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하나님같이 되고 참부모같이 되었어요? (말씀 훈독)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중심삼고 편성해 나가는 시대라는 겁니다.
이 껄렁껄렁한 패들, 이제 앞으로 전부 다 불도저로 밀어버릴 날이 온다는 겁니다.
내가 가르치는 모든 원리 말씀, 가르치는 모든 것을 중심삼고 세계로 갈 때, 이 세계의 전통을 가로막을 수 있는 한국 사람이 있을 수 없고, 이 세계의 전통을 가로막는 통일교회가 있을 수 없습니다.
뿌리를 뽑아 버려야 됩니다. 눈을 감고 단행해야 됩니다.
천국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칼을 대야 할 때는 칼을 대는 배포가 있어야 됩니다.
나를 보라구요. 눈을 보라는 겁니다. 말이 얼마나 빠른가 보라는 겁니다. 주장이 강한 사람입니다. 틀리는 날에는 용서가 없습니다.
그런 날이 앞으로 세계로 향할 수 있는 시대 앞에 찾아오는 걸 생각할 때, 이제부터 엄숙히 과거를 다시 회개하면서 자기 일신을 정비하고 일 가정을 정비해야 됩니다. (184-243)
이제 앞으로는 세계가 전부 다 입적을 해야 됩니다.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그거 할 때는 여러분의 일생, 통일교회 들어와서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낱낱이 기록해야 됩니다.
여기 교회에서 뭐 하나, 보자기 하나라도 가져갔으면 그걸 전부 다 기록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영계에 기록된 컴퓨터 기록과 맞지 않게 될 때는 여러분은 못 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전부 자기 자술서를 써 나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한번 청산 짓고 넘어가야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212-59)
인간의 가치적 결론이 둘이 아닙니다, 하나입니다.
그 가치적 결론의 중심이 뭐냐? 참된 사랑입니다. (참된 사랑이 뭐냐고 물으면, 참된 사랑의 정의도 못 내리고 있습니다. )
통일교회 사상은 사랑을 중심삼은 단 하나의 세계관입니다.
개인은 이렇게 가야 되고, 가정은 이렇게 가야 되고, 종족은 이렇게 가야 된다 하는 것이 딱 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 법도가 레버런 문의 구상이 아니라는 겁니다. 하늘나라의 법도의 반영체인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저 나라에 가서 입적이 안 됩니다. (147-194)
이젠 이론적으로 볼 때 뜻에 대해 설명할 것이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종이짝을 들고 넘기는 때입니다.
그래서 이제 하나님과 참부모로부터 역사를 엮어 가지고, 앞으로 입적시대가 온다 이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입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모두 하나님같이 되고 참부모같이 되었어요?
말이야 쉬운 겁니다. 자나깨나 이 생각을 해야 됩니다. (먹으나 자나 어디 가나 이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조국에서 살다가 가야 됩니다. (201-235)
<천성경 1401쪽, 축복가정편 축복가정의 전통을 세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