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1/09/2018 (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오늘의 날씨는 조금 구름이 끼어있지만 겨울의 날씨를 생각하면 영상의 포근한 기온입니다.
이 포근한 날씨는 한 5일정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로젠 발 씨는 자신은 오프라 윈프리보다 더 좋은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발언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할리우드에서는 대통령의 예비선거가 벌써 시작이 된 것 같습니다. ㅎㅎ
지난 밤 한 경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서서 성조기에 경의를 표함으로써 미국 나라에 대한 애국심을 표했습니다.
스트브 베넌이 반 트럼프 문서를 사려고 했었고 선거를 망치려고 했었다는 기사
H&M은 자신의 회사의 한 원숭이가 나오는 셔츠가 인종주의 논란이 불거지자 그것에 대해서 공식 사과를 하였습니다.
한 장군이 국회의 스텝에게 '스윗하트'라고 불렀다가 자신의 별계급이 한 단계 강등되었다는 기사
플로리다의 Space X Falcon 9 이라는 로켓이 발사의 여부를 놓고 이것이 기밀문서로 분류되어 있는 것은 북한의 문제 해결과 관련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쟁은 지금까지 되어온 전쟁과는 양상이 많이 다를 것입니다.
그 이유는 드론 떼의 공격이 전쟁에 적극적으로 사용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6월에는 119개의 드론떼가 한꺼번에 날라 다니며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을 한 중국의 드론회사가 보여주었습니다.
2016년에 국방부는 낮은 고도에서 정보를 모으는 드론의 기술의 발전에 힘을 썼습니다.
하지만 작년 11월경에는 50여개의 드론 떼와 땅의 로보트가 합작으로 전술을 펼치는 것을 보여주는 수준에까지 왔습니다.
드론은 좋게도 쓰여질 수도 악하게 쓰여질 수도 있겠습니다.
드론을 통해서 물론 국경을 지키고 위험한 건물에 정찰을 보낼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우리뿐만 아니라 적들도 이러한 기술을 사용하여 전쟁에 참여할 것이기 때문에 기존 전쟁의 양상은 많이 바뀔 것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 육군의 남성과 여성 유니폼을 보고 계십니다.
팀 본부장님께 마이크를 넘기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테네스 농부들을 만났습니다.
트럼프는 어제 농부들과의 모임에서 농사를 하는 나라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나라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거의 5,00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35분 동안 자신의 1년 정권의 성과와 농부들에 대한 감사를 트럼프대통령은 연설하였습니다.
뉴욕타임지는 더 많은 사람들이 왕실이 있는 나라를 부러워하고 원한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왕실이 있는 나라는 더 잘 살고 왕실이 그 나라를 하나로 뭉쳐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는 기사였습니다.
또한 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왕정은 놀랍게도 그 나라를 안정적이고 부유하게 하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무수한 역사는 독재자의 통치에 피로 물든 왕정의 예를 가지고 있습니다.
1,900년 이래 22개 나라는 왕정을 포기했고 35개 나라는 왕정을 다시 복귀하였습니다.
영국의 황실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지금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서거한 후에는 더 이상 영국왕실의 존속이라는 그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합니다.
캐나다는 민주주의와 헌법의 왕정은 전혀 충돌이 없다고 말합니다.
(캐나다는 영국의 왕정을 자신의 왕과 왕비로 모십니다.)
대통령은 왔다가 가지만 왕정은 지속적이고 나라에 안정을 준다고 이 기사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 역사적으로 세속적인 왕정 역사는 피로 물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왕정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지요.
하지만 미국이 기독교 나라라는 것을 생각해 볼 때 다시 오시는 재림주님께서는 왕중의 왕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왕국을 건설하시기 때문에 결국에 미국에는 왕정을 지지하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왕정에서는 주님의 혈통이 있고 철장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것이지요.
기사에서는 미국에는 영국의 왕실에 반하여 떨어져 나온 그러한 역사가 있어서 왕정에 대해서는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는데요,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왕중의 왕을 모시는 왕정이니 꼭 그런 것만도 아닙니다.
(쉬어가는 시간)
성범죄범들의 신분노출이 더욱 대대적이 되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거의 천여명의 성범죄자들이 양로원이나 보육원 환자 돌보는 곳과 연결되어 일을 하고 있고 오직 31건 정도만 걸러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현 상태는 전혀 언론에 보도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한 코마에 빠진 여성이 병원의 스탭에 의해서 강간을 당하고 임신을 하게 된 사건을 어제 보도를 했었는데요.
이러한 성범죄자들이 다른 노약자들이나 아이들의 보호시설에서 일을 하도록 허락이 되어있고 그것이 묵과되고 있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폴 윌리엄 박사에 의하면 신부들의 80%가 사실은 동성연애를 자행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동성연애를 고치러 처음 신부생활을 시작한다하더라도 결혼을 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다른 신부들과 가깝게 생활을 하기 때문에 상황은 더욱더 나빠진다는 것입니다.
2010년에는 464건의 성범죄가 바티칸에서 보고 되었고 이것은 2009년에 비하면 거의 2배가 늘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신부들의 이러한 성범죄에 대한 처벌도 더 낮아졌으며 더 느긋해졌습니다.
저는 물론 모든 신부들과 수녀들이 이러한 성범죄에 연루가 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바티칸의 가장 높은 곳에서부터 이러한 성범죄를 감추고 있다는 사실은 너무나 자명합니다.
15,000명의 성범죄의 희생자의 예를 보면 거의 4,000건이 천주교의 조직과 연결이 되었습니다.
한 성범죄의 희생자의 증언에 의하면 카톨릭의 거의 백여년이 넘는 성범죄의 골은 너무나 깊으며 자신들이 조직을 만들어서 성범죄의 희생자들을 서로 나누어 착취하고 강간하여 왔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성범죄의 조직은 한 나라의 고위관직과 위정자들과 연결되어 보호를 받으면서 커왔다고 증언하였습니다.
미국의 관료주의는 사람들과 사람 사이에 많은 단계들이 존재하게 하고 그 간격에서 나오는 것은 결국 퇴락과 부패입니다.
바티칸도 그런 면에서 마찬가지이지요.
또한 주류언론도 그 언론의 기능을 잃고 이것을 보고도 취재하지 않음으로써 상황을 더 나쁘게 하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제프세션 법무장관의 의료 마리화나의 결정에 대해서 란 폴의 인터뷰를 CNN이 하였습니다.
법무장관은 최근 의료 마리화나의 무작위의 복용이 너무나 심해지고 있다며 더욱더 법적 제재를 높일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란 폴은 제프세션의 법무장관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대통령에게 법무장관을 짤라버리라고 상정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란폴에 의하면 우리가 슈퍼마켓에 가면 나쁜 음식들도 있지만 우리는 무엇을 먹을 것인지 어떠한 약을 쓸 것인지를 결정하도록 두듯이 우리는 병 때문에 겪는 고통을 줄이는데 환자가 의료 마리화나를 원한다면 그 자유는 존중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1900초반에 중앙정부는 알코올을 금지하였습니다.
그리고 알코올을 규제를 강화하였습니다.
그러한 암시장이 나오고 깡패단들이 나오고 아주 어린 나이에 사람들이 한 몫 챙기려고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또한 마리화나를 하면 범법자로 여겨져서 감옥에 가게 되고 범죄기록이 남게 됩니다.
지금 미국 감옥의 90% 수감자들은 폭력과 관계된 범죄가 아니고 마약의 불법 사용과 같은 경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입니다.
또한 정부는 마약과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더 큰 정부를 만들고 더 많은 세금을 거두어들입니다.
이것은 제프세션 법무장관의 잘못된 결정입니다.
지금 포르투갈은 모든 마약을 합법화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마약의 합법화는 마약과 관계된 범죄를 50%로 낮추었습니다.
사람들이 마약이 인간에 몸에 어떠한 작용을 하는지 알게 되면 절대 마약을 복용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보통사람들은 죽고 싶어하지 않고 건강하게 살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제프 셔션은 정말 큰 실망입니다.
정부의 마약 규제를 늘리는 것은 절대 마약남용을 막을 수 없습니다.
부모들의 책임적인 마약에 대한 교육만이 십대들의 마약남용을 막을 수 있습니다.
주류언론은 오프라가 마치 대통령 민주당 후보가 이미 된 것처럼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오프라 같은 경우에는 미국 시민들의 자유와 번영을 반하는 가장 큰 적 중의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빌더버그(슈퍼엘리트 조직) 가장 높은 조직의 10명이 모이는 그룹에도 그녀는 속했었습니다.
오프라는 한번도 공개적으로 힐러리를 비난한 적이 없으며 한번도 공개적으로 하비 와인스타인 같은 성범죄범들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오프라는 많은 여성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흑인의 얼굴입니다.
오프라는 자신의 쇼에서 선물을 들고 할렘가에 가서 놀란 참여자에게 선물을 안겨주고 결혼을 앞둔 여성에게 화장품과 옷을 사주면서 메이크 오버를 해줍니다.
그리고 이러한 그녀의 행동은 사람들에게 그녀라면 이라는 헛생각을 심어줍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지만, 오프라는 카메라를 잘 받고 피부가 예쁘다고 해서 정치를 잘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이러한 여성들이 숨겨진 독재자로서 자신이 하면 다 잘 될 것이라는 착각을 하기 때문에 더욱더 위험합니다.
어제 저희가 녹화한 킹의 리포트의 손님과의 인터뷰를 틀어드리겠습니다.
존 깁슨 씨입니다. 깁슨 씨는 팍스뉴스에서 고정으로 5시뉴스를 담당하기도 하는 등 무수한 언론 활동을 해오신 유명하신 분입니다.
2대 왕님: 스티브 배넌과 트럼프의 불화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의견이 어떠하신지요?
깁슨 씨: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가 들어오고 백악관은 초기부터 정말 많은 기밀누설이 되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베넌에 대해서 대통령이 계속해서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의 책을 낸 울프는 타블로이드의 글을 쓰는 자인 것은 사실입니다.
마이클 울프는 자신이 3개월 동안 백악관을 왔다갔다 하면서 스티브 배넌의 사무실에서 거의 트럼프와 3시간 정도 마주 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수 있었다 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자신은 절대 이런 쓰레기 같은 기자와 인터뷰를 하지 않았다' 라는 말도 맞고 마이클 울프의 '자신은 3개월 동안 트럼프를 거의 3시간 만났다'하고 말하는 것도 맞을 것이라는 생각했습니다.
왔다갔다하면서 ‘안녕하세요’ 하면서 뭐 보았나 보지요ㅎㅎ
울프는 자신의 책의 목적이 '이 책은 대통령을 그 직에서 끌어내릴 것이다'라고 말한 것을 보면 그의 의도가 잘 나타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지금 미국의 교육은 정말 망쳐졌는데요. 상대주의 사탄주의가 기독교를 대체하여져서 가르쳐 지고 있습니다.
또한 난민문제가 유럽에서 불거지고 있고 미국은 너무나 길게 아이시스 테러의 골치를 알아야 했습니다.
존 깁슨 씨: 정말 오바마는 무엇을 한 대통령인지 알 수 없습니다.
우리의 군사들과 그 지역에 사람들의 머리를 공개적으로 자르고 묻고 하는 것을 얼마나 우리는 지켜보아 왔습니까!
그러한 골치를 트럼프 대통령은 1년만에 해치웠습니다.
저는 당신께 하나 질문이 있습니다.
그 지금 쓰고 계시는 왕관의 총알의 화약가루는 없애고서 왕관으로 만든 것이지요?ㅎㅎ
2대 왕님: 예, 그렇습니다. 제가 화를 낸다고 해도(열이 많이 나므로) 이 왕관이 갑자기 폭발한다거나 하는 일을 없을 것입니다.ㅎㅎ
또한 성경에서는 그 누구도 너의 왕관을 가져가지 못하게 하라고 말을 하셨기 때문에 그 말씀을 지키고 있습니다.
깁슨 씨: 예, 그것은 정말 다행입니다. 지금 보면 총의 전국 휴대 허가증에 대해서 상원까지 통과하는 문제는 저는 사실 낙관적이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텍사스에 살고 있습니다. 완전히 총의 규제가 거의 없는 주이지요.
하지만 저는 동시에 뉴저지 캘리포니아 등 총의 규제가 아주 강한 주에도 살아보았습니다.
그래서 그 두 주의 입장이 어떻게 좁아질 수 있는지 저는 지금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캘리포니아의 할리우드의 총에 대한 입장은 위선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화에서는 자신이 만든 영화에서는 자신들은 총을 쏘아대면서 자신들의 신변을 보호하면서 실제의 생활에서는 목소리를 높여서 총의 규제를 말하니 저는 그 격차를 저들이 어떻게 메꾸는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2대 왕님: 오프라가 대통령의 후보로 나온다는 얘기가 있는데요.
존 깁슨 씨: 저는 오프라가 민주당의 대표로 나오면 좋겠습니다.
그것이야 말로 가장 재미있는 선거경선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방송을 끝내기 전에 당신의 왕관을 벗은 모습을 한 번 보고 싶습니다.^^)
오늘 킹의 리포트의 두번째 손님을 모셨습니다.
(사담으로 존 깁슨 씨가 참아버님의 워싱턴 타임지를 사랑하시고 참아버님을 많이 존경하셨다고 하시네요)
폴 맹거 씨는 육군사관 학교를 졸업하시고 공군이 되시고 하버드에서 또한 학업을 마치셨습니다.
성공적인 사업을 이끄시고 아름다운 가정을 피츠버그에 가지고 계십니다.
따님께서 남한에서 군복무를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맹고 씨는 이번 2018년에 있을 주지사 선거에서 공화당 대표로 출마 예정이 결정이 되어있습니다.
(지금 펜실베니아주의 주지사는 민주당원입니다. 그리고 낙태를 소리 높여서 지지하고 있습니다)
맹고 씨: 저와 인터뷰를 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육사를 1979년에 입학을 하였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지원을 하였는데요, 40명의 운 좋은 사람들 중에서 저도 속하게 되었고 정말 좋은 흥미로운 많은 훈련을 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거의 30명을 이끌고 특수부대의 미션을 받고 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훈련 중의 하나는 50킬로그램의 가방을 메고 악어가 사는 강을 줄로 건너는 것이었습니다.
내려다보면 악어들이 우리를 먹으려고 입을 벌리고 있는 것이 확연히 보이는 상황이었지요.
그리고 제가 이끄는 모든 훈련병들을 다 건너게 하는 것은 저의 임무였습니다.
지금 현대사회에서는 사람들이 뒤쳐지는 사람은 버리고 사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만 저는 그 날에 끝까지 사람들을 책임지고 같이 갔습니다.
그것이 30년도 넘은 일이지만 그 때 배운 많은 교훈을 주지사가 되어서 주정부를 발전시키는데 공헌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2대 왕님: 지금 주지사로 있는 울프 주지사는 자신이 펜실베니아주를 더 좋은 주로 만들고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울프 주지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폴 맹고 씨: 저는 가정 구성원이 12명이 넘는 집에서 한 화장실을 사용하면서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가난이 저를 끌어내릴 수 없다는 생각했고 이곳 미국은 기회의 나라이니 이민을 온 우리 가정이 여기서 열심히만 일하면 우리는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열심히 일하고 최선을 다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였습니다.
울프 주지사는 아마도 좋은 사람이겠지요, 하지만 그가 가진 정치사상은 잘못 되었습니다.
제가 주지사가 되면 가정을 강화할 것입니다.
열심히 일하는 문화를 만들고 지금 울프 주지사가 늘리려는 무상의료보험을 줄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울프 주지사 밑에서 늘어나는 교육세도 감세하고 싶습니다.
교육세가 늘었다고 해서 저의 아이들의 공립교육이 나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공립학교의 선생들의 퇴직금과 연금이 늘어나고 있을 뿐이지요.
저는 일을 하는 모든 미국 시민들이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가난에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울프 주지사가 만드는 사회주의적인 정치관은 일년 동안 3천 5백만원을 버는 2명의 홀어머니에게 더 많은 월급을 벌게 하는 기회를 주더라도 그 홀어머니가 그 기회를 거절해야 하는 상황을 만듭니다.
왜냐하면 더 많은 돈을 벌면 자신에게 지급되는 무상 의료와 무상 지원들이 끊기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녀는 결국 자신의 생활수준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상황이 사회주의 배경의 정치사상을 가진 리더들이 조성합니다.
2대 왕님 : 저는 전적으로 그 말에 공감합니다.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가는 모든 곳에 멸망을 가져옵니다.
베네수엘라 북한 이런 나라들을 보십시오, 정말 사회주의가 얼마나 많은 멸망을 가져오는지를 우리의 눈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폴 맹고 씨: 저는 교육면에서 많은 혁명을 펜실베니아주에 가져오고 싶습니다.
지금의 공교육의 현주소를 보면 아이들이 학교를 졸업하면서 미래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지도 않고 좋은 미국 시민들이 될 준비도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한 아이에게 쓰여지는 교육세의 반을 공립학교가 가지고 발전시키고 또한 나머지 교육세의 반은 그 아이가 부모와 선택하는 교육방식 사립학교 홈스쿨링 등에 쓰일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2대 왕님: 저는 지금 미국 중고등학교를 보면 자신의 성 정체성을 일부러 혼동하게 가르치고 마약으로 물들어있습니다.
또한 대학을 가면 그러한 혼동은 더욱 심화되는 것 같습니다.
좌파 교수의 영향으로 사회주의는 가장 좋은 사상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이슬람은 좋은 종교라고 믿게 되고 대학생들은 낙태가 뭐가 나쁘냐고 생각하게 됩니다.
대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세뇌교육은 정말 끝이 없습니다.
특히 낙태의 문제 대해서는 자신들이 낙태가 뭐가 문제이냐 여성의 선택이다 라고 말을 하면서도 그 논리를 말할 수가 없습니다.
폴 맹고 씨: 23개의 낙태 시술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시술소 환경 자체가 열악합니다.
그리고 연방정부의 허가를 받은 10배나 더욱더 시설과 의료진들이 잘 갖추어진 병원들이 이 낙태시술소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주지사가 되면 이 23개의 낙태시술소에 들어가는 모든 주정부 세금의 지원을 모두 끊을 예정입니다.
생명은 아이가 태내에서 수정이 되었을 때부터 시작한다는 저의 생각은 아주 확고합니다.
2대 왕님: 저희 교회는 총기소유의 자유를 강하게 지지합니다.
그리고 총기소유의 자유는 우리의 신변을 보호하고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권리를 사람들에게 보장해 준다고 믿습니다.
폴 맹고 씨: 저는 5명의 딸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5명의 딸들은 다 무기를 다 잘 다룹니다. 저의 부인은 말할 것도 없구요.
마지막으로 저는 이번 저의 주지사의 경선에서 많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저의 공약을 다른 지인들에게도 알려주시고 제가 당선이 될 수 있도록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폴 맹고 씨와의 인터뷰가 즐거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5월에 공화당의 주지사 후보의 경선이 있다고 하시네요, 아직 공화당 주지사 후보로 결정은 되시지 않으셨습니다.)
오늘의 성구 리마는 욥기 38장 이하입니다.
하나님에게 자신의 신세를 탓하는 욥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장면입니다.
너가 지금 고난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너는 지금 너가 누구와 얘기를 하고 있는지 아느냐 하고 하나님께서 욥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별자리를 만든 것도 모든 자연의 조화를 만든 것도 나다 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너는 완전히 감정에 싸여서 너가 누구에게 믿음을 가지고 이제껏 살아왔는지도 잊어버렸구나 라고 말씀하시면서 이제 너는 내가 누군지 알고 내가 준 뇌로 생각이라는 것을 해보라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더 이상 감정의 노예가 되지 말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뉴펜 대학의 긍정 심리학에서는 말하기를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은 일주일에 3번을 운동을 함으로써 우울증을 이겨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루에 3개의 감사한 점을 적는 것도 우울증을 이겨나가는데 탁월한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화가 나고 감정조절이 잘 되지 않을 때 9번 깊은 숨을 쉬는 것이 아주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감정에 휩싸이면 특히 여성분들은 좌뇌와 우뇌가 잘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에 (남성들보다) 더 많이 감정과 스트레스와 휩싸여서 두려움의 늪에 빠지고 허우적거릴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자신의 감정을 마주할 기회가 세상에서는 많이 없습니다.
하지만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는 여성들은 다르지요, 자신이 아무리 대련에서 울어도 대련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웁니다.
싸움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을 주기적으로 체험합니다.
지금 욥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너의 상황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너의 종기가 난 몸도 너의 부인이 너를 떠난 것도 너가 가축과 자식을 잃은 이 상황도 다 나는 안다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너가 내가 축복을 줄 때는 나를 믿더니 내가 너에게 고난을 허락하였더니 나를 원망한다면 그것은 어떤 믿음이냐 라고 반문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어려운 상황을 믿음으로 헤치고 나가야 합니다.
또한 주님께서 주신 지능으로 우리는 이러한 고난을 넘어가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고난이 올 때 지능을 하나님을 더 믿지 않으려는 반항적인 마음에 씁니다.
하지만 그것은 맞지 않지요.
우리는 고난을 지날 때에도 우리의 지능을 써서 우리가 축복을 받을 만한 사람이 아닌데 죄인인데도 하나님께서 이렇게 우리를 돌보신 것을 우리의 지능을 통해서 우리가 다시 상기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사용하여서 우리는 우리가 지금 처한 상황이 우리가 생각하고 상상하는 만큼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황자 황녀로서 자신의 자유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책임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일국의 황자 황녀로서 우리가 훈련을 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그리고 그 실천은 많은 축복으로 답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나라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지상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