텔씨는 프랑스 축복가정이십니다.
지금 스코틀래드(지금 현재 영국령)에서 살고 계십니다. 최근 스코틀랜드는 독립 국가로 영국에서 떨어져 나오는 것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미쉬씨에 의하면 스코틀랜드가 마치 반브랙시트를 하는 것처럼 언론에서는 얘기하나 사실 스코틀랜드의 오래된 독립하고자하는 염원이 다시 올라온 것으로 보입니다.
2대 왕님: 유럽 난민 문제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만약 난민이 유럽에 들어오면 유럽의 어디든지 갈수 있습니까?
해미쉰씨: 예, 거의 운전면허증이 있으면 다른 여러 나라에 가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뭐, 어떨 때는 나라와 나라 사이에 들어갈 때 보초를 지나야 하지만 어떨 때는 그냥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제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이제껏 제가 유럽을 다니면서 전혀 유럽나라들을 다니는 것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영국은 사실 그 중에서도 제일 이민법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맬라니 트럼프는 강간과 폭력에서 살아남은 13명의 여성들에게 '용기의 상'이라는 이름에 상을 주었습니다.
상을 받은 13명 중에 한 여성은 방글레데시인입니다.
13살 때 중년의 남성과 결혼을 강요받았습니다.
이 날 상을 받은 여성들은 가정폭력에 시달렸고 성폭행을 당한이도 있지만 자신의 아픔을 딛고 오히려 여성인권을 자신의 나라에서 추진한 여성들입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여기의 13명의 여성들은 대부분 이슬람교와 연결된 삶의 배경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한 한국분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일을 하고 있었고 그래서 한 번 부인을 그 나라로 불렸는데 길거리에서 그 부인이 몸을 검은 천(벌카)으로 가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채찍으로 맞아서 몸싸움이 나고 법정 싸움까지 갔었다고 합니다.
2대 왕님: 멜라니 트럼프는 이슬람의 폭력성을 간접적으로 폭로하고 있는 것인데요.
이것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해미쉬씨: 저희는 시골지역에 살고 있기 때문에 사실 종교 상대주의라던가 이슬람교 난민들을 품어야 한다라든가 하는 압박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신문과 방송 매스미디어를 보면 그 영향을 절대적으로 느낍니다.
자유이상사회의 말씀을 접하고 사탄세력의 실체를 알게 되면 처음에는 우울증에 사로잡히는 것같습니다.
나의 작은 노력과 운명은 거대한 사탄세력 속에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집니다.
저도 진짜그랬거든요ㅡㅡ
하지만 2대 왕님께서도 항상 말씀하시듯이 그것이 사탄이 우리가 그렇게 느끼도록 조장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정말 그 말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혼자라고 느낄 때 우리밖에 구국을 생각한다고 느낄 때 우리와 같은 생각과 마음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준비해 주셨다고 믿음으로 나아가 그들과 연결해서 힘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정말 절망이 오고 아무것도 소용없다고 느낄때 주님의 얼굴을 바라고 함께 가라고 말씀하시는 아버님을 다시 상기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힘들 때는 힘이 남아있지 않을 때는 한 사람씩 한 사람씩 한 걸음씩 한 걸음씩...
형진님께서는 많은 성전용사님들에게 유트뷰 보수 방송을 하시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면 보수층에서 지지자들과 연결도 가능하고 요즘은 많은 젊은 분들이 방송으로 연결되어있으니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을 준비해주셨는지 모른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한국 일본 문화와 잘 맞지 않을 수도 있고 욕도 많이 먹고 그렇지만 한 번 사는 인생을 주님을 위해 증거하면서 사는 것이 맞지 않냐고 말씀하십니다.
어떤 방법이든지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기도로 앞으로 나아가면 주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인도해 주실 그 성령의 가르침을 믿습니다.
미국도 청소년들의 정치관 부재가 심각합니다.
그래서 한사람 한사람씩이라는 늦어도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성전 용사님들이 정말로 자랑스럽습니다.
성령으로 말씀으로 꼭 지혜를 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함께 기도 드립니다.
사담이지만, 지금 보시는 센타 여성분은 한 2년 정도 남편을 성전에 모셔오기 위해 영적싸움을 하셨다고 하네요.
두 분은 한국에서도 9년을 사셔서 한국말도 참 잘 하세요.
참 완전히 외국 백인 영국 프랑스 사람들인데...
정말 참아버님 주님께서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분이다.
이런 분들을 뵈면 느낍니다.
해미쉰씨는 앞으로 스코들랜드 성전 대표가 되실 예정입니다.
임명 기도를 2대 왕님께서 해주실 예정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도: 아버지 이 분들이 당신의 의를 위해 일어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의 감정을 넘어서 당신의 인도와 지혜를 받아 이 영적 싸움에서 이길 수 있도록하여 주시옵소서, 이 분들의 앞으로의 사역에도 성령으로 임하여 주십시오.
함께 기도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를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 제가 더 많이 우리 성전 용사님들로 부터 더 많이 배움니다.
숙연해집니다.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리면서 들어가겠습니다.
그럼 내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