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2/25/2017

무지... | 20171225222814

 The King's Report 12/25/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오늘 천일궁은 화이트 크리스마스이네요.

오늘 밖에 나가니 하나님의 창조의 아름다움이 더욱 느껴졌습니다.

모든 것이 조용하고 하얗게 덮여있는 모습이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지난주와는 다른게 천일궁의 이번주의 날씨는 비교적 쌀쌀하고 춥겠습니다.

오늘 눈은 한시간 정도 내릴 예정입니다.

눈과 함께 바람도 예정이어서 운전자들이 조심해야겠습니다.

 

필리핀의 남부에서 태풍이 일었습니다.

수천명이 집에서 대피를 해야 했고 거의 백여명 가까이가 실종이 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태풍으로 무너져 집들이 물에 잠기고 산사태가 일어나고 만여 채 가까이가 이번 태풍으로 크게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입니다.

필리핀에서는 지하드 아이시스가 기승을 부려셔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피해복구가 되기도 전에 이번 폭풍을 맞이하게 필리핀 분들을 위해서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사실 정부관련 일을 많이 사람(장군이나 대장 하사 등)들은 우리를 보호해 가장 선두에 있는 사람들은 경찰이다 라고 말합니다.

전쟁이라면 군인들이다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지요. 시민들 한 명이 사실은(범죄가 일어났을 때) 가장 최선두에 서서 싸워야 하는 상황에 직면합니다.

 

만약 어머니가 아이를 안고 보육원에 내려주려고 가는데 범인 아이와 자신을 해치려고 한다면 결국은 가장 좋은 것은 어머니가 총으로 범인을 쏘는 것입니다.

경찰은 언제올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빨리 와도 물리적으로 시간이 걸리지요.

그런데 준법을 하는 시민들이 총을 차면 모든 사람들이 가장 빨리 범죄에 대처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처음으로 카타나(장검) 가졌을 때를 기억합니다.

얼마나 칼이 경이롭게 느껴졌는지요.

치프가 전장에서 가까운 싸움에서 카타나를 쓰는 전우가 있었는데 친구가 마치 버터처럼 칼로 사람의 목을 자르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장칼 카타나는 두려운 무기이지요.

 

그런데 카타나의 힘은 AR-15과는 비교할 없을 정도이지요.

항상 총구가 어디를 겨냥하고 있는지 신경을 써야 합니다.

절대 총을 무서워해야 합니다. 총을 다룰 때에도 절대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니 AR-15을 장총보다 좋아합니다.

 

미니 AR 들고 있으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명상도 합니다.

시민인 우리에게 이러한 주권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라고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고 하는 명상을 합니다.

저는 많은 명상을 해왔기 때문에 이것이 자연스럽운데요.

동양에서는 마치 자신의 카타나 칼에 영혼이 있다고 말을 하지요.

물론 저희가 무슨 애미니즘을 믿는 것은 아니지만 AR-15 잡았을 마치 총에도 영혼이 있는듯 느껴집니다.

천일국 헌법에서 시민들에게 이러한 총기소유를 허락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오늘은 그런 의미에서 천일국 헌법을 여러분과 살펴보는 그런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천주 천지인 참부모님 천일국 생명책 입적 축복식>

이것이 이번 2 축복식의 공식적인 명칭입니다.

이 축복은 참아버님께서 지상에서 마지막으로 기원절을 놓으시고 하시기를 원하셨던 축복식이므로 모두 참여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제가 천일국헌법을 같이 보시겠습니다.

오늘은 ' 3 원리: 공금을 횡령하지 말라 부분입니다.

저는 많은 기독교들이 이것을 볼 때아니 하나님의 왕국에 왕이 있어?'하고 물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왕국은 민주주의 제도가 아닙니다.

왕정입니다.

 

주님께서 오시면 주님께서 만왕의 왕이신 왕정입니다.

우리는 모든 왕들이 나쁘다고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어떤 기독교인들도 주님께서 하나님의 왕국을 지으실 그것이 왕정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재림주님께서 오실 사람들은 주님과 함께 공동상속인으로써 왕국을 다스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많은 미국사람들은 미국을 자랑스러워하고 미국이야말로 하나님의 왕국과 가까우며 모든 사람들이 미국에 가서 살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하나님의 왕국이라는 말을 아니지요.

이번 대선 때 미국인들은 자신들이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 미국이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미국의 헌법을 다시 세워야 한다고 말씀을 하셨었는데요, 그것이 미국 헌법을 바탕으로 다시 쓰여진 천일국의 헌법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저를 참아버님의 대신자이자 상속자로 세워주시고 천일국의 건설을 위해서 헌법을 만들게 하셨습니다.

 

물론 제가 저 자신을 상속자와 대신자로 임명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저의 자리를 잘 아는 사람입니다.

저는 죽고 참아버님 재림주님께서 빛나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마치 카톨릭의 교황이 지상의 주님처럼 대해지듯이 저도 재림주님의 선택된 혈통으로서 이 지상의 재림주님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물론 천주교의 교황은 좌파의 어젠다를 관철하려는 가짜이지만 재림주님의 직접 오일 부으심을 받은 저는 주님의 지상의 대표로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 저의 사명입니다.

 

3원리: 공금을 횡령하지 말라

1장 왕의 권한

우리가 이 왕의 권한을 읽기 전에 알아야 하는 것은 왕은 절대권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왕은 정부의 관여가 되는 자리 중에서 유일하게 평생 동안 왕의 입장에 있습니다.

이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대법원장들을 보면 그들은 종신으로 그 자리에 서 있습니다.

한번 대법원 판사들이 되면 그 자리에서 죽을 때까지 대법원 판사들입니다.

물론 대법원장은 왕이 임명할 수 있지만 상원의원들에게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국회의원들은 12년으로 그들의 임기를 한정합니다.

 

많은 국회의원들은 정치꾼이 되어서 평생동안 국회의원을 하는 치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치인들이 한 자리에 계속 있으면 경제 정치 유착이 되어서 뇌물이 오가고 부정부패가 자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대법원판사들은 9명이 있는데요, 그들은 종신으로 그 자리를 지킵니다.

그러므로 왕이 살아있는 동안 계속 왕이 지속된다는 것은 그렇게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왕은 전체 시민들 중에 많은 부분이 기관총까지 가지고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시민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왕은 사병을 가질 수 없습니다.

 

왕의 권한

1 천일국의 왕은 천일국합중국의 국가원수이다.

왕권은 재림주 문선명에 의해 그의 아들 문형진에게 2대 왕으로 상속 되었으며, 이어서 문신준은 3대 왕으로 추대되었다,

2 천일국의 왕은 천일국합중국에 대한 범죄에 대해서 사면과 집행유예권을 갖는다.

 

미국의 헌법에는 사면권을 대통령이 갖습니다.

하지만 천일국에서는 사면권을 왕이 갖습니다.

또한 국가 비밀문서가 있다면(보통은 대통령의 행정부가 만듬) 그 국가 기밀을 시민들에게 공개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이는 또한 왕이 대통령의 행동이나 부패를 막을 수 있는 장치입니다.

 

7 왕의 권한 아래 검찰총장실을 창설한다.

검찰 총장은 왕의 동의 하에 검찰총장을 임명합니다.

그리고 그는 문국진과 그의 상속자에 주어진다.

그리고 그 감사권은 정부에 국한이 됩니다.

일반 시민들을 감사하고 감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확실히 해야겠습니다.

 

9 왕은 자신의 재량으로 외국과의 조약을 무효로 재정할 수 있다.

이 부분에서 댄 존손(미국 세금 관련 일을 하시는 사회운동가)씨도 너무 왕의 권한이 많은 것이 아니냐고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천일국 합중국에서 한 주가 이슬람화된다든지 테러범들을 마구 받아들이면 그 주와 전체 나라를 따로 떼어서 운영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라 전체가 위험에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오늘이 예수님의 성탄일이 아닌 것은 알지만 그래도 이 크리스마스 날에 어찌 기쁘지 않겠습니까!

오늘 천일궁에서의 크리스마스파티를 취소하고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서 스키를 가는 것은 어떤가 싶군요.

 

오늘의 성구는 에베소서 3 1절부터입니다.

1 이러므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이 말하거니와

2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터 이라

3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을 내가 먼저 간단히 기록함과 같으니

4 그것을 읽으면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달을 것을 너희가 알 수 있으리라

 

우리는 기독교 안에서 많은 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파 중에서는 이스라엘을 기독교의 중심으로 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현대생활을 하면서도 우리의 모든 신앙을 예루살렘으로 맞추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그런 부류의 기독교 파는 사실 원리강론을 유대 중심이 아니고 예루살렘의 중심이 아니라고 맹렬히 비난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넓은 의미에서 보면 사실 바울이야말로 먼저 예루살렘 중심의 기독교를 주창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6 이는 이방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상속자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여하는 자가 됨이라, 라는 말씀을 보면 더욱더 그러합니다.

 

미국의 많은 남성들이 교회에 가지 않는 이유 중의 하나는 교회가 너무나 여성적으로 되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임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나가는 것이 꺼려지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런 남성들 중에서도 아벨적인 총기소유를 하는 알파 남성들이 많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남편을 존경하는 것은 여성들에게 참으로 힘든 것 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존경으로 그러한 남편을 바꾸라고 명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남편도 부인이 사랑스럽지 않을 때에도 그 부인을 사랑하라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물론 그것이 어렵지만 주님의 말씀에 복종을 하면 주님께서는 우리의 축복을 지켜주시고 우리의 3대 까지도 같이 해 주시는 것입니다.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교황이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한다는 명목으로 아기 예수님의 조각상에 키스를 하고 있는데요

그 부분이 좀 그렇네요...(교황은 보통 예수님의 발에 키스를 하는데 그 사진이 성기 부분에 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농담을 하시네요.)

 

트럼프 대통령이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아이시스를 박멸하자 바그다드에서 큰 크리스마스 (성탄령) 나무가 세워졌습니다.

비밀 산타가 모르는 사람들에게 십만 원씩을 나누어 주었다고 합니다.

프랑스의 에펠탑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 무장 경찰들과 함께 하여야 했습니다.

 

미국의 복지를 받는 사람이 7,800000에서 7,100000으로 여성과 17세 이하의 사람들을 사이에서 낮아졌습니다.

이러한 말도 안되는 복지정책의 숫자를 바꿀 수 있는 것은 가정에 아버지가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는 가정이면 이러한 문제가 다 해결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혼을 하면 여성이 복지기금을 받는 식의 보상을 해준다면 이것은 남성에서만 나쁜 것이 아니라 결국은 여성에게도 나쁘고 여성들을 더욱더 불행하게 합니다.

정부가 사람들이 결혼에서 같이 사는 것을 선택할 때 더 많은 정부의 보상을 주면 사람들은 천천히 마음을 돌릴 것입니다.

 

이라크의 도시 모슬에서 4년만에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우고 경축할 수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덕분에 아이시스가 장악했던 도시 모슬에서 크리스마스를 경축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기쁩니다.

(갑자기 사운드가 나가서 죄송합니다.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오늘의 손님은 페델리아 씨이십니다.

남미분이신 페델리아 씨는 포코노 탐고베이라는 국회의원을 도우시고 히스페닉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펜실베니아의 수도에 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페델리아 씨: 저는 원래부터 히스페닉(남미) 커뮤니티를 도와주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한달의 한번 히스페닉의 아이들에게 전문가 직업을 가진 히스페닉 사람들의 강의도 조직하고 봉사조직도 조직을 하고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히스페닉의 티브방송도 아주 좌파 성향이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페델리아 씨: 히스페닉어로 된 방송들을 보면, 정부가 해준다 우리가 꿈을 이룰 필요가 없다 이런 메시지를 보냅니다.

저희가 이민을 이유는 꿈을 이루러 온 것인데 그저 안주를 하는 것을 미디어를 통해서 배운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사람들은 남미에서 이민을 와서 미국에 살고 있는 히스페닉들이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히스페닉 사회에서도 많은 이들이 트럼프를 지지했습니다.

 

2 왕님: 저도 역대 대선상 흑인 히스페닉 아시아인들에서 트럼프만큼 많은 표를 공화당으로 가져온 적이 없다라는 것도 본 적이 있습니다.

 

피델리아 씨: 히스패닉은 미국사회에서도 복지를 좋아하는 것으로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복지가 얼마나 히스페닉 사회를 망치는 지도 알고 있습니다.

자신이 땀을 흘려 일하지 않은 돈은 가져가지 말아야 합니다.

상당부분의 저의 친구들은 오바마를 믿고 그를 찍어주었습니다.

경제를 일으켜주겠다는 약속을 믿었지요.

그리고 많은 저의 지인들은 사업을 닫아야 했습니다.

 

2 왕님: 저는 오늘 히스페닉 여성으로서 사회적으로도 성공을 하시고 남편을 사랑하시는 여성을 만난 것이 너무 기쁩니다.

2대 왕님: 오늘 우리는 외쳐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딸이다 ????

철장과 함께 악을 처단하고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에 것을 외칩시다!!!

 

2 왕님: 쉬어가는 시간 동안 저희는 남미의 많은 나라들이 기독교를 통해 공산주의를 파는 것을 봅니다.

 

페델리아 씨: 먼저 자본주의가 나쁘다고 시작합니다. 미국사람들은 나쁘다

그렇게 교육을 먼저 합니다. 베네수엘라를 가면 하는 말이 '내가 너희들을 돌봐줄께 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고 그렇게 무료를 약속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현혹시킵니다.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사회주의 공산주의 정책으로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하는 것을 뻔히 보면서도 바꾸지 않습니다.

 

2 왕님; 에덴동산에서도 하나님께서 능력이 있는 것처럼 보인 천사장에게 에덴동산 통치를 맡기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아담과 해와에게 맡기셨습니다.

말을 사람들이 시민들이 하면, 자원봉사도 다른 사람들에게 주는 복지도 시민들이 하면 잘하게 됩니다.

정부에서 하는 복지제도의 75%는 관료제에 다 쓰이고 오직 25%만이 복지에 쓰입니다.

 

페델리아 씨: 하나님께서는 저희에게 손을 주시고 저는 하나님께서 주신 손으로 땀을 흘려가면서 일을 하고 가꾸고 해 나가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압니다.

 

2대 왕님: 또한 정부의 상비군 정예군들보다 미국에서는 무기를 소지한 시민병들이 더 잘 싸울 수 있다고 믿습니다. (미국독립전쟁 영국 정예군과 싸운 미국 시민들이 이겼습니다)

 

2대 왕님: 히스페닉 분들은 천주교를 믿으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그것은 중앙집권이며 신부님이 하는 말씀만이 성경에 있다고 생각하게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성경을 자신이 직접 읽고 성령을 받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페델리아 씨: 저는 사람들이 그렇게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다른 사람이 말씀을 떠먹여 줄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은 저에게는 이해할 수 있는 일입니다.

 

2대 왕님: 우리가 인종은 달라도 우리는 주님과 함께 공동상속인으로 하나님의 왕국의 일원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믿습니다.

오늘 크리스마스 아침에 이렇게 자리를 함께 해주시니 페델리아 씨에게 감사를 다시 드립니다.

 

너희들의 면류관을 굳게 잡아 그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말라!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라.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