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2/18/2017

무지... | 20171218224444


 The King's Report 12/18/2017

(쉬어가는 시간)

저희가 쉬는 시간에 우리 식구님께서 평화군평화경찰의 무늬로 뒤덮인 치프차로 옛날의 만물복귀의 노하우를 살려보면 어떻겠냐는 말을 했습니다.

물론 이번에 만물복귀를 때는 모든 금액을 자신의 사유지를 대표하는 왕관을 지키는데 쓸 수 있겠지요.

참아버님께서는 베링해협 프로젝트를 통해서 전 세계에 국경이 없이 차로 다닐 수 있는 사회를 말씀하셨는데요.

이러한 패턴 차들이 왕관과 총을 싣고 세계를 다닐 있는 세상을 말입니다.

 

보시는 것은 컴퓨터 이미지입니다.

멀리서 보면 어떠한 무늬인지 안 보이지만 자세히 보시면 왕관과 철장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제가 패턴을 디자이너와 같이 제작할 특별히 도시에서도 속에서도 함께 쓸 수 있는 그런 패턴을 만들려고 많이 색깔을 바꾸고 노력하셨습니다.

 

재림주님께서 오실 철장으로 세상을 다스린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주님께서 세상의 독재자와 다를 것이 없다는 말씀일까요?

아닙니다. 주님께서는 세상의 독재자와는 다릅니다.

왜냐하면 오시는 주님은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도 철장으로 무장이 되기를 바라시기 때문이지요.

요한 계시록 2 27절에도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라는 말은 재림주님께서 독재자처럼 우리를 억누른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그저 하나님의 왕국이 오면 자신들은 아무것도 필요가 없고 하나님께서 주는 대로 그저 따르기만 하면 된다는 식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진실입니까?

이것은 노예와 같은 생각입니다. 이것은 좌파들이 정부에게 그냥 복지금이나 받고 살지라는 생각과 다름이 없습니다.

주님을 따른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책임성 없는 방법으로 산다고 말하는 것입니까?

그렇기 때문에 많은 전쟁유공자들은 그러한 책임성도 현실성도 없는 하나님 왕국의 국민들의 행태를 면서 자신들은 하나님 왕국이라는 곳에서 살 수가 없겠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자유가 최대한으로 넘치고 또한 그에 따르는 책임도 최대한으로 져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외도를 하기로 결심한 여성이나 남성이 있다면 분노에 눈이 배우자가 상대가 자신의 침대에서 다른 사람과 섹스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자신의 배우자를 총으로 쏠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그런 일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자신이 원하는 자유가 최대한으로 있지만 결국은 그에 상응하는 최대한의 책임도 져야 하겠지요.

법정에 서고 법의 심판도 받아야 하겠지요.

자유도 최대치, 책임도 최대치입니다.

 

이것이 이상하게 들리지요?

하지만 아이러니하게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최대치의 자유와 최대치의 책임성을 인지한다면 사람들은 천천히 자연스럽게(과도기가 물론 있겠지만) 도덕성이 있는 사회가 됩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잘못된 선택이나 행동을 했을 그것이 어떠한 최악의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있으면 감수하지 않으려고 하지요

(쉬어가는 시간)

 

(말씀을 들어보니 미국이 그런 것 같습니다. 저는 미국이 어떻게 서로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빈부를 막론하고 회사의 상하관계를 막론하고 존재할 있을까 하는 질문을 2 왕님께 드린 적이 있는데요.

질문에 2 왕님께서 대답하시기를 그것은 총을 소유할 있는 권리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빈부격차나 사회계층격차와 상관없이 다른 사람이 다른 사람의 목숨을 거둘 수 있다는 힘을 소유할 있다는 사실은 서로서로에게 정중하게 대하게 한다고 대답하신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총의 소유가 가장 높은 지역에서 가장 범죄율이 낮습니다.

또한 총의 규제가 가장 높은 지역에서는 범죄율이 높습니다. 정말 직접 겪지 않고는 믿기 어려운 사실이라는 것을 저도 생각합니다.

그만큼 저희가 미디어와 공립교육의 정치선전에 노출되어 있고 세뇌되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쉬어가는 시간)

 

이제 헤드라인 뉴스 팀본부장님께로 가겠습니다.

아트랜타 공항에서 큰 혼란이 있었습니다.

공항의 전기가 갑자기 나가서 비행기가 부딪쳐서 이륙할 수 없었습니다.

6시간 동안 계속되는 암흑 속에서 사람들은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이것은 또한 전기파 공격이 가해지면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 잘 볼 수 있는 좋은 예였습니다.

 

한 아이가 할아버지와 같이 손을 잡고 숲속을 걷는데 그 손자가 '할아버지 할아버지, 밤에 숲 속을 걷는 것은 참 무서워요. 위험한 것들이 너무나 많게 느껴져요.'라고 말을 했더니 그 할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렇지 그리고 그 무섭고 두려워해야 하는 것 중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는 바로 우리 인간이란다'라고 대답하였다고 합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기구를 사용하면 후레쉬라이트 칼 등등 기구를 이용하면 인간만큼 무서운 존재는 없습니다.

 

성룡의 영화를 보면 주변의 물품을 써서 싸움을 하는 영화로 유명하지요

이 영화는 취권에 관련된 영화인 모양입니다.

(본부장님께서 헤드라인 기사를 제가 하나 밖에 못 읽었는데요...라고 말씀을 드리니 ㅎㅎㅎ 웃으시면서 이것만 보자고 하시네요^^)

아시다시피 이런 것은 다 거짓말 싸움이지요.

예 조금 현대 영화에서는 주변의 물건을 사용하여서 무기로 만들고 싸우지요.

사다리를 가지고 싸우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려는 것을 아시겠지요?

 

다시 헤드라인으로 갑시다 ^^

트럼프 대통령과 뮬러 특검이 이메일 수집의 적법성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17(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인수위 측 변호사들은 전날 미국 상원과 하원 감독위원회에 보낸 서한에서 뮬러 특검팀이 '의뢰인 비밀보호권에 의해 보호받는 문서를 포함해 수천건의 이메일에 무단으로 접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뮬러는 자신의 연방정부의 공권력을 사용하여서 자신이 접근해서 안되는 이메일을 마음대로 특검이라는 이유로 무단 스파이 한 것입니다.

만약 다른 정부가 우리 정부에게 했다면 그것은 영창감입니다.

그리고 미국 정부내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났다면 그에 대한 처벌도 같습니다.

(뮬러는 특검으로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을 조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의 대한 처사가 크리스마스가 끝나면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집은?

사우디아리비아에서 조작한 거품일 가능성이 농후.

해리 왕자가 오바마를 인터뷰하다.

한 영국의 대사관의 직원이 밧줄에 묶이고 살해당한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디즈니와 팍스영화가 주말 영화의 92%를 장악하고 있다.

한 여성이 자신의 빗볼개에 물려서 죽었습니다.

 

(기사)

만약 미군이 북한에서 다시 싸워야 한다면 어떠한 복장이 좋을까 하는 기사입니다.

산악지대이니까 산악용 부츠에 빨리 마르고 움직이기 가벼운 옷감이면서 내구성이 좋은 군복이여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새로이 만들어질 미군의 새 정글전투 부츠와 가벼운 옷감이 북한을 위해서 만들어 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옷을 북한과 전쟁을 미군이 한다면 별로 효과가 없을 것 같습니다. 너무 추울 것 같은데요.

북한을 무슨 타일랜드쯤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 기사는 잘못되었네요, 북한은 내가 가보아서 아는데 아주 춥습니다 ^^

 

참 언어라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 비디오에서도 총기사건이 있을 때, 그 범인을 총을 쏘고 있는 사람이라고 언급합니다.

하지만 그 언어 선택을 보면 그것은 잘못입니다.

왜냐하면 범인을 총을 쏘고 있는 집단 살해범이라고 해야지 총을 쏘고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사람들도 모르게 총을 쏘는 그 자체가 나쁘다는 착각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도 사회 조장에 일원인 것입니다.

 

아까 그 영상에서 보신 분들은 방탄복을 입고 계십니다.

방탄복을 입고 있다고 해서 사실 모든 총알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조그만 총알은 막을 수 있지요.

아까 화면에서 보여준 가방에서도 방탄가방외벽이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돌리면 방탄복이 되네요.

정말 간단하네요~

얼마나 빠르고 간단한지 보셨습니까?

이런 것이 바로 인터넷의 힘입니다.

이런것이 바로 시장경제의 힘입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자신이 발명을 하고 자신이 온라인에 올려서 팔 수 있지 않습니까!

(쉬어가는 시간)

 

오늘의 킹의 리포트의 손님은 존 씨이십니다.

존 겐게로 씨를 다시 모셨습니다.

 

2대 왕님: 제가 한 전 정보요원의 강의를 보고 있었는데요.

그 요원은 말하기를 미국의 9/11사태 후에 다음 대규모의 테러는 초등학교가 될 것이라고 예측된다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타일랜드 방글라데시 등등 계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이슬람교들의 테러는 끊임없이 초등학교를 타겟하고 있고 그것의 연장이 미국의 초등학교에서도 이루어질 것이라고 예측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아는 리사 씨에 의하면 그녀가 중학교 때 공립학교에서 총을 쏘는 것을 가르쳤다도 합니다.

 

존 씨: 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아까 말씀하신 전쟁유공자(존 씨는 이라크전쟁 참전자)의 한 사람으로서 PTSD(외상후 스트레스)를 겪었냐는 질문에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러한 군인들의 상황도 제 주변에는 정말 적었고 외상 후 스트레스는 전쟁의 참전 여부와 상관없이 생기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군인들만이 그러한 정신 질환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2대 왕님: 전쟁을 다녀오시고 직업을 다시 찾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셨는지요?

 

존 씨: 그랬습니다. 모두들 와서 나의 손을 잡으며 감사하다 전장에서 용감히 싸워주었다고 말은 하지만 그 이상은 없었습니다.

만약에 만약에 하면서 저에게 그 어떠한 직업을 주기를 주저하였습니다.

또한 군대라는 특수한 상황이 사람을 특정한 성격으로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군대에서 제공하는 곳에서 살다가 전쟁을 군대라는 사회에서 동떨어진 세상에서 거의 십년 정도 살다보니 다시 사회로 돌아왔을 때는 완벽히 적응하는 데는 그 곳에 격차가 생길 수밖에 없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2대 왕님: 저는 공화당의 호전가들을 아주 싫어합니다. 전쟁 전쟁을 주창하고 젊은이들을 전혀 명분이 없는 전장에 모는 모습을 볼 때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 오늘 방송 초기 쯤에도 말을 했는데 히틀러는 자신이 나라를 전복하기 위해서 썼던 군인들이 일반인들로 돌아갈 때 그들이 가장 두려운 존재로 변할 수 있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상황을 미국에서도 볼 수 있는데요.

미국에서도 전쟁을 하고 돌아온 유공자들에게 '억압을 잘못 판단하는 질병'이라는 말도 안되는 병명까지도 만들어 붙이지 않았습니까!

 

존 씨: 예 그것은 미국시민들을 미국시민들에게 등을 돌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디어는 CIA와 결탁하여 (마킹버드 작전) 이러한 상황을 더욱 심화시킵니다.

이것은 오래동안 되어온 국가조작이라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예 그렇습니다. 쿠바를 미국이 침공하고자 쿠바가 우리를 먼저 침공했다고 허위사실을 만들어서 미국이 쿠바를 침공하려다가 사실이 발각되어서 망신을 당한 적이 있지 않습니까?

이러한 국가조작은 정부라는 천사장은 그만둘 수 없는 모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서도 천사장에게 동산을 맡기지 않으셨고 아담과 해와에게 맡기셨습니다.

 

존 씨: 그렇습니다. 우리는 천사의 주관을 받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의 주관을 받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권력을 추구합니다.

조금만 권력을 받으면 더욱더 권력을 얻으려고 욕심을 부립니다.

제가 저희시에서 시정부의 일원으로 일하려고 하는 것은 제가 더 많은 권력이 필요해서가 아닙니다.

저는 중앙에 집중되어 있는 권력을 없애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이곳 펜셀베니아에 오면 사업을 시작하려고 해도 너무나 많은 법률과 규제에 놀랩니다.

그리고 다른 주로 떠나지요 그것은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2대 왕님: 펜실베니아주의 노동조합도 문제이지 않습니까?

 

존 씨: 예 모든 펜실베니아주의 노동조합이 문제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노동조합이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교사 노동조합 같은 경우는 학생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노동조합이 아닙니다.

자신들의 권리와 밥그릇을 지키는데 급급한 조직입니다.

 

2대 왕님: 예 저는 개인적으로 공립교육도 선택화되어야 하고 부모들이 교육세금을 내는 돈을 나라에 주지 말고 자신이 보내고 싶은 대안학교나 사립학교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존 씨: 한국은 사교육이 아주 심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교육 비용은 미국의 운동선수에게 주는 몸값보다 비싸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것이 사실인가요?

 

2대 왕님: 예 그것은 공립교육이 끝나고 아이들을 학원 사교육의 장으로 보내므로써 아이들을 정말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거의 초죽음의 상태로 몰아넣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교육방식입니다.

(쉬어가는 시간)

 

존 존게로 씨는 주대표(정확하게 어떠한 직책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로써 출마하실 예정입니다.

부인과 함께 6명의 아이들을 가지고 계시고 전쟁유공자로써 나라를 위해서 싸우신 후 지금까지 미국의 헌법의 뿌리를 다시 찾는 노력을 해오셨습니다.

 

2대 왕님: 이번에 출마일이 언제이신지 또한 세금 감면안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조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존 씨: 예 제가 이 자리를 빌어서 이런 주제까지도 얘기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미국의 국회는 2년에 한번씩 기존의 법을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버릴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는 결정권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정권은 상원의원과 하원의원들에게 있습니다.

물론 모든 나쁜 법이 한꺼번에 바뀔 수는 없지만 차근차근 바꾸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전쟁유공자들과도 긴밀하게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여러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다음에 만나뵐 때는 저의 다른 프로젝트와 함께 제의 하원의원의 출마에 대해서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할 수 있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와 컨택을 하시려면 저의 페이북을 찾으시면 되시겠습니다.

 

2대 왕님: 그냥 팔짱만 끼고 잘못된 천사장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정치참여로써 활동적으로 활동하시는 존 씨의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주님만이 저희의 주인이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경외하고 사랑할 때 주님의 권능과 사랑과 혼동되지 않는 마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이땅에 세워지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