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2/26/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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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s Report 12/26/2017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 오늘의 날씨는 영하의 온도를 하루 종일 유지하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날씨가 더욱더 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 밤에는 작은 커뮤니티 크리스마스 파티를 했습니다. 

물론 어제가 크리스마스가 아닌 것은 알고 있지만 언제든지 우리는 주님의 성탄을 경축해겠습니다.

 

미국에서 부담하는 유엔 보조금 3천억 가량을 삭감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헬리 미국 유엔 대사관은 이제껏 유엔이 너무나 비효율적이고 비대하게 운영되어 것은 너무나 오래 되었다고 지적하면서 운영비의 삭감을 말했습니다. 

미국은 유엔의 운영비의 22%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운영비는 3.3빌리언에 달하는 돈을 유엔에 내고 있었습니다. 

 

미국은 사실 유엔에 뉴욕도시 안에서 땅을 내어주고 여러 편의를 유엔에 내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엔은 미국에 반대하는 의견만 내고 미국이 나쁘고 이기적인 나라라고 끌어내리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미국 22%, 일본 9.9%, 독일 4%, 100여개 나라는 0.01% 유엔 운영비를 냅니다. 

이것은 참으로 불균형을 이루고 있는 유엔 운영비 부담금입니다. 

만약 친구들의 모임이 있는데 나만 22% 모임 부담금을 내야 하고 모든 다른 친구들이 나를 보고 너는 너무 이기적이라고 말한다면 이것은 말도 안되는 모임이지요. 

이렇게 많은 부담금의 불균형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다른 나라들로 부터 많은 규탄을 받아왔습니다. 

또한 오바마 대통령은 유엔에게 찍소리도 못하고 어떻게 하면 유엔에게 많이 있을까 하고 유엔사랑에 목만 빼고 있었으니 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이었지요.

이렇게 미국이 것은 줄대로 주고 전혀 대우를 받지 못한다면 이렇게 유엔  운영비 삭감을 말하는 것은 당연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퀸이 저에게 얘기하기를 3 전에만 해도 에볼라 등  9/11 사태이든 이런 이야기를 제가 하면 거짓말이고 음모론자 음모론자 하면서 거짓말인데 저런 것을 형진님은 믿는다 라고 욕을 하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철장의 섭리도 그럴 것입니다. 라고 저에게 얘기했습니다. 

지금은 사람들에게 불편한 이야기이지만 3년이 지나면 사람들이 2 왕님께서 철장에 대해서 말씀을 하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선한 시민들의 손에 철장이 쥐어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사람들이 알게 것입니다. 

 

유럽도 저희가 다음 달에 유럽 스위스에서 시민 총기소유 경축하는 학술회를 하면서 유럽에서도 시민총기소유를 주창하는 나라들이 여기저기서 너무나 많이 나올 것입니다. 

저희 마이크로가 매크로에 영향을 미치듯이 말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트럼프를 무시하고 그는 얼마 못가는 광대라고 욕을 하고 놀려대었습니까! 

하지만 그는 지금 억울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올려주고 있습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의 운영비 삭감의 결정은 정말 좋은 탁월한 선택입니다. 

 

저희가 철장목회를 시작하면서 더욱더 세계에 자국의 주권이 펼쳐나갈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제 유럽과 아시아 남미까지도 시민들이 철장을 소유하는 운동이 일어나고 주권이 다시 찾아지는 운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곽그룹이나 한어머니의 그룹들은 전혀 진실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거짓으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한씨 어머니의 면전에 천정궁은 참아버님께서 신준님에게 물려주고 가신 것이다 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한씨 어머니의 머리에 말이 들어가지는 않지요. 

 

이제 대부분의 가정연합 식구들은 한씨 어머니를 제가 분립을 밖에 없었는지 이해합니다. 

그리고 조용히 성전식구가 되어있습니다. 

한씨 어머니가 참아버님의 말씀과 참아버님의 사랑을 선택하지 않고 돈과 조직을 선택하는 것을 발가벗겨진 가정연합식구들은 목격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성전은 어떻습니까? 

저희 참아버님의  전통을 계속 지키고 식구들 간담회, 식구들 재정보고 계속해서 투명한 체재로 운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근 멜깁슨은 영국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할리우드는 아이들을 죽이고 아이의 피를 먹는다는 것을 말했습니다. 

충격적인 폭로는 아동성폭행이 할리우드 엘리트 사이에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할리우드의 모든 스튜디오는 무고한 아이들의 피고 구입된 것이라고 말해서 사람들을 더욱 놀라게 했습니다. 

할리우드 엘리트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으며 더욱더 어리고 더욱더 심하게 고문을 하여 아이를 죽이고 피를 먹으면 더욱도 효능이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람들이 말하지 않는 것은 사실 영국 황실이 이러한 문화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멜깁슨은 '당신들이 말을 믿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말은 사실입니다. 그들은 아이들을 고문하고 공포에 떨게 하고 나서 아이들을 재물로 죽이고 먹습니다. 헐리우드 엘리트들은 그렇게 함으로써 자신들이 무슨 말도 안되는 능력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거의 30 동안 헐리우드의 대스타로 살아왔던 멜깁슨이 이런 말을 해도 사람들은 '그가 미쳤다 그는 관심을 받으려고 저런다' 등등 비난을 해대면서 그의 발언을 무시할 때이지만 이러한 엘리트들의 악한 행위의 멜깁슨의 발언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악한 행위의 폭로가 중요한 이유는 악한 황실들과 악한 은행가들이 이러한 악한 의식과 아동성학대와 살인으로 연결이 되어있고 자신들의 비밀을 지키려는 것으로 등을 지켜주는 것입니다.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덕이라는 양심을 가지고 사는데 그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니, 그들의 양심은 오히려 반대방향으로 작용하는 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대부분의 할리우드 스타들도 사실 이러한 문화와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그들의 정치관을 보아도 있습니다. 

그들의 정치관은 아동성폭력과 학대를 뒤에서 지지하고 낙태를 지지하는 사탄정치주의를 지지하는 것으로 일색입니다. 

이러한 사탄정치주의 신봉자들의 하나님을 향한 교만과 오만은 오만이 자신들의 눈앞에서 무너지고 있는 것입니다. 

멜깁슨이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이제껏 침묵을 하고 억압 받았던 과거를 버리고 이렇게 악을 폭로하고 맞서야 하겠습니다. 

여러분 멜깁슨이 이렇게 폭로를 하는데 어째서 미국의 어떤 주류언론들도 이것을 보도하지 않는 것입니까?  이것만 보아도 정말 충격적이지 않습니까!

사실만 보아도 미국의 주류언론들도 이러한 아동성학대와 폭력에 협력자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멜깁슨은 2006년에 '패션'이라는 주님의 십자가노정을 영화를 만들고 완전히 할리우드에서 제외가 되었습니다. 

멜깁슨은 2010년에 자신이 헐리우드의 아동성폭행 문화를 폭로하고 나서 자신의 영화계의 위상뿐만 아니라 자신의 목숨과 자신의 가족의 목숨까지도 위협을  계속해서 받아왔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은 사실을 다시 말하지 않을 없다고 말했습니다. 

 

할리우드에서는 살아있는 아기를 '가장 가치 있는 화폐'로써 물물교환을 한다고 멜깁슨은 말하면서 그들은 살아있는 아기를 마치 다이아몬드, 케비알 등처럼  취급한다고 말했습니다. 

할리우드는 미국사람들의 마음을 컨트롤하고 사회 프로그램을 하는 온상지로 쓰여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멜깁슨은 폭로하였습니다.

사실 이러한 음침한 초차원적인 이단교의 의식은 비밀사회에서 동안 이루어져 왔습니다. 

헐리우드에 모인 사람들은 유명세와 돈을 벌기 위해서 자신의 영혼을 파는 이들인 것입니다. 

더욱더 악한 악한 행동을 자신이 하면서도 자신이 악의 늪에 빠지면서도 그것을 자각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일국헌법이 세상에 공포되면서 하나님께서 그리셨던 이상세계가 다시 세상에 공포되면서 세상의 음침한 악은 제대로 설 수 있는 곳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주님과 함께 하지 않으시면 여러분은 황자 황녀가 아닙니다.

그저 방송을 보신다고 자신이 자동적으로 황자 황녀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방송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오지 않고 그냥 방송만 보면서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왕국의 상속권을 상속받을 있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상속권을 이어받기 위해서 받기 위해서는 고통을 감내해야 합니다. 

 

저희는 최선을 다해서 참아버님과 반대방향을 가려는 당신을 구하려고 했고 당신은 반대방향을 선택했지요.

지금은 상황을 천천히 보면서 이제는 내가 잘못된 선택을 했구나라는 것을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오는 것이 아직도 늦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들이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오지 않았다고 여러분들을 혐오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가지 분명한 것은 당신은 가장 힘든 시기에 진실을 선택해야 하는 시기에 당신은 참아버님의 사랑을 선택하기 보다는 조직을 선택을 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참아버님 앞으로 돌아올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힘든 시기에 돌아온  성전식구들의 자격과는 다른 것입니다. 

 '한씨 어머니가  돌아가시면 가야지 '라고 말을 하면서 아무리 많은 감정적인 변명이 있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자신의 죄상을 고백하지 않고는 참아버님 앞으로 돌아올 없는 것입니다.

나는 참아버님보다 위치 자리 월급 커뮤니티 그것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는 것보다  중요했던 것입니다.

 

제가 분명히 믿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은 어떠한 죄도 씻을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참아버님 앞으로 왔을 겸손하고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고백하고 와야 하는 것입니다.

참아버님 앞에  와서 내가 옛날에는 무슨 무슨 자리에 있었는데 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것은 전혀 소용이 없습니다. 겸손한 자리에 와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말을 하니까 들으면서 정말 양심에 걸리고 말씀에 마음에 고통을 가져다주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분들에게 저는 당신이 하셔야 하는 일을 당신이 벌써 알고 있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주님 앞에 자신을 완전히 내어놓고 완전히 순종을 하십시오.

그것이 당신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권력, 사람들로 부터의 인정, 이런 것들은  할리우드 엘리트들을 추구하는 것처럼 지나가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만이 해방과 자유를 우리에게 주실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고 복종할 있는  그것만이 완전한 자유를 우리에게 선사합니다.

어떤 다른 것도 우리에게 자유와 해방을 가져다 없습니다. 

세속적이 모든 것을 던져버리고 묶여 있었던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보다 먼저 성전에 오신 분들에게  존중을 표하십시오. 

물론 그분들도 완벽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저도 압니다.

어쩔 때는 이기적이고 싸우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가장 어려운 결정을 하신  분들입니다.

 

여러분 세상에도 멜깁슨처럼 자신이 이런 사실을 폭로하면 절대  다시는 헐리우드에서 일할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진실을 폭로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세상에는 멜깁슨이 진실을 말하는 것을 보면서 사람을 도와야겠다. 할리우드(Hollywood)에서 일할 없으면 홀리우드 (Holy wood)에서 일하면 된다. 우리가 홀리 우드 (경전한  :) 일하면 된다. 우리가 하나가 되서 일하면 된다라고 말하면서 같이 하는 것입니다.

진실한 일을 선택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같이 하는 진실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의 왕국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전세계적으로 나가서 싸우는 수백명의 군인들에게 감사를 전하면서  보냈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최근 미국 대통령의 행보로는 볼 수 없는 멋진 당연한 행동이었습니다.

일반 시민들의 삭감과 유엔 쓸데없는 비용을 삭감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것이 바로 나라의 기강을 바로 세우는 일인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민주주의는 대통령이 바뀌면 다시 무너집니다. 

그러므로 천일국의 헌법이 지상에 세워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 정치주의가 기승을 부릴 없는 것입니다.

 

기사를 읽으면서 저는 거의 눈물이  나옵니다.

이렇게 정상적인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다는 사실이 정말 감격적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크리스마스 메시지에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우리는 메리크리스마스를 예수님과 함께 하시기를 원합니다. 이사야서가 말했듯이 주님께서 오심은 세상의 가장 축복이며 주님은 평화의 왕자이시며 저희의 카운슬러이십니다.  정부는 주님의 것입니다.

저는 메세지를 들으면서 눈물이 납니다.

미국이 다시 주님 예수님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정말 놀라울 정도로 감사드립니다.

 

북한과의 전쟁이 코앞에 왔다라는 인포워즈의 비디오입니다.

북한과의 관계는 지금은 핵전쟁과의 일발일촉의 상황입니다.

유엔은 경제적인 제재가 계속해서 되고 있습니다. 90% 무역이 제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제재는 모든 석유공급원은 제재되고 있지 않습니다.

미국의 외무장관은 최근 미국 군대 방문에서 전쟁에 대비하여 만반의 준비를 다하라고 말했습니다.

 

중국은 아직도 북한과 계속해서 무역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11 번째 주에도 철 석탄을 수출했고 12월도 중국이 북한에 석유를 수출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세관을 통해서 북한에게 석유를 수출하는 것이 아닙니다.

중국과 가까운 해상위에서 석유통을 비운 배가 석유를 채운 중국 선박과 만나서 석유를 북한배에 채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관세로는 중국이  미국에게 '봐라 우리는 전혀 북한에게 석유를 주고 있지 않다'라고 헛소리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중국이 북한에 석유를 이렇게라도 주지 않으면 북한의 폭발은 거의 정해진 것입니다.

지금 중국은 북한을 살살 달래고 있는 것이지요.

 

(해드라인 뉴스입니다.)

많은 도시들이 노숙자들에게 개인적인 자선 사업 무료 음식 나누기를 금하고 있습니다.

아이폰X 구입에 대한 시장요구가 높지 않아 아이폰 회사가 당황하고 있다는 기사

새로운 일로노이주의 법에서는 애완동물을  마치 아이처럼 법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기사는 이번의 세금 감면으로 많은 회사의 고용원들이 보너스를 받게 되는 것을 것입니다.  AT&T 200,000명의 스태프를 늘리게 되고 웰스파고 은행은 최저인금은 오천원으로 늘렸습니다.

사실 많은 회사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반대하였었습니다.

이렇게 이름의 회사들을  먼저 달램으로써 '트럼프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네'라는 동의를 얻는 과정으로 볼 수 있을 같습니다.

세상의 거짓 왕들과 대항하여 꾸준한 싸움을 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기도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손님은 라힘 엘스티븐슨씨 입니다.

필라델피아 웰스파고 은행에 부지점장을 역임하시고 (12 정도 하셨네요) 지금은 NRC라는 투자단체를 만들어서 일을 하시면서 도시의 흑인사회를 도우시고 여러 봉사의 일을 하고 계십니다.

3명의 아이와 부인과 살고 있습니다.

 

2 왕님: 오늘의 성구는 히브리서 2장입니다.

오늘의 히브리서에서는 깨어있으라 라는 것을 중심으로 말씀이 나왔습니다.

저는 오늘 라힘씨를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특히 크리스마스 다음날이어서 그런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인들에게 메리크리마스를 더욱더 쓰자고 자랑스럽게 쓰자고  독려하는 것도 기쁩니다.

그렇게 우리가 깨어있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쉬는 시간에 이야기를 했듯이 깨어 있어야 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람힘 씨: 2018년에는 미국의 세금감소나 소중규모의 사업을 소유하고 하는 것은 정말 시민들에게 이익이 되는 시기가 것입니다. 지금 이루어지는 세금 감면안에는 사업을 시작하기에도 아주 좋은 환경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2대 왕님: 많은 젊은 사람들은 자신의 자영업을 시작할   잘못된 것을 중점에 두는 것이 문제인데요. ( 사이트라든가 인테리어라든가)하는 것이지요. 무엇을 중점을 두고 젊은이들이 사업을 시작하면 좋을까요?

 

라힘 씨: , 저는 젊은이들은 제가 생각할 집을 거점으로 두고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돈을 많이 절약할 있습니다.

저는 9 전에 개인 사업을 시작하였을 휴대전화기 하나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맨투어가 중요합니다. 얼마나 약속을 지키는지 사람을 내가 키워줄 만한 사람인지 등등 이러한 인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맨투들이 보기 때문에 정직한 젊은이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의 맨투어는 이런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너가 다른 사람이 필요한 것을 충분히 공급한다면 너는 너가 필요한 () 대해서 절대 걱정할 필요가 없어질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도와주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실 내가 돈을 벌고 싶다 보다 내가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이 먼저입니다.

 

2 왕님: 먼저 사람들을 뒤에서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먼저다 라는 말씀은 정말 귀합니다. 또한 혼자서는 어떠한 개인 사업도 없고 맨투어가 필요하다는 말씀도 귀하네요.

(쉬어가는 시간)

 

(너무 빨리 지나가서 번역을 했는데요. 요즘 젊은이들은 가지 월급을 가지고 생활을 해나가고 돈의 들어오는 곳이 막히면 생활이 막막해지는 생활을 하고 있지만 부자 아버지 가난한 아버지라는 책에는 적어도 넉넉하게 살려면 7개의 다른 월급의 통로가 동시에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고 합니다. 12 동안 길게 은행에서 일하면서 자신도 그런 생각을 못하다가 경제가 어려워져 9 전에 일을 그만 두어야 하는 막막한 상황에서 자신도 다시 자신인 경제적인 상황을 돌아보게 되고 다시 재구조를 했다는 말씀을 라힘 씨가 하셨습니다.)

 

2 왕님: 저는 라힘 씨에게 비트코인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전에 비트코인에 대한 핼스 래인저 마이그 아담씨의 의견을 비디오로 들어보시겠습니다.

 

(영상)

저는 클립도 커런시 (가상화폐)자체는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망도 좋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전망은 좋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의 거품은 크게 터질 것으로 (아담씨) 봅니다.

지금 비트코인의 가격을 보면 미친 듯이 가격이 뛰고 뛰고 뛰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상의 것이 미친 듯이 가격이 거품이 뛰게 되어있습니다.

금은 가격이 얼마나 뛰던 내리던 가치를 유지합니다.

하지만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거품이 터지는 순간 휴지조각이 되어서 사라지고 맙니다.

비트코인이 다른 가상화폐보다 월등하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사는 것에는 돈이 많이 들지만 때는 만큼 수요가 없습니다.

비트코인이 내리기 시작해서 팔아야 하기 시작할 너무나 많은 공급이 있을 것이고 팔기는 힘들 것입니다. (영상 )

 

2 왕님: 비트코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힘 씨: 저는 비트코인을 네트워크 기회로 보지 않습니다.

돈을 빌려서 무엇인가를 투자하는 것은 항상 무리를 가져옵니다. 만약 투자를 한다 해도 투자금의 부분만을 투자하는 것은 괜찮을지 모르지만, 전체를 비트코인으로 바꾸는 것은 절대 안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2 왕님: 거품이라는 것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입니까?

 

라힘 : 저는 서비스직을 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를 만들어주면서 여러 회사들과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네트워크가 만들어지면 사람들이 서비스를 원해야 하고 좋아해야 합니다.

저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비트코인을 사업의 기회로 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을 투자의 개념으로 조금 해보는 것은 나쁘지는 않습니다.

지금 인기가 솟고 있으니 돈을 벌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화폐는 뭔가 실질적인 것으로 뒷받침이 있어야 합니다.

 

2 왕님: 중앙은행이 지폐를 너무나 많이 발행을 하면서 사실 지페는 더이상 실질적인 것으로 뒷받침이 되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금이나 은으로 뒷받침이 되지 않으면 돈이 아니었습니다.

종이돈이 얼마 얼마 가치가 있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그만큼의 가치가 없는 것이지 않습니까?

 

라힘 씨: , 말은 말씀이 맞습니다.

저는 어떠한 투자를 하기 위해서 시험을 본다는 개념자체도 이해를 없습니다. (비티코인 채굴을 말씀하시는 같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여러분의 투자를 여러 곳에 다양하게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말은 중요합니다.

 

2 왕님: 물론 자신이 가지의 일을 잘하고 직업을 가지고 있어야 하겠지만 분야에만 돈을 투자하고 목을 메는 것은 안된다는 말씀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학의 풍조도 이러한 문화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에서 이것을 전공을 하면 이것으로 먹고 것이다라고 생각하게 하는 것이지요.

 

라힘 씨: 저도 대학을 나왔지만 대학의 강단에서 비즈니스를 가르치던 교수가 자영업을 해보지 않은 이였습니다.

오히려 40년동안 비즈니스를 해본 저희 아버지에게 배우는  것이 최고였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듯이 여러분이 여행을 하시려거든 여행사에게 문의하지 말고 (한번도 지역에 가보지 않았을 수도 있음) 여행투어가이드(현지인)에게 문의하는 것이 최고의 지혜임을 사업에서도 잊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야 가장 좋고 가장 현실적이 필요한 것을 가르쳐 것입니다.

 

2 왕님 : 오늘 같이 해주신 라힘 씨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