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1/18/2018

무지... | 20180118194943

The King's Report 01/18/2018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 본부장님) 2 왕님의 자리에 앉아서 킹의 리포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늘 2 왕님께서는 스위스를 떠나기 전에 말씀 마무리 작업 중이십니다. 넓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7 가짜뉴스 중에서 최고의 상을 바로....

뉴욕 타임즈의 크루그맨이 트럼프 정권하에 절대 증권시장이 호황기가 아니다라는 거짓뉴스를 뽑았습니다.

 

5위는 워싱턴 포스트가 플로리다 대통령 연설 집회 3시간 전에 가서 대통령의 집회가 완전히 텅비어있었다 입니다. (사실은 었지요)

6위는 일본 비단 물고기를 예의없이 먹인 사건 ㅎㅎㅎ

7 체코 공화국의 영부인이 트럼프 대통령과 악수를 거부했다?

(아니었습니다. 사진이 첨부되어 있군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무수한 90% 가짜뉴스와 싸우면서 정권 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이시스를 완전히 박멸을고 경제를 호황기를 돌리고 전쟁 참전자들의 대우를 늘렸습니다.

(10개의 트럼프 대통령의 잘한 일이 나와 있었는데 죄송합니다. )

CNN 트럼프 대통령이 심장마비로 대통령직 수행이 불가능해 질 것이다 라고 보도하였습니다.

( 본부장님)생각에는 기사는 내년 가짜뉴스가 되겠네요.

남성들은 파리에서 동물처럼 취급되고 있다? 라는 기사도 보입니다.

오프라 윈프라 2020 민주당 대선으로 운동은 점화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시민 조사에 의하면 오프라가 대선에 참여하는 보다 다른 좀더 경험이 있는 정치인이 나오면 좋겠다는 여론입니다.

조사에는 트럼프와 오프라의 인기조사를 30 35이라고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여론조사 중에서 54% 자신이 개인적으로 오프라를 좋아하지만 민주당의 대선주자로서는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입니다.

 

( 본부장님) 의견으로는 대중은 오프라의 만들어진 이미지를 대선이라는 치열하고 서로 끌어내리기 작업으로 망가지는 것을 보기를 원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아무래도 경선이 시작이 되면 사람들의 눈살이 찌푸려지는 많은 오프라의 추악함이 들추어지니 사람들은 그것을 꺼려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국가 예산의 수립이 작년에서 올해로 미루어졌는데요, 내일이 국가 예산의 수립 결정일이지만 만약 그때도 다시 공화당과 민주당간에 의견이 합의를 보지 못하면 정부를 임시로 닫는 관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공화당과 민주당은 서로서로 이를 비난하는 정치선전을 하게 됩니다.

 

이번 예산의 합의에 가장 걸림돌이라고 보이는 것은 이민정책 중에 하나인 DACA(어린 나이에 부모의 불법이민을 따라와서 미국 시민처럼 살고 사람들의 대우를 결정하는 정책) 것이로 보입니다.

DACA정책은 오바마 대통령이 대통령 권한권으로 지시했던 정책입니다.

하지만 사실대로라면 이렇게 거대한 예산을 요하는 정책은 국회를 통과시켜서 결정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과정을 트럼프 대통령이 바로 잡아 지금 국회에 정책의 부결 여부 결정을 넘겼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DACA정책의 결정을 국회에 넘겼다고 주류 가짜 언론들은 들고 일어나서 대통령을 욕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번 예산안 확정안이 어떻게 될지 내일까지 두고 봐야 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애플은 앞으로 5년 동안 350빌리언 달러를 미국 경제에 공헌할 것으며 미국 내에 많은 직업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 기간 동안 자신들은 미국에 35빌리언 달러의 막대한 세금을 낼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것은 트럼프가 법인세를 대거 낮춤으로써 애플 회사가 자신들의 회사에 미국으로 돌아오는 것이 이득이 되겠다는 계산이 다 끝났기 때문에 회사 차원에서 결정한 것입니다. 

애플 회사는 3개의 생산공장을 만들것을 약속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쌍수를 들고 이러한 애플의 방향을 환영 칭찬일색을 하였습니다.
애플회사는 너무나 많은 미국 자본을 외국으로 돌린다고(높은 법인세 때문에)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4월이나 5월쯤이 되면 애플 회사의 이러한 거대한 방향 전환이 좀더 구체적으로 드러날 예정입니다.
외국의 투자 비용이 높았던 애플 회사가 이번 결정으로 많은 자신의 회사의 자산을 미국 내로 옮기는 작업입니다.

몇몇 비평가들은 애플 회사의 자본이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도 애플 회사가 고용 시장에 청신호를 주기 보다는
자신의 회사 내에서 자금투자로 이어지지 않겠느냐고 전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애플 회사가 미국 내로 들어온 막대한 자금을 어떻게 사용하던지 결국은 미국의 경제에 탄력을 주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다는 것이 저(팀 본부장님)의 의견입니다. 

헝가리 오스트리아 체코공화국이 유럽연합과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한 해만 해도 900,000명의 난민들을 유럽에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은 변함없이 독일 총리 메르켈에 의해서 지지가 되고 있습니다.


헝가리의 코바크스 씨는 불법이민자들의 나라 입국을 지지하는 사회운동을 하는 조지 소로스같은 사람의 사회활동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이러한 불법 난민들이 자국뿐만 아니라 유럽 전체의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강경하게 주장하였습니다.

이것은 바로 영적 싸움입니다.
주권 운동과 중앙 집권 운동이 이렇게 첨예하게 부딪치며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리마는 시편 93장입니다.
​1 여화와께서 다스리시니 스스로 권위를 입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능력의 옷을 입으시며 띠를 띠셨으므로 세계도 견고히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
​2 주의 보좌는 예로부터 견고히 섰으며 주는 영원부터 계셨나이다
3 여호와여 큰물이 소리를 높였고 큰물이 그 소리를 높였으니 큰물이 그 물결을 높이나이다
​4 높이 계신 여호와의 능력은 많은 물소리와 바다의 큰 파도보다 크니이다
5 여호아여 주의 증거들이 매우 확실하고 거룩함이 주의 집에 합당하니 여호와는 영원 무궁하시리이다.


​주님께서 우리의 왕이라는 말은 기독교인들이 들으면 ​몸서리가 쳐지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주님께서 오시면 철장으로 인간들을 다스리신다고 하셨으니까요.
하지만 에덴동산을 만드시고 인간들이 그 안에서 사랑하고 기뻐하기를 바라신 하나님의 사랑은 전혀 재림주님을 우리에게 보내신 후에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저희에게 철장의 힘을 총기 소유로 주시고 주님과 공동상속인의 입장으로 놓아주시는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천주'라는 단어의 의미를 참아버님께서만 쓰시는 특정 의미로 바꾸어서 쓰셨는데요.
참아버님께서 말씀에서 쓰시는 천주의 단어는 영계와 육계를 합친 말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인간의 타락으로 슬픔으로 갇히신 하나님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요,
​오늘의 말씀도 하나님을 해방시켜드려야 한다는 맥락의 천성경 말씀이시네요.
오늘의 말씀에서는 마지막 사람까지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이 해방될 수 없다고 하시면서 그러한 하나님을 해방시켜드려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제가 한국에서 영어를 한 원로 식구에게 가르치고 있을 때 그 분이 저에게 참아버님께서 하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세계통일은 쉽다.
​가장 성스러운 사람과 가장 악한 사람을 하나로 세워서 일을 해나가면 된다 라고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팀 본부장님)가 그 가장 세상에서 악한 사람이 누구입니까?라고 묻자 그 원로 식구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자는 '바로 접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것은 저를 놀랍게 하였습니다.
​그 분은 교회 내에서도 원로 식구로 많은 존경을 받는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놀랬습니다.


​우리는 지옥에 남아서 하나님의 슬픔과 비탄을 더하는 그 가장 악한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주권의 상징인 면류관과 철장을 이 시대에 굳게 잡아 그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아멘 아주
​(쉬어가는 시간)


이제 펜실베니아주에 있는 일을 조금 보도하고 싶습니다.
오늘 트럼프 대통령이 펜실베니아 주에 옵니다. 이지역은 아닙니다만...
​18명의 하원 국회의원이 있는 펜실베니아입니다만 지난 해 10월달에 성추행 소문으로 팀 펄피라는 공화당 국회의원이 사퇴를 하게 되어서 특별선거를 하게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11월에 있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펜실베니아가 공화당으로 다수가 될수 있도록 힘을 모으는 행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현재 12명 (1명사퇴)의 공화당 하원의원과 5명의 민주당 하원의원으로 이루져 있습니다.
​하지만 주법원(민주당 판사 5명 공화당 판사 2명)은 민주당 판사가 집권하고 있는 상황에서 18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는 이 지도를 재배치하는 의견이 거세게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에게서 강력한 푸시를 받고 있는 이 상황은 펜실베니아를 민주당의 주로 만들기 위한 작업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만약 유권자들이 자신의 지역에 11월 국회의원 선거 때 자금지원을 하고 싶다면 지금 공화당 의원의 자리에 있으면서 연임을 하려는 분에게 자금 지원을 해도 그 사람이 계속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이 될 지 않을 지는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펜실베니아를 공화당으로 지키기 위해서 방문을 하시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지적재산권 침해에 대해서 큰 벌금을 매길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은 공공연히 미국의 지적재산권 침해와 도용을 해 오고 있었는데요
​지난 여름부터 착수된 중국의 지적재산권의 침해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첨단기술까지도 베껴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대 왕님께서 항상 말씀을 하시듯이 중국은 사탄정치주의의 가장 대표적인 나라라고 하십니다.
​언론의 자유가 중국에는 없으며 인권 또한 없으며 종교의 자유도 없습니다.
그리고 정부의 말을 듣지 않는 종교 정치 지도자들의 장기를 꺼내서 돈을 받고 팔아 장기 이식 사업을 하고 있는 사탄정치주의의 최정점을 찍는 나라입니다.

​다음 주에는 다보 미팅에 트럼프 대통령이 가는데요,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거기로 가시는 것은 사자의 소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보 그룹의 참여하는 이들은 대부분 지구 온난화와 난민을 지지하는 그룹입니다.
그곳에 가서 반대를 마주보면서 트럼프가 어떠한 연설을 할 것인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많은 나라들이 미국과의 외교 관계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모른다. 
이 나라는 트럼프를 지지하는 층과 트럼프를 반대하는 층으로 깊게 나뉘어져 있는 반면 중국은 강력한 중앙집권으로 하나로 잘 단결해서 간다고 말하면서 중국을 찬양하는 기사가 타임즈에서 나왔네요.
​하지만 이렇게 미국을 분열 정복 방식으로 흔들어대는 전략은 오래전 소련이 한 것입니다.
소련은 미국이 하나가 되지 않고 미국이 불안정한 나라다라고 한참 떠들어 대었지요.
​지금 소련은 오래전에 먼지가 된 나라이지만 분열이 되었다고 그렇게 희망이 없다고 말하던 미국은 지금도 건재합니다.

중국이 좋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사실 중국에는 다른 정당들이 있긴 있습니다. 하지만 그정당들은 허수아비와 같은 정당들입니다.
​절대 권력을 잡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지 않습니다.  
다른 나라들에게 공산당의 중앙집권을 감추려고 구색을 맞추어 놓은 것에 불과합니다.
글로벌 타임지의 이러한 중국 찬양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을 따름입니다.


오늘은 워싱턴 타임지의 기자이시자 독실한 기독교인이신 세리일 첨일리 씨를 모셨습니다.
보수파 의견을 수호하시는 워싱턴 타임지 온라인 의견 편집장이시자 기자이십니다. 

​팀 본부장님: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10개의 가짜뉴스를 발표하였는데요.
​1위를 한 가짜뉴스를 보니 뉴욕 타임즈에서 트럼프 정권하에 절대 절대 경제는 자라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가지 않았습니까? 

체릴 씨: 예 이러한 전망이면 대통령이 약속했던 3% 경제 성장도 올해에는 기대해 볼만 합니다. 

​팀 본부장님: 워싱턴에 계시는데요, 트럼프와 러시아의 연루설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입니까? 

​체릴 씨: 1년 조사를 하고 전혀 증거가 없는 이 시점에서 저의 의견으로는 천천히 흔적없이 죽지 않을까 합니다.
​ 
팀 본부장님: 왜 이렇게 트럼프를 못 죽여서 안달일까요?

체릴 씨: 최근 몇 십년간의 미국의 정치판을 보면 공화당과 민주당의 구분이라는 것이 없어졌습니다.
​공화당원들이 민주당으로 옮겨가고 그 반대로 정당을 자신의 이득에 맞추어서 하는 것은 너무나 비일비재 해졌고 양당제로 진행되어서 균형과 권력의 견제를 이루던 미국의 정부의 모습은 없어진지 오래였습니다.
​그냥 비대해진 유일당제로 정권이익을 챙기는 미국의 정치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자기들 생각에는 이보다 좋을 수 없는 워싱턴 기득권 정치판에 이단아 트럼프가 뛰어 들었고 국민들의 맘을 대변하니 그는 미움을 받을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이번 다보그룹에 가서도 그는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수도 결정을 옹호하는 발언을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에 대해서 강한 국제적인 반감을 갖고 있는 다보 그룹에 이렇게 용감히 찾아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에 다시 한번 더 큰 박수를 보냅니다. 

​팀 본부장님: 정말 많은 가짜뉴스가 트럼프 대통령을 중심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플로리다 집회의 경우에도 정말 어이가 없을 정도로 언론의 진실 왜곡이 심합니다.
​언론이 진실을 보도해야 한다는 그러한 사명은 잊어버린지 오래인 것 같습니다.
조금 주제를 바꾸어서 저는 스티브 베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저는 스티브 베넌을 이제껏 자유수호자라고 생각해 왔는데 스티브 베넌의 최근 행보는 정말 저희를 당황하게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릴 씨: 저는 스티브 베넌이 트럼프를 창조했다고 절대 보지 않습니다.
​그는 트럼프가 기회를 준 사람이지 트럼프를 만들고 트럼프 정권에 큰 공헌을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거의 세간의 주목에서도 내쳐졌다고 보아야 겠지요. 

​팀 본부장님: 미국의 미래와 중국의 미래를 어떻게 점치십니까?


체릴 씨: 오바마 정권이 힐러리 정권으로 이어졌다면 우리는 미국의 폭망을 우리 세대에 목격을 했을 것입니다.
​저는 기독교인으로서 이 지상의 전쟁이 하나님의 승리 주님의 승리로 끝날 것을 압니다
그래서 그 어떤 일이 일어나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대통령이 되어 준 것은 정말 더 도움이 될 것이지요. 


팀 본부장님: 저의 2대 왕님께서는 기독교인들의 '하나님께서 다 알아서 해주실 테니까 우리는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라고 말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말합니다.

채릴 씨: 예 저도 그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좌파는 자신들의 최대한의 힘을 이용하여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러한 힘을 무기력하게 대응한다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저의 보수 의견을 써서 알리는 책을 쓰고 더욱더 이 심각성을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팀 본부장님:정말 기독교인들이 그냥 일요일날 주일날 교회가는것에 그치지 않고 ​정말 이 세계에 사탄정치주의를 척결하는데 힘을 모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왜냐하면 역사적으로 기독교는 남성과 여성을 동등하게 보는 인권을 보호하여 온 것은 사실입니다.
​미국은 기독교를 건국이념으로 세워진 나라입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미국의 기독교 뿌리를 잘 보전할 수 있을까요?

​체릴 씨: '우리의 인권은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미국의 건국이념은 그 당시에는 정말 혁명적인 것입니다.

​팀 본부장님: 그렇습니다. 워싱턴 타임즈를 창간하신 문선명 목사님께서는 바로 그런 미국의 건국이념을 신문에 대표하시고자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문선명 목사님의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신 세계인의 인권을 사랑하고 옹호하시려는 사상이 바로 이 천일국 헌법에 잘 녹아 있습니다.
​오늘 이렇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채릴 씨: 저도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모든 정치적으로 깨어있는 모든 기독교인들이 일어나서 싸울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채릴 씨와 약속했던 인터뷰 시간이 30분 정도였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50년 전에 1986년 인류의 멸망을 예측한 책이 쓰여졌었습니다.
폴 엘릭이라는 저자가 '인구폭증폭탄' 이라는 책을 쓴 것이지요.
​왜 이러한 예측이 완전히 빗나간 것인지 한 번 그 이유를 짚어보는 기사입니다.  

​폴 엘릭은 스탠포드 생물학 교수였는데요.
그가 책을 쓴지 거의 50년이 되어갑니다. 

그리고 그 책은 3밀러언 부수가 팔리면서 그를 단번에 억만장자로 만들었습니다.
​엘릭은 그 책으로 인해서 단번에 스타덤에 올랐고 무수한 상을 휩쓸면서 그는 명성을 쌓았습니다. 
​영어명은 Population Bomb이라고 하네요.
왜 이런 엘리트층에서는 계속해서 인구폭발이라는 이름하에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겁을 주는 것일까요?
​왜냐하면 이것은 현대시대에도 계속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빌 게이츠는 백신으로 인구를 줄여야 한다고 말하고, 찰스공(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남편)은 자신이 다시 태어나면 위험한 백신으로 태어나 인구의 무리한 증가를 막는 사명을 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말했습니다.
​또한 엘리의 유명한 예측 중에 하나(1960년대)는 1980년이 되면 사람들의 평균수명이 42살이 될 것이라고 했는데 그것도 완전히 억측이었지요.
​이런 말도 안되는 예측을 한 교수 엄청나게 돈을 벌고 아직도 스탠포드 교수의 명예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정말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존재를 모르는 이들입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생존을 위협받는 일이 있을 때 마다 다른 대안을 만들어서 생존을 이어가는 방법을 찾아갔습니다.
​청동이 부족했을 때는 철을 찾았고 목재가 동이 나서 더이상 목재를 연료를 쓸 수 없게 되자 석탄을 찾아서 생존을 이어갔습니다.


인간에게 만약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가 문제가 된다면 인간은 그 해결 방법을 찾을 것입니다.

또한 엘리치 교수는 중국과 에티오피아의 기근으로 사망한 많은 사람들은 이 지구가 인구가 너무 많아서 생긴 일이다 라고 ​설명했었습니다.


하지만 기근이 발생했던 그 나라들의 공통점이 무엇이었습니까? 그것은 공산주의였습니다.
​인구의 폭발적 증가가 아니었습니다.
이러한 인구폭발적 증가에 대한 위협은 낙태를 정당화하고 공산주의 사탄주의 정권하에 기근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식의 정당성을 제공하여 왔습니다.


​물론 임시적으로 자원이 모자랄 수는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비상 모드는 인간의 대응력과 창조력을 자극하여서 다른 더 좋은 대안을 내는 것으로 발전되어 온 것입니다.
​항상 대안이라는 것은 존재합니다.
​하지만 좌파들은 그 임시적인 불편한 상황에서 인내심을 갖지 못하고 ​검열검열 규율규율 무상무상을 외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자신의 형상을 담아서 창조하셨습니다.
​하지만 좌파들은 인간을 정부에 의해서 좌우되는 동물로 전락을 시켰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무한한 창조력과 자원으로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만약 지구가 좁다면 누가 압니까.

다른 행성으로 우리가 뻗어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것이 아닙니까?


​오늘 천성경의 말씀처럼 천주가 기뻐하는 날인것 같습니다.
맑게 갠 이 날이 너무나 아름답니다.
​내일도 여러분 다시 저 팀 엘더와 킹의 리포트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스위스에 잘 다녀오겠습니다.
​2대 왕님 위해서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