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1 /15

무지... | 20180115222621


 The King's Report 2018 /1 /15 
 
​Welcome to the King's Report, brothers and sisters!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유고 사모님^^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입니다.
날씨는 영하의 날씨이지만 맑게 갠 날씨입니다. 하지만 밤부터 눈 소식이 있습니다.

이번 주에 저희는 스위스 제네바에 컨퍼런스를 위해서 갑니다.
그 후에 라스베가스 총 박람회가 있기 때문에 그곳도 들릴 예정입니다.
​그 후에는 지프차를 타고 돌아오는 그런 예정입니다.

오늘의 헤드라인 뉴스를 보시겠습니다.
GM이 운전사가 없는 차를 만들었습니다.
​하와이에서 미사일이 런칭되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그 미사일이 실수로 런칭이 되었다는 정부측의 입장과 그 미사일이 런칭되는 데는 5개의 안전장치를 풀고 런칭이 되게 되어있기 때문에 실수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라는 양측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38분 동안의 테러였다고 말합니다.

캐나다로 도망을 갔던 난민 이민자들이 어려움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천국일 것이라고 생각했던 그들의 생각이 꼭 맞지는 않았던 것이지요.

타미플루라는 것을 복용하고 나서 한 소녀가 헛것이 보이는 등 정신착란을 일으켰습니다.
​비트코인 열풍이 부동산 시장에도 번지고 있다는 기사도 있네요.
​텍사스 대학은 중국의 영향(자본?)을 막는 것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미국 네바다에서는 지금까지 2배나 더 큰 군사훈련이 있었습니다. 
이 훈련은 게릴라전의 연습으로 에어본의 전투 헬리곱터도 동원이 되었습니다.
이번 훈련은 북한을 의식해서 나온 것이 아니냐는 분석입니다. 
​앞으로 닥칠 수도 있는 북한과의 전쟁에 완전한 준비를 해야 한다는 한 관계자의 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정부가 한국으로의 여행 금지령을 내지 않은 것으로 보아 아직까지 전쟁을 준비하지 않는 것이 아니냐고도 말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플로린시 씨는 아직 북한을 공격하라는 대통령 지시는 없지만 지금 대통령의 마음에 북한 문제의 해결이 우선 순위로 들어있는 이상 미군은 준비를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미군의 공군 사령관은 자신들은 오늘 밤이라도 만약 북한의 공군을 다 쓸어버리려면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공군이다고 말했습니다.
  
방금 읽은 기사에서는 한국 내에 미국인들이 있기 때문에 한국은 안전하다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 생각이 꼭 맞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전쟁은 비밀리 진행되어야 하고 ​미국의 정부가 관여되기에는 너무나 인구가 많고 또한 그렇게 정보 유출을 대놓고 하면 북한에서 선제 공격을 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일단 미사일이 떨어지면 단 15분 정도밖에 없습니다. 
15분 후에는 서울을 빠져나가려는 사람들로 교통이 완전히 막히게 됩니다.
교통이 완전히 마비가 됩니다.

저(팀 본부장님)는 한국에 살면서 만약에라도 미사일이 내 머리로 떨어지면 나는 정부에 도움이라는 것은 구할 수가 없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이번 하와이 미사일 런칭 경보 사건은 앞으로 핵무기가 발사되었다는 경보가 났을 때 어떠한 일이 발생될지 그 패닉 상태를 잘 보여주었습니다. 
사람들은 공황상태에 빠져서 대피하고 물건을 챙기고 울부짖는 소리가 난무하는 패닉의 상태였습니다.

터키의 한 공항에서 비행기가 활주로에서 이탈하여 절벽으로 빠졌습니다.
다행히 비행기는 절벽에서 멈추었고 승객들은 무사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한 남성의 훈련 방법을 제가 보고 있는데요.
​이분은 북극의 바닷물에서 가장 오랫동안 버티기에 세계기록을 가지고 있는 분이십니다.
또한 눈길을 4시간 동안 달리고도 발에 동상에 걸리지 않는 등 극한 훈련을 하시는 분입니다.
성함이 윈드 호프만이라는 분이시네요.
호프만 씨는 티베트 명상 중에 하나인 불 명상도 하셨었다고 하네요. 
이 분이 유명한 이유는 얼음물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몸을 단련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분에 대해서 잘 공부하지는 않았지만 국진 형님께서 이 분에 대해서 요즘 관심이 많으십니다. 

호프만 씨가 앉아있는 자세를 보면 연꽃가부좌입니다.
그것은 불교의 명상 자세이지요.
저도 한때 불명상을 했었는데요, 그냥 가만히 앉아있는 것처럼 보여도 몸의 근육을 계속 움직여야 합니다.
​하지만 제가 그만두었던 이유는 불명상을 하는 라마 스님들이 60세 쯤까지만 사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므로 히말라야의 산의 정상에서 가벼운 천 하나만 가지고 잠을 자는 스님들이 하는 것이 불명상인데요.
만약 이 호프만 씨가 추위를 이기는 방법이 뭔가 다른 것이라면 저도 배워서 추위를 이기는 방법을 같이 훈련을 하고 싶습니다. 

​멕시코의 깡패 집단 MS-13은 아이들을 계속해서 모집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뮤직 비디오를 통해서 아이들을 모집하는 것이지요.
​지금 뮤직 비디오에서 보신 아이는 딱 보아도 십 대인데요, 그는 자신의 최신의 뮤직비디오(아마추어)를 낸 다음 몇 시간 후에 차가운 시신으로 발견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정부는 이런 깡패 집단들을 이용하여서 시민들에게 테러를 줍니다.
그리고 이런 깡패들이 있기 때문에 시민들이 총을 반납하고(위험하니까) 정부를 더 크게 늘려서(더 많은 세금 사용) 경찰을 늘려서 ​시민들을 보호해주겠다고 합니다. 

생각을 해보면 제가 자라왔던 이스트가든 환경도 그것과 비슷했다고 생각합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저희에게 무술을 배우는 것을 격려하셨지만 저희를 길러주었던 보모들이 만들었던 환경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19 에이커의 큰 땅이었지만 저희는 경호원들이 없이는 아무데도 갈 수 없고 바로 앞의 도로에도 나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형제들은 도로로 몰래 나가는 것을 아주 큰일처럼 여겼습니다.
​'와, 우리가 탈출했다. 음... 이제 집에 들어가자'하고 다시 집에 돌아가는 것이 고작이었지만 말입니다. ㅎㅎ 


하지만 그런 환경은 아이들이 자신을 독립적이고 자주적으로 세울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저도 제가 십 대 부터 무술을 배울 수 있는 사범들을 계속 찾아다녔습니다. 

저희는 청년들이 더욱더 자주적으로 적극적으로 자신을 보호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십 대와 청년들이 대책없이 당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천일국의 청년들이 아니겠습니까!
​(쉬어가는 시간)

​GM이 운전사가 없는 차를 선보였습니다.
​운전대도 없습니다.
지엠 회사는 2019년에 운전자가 없는 택시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쿠루즈AV라고 불리는 차입니다.
​저희가 컴퓨터가 얼마나 자주 저희에게 문제를 주고 저희의 핸드폰이 얼마나 자주 문제를 주는 지를 생각한다면, 음... 이 차가 얼마나 안전할 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정부의 검사를 받고 있는 이 차는 당신은 일터에 갈 때도 한 숨을 잘 수 있으며 안전한 차다라는 것을 사용을 해보면 알 것이다.​라고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이것은 1984년이라는 소설에 나올법한 내용이네요.
​미국을 떠나 캐나다에 피난간 (트럼프 행정부가 싫다고) 이민자들이 현실에 부딪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들이 정의 내리는 사랑은 벽도 없고 한계도 없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닌 모양입니다.


​좌파들은 유럽에서 아직까지도 이슬람 난민들을 보호한다면서 폭력 지역으로 지정되어서 일반 시민들이 들어갈 수 없게 된 노고존을 보면서도 인종 종교 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마치 우리가 다른 나라의 음식을 좋아하고 먹듯이 다른 문화의 사람들도 사랑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난민들이 들어올 때 그냥 향신료만 들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문화와 그들의 종교를 들고 들어옵니다.  
​노고존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던 스웨덴도 BBC의 방송사의 기자도 자신이 노고존에서 폭력을 당하자 깨닫게 되는 영상도 제가 보여드렸지요. 

파리의 거리는 쓰레기장을 방불케 합니다. 
​너무나 무리하게 난민들을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말하는 좌파들이 만들어낸 파리 시입니다. 
​몇 만명의 난민들을 무리하게 한꺼번에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이것이 좌파들이 만들어낸 파리입니다. 

​난민들은 받아들일 때는 천천히 받을 수 있는 수를 동화작업을 하면서 해야합니다.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나라의 사탄 정치주의를 없애고 자주적으로 설 수 있게 하는 것이겠지요.  
저는 난민들 자체가 더럽다고 말하면서 이 거리를 보여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난민들이 자신들이 이민 온 나라의 문화를 모르고 너무나 많은 숫자가 한꺼번에 왔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한 때 아름다웠던 도시 파리에 일어난 것입니다.

좌파들은 사랑은 사랑이야 사랑은 벽이라는 것이 없어!라고 외치지만 ​사랑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약한 사람들도 훈련을 시켜서 자주적으로 설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진정한 사랑입니다.
복지를 마구잡이로 주고 공짜 무료 이런 것들을 약속하는 정부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민주주의 문제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민주주의는 다수결에 의해서 결정되기 때문에 결국에는 두 마리에 늑대(약탈자 계층)와 한 마리의 양(선량한 시민)이 앉은 자리에서 무엇을 저녁으로 먹을까 정하는 작업과 같습니다.
 
결국은 선량한 시민들이 약탈자들을 먹이고 등이 휘는 공산주의 사회주의의 나락으로 민주주의는 떨어집니다.
그래서 저희는 천일국의 헌법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한편 바티칸의 교황은 '우리가 난민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죄다'라고 말을 했는데요. 
난민을 적대시하면 그것이 죄다... 정말 이번 교황의 위선은 하늘을 찌릅니다.

​지금 보시는 사진은 좌파 시민들 단체에서 시위를 하는 모습입니다.
이 사람들은 여행금지, 국경벽이라는 것을 하지 말자!!! 라고 모두를 사랑하자!!!하고 말합니다.
​더 많은 난민들을 받아들이자(미국 내에서)고 시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그럼 향후 5년 동안 난민들을 받아들여서 그들을 먹이고 거둘 돈은 어디서 나옵니까? 라고 물으면 ​이 좌파들은 'NO 여행 제한' 'NO 멕시코 국경벽'이라고 반복적으로 외치기만 합니다.

이 교황이 정말 난민들을 위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라면 자신의 베드로 대성당부터 먼저 열어서 이 난민들을 받아들이고 먹여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말로는 난민들에게 적대적인 것은 죄라고 말하면서 ​어떻게 자신의 행동은 이렇게 다른 것입니까?
​최근 바타칸에서는 천여명의 난민들이 모여서 시위를 했습니다. 자신들을 받아들여달라 자신들에게도 복지를 달라 하면서요.
그런 불쌍한 난민들에게 교황은 자신의 씨스틴 성당의 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사진을 찍을 기회로 이용하고 사진이 찍는 것이 끝나자 다 돌려보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완전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이러한 이슬람 난민들은 너무나 횡포가 심하기 때문에 가까이 있는 다른 이슬람 국가들도 자신들은 그 난민들을 받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지난주 일요일날 설교시간에 했다고 하는 이 교황의 설교의 일부(난민을 적대시 하지마라)는 정말 이 교황의 정체성을 가르쳐줍니다.
천일국이 와야하는 이유 중에 하나도 바로 이것입니다.
시민들의 자유와 책임이 있고 총기소유가 가능한 나라입니다.
주님의 사랑이 중심이 되는 그런 나라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하원의원들은 지금은 공화당이 여당입니다.
하지만 이번의 국회의원 선거 후에 23자리의 하원의 자리가 민주당을 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트럼프가 하고자 하는 많은 일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또한 트럼프 대통령 탄핵 추진으로 이어질 수 있어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오늘의 리마는 시편 39편입니다.
1 내가 말하기를 나의 행위를 조심하여 내 혀로 범죄하지 아니하리니 악인이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내 입에 재갈을 먹이리라 하였도다
2 내가 잠잠하여 선한 말도 하지 아니하니 나의 근심이 더 심하도다
​3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뜨거워서 작은 소리로 읊조리 때에 불이 붙으니 나의 혀로 말하기를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12절까지 읽으셨습니다.


이 시편에서는 다윗 왕이 자신이 싸우는 것은 살과 육으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싸움이 더 치열하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네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비방과 조롱을 받지만 또한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연단을 받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게 됩니다.
우리가 우리의 자존심이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늘의 의와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서 싸우면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장에서는
​네가 먹을 것과 네가 마실 것 네가 입을 것을 걱정하지 말라 네가 이것이 필요한 것을 하나님아버지께서 벌써 다 아시느리라 
 그 전에 그의 의와 그의 나라(왕국)를 구하라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절대 악과 공존할 수 없습니다.
물과 기름이 섞일 수 없는 것과 같은 것이지요.
그것은 기독교과 이슬람교가 같이 할 수 없는 것도 마찬가지의 논리입니다.
강간을 허용하지 않는 문화와 강간을 허용하는 문화가 어떻게 함께 공존할 수 있겠습니까? 


한 남성이 어떻게 부인은 정절을 지키며 외도하지 않고 살라고 하면서 밖에서는 만나는 여자마다 자고 돌아다닌다??
이것은 말이 되지 않지요.  
한때 기독교 나라들이었던 유럽의 상황을 ​보십시요. 
선과 악으로 구분 분립되는 문화가 함께 공존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시편 38장은 저희에게 다시 상기시켜줍니다. 
하나님께서 저희는 책망하는 이유는 우리를 사랑하시어 죄에서 돌리시려고 하는 것을 말입니다.
8 저희를 모든 죄에서 건지시며 우매한 자에게 욕을 당하지 아니하게 하려하심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손님은 화니다 블라드릭을 모셨습니다.
​화니다 브라드릭은 기억을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빌 클린턴의 강간 희생자로서는 처음으로 용기를 내서 나서신 분입니다.
​다시 모셨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크리스마스 인사 이메일도 보내셨더라구요^^) 

2대 왕님: 이제 좌파들은 오프라 윈프리를 민주당 대통령의 후보로 밀고 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브라드릭 씨: 예 저는 이것은 정말 말도 되지 않습니다.

오프라는 빌 클린턴과 힐러리의 선거 캠페인을 전면적으로 얼굴마담을 하면서 도와준 사람입니다.

2대 왕님: 빌 클린턴이 아칸소에서 주지사로 있을 때 ​2명의 십 대 아이가 마약이 통상이 되고 있는 경비행장을 목격하고 그것을 터트리려고 하자 그 아이들은 쥐도 새도 모르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CIA가 닥치더니 그 일이 한 번도 일어나지 않은 일처럼 꾸몄었습니다.
진실로 빌 클린턴의 뒤에는 핏자국이 흥건합니다. 

브라드릭 씨: 저는 아칸소에서 일을 당하고 들은 것은 그가 마약을 상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지금까지 그 말이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빌 클린턴의 상태를 보면 그 말이 틀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2대 왕님: 영적인 입장에서 보아도 그는 권력을 향한 탐욕이라는 마약을 항상 복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브라드릭 씨: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 나라에 당선이 된 것은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맞습니다. 아무리 맥심 워터 상원이나 낸시 폴로시가 난리를 쳐도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저는 오프라가 이번에 대선에 참여할 지도 모른다는 말에 조금 걱정이 됩니다.
​왜냐하면 그녀의 영향력은 꽤 크기 때문인데요.
많은 미국인들이 오프라 쇼를 보면서 자라왔고 오프라는 자신의 도덕성의 상징이 되신 분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할리우드에서는 유명한 프로듀서나 배우들 사이에서 강간 문화가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한 유명 프로듀서 감독은 16살의 남자아이를 항문으로 동성애 강간을 하였습니다.
와인스타인의 강간 건은 셀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브라드릭 씨: 제가 강간을 당했을 때는 제나이가 35살이었습니다.
하지만 십 대에 그러한 일이 났다면, 저는 그 아이들이 그 엄청난 일을 어떻게 감당하고 감당했는지를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2대 왕님: 라스베가스 총기 참사에서 새로 나오고 있는 정보에서는 사수가 한 명이 아니고 2명이라는 증거가 점점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브라드릭 씨: 제 친구 중에 라스베가스의 취재 기자가 있는데요, 그녀도 저에게 그 참사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2번째 사수가 있는 것이 거의 확실하다는 증거가 점점 나오고 있다고 했습니다.
저도 다음 주에 공화당 여성 모임에 대표 기조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라스베가스를 가는데요, 그때는 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2대 왕님: 다음 주에 있으실 거라고 하신 보수 여성들의 모임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해주시겠습니까?

브라드릭 씨: 예, 이번에 라스베가스에 있을 보수 여성들을 모임에서는 얼마나 많은 보수 여성들이 트럼프를 지지하고 있고 얼마나 많은 민주당 여성들이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에 대해서 무지한 지를 폭로하는 그런 모임이 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트럼프를 지지하는 여성들의 행진도 할 예정입니다.
그 모임에서는 한 어머니는 22살의 아들을 불법 난민에 의해서 잃은(죽임을 당한) 사람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아들이 무고하게 불법 난민들의 손에 의해 처참하게 죽임을 당한 것을 폭로하면서 난민들을 무리하게 무차별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반대하는 것은 절대 몇몇 나라를 인종차별을 해서 여행 금지령을 내린 것이 아니라 그 나라에서 오는 사람들이 자꾸만 미국 내에서 테러를 자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그렇게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일을 라스베가스에서 할 예정입니다. 

​2대 왕님: 힐러리의 집에서 최근 다시 불이 나서 모든 것이 탔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브라드릭 씨: 예 저도 그 얘기를 듣고 많이 웃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뭔가 숨겨야 하는 것을 태우고 있었겠지요.
그날 저는 그 화재 소식을 듣고 트윗을 했었습니다.
​'힐러리 집의 화재의 불쏘기개는 아마도 내 책?' 이라고 썼습니다.
(브라드릭 씨의 책에는 빌 클린턴이 강간범이고 그의 아내 힐러리가 그것을 지속적으로 은폐하였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클린턴 부부가 진실을 쓴 자신의 책을 싫어했을 것이라는 것을 풍자화한 것입니다. )

2대 왕님: 정말 천재적인 반응이었네요. 
저는 최근 트럼프가 자신이 약속한 벽은 멕시코가 지을 것이라는 공약을 지킬 것이라고 멕시코와의 협상을 얘기했습니다.
​정말 자신의 대선 때 했던 공약을 1년이 지난 지금도 지키려는 대통령, 너무 멋지지 않습니까!!!
다음 주에 있을 보수 여성들의 규합 대회에서도 큰 성공이 있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브라드릭 씨 다시 한번 저희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추울 예정이지만 밖으로 나가시고 자연을 즐기시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