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2/19/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흐리지만 지금 현재 새벽이지만 영상의 온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이브가 끼어있는 이번 주말은 영상의 날씨를 유지하고 특히 토요일에는 더욱 따뜻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이번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는 것은 어렵겠습니다.
오늘부터는 저희가 뉴스를 먼저 보도하는 형식으로 한 번 진행을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기차가 궤도이탈 사고로 3명 사망하고 6명이 다친 일이 있었습니다.
탐 울프 민주당 펜실베니아 의원이 20주 임신 때 낙태를 반대하는 법안에 반대성명을 내었습니다. 울프 씨는 Planned Parenthood미국 낙태 시술소를 강하게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신의 정치견해를 관철시키려 필라델피아에서 특별한 의식을 하기도 했습니다.
펜실베니아에서도 대도시인 필라델피아와 피츠버그 두 대도시는 정말 문제인데요, 문제는 전체 주 펜실베니아의 대도시를 제외한 지역은 사실 보수이지만 대도시는 민주 좌파 복지도시들입니다.
중앙정부 뿐만 아니라 주정부도 대도시를 중심으로 움직이면서 복지를 도시사람들에게 마구 잡이로 주면서 정부가 사람들을 보호하고 걱정하고 돌봐주는 기관으로 자신을 포지션 합니다.
하지만 정부가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세금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지요.
또한 대도시의 복지를 전 주의 시골 곳곳에 사는 주민들까지도 세금으로 지지하지 않으면 안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은 잘못입니다.
정부는 다른 사람들의 돈 (세금)을 훔쳐서 제 3자를 도와준다?
정부는 우리보다 우리의 돈을 어떻게 쓰는지 더 잘 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울프 주지사는 정말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네요.
낙태를 지지하여 사탄이 좋아하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쟈카레야 킹이라는 전 사탄주의신봉자의 증언에 의하면 죽은 태아를 사탄에게 바치기 위해서 낙태시술소에 마녀주의와 사탄주의 신봉자들이 그 주변에 모인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적어도 우리의 지방정부는 지방시민들 위해서 운영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기차 궤도 이탈 사건은 과속이 문제였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60마일인 구간에서 80마일을 달렸던 것도 문제가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사건에는 안티파(좌파)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안티파는 계속해서 이 기관차 회사(워싱턴 주 올림피아시 석유 석탄 운반회사)를 협박해 왔었습니다. 환경 보호의 명분을 내세워서였는데요.
하지만 미국에서 미국의 석유와 석탄을 채굴할 수 있다는 것은 미국 내에서 원자재의 값을 줄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의 제품들이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가지게 됩니다.
안티파는 자신들의 도덕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을 위협하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도 된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강을 보호하기 위해서 소나무를 보호하기 위해서 장수풍뎅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석유와 석탄 채굴을 포기하여 전체 마을을 망하게 한다는 것은 잘못된 논리입니다.
펜실베니아(많은 탄광이 있음/트럼프 대통령도 대선 때 펜실베니아에 왔을 때 다시 탄광을 열 수 있도록 공약했음)에서 많은 탄광들 주변에 강이 지나감에도 불구하고 그 강은 오염되지 않고 환경보호를 잘하면서 석유채집을 하는 무수한 예가 있습니다.
슈퍼 재벌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석탄이 나오는 자신의 땅에서 석탄을 채굴하여 팔고 자신의 조그만 회사도 만들고 자신의 아이들과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는 권리를 빼앗아 가서는 안되겠습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철장을 가지고 오시고 그를 믿는 자들도 철장을 가질 것입니다.
성경에는 그렇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주님이 다시 오시면 모든 것을 다 해결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말은 주님의 밑에서 자신들은 아무것도 안해도 그냥 주님이 주시는 복지를 아무 생각 없이 받는다는 말입니까!
아니지요, 주님께서 오시고 이 땅을 철장으로 지배하실 때에도 지상의 우리는 철장을 들고 주님과 같이 공동 상속인의 입장에서 우리의 책임을 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왕국의 성격을 확실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아동 성학대를 하고 뒤에서는 잡교 신앙을 믿는 카톨릭 따라가서는 안되겠습니다.
카톨릭 신자들 중에는 정말 좋은 사람들이 많지만 카톨릭이 믿는 것을 보면 정말 말이 되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또한 교회를 신도 여성들로만 가득 채우고 현실에 대해서는 전혀 이야기 해주지 않고 그저 사랑의 사랑의 하면서 하는 집단도 거짓 기독교인들입니다.
그냥 반짝반짝하는 말을 주님의 말씀이라고 착각하는 것은 이제 집어치워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주권을 상징하는 왕관을 쥐고 또한 철장을 우리의 다른 손에 들고 앞으로 가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철장은 다른 사람들을 억누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이웃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미국은 100가구당 90개의 총이 존재합니다. 그 정도로 총이 많은 나라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가장 살인율이 높은 나라가 아닙니다.
111위의 살인율을 미국은 가지고 있습니다. (인구 당 비교)
가장 살인율이 높은 나라는 베네수엘라와 같은 즉 좌파 공산주의의 나라들입니다.
총을 다 국민들에게서 빼앗었는데 왜 계속해서 살인율이 늘까요?
총을 다 국민들에게 빼앗으면 정말 미국에서 모든 문제가 없어질까요?
아니면 그때야 말로 미국 안에서 독재자가 기득권들이 득세하는 베네수엘라와 같은 나라로 전향하는 기점이 될까요?
그것은 역사적으로 볼 때 아주 자명한 일인 것입니다.
일반 시민들이 총기소유를 할 수 있고 그 권리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나라, 그 나라가 바로 천일국입니다.
재림주님께서 오실 때 철장을 들고 이 땅을 심판하십니다. 하지만 독재자가 아니십니다.
중앙정부의 힘을 업고 우리를 독재의 공포의 소굴에 넣으시는 분이 아닙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두려움의 영을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우리에게 오직 능력과 사랑과 건전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디모데후서 1장 7절)
재림주님께서 이 세상을 치리하실 때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건전한 마음으로 통치하시는 것입니다. 절대 우리를 독재자로서 (성경전체에서는 자유의지와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하였는데 말입니다) 다스리시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재림주님으로 다시 오실 때 그의 성품이 갑자기 철장을 쥔 독재자로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철장을 들고 우리의 권리를 포기하지 않을 때 (우리가 안티파를 총살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주님과 함께 이 땅에서 주님과 공동 상속인으로서 이 땅에 서는 것입니다.
안티파는 이번 사건에 다코타주의 물 파이프라인이 오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이 기관차 운송회사를 위협할 수밖에 없다고 지난달 11월에 자신의 입장을 밝혔었습니다.
씨에스 루이스는 하나님의 실존에 대해서 아주 좋은 비유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연을 창조하셨다는 증거를 대어보라고 말하는 질문에 루이스박사는 대답하기를 보라 우리는 어떠한 집이 땅에 서있다면 틀림없이 그 집을 지은 목수가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문을 열어도 문손잡이를 돌려보아도 카페트를 들어서 그 밑으로 조사하여도 그 목수를 찾을 수는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목수는 자신의 창조물의 밖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물인 자연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연 안에서 아무리 찾아도 그 안에 하나님을 찾을 수 없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성품을 엿볼 수 있지만 (마치 한 목수가 만든 집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엿볼 수 있듯이) 그 안에 하나님께서 거하시면서 동역동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자연이 마치 가야여신으로서 살아있다는 것은 디즈니랜드 영화의 포카혼타스에서나 나오는 잘못된 거짓 관점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계명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가 철장으로 우리의 이웃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 영상은 워싱턴주에서 안티파가 이번 기차전복사건이 일어나기도 전에 천재지변이 일어나면 대처할 것을 훈련을 미리 하고 있었습니다.
절묘한 타이밍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회조작으로 만들어진 참사들을 보면 사실 이것은 절묘한 타이밍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올림피아 시장이 우연히 그 기차사고가 있는 곳에서 천재지변을 대변한 훈련을 마침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시장은 사건이 있자마자 언론들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습니다.
9/11 참사나 보스턴 폭탄테러를 보면 사회조작이 된 사건입니다.
그리고 그 두 사태 때 절묘한 타이밍으로 정부요원들이 천재지변의 훈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태가 일어나자마자 자신들이 그 사건을 종료하고 은폐하고 싶은 대로 몰고 가서 끝을 냅니다.
사실 이러한 시의 훈련은 미리 계획이 필요한데 그것이 안티파가 위협해 오던 기관차 운송회사의 궤도 이탈 때와 절묘하게 맞는다?
이것은 더 많은 조사가 필요하겠지만 분명히 수상한 냄새가 납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성구입니다.
고린도후서 10장입니다.
1 너희를 대면하면 유순하고 떠나 있으면 너희에 대하여 담대한 나 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친히 너희를 권하고
3 우리가 육신으로 행하나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하노니
4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재림주님께서 오실 때는 그냥 천상천국을 만드십니까?
아닙니다. 지상천국도 만드십니다.
여기 고린도후서 4절에는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맞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철장 주님의 철장은 다른 사람들의 육신을 치는 그러한 무기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을 지키는 철장이지요.
범죄인들이, 강도와 도둑들이 두려울 때 시민들은 더욱더 좋은 자유를 그 사회에서 가집니다.
천일국에서는 재림주님을 중심으로 통치가 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통치가 됩니다.
철장은 우리가 좋던 싫던 기독교인들에게는 종교적인 의미의 물건입니다.
그리고 그 철장은 악한 사람들에게는 억압과 강력한 처벌을 내리고 주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전혀 두려운 것이 아니지요.
공립학교에서는 1%의 교내 폭력도 허락하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모든 사람들을 약하고 사람들의 눈치를 학생들을 만듭니다.
또한 정의로운 처단까지도 나쁘다고 말하면서 무엇이 맞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에 대해 판단할 수 없게 됩니다.
저는 미국에서 왜 아직도 선생님들의 총기소유를 금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제껏 일어났던 총기난사 사건을 보면 결국 NO GUN ZONE(총기 없는 지역)에서 일어납니다.
특히 학교에서 일어납니다. 절대 경찰서를 공격하는 테러범은 없습니다.
공립학교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나고 이스라엘과 타일랜드는 선생님들이 총을 차야 한다고 판단하고 지금도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을 부르면 된다고요? 아닙니다.
경찰도 자신의 목숨이 중요하기 때문에 사건현장에 와도 사건현장을 보고 할 수는 있지만 완전히 위험이 제거됐다는 것을 확인하지 않는다면 들어가서 싸우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선생님들이 일반시민들이 경찰에만 의존하지 않고 총기소유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왕관을 손에 들고 다른 손에 철장을 움켜쥐십시오.
두려움의 영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시는 능력과 사랑과 건전한 마음을 받으십시오.
여러분들은 다 크리스마스에 태어나지 않으신 것을 아시지요?
하지만 우리는 매일 매일 주님의 탄생을 기뻐하고 축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의 탄생을 경축할 수 없는 박해 당시 다른 이교도들의 축제날에 같이 주님의 탄생을 숨기고 경축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약 크리스마스를 기쁘게 경축하시려면 크리스마스 트리나 산타클로스가 아니라 성탄절 즉 주님의 탄생을 기뻐하는 날로 경축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우리의 강퍅한 마음을 주님의 성령을 받아 주님으로 돌립시다!
이교도의 경축절이였던 크리스마스는 사실 태양의 숭배절이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숨어서 주님의 탄생을 기뻐해야했고 이번 전복된 기차는 30마일구간에 80마일로 갔다고 합니다.
이 기차는 거의 새로운 기차라고 합니다.
사망자 수는 어떤 기사는 3명 다른 기사는 6명을 사망자수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명확한 것은 사망자의 수가 늘어날 것이라는 것입니다.
대참사를 대비한 훈련을 바로 참사가 일어난 시간에서 바로 그 장소에서 하고 있었다는 것은 아주 이상한 일입니다.
2대 왕님: 그것은 9/11 사태 때 11개의 경비행기가 테러훈련을 하면서 드릴을 하고 있었던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남쪽을 예멘이 공격하였습니다.
예멘은 이란의 공격개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의 궁전에 도착하기 전에 미사일로 쏘아 맞추어서 결국은 그 사우디아라비아의 국력을 과시하였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킹의 리포트의 손님은 코바바 박사님이십니다.
코바바님께서는 일리노이 학교에서 의학 대학원을 나오시고 지금은 대체의학과 서양의학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부인과 7명의 자녀를 두시고 계십니다. 의료계에서는 말하지 않는 많은 기적의 이야기를 나누시는 많은 캠페인을 하고 계십니다.
2대 왕님: 왜 많은 의사들은 이러한 기적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것을 꺼립니까?
코바바 박사: 능력 있는 의사일수록 자신의 직업을 열심히 쌓아온 의사일수록 동시에 자신이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까봐 걱정을 합니다.
많은 의사들이 저에게 꿈으로 만나서 치료를 한 경우와 기적적인 치료과정을 얘기할 때도 주변을 돌아보면서 이 얘기를 누가 들을까봐 겁이 난다고 얘기하면서도 자신의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말을 합니다.
2대 왕님: 결국 의사들도 사람이 아닙니까! 결국은 영적인 존재들이지요.
이제는 과학계에서도 25%가 신의 존재를 믿는 다고 합니다.(물론 다 기독교인들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통계는 80 90년대에 거의 1%의 유신론을 믿는 과학계와 비교하면 정말 고무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바바 박사: 예, 결국은 의사가 치료의 과정에서 영적인 차원을 인정하고 환자의 협조를 구한다면 치료의 결과는 더욱더 효과적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사들은 과학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하도록 교육을 받습니다.
하지만 이제 조금씩 그 흐름이 바뀌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저의 책을 보고 이러한 기적의 이야기들을 들려주어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2대 왕님: 의사들이 만약 환자들을 위해서 돌보고 기도를 해준다면 그것보다 환자들이 기쁘고 마음이 놓이는 일을 없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사람의 돌봄 봉사기도 이러한 의사의 덕목이 지켜져 왔던 것들이 아닙니까?
코바바 박사: 어떤 의사들은 저에게 와서 이제 죽음의 선고를 한 환자에게 해야 하는데 어떻게 이 분에게 말씀을 해야 할까요? 코바바 박사님 어떤 방법이 가장 좋습니까? 라고 저에게 물으시는 의사분들도 있으십니다.
2대 왕님: 한 좋은 예의 이야기가 있으십니까?
코바바 박사님: 저는 한 애즈마 환자가 있었는데요. 그는 복통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아주 많은 고통을 느끼고 있으셨지요.
저는 그 분이 고통을 호소하고 진통제를 드리고 진정이 되신 그분이 이제 비행기를 타고 출장을 가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저는 다음날 무엇인지 모르게 이 분의 가슴 엑스레이를 해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후에 비행기를 타려는 그분에게 꼭 가슴 엑스레이를 찍고 출장을 가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폐에 큰 혈흔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그냥 두었으면 언제 죽을지 모르는 정도로 큰 것이었습니다.
사실 그 분은 가슴의 고통을 호소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폐 엑스레이를 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었지만 저는 그 날 아침 간호원에게 정말 박사님, 어떻게 아신거예요? 너무 신기합니다 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사실 수 있었습니다.
저는 기독교인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종교적으로 말하기보다 우리를 넘어선 지적존재가 우리에게 주시는 지혜를 받으라고 말을 해줍니다. 그리고 그 힘에 기대어야 한다고 말을 해줍니다.
(쉬어가는 시간)
2대 왕님: 저희는 몇 십 년 동안 간호계에서 종사하신 팬저 씨를 몇 달 전에 인터뷰를 한 적이 있는데요.
그는 많은 죽음을 맞이하는 환자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목숨이라는 그러한 관점과 함께 이 땅에서 모든 것을 풀고 가야 한다는 그러한 관점이 당연한 것이었는데 지금은 실리주의로 의료계가 돌아가고 있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빌게이츠 같은 사람은 귀중한 자원을 죽어가는 사람들보다 다른 효율적인 곳에 쓰면 어떠냐는 실리주의 말을 합니다.
코바바 박사님: 예, 저는 저와 함께 하는 많은 의사들과 항상 환자의 명예에 대해서 많이 말을 주고받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이니 환자의 존엄을 마지막까지 지켜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2대 왕님: 현대사회에서는 니체가 예언을 한 것처럼 하나님의 부재를 받아들이면 가장 잔인한 세대를 맞이할 것이라고 경고했고, 그 경고는 20세기에 현실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그의 가르침에 따르면서 산다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코바바 박사님: 예, 저는 의사들뿐만 아니라 많은 환자의 가족들로부터 당신 덕분에 다시 하나님을 믿을 수 있게 되었다고 편지와 격려의 말을 전해 받습니다.
한 여성이 5번째 아이를 낳고 있었는데요, 고통이 극심할 때 자신의 할머니가 평소에 입던 땡땡이 무늬의 옷을 입고 들어왔다고 합니다.
산통이 너무나 심해서 마취를 하고 아기를 낳으려고 하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안된다'고 하시면서 고개를 좌우로 저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안하겠다고 했고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산모는 산통이 시작되기 바로 전에 많은 양의 식사를 했고 만약 마취를 했다면 기도가 막혀서 사망을 할 위험도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평소에 그렇게 사랑했던 자신의 할머니가 영적으로 찾아오셔서 아기를 무사히 낳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것입니다.
이것은 논리나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또 다른 이야기는 아기가 태어났는데 아주 아픈 아기였습니다.
산모도 기를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저는 이 생명을 어떻게 해야 하나, 누가 이 아기를 입양하기를 원하겠느냐 하고 생각을 하는 순간 저의 지인께서 전화를 주시고 그 아기를 입양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당신은 그 아기가 어떠한 상태인지도 모르지 않습니까?'라고 말하자 자신이 그 아기를 자신의 아이처럼 사랑하라는 명을 받았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그저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또 다른 한 이야기는 한 의사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의사의 면허증을 땄지만 수술실만 들어가면 손이 떨리고 기침이 계속 나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그는 이제 헤로인 중독 응급대처실에서 일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코마로 들어가기 전에 그들을 살려내면서 생명을 살리는 의사의 사명을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오바마케어에 대해서 한 마디를 부탁드립니다. 오바마케어는 개인의사가 개인병원을 운영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고 정부가 지정한 약이 외에는 처방해서는 안되게 하면서 많은 병폐를 불러왔습니다.
코바바 박사님: 정말 오바마케어를 통해서 너무나 많은 의료보험회사가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또한 평소에 100만원을 의료보험의 값으로 내던 저의 아들들은 그 값이 3배로 뛰면서 의사아버지를 가지고 있음에도 저의 아들이 의료보험 없이 살아야 하게 되는 지경이 되었습니다.
2대 왕님: 오늘 정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진정한 우리의 치료자는 바로 주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