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2/28/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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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King's Report 12/28/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영하의 쌀쌀한 날씨입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영하의 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이런 영하의 날씨에 살을 내고 있으면 30분 이후에 동상이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추운 날씨에는 모닥불에 한 쪽을 쬐고 있어도 몸의 다른 쪽이 동상이 걸릴 듯이 춥습니다.
저도 그런 경험을 한 영하 20도의 날씨에 했는데요, 정말 한 숨도 잘 수 없는 추위를 경험한다는 것은 좋은 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제품을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어제 제가 이러한 기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컴퓨터에 이렇게 꼽고 다운로드를 하면 총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좌파들은 총을 금지시켜야 한다고 난리이지만 이렇게 기술이 발전할 수 있네요.


이 기계의 이름은 2017 Ghost Gunner이라는 제품인데요, 한번 이 기계의 광고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이 기계는 미국총기연합이 워싱턴에 하는 로비의 관점도 혁신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총기소유 권리를 옹호하기 위해서 싸우는 미국총기연합의 관점은 사람들이 총기 소유의 권리를 지키는 것인데 이 기계로 인해서 총의 등록도 필요 없는 것이 가능해 지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총은 총의 부품 중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을 만들어내고 다른 부품은 따로 사야 하지만 그 부분은 구입하는 것도 어렵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기계를 보면 사람들은 아, 저런 위험한 물건을 집에서 만든다고 너무나 걱정을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총을 구입을 할 수 있는 것과 많이 다른지 않습니다. 

얼마나 비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술이 이렇게 작은 기계로 가능하다는 그 자체가 정말 놀랍습니다.


미국은 총기 소유가 100명당 90개가 있는 최다 총기소유국가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범죄율은 총기소유 규제가 가장심한 디트로이트, 시카고, 캘리포니아 주의 몇몇 도시를 제외하고 통계를 낸다면 세계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좌파 도시들의 통계를 빼면 범죄율이 전 세계적으로 200위 정도 됩니다. 

그 도시들을 포함하고도 미국이 이렇게 총기 소유가 일반시민들에게 쉬움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범죄율은 116위입니다. 


이러한 총을 직접 만들 수 있는 기계가 있다고 해서 총회사가 망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치 칼을 직접 만드는 기계가 있다고 해서 모든 칼을 만들고 파는 회사가 망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 기계는 싸이즈가 거의 랩탑 컴퓨터와 같은 크기이네요. 

이 기계가 한 총의 많게는 80% 정도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꼭 꼬집어서 말하자면  총 전체를 만드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꼭 총을 만든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좌파주들의 법망을 벗어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기계가 끝날에 발명되는 것도 참으로 신기한 일입니다. 

이러한 금속을 자를 수 있는 자동공작기계를 다 불법화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자동차도 이러한  CNC 자동공작기계들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더욱 가까이 오는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저희 킹의 리포트가 순서를 조금 바꾸었습니다.
물론 리마를 먼저하는 것을 식구님들이 좋아하시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저희가 더 많은 사람들과 이 킹의 리포트를 나누기를 원하기 때문에 조금 순서를 바꾸었습니다.
사탄 정치주의를 살펴보면 꼭 그들이 사탄이나 악마가 아니라하더라도 그들이 행하는 일들로 하여금 사탄이 활개를 칠 수 있는 정책을 행하고 사회를 도덕적으로 문란하고 문화를 쾌락주의로 썩게 합니다.
천일국의 메시지와 천일국의 헌법의 축복은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과 나누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방법으로 당분간 진행을 할 예정인 것을 알려드립니다.


볼트모어는 살인율이 342명으로 인구비율당 가장 높았습니다. 

시카고의 살인율은 조금 줄었다고는 하나 아직도 아주 높습니다. 


남성의 남근을 조각상으로 뉴욕시에 세워졌습니다. 

정말 말세인 모양입니다.


십대와 성관계한 사실을 남편이 자신과 이혼하면 공개하겠다는 것을 들은 부인은 사람을 사서 그 남편을 죽이려고 했던 것이 들키게 되었습니다.


지금 보시는 지표는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처음 2달 동안의 평가를 긍정 의견 없음 부정으로 나타낸 것인데요, 정말 아주 대놓고 거짓말을 편견을 가지고 보도하고 있군요. 

노란 부분이 그  대통령에게 부정적인 느낌, 자주색이 그 대통령에게 긍정적인 느낌인데요. 

트럼프를 2017년의 긍정적인 평가는 5%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디어가 얼마나 편견을 가지고 트럼프를 평가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사실 이 정도로 거짓말을 하면 너무나 자명하고 뻔해서 거짓말이 아닌 것을 알지 못할래야 알지 못할 수가 없게 됩니다.


사실 거의 3년 전만 해도 CNN이 일부로 뉴스를 좌파의 관점에 맞게 거르고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하는 거짓뉴스라고 말하면 음모론자 음모론자 음모론자 하면서 그 사람의 평가절하를 했지요.
저도 물론 CNN을 가짜뉴스라고 해서 얼마나 많은 욕을 먹었는지 모릅니다. 

거의 CNN은 북한의 노동신문과 같은 수준으로 가짜뉴스를 자신의 나래티브로 보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사람들이 많이 깨어나게 되어서 이러한 뉴스들의 말도 안되는 통계를 보면 '야 이것은 진짜 좀 조작을 해도 너무 했다'이런 반응이 나오게 합니다.
예전에는 거대 미디어들에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종을 당했다면 지금은 소셜미디어와 언더미디어가 강해지면서 이제는 거대 미디어기업들의 뉴스 나래티브를 독점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테러리즘도 마찬가지로 좌파 우파(클린턴/ 부시) 가릴 것 없이 미국의 국민들을 조종하는데 쓰여졌습니다. 

테러는 시민들을 검열 통치하는데 아주 중요하고 편리한 도구이지요. 

그러므로 최근 역대 대통령들 오바마, 부시, 클린턴들은 테러가 국가를 위협하는 데도 관망을 하면서 절대 때려 부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백악관 이렇게 테러를 아이시스를 쳐부수고 국민의 안전을 생각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앉았다는 것이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트럼프는 거의 50년 동안 계속되었던 워싱턴 기득권의 숨통을 조이고 있는 대통령입니다. 

이제 마이크로 매크로의 섭리가 하나가 되어서 나가고 있으므로 하나님의 왕국의 주권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성구는 예레미야 입니다.(몇 장 몇 절인지 쉬는 시간에 가져오겠습니다.)
오늘의 성구에서는 다윗왕의 핏줄에서 인자가 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혈통의 싸움의 이야기입니다. 

누가 하나님의 핏줄을 상속받았는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준비하시어 하나님의 혈통과 연결하려 하시는가의 싸움입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혈통으로 나오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준비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좌파 공산당을 반대합니다. 

그 말은 큰 정부가 문제를 만든다는 것을 좌파들 보다 잘 직시하고 사람들에게 더 많은 자유와 시장경제를 추구합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이 끝날에 주님과 함께 공동상속인으로 다른 사람들을 통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다 알아서 해줄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국이 오면 자신은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이 배만 두들이면서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무조건 무상복지를 주창하는 좌파정부가 나쁘다고 한 손에는 얘기해 놓고 재림주님께서 오시면 주님께서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시는 무상복지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은 정말 양립 정신분열증이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매일 주기도문에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라 하는 것을 매일 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미국의 헌법은 장성기 완성기에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멸망이 가능했습니다.
민주주의는 항상 무너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미국도 그것을 이번 대선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지 않았다면 민주주의의 끝을 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천일국의 헌법은 재림주님의 사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절대 좌파들의 공작에 의해서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기독교인들은 미국의 헌법이 하나님의 왕국을 대표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럴 수가 없습니다.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한 미국은 무너질 수 있습니다. 

제가 말하고 예고했던 주권운동이 전 세계로 번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이상적이라고 민주주의야 말로 인간의 문명의 끝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하나님의 왕국의 실현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미국인으로서 미국을 사랑하는 것은 한계이지만 미국이 하나님의 왕국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진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천일국의 헌법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하나님의 혈통을 즉 재림주님을 자신의 주님으로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천일국의 헌법의 내용을 보고 가장 자유가 많고 주권이 풍부하며 견제와 균형이 있는 왕국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리마는 예레미아서 33장 14절에서부터 26절까지 입니다)


러시아의 한 쇼핑센타에서 폭발물이 터지는 테러가 있었습니다.
세인트 피터버그에서 이러한 일이 있었는데 이슬람테러로 보입니다. 

모든 종교는 특정한 정치구조를 만듭니다. 

특정한 종교는 특정한 정치구조를 만듭니다. 


그러므로 그리스 정교나 카톨릭 교회들도 특정한 정치구조를 만들지요. 

특히 카톨릭교회 같은 경우에는 카톨릭교회 그 자체가 이상적인 구조이며 카톨릭교회가 주님의 몸이라고 가르칩니다. 
그렇다면 카톨릭교회가 부패를 하고 아동성폭행과 매매를 한다면 그 말은 주님의 몸이 부패하고 주님이 그것을 허락하신다는 말입니까?  그것은 말이 되지 않지요.


생각해보시면 성전의 구조는 참으로 기존의 가정연합과는 많이 다릅니다.
우리는 조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신앙으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천일국헌법으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주님께서 선택하신 후계자 상속자로 연결되어있습니다.
특정한 조직의 간섭과 돈과 인사로 묶여있는 것이 아닙니다.


불교도 중앙집권이 되는데 사용되고 이슬람교도 중앙집권 정부를 만드는데 사용되어왔습니다. 


미국은 창건 당시부터 핍박을 받던 메너나이트 프리메이슨 등의 비주류의 기독교파 사람들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미국에서는 종교의 자유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약 미국이 남미처럼 카톨릭 즉 중앙집권의 종교로 만들어 졌다면 그 양상을 달랐을 것입니다. 

그리고 영적으로 카톨릭 바티칸에 억압의 영 밑에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은 그렇게 세워지지 않았지요.


하나님왕국의 천일국의 헌법은 독재자들과 위정자들에게 가장 큰 위협입니다. 

비 중앙집권적이고 왕들로 이루어진 나라 그 나라는 사탄세계에 가장 큰 위협입니다.
주님의 중심으로 하나님의 왕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텍사스 주에서 302건의 십대와 선생이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가지고 수사가 이루어졌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이것은 지난해 대비 30%이상이 증가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 상대주의를 퍼트린 결과입니다. 

또한 거의 성인인 미성년자와 섹스와 성인과의 섹스가 무엇이 다르냐면서 상대주의를 주창한 결과입니다. 


로이터사는 한 구매자에게서 전체 태아가 전체 몸이 온전한 상태로 팔려진 사진이 공개되면서 충격을 주었습니다. 

이것은 사탄의 왕국에서나 있을 법한 일입니다. 

이러한 사람의 몸을 팔고 죽은 사람들에게 섹스를 하는 네크로 필리아를 자행하는 이들을 처단하고 벌을 자연스럽게 받는 문화가 정착할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추운 날을 좋아합니다.
아마도 북한의 참아버님의 피가 흘러서 그런가봅니다. 

제가 어렸을  때 눈이 오면 너무나 즐겁게 눈 위로 뛰어다니면서 놀았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4계절이 다 이렇다면 싫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그 4계절을 다 사랑합니다. 


리버풀의 신부 폴 배이어스 씨는 트럼프 정부가 들어오면서 가난한 사람들이 더 가난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트럼프를 간접적으로 비난하였는데요,  이는 정말 좌파 신부이네요. 

그는 개신교 크리스천들이 트럼프를 지지한 것은 참으로 안타깝고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언급을 하였습니다.


도날드 트럼프는 소중규모의 기업들이 자영사업을 시작하는 것을 더욱더 쉽게 하였습니다.


통계를 보면 복지제도에 기대어 사는 사람들은 복지가 끝나기 두달에서 한달 전이 되어야지 직업을  찾으러 돌아다닙니다. 

그 복지의 기간이 2년이 되었던 3년이 되었던 그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사마빈라든만 잡은 것이 아니라 전체 아이시스를 다 때려 잡았으며 아동성매매 조직을 박살을 내고 있습니다. 

주권을 다시 국민들에게 돌려주고 다른 나라에게 그 주권주의를 퍼트리고 있습니다. 

총기소유는 그저 미국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전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여러분 하나님의 왕국의 공동상속인으로 주님과 함께 선다는 것은 결국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내려주신 주권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권리의 중심에는 왕관과 총기소유의 자유가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권리이자 축복입니다.
철장이야말로 포식자들에게는 가장 나쁜 소식이자 선한 시민들에게는 가장 기쁜 소식입니다.


오늘 킹의 리포트의 손님으로 레리 프렛 씨를 다시 모셨습니다.
미국총기소유자 연합의 대표되시며 CNN의 피어스 모건 팍스 뉴스 등 무수한 미디어에서 나오시고 총기소유 권리의 사수자이십니다. 

지금 미국총기연합이 좌파 성향을 띠기도 하고 정책적으로 왔다갔다 하는 상황에서 래리 씨의 활동은 더욱더 빛이 납니다. 

어떻게 해서 이렇게 총기소유자연합을 만들게 되셨는지 한 말씀을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레리 씨: 캘리포니아주에 처음 총기소유자연합을 40년 전에 한 친구와 시작했습니다.
시민들은 주권을 가진 주인들이며 정부는 시민들의 고용인이다 라는 것을 확실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벌써 40년이네요.

워싱턴에서 그것을 확실히 관철하지 않으면 우리가 갈 곳이 없겠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주인이라는 것이 헌법에 확실히 명시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은 천천히 반대가 되어가고 있었고 정부가 시민들의 자유를 장악하고 정부가 시민들의 주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총기를 사수하면서 우리 시민들이 주인이라는 헌법의 사상을 사수하지 않으면 우리는 갈 데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2대 왕님: 누가복음 22장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가서 코트를 팔아서 검을 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만약 예수님께서 지금 사신다면 그 말은 총을 사라고 말씀하셨다는 것과 같은데요. 

검도 나쁜 사람들을 죽이려고 사용되는 것입니다. 

검은 무슨 요리를 하기 위해서 사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레리 씨: 정말 재미있는 말씀이십니다. 

오히려 총기소유를 지키려는 트럼프 대통령이 파시스트라고 비난을 받고 있으니 말입니다. 

저희는 총기소유자 연합을 통해서 그저 정보만 주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을 시민들이 하면서 정부의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제가 믿는 것은 우리가 예수님주님께서 왕 중의 왕이라는 것을 알고 정부와 시민들이 올바른 관계 즉 주종관계를 확실히 하는 그 사상을 지키는 것은 정말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께서 이번 총기전국소유휴대법이 하원을 통과한 것을 말씀하시면서 좌파가 그 속에 전쟁용사들에게 총을 합법적으로 총기소유의 권리를 빼앗는 법을 집어 넣은 것을 총기소유자연합에서 시민들의 사인을 받는 것을 독려한 것을 감사하다고 말씀하시면서 정치참여를 쉽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레리 씨: 좌파들은 자신이 세계의 중심이고 공산당만이 이상세계를 가져오며 자신들이 정권을 잡으면 다 모든 것이 잘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좋은 예가 베네수엘라입니다. 

그 독재자는 '생각해 보라 일반시민들이 총을 가지면 얼마나 위험하겠느냐'라고  말하면서 자신이 정권을 잡고 지금은 베네수엘라는 기아에 시달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콜롬비아와 국경에 사는 베네수엘라인들은 그래도 운이 좋습니다. 

일요일에 몇 시간 동안 콜롬비아에서 국경을 여는 시간이 있는데 베네수엘라인들은 미친 듯이 콜롬비아로 달려가서 물건을 사가지고 베네수엘라로 갑니다. 

그렇게 자신들의 기아를 달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신들이 공산당이 정권을 잡으면 천국이 이루어진다고 거짓말을 밥 먹듯이 약속하더니 결국은 아이들이 기아로 죽어나가는 국가가 되어버렸습니다.


2대 왕님: 저는 유럽에서는 총기와 관련된 일이나 수렵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전혀 총기지지발언을 법적으로 할 수 없다는 것 현실에 너무나 놀랬습니다. 

오늘 킹의 리포트에서는 총을 만들 수 있는 기계가 얼마나 작고 쉽게 유통될 수 있는지 보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레리 씨: 사실 그것은 우리가 벌써 다 가지고 있는 기술이지요, 프로그램으로 설계도를 찍어서 넣고 연결하면 나오는 것이니까요. 

이제 좌파들은  총기규제를 말하는 것이 더욱더 불가능해지는 것입니다.


2대 왕님: 지난주에 저희는 예배 때 미국에는 100명당 90개의 총이 있다는 비디오를 보았는데요. 

만약 그들의 논리가 맞다면 미국은 완전히 총기난장판이 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미국은 총기소유가 전 세계적으로 1위이지만 범죄율은 116위입니다. 

그거 자체로도 미국의 시민총기소유가 미국을 더욱더 위험하게 만든다는 말은 말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레리 씨: 예, 저는 그 통계를 모든 사람들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중요한 사실입니다. 

많은 총 등록 전에 범죄기록조사를 해서 총기사건을 막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전혀 좋은 결과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선량한 시민들에게 총기소유의 자유와 권리를 늘려줄 때 우리는 범죄율을 낮추는 좋은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2대 왕님: 레리 씨, 귀한 시간을 바쁘신 와중에서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총의 휴대증을 나이가 되면 꼭 받을 것을 권합니다. 

자신을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족을 지키고 자신의 이웃을 지키는 것을 가르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라고 가르칩니다.


레리 씨: 예, 정말 감사드립니다.

총기를 소유를 빼앗으려는 사람들은 제가 제 가족을 지킬 수 있는 권리를 빼앗으려는 사람입니다.  저는 당신이 하시는 일을 정말로 귀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진하시기를 바랍니다.


2대 왕님: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같이 지상에서도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레리 프랫 씨는 스위스의 학술회에서도 만날 예정입니다. 참아버님께서 맺어주신 귀한 인연에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