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2017 /12 /15
(앞 부분 30분 정도 놓쳤습니다.)
1세기에 기독교인들은 (그 이름도 없었겠지만..) 도덕적이고 이웃을 사랑하고 희생하고 과부와 고아를 돌보고 했을 것입니다.
다른 커뮤니티의 사람들이 보았을 때 그들은 좋은 인격을 갖춘 사람들로 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다른 사람들은 '근데 저들의 선생이 선생의 살을 먹고 피를 마셔야 한다고 가르쳤데 하면서 수군거리고 자신들은 믿을 수 없다고 말했을 것입니다.
참아버님께서, 아니면 제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철장목회를 하니까 너무 과격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한때 저는 제가 무술을 오랫동안 해 왔다는 사실도 숨겼었습니다.
숨겨야 한다고 생각했었지요.
하지만 참아버님께서 그것도 사람들앞에서 시범을 보여주라고 하시면서 다 해방을 시켜주셨지요.
또한 제가 펜실베니아에 오고 무술의 사진과 무기를 소지 하고 있는 사진을 올리자
가정연합의 사람들은 난리를 치면서 당신은 우리를 너무나 실망시켰어요'라고 말하면서
난리를 쳤습니다.
그들은 참아버님의 첫 사업이 총기 사업이었다는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들은 참아버님께서 제가 무술 훈련과 칼훈련을 하는 것을 얼마나 자랑스러워하셨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이미지에 맞게 참아버님의 모습을 다시 쓰려고 하는 것이지요.
제가 저를 후계자 상속자로 결정한 것이 아닙니다.
참아버님께서 저를 후계자 상속자로 결정하시고 임명하신 것이지요.
어제는 제가 페이스북에 한 사진을 올렸는데요, 저의 AR를 들고 차를 마시는 장면을 저의 퀸이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차의 문화는 아주 순종적이고 섬세한 문화이지요.
촛불도 따뜻하고 이쁘게 흔들리고 깨지고 쉬운 찻잔과 차주전자 그리고 딴딴 딴 AR-13권총!!
너무나 상극으로 보이지요 .
저는 퀸에게 거의 20년 동안 차를 만들어 주고 같이 마셨습니다.
저는 그렇게 저의 퀸을 잘 돌보아 주는 것입니다.
이 차 테이블을 보면 조그만 초록색 개구리도 있고 그리고 잘 보이시지 않겠지만 한 소년이 두꺼비에게 오줌을 싸는 모습을 만든 것도 있습니다.
그 소년의 가방에(비어 있음) 물을 부으면 쭉하고 물이 나와서 두꺼비가 맞습니다.
퀸이 사주었는데요 저의 어릴때의 장난꾸러기의 모습을 기억이 나게 합니다.
참아버님을 생각해보면 참아버님께서는 너무나 섬세하시고 사랑이 가득하신 분이십니다.
동물을 사랑하시고 (개고기 드시는 것을 아주 싫어하셨다고 어제 참어머님께서 얘기 하셨다고 하셨어요, 그런 것은 쌍놈이나 먹는 거야 하셨데요. ㅎㅎㅎ)
아주 섬세하시고 배려가 많으신 분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참아버님께서 아주 강하시고 총을 좋아하시고 보트를 사랑하시고 두드려 때리고 피가 터지는 격투기를 보는 것도 좋아하시고 즐기시는 극과 극을 사랑하시는 하지만 그 두개가 완전히 잘 조화를 이루시는 분이셨습니다.
오늘 우리가 오늘의 성구 요한복음 6장 53절을 들으면 우리는 아이구 이런것은 너무했다 나는 이 말 씀을 따르기가 어렵겠다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너무나 긍휼이 넘치시는 말씀을 하시는 부분과 (테이블을 엎으시는)강한 부분이 있으신 것처럼 참아버님께서도 그 극과 극이 하나로 완전히 잘 조화가 되어 계신 분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이 얘기를 하면 너희들이 다 도망갈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가 이야기를 했는데도 너희들이 이 하나님의 왕국에 남는다면(영적으로라도 주님과 함께 한다면) 너희들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아무도 주님께서 선택하신 후계자 상속자를 믿지 않을 때 여러분은 그 주님의 선택을 믿고 비난과 지탄과 박해를 감당해 내신 분들입니다.
그리고 주님과 함께 고통을 감내할 수 있는 사람이야 말로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들입니다.
국진 형님의 어제 자유이상사회의 말씀처럼 여러분들이야말로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수 있는 성현성인들입니다.
여러분 제가 군인 슈트를 입고 베이비 AR-13을 들고 있는 모습이 꽤 볼만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오늘은 제가 장미핀도 꽂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이 되시지요?
저를 아주 싫어하는 분이시라도 저의 이 AR-13을 들고 있는 모습이 멋지지 않다고 말하실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 AR-13 권총의 옆을 자세히 보시면 만들어진 곳과 번호가 적혀져 있는데요, 이것은 나중에 박물관에 들어갈 물건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것은 마치 현대시대의 사무라이 칼과 같습니다. 이 철장 밑에 '무사도'라고 쓰여져 있는데요, 무사라는 말은 모심의 생활을 하는 사람입니다.
더스턴 호프만 할리우드 배우가 이번에 미성년자 성 강간설에 휘말렸습니다.
러슬 씨먼, 와인스타인 등 거의 10여건의 미성년자 강간 혐의를 경찰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런식으로 너무나 많은 강간 혐의의 제기가 되므로 오히려 이제는 사람들이 나는 이제 증거가 보고 싶다라고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또한 트럼프의 성 혐의설도 사람들이 증거를 보이지 않는 한 우리는 믿을 수 가 없다라고 말합니다.
폴라이언이 이제 공화당 하원의장이 은퇴를 하기로 했습니다.
(너무나 기뻐하시네요 ^^_)
처음부터 트럼프 대통령을 그렇게 반대한 자입니다.
이쁜 파란 눈을 하면서 저를 믿으세요 해놓고 미국 사람들을 자신의 뒷거래를 위해서 팔아먹은 자입니다.
이제 늪(워싱턴의 직업정치꾼 그룹)이 치워지고 있습니다.
늪의 구정물이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치커리 뿌리 차를 마셨더니 이렇게 에너지가 많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를 바꾸고 있습니다.
이 그림이 보이시지요!
미국인과 세계인을 사랑하는 트럼프가 탱크를 타고 아이시스 테러범들을 무찌르러 갑니다.
멋진 티셔츠입니다.
왜 경찰당국은 라스베가스 참사에 대해서 사건 진상을 파헤치려는 시도를 전혀 하고 있지 않는가? 뮬러는 자신의 검찰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자신이 경찰의 조사를 반대로 받을것 같군요.
아이시스테러범들이 워싱턴의 성당을 파괴하겠다고 위협을 했습니다.
테러범과 평화군 평화경찰이 다른 점은 평화군 평화경찰은 절대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악을 미워하고 사람들의 평화를 위협하는 세력들을 미워하는 사람들입니다.
바라건데 새로운 공화당 하원의장으로 란 폴 같으신 하원의원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트럼프의 이름의 이니셜이 DJ이신데요. 아무래도 새로운 DJ의 음악을 틀어야 겠습니다.
( 아! 란 폴씨는 상원의원 중 한 사람이라고 하시네요. )
힐러리 클런튼의 3만 이메일 삭제 사건을 조사하고 했던 첫 기자회견에서 전 FBI장 코미 씨의 글이 힐러리 측에서 편집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존슨 씨에 따르면, 사실 처음에는 힐러리 클린턴이 일부러 삭제했다는 증거 자료를 제시하려고 했었고 그것도 없어지고 코미는 공식기자회견에 내어놓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수사가 이루어지기도 전에 힐러리를 놓아주겠다는 것을 미리 예측하고 미리 조작한 것이요. 결과를 먼저 내어 놓고 수사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 꼬리가 잡힌 것입니다.
저희가 트럼프가 힐러리를 이길 것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어떤 식구님께서 국진님께 '어떻게 이렇게 국제정세가 될 줄 알았습니까?'하고 묻자 국진 형님께서 '왜냐하면 참아버님께서 진실로 메시아이시니까'라고 말을 하였었는데요.
정말 흥분이 가득하고 놀라움이 가득한 세상에서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하네디 씨입니다.
전 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턴의 자신이 사유 이메일에 국가기밀을 주고 받고 국가 기밀을 전 세계 해커들에게 완전히 무방비하게 노출되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의 비서는 (지금 보이시는 중동 여성) 힐러리 클리턴의 사무실에서 서류 5박스를 가지고 나가서 다 처리했습니다.
또한 힐러리 이메일 수사가 착수가 되었을 때는 힐러리의 이메일의 서버가 산에 푹 담겨지고 기계는 망치로 망가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서버는 심카드를 빼고 증거 자료로 제출하였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증거인멸을 어찌 의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힐러리는 어떤 면으로 보아도 범법자입니다.
하지만 전 국무장관 힐러리 이메일 수사 사건이 진행될 때 당시의 관련 기관들을 보면 친힐러리 반 트럼프파였기 때문에 결과를 뻔하게 정하고 시작한 수사였습니다.
미국의 국민들의 50% 이상이 믿는 것은 뮬러가 전 FBI장 코미와 너무 친하기 때문에 편견을 가진 수사를 트럼프를 향해서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헤네디 씨의 분석은 아주 치밀하고 정확합니다.
200 피트가 넘는 요트입니다. 수영장, 차, 그리고 헬기 정착장까지 초호화의 요트입니다.
이러한 요트는 그 자체가 나쁜것은 아닙니다.
이런 것이 만들어 질수있는 기술이 있을 수 있는다는 것도 시장경제의 꽃이라고 생각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곳에서 프리섹스가 이루어지고 나쁜 성을 하고 퇴락한 파티를 하는 장소를 이곳을 쓴다면 그것이 바로 잘못된 것입니다.
람브르기니 회사가 사륜구동의 차를 만들었어서 선보였네요.
폴 라이언이 워싱턴을 2018년에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공화당을 줄무늬 공화당 (아니 오히려 민주당과 같은 당으로)으로 만들었습니다.
폴 라이언은 자신의 많은 월스트리트 친구들에게 많은 돈이 떨어지는 공화당의 세금 감면을 주장하여 왔습니다.
이슬람교에서는 포르노로피와 알코올을 금하지만 성노예와 4명의 부인을 인정해 줍니다.
그리고 아동과 결혼을 할 수 있지요. 마호메트도 그랬구요.
물론 하나님의 눈에는 동성애가 잘못하는 것이지만 이슬람이 이렇게 한 부분에서는 자신들이 너무나 도덕적인 처럼 말하고 다른 부분에서의 자신들의 악행을 볼 수 없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양면을 이제까지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자신의 사명을 경제를 복귀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이스라엘의 수도로 예루살렘을 지지함으로써 영적으로 기독교를 세우려는 노력 또한 하고 있다는 것이 고무적입니다.
오늘 손님으로 모신 분은 리오 네퍼이십니다.
캡이라는 기관을 운여하고 계신데요, 이 캡이라는 기관은 정부가 시민들의 삶을 덜 간섭하므로써 펜실베니아 주의 모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자 라는 단체입니다.
2대 왕님: 캡이라는 단체에 대해서 한 번 말씀을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리오 씨: 처음 이 단체를 만들게 된 동기는 당시 지방 주정부가 시민들의 세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균형과 견제의 시스템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보수적인 의견의 세금의 쓰임세에 대해서도 저희는 저희의 의견을 강하게 제시합니다.
저의 기관은 기본적으로 펜실베니아 상원의원과 하원의원들에게도 균형과 견제를 주는 기관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펜실베니아는 사업을 하기에는 가장 좋은 주는 아닙니다.
많은 제제와 규율이 사업에 존재합니다.
탄광 발굴이나 석유 채취를 비롯해서 물을 댄다든지 건물을 세우는 것까지도 너무나 환경부의 제재가 너무 강합니다.
그리고 그 환경부의 재재와 규율을 다 맞추려면 결국은 원자재의 값과 건물값과 노동값이 다른 주에 비해서 더 높아지기 때문에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사실 펜실베니아는 천연자원도 많이 있고 사람들의 노동력도 풍부한 주입니다.
정부의 너무나 많은 관여가 이러한 사업에 나쁜 환경을 펜실베니아에 만들었습니다.
2대 왕님: 리오 씨는 경제학 대학원까지 나오시고 캡을 운영하시면서 경제쪽에서는 많은 전문성을 가지고 계시는데요.
왜 시장경제가 정부의 관여보다 더 좋은 것이 왜 작은 정부가 우리가 필요한 것인지 한 번 리오 씨의 방법으로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리오 씨: 예 사실 정부는 자신이 가진 예산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
정부가 돈을 조달하는 방법은 세금을 거두어 들여서 하는 것입니다. 정부는 돈을 만들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 세금이 시민들은 잘 쓰여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중앙집권의 컨트롤은 절대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2대 왕님: 그렇습니다.
조세국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세금을 낸다고 하지만 세금을 안내면 감옥을 가게 되지요.
그것은 공권력이라는 무력을 사용하여서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것입니다.
또한 노동조합도 많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노동조합이 일꾼들의 권리를 보호해 준다고 말하지만 이제는 마피아 집단처럼 되어가지고
정부와 결탁하고 정부에 로비를 하고 자신의 노동조합에 유리한 정치꾼을 뽑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월권이 아닙니까?
리오 씨: 예 또한 그러한 과정에서 노동조합도 자신들에게 세금의 할당을 높이려고 하기 때문에 결국 일반 시민들에게는 세금이 높아지는 결과를 가지게 됩니다.
2대 왕님: 알리바마의 공화당의 대선에서 공화당이 공화당의 후보를 저격해서 내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펜실베니아에서도 그런 양상을 보일까봐 염려가 됩니다.
후보로 전망되는 좋은 후보자들이 있으신지요?
리오 씨: (이름을 못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한 여성 후보자가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로 나올 것 같습니다.
그 여성 후보는 사실 오바마를 지지한 경력이 있습니다. (그녀는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로 나올 예정인데 민주당 대통령이었던 오바마를 지지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리오 씨가 몇몇 남성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에 대해서 설명하시고 계십니다.)
(스캇 웨너라는 보수 공화당의 후보도 소개하고 계십니다. )
리오 씨: 만약 스캇 웨그너 씨가 상원의원이 되면 경제적으로도 안정이 되고 스티브 베넌같은 느낌의 보수파 정책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2대 왕님: 울프 펜실베니아 주지사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리오 씨: 그는 선거운동을 할 때 노동조합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노동조합에 갚을 것이 많습니다.
2대 왕님: 우리는 정부가 다 알아서 해줄꺼야 하는 헛된 망상을 버리고 시민들이 더 많은 책임감을 가지고 가지고 시민들 정치 참여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리오 씨: 그렇습니다 . 우리가 정치라고 얘기 할 때 너무 멀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치는 특히 지역사회의 정치는 가로등을 만들고 길과 도로를 새로 깔고 많은 돈이 들어가는 세금을 쓰는 프로젝트를 할 때 우리는 그것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인지 지역 정치에서는 볼 수도 있고 그 방향을 바꾸기도 훨씬 쉽습니다.
한 번 공립학교 보드회의에 친구 5명과 함께 가 보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들의 참석자의 과반수가 넘게 될 것입니다.
저의 블르그와 웹사이트에 오시면 저희에 대해서 자세히 아시고 저희를 도와 줄수 있는 방법을 잘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2대 왕님: 참으로 말씀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 세워진것 같이 지상에서도 이루어지는 그 날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