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1 /16

훈독왕 | 20180116191243

The King's Report 2018 /1 /16


Welcome to the King's Report, brothers and sisters!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하루종일 눈입니다.
내리는 눈은 내일 아침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호프만 씨라는 분은 특별한 숨을 쉬는 방법으로 자가 치유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방법을 익힐 수 있으면 우리가 엄청난 의료보험을 내면서 우리의 건강을 병원에 의지하면서 살 필요가 없겠지요.
호프만 씨는 가장 오랫동안 북극의 얼음물에서 견딘 것으로 세계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가장 오래 맨발로 마라톤을 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ㅎㅎ 웃통도 벗으시고 반바지만 입고 맨발로 달리시네요) 

​한 오스트리아 남성분(다른 분)은 숲에 사시는 분인데 감기가 걸렸을때 얼음물에 자신을 담그고 몸을 낫게 하였다고 합니다.
​모니카 루인스키의 사건이 있은지 벌써 20년이 지났었네요.
​사실 모니카 루인스키 사건은 원래 뉴스위크에서 먼저 이 사건을 취재했지만 기사화하는 것을 거절하여서 드러지 리포트가 처음으로 그것에 대한 기사를 내게 되었습니다.
​(모니카 루인스키: 빌 클린턴과 인턴 루인스키의 성스캔들) 

하와이 핵 경보장치의 소동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얼마나 핵경보장치를 신뢰를 할 것인지 ​보강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HBO와 내트플릭이 영화계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네요. 

​한 전쟁 참전 용사가 휠체어에 앉은 채 암벽타기를 해서 많은 관심을 얻었습니다. 

​캘리포니아주가 이제 가장 많은 빈곤의 수가 있다는 통계가 이제 나왔습니다.
​21살의 칼 선생은 11살의 학생에게 자신이 너와 성관계를 하고 싶다고 문자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그 사실이 그의 어머니에게 발각되었고 바로 경찰 신고하였습니다.
21살의 여성은 자신의 나체 사진 15장을 보낸 것을 경찰이 증거로 입수하였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은 빈곤이 존재하는 주는 바로? 캘리포니아 주입니다. 
집의 가격 음식 옷 정부의 할당금 등 여러가지를 고려하여 낸 분석 결과에 날씨가 아름답고 한때 가장 부유한 주 중에 하나였던 캘리포니아주가 이렇게 된 것은 계속해서 부의 재분배라는 이름으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을 복지에 밀어넣고 사회주의 구조로 주를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제임스 오키프 씨의 트위터에 대한 진실 폭로는 계속됩니다.
​트위터에서 일하는 관계자들이 말하기를 개인 메시지를 다 열어서 볼 수 있고 정보의 보장이라는 것 자체는 없다고 말합니다.
​한 트위터의 엔지니어인 프랜내이 씨에 의하면 사람들이 그 어떤 메세지나 사진 등은 모두 저장이 되고 한번 올린 사진들은 절대 없어지지 않는 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정보가 은밀하면 은밀할수록 돈을 더 많이 받고 다른 광고회사에 팔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더 가치가 있다고 그는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성관계의 메시지 모든 프라이버시는 모두 관계자들에 의해서 관찰 되며 ​정보로 모아져서 데이터 베이스에 더 큰 정보로 팔 수 있게 됩니다.
​비공개 메시지 또한 다 저장되고 관계자들은 다 열어 볼 수 있는데요.
나(비디오속에 클레이 씨)는 비공개 메시지에서 오가는 많은 성관계 사진이나 비디오 등 무수한 그와 관련된 것을 보아왔다고 말하면서 자신은 트위터에서 일하면서 보고 싶지 않은 남성 성기를 너무나 많이 보았다고 말하는 장면이 잠복취재 중에서 잡히기도 했습니다.
이것은 정말 무서운 것인데요. 

제가 그래서 항상 젊은 분들에게 경고를 드립니다. 절대 자신의 나체의 모습이나 부부사이의 성관계의 모습을 비디오로
​찍어서 휴대폰에 남기거나 비공개 메시지로 주고 받는 어리석인 일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핸드폰으로 남기거나 쇼설미디어에 올라가는 모든 정보는 더 이상 개인의 정보가 아닙니다.
​(쉬어가는 시간) 

​조지 소로스에 관한 기사입니다.
조지 소로스는 자신의 막대한 재력을 이용하여 한 민주주의 나라를 사회주의로 만드는데 유명한 자본 은행가입니다.
그는 많은 나라에서 입국금지를 당하고 있는데요. 
그린랜드 아이스랜드 러시아 등 많은 나라에서 그의 활동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또한 그는 힐러리 클린턴의 대선에서 가장 큰 독지가였습니다.

그가 최근에 한 경제지와 인터뷰를 했는데요.
​그는 인터뷰에서 지금 유럽연합이 무너지고 국가 중심적인 사상이 유행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조지 소로스가 나치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라고 하였지만 진실은 그는 나치 수용소에게 유대인들을 죽이는 것을 도운 사람이었습니다.
​다른 인터뷰에서 조지 소로스는 자신이 나치 수용소를 운영하는 독일 정부에게로 부터 막대한 이득을 취한 것을 인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전혀 반성하지도 않았었습니다.
또한 헝가리에서 자신을 비난하는 것은 몇몇 음모론자들의 거짓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엘리 하잔 이스라엘 외교 관계자는 자신은 조지 소로스가 이스라엘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으면 있을수록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이상은 비지니스 인사이더의 기사였습니다.

제시 젝슨 목사는 한때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나왔다 실패를 한 사람입니다.
그는 지금 비디오에 보시는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과 건물을 짓는 것을 논의하고 일을 같이 했었네요.
(제시 잭슨목사는 자신이 마르틴 루터 킹 목사의 뒤를 잇는 인권운동가로도 소개하기도 합니다)
이것을 보아도 트럼프 대통령이 인종차별주의가 아님을 잘 볼 수 있는데요.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아이티에 대한 발언 (아이티의 사회주의 상황이 거지 소굴이자 똥통과 같은 상황이라고 발언)을 CNN은 190번을 방영하면서 트럼프는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몰고 가고 있습니다.
그들 CNN의 뻔한 수작입니다.

한 집에서 12명의 아이들이 부모에 의해서 집에서 구금되어 있는 것을 발견되어 신고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발견되었을 때 대부분이 영양실조였고 건강의 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아이들의 키만 보면 이 중의 몇몇 아이들이 스무살이 넘는 아이들이 있다는 것도 모를 것입니다. 
​(아이들이 12명이 아니고 13명이네요.)
이 아이들이 발견되었을 때 아이들은 침대에 묶여 있은 채 발견되었습니다.


물론 이 가정의 상황이 안타까운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지만 저(2대 왕님)는 이러한 사건들이 ​홈스쿨링을 금지하고 반대하는데 쓰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미국 공립학교에서도 너무나 많은 마약이 오고가고 선생들이 학생들과 성관계를 맺는 등 너무나 많은 병폐를 낳고 있는데 공립학교를 없애자 하는 말이 아직 안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신기하지 않습니까?

​매트 드러지는 이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터넷신문이다?
​이것에 대한 기사입니다.
​오바마가 2006년 소말리아 군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처음 터뜨린 것도 드러지 였으며 모니카 루인스키의 사건을 터트린 것도 드러지였습니다.
​대곤이라는 프랑스의 여성은 나이든 남성만을 노려 돈을 뜯고 그 사람이 죽으면 다른 사람으로 옮겨가면서 살다가 그 덜미가 잡혔습니다.
그녀는 80세나 90세의 외로운 할아버지들만 노려 이런 짓을 해왔는데요.
한 노인의 돌연사가 의문으로 남겨지면서 그녀가 연루 되어 있는 것으로 수사가 되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폴 조셉왓슨이 폭로 비디오를 다시 가지고 왔습니다.
​독일이 어떻게 티브이를 통해서 이슬람 교인들에게 자신의 문화를 종속시키라는 메시지를 받고 있는지를 폭로한 비디오입니다.

독일의 공영방송에서 한 어머니가 아이에게 알라를 찬양하라고 하는 장면입니다.
​한 독일의 방송에서는 16살의 독일 여자아이가 모슬람 난민 남자아이와 사귀는 장면이 나오고 이슬람 남성은 그 독일 여자아이에게 개종을 권하고 있는 장면도 나옵니다.
독일 깃발을 들고 행진을 하는 독일 애국자들에게 경찰은 '깃발을 내려라 다른 사람들이 혐오증을 느낄지 모른다', 그 깃발을 든 곳이 독일이란 것을 그들은 잊은 것입니까!

이제 독일에서는 여성들에게 그룹으로 여행을 하고 콘서트나 공공행사에 여성들만을 앉히는 상황이 왔습니다.
​이것은 이슬람의 난민들이 들이닥치면서 생긴 독일의 실상입니다.
독일은 이제 프랑스처럼 노고존이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독일의 성당들은 이슬람 사원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더 이상 독일의 문화를 찾을 수가 없는 상황으로 치달을 것입니다.

​하와이의 핵 경보 소동이 있었습니다.
​(인포워즈 비디오)
저(알렉스 존스)는 사실 정보가 충분치 않아서 이 상황을 보도하지 않으려고 햇습니다.
하지만 저의 CIA 보도자가 이것은 실수일 수 없다 핵 런칭 경보 장치는 5개의 수동으로 열어야 하는 스위치가 있다고 컴퓨터화 되어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그와 똑같은 순간에 2018년 평창 올림픽에 북한이 선수를 보내기로 하면서 트럼프와 북한과 남한과의 관계는 더욱더 미지수로 빠지고 있습니다.
​(비디오끝)

팀 엘더: 평창 올림픽에 사실 북한의 선수들을 많이 보내기로 약속했습니다.
​또한 북한의 가장 인기있는 걸그룹을 보내기로 한 것도 이슈화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앞으로 보이는 것일 뿐 김정은 뒤에서 핵을 걔발하고 38선에 모든 병력을 배치하고 남한을 칠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맥심 워터 (흑인 여성 민주당 상원의원)은 만약 마르틴 루터 킹목사가 살아있었다면 그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 행진을 주도하여 실행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어제는 미국에서 마르틴 루터 킹 목사의 날이었습니다. 공휴일입니다. 그래서 마루틴 루터 킹 목사과 관련된 많은 기사가 나옵니다. )
​마르틴 루터 킹 목사의 날에 트럼프 대통령은 많은 흑인 리더들을 모시고 기자회견을 하고 그러자 좌파 미디어 기자들은 행사를 마치고 들어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뒤에다 대고 ​'당신은 인종차별주의자이냐'라고 외쳐대었습니다.
이것은 뭐 무엇을 해도 인종차별주의자 인종차별주의자라는 말밖에는 내 뱉을 줄 모르는 사람들처럼 굴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권 하에 역사상으로 최저 미국 내에 흑인 실업자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인종차별주의자라... 정말 앞뒤가 맞지 않지요.
​또한 킹 목사의 조카분은 팍스 뉴스에 나와서 ​'트럼프 대통령은 절대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다'라고 진실을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말을 좌파들이 들으면 그들이 하는 말은 ​'보라 저 여자는 인종 배신자다'라고 말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비트코인의 열풍에 제동이 걸리고 있음을 보도하고 있는 기사입니다.
​18%의 비트코인의 폭망할 것이라는 예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기사에는 만약 가상화폐가 이대로 계속해서 나온다면 은행가에 너무나 많은 예측 불허의 상황을 가지고 오므로 ​만약 규칙과 법을 마련한다면 전 세계적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지요. 
지금 러시아에서도 푸틴의 지휘 하에 가상화폐를 만들고 있다고 하고 다른 몇몇 나라도 제(팀 엘더 본부장님)가 들은 바가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공기를 규제하고 컨트롤하겠다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가상화폐의 출현은 참아버님의 성화 이후에 나타났는데요.
저(2대 왕님)는 이것이 주님의 빛이 어둠에 비치어서 이제껏 악으로 기득권을 장악해 왔던 악의 세력들에 대한 진실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는 것입니다.

알렉스 존스도 5년 전만 해도 완전 음모론자로 사람들이 쳐다도 보지 않았었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선전은 더욱더 그렇게 생각됩니다.
​오바마 파운데이션은 시카고의 공원에 공립 도서관을 짓기로 했었는데 이제는 그 계획을 바꾸어서 자신 사립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드는 것으로 계획을 바꾸었습니다.

이것은 시카고 일리노이 주의 환경국 관계자와 역사가들에게 많은 비난과 반대를 만났습니다.
​항상 사회주의자들은 자신들은 나라의 국익을 위해서 일을 하면서 모든 땅은 나라의 땅이다 라고 말하지만 결국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회주의의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만약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이 프로제트를 단 한 순간에 통과를 시켜주었겠지요.

​스트븐 시걸 씨는 자신의 1시간 인터뷰에서 자신의 지금 아동성매매 조직들을 폭로하려고 형사들과 비밀조사를 하고 있으며 ​그것 때문에 아동성매매의 의혹을 자신에게 올가미를 씌우려고 한다고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였습니다.
​스티브 시걸 씨는 티베트 불교에서 라마로도 승계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인터뷰에서는 그가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라든지 주님 이라고 자신의 말 속에 있었습니다.

최근 한 여성이 트럼프 대통령을 내리고자 돈을 주겠다는 유혹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명예로운 올바른 선택을 하는 여성이 있네요.
​이것은 여성은 거절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할리우드는 너무나 많은 성폭행과 아동성폭력에 시달린 것처럼 나옵니다.
이제 할리우드에서는 누가 진실로 성폭행을 당했는지 누가 성폭행을 했는지도 가릴수 없는 혼동의 상황이 되었습니다.

​현재 아동 성매매 경찰의 보도에 따르면 적게는 6개월짜리 아이도 성매매가 되고 성강간에 피해자가 된 사실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스티브 시걸 씨는 무술 영화 배우입니다.
무술의 실력은 저(2대 왕님)는 별로라고 판단되지만 그가 이러한 아동 성매매 조직을 경찰과 함께 폭로하기 위해서 협력하고 있다는 사실은 정말 고무적입니다.
그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쉬어가는 시간) 


밖에는 벌써 많은 눈이 보이네요.  

날이 서서히 밝아 오면서 눈이 서서히 쌓이고 있습니다.


오늘의 리마는 시편 92장입니다.
1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여러분 세상에 너무나 많은 악이 존재하지만 여기 시편에서 말하는 것처럼 기뻐하면서 주님을 찬양하십니다.  

이제는 악에게 주님의 빛이 비추시니 악이 만천하에 드러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제껏 세상에 존재하는 악의 정체를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살았습니다.  

얼마나 악이 우리의 피부에 가까이 닿아있는지를 모르고 살았습니다. 
보수 공화당에도 천주교에도 종교에도 악이 어떻게 어떠한 형태로 스며들어 있는지를 모르고 살았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번디 목장의 시민들이 자신의 권리가 짓밟힌 것으로 일어났을 때 정부 위정자들이 보낸 총으로 무장한 군대를 보내서 시민병들을 무력으로 진압하려 했다는 것입니다.
(아주 아주 아주!!!)
이러한 상황은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더욱더 당연한 상황이 되었을 것입니다.
저(2대 왕님)는 많은 사람들에게 트럼프 후보자를 지지한다고 욕을 먹었었지요.  

여기 펜실베니아 유지들에게도 많은 비난을 처음에는 받고 지지를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그들을 지지를 끌어내고 트럼프가 하나님의 도움으로 된 것입니다. 

 
저희가 이제 철장목회를 시작하면서 저는 모든 전 세계의 사람들이 철장으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권리를 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알바니아 시민들이 모두 총기 소유가 있었던들 그렇게 허망하게 대학살되지는 않았을 것이고 북한의 시민들이 모두 총기 소유가 있었다면 독재가 김정은(북한에서 유일하게 뚱뚱한 이)이 저렇게 휘젓게 두지 않았을 것입니다.


미국 총기 소유자들은 자신들이 총기 권리를 가질 기독교적인 신학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그동안 공격을 받아왔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재림주님이신 참아버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의 철장신학으로 말입니다.

(비디오) 
미국에서 지금 성행하고 있는 "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이 있는데 그것도 처음의 취지는 어찌되었던지 간에 아 모두가 다 강간의 경험이 있구나, 그러니까 강간은 정말 일반적인 것이구나 라는 잘못된 상황의 조성하여 오히려 강간의 문화가 당연시 되고 강간범들이 이상하게 보이지 않게 되는 문화를 오히려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제미같은 토크쇼 호스트는 자신들이 토크쇼로 코미디를 하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들은 정치여론을 조성하는 이입니다.  

코벨같은 이도 마찬가지이지요.
그들은 자신들이 인정했듯이 척 슈머(뉴욕 연방 상원의원)에게 지시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군중들의 정치 의견을 좌파 쪽으로 기울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는 것이지요.
(최근 제미나 코벨 토크쇼에 그들이 스티브 시걸의 복장을 하고 패러디를 하면서 그를 놀림감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저와 푸틴과의 관계를 정치적으로 해석하고 미디어는 난리를 치지만 저는 전세계가 평화적으로 지내기 위해서도 미국을 위해서도 러시아와 잘 지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스티브 시걸 씨) 
세계정부주의자들은 러시아와 미국이 연방국가가 되는 것을 너무나 두려워합니다.
또한 그것을 유럽연합도 중국도 그러한 상황을 싫어하지요, 자신들에게 불리하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라도 미국을 러시아와 떨어뜨려서 미국을 고립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을 그렇게 끌어내리고 사사건건 그가 하는 행보가 러시아 러시아 하면서 깍아내리기를 하는 것입니다. 


(알렉스 존스) 저는 정말 트럼프대통령이 처한 현실을 보면 대통령이 얼마나 잘해내고 있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CNN에 나온 전 CIA의 높은 지위를 했다는 사람은 공공연히 당당히 트럼프의 암살의 여부를 말하는 것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2대 왕님: 저희가 이번 주에 스위스에 가서 총기 소유에 대한 컨퍼런스가 있을 예정인데요.  

트럼프 대통령도 다음 주에는 유럽에서 열리는 다보회의에 갈 예정입니다.
저희가 이렇게 계획한 것도 아닌데 이렇게 하나님께서 마이크로와 매크로를 잘 연결해 주셨다는 것이 정말 놀랍습니다.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연합과 전세계에 총기 소유 권리에 대해서 말한다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총기 소유와 함께 기독교 주님의 말씀과 하나 될 때 전 세계는 하나님의 왕국의 기반을 갖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진정으로 자유를 누리고 세간의 왕들과 독재자들에게서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모든 시민들이 총을 가진다면 춘추전국시대가 되지 않겠느냐 모두 사병을 기르고 계속해서 전쟁을 치르지 않겠느냐 라고 걱정을 합니다.  
저도 그것을 압니다.  그런 격전의 시대를 겪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결국은 그러한 격전기를 겪고 나서 가장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는 사상이 이기도록 되어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이 따르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도덕적으로 악한 정권이 들어오면 사람들이 다시 들고 일어나겠지요.
그것이 바로 미국의 역사인 것입니다.


결국은 사람들이 기독교의 사상으로 귀결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야 말로 가장 도덕적이고 선한 문화를 사람들 사이에서 만들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시민들이 철장의 힘을 가지고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힘을 가지면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해하고 싶지 않은 선한 마음이 있기 때문에 결국은 선한 것을 선택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긴급속보가 나왔습니다.
오늘 새벽 5시경에 (미국동부시간) 일본에서도 핵 공격 경보 소동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소동으로 끝났지만 며칠 차이로 하와이와 일본 즉 북한 미사일의 사경권 안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 진정 우연인지 의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에게는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그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