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2/21/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동지입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약간 아침에 비가 내리고 흐리지만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호주에서 한 차량이 고의적으로 인도로 들어가면서 적어도 14명이 다쳤다고 합니다.
몇몇은 병원을 가야했고 2명은 생명이 위급한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차량과 관련된 테러가 요즘 들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음....(물론 언론에서는 범인이 이슬람교인이라고 말하지는 않지만) 과연 누가 이러한 테러를 자행했는지 정말 추측하지가 어렵네요.^^
우리는 많은 경우 우리의 신변과 안전을 경찰에게 맡깁니다.
하지만 현실은 경찰이 사건현장에 오는 데는 물리적으로 시간이 걸리고 또한 사건현장에 빨리 도착했다해도 경찰은 사건의 상황을 파악하기 전까지는 사건에 상황을 도와주러 뛰어 들 수 없습니다. 경찰들도 자신의 목숨을 보호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법에 저촉되지 않습니다.
저희가 경찰을 싫어하고 그들이 일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 그런 말이 아닙니다.
저는 경찰의 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시민들이 총기소유를 해야 한다고 말을 자주하는데요, 이러한 테러의 사건 현장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썰물처럼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 도망을 갑니다.
하지만 참전용사라든지 항상 총기사용을 연습하는 분들은 그 테러 현장으로 뛰어듭니다.
그것은 바로 양치기 개와 같이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서(개가 양을 늑대에서 보호하는 것처럼말이지요) 다시 들어가는 것입니다.
물론 총기소유를 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럴 수 있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확실히 총기소유의 시민들이 시민들을 도와줄 수 있는 확률은 경찰이 시민들을 테러현장에서 도와줄 수 있는 확률보다 더 높습니다.
도날드 트럼프가 작은 승리를 맛보았습니다.
(기사에는 대통령을 충동적이고 예측하기가 어렵다고 말하면서 편견을 가지고 썼습니다)
또한 기사에는 사업가의 모습에서 대통령으로 변모하는 그의 얼굴에는 사람의 인정을 갈구하는 표정이 떠올랐습니다. 라고 기사에 되어있는데 정말 이런 기사는 읽으면서도 제가 화가 나는군요.
아니, 오바마가 입법회와 기자들을 모아서 말씀을 줄 때는 이런 기사를 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 편견이 너무 심한 기사이네요.
이런 기사를 쓰는 기자들은 자신의 좌파의 관점으로 휘려고 한다는 사실을 정녕 구독자들이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는 자신은 오늘 정말 기쁘다고 하면서 세금 감면안의 통과를 자축하였습니다.
이는 트럼프가 자신의 공약 중에 하나를 크리스마스 전에 지킨 것입니다.
공화당 하원의원장 폴 라이언(뒤에서는 트럼프가 하는 일을 다 방해하는 이)또한 트럼프의 탁월한 대통령의 지도와 성공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제가 이런 좌파 야유 기사를 참 한심하게 생각하는 것은 자신들을 항상 객관적인 체 한다는 것입니다.
보수들은 자신의 입장에 대해서 나는 보수라고 확고하게 말을 합니다. 숨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좌파들은 자신들은 객관적이고 절대 강요를 하지 않고 어떠한 가치나 사고방식을 제시하고 있지 않다고 객관적 객관적이라고 말하는 것이 정말 혐오스럽습니다.
유튜브도 한 애국자의 방송을 금지시켰는데요.
최근에 이루어진 것을 보아도 유튜브도 좌파편향의 방송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좌파들이 정치인들과 합작해서 사람들의 총기소유를 빼앗으려는 사실을 직면할 때 마다 너무나 피가 끓습니다.
이번 세금감면안이 통과를 하고 나자 민주당은 이제 기하천문학적인 국채는 어떻게 갚을 것이냐 하고 머리를 들고 있는데요.
이것이야 말로 정말 위선적인 발언입니다.
아니, 민주당 대통령 오바마가 그렇게 국채를 늘릴 때는 같이 얼씨구나 하고 국채를 무분별하게 늘리면서 써 대다가 이제서야 국채가 걱정된다고 하면 그들의 시커먼 속을 누가 보지 못하겠습니까!
정말 그들은 일반 사람들이 뇌가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제까지 미국 내에서 257,000의 참전용사들은 총기소유의 규제로 자신의 총기소유의 권한을 잃었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이유를 붙여서 이들이 총을 가지면 위험하다는 식으로 몰아붙여서 총기소유를 빼앗는 것입니다)
(지금 읽으시는 문구는 총기소유자연합에서 자신의 조직의 구독자들에게 보낸 편지인데요.
속도위반을 받고 그 돈을 내지 않은 참전용사들의 총기소유의 권한을 빼앗는 법안이 국회에서 추진되고 있고 그것을 막기 위해서 사람들의 반대 성명이 필요하다고 쓰여 있는 것입니다.)
(또한 지금 저희의 시청자들에게도 이러한 총기소유자연합의 노력에 동참해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세금 감면안을 놓고 이것이 얼마나 좋은 효과를 미국경제에 가져올지 사람들이 아직은 실감을 못한다고 말을 하면서 이번 세금 감면은 많은 중산층의 경제에 안정과 여분의 돈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8년 국회의원 선거를 맞이하여 공화당에서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를 성공으로 마치기 위해서는 이번 세금 감면안을 공화당원들이 마케팅을 잘 해야 한다고 다짐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세금안은 224 대 201의 표의 가결로 하원의원들을 통과하였습니다.
이로써 트럼프는 자신의 첫 번째 대통령으로서의 해를 아주 잘 마감하고 있습니다.
cnn의 앵커 짐 아코스타는 샌디훅 후에 1552명에게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났고 그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습니다.
결국은 그렇기 때문에 총기소유가 없어져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시민들이 총기소유를 함으로써 얼마나 많은 생명을 살렸는지는 얼마나 많은 테러범들을 막았는지에 대해서는 통계를 내지 않습니다.
우리가 차가 교통사고를 낸다고 해서 차를 다 없애지는 않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리마는 시편 85장입니다.
1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땅에 은혜를 베푸사 야곱의 포로 된 자들이 돌아오게 하셨으며
2 주의 백성의 죄악을 사하시고 그들의 모든 죄를 덮으셨나이다.
3 주의 모든 분노를 거두시며 주의 진노를 돌이키셨나이다.
우리에게 구원과 이상세계를 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 한분이십니다.
이런 공산주의 정치사탄주의가 약속했던 모든 유토피아는 결국 대학살과 인종제거의 살떨리는 공포를 인류에게 가져올 뿐이라는 것을 역사가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에게 자유와 주권을 주시고 책임을 주십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에덴동산을 운영하셨는지를 보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하나님의 방식이 저희 천일국 헌법에 잘 스며들어 나오고 있습니다.
천사장정부가 소득세를 가져갈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천일국에서 셰일 세금을 내게 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땅을 빌려서 경제활동을 할 때 거기서 나는 소득 중에 일부를 그 주인에게 주는 과정이 발생하고 그것 때문에 세금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채소를 드십시오, 그러면 우리의 뇌가 11년은 더 젊어진다고 합니다.
960명을 대상으로 통계를 낸 결과입니다.
채소를 먹으면 뇌만 젊어지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기관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종합적으로 채소 섭취는 기억력을 상승시키고 소화를 원활하게 합니다.
이 기사는 북한이 올해 10월에 터널이 무너져서 200명가량의 사망자가 난 것을 놓고 배불뚝이 독재자를 비난했습니다.
그리고 김정은의 한 측근 황.....장군이라는 사람의 행방이 묘연해 졌는데요.
사람은 최근 노동당에서 잘리게 되고 그의 모습을 감추었습니다.
일주일 전에 백두산의 천지를 김정은이 다녀왔는데요, 이는 그가 사람을 처형하기 전에 하는 행동입니다.
판문점에서 북한 군인이 남한으로 귀순하였습니다.
이 비디오는 북한의 귀순자가 5발의 총알을 맞으면서도 북한에서 도망가는 모습입니다.
이 북한귀순자는 40분 동안 이렇게 숨을 죽이고 벽에 기대고 있었고 남한 군인 2명이 그를 끌어내서 목숨을 건졌습니다.
오바마의 8년 정권동안 그는 북한 문제를 그냥 없는 일처럼 덮으므로써 문제를 키웠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자체에 위협이 되고 있는 북한의 소행을 그냥 두고 볼 수는 없을 것이라고 예측됩니다.
트럼프는 트위터를 통해서 자신의 정책의 방향을 발표합니다.
한번은 군대의 트랜스젠더의 가부안에 대해서 자신의 행정부가 입장표명을 하기 전에 트위터에 자신의 의견을 밝혔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트럼프의 트위터는
1. 트럼프가 CNN과 격투기를 하는 씬을 패러디 한 비디오
2. (제가 잊어버렸어요.....죄송해요)
(등등 탑 10개의 가장 많이 트윗이 된 트윗의 10개 중 5개는 트럼프와 관련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일본에 큰 지진이 예상이 된다는 기사였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동지인 오늘은 양력으로 2017년 12월 21일입니다.
이 날을 한 점성술자는 아주 나쁜 일이 일어나는 날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어떤 그럴싸한 이유를 붙여도 그냥 미신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대체의학이 미국에서 붐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그 시장은 3조의 시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추세를 미국 식약청은 별로 좋아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식약청에서는 자신들이 대안의학을 좀 더 규제 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이러한 대체의학들은 그저 식물을 베이스로 한 경우가 많아 구매자들이 속을 경우가 많다면서 소비자의 보호차원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이 대체의학을 선택하고 계속 구매하는 이유는 그것이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쓰겠다는데 왜 이것을 막겠다고 나서는지.....
식약청은 또한 태아에 위험이 있을지 모르니까 라고도 말을 했는데요. 여러 면에서 볼 때 이것은 천사장 정부부처의 정치사탄주의의 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치 미국 식약청이 허가한 약들에는 모두 부작용이 없는 것처럼 말하는 것도 참으로 한심하네요.
라스베가스의 대학살 참사를 놓고 민주당은 총의 규제를 해야 한다는 주장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미국총기소유자연합 측에서는 유럽의 총기 규제는 유럽의 테러를 막지 못하고 더욱더 나쁘게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총기를 소유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구해졌는지를 보도하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에는 미국의 인구보다 더 많은 총이 이 땅에 존재한다는 것이 두렵지 않느냐 라는 CNN측의 입장에 총기연합 측에서는 그것은 미국 내의 범죄를 반으로 줄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우리는 모든 총기 난사범죄를 방지 할 수는 없습니다.
마치 우리가 모든 차사고를 막을 수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비디오 끝)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초청 손님께서는 댄 그레이라는 분이십니다.
워싱턴 타임지에도 기사를 쓰시고 미국의 헌법의 수호자이시며 지금은 보수 라디오 방송의 진행자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2대 왕님: 현재 상원에서 미국전국총기휴대 면허증의 추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한편에서는 민주당원들은 속도위반으로 딱지를 받고 벌금을 내지 않으면 총기소유를 하지 못하게 하는 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댄 씨: 예, 그저 벌금을 내지 않았다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만약 편지함에서 벌금을 내는 공지편지를 잊어버린 경우 십대 때 아니면 20년 30년 전의 일을 들추어내서(그동안 세금을 잘 내고 성실하게 살았다 하더라도) 그것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가 없는 내용에 법안을 민주당원들이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가 너무나 많은 법을 만들기 때문에 우리는 이 정부 안에서 살면서 법을 어기지 않고 살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미국의 감옥 또한 정말 작은 경범죄로 수감자들이 채워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옥에 일정 머리수의 수감자가 있어야지만 그 감옥이 돌아가기 때문에 (일을 시킴) 경범죄인들도 옛날 같으면 딱지를 받거나 집에 돌아갈 수 있는 죄도 속여가지고 감옥행으로 보냅니다.
정말 질 나쁜 사람이어서 사람을 죽이고 상해를 입힌 사람들은 죄의 단죄를 받아야 한다는 것은 저도 동의합니다.
2대 왕님: 250,000명의 참전용사들이 총기소유의 권리를 어떤 면허증을 가진 심리학자가 이 사람은 심리병이 있다는 이유로 박탈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것은 정말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댄 씨: 사실 이런 참전용사들을 집중적으로 공격하여 총기소유를 박탈하는 것은 결국 이 사람들이 총기를 잘 다루고 전쟁경험이 있다는 것을 정부가 알기 때문에 잠재적인 나라를 향한 위협을 없애자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사람이 범죄를 저지를 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 사람의 행동을 미리 제재해야 한다는 것은 인권의 침해하는 것입니다.
2대 왕님: 테러 때문에 총기소유를 제재해야 하는 것은 아주 편리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총 뿐만 아니라 차도 테러에 쓰여 지는데 그것을 어떻게 규제하려고 들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제가 생각하건대, 차동차의 자동운전화가 보급이 되면 아마도 이런 테러의 상황 속에서 그 자동운전 자동차를 인공위성으로 조종하여 멈추게 하는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차의 제재를 하겠다고 들것이라는 생각됩니다.
2대 왕님: 미디어가 떠드는 것과는 다르게 참전용사들 중에 오직 8%만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이 생기고 92%의 참전용사들은 정신적으로 건강하다고 판단되어졌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그들은 너무나 많은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댄 씨: 사실 저도 참전용사입니다. 저도 한때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에 시달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 나았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정신병의사입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를 치료하는 방법의 과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치료를 받아보았고요. 하지만 그런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저에게 정말 도움이 되었던 것은 제가 열정을 갖고 할 수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애완동물, 음악 등등이었습니다.
저는 그 어떤 참전용사도 그들이 마치 영웅인 것처럼 떠받들어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전쟁에 참전을 했고 싸웠고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할 일을 했고 자신이 처음 군에 가서 맹세했던 것을 완수했을 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저는 정부가 이런 참전용사들을 제거대상으로 삼는다는 것은 정말 잘못된 것입니다.
또한 저도 참전용사들을 숭상하기 위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은 사실 전쟁의 경험으로만 오는 것이 아니라 많은 다른 경로로도 올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강간을 당한 여성도 그러한 증후군에 시달릴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 말은 그 여성에게 우리는 외상 후 스트레스증후군을 앓고 있고 총기소유를 빼앗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재향군인들에게도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을 앓고 있다는 이유로 (특히 그들이 나았다면) 총기소유를 빼앗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쉬어가는 시간)
2대 왕님: 댄 씨는 유대교인이 아니십니까? 마카비혁명과 하나카가 왜 그렇게 중요한지 말씀을 쉬는 시간에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댄 씨: 먼저 메리크리스마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지 않기 때문에 사실 크리스마스를 경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메리크리스마스가 종교차별이라는 이유로 오바마정권당시 금기어처럼 여기게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댄 씨가 그러한 상황을 아시기 때문에 더욱더 '메리크리스마스'라고 하신 것입니다)
마카비는 망치의 머리라는 뜻인데요.
그리스로마 정권 때 아주 작은 유대인파들이 그 당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쎈 군대세력을 이기고 승리를 거두어서 자신의 성전을 되찾고 성전 안에 불을 밝힌 것이 마카비 혁명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경축하는 것이 하나카 (12월)입니다. (유대인들은 하나카를 경축합니다. )
2대 왕님: 그것은 마치 미국이 식민지시대 때에 대영제국의 막강한 군대와 맞서 싸워서 이긴 역사와 참으로 비슷하네요.
댄 씨: 최근의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는 발표를 하고 전 세계가 와글와글해 졌는데요.
사실 1995년 부터 3개의 종교가 모이는 알락사 모스크에서(통곡의 벽) 벌써 유대교인들의 경찰들이 테러를 막고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마지막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댄 씨: 저는 이번 세금안에 대해서 좌파 쪽에서 무슨 말을 하던지 그 세금안은 미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부강하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갈아엎으려면 좌파들은 많은 고충을 겪어야 할 것입니다.
2대 왕님: 오늘도 함께 해주신 댄 씨와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