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2/14/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 오늘의 날씨는 하루 종일 영하의 구름 낀 날씨가 되겠습니다.
지금은 눈발이 날리고 있는데요. 눈발은 오전 7시쯤 되면 조금 줄어들 예정입니다.
고속도로는 눈을 치우고 있지만 아직 작업이 더디어서 트럭들이 아주 느리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눈이 내리니까 세상이 완전 눈이 덮인 아름다운 세상으로 바뀝니다.
물론 차를 몰고 가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야 하지만 눈이 내릴 때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눈이 왔을 때 모닥불을 피우고 빙 돌아앉아서 불을 쬐면 너무나 따뜻한 그 느낌을 말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내일은 브시크레프팅 훈련을 하는 날입니다.
오늘의 성구는 요한복음 1장 1절이 다시 나왔습니다.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한때 미국에서도 여성에게 투표권이 없었을 때도 또한 여성은 땅이나 다른 재산을 소유할 수 없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기독교목사 그리고 기독교 남성들과 여성 운동가들의 노력으로 성경에서 남성과 여성의 차별의 정당성을 찾을 수 없었고 점점 이렇나 투표권과 소유권이 여성에게도 주어졌습니다.
마르틴 루터킹 주니어는 흑인평등권리를 위해서 평생노력을 했는데요. 그는 '사람은 절대 그의 얼굴색깔에 의해서 판단되어서 안되고 그 사람의 인성으로 판단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저는 한국예배 때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중국 사람들과 많이 닮았다, 굳이 말하자면 일본인보다는 중국인과 더 닮았다는 얘기였습니다.
물론 한국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싫어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질 만능주의적이고 자신에게 이득을 가져올 수 있다면 당연히 해야 한다는 식의 사고방식은 중국과 많이 닮았습니다.
한국은 중국의 우리가 좋든 싫든 인정하고 싶든 아니든 중국의 속국이었습니다.
중국은 지금 현대에도 한국은 자신들이 다스리는 한 민족에 불구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방신을 모시는 기준도 중국과 비슷합니다.
또한 뇌물과 부정부패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마치 부정부패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어른이 되는 과정이라고 여기는 문화도 중국과 아주 닮았습니다.
이것은 기독교문화가 들어오기 전에 한국에 더욱더 심했습니다.
가짜 루이비통 가방을 만들어서 팔아도 포르노를 만들어서 팔아서 사람들이 중독되던 말던 그냥 돈이 되면 한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권력과 돈이 가장 중요하는 식의 문화는 이방신의 문화에 아주 강하게 나타납니다.
하지만 유대기독교 문화에서는 이득을 취하기 위해서 그냥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비윤리적인 일을 했을 때는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됩니다.
물론 다른 종교들에서 거짓말을 하지 마라 등 윤리를 가르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유대 기독교에서처럼 하나님의 명령이 아닙니다.
지키는 것이 좋은 거야 정도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자신의 영혼을 팔아 세상을 다 얻으면 무엇이 좋으리요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물론 기독교인들이 다 성인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윤리적이게 되는 확률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제는 평화군 평화경찰에서 칼의 사용하는 법을 가르쳤는데요.
칼을 사용하면서 제가 말하는 것은 이렇게 사용을 하면 베이지 않을 확률이 더 높아집니다.
전혀 베이지 않는다는 보장 같은 것은 없습니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다 성인군자가 되는 것이 아니지만 (칼에 전혀 베이지 않는다) 더 많은 확률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명이므로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삶을 살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칼람베드(필리핀 칼싸움)의 칼의 사용법도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칼의 쓰는 윤리도 가르쳤습니다.
절대 다른 사람들에게 칼을 꺼내서 자랑을 한다거나 으스대면서 사람들을 위협한다거나 하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마라고 강하게 경고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 중에 물론 무기의 훈련법과 함께 무기를 사용하는 윤리 또한 가르칩니다.
평화군 평화경찰의 모토중의 하나는 '하나님의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첫째 둘째 계명)입니다.
저희가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는 이유를 잘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한 국가나 사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덕과 윤리가 뒷받침이 되어 주어야 합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해도 된다 (거짓말 도둑질) 들키지만 마라라는 식의 윤리기준은 건강한 나라를 만들지 못합니다.
하지만 나에게 이득이 된다하더라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명하신 거짓말을 한다거나 다른 이의 것을 훔친다거나 하지 않을 때 결국 그 나라의 그 사회의 인원들이 건강한 나라의 구조를 만듭니다.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그 나라의 인원들이)
오늘 팀 본부장님께서 왕관을 쓰지 않았다고 2대 왕님께서 지적하시네요 ^^
눈이 와서 그것에 포커스 하느라고 차에다 두고 오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쉬는 시간에 다녀오시겠다고 하시네요.
켄터키의 한 정부고위관 덴 존슨이 자살을 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차를 타고 1마일을 갈 때마다 세금을 내야하는 법이 실행되기까지 한 걸음 더 가까웠습니다. 이것은 이산화탄소 세금입니다.
사람들이 움직일 때 마다 세금을 내야한다니 이것은 정말 미친 짓입니다.
머닥(팍스사 사장)은 팍스 뉴스를 디즈니 회사에 파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맥케인 상원의원이 뇌암의 수술이 덧이 나서 다시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엑소시즘을 실제로 하고 있던 한 십대가 폭력적인 성향을 보였다는 기사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크리스마스에는 큰 세금감면이 있을 것이라고 공언하였습니다.
노르웨이는 FM라디오를 완전히 나라의 시스템에서 제외하고 수신이 되지 않도록 한 첫 번째 나라가 되었습니다.
북한은 국무장관 틸러슨이 대화로 해결하자는 언급 후에 어떻게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우리를 강하게 위협하냐면서 트럼프를 강하게 비난하였습니다.
로이 모어 알라바마 상원의원후보가 선거에서 진 5가지 이유라는 기사도 보이네요.
미국 해군들이 공군과 육군과 함께 군사작전을 1000여명이 넘는 군인들과 대대적으로 하였습니다. 이 군사훈련은 전 세계적으로 전쟁의 고조가 올라가는 상황에서 해군의 실력을 닦고 사기를 올리기 위해서 이렇게 군사작전 훈련을 하게 되었다고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이번 군사작전 훈련은 캘리포니아주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미국 시민들에게 물으면 사실 자신들은 더 이상 이렇게 무리하게 받아들여지는 불법이민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미국 내에서 꾸준히 나오는 목소리인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이 목소리를 계속 무시해왔고 계속해서 미국은 인도주의적인 차원에서 미국 내에 들어온 불법이민자들과 그의 아이들 국경을 넘어온 난민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정부허위선전이 계속되어와 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미국 국민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이번 대통령으로 뽑으므로써 진정으로 이 무분별하게 비대해져가는 이민정책에 제동을 걸기를 간절한 바램을 현실화 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국경에 )벽을 세우라' 는 트럼프대통령의 선거 때 구호가 되었습니다.
민주당이 계속해서 이민정책을 지지하는 이유는 사실 더 많은 표를 얻어서 권력을 얻고자하는 것입니다.
너희를 이 나라에 들여보내준 장본인들이니 민주당을 찍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나라가 나라를 자체적으로 망치는 길입니다.
제가 전화를 가져 왔습니다. 아까 제가 보여드리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한 3센티미터 정도 되는 카람베(곡선)칼로 힘을 빼고 한번 고기를 지나갔을 뿐인데 이렇게 깊은 칼에 잘려나가게 됩니다. 깊은 상처의 자국이 생기게 됩니다.
다시 원래 주제로 돌아가서 말씀을 드리자면 그렇습니다.
이런 난민들과 이민들을 국가 내에서 늘려서 나라를 망치려는 수법은 조지 소로스를 비롯한 은행가들이 거의 100년에 걸쳐서 써온 것입니다.
인포워즈에서 씨먼 씨를 인터뷰한 영상을 보려고 합니다.
이 영상은 현찰(지폐)없는 세상?이라는 내용의 영상입니다.
(달러, 유로 등 주요 통화권의 총통화량에서 지폐가 차지하는 비중은 10% 정도이고 갈수록 온라인 거래 인터넷 결재가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Cripto Currency(인터넷 화폐)에 대해서 전문가이신 씨먼 씨를 모셨습니다.
이러한 인터넷 화폐의 유통은 거의 8년 정도로 발달되어왔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자신이 화폐를 만들고 자신이 동의하는 사람들끼리 그 화폐를 가지고 매매나 무역을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 화폐를 정부가 보장해주는 것도 아닙니다.
비트코인도 그와 맥락을 같이 하는 신종 화폐이지요.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많은 크립토 화폐가 존재합니까?
5천억 상당의 인터넷 화폐가 존재합니다.
8년 전에 처음 일본인으로부터 발달된 이 인터넷 화폐는 8년 전 이 화폐에 투자했던 사람들은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또한 이 인터넷 돈은 인터넷 연결이 없어도 하드드라이버에 저장해 놓고 지갑처럼 그 하드드라이버에서 꺼내서 쓸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그것은 핵커의 크립토 화폐의 도둑질을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러한 크립토 화폐의 통화량은 제피 모건은행을 능가하는 막강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Fulcrum라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신 크립토 화폐의 전문가 데이비드 씨먼 씨와 함께하고 계십니다.
거대한 은행은 이러한 크립토 화폐들의 경쟁을 아주 싫어하며 계속 위협하고 있습니다.
만약 크립토 화폐로 돈을 쌓으면 진짜 미국 달러 돈으로 바꾸는 것이 더 현명할까요? 라는 질문에 씨먼 씨는 물론 위험이 따르기는 하지만 크립토(비트 코인)화폐의 가치는 더욱더 상승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꼭 그것이 좋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씨먼 씨가 대답합니다.
사실 지금 보통 사람들이 쓰는 온라인 인터넷 은행의 화폐들은 거대의 은행가들이 중심이 되어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으로 거대 은행들은 강한 경쟁상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비트코인이 과대 과열의 팽창을 하고 있는데 이것도 조금 위험해 보이기는 합니다.
왜냐하면 거대 은행들이 비트코인을 없애기 위해서 (경쟁을 없애기 위해서) 과도하게 비트코인을 부풀려 시장에서 완전히 추락하는 것을 조작하고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씨먼 씨는 트위터에서도 그의 계정이 금지가 되어있습니다.
이 비트코인이 좋기만 한 것이냐? 절대 그렇게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비트코인의 문화와 유통이 점점 커져가는 가운데 좀 더 연구를 면밀히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껏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을 수사하던 특검 밀러가 이제는 자신이 트럼프에게 먹이던 쓴 약을 자신이 먹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였습니다.
적어도 자신을 지지하던 민주당 친구들이 심문을 받는 것을 땀을 흘리면서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fusion FPS라는 조직에서는 트럼프에게 불리한 서류를 진짜처럼 대선 때 내어 놓았었는데요.
지금 밝혀진 것은 그 일이 이루어지도록 클린턴 캠페인 측 쪽에서 돈을 건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정부가 대통령은 모함한 세력들을 반대로 수사해 나가는 과정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손님은 쥬다 마이어 씨입니다.
쥬다 씨는 자신이 8살 때 자신의 어머니가 집단 강간을 당하는 것을 목격하였습니다.
지금은 낙태를 금지하는 운동을 하고 계십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잘 못 들었네요. 쥬다 씨의 어머니가 집단강간으로 쥬다 씨를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쥬다 씨: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이러한 자리를 만들어 주시고 이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플렛폼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한때 저의 어머니가 강간을 당해서 저를 가지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살을 기도하려고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의어머니께서는 항상 저에게 '너는 나의 인생에 생긴 가장 감사하고 기쁜 일이야'라고 말을 해주셨습니다.
저의 어머니께서는 강간이라는 악과 태아의 생성은 두개가 별개의 문제라는 것을 정확히 아시고 저에게도 그것이 다름을 확실히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생명을 점지하시지 않으시면 그 누구도 태아를 여성의 몸에 허락하실 수 없습니다.
만약 불임인 여성이 강간을 당하면 다 임신을 할 수 있다면 테러범들의 문을 두드리면서 도와달라고 하는 여성들이 그 테러범들의 문에 줄을 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생명을 점지해 주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생명은 바로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되어있는 것을 압니다.
저는 독실한 기독교인입니다.
한번은 어떤 사람이 저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너는 강간으로 만들어지 악의 씨야"라고 말입니다.저는 너무나 놀래서 차에 가서 머리를 묻었습니다.
그리고 사탄이 저에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봐 내가 말했잖아 너는 똥만큼도 가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괴로웠고 저는 몸부림을 쳤습니다.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주님께 도와 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랬더니 주님께서 저의 옆에 영적으로 앉으시고 저를 위로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사탄의 말이 저의 몸에 강간범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것을 혐오하라고 말했던 사탄의 말이 사르르 씻겨져 나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 번은 교회에서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는 너가 어머니의 몸에 점지되기 전부터 너를 아신다는 것을 아느냐' 라는 성경말씀을 읽으셨는데 그 순간 저는 하늘에서 주님의 손이 내려와서 저의 주변의 검은 구덩이에서 위로 이끌어주시는 영적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순간 다시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저는 주님을 믿는 자입니다'라고 외쳤습니다.
저는 그런 경험 즉 하나님의 주님의 목소리를 듣는 경험을 다섯 번을 하였습니다.
주님은 살아서 역사하십니다. 저를 보십시오, 저를 통해서 영광을 드러내신 주님을 믿으십시오, 저는 그렇게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2대 왕님: 정말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그 외의 옵션은 결국 우리는 유인원입니다. 챔팬지와 같은 존재입니다.
동물보다 더 가치가 있지도 않은 힐러리 클린턴 같은 여자는 아이를 낳기 하루 전에도 낙태를 해도 된다는 소리를 하지 않습니까!
쥬다 씨: 미국에서 낙태의 역사를 보면, 1973년에 처음으로 미시시피에서 합법적으로 낙태를 하였는데요. 낙태를 신청한 여성은 강간범으로 임신을 하게 된 여성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낙태를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 문화는 바로 강간으로 생긴 생명을 지워도 된다는 이러한 생명은 생명의 가치가 없다는 원리에서 실행되었고 초래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이지요.
빌그래함 목사님도 참 안타깝지만 강간으로 임신이 되었을 때는 여성이 원한다면 낙태를 시키는 것을 허락한다고 자신의 저서에 썼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빌 목사님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어떤 생명에 대해서 다른 생명보다 가치가 있고 우리가 죽이고 없앨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말하기 시작하면 우리는 히틀러 같은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아닙니까?
히틀러도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더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더 우수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그 어머니가 강간을 당한 아이를 기르면서 느껴야 하는 고통을 생각해 본다면 이 아이가 태아일 때 낙태를 하는 것을 정당화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사람의 고통을 한 사람의 생명을 죽이는데 정당화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고통과 불편함이 살인을 해도 되는 허락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무고한 생명을 뺏는 권리를 인간에서 허락하시지 않습니다.
2대 왕님: 쥬다 씨는 많은 십대들에게도 강연을 하시고 전국을 다니시면서 생명의 중요성을 강조하시고 계십니다.
십대들을 가르치시면서 아이들이 인터넷 세상에 갇혀서 소셜 미디어 속에서만 사는 것을 보실 텐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쥬다 씨: 예, 저는 휴대폰에 사로 잡혀서 저의 얼굴도 보지 않고 저에게 말을 하는 많은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휴대폰 안에 소셜미디어 안에 기쁨과 희망을 찾고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것은 결국 자신을 다른 이와 계속해서 비교하고 우울증에 빠지게 합니다.
좋은 수단으로써의 기계이지만 절대적인 수는 없는 것입니다.
2대 왕님: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낙태의 문제에 대해서 강하게 대처하고 계시며 이제는 미국 낙태시술소를 감사할 예정입니다.
정말 고무적이라고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쥬다 씨: 정말 대통령의 노력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도 강간으로 생긴 생명에는 낙태를 해도 된다고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강간으로 생긴 사람들이지만 지금 이 사회에서 의사로 군인으로 열심히 주님을 믿으면서 살아가는 11명의 사람들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이 어떠한 일을 하나님의 왕국에서 할 것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 저를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쉬어가는 시간)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인터뷰였습니다.
에덴동산에서도 사실은 해와가 천사장이 강간을 함으로써 영적으로 말하자면 그 사탄의 씨가 퍼진 것이 아닙니까! 그러한 인간의 역사를 생각한다면 정말 오늘의 인터뷰는 많은 것을 생각하고 깨닫게 해주네요.
쥬다 씨는 쉬어가는 시간에 한 말 중에 하나는 아마도 당신은 인생에서 저 같은 강간으로 생긴 사람을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라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이러한 정말 참혹한 순간에도 그러한 상황을 하나님께서 바꾸시고 하나님의 것을 만드시는 그의 위대하신 뜻을 만나게 되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강간으로 생긴 아이들은 낙태를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을 전에 우리 교회 안에서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한 씨 어머니였습니다.
한 씨 어머니는 강간으로 생긴 생명과 태아가 만약 장애가 있다면 낙태를 해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한 씨 어머니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그러한 이야기를 왜 했는지 너무나 자명한 일이네요.
하나님께서는 가정연합을 사탄에게 미끼로 던져주시고 전 세계를 참아버님 재림주님 앞에 가져오시려는 그 크신 뜻을 알 것 같습니다.
오늘의 인터뷰는 정말로 저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인터뷰였습니다.
그렇습니다.
강간범은 악했으나 여성의 몸에 자리 잡은 생명이 아기가 그 어머니를 강간한 것은 아닙니다.
생명을 사랑하시고 점지해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뜻을 믿습니다.
이번 알리바마 로이 모어후보가 진이유로 공화당원들의 분열을 꼽고 있습니다.
사실 공화당원들은 다른 사람을 공화당 후보로 공천하기를 원했고 로이 모어는 트럼프와 비슷한 보수공화당이었습니다.
그것을 싫어한 기존 공화당원들은 그런 로이 모어를 미워했고 선거에 지는 큰 요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방송이 벌써 마칠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일도 오전 5시 정각에 만나겠습니다.
하늘에 하나님왕국이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며...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