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2/29/2017

무지... | 20171229222235

  The King's Report 12/29/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구름이  낀 영하의 쌀쌀한 날씨입니다.
내일은 눈의 소식도  있네요.
올해는 비교적 시원한 여름이었는데 겨울도 역대 이맘 때의 날씨와 비교해도 겨울이  쌀쌀한 편입니다.


어제는 대륙회장 국제회의를 마치고 카암공장에 들려서 철장들을 좀 둘러 보았는데요.
AR  15 철장이 거의 칠십만 원 정도 가격이었습니다.

지금은 탐슨(국진님 총회사의 계열의 하나)에서 만든 장총인데요.

저의 손과 어깨에 딱 맞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이제 저의 첫째 둘째가 크기 때문에 두 아들들에게 AR15을 사주려고 합니다.


여기 가장 밑에  보이시는것이 미니 AR15(킹의 리포트의 책상 위에 있는 철장)이고 다른 것은 일반  AR15입니다. (지금은 시판을 막 시작했기 때문에 이 가격이라고 하셨다고 하시네요.

국진 형님께서 특별 AR15 철장 라인을 만들어서 2대 왕님께서 설교에서 말씀하셨던 성경구절도 그 철장에  쓰여져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정말  멋지겠지요.)


사실 여러분이 잘 이해하시지 못할지 모르지만, 재림주님께서 오실 때는 그 장면은 아름답고 따뜻한 장면이 아닙니다. 

철장을 가지고 심판을 하시는 장면입니다.
요한일서 4장은 사랑안에는 두려움이 없고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나니 라고 되어있지요.

예 그렇습니다. 주님은 사랑이 넘치시고 두려움을 없애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동시에 심판을 가져오시는 무서운 분이십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완전히 반대되는 그 주님의 성품이 어떤 것일까요?

우리는 그것을 재림주님께서 비로소 오셨을 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재림주님과 그를 따르는 무리가 철장을 가지고 공동상속인으로서 주권을 지키고 하나님의 왕국을 세울 때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다 가능한 것은 다 참아버님께서 재림주님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저는 계속해서 하나님께 기도를 해왔는데요.

참아버님을 재림주님으로 기독교인들에게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를 놓고 많은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기도 응답을 주시기를 재림주님은 천일국헌법으로 설명할 수 기독교들과 참아버님께서 진실로 재림주님이냐 아니냐의 논쟁은 결국 많은 요한계시록의 성구가 왔다갔다 하다가  (재림주님의 성구들)결 있다 라고 답을 주셨습니다.

천일국헌법은 원리강론의 연장이다라고 답을 주셨습니다.

결국은 그래 나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심판의 날의 마지막 날에 누가 맞는지 알게 되겠지 하고 끝이 납니다.


또한 이  천일국헌법을 통해서 주권을 사수하고 땅을 소유하고 철장 소유의 권리가 보장되고 천사장 사탄의 자리인 정부가 결박되고 확대될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왕국의 지상의 왕국의 설계도인  천일국헌법에 잘 쓰여져 있는것입니다.

내가 속히 오리니 너는 너희가 가진것을  굳게 잡아라 누구도 네 면류관을 빼앗아 가지 못하게 하라 (요한계시록 3장) 에 나오지 않습니까!


재림주님이 오실 때는 그 이름을 그 누구도 모른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 이러면서 오는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독교 목사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지요.


기독교들은 딜레마를 갖고  있습니다.

철장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나님의 왕국의 공동상속인으로 통치를 같이 할 수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또한 자신이 종 즉 노예의 입장이면서 (왜냐하면 주님께서 완전히 통치하고 주관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왕국이므로)또한 주인이 되어야 하는 그날을 기쁘게 (자신이 노예가 되는 날을 기쁘게  기다려야 하는) 기다려야  하는 아이러니에 기독교인들은 처해 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복지제도의 복지금을 받고 중앙정부 (주님이 이끄는  독재정치)를 숭상하면서 사는 것이 이상적인 모습입니까?

미국 기독교인들은 또한 자신의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왕국의 모델이라고 생각하지만 기독교인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하나님의 왕국은 주님께서 만왕의 왕인 왕권중심주의입니다. 여러분은 미국 펜실베니아 주의 한 구석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재림메시아라고  말하는 제가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러분은 저를 비판하기 전에 재림주님께서 원하시는 하나님의 왕국의 설계도가 어떤 것인지 먼저 보고 그런 비판을 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지상에 목회를 하실 때에도 믿음이 적은 자들은 주님을 그렇게 비난하지않았습니까!

하나님의 사랑, 악인의 심판, 악인과의 분별, 자유와 책임 공화국이자 하나님의 왕정, 하나님의 핏줄로 왕정이면서 공화국인 이 모든  요한계시록의 상충되는 것처럼 보이는 이 모든 계시가 다 이 천일국헌법에서 실제로 이루어지는 사회인 것입니다.

우리는 물론 공화국이자 왕정인 천일국 헌법의 모델인 미국의 헌법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이여! 하나님왕국을 생각하면서 아귀가 맞지 않다고 생각했던  모든 정답이 여기 천일국헌법에 다 들어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여! 여러분은 참아버님 재림주님께서 한국인 동양인이시니 그것을 받아들이기에  불편하신 것은 아닌지요.
우리가 우리의 불편함을 벗고 재림주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알아 보아야 합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참아버님을 기독교인들에게 재림주님으로  증거할 수 있을까요? 라는 저의 기도에 하나님의 응답은  천일국헌법을 소개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물론 많은 성구를 머리에 가지고 기독교들과 성구논쟁을  할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저희가 담대함을 갖고  모든 요한계시록의 계시의 열매인 천일국헌법을 증거하는 것이 참아버님 재림주님을 증거하는 것임을 알려주셨습니다.  아멘 아주


저희는 철장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보았던 AR15이 저의 머리속에 떠나지 않는데요, 오늘도 한번 다시 가서 보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에게 총에 대해서 편견과  교만이 있었는데요.

무술을 훈련하는 것이 더 멋지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총으로 사람을 제압하는 것은 너무나 쉽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40%의 싸움이 무기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생각하면 사실 제가 그렇게 총이 너무 쉽다라고 생각했던 것은  착각이었습니다.


특히 여성들같은 경우는 육체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더욱더 무기를  소지해야 합니다.

아무리 란다 라우지(미국 종합격투기 여자 전  챔피언)여도 남자 격투기  선수와 싸운다면 그녀는 무력합니다.

또한 이 방송을 들으시는 여성들 여러분들은  란다 라우지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그런 논리는 저에게 얘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술 훈련만으로 족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여성들은 반드시 무기가 필요한 것입니다.

만약 남자가 여성을 겁탈하려고 한다면 총만이  그를 막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훈련을 많이 해도 여성이 무거운 200킬로의 남자를 제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무기는 그렇게 할 수 있지요.

저는 무술 훈련을 말하고  가르치면서 사람들을 이 맨손 무술 훈련으로 무기를 막을 수 있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 2대 왕은 절대 무기에 대해서 인종차별주의를 행하지 않습니다.
물론 무기는 인종이 아니지만 영적으로 보면 겉만 보고  무기의 큰 파괴력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그 영이 비슷합니다.


무기를 가지지 않으면 절대 사자나 코끼리를 잡을 수  없습니다.
어떤 사자의 이빨은 척추를 물었을 때 그 맹수의 이빨의 길이가 딱 척추를 절단해서 죽이는 길이로  마이크로 진화를 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브라운 밸트 주짓수를 가지고 있지만 만약 저를 해하려는 사람이 칼을 가지고 있다면 저는 절대 그를 주짓수로 제압하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2센티미터의 짧은 길이의 칼도 휘둘려졌을 때는 얼마나 많은 깊은 상해를 가할 수 있는지 저는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젊은 이들을  가르칠 때 내가  너희들에게 이렇게 모든 기술을 전수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사랑하라'라는 말씀을 지키는 사람이 되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마치 80세 되신 노인분이 총기난사가 이루어지는(모든 사람이 출입구로 도망가는 상황)  곳에서 다시 철장을 가지고 총기난사범을 사살한 것처럼 우리가 강해지기 위해서 훈련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총기난사범을 사살한 것처럼 예수님의 주님의 말씀을 실현화하기 위해서 우리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강해지기 위해서 오직  우리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훈련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른 사람을 구해야 하는 위치에  놓으셨을때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른 이들을 도울수  있는 이가 되기를 기도하면서 여러분들을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첫째 계명이 하나님을 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셨죠.

그리고 둘째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요? 

저는 이 둘째 계명의  한국어 번역이 참으로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몸은 참으로 잘  돌보려고 합니다. 그렇지요?

자신의 몸을 돌보는 것처럼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것처럼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이 참으로 적적한 번역입니다.


사실 모든 훈련이 자신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면 자기 방어에만 맞추어 있으면 갈길이 없습니다. 많은 유명한 격투기 권투선수의 말로를 보십시오.

그들은 모든 미디어의 관심과 박수를  받으면서 자신의 경력을 쌓았으나 결국은 그 모든 돈과 명성이 없어질 때 마약과 여자와 술에  빠지고 방탕하게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자신을 숭상하였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의 목적은 그것이 아닙니다.


사탄정치주의가 우리를  짓밟고 죽이려고 할 때에도 절대로 쉽게 죽지 않고 마지막 까지 싸울수 있는 사람으로  쉽게 죽일 수 없는 사람이 되라고 저는 여러분들을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절대 착각을 해서는 안되는 것은 훈련의 가장 최정점에는 철장을 온전히 다룰 수 있는 것입니다.

선량한 시민들이 악을  미워하고 처단하기를 원하는 시민들이 철장의 힘을 주관하는 나라 그것이 천일국의 문화입니다.


오늘의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뉴욕타임즈와의 트럼프 인터뷰를 거의 30분 정도 계획없이  하였는데요, 보통 대통령은 하지 않는 행보이지요. 

트럼프는 언급하기를 이 역대의 추운 날을 경험하면서 아주 조금  그리운 기후온난화이군요. 그러면서 아주  조금이라는 제스쳐를 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이 보이네요.


2대 왕님: 저는 이런 트럼프 대통령을 보면 재치와 유머가 있으셨던 참아버님을 생각나게 합니다.

2016년에는 18,0000 명의 난민유입이 미국 내에 있었던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성추행으로 판사직도 그만두고  다른 일로 감옥도 갔던 사람이 민주당의 의원으로 출마를 한다고 합니다.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풍선상을 세워서 새해맞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사실 중국 사람들은 트럼프를 좋아합니다.

이방카 트럼프의 딸이 중국어도 하고 중국말도 한 것에 열광하지 않았습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석유를 계속 공급하고 있다는 소식에 너무나 실망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사실은 한국의 조선일보에 나온 것을 저희가 보도하지 않았습니까?


베네수엘라에서 몇백명의 베네수엘라인들은 나라에서 돼지고기의 공급이 되지 않는 것을 대항하여서 집회를 벌였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적으로 범죄율이  제 2위로 높습니다.
그렇지요! 좌파들은 사회주의가 좋다고  좋다고 그렇게 얘기하면서 왜 이런 베네수엘라를 보여주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베네수엘라의 독재자는 시민들에게  총기소유를 완전히 빼앗아서 결국은 그 어떤 시민들도 자신의 독재에 대항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좌파들은 '총은 나빠, 총은 사람을 죽여'하면서 말하지만 좌파 할리우드 배우들도 총기 규제를 주창하지만 자신들은 총기소유를 한 보디가드들을 8명이나 고용하고 다니지 않습니까! 

이것만  보아도 그들의 좌파의 정신상태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최근 미국의 총기소유의 현황을 보니 100명당 101개라고  위키백과의 결과를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인구보다 더 총이 미국에는 많다는 것이지요.

미국은 총이 사람을 죽인다는 좌파의 논리에 따르면 미국은 총이 미국의 인구모두를 벌써 죽여야  했겠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훈드라는 1위 베네수엘라 2위 이런 총기금지 나라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살인된다는 것입니다.

 베네수엘라 만두로 독재자는 많은 사람들에게 돼지고기를 주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그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고 국민들은 분노하였습니다.

여러분 이것은 정말 슬픈 현실입니다.

이런 사회주의  독재자들이 얼마나 사람을 비참한 상황까지 몰아갑니까?

아니 사람이 너무나 기아에 시달리다가 돼지고기를 먹지 못한다고 폭동을 일으키는 상태까지로 베네수엘라에서 몰렸습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음식 베이컨으로  사람을 조종하는 상태로 전락되는 것이 바로 무료를 무상을 좋아하는 사회주의입니다. 정말 애석하고  애석합니다.
레닌과 막스에게 정말 감사해야 할 일이 아닙니까!!(풍자적인 표현)


여러분에게 다시 천일국  헌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하나님의 왕국의 설계도이지요.

이 겉표지에 마태복음이 쓰여져 있습니다.  (영어판)
회개하라 천국(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라고 말입니다.
주님께서는 마태복음 6장에서 또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기도문을 통해서 매일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같이 지상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천일국 헌법 영어판 머리말 소개문구를 읽고  계십니다. 3개국어 판에는 없는 부분입니다.)
(하나님의 왕국 건설을 위한 예수님의 말씀과 행보, 참아버님의 말씀과 재림주님으로서의 말씀, 그리고 그를 상속받은 후계자 대신자 문형진 2대 왕에 대한 설명이 하나님의  왕국 건설의 관점으로 쓰여져 있습니다.)


어제 자유이상사회 간담회에서 국진 형님께서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형진 동생과 나는 참아버님을 위해서 죽어야 한다면 죽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이 광야로 왔다.
2대 왕은 죽기를 각오하고 죽었다.  이미 죽은 사람을 어찌 다시 죽일 수 있겠느냐 라고 국진 형님이  말했습니다.

하지만 주님 안에서 이미  죽은 사람을 어찌 죽일 수 있겠느냐 하고 말했습니다.

사실  그렇지않았습니까? 

가연에서는 그렇게 형진님의 평판을 죽이고 영적으로 죽이려고  애를 썼습니다.


하지만 국진 형님의 말씀처럼 이미 주님 안에서 죽은 사람을 어찌 그 누구가  죽일 수 있겠습니까?  한씨 어머니와 가정연합이  더욱더 저를 깍아내리고 욕을 보이려고 하면 할수록 가정연합과 한씨 어머니는 더욱더 내려가는 것입니다.


아십니까? 모든 사람이 욕을 하고 비난을 할 때가 가장 주님의 편에 서는 것이 힘든 시간입니다.

자신이 안주할 수 있는 편안한 친구들과 커뮤니티를 뒤로하고 2대 왕과 서기로 결심한 분들은 가장 힘든 시간에 주님을 선택하신 분들 중에 한 분인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연합에  남은 이들은 자신들이 신앙이 넘치는 사람인 체했지만 저를 두고 발가벗은 왕자라고 했지요.

하지만 영적으로 죽고 성령이 찾아가지 않는 죽음 직전의 모습입니다.

바로 지금의 가정 연합인 것입니다.

자신들이 조직을 장악하고 있다고 가정연합은 안심하고 있나요?
아닙니다.


참아버님께서 남기신 가장 크신 유산은 참아버님의 후계자 상속자 혈통입니다.

몇백년 후에 참아버님께서 진짜 실존했던 인물인가 실존했다고 말하기에는 좀 말이 안 되는데 하는 의심이 나올 때 우리에게는 참아버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지상의  후계자가 존재하고 천일국이 존재하는 것이 참아버님의 실존의 증거가 자연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저와 국진형님이 참아버님을 배신했다면 여러분이 어떤 지옥을 경험하고 계시게 될 지 상상이 가시는지요? 

참아버님께서 저에게 옳은  것을 선택할수 있는 지혜를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저는 진실로 환난 중에 즐거워하라 고난이 인내를 인내가 연단을 연단이 소망을 낳는 줄을 우리가 앎이라 라는 그 로마서 5장의 단계를 정말 저는 겪었습니다.


저희는 철장목회로 많은 소망을 느낍니다.
많은 총기소유의 애국자 기독교인들은 교회를 나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목사들이 말하는 요한계시록의 하나님의 왕국의 설계도가 도무지  이해가 가지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천일국의 헌법은 그  모든 것을 설명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철장과 사랑의 하나님을  설명할 것입니까?

어떻게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미국인들이 하나님의 왕정을 함께 한다고 하는 것입니까?

저는 이제 이 성구 저 성구 가져와서 논리에 논리를 더하는 것에 지칩니다.

저는 우리의 하나님의 왕국의 설계도인 재림주님의  열매인 천일국헌법을 보아라 하고 그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이 헌법에는  왕이 왕이 있잖아! ---> 하지만 만왕의 왕의 하나님의 왕국에는 왕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왕이지요.


왕이 어떻게 종신으로 있을 수 있어?---> 하지만 미국의 대법관들도 다 종신으로 그 자리에  있을 수 있습니다.


아아 그렇지만 그렇지만 ....하면서 아무리 이 문제를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서 결국은 기독교에서 풀지 못하는 가슴속 깊은 곳에서의 문제를 이 천일국의 헌법은 다 시원하게 대답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번 2월에 천주천지인 참부모님 생명책 입적  축복식을 맞이하여 여러분이 모두 철장을 각  가정마다 구입하시기를 말씀드립니다.
 (구입을 하고 미국에  두더라도 자신의 소유로 있다는 철장이 있고 그것을 자신의 가정의 상징적 가보로 내려주어야 한다는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
(천일국의 주인으로 자신의 땅과 자신의 철장을 가지는 것에 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


철장과  무기의 훈련은 우리가 현실적으로 얼마나 약한가를 여실히 보여주는데요.
사슴다리고기를 걸어놓고 실제로 2센치미터 길이의 칼로 스치기만 했는데도 너무나 깊은 상처를 내는 것을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에서 경험하게 합니다.
무기는  이렇게나 무서운 것입니다.

사실 멀리서 총 사격 연습만 해서는 철장의 힘을 잘 알 수 없습니다.

사냥을 통해서 그 임팩트가 얼마나 무섭게 나오는지를 경험하는 것이 진실로 중요합니다.


저는 이번 축복식을 놓고 저에게 헌금을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가정의 가보로 남기어 대대로 후대에 내릴 수 있는 철장을 간직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직접가지고 다니는 4개의 칼들입니다.

저는 사실 제가 이런 칼을 좋아한다는 사실에 죄의식을 느끼고 드러내고 싶어하지 않았을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무기를 평화군평화경찰의 훈련으로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보십시오 이렇게  짧은 칼도 이만큼의 상해를 가할 수 있는 것입니다.

11살의 작은 여자아이도 칼을 쥐고 있으면 너무나 위험합니다.

이렇게 작은 칼도 이만큼의 손상을 사람의 살에 입힐수 있는  것입니다.

할리우드에서  보듯이 칼에 베엇는데 그냥 스크래치만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이만큼의  손상이 남겨지는 것입니다.

또한 비디오게임에서처럼 칼에 몸이 베이고도 다시  살아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죽고  관에 넣어지고 땅에 묻히는 것입니다.


다시 헤드라인 뉴스로 가시겠습니다.
한국에서는 이미 나온  뉴스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북한에 석유를 해상에서 공급하고 있는 상황이 딱 걸렸다면서 정말 실망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만약 중국이 계속 이렇게 한다면 북한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


라저스톤 씨는  트럼프정부의 북한 미사일 공격설의 시점을 평창동계올림픽이 끝나는 시점 쯤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국제적 관계에서 너무나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에 있으면 외교적으로도 복잡해지기 때문이라는 견해였습니다.


북한 공산당은  더 이상 존속해서는 안 됩니다.

마치 베네수엘라처럼 국민들이 베이컨(돼지고기)을 앞에서  흔들면 정신을 못차리고 독재자의 말을  다 듣겠다고 말하는 비참한 상태를 사회주의는 만드는 것입니다.


중국은 인터넷이 없습니다. 인터느렛이 있습니다. 

인터느렛으로 중국의  공산당이 허가한 정보만 중국시민들은 볼 수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과연  자유사회입니까?
여러분 악은 서로서로 누가 더 악할  수 있는지 경쟁을 합니다.

내가 내가 더 악할 수 있다하면서 국민을 억압합니다.


중국이 부가 가득한 천국처럼 보이십니까?
중국에서는 발언을 잘못하면 공산당이 반대하는 교회를 가면 장기가 산 채로 꺼내어지고 쥐도 새도 모르게 죽임을 당함니다. 

좋은 나라 중국  기회의 나라 중국이라고요?
그런 눈속임수에 놀아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현혹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천일국의 헌법이 만들 나라와 이 공산당이 얼마나 다른지 여러분이 꼭 직시하시고 아셔야 하는것입니다.


로저스톤 씨가 나오셨던  인터뷰의 한 비디오를 보시겠습니다.

로저스톤 씨는 인포워즈에서 고정프로그램이 있으시고 공화당의 전략가이십니다.

이 비디오는 로저스톤 씨(트럼프대선 전략가의  한 사람)가 어떻게 좌파 뉴스 채널에서 좌파의 논리를 어떻게 부수는지 보시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연루설에 대해서도 논리적으로  반박하시고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 비공개에 대해서도  미래에 문제가 될 것인지 대한 좌파 미디어의 질문에도 아직 대통령이 아닐 때에 성공한 사업가로서 트럼프는 자신의 자산을 보호하고 그리고 합법적인 범위내에서 한 것이니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특검 뮬러는 트럼프의 러시아 연루설을 조사한다고 하면서 자신의 조사 결과를 추수감사절 때 내어놓는다고 말했다가 연말에 내놓겠다고 말했다고 다시 2월로  조사 결과를 말하겠다고 계속해서 미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치사살의 의혹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습니다.

럼프대통령을 반대하는 세력들이  트럼프 대선 러시아 연루설이라는 건을 만들어서 계속해서 트럼프를 찌르는 난리를 치고 대통령의 권위를 깍아내리는 데 쓰는 것입니다.


로저 스톤 씨에게 당신은 작년 여름에 줄리아 어센지가 뭔가 힐러리와 포데스타에 대한 결정타를 날린 정보를 공개할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란디 그리티코가  어센지 씨와 당신의 중간에 있는 것으로 보였는데요, 그렇습니까? 라는 질문에 자신은 그 과정에서  뭔가 문제가 될 만한 발언은 한 적이 없다고 말합니다.


좌파 리포트들은 보면 자신이 항상 나는 객관적이야 객관적으로 이 문제를 보고 있다 라는 에너지를 일부러 보냅니다.

하지만 전체 미국 대형 미디어들은 마치 한 지령을 받은 군대처럼 트럼프를 대항하여 대선 때  트럼프를 공격했고 그들은 마치 오바마 정부가 써 준 것을 읽는 것처럼 똑같은 이야기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똑같은  나레이션을 다루었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이었지요.
이런 좌파들은 자신들이 객관적이라고 보여주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트럼프는 러시아와 관계가 정말 깊은데요.

러시아 관계자를 너무나도 많이 만났다는 얘기를 아휴 뉴스의 관계자가 말을 하네요. 

러시아의 트럼프 연루설은 이제는 사람들의 관심도 끌지 못하는 무죄가 증명된 더 이상 조사해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 문제인데 이렇게 다시 끌어내는 아휴 뉴스의 의도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브라운 대학에서는 자신이 백인이어도 흑인이라고 믿으면 흑인이라고 할 수 있는 정책을 한다고 합니다. ㅎㅎ 


좌파들은 트럼프 세금감면 안에  이렇게 난리가 났네요 ㅎㅎ


 여러분 이제 킹의 리포트가 끝날 시간이 벌써 왔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이 땅에 정착되는 그 날 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