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7/12/22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아침에 예상됩니다.
또한 크리스마스 아침에는 눈이 조금 올 예정입니다. 화이트크리스마스가 예상됩니다.
어제 저녁에는 크리스마스 캐롤을 좀 들었습니다.
물론 저는 크리스마스날이 예수님의 생신이 아닌것을 알고 있지만 크리스마스캐롤과 자라와서 그런지 들으면서 아주 좋은 많은 기억들이 떠올랐습니다.
언제든지 주님의 탄생을 경축하는 것은 좋은 것이기 때문에 크리스마스에도 주님의 탄생을 경축하는 것은 좋은 것이지요.
마이클 불레이 씨의 크리스마스 캐롤입니다.
이 분은 젊은이시지만 프랭크 쎄나트로와 같은 목소리가 있으신 분입니다.
정치적 성향은 저도 잘 모르겠지만 할리우드 스타들의 정치성향은 대부분 좌파이긴 합니다.
목소리가 아주 클라식 하지요. 그러시죠^^ 2대 왕님께서 이 분의 목소리를 좋아하셔요. (정치 성향은 잘 모르시니까 이 분의 목소리만요. ㅎㅎ)
참아버님께서도 음악을 참 사랑하셨는데요. 천일국에서도 음악이 성행하는 나라일 것입니다.
하지만 예술가들이 정치를 하는 나라가 아닐 것입니다.
왜냐면 예술하는 사람들은 많은 경우 좌파의 경향이 진하지요.
그러므로 예술가들의 손에 정치를 맡기는 나라가 아닙니다.
이런 가수들도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받을수 있다면 그것이 얼마나 좋겠습니까!
천일국에는 예술가들을 위한 자리가 물론 있습니다.
사회가 물질적으로 풍요롭게 될 때 예술은 항상 성행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사람들을 위해서 쓰고 자신의 생계를 위해서 쓰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정치계에 참여해서 정치를 하려할 때는 그것은 다릅니다.
예술의 성격 자체가 기존의 것을 부인하고 더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예술가들이 정치를 하면 나라를 망치는 것을 많이 봅니다.
크리스마스는 미트라스의 태양신을 동시에 우상화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초기 크리스천들도 그날이 예수님의 생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날에 예수님의 생신을 경축하지 않고 자신들이 독자적으로 경축하면 자신들이 죽임을 당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이렇게 세속적인 크리스마스 공연에는 주님에 대한 내용이 전혀 나오지 않네요.
한번 찬양 크리스마스 캐롤을 찾아볼까요?
기술팀이 찾은 크리스마스 찬양들은 좋기는 하지만 흑인 교회가 미국에서는 좌파화되면서 기복신앙적인 기독교가 되고 정부의 보조금에 목을 매는 기독교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주님 중심의 크리스마스를 경축하는 모습이 너무나 좋네요.
적어도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주님을 찬양을 하니 그것이 참 좋습니다.
흑인 복음찬양이 너무나 듣기가 좋네요.
사실 흑인 찬양들은 아주 보수적이었습니다.
흑인들이 미국에서 노예들로 살아가야 했을 때 자신의 고된 삶을 이겨내기 위해서 찬양을 했고 그러한 찬양은 아주 보수적인 가정 중심적인 그러한 가사들로 주님을 사랑하는 가사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중심이 많이 흐려져서 흑인교회들이 많이 좌파화되었습니다.
기복신앙과 정부복지금에 목을 메는 그런 교회가 되었습니다.
마리아여, 당신은 당신의 아들이 태풍을 잠재우고 마리아여, 당신은 당신의 아들의 이마에 뽀뽀를 해줄 때 당신이 하나님의 얼굴에 뽀뽀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까?
마리아여, 당신은 당신의 아들이 눈먼자의 눈을 뜨게 하고 치유할 것을 알았나요?
그런 가사인데요. 가사가 아름답다고 하시네요.
(2대 왕님께서는 가사를 붙이셔서 재림주님이 오실 때 철장으로 좌파들을 무찌르신다는 것을 아십니까! 하시면서 가사를 만들어서 부르시네요.)
BET(지금 찬양을 들으셨던 티비 방송)미국의 대표적인 흑인 방송인데요, 사실 이 방송은 백인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흑인들 중에서도 좌파 성향의 사람들만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조장을 합니다.
흑인들은 사실 1950년대 1960년대만 해도 아주 가정의 결속력이 강했습니다.
그렇지만 린다비 존슨 대통령이 복지제도를 흑인들의 커뮤니티에 넣으면서 흑인들은 정부복지금과 가정을 맞바꾸게 되고 지금의 아버지가 없는 흑인가정들이 된 슬픈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제 헤드라인 뉴스로 가보겠습니다.
구글의 슈미드 씨가 자신의 자리에서 물러나다.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충돌은 예측불허의 상태로 돌입하다.
한 할머니가 자신의 20번째 아이를 낳다.
(그렇게 제목이 되어있네요. ㅎㅎ)
영국의 수상 메이는 영국 수상 관저 근처에 러시아 공작원이 있었다는 보도를 알고 있다라고 언급하였습니다.
'나는 백인에게 확 질려버렸다'라는 아이들 책이 나왔네요.
트럼프는 유대인들에게는 큰 챔피언이다라는 기사도 있고요.
미국의 군대는 북한의 핵무기를 제거하는 육로의 잠입을 훈련하고 있다. 라는 기사도 있습니다.
힐송 크리스마스 특별무대가 있네요, 한번 들어보실까요?
(오늘은 크리스마스 특별방송이네요.)
힐송 교회는 찬양으로 유명한 교회이지요. 젊은 찬양사역자들을 많이 배출해 왔습니다.
찬양사역에 집중하여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뒤에 가사를 적은 폰드도 참 아름답네요.
이런 대형교회들의 문제는 정부과 너무나 깊이 연관이 되어있어서 정부의 정책을 반대하는 설교나 메세지를 성도들에게 줄 수 없습니다.
이렇게 공연을 잘하는 사람들은 군중의 심리와 군중이 어디로 가는지를 눈치로 빠르게 잡아야하기 때문에 논리적이고 합리적이기보다 감정적인 경향이 강합니다.
그리고 감정이 앞서면 많은 것을 그르칩니다.
힐송 목사님은 찬양사역을 직접하지 않습니다.
그보다 이 찬양사역자들에게 이 찬양사역은 너희들을 위한 것이 아니고 주님을 위한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라는 것을 가르칩니다.
저도 찬양을 좋아하고 잘하기도 하지만 제가 찬양을 리딩하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
저는 막내이기 때문에 그러한 덫이 얼마나 파괴력을 가지는지 압니다.
현진 형님이 그 좋은 예이지요.
자신이 뮤직스타라고 생각했고 자신이 노래를 잘하면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할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하지만 결말이 좋지 않았지요.
진정한 리더십은 카리스마로 군중을 잡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리더십은 사람들이 진실을 듣고 싶지 않을 때 그 저항을 마주보면서 진실을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노래를 잘하고 무대위에서 사람들을 사로잡는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들이 지도자로서도 우리를 잘 이끌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메리칸 아이돌에서 상을 거머쥐면 사람들이 나를 사랑할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찬양 사역자들의 음악을 기독교인 들이 살때는 적어도 그 분들의 주님을 향한 신실한 사랑을 보고 느끼면서 사는 것이지요.
음악가들은 사실 군중들의 사랑을 먹으면서 살기 때문에 그 사랑이 없어질까봐 항상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리더는 지도자의 역량은 그래서는 안됩니다.
지도자는 사람들이 나를 조롱하고 조소하고 핍박해도 주님을 위해서 일어나서 주님을 위해서 싸우는 것이 지도자의 덕목입니다.
참아버님의 삶을 보십시오 예수님의 삶을 보십시오.
핍박과 비난이 와도 끝까지 진리를 위해서 싸우지 않으셨습니까?
안타깝게도 이러한 아름다운 찬양을 하는 대형교회들은 절대로 정부에 눈치를 보아야 하기 때문에 결국은 철장에 대해서 시민들의 자유에 대해서 말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이사람들이 나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호주는 완전히 사회조장이 되고(영국의 여왕도 호주의 여왕으로 되어있지요.) 그러한 교회의 모습은 절대 위정자들이나 사탄정치주의자들에게 두려움이나 공포를 주지 못합니다.
사탄정치주의자들이 이런 교회의 모습을 보면 '어 그래 잘하고 있네 이 정도면 사람들이 말을 잘 듣겠어'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가수들을 완전히 우상화하는 것은 잘못된 문화입니다.
우리는 노래와 찬양을 좋아할 수 있지만 우상화한다는 것은 잘못입니다.
오늘의 성구는 에스겔서입니다. 에스겔20장 45절입니다.
45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46 인자야 너는 얼굴을 남으로 향하라 남으로 향하여 소리내어 남쪽의 숲을 쳐서 예언하라
47 ...내가 너의 가운데에 불을 일켜 모든 푸른 나무와 모든 마른 나무를 없애리니 맹렬한 불꽃이 꺼지지 아니하고 남에서 북까지 모든 얼굴이 그슬릴지라
이러한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주님께서는 리마를 통해서 우리의 마음이 주님을 향하지 않고 우상을 섬기게 되면 이렇게 이방국들에게 짓밟히는 이스라엘의 입장이 된다는 것을 다시 말씀하십니다.
오늘은 치프 벌크 씨를 다시 모셨습니다.
치프 씨: 저는 사실 뇌에 악성종양이 있어서 수술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목쪽 뒤에 있었는데 수술 며칠전에 의사가 다시 수술을 위해서 종양을 체크했는데 종양의 크기가 줄어들고 자리 옮겼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목사님과 성전교회 전체가 저를 위해서 기도를 해준 것을 잘 압니다.
그리고 그 기도가 저를 낫게 해 주었습니다. 저는 너무나 감사를 드렸습니다.
성전교회의 기도가 저를 살렸습니다.
2대 왕님: 치프 씨께서는 자연적인 치료제와 곰팡이를 제거하는 제품을 자체 제작하고 판매하고 계신데요,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겠습니다.
최근에는 무료로 교회의 의자와 카페트의 곰팡이를 제거해 주셨는데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치프 씨: 예 살인진드기를 방지하는 스프레이도 만들어서 카암 공장의 판매점에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이스카우트나 걸스카우트의 일원들도 아주 저의 제품을 좋아합니다.
살인진드기는 많은 다른 질병을 가집니다. 많은 살인진드기 방지 스프레이들은 화학품들이 너무 강하게 들어가 있어서 인체에 해롭습니다.
하지만 저의 제품들은 다 자연적인 재료를 쓰기 때문에 인체에도 무해합니다.
2대 왕님: 베트남 전쟁 때 어떠한 무기를 쓰시고 싸우셨는지 궁금합니다.
치프 씨: 전쟁중에서는 잠복을 하고 있다가 가까운 곳에서 쏘아야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총의 이름과 총알의 사이즈를 말씀을 하셨는데... 죄송합니다.)
2대 왕님: 요즘은 물에 뜰 수 있는 방탄복이 있던데요. 떨어져서 깨지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은 방탄복이 나왔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치프 씨: 물 속에 빠졌을 때 무거운 방탄복을 입고 있으면 방탄복 무게에 물에서 나오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이라는 것은 전쟁 중에는 참으로 위험합니다.
베트남에서 전쟁 중에서도 잠은 자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뱀이 너무 많아서 항상 해먹을 만들어서 자야 했습니다.
한번은 정글에서 호랑이가 나타나서 혼비백산했을 때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5명에서 6명팀도 있었고 10명 팀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지 베트남 사람들도 저희와 훈련을 하고 베트남의 공산당을 대항하여 싸워야 했습니다.
베트남은 너무나 많은 사투리가 있고 전쟁의 혼란 중에서는 통역관도 무용지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전쟁의 게임오버의 의미는 죽음입니다. 게임처럼 다시 살아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됩니다.
전장에서 같이 싸운 전사들이 옆에서 죽어갈 때 또는 싸늘한 시신이 되어서 다시 우리의 곁으로 돌아올 때 저는 뜨거운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럴 때는 저는 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산주의는 사람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습니다.
사람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것이 완전히 세뇌가 되면 그 때는 마구잡이로 사람들을 대학살 합니다.
2대 왕님: 처음으로 총을 쏘면서 전장에 참여했을 때 어떠하셨습니까?
물론 많은 훈련을 하셨지만 말입니다.
치프 씨: 한 베트콩이 아기를 어머니에게서 빼앗아 갔습니다. 그리고 그 아기를 죽이려 했습니다.
처음의 명령은 그냥 지켜보는 것이었는데 참을 수가 없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전진을 하고 베트콩을 쏘아서 공격을 했었습니다.
저는 성경을 읽으면서 어떻게 사람이 아기을 죽여서 먹고 이런 일을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저의 눈 앞에서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저희들을 잠복을 하고있는 정글에서 15명 정도의 베트콩들을 다 쏘아 넘어뜨렸습니다.
2대 왕님: 보통 사람들이라면 훈련을 하더라도 다른 사람을 총으로 쏜다는 것에 대해서 완전히 얼어버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치프는 처음부터 얼지 않으셨군요.
치프 씨: 아무도 다른 사람들을 죽이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자기 방어일 때는 그 말이 다릅니다. 전쟁이라는 것은 정말 흉합니다.
그래서 저는 철장의 훈련을 모든 시민들이 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2대 왕님: 시민들이 철장을 배울 때 '힘을 가졌기에 지켜지는 평화'이지요.
오늘의 킹의 리포트 손님으로는 스크랜튼의 주짓수 도장을 가지고 계시는 랜드로 코티노씨를 모셨습니다. 브라질 분 주짓수 사범이십니다.
2대 왕님: 어떻게 브라질 주짓수를 배우시고 시작하게 되셨습니까?
린도로 씨: 저의 고향에서는 모두가 다 주짓수를 합니다. 오히려 하지 않으면 이상할 정도라는 그런 분위기가 있습니다.
자신을 몸만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력도 강하게 합니다.
2대 왕님: 호이스 그레이시 씨는 브라질 주짓수를 자리잡게 하신 분인데요. 그는 모든 무술을 하는 사람들을 불러서 실제 싸움을 했고 그는 도전을 해온 모든 무예의 사범들과 싸워서 주짓수의 기술로 이겼습니다.
린도로 씨: 대부분 무술들은 사람의 몸무게가 중요합니다.
특히 권투 같은 경우도 그 선수의 무게에 따라서 참으로 다릅니다. 더 무거운 선수가 훨씬 유리합니다.
하지만 주짓수에서는 땅 싸움이기 때문에 몸무게의 차이도 기술만 있다면 어느 정도 커버를 할 수 있습니다.
2대 왕님: 사실 MMA격투기에서는 장갑을 쓰기 때문에 사람이 실제로 때릴 때보다 더 강하게 때릴 수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MMA에서 장갑을 끼지 않고 하거나 더 가벼운 패딩이어야 하지 않느냐 하는 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린도로 씨: 예 사실은 브라질에서는 그런 법칙이 없습니다. 미국에서 하는 것이니까 어쩔 수 없지요.
(마셀로 그레시아라는 '주짓수의 왕'이라는 분에 대해서 즐겁게 얘기도 하셨습니다.)
2대 왕님: 저는 주짓수를 가르칠 때 우리가 이러한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사랑하고 우리의 이웃을 사랑하기 때문이다라고 가르칩니다.
린도로 씨: 예 다른 사람들은 여러 이유로 주짓수를 배웁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무도를 통해서 삶이 바뀐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그것에 집중을 합니다.
주짓수는 어느 정도 잘하게 되기 위해서 오래 걸리는 훈련입니다. 그렇지만 결국은 처음 시작이 중요합니다.
그 긴 여정을 시작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 쥬짓수를 시작했을 때 15살이었는데 저도 완전히 아무것도 못하고 졌습니다.
지금은 저는 물론 사범임니다만 지금도 어떨 때는 제가 제압을 당하고 졌다 인정하는 탭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띠의 높고 낮음과 상관없이 겸손한 마음을 유지해야 하는 것이 쥬짓수라고 믿습니다.
저는 3년 전에 주짓수 도장을 만들었습니다. 이곳에는 주짓수를 훈련을 하고 싶은 인구가 너무나 많지는 않습니다.
너무나 많지는 않아도 그래도 저는 즐거움과 기쁨으로 계속가고 있습니다.
도장을 열고 저는 비지니스와 훈련을 같이 해야 한다는 것도 많이 배웠습니다.
저희 도장에 오시는 분들 중에서 오직 10%정도만 대회에 참가하고 싶어한다는 것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무리 이 분은 대회에 참가하면 좋겠다고 생각해도 그 분이 원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도 배우고 제가 푸시 할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첫번째 부상으로 주짓수를 그만둡니다.
그러므로 저는 개인적으로는 처음에는 먼저 자기방어 훈련을 시키고 그런 다음에 주짓수 기술은을배우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처음에는 또한 물론 부상도 있지만 정신적으로도 계속 사람이 지면 브레이크 다운이 되고 절망적이게 됩니다. 그래서 그만두게 되지 않습니까?
린드로 씨: 예 정말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에게도 주짓수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그래서 저는 20대 젊은 여자아이들도 아주 작은 십대 남자아이들과 스파링을 하게 합니다.
그리고 남녀의 힘의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를 배우게 합니다. 그것은 아주 좋은 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린도르 씨: 예 그것은 현실을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기회가 된다면 같이 훈련도 하고 스파링도 같이 하고 또한 총을 쏘는 훈련도 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린도로 씨: 예 그럴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브라질에서는 절대 시민들이 총을 가질 수 없는데 이곳 펜실베니아는 총기소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저도 이 주를 좋아합니다.
2대 왕님: 역사적으로 왕만이 총을 소유할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지금 우리는 그 왕들만이 가질 수 있는 그 권리를 가지는 것입니다.
린드로 씨: 세금을 내고 좋은 시민들에게는 꼭 허락되어야 하는 권리라고 생각됩니다.
2 대 왕님: 저희가 치프도 더 많이 킹의 리포트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