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01/02/2018 (화)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2대 왕님의 자리를 대신하여서 킹의 리포트를 진행을 하겠습니다.
(어제 밖에서 너무 많이 계셨는데 그것이 목감기가 되셨어요, 그래서 오늘은 팀 본부장님께서 진행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영상의 날씨입니다.
중국 시진핑은 새해 인사에 세계가 불안하고 어려워졌고 중국이 안정을 제공할 때니 걱정을 하지마라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것이 2018년의 시진핑의 새해 인사였습니다.
2020년의 중국 계획으로 One belt one road(한 벨트 한 도로) 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중국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시진핑의 연설에는 자유라는 단어는 절대 없군요.
시진핑이 또한 자신의 연설에서 중국이 얼마나 다른 나라에 공사나 철도 건설을 하면서 일자리를 늘리는지를 역설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다 중국 사람들을 전세계로 옮겨서 중국 사람들에게 일을 주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도로나 철도가 완성이 되면 중국 자국에 자원을 나르는데 쓰고 말입니다.
케냐 같은 경우는 중국이 철도를 만들어주고 계약을 맺기를 만약 언제까지 갚지 못하면 중국이 그 철도를 소유하는(케냐에 있어도) 방법으로 많은 다른 나라의 철도를 중국은 장악해 왔습니다.
이러한 중국의 행태는 약탈자의 전형적인 모습과 아주 흡사합니다.
중국은 자신의 나라에서만 공산주의를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세계적으로 중국을 중심으로 공산주의를 펼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중국의 행보는 사탄정치주의로써 2대 왕님께서는 절대적으로 반대하시고 처단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권을 중심으로 모든 나라가 이러한 사탄 정치주의에서 해방 석방을 맞이해야 하겠습니다.
이제껏 뉴욕타임지가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을 어떻게 조작해 왔으며, 또한 더 이상 트럼프가 러시아와 연루했다는 증거가 없자, 이제는 또 다른 가설의 트럼프-러시아 내러티브(narrative)를 뉴욕타임지는 쓰고 있습니다.
아니, 1년 동안 그렇게 난리를 치면서 혈안이 되어서 찾았는데 코미 전 FBI의 장이 러시아 연루설에 불을 지핀지 7개월이 지나도, 뮬러 검찰이 동원이 되어도 아무것도 찾지 못했습니다.
뉴욕타임지는 상황이 이런데도 이 내러티브를 포기하지 않고 이제 트럼프-러시아 연루설 2.0이다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지는 러시아 트럼프 연루설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 6명의 기자가 붙어서 기사를 써댔었고 트럼프 선거 캠프인 폴 매너폴드의 자금출처 등 자신들이 조사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옛날의 조사는 다 생각하지 말자 뉴욕타임즈와 CNN은 계속해서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연루설을 말을 할 때 누가 정확히 소식통인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한 정보원에 의하면' 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작년 4월 트럼프가 러시아에서 러시아 창녀들과 호텔에서 놀아났다는 문서는 완전히 민주당과 트럼프를 미워하는 주류언론의 거짓말로 드러났었습니다.
이제는 한 파파다돌러스(한 젊은 정보원)라는 사람을 세워서 그 사람이 모든 러시아 연루설의 열쇠이다는 식으로 뉴욕타임즈는 새해부터 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은 신문들이 기사를 쓸 때 언제 무슨 기사를 터트릴 것인지를 신문들은 잘 전략을 세우고 한다는 것입니다.
일부러 이 파파다플러스라는 사람의 기사를 이렇게 트럼프-러시아 연루설에 불을 지피기 위해서 다시 사용하고 있는 뉴욕타임지입니다.
자신들이 지난 4월에 틀린 트럼프와 러시아 연루설을 2018년 1월에 다시 새로운 내러티브로 막아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뉴욕타임지가 이런 거짓말을 계속해서 푸시한다면 결국은 자신들이 이러한 거짓말을 짊어지고 책임지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올해의 상원의원 선거에서도 이러한 좌파 뉴욕타임지의 행보를 잘 지적하면서 그들의 위선과 만행의 결과를 잘 짚어나가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에스겔 44장입니다.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소의 동쪽을 향한 바깥 문에 돌아오시니 그 문이 닫혔더라
2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 문은 닫고 다시 열지 못할지니 아무도 그리로 들어오지 못할 것은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그리로 들어왔음이라 그러므로 닫아 둘지니라
6 너는 반역하는 자 곧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의 모든 가증한 일이 족하니라
7 그들로 내 성소 안에 있게 하여 내 성전을 더럽히므로 너희의 모든 가증한 일 외에 그들이 내 언약을 위반하게 하는 것이 되었으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큰 복을 주실 때는 항상 큰 시험 또한 주십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큰 시련 후에 하나님께서 주실 큰 복은 보지 못하고 시련에 사로잡혀 결국은 신앙을 잃고 하나님을 원망하는 지경에 이르게 됩니다.
이러한 것은 가정연합에 속해 있는 이들도 그렇지만 똑같은 순간에 성전의 식구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번 천주 천지인 참부모님 생명책 입적축복식 즉 완성기 축복식에서 완성기 성주를 마시게 되는데요, 이러한 큰 축복을 받기 전에 시련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큰 산을 올라서 여기까지 왔으나 여기 서서 회개하고 자신을 정비하여서 하나님의 신성함과 거룩함을 다시 상기하고 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천성경의 참아버님의 말씀이십니다.
자식을 위하여 천년 고생을 하고 천년 십자를 지고도 또 하겠다고 하는 부모 앞에 효자가 아닌 사람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효자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 어머니 사랑 아버지 사랑 세계에 하나님까지도 와서 이야, 나보다 훌륭하다! 할 수 있는 자리를 원하지 않아요? 다 주고도 십년 백년 천년을 또 주더라도 그를 생각하면서 지금의 생활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볼 때, 거기에는 하나님도 찬양한다는 것입니다.
(천성경 1556쪽)
부모로서 이러한 관계를 자식과 가질 수 있는 것은 이상세계의 부모의 모습입니다.
저(팀 본부장님) 또한 그러한 모습이 아닌 것을 회개합니다.
참아버님의 말씀은 백년 천년도 그러한 모습의 부모가 되라고 하시는데 저(팀 본부장님)는 아직 30년 정도밖에 부모의 모습을 못했네요, 회개합니다.
쉬어가는 시간을 마치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2018년부터 캘리포니아에서는 레크리에이션 마리화나가 합법화 되었습니다.
또한 캘리포니아는 자신의 주를 성역도시(즉 모든 난민과 불법체류자를 불문하고 돕고 도와주는 주)로 명명하였습니다.
이제 이란에 대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는 사실 좌파 엘리트 지지자 쪽에서 쓴 기사이군요.
이것을 염두에 두고 기사를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헤즈볼라에게는 죽음을 팔레스타인도 싫다 가자도 싫다 오직 이란을 위해서!!라고 외치는 사람도 시위 속에 볼 수 있습니다.
2013년 이래 이란은 조금 안정이 되는가 했는데 이제 다시 지난주부터 이란인들은 거리로 나와서 시위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루하니 씨와 전 미국정부 오바마가 하나가 되어서 이란의 현대화 근대화 하려는 것에 노력했습니다.
1.7 빌리언(1조7천억)의 현금을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이란을 돕기 위해서 화물박스로 날랐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지금의 이란의 상태를 보면 예상대로 참담합니다.
이렇게 이란이 다시 불안정해 지는 가운데 이란의 문제는 이란이 해결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 전반적인 의견입니다.
이란의 이런 상황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인지 아니면 그것과는 별개인지 저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이란의 대폭동시위를 보면서 '이제는 이란과의 관계를 바꾸어야 할 때'라고 트위터를 했습니다.
2015년에 전 오바마 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할 수 있도록 자금을 대어주었습니다.
이러한 막대한 자금은 헤즈볼라와 같은 테러집단으로 흘러갔다는 설이 큽니다.
지금까지 집계된 바로는 이란의 폭동으로 10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이번 폭동은 이란의 경제가 인프레이션이 나고 경기침체가 오면서 그것에 대한 책임을 현 이란 대통령에게 묻기 시작하면서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란 사람들이 주권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저희가 기도를 모았으면 합니다.
이란인들도 자유를 누리고 사유지를 가질 수 있는 권리를 누리고 그러한 주권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레그 씨: 사실 이란의 정부는 이스라엘을 반대하고 쳐부수는 반미정부라는 것은 전세계적으로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나라에게 1조 7천억원을 주다니요, 저의 세금과 팀 본부장의 세금 일부도 이렇게 이러한 테러활동에 들어갔다니 정말 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저의 인간으로서 권리도 짓밟힌 기분입니다.
캘리포니아주는 자신의 주를 성역주로 만들었기 때문에 모든 범법자들이나 불법체류자들이 다 그리로 갈텐데 이것은 범인을 잡고자 하는 경찰의 입장에서는 캘리포니아로만 가면 다 잡을 수 있는 효율성을 발휘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1840년 대영제국은 아편을 사용하여서 중국을 조종 하려했습니다.
아편은 중국대륙 전체를 흔들었습니다. 그 결과 영국은 홍콩을 얻었었지요.
사실 미국이 아편을 전세계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이 아편을 생산하고 파는 것에 대해서 비난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아편전쟁으로 중국의 자존심이 금이 갔었긴 하지만 돈의 신을 모시는 중국은 그것을 가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지요.
독감이 유행을 하면서 병원의 방문자를 제한하고 있다는 기사.
미국사람들이 역사상 가장 많은 고기를 먹었다는 제목의 기사.
(쉬어가는 시간)
올해는 중간 선거가 있다는 면에서 아주 중요합니다.
올해에는 펜실베니아가 좌파 민주당의 공격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펜실베니아가 2016년 대선에 트럼프 당선에 큰 역할을 했기 때문에 2018년 중간선거를 놓고 막대한 민주당 자금이 들어와서 펜실베니아를 집중 공격할 것을 준비해야겠습니다.
미국의 국경이 느슨해지면서 많은 이민자들은 자신의 아이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부모도 불법입국자인 입장에서 아이들도 불법체류자가 되었습니다.
그러한 미국에 거의 평생을 살았으나 불법체류자의 신분을 벗어나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처해있는 사람들을 다카라고 하고 그 수는 미국 내에 7십만 명에 이릅니다.
이러한 다카의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는 공화당과 민주당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섭니다.
또한 이민정책에서 골치가 아픈 것은 계속해서 친족과 지인들을 미국으로 불러들이는 것인데요, 이런 것을 체인이민이라도 합니다.
하지만 다카들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이 또한 규제가 되어야 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영국의 신문은 혐오발언금지법을 독일에서 실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많게는 50밀리언 유로까지도 벌금을 매길 수 있으며 만약 혐오발언을 인터넷상에서 했거나 아니면 그러한 혐오발언의 비디오를 보았다거나 아니면 ‘좋아요’를 누른다 하더라도 경고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 중국과 북한에서는 벌써 시행이 되고 있는 법입니다.
이러한 혐오발언 금지법은 독일에서 시행이 먼저 되고 전 유럽연합으로 그 법을 시행 할 전망인 것으로 보입니다.
유엔은 한때 지구온난화에서 기후변화라고 단어를 고쳤고 그것이 통용이 되고 있는데요, 유엔은 올해도 기후변화화가 되지 않도록 노력을 하는데 집중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결국은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시민들에게 석유 석탄 세금을 더 높게 매기고 더 많은 규제를 사람들에게 가해서 슈퍼 엘리트들이 바라는 세계질서를 원하는 것이 유엔의 목표가 아니겠습니까!
또한 '화합'을 유엔은 올해 강조하고 있네요.
유엔의 사무총장의 새해의 연설에는 질서 화합 기후변화화 그런 것들을 키워드로 볼 수 있겠네요.
포퓰러스(민주주의가 사회주의로 가는 과정/ 하지만 이 기사에서는 주권주의를 포퓰러스라고 부정적으로 쓰고 있음) 가 유럽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은 동유럽과 서유럽으로 이제 이념이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주권주의를 주창하는 젊은 수상이 당선이 되었고(세바스찬 크루즈) 이 기사는 이것이 파라닥스하다고 말하지만 사실 이러한 동유럽들의 선택은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경험한 이 동유럽나라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것이라고 저(팀 엘더)는 생각이 됩니다.
프랑스에서도 마닐라 르펜의 주권주의 주창자가 있었지요.
사실 우파에서만 주권주의가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좌파 쪽에서도 주권주의를 주창하고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그리스는 경제의 완전 침체 후에 그리스를 위한 정당을 걸고 선거에 성공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블룸버그는 자신이 보는 이 주권주의 운동의 끝이 어디인지는 잘 알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어떤 정치인들도 '모두를 위해서 일을 하자' 라는 식의 구호는 유권자에게 잘 먹히지 않는 공약이네요.
만왕의 왕을 중심하고 사람들을 보호하고 주권을 회복을 시키는 것, 이것이 참아버님께서 2대 왕님께서 바라시는 천일국의 모습이 아닙니까?
현대사회는 피라미드 형태의 사회계층구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제 동유럽의 사람들은 만약 정부나 정당이 자신들의 의견을 대표해주지 않으면 우리가 주권주의를 우리의 입으로 주창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동유럽의 주권주의가 나쁘다고 포플리즘이라고 말하는 이 기사가 많은 편견을 갖고 있지만 사실을 잘 정리하였네요.
(쉬어가는 시간)
제가 아까 그리스에 대해서 언급을 했었는데요.
그리스의 상황을 제가 가장 마지막으로 체크했을 때는 그리스가 유럽연합이 되어있었는데요.
지금도 그러한 상황이 이 기사에 의하면 별로 바뀌지 않은 것 같네요.
2년의 주기로 좀 나아졌다가 다시 나빠지고를 반복하고 있는 그리스라고 합니다.
머릴랜드주 볼티모어는 자신의 도시의 살인율이 올라간 이유는 트럼프가 경찰을 잘 도시에 조달해주지 않아서이다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총기규제를 너무나 도시 내에서 한 결과입니다.
모든 선량한 시민들의 총을 뺏아간다면 결국은 나쁜 사람들만 그리고 몇몇 경찰만 총을 가지고 있다면 선량한 사람들만이 난사 당하는 일이 생깁니다.
트럼프의 주권주의가 얼마나 많은 나라에게 영향을 주는가를 보면 놀랍습니다.
하나님의 가호 속에서 저희는 2017년 감사함으로 지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레스 씨: 저의 생각으로는 역피라미드형 하나님의 왕국이 오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재구성하시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지상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면서 새해 인사를 드리면서 오늘 킹의 리포트를 접으려고 합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