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3/23/2017

무지개 | 20170324063432

The King's Report 3/23/2017

 

Welcome to  the King's Report!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성구는 예레미야 32장 26절부터입니다.

 

이 성구에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갈대아인의 손과 바벨론의 손에 넘길 것이다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기들을 몰락(부엉이 신)에게 바치는 악을 여호와의 눈앞에서 했기 때문에 격노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이 사진은 보헤미안 그로브라는 곳에서 몰락신을 신을 모시는 악의 제단을 만들고 사탄 의식을 하는 것입니다.

부시 등 슈퍼 엘리트들이 이곳에 참석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 의식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이 사탄 신봉주의자는 아니지만 악의 기운을 받고 이방신을 섬기는 사탄 의식을 흥미롭다고 생각하고 참석하는 것입니다.

 

이 보헤미안 그로브에 닉슨과 레이건 대통령이 참석해 있는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여성은 참석을 금하고 남창을 초대한다고 합니다. 이때 모든 언론은 취재를 금했다고 합니다.

이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참석을 한 사람들이겠지만 이러한 이방신을 섬기는 것도 뭐가 나쁜가 하는 종교 상대주의는 모든 것이 괜찮다는 상대주의 문화의 뿌리를 깊게 합니다. 

그리고 사회는 퇴락 퇴폐하게 만듭니다.

 

스테판 멜라뉴라는 무신론자 정치 철학가가 있습니다.

이 분은 무신론자이지만 기독교 문화야말로 문화를 강하게 하고 사람의 영혼을 생각하기 때문에 선한 사회를 만든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공산주의처럼 기독교의 끝은 가난의 청산이라는 타도에 맞추어져 있지 않다고 말합니다.

 

또한 가난한 것이 악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한 가난한 여성이 자신의 모든 돈을(동전 몇 푼)을 헌금하는 것을 보고 이 여성이 천국에 들어갈 여성이라고 하셨고, 부자가 천국에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 보다 어렵다라고도 하셨습니다.

물론 부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부라는 것은 자신과 자신의 조상(부모 조부모)이 돈을 만들 수 있는 선택들을 만들었기(열심히 일하고) 때문에 부가 쌓였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에서는 부자가 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삶의 목표는 아닙니다.

하지만 공산주의는 아이러니하게도 가난의 청산이 목표이지만 똑같은 순간에 더욱더 극심한 빈부격차를 만듭니다.

만약 미국이 영혼을 가진 사람의 가치를 존중하는 기독교를 유럽처럼 떠나게 되면 결국은 인간의 가치를 물질로만 보는 사회주의를 받아들이게 되고 진화론을 강조하고 무엇도 다 괜찮다는 상대주의 물질주의가 만연하는 세상이 된다고 했습니다.

 

공산주의는 모든 것은 환경에 달려 있다.

그러므로 모든 자신을 정부가 가져가고 사람들에게 나누에 주면 다 잘 살게 될것이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리서치가 보여주기를 아이큐가 높은 사람들이 부를 더 많이 창출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아버지 때에 일군 모든 부를 아들 때에 다 거덜내는 가정을 종종 봅니다.

아들이 아이큐(이큐?)가 낮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항상 환경을 탓합니다.

가부장주의가 문제다, 부자가 문제다, 내가 흙수저를 타고 난 것이 문제다, 헬조선이 문제다 라고 탓을 합니다.


이 스테판 멜라뉴씨는 아주 명언을 했는데요.

탄주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은 너의 인생에 필요 없다'라고 말합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 말씀을 부인 부정했던 천사장과 같은 상황입니다.

사탄은 그때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기독교야말로 거대한 부를 창출하고 똑같은 순간에 도덕적 사회 가치를  동시에 유지합니다.

그러한 경제구조를 낳을 수 있는 종교는 그 어떤 것도 없다고 이 무신론자(ㅎㅎ) 스테판씨는 이야기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레미야서에서처럼 하나님을 떠나고 아기를 몰락신에게  바치는 상대주의에 빠지는 것 실수를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사회주의는 사탄주의이다.'

'미녀와 야수'라고 되어 있는 타이틀의 비디오를 추천해 드립니다.

'미녀와 야수' 비디오가 요즘 인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여성은 진정한 미는 내면에서 나온다고 말하면서 뚱뚱하고 못생긴 여성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아름다운 여성을 고용해서 주인공을 시키지요.  

또한 벨(여주인공)은 너무나 똑똑하고 항상 맞습니다.

항상 로맨스 소설만 읽는데 말입니다. 

또한 벨은 천재라고 합니다.

아버지는 장난감을  만드는 전문가인데 어느 날 좀 만들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벨이 그 문제를 다 해결합니다.

한 번은 아버지와 길을 잃었는데 아버지는 겁을 먹고 숨는데 벨이 용감하게 늑대를 쳐부숩니다.

이것은 페미니즘의 옹호 영화입니다.

또한 벨은 큰 성을 가진 부자 야수와 사랑에 빠집니다. 

벨은 야수를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부를 사랑한 것이지요.  

과연 이 야수가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동굴에 살았다면 벨이 사랑에 빠졌을까요?

과연 야수의 내면의 미를 보면서 동굴에서 벌레를 먹으면서 살 수 있었을까요?

이 야수의 외모가 좀 그렇지만 성도 있고 하인들도 있고, 그러니까 노력해 보아야지 한 것이지요.

디지니는 이러한 허영심을 심어주는 여성을 조장합니다.   

미만 추구하고 로맨스 소설을 읽으며 부자를 따라가는 그러한 여성을 아이들의 우상으로 올립니다.

또 마지막 장면은 이 야수가 미남이 되지요.

완전한 베타 남자가 되지요.

근데도 벨은 뭔가 마음에 안 드는지 '당신은 수염을 좀 길러야겠다'라고 말합니다,


페미니즘도 똑같습니다.

자신들이 매너있는 부드러운 남자가 좋다고 하지만 페미니스트들도 강하고 주체적인 남성들에게  끌립니다.

여자가 로맨스 소설을 읽으면서 자신이 삶의 경험을 다 쌓고 똑똑해 졌다고 하는 것은 마치 남성들이 게임만 하고 포르노만 봤는데 완전 완벽해졌다라는 말과 같습니다.

벨은 완전 허영심이 가득찬 여성인데 그것은 괜찮고 남성은 사냥을 하고 수확물에 대해 자랑스러워하면 그것이 허영심라고 비난합니다.

이러한 패미니즘 사상 선전물에 절대 푹 빠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이 중요합니다. 

 현실이 아닌 것을 쳐낼 수 있는 내공이 생깁니다. 

패미니즘을 따라가면 여성의 삶을 파괴시키고 사회를 파괴시킵니다.

공산주의가 왜 나쁜지, 왜 정부가 악해질 수 있는지, 왜  맥캔지 경제 사상이 왜 되지 않는지, 배우는 사람들이 되십시오.  


교회를 가는 남자를 찾으십시오.

만약 결혼을 하지 않으셨다면 말입니다.

교회를 규칙적으로 가는 남성은 80% 이상 결혼을 지킨다고 합니다.

진짜 남성은 이러한 허영심이 가득한 여성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벨은 자신은 진정한 사랑을 원한다고 말하면서 결국은 야수의 부를 사랑한 여성이었습니다. ㅎㅎ

 

어제 영국에 테러 사건이 있습니다.

5명의 사상자가 있었고 여러 부상자가 있습니다.

테러범들은 차로 사람들 국회 건물을 뚫고 지나가려고 했다고 합니다.

아무도 이 사람을 막을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이 사람들도 이슬람인들인 것으로 보입니다.

총도 지니지 않았던 이 테러범은 너무나 많은 혼란과 충격을 영국 사회에 가져왔습니다.


만약 시민들이 총을 가지고 있었다면 이런 일을 미연에 방지가 될 수 있었는데요. 

저희가 사는 이 파이크 카운디 지역의 범죄율은 정말 낮습니다. 

 총기 소유가 80% 이상 시민들에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관광객들은 피난을 하고 부상자들 속에서도 부상자 29명 중에서도 7명이 생명이 위험한 중환자실에 있다고 합니다.


평화의 종교라고 말하는 이슬람교는 과연 평화의 종교인지 다시 유럽은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이슬람교인들은 이런 테러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보시다시피 이슬람 싸이트들에서는 이러한 영국 테러 장면에 스마일을 다 붙입니다.

프랑스에서도 난민의  30%는 테러를 지지한다는 조사도 나욌습니다.

그러면서도 캐나다에서는 이슬람 포빅(이슬람을 두려워하는 사람의 증상)을 정신질환 중에 하나로 등록하려고 하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현실은 전혀 보이지 않는 모양입니다.  

이렇게 유럽의 무분별한 난민 유입에 테러리즘이 생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입니다.

인간이 환경의 지배를 절대로 받는다(사회주의)는 사상은 유럽을 지옥으로 만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사회주의에서는 이슬람교인들도 유럽으로 데리고 오면(환경이 바뀌면 환경의 지배를 받으니까) 다 이슬람교인들도 다 유럽인으로 바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결국 이슬람교의 유럽 침투 난투극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 행정부가 트럼프를 도청해 왔었다는 증거가 나왔다고 폭스사는 보도했습니다.

미디어는 이제껏 그런 일은 없었다고 극구 부인했습니다.

NBC도 이러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좌파는 전혀 트럼프 대통령 도청이 없었다고 딱 잡아떼 왔습니다.

 

영국 테러를 커버스토리입니다.

말을 하는 것을 보시면 이 패널들이 '이슬람'테러다고 이슬람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을 피하고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냥 국제 테러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밀정보국에서는 트럼프를 도청한 전 오바마 대통령 산하 사람들의 명단을 확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전혀 트럼프와 러시아와의 관계는 기밀정보국에서 찾을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의 사립학교의 교장은 한 책의 캐럭티 의상을 입어서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 캐럭티는 색스 중에 맞고 때리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이상한 성취미를 가진 인물인데 교장이 이런 옷을 입었다는 것은 몇몇 부모는 충격적이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 교장은  학생들도 아이들도 이런 성의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참....

 

턱커 칼슨은 헬시 알리라는 여성을 인터뷰했습니다.  

이 여성은 자기 자신이 이슬람이었고 여성 할례도 당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이슬람의 위험을 알리는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슬람이 원하는 것은 이슬람 슈리아 법을 이 세상에 뿌리를 내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종교입니다.

그것은 모르는 민주당은 순진하게 이슬람 사람들을 서구에 들이고 있습니다.

 

아주 어리석습니다.

그 어떠한 이슬람인도 민주당 사람들에게 가서 참 감사합니다하는 이는 없습니다.

저(알리)는 6개 국가의 임시 이민 금지의 트럼프의 대통령 행정 명령을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레슬링에 이어서 역도 종목에서도 남성 트렌스젠다가  여성 역도 종목에서 일등을 했다고 합니다.  

트랜스젠다 운동은 여성들의 사회 특권을 다 장악할 것입니다.  

이 39세 여성(남성이지요  ㅎㅎ)은 역도 종목에서 일등을 했습니다.  

이름도 로랄 헤벌이라고 바꾸었네요. 몇년 전에는 남성으로 역도 종목에 참가했었습니다.  

남성은 여성보다 테스타스론이 11배가 분비된다고 합니다.

그 남성호르몬은 근육과 뼈의 밀도를 더욱 정교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남성이 여성보다 월등히 힘과 스피드가 세게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스포츠 종목의 트랜스젠다의 침입은 결국은 여성들의 스포츠와 메달과 상금을 다 가져가게 될 것입니다.

 

지난 25년 간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내의 공립학교에서 동성연애에 관심이 있다라고 말하는 십대가 80%가 늘었습니다. 

이것은 절대 자연적으로 일어난 현상이 아닙니다.

이것은 정부 학교 교육이 아이들에게 먹혔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계속해서 이러한 동성연애에 친화적인 태도를 취해야 한다는 선동은 미국 공립학교에서 너무나 깊습니다.

 

그 어떠한 사회도 아이들에게 동성연애를 강요한 사회는 없었습니다.

동성연애자들을 영웅시하고 백인 죄책감을 갖게하는 문화(노예제도)는 더 많은 백인 남성 여성 십대들을 동성연애를 지지하는 문화로 만들었습니다.

자신이 백인이면서 동성연애자면 최소한 자신에 대해서 자책감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십대들은 이러한 문화에 완전히 흡수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이 소성애자(아이와 색스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가 말하기를 '나는 5살 아이와 성 흥분을 느꼈다 하지만 나는 괴물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태어났기 때문이다.'

이 26살 여성 선생은 17살 남자 아이와 성관계를 했습니다. 

 포르노의 성향이 더욱더 퇴락한 성으로 가고 있다는 보고입니다.

여성이 맞고 남성이 도망가고 그룹색스가 이루어지는 영상이 더욱더 성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뒤틀린 성의 모습은 여성들에게 정신적 육체적으로도 해롭습니다.

이것은 일반화하는 과정 중이라는 것에 우리는 경각심을 가져야겠습니다.

 

미국이 경제적인 제재를 가하겠다고 했지만 북한의 공식 관계자는 우리 북한은 전혀 그것에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팀 엘더: 북한은 어떠한 국제 재재가 있다하더라도 지금 체재가 유지되는 동안 절대 절대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을 싸는 벽을 쌓는다 하더라도 절대 절대 북한은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외교정책을 만드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서구에 사람들이 북한을 누른다는 것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까지 조금씩 자신의 핵무기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만약 국제 제재가 될려고 한다면 중국이 완전히 미국과 한 팀이 되어야 됩니다.

만약 북한과 미국과 한국이 합세하여 전쟁이 있다면(중국이 빠지고) 한국이 이길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전쟁이 일어나면 사상자가 너무나 많이 나올 것입니다.  

북한을 도와주면 더욱더 지도부만 살찌게 할 것입니다.

무기를 만드는데 열을 올릴 것입니다.

 

존 볼튼은 전쟁을 지지하는 호전가입니다.

북한에 대해서 이 사람의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이 사람은 모든 나라문제의 해결은 전쟁으로 보고 있는 자입니다. ㅜㅜ

지난 8년 간 북한은 무기를 지속적으로 늘려왔습니다.

또한 이란도 자신의 무기를 늘리면서 미국을 위협해 왔습니다.

문제는 북한과 이란이 같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은 이러한 상황을 25년 간 관망해 왔습니다. 

북한과의 협상은 끝났다는 틸레슨 장관의 판단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김정은의 집권이 계속되면 계속될수록 한국과 미국은 안전할 수 없습니다.

 

이제 3시간이 다 되어가니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내일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ㅜㅜ 그

럼 내일 5시 훈독회 시간에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