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8 /1 /12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서오세요~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정말 포근한 날씨입니다.
하지만 내일은 기온이 갑자기 확 떨어지겠습니다.
그래서 눈 소식까지도 있는데요.
오늘 밤에는 눈비가 섞여서 올 것이라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듯이 날씨가 위로 아래로 왔다 갔다 하네요.
트럼프가 트위터에서 '똥'이라는 욕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좌파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대통령이 대통령이...하면서 자신들이 이제껏 해왔던 욕설들은 다 잊어버리고 이 사건이 최대의 중요한 스캔들이 되었습니다. ㅎㅎ
트럼프는 계속해서 이 좌파 기득권 워싱턴 파와 오랜 싸움을 해왔고 그들의 비논리와 거짓말에 화가 날만하지요.
트럼프가 유엔의 기준에 따르면 아이티나라는 살기가 정말 안 좋은 곳인 반면 노르웨이는 모두가 살기 원하는 곳이다라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것 또한 트럼프가 인종차별주의 발언을 했다고 난리를 치는 것입니다.
지금 보이시는 쓰레기 장은 아이티 나라의 한 장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이티 나라(흑인)가 사람들이 살기를 원치 않는 곳이라고 했지 절대 아이티인들에게 뭐라고 한 것은 아닙니다.
제임스 오키프 잠입 취재 기자가 이번에 아주 큰 것을 해냈습니다.
그 어떤 잠입 취재 다큐멘더리 보다 더 큰 일을 해냈다고 제임스 오키프는 얘기했는데요.
이것은 트위터가 어떻게 트럼프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정기적으로 반복해서 트위터에서 제거해오고 반트럼프 지지자들을 독려해왔는지를 전 트위터 직원들에 의해서 폭로하였습니다.
미국의 언론의 편견은 세계에서 가장 나쁜 수준이라는 제목의 기사, 개가 앞으로 사람처럼 말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월마트가 자신의 회사 최저 임금을 만 천원으로 올렸습니다.
나이지얼 패러지 씨는 영국이 브랙시트(유럽연합으로 부터 독립)를 다시 도전할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럼 다같이 제임스 오키프 씨의 트위터의 폭로의 잠임 취재의 비디오를 보시겠습니다.
비디오 영상이 나오는데 좀 시간이 걸리네요.
지금 보시는 분들은 전 트위터 아니면 현 트위터에서 근무하면서 트위터에 올라오는 내용을 검열하는 사람들입니다.
트위터는 자신들이 정치적으로 중립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사실인가요?
사람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를 어떻게 해야 할 지 항상 곤란해 합니다.
거의 오십 대 오십이라고 해야 할까요?
거의 50%는 트럼프 대통령의 계좌를 닫고 싶어 합니다.
모 노라이 씨는 전 트위터 내용 검열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내용을 검열하고 그 사람이 혐오발언을 했다고 판단이 되면 그 사람의 계좌를 닫는 일을 하는 것이 지요.
그는 말하기를 트럼프 지지자들을 골라서 일부러 계좌를 닫았다는 사실을 폭로하였습니다.
말은 트위터 상에서 혐오발언을 막고 건전한 언론의 자유를 모든 시민들에게 주기 위해서 이렇게 검열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했지만 모 노라이씨가 하는 말은 다릅니다.
그가 하는 말은 트위터가 뒤에서는 정치적인 좌파 색깔을 띠고 친 트럼프에게 벌을 준다고 합니다.
아브하나브 씨는 트위터의 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팀에 있었습니다.
그가 말하는 것은 트위터는 밝히지 않지만 그림자 계정 닫기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말은 그 계정의 주인은 자신의 트위터의 계정이 닫혔는지 모른 채 비디오나 사진을 올리나 결국은 그것이 완전히 닫혔다는 사실을 모르고 계속 트위터에서 활동을 하나 다른 사람들은 그의 트위터의 활동을 전혀 보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다른 검열 방법은 알고리즘을 이용하여서 묵음처리라든가, 우선 순위를 정한다든가 하는 것을 자동적으로 만듭니다.
또한 좋아요의 숫자가 보이는 것도 밖에서 시청자가 볼 때 보수 의견과 연결되어 있다면 조작이 가능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검열은 사회주의의 결과물인데요.
좌파들은 평화평화를 외칩니다.
하지만 자신들의 정적에 대해서는 총기를 다 빼앗고 그들이 어떻게 되던지 전혀 상관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니 자신들의 손은 피로 물들이지 않고 중앙정부를 크게 만들어서(공산주의 정부) 깡패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정적이 되는 보수주의자들을 다 쓸어버리는 것입니다.
좌파들은 자신들이 항상 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 항상 말하지만 그들의 더러운 속은 정말 위선적입니다.
오늘 이 오키프 씨의 베라타스 비디오를 보면서 많은 베타 남자들을 봅니다.
자신의 뇌의 능력으로 세상을 주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지요.
그들은 자신들이 블루칼라 노동자( 육체 노동자)들 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완전히 착각입니다.
이런 좌파의 베타 남자들은 컴퓨터 뒤에서 보수파 총기 소유 사람들에게 싸움을 걸면서 '나는 무적이다'라고 생각하지만 맛짱을 뜰 수 있는 배짱 같은 것은 없는 사람들입니다.
트위터는 정치적인 성향을 떠나서 정치적 중립이다 라고 자신들의 회사 방침에는 말을 하면서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트위터의 이러한 행동은 전형적인 좌파의 행동입니다.
좌파들은 자신들은 항상 중립적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정말 우습습니다.
알고리즘의 검열 과정은 누구를 겨냥한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보기에는 공화당들입니다.
트위터는 자신들이 모든 사람들의 모든 의견을 나누는 장이라고 말하지만 이렇게 투명성이 없어서야 말입니다.
좌파들은 자신들은 완벽하다고 말하지만 이번 트위터 취재 비디오를 보면 절대 그런 것 같지 않습니다.
검열이라는 것은 정치적인 현실입니다.
그리고 검열은 사회주의 대표적인 중앙정부 집권화에 근간이 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사회주의 정권하에서는 검열과 정보 규제를 정당성을 증명해 내는 많은 지식인들이 존재하고 또한 그 검열의 과정을 가능하게 하는 엔지니어링 컴퓨터 전문가들이 넘처납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회주의를 지지하고 검열과 정보 차단을 돕는 지식인과 엔지니어들은 베타 남성들이기 때문에 자신들이 그러한 검열을 조장하면서 그것이 알파 남성들을 화나게 하고 분노하게 한다는 사실과 싸움을 걸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결국 이러한 베타 남성들은 자신들이 정부를 등에 업고 자신들이 너무나 강력하다고 생각하면서 더많은 여성에게 자신을 어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베타 남성들은 알파 남성들과는 견주어서 싸울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자신들이 더 많은 성을 누리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결국 그것은 그들이 원하는 것이지요.
애국자들은 이러한 사회주의 좌파들의 서서히 진행되는 인권침해의 사회조장이 결국은 보수들을 강제 수용소로 밀어넣고 제거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 번디 목장의 사건을 보면 어떻게 알파와 베타 남성들의 싸움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 과정을 잘 보여줍니다.
또한 베타 정치인들은 알파남성들인 경찰들을 사용하여서 다른 애국자 알파 남성들과 싸우게 하고 자신들은 뒤로 쏙 빠지지요.
페미니스트들로 마찬가지입니다.
자신들이 행진을 한다고 하면서 사람들을 밀치고 사람들의 눈 앞에서 소리를 지르고 하면 결국은 그 말은 사람들에게 물리적인 싸움을 거는 것입니다.
그냥 싸움을 걸고 도망갈 수 없는 것입니다. 키보트 용사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비디오) 이분들은 자신들이 평화적으로 보안관에게 가서 말을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차에서 손을 들고 나왔는데 총으로 쏴버렸습니다.
총을 맞은 사람이 눈위에 누워있네요. 이것은 살인입니다.
이 특수 경찰이 무고한 시민을 죽였습니다.
이것은 지난해에 있었던 일입니다.
트럼프 정권이 들어오기 전에 오마바 정권하여서 특수경찰들이 이렇게 행동을 하는 것이 허락이 되었습니다.
아니 그 무고한 시민이 손을 들고 차에서 나왔는데 왜 총을 쏘아서 죽이는 것입니까!
이러한 경찰들이 자신의 마음대로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비대해진 중앙정부의 횡포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훈련을 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무술훈련이라든지 종합격투기나 총 쏘는 훈련이라든지 칼 훈련한다든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좌파들은 자신의 논리에 논리도 없습니다.
다른 남성들과 싸우는 것도 두려워하고 무서워합니다.
'음 나는 트럼프가 너무 싫어'하면 동성연애자처럼 말하는 사람을 보면 그들이 그렇게 자신을 포장하지 않으면 절대 절대 알파 남성들과 경쟁을 할 수도 없고 이길 수도 없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성구는 마태복음 10장 16절입니다.
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17 사람들을 삼가라. 그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그들의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선을 위해서 주님을 위해서 일어나면 박해를 받을 것이라는 것을 잘알고 계셨습니다.
주님의 사랑은 악의 암세포를 잘라내기 때문에 우리의 영에 우리의 마음에 자라는 암세포를 주님께서는 잘라내시기 때문에 악들은 주님을 미워하고 박해하고 혐오하는 것입니다.
또한 주님 중심의 자본주의는 사람들을 분별해 냅니다.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사람들과 다른 사람들을 섬기지 않은 사람들로 나누어져서 그 결과에 책임을 지게 합니다.
자신의 노고와 자신의 자유에 책임을 지게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정부의 간섭없이 난민들의 침임없이 트위터에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올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나쁘게 대하고 싶어하지도 않습니다.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자신이 열심히 하고 결과가 좋지 않으면 그것을 받아들이고 다음에 바꾸어서 더 노력합니다.
자신의 노력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짐도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슈퍼엘리트의 기득권들은 다릅니다.
이러한 일반 사람들의 성향과는 다릅니다.
권력을 추구하고 결과가 자신들이 조장한 대로 나오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의 팔을 비틀고 사실을 조작해서라도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악과 영합하는 것은 기본이요 자신이 악이 되는 것은 예상된 결과이지요.
자신들이 유명 명문대학을 나왔다고 생각하면서 똑똑한 뇌의 능력이 있으니까 내가 이렇게 요렇게 저렇게 말하면 이 바보같은 이들이 들을 것이야.
내가 좋은 대학을 나온 아주 똑똑한 사람이니 내가 총을 달라고 하면 다 총기를 내놓고 미국에서 총기 소유를 없앨 수 있을거야 하고 착각하는 힐러리였지않습니까!
미국의 시민들은 그렇게 멍청하지 않았습니다.
자신들의 왕관을 철장을 다른 누구에게 빼앗기지 않고 굳게 잡았습니다.
그들은 절대 권력가들과 싸우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번디 목장에서 처럼 그들의 평화로운 일상을(번디 목장의 조상 대대로 쓰던 초원 쓰는 것을 연방 주정부가 금지시키려 했음. 오바마 행정부 산하에서 경찰과 강하게 대치, 법정공방--> 트럼프대통령은 번디 씨를 사면해줌) 위협하면 그들은 목숨을 걸고 싸우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 천주교인들은 싸우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중앙조직을 거스릴 수 없거든요.
하지만 주님의 능력을 진정으로 믿는 기독교인들은 다릅니다.
그들은 주님 위해서 받는 핍박과 박해를 겸허히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절대 내전을 지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만약 중앙정부가 시민들의 자유와 권리를 빼앗아 가려고 하면 그것은 목숨을 걸고 싸우겠다는 결심입니다.
요한계시록의 주님과 공동상속인들이라는 말은 철장으로 공동상속인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천일국헌법에 쓰여져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 12절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하는 말씀이 12절에 나오지요.
주님께서 다른 이름으로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일국헌법을 정하고 그 천일국을 건설하자는 것입니다.
오늘은 정말 따뜻한 날씨네요.
그러다가 오늘밤부터 완전히 기온이 뚝 떨어집니다.
그러니 감기를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펜실베니아의 주지사가 주계엄령을 내었습니다.
마약과의 전쟁이 그 이유였습니다.
헤로인과 아편의 위기때문이라고 말했는데요.
어제 팀 본부장님께서 변호사와 대화 중에서 알게 되었다고 말하셨습니다.
조슈아 변호사는 펜실베니아주에서는 주 계엄령이 되면 법안 6107건에 나오는 것은 총기 규제를 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보통은 펜실베니아주에서는 총을 오픈 휴대를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주 계엄령이 내리면 총기휴대면허증이 없는 한 총기를 오픈 휴대를 할 수 없습니다. (총이 다른 사람들에게 차는 것) 옷에 숨기고 총을 차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울프 주지사는 자신의 주 계엄령이 전혀 총기소유 권리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울프 주지사의 말은 맞지 않습니다.
만약 사냥꾼이 총이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게 차면 총기휴대면허증이 없어도 장총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권리가 펜실베니아에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주 계엄령의 법안에 따르면 사냥꾼이 그렇게 총을 밖으로 휴대하고 다니면(총기 면허증 없이) 정부가 그 사람의 총을 압수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정부가 서서히 서서히 총기규제를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양으로 토탈레테리인 깨금발 방식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특수부대원으로 지내시고 전쟁용사이시며 자영업을 운영하고 계신 톰 치프 씨를 모셨습니다.
치프 씨: 항상 저를 불러주셔서 영광이라고 느낍니다.
2대 왕님: 올해 초에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과 거래를 하고 있었는데요.
미국으로 망명한 시진핑의 골치아픈 중국 부자 망명자들을(장쩌민의 사람들) 시진핑에게 넘겨주고 북한을 칠 수 있는 허가를 받는 것을 거래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치프 씨: 저는 북한이 이러한 정치 공방의 가운데서 자신들의 시간을 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자신들의 무기를 더욱더 정교하게 만들 수 있을 테니까요.
그래야만 만약 북한이 남한을 공격할 경우 더 많은 손상을 나라에게 줄테니까요.
2대 왕님: 북한에서 최근 판문점을 넘어 온 한 군인의 건강상태는 참혹합니다.
북한은 기아에 시달리고 추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정은 독재는 심해지면 심해졌지 절대 나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치프 씨: 이제껏 미국의 역대 대통령들도 북한과의 문제에서 무능하게 대처했습니다.
그들은 북한의 핵문제를 그저 방관 했을 뿐만 아니라 돈을 지원하면서 지지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은 북한의 화약무기의 사용입니다.
또한 유엔은 이번에는 한국을 도와주지 않을 것입니다.
2대 왕님: 중국은 절대 한국이 통일되기를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이 분립되는 편이 자신이 간섭하고 쥐고 흔들기에 좋은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 의해서 김정은을 없애고 바꾼 정권은 중국의 가시 같은 존재일 것입니다.
미국의 힘이 한반도에서 남한을 넘어 북한 까지 간다는 것은 중국이 용납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할리우드는 패닉에 빠져 있습니다.
자신들이 쌓아왔던 모든 것이 눈앞에서 무너지고 있습니다.
연예인이기만 하면 사람들이 다 따라가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치프 씨: 예 할리우드의 빨간 카펫은 낙태된 아이들의 피로 붉게 물들어 있습니다.
이번에 펜실베니아에서 주지사의 후보로 나오는 여성은 자신이 인디언이라고 주장하는 백인 여성입니다.
그 주지사후보를 저희 인디언 조직은 고소를 하려고 합니다.
인디언이라는 신분으로 자신의 대학등록금을 두번이나 받았습니다.
그런 여성은 고소당해서 정의를 찾아야 합니다.
마약범들도 그들의 범행에 맞는 처벌을 지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약범들은 특수부대를 보내서 싹 쓸어버려야 합니다.
2대 왕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CIA가 마약을 생산해서 판다는 것은 절대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총을 규제한다고 하면서 총과의 테러를 한다고 말하면서 결국은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10년 동안 마약을 합법적으로 만든 포르투칼의 좋은 예도 있습니다.
그리고 포르투칼은 나라의 마약 중독율을 줄었지요.
이 총은 화약 총입니다.
총약이 아니라 블랙 화약이 들어가는 권총입니다.
2대 왕님; 저는 요즘 글락총을 보고 있습니다.
글락은 매거진이 조금 두껍고 총알이 더 많이 들어갑니다.
또한 저도 저의 부인도 총기를 두개를 차고 다니는 것을 제안을 했고 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치프 씨: 저는 조준을 하고 총을 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적을 살필 기회도 없이 이렇게 하는 것은 정말 자신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입니다.
오늘도 저를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대 왕님: 항상 치프 씨와 하는 날은 즐겁습니다.
오늘은 비가 온다고 합니다.
비옷을 입으시고 밖으러 나가서 자연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