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3/27/17

무지개 | 20170328072847

The King's Report 3/27/17


Welcome to the King's Report.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내일은 참부모의 날이기 때문에 킹의 리포트가 없을 예정입니다.

하지만 참부모의 날 행사를 생중계하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이사야서  48장 17절부터 22절까지 입니다.


너희의 구속자시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이신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네가 나의 명령에 주의하였더라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공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며

네 자손이 모래 같았겠고 네 몸의 소생이 모래 알 같아서 그의 이름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였겠고 없어지지 아니하였으리라 하셨느니라

너희는 바벨론에서 나와서 갈대아인을 피하고 즐거운 소리로 이를 알게 하여 들려 주며 땅 끝까지 반포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그의 종 야곱을 구속하셨다 하라


여호와께서 그들을 사막으로 통과하게 하시던 때에 그들이 목마르지 아니하게 하시되 그들을 위하여 바위에서 물이 흘러나게 하시며 바위를 쪼개사 물이 솟아나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자유를 찾아 미국 땅을 찾아온  영국인들이 얼마나 기독교를 이 미국 땅에 정착하려 했는지를 알리는 내용을 읽으셨습니다.

미국이 하나님을 떠날 때 미국은 기독교 사관과 문화를 떠났습니다.

기독교 사관에서는 우리 인간에게 영혼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저 몸뚱이를 가지고 있는 물질이 아닙니다.

동물과는 다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떠나고 기독교 사관을 떠나면 인간은 진화론의 산물인 그저 왔다가 가는 물질에 불과합니다.  

남용되고 죽여도 별로 나쁠 것이 없지요.

그 사람에 대한 책임도 없습니다.

그래서 중국 공산당 나라에서는 산 사람에게 장기를 빼내어서 팔 수 있는 것입니다.

사회주의 사관에서는 인간이 원숭이나 매머드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사회주의에서는 인간은 환경에 완전한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미 결정되어 있다고 가르칩니다.

사회주의에서는 인간의  운명은 그 사람의 노력이나 능력으로 개척될 수 없다고 합니다.

부자로 태어난 사람은 끝까지 부자로,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이로 남는다고 사회주의에서 가르칩니다. 그래서 혁명이 필요하고 결국 정부가 중앙집권을 해가지고 모든 사람들의 재산과 자산을 다 가져와서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다시 나누어 주어야 한다고 사회주의에서는 말합니다.

이러한 물질적인 진화론적인 입장으로 사람들을 유혹을 합니다.

우리 다 잘 살자고 말입니다.


하지만 공산주의에서는 결국 아주 소수의 엘리트층만 엄청난 부자가 되고 99%의 시민들은 밥도  먹을 수없는 기근과 가난에 허덕이게 됩니다.

어제 조상해원식에서는 정부에 의해 학살을 당하신  분들을 해원해 주는 식도 함께 거행되었는데요.

놀랍게도, 이제껏 전쟁에서 죽은 사망자보다 중앙집권 독재 정부에서 학살을  당한 사람의 수가 6배가 많다고 합니다.

통계를 보면,  나라가 중앙집권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학살의 숫자가 더욱더 커진다고 합니다.

북한을 봐도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보수 공화당파도 신보수주의자(Neocon)에 침입 당해서 큰 정부를 만드는 일에만 힘쓰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하나님과  일대일의 관계가 미국의 개척자들에게 있었습니다.

중앙집권의 카톡릭의 교황이 말하는 것을 멍하니 기다리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늘은 장비와 일손이  부족해서 쉬는 시간이 없습니다.

널리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이제 드러지 리포트 헤드라인으로 가겠습니다.  

오늘은 따로 화면이 없네여....  죄송합니다.


너무 빠르시고 기사가 없어서 통역이 되지가 않네요.


트럼프 정부는 작은 정부를 지지합니다.

어디에서 예산을 줄일 수  있는지는 모든 면에서 보고 있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사위 제럴드 쿠션너를 innovation  office(창의혁신국)에 임명하고 그 팀을 정부에 꾸리기로 했다고 합니다.

빨간 옷을 입고 계신 분은 팍스사에  제닌 판사입니다.

이번에 라이언 폴이 이끌었던  오바마케어의 개정안은 국회의 지지도 공화당의 지지도 받지 못하고 물리게 되었습니다.

실망스러운 개정안이었다는 분석과 함께 자신이 공화당 의장임에도 지지를 받지 못했습니다.

트럼프는 사실상 밖으로는 지지를 해 주었습니다.

트럼프는 사실 이 라이언케어보다 란 폴이라는 국회의원이 낸  개정안을 더 좋아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또 트럼프가 세금 감면 정책을 내기 전에 어쩔 수 없이 라이언 케어를 지지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스웨덴에서 드디어 난민 유입을 반대하는 정당이 출범했습니다.  

그리고 난민 유입을 반대하는  이 스웨덴 정당은 한 설문 조사에 의하면 지지율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희 성전도 스웨덴에 있는데요.  

스웨덴 성전을 위해서도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희의 모든 것은 주님이 해주시고 주님을 위해서 살 때 가치가 있다고 말씀하신 2대 왕님의 어제 질의응답 말씀도 생각나네요.... 아주

사실 좋은 아버지야말로 집을 보호해주고 나쁜 늑대들을 집에서  쫓아냅니다.

많은 요즘 미디어들이 어머니의 가치에 대해서는 많이 얘기하지만 아버지의 가치는 얘기하지 않습니다.


스웨덴이 난민 유입을 대거 함으로써 자신의 나라의 정체성을  잃고 스웨덴 여성들이 위험하게 노출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스웨덴에서도 선한 아버지상이 강조가 되고 그  가치를 다시 강하게 들여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스웨덴은 루터파 기독교를 뿌리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방 신을 믿는 이들도  스웨덴에는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다신교의 기준으로 살다보면 인간이 자신의 입맛대로 신을 선택 선정해서 자신의 마음대로 살 수 있습니다.  

물론 다신교를 믿으면서 도덕적으로 사는 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체로 자신이 여러 가짜 신을 섬기기 때문에 절대적이 기준을 갖기가 어렵고  자신의 변명을 정당화하기가 쉽다고 말한다고 하셨습니다.


한 유럽 신문사는 프랑스에서  말릴라팬이 대통령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말릴라팬의 젊은 20대  층의 지지율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대선은 5월입니다.

프랑스도 쓰레기 언론이기는 마찬가지입니다. ㅜㅜ

뒷말로 들리기로는 말리라팬이 미국에 트럼프를 만나러 왔을 때 프랑스 은행들이 돈을 빌려주지 않아 선거자금을 트럼프에게 지원 받고 빌리러 왔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였습니다.

최근에는 말릴라팬이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의 영상을 작년인가 올렸는데 그것을 트집 잡아 가지고 공인으로서 테러를 조장한다고 3년 정도의 감옥에 넣는 것도 왈가불가 해지고그랬습니다.

저희 프랑스 성전 임명받으신 미셀 보베씨가 적은 수이지만 열심히 프랑스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킹의 리포트 채팅창에도  이름이 보이시던데~ 아주 용감한 아벨적 여성  정치인입니다.


천사장의 말을 믿은 해와가  타락하였듯이, 유럽에서 많은 여성들이 천사장 정부가 말하는 난민 유입이 왜 범 인류적인 사랑이 넘치는 일인지를 말하는 거짓말에 속아넘어 가 버렸습니다.

요즘 포르노 시장에서는 강간과 폭력을 조장하는 수위 더 높은 물들이 더 성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치 강간 당하는 것을 미화하고 성폭력이 쾌락인 것처럼 그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위험합니다.


2대 왕님께서 강한 선한 아버지의 입장에서 알려주시지 않았으면 이게 좋은 것구나, 백인들이 그만큼 해 먹었으니까 좀 난민들에게 해줘야지 했을 거예요.

우리에게 적이  적이다라고 알려주시는 강하고 선한 아버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낍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외국나라의 입장에서 보면 독재주의 자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참아버님께서는 한때 박정희 대통령을 강하게 지지하시기도, 닉슨 대통령이 워터게이트의 문제로 불거졌을때 그를 참아버님께서 지지하시기도 하셨습니다.

참아버님의 입장에서는 저희가 보지 못하는 더 큰 관점으로 보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란이 자신의 나라가 교류와 수입을 불법으로 한 미국 회사의 리스트가 있는데요, 거기에 재미있게도 총기회사 부분에 칼 암(국진님의 회사)가 있었습니다.

이란의 자유를  위협하는 여러 미국 회사라고 말했는데요.

국진님의 총기회사를 국제적으로 알아주네요.


오늘 방송에 여러 차질이 생긴 점은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성전 식구님들의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내일은 생방송으로  참부모의 날 행사에서 만나 뵙고 수요일은 한국 예배로 뵙겠습니다~~

오늘도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