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2/12/2017

무지... | 20171212222541

   The King's Report 12/12/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눈과 비가 섞인 날씨가 되겠습니다.

날씨가 영하로 떨어지면 눈이 더 많이 오겠고 영상이면 비가 하루 종일 올 예정입니다.

이번 주는 바람도 좀 불고 날씨도 영하의 기온을 유지 하겠습니다.

 

이번 캘리포니아 주의 산불은 캘리포니아 주의 역사에서 5번째 가장 큰 불입니다.

지금까지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1명입니다.

그리고 그것도 산불을 피해 차를 타고 대피하다가 차사고로 사망하신 것입니다.

대피는 잘 이루어지고 있지만 전체적인 피해는 심각한 상태입니다.

 

2대 왕님: 설명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이렇게 재해가 있을 때 사람들은 다시 하나님을 생각하고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오늘의 성구는 요한복음 1장부터입니다.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5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이 구절을 보면서 생각이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영광을 본다고 되어있지만 예수님의 생전 당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영광을 보았습니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다녔지만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기적을 행사하셨기 때문이지요.

군중들은 기적을 쫓아 즉 자신의 이익을 쫓아 예수님을 따라 다닌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과 매일매일 생활을 하면서 예수님께서 자신들 보다 늦게 일어나는 것도 보고 기지개를 펴는 것도 보고 자다가 침을 흘린 입의 코너도 보고 그런 입을 우물의 코너에서 닦는 예수님도 보고 목을 좌우로 꺾으면서 목을 스트레치하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런 순간순간들에 제자들은 생각했을 것입니다.

'이 사람은 진짜로 하나님의 본체이신가? 우리에게 너무나 많은 시련을 주는 이 사람은 진정 메시아인가? 라고 말입니다.

아직 아침이 어둑어둑 오려할 때 예수님께서는 배를 문지르시면서 빵을 달라고 하셨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많은 제자들은 그들이 20여 살의 젊은 나이였을 것입니다.

 

팀 본부장님: 당시 랍비, 즉 유대 선생님는 그의 제자는 보통 더 나이가 많은 것이 관례였습니다.

그러니까 제자들의 나이는 거의 20대 였겠네요.

어린 나이에 예수님께서 하시는 아침 설교에 따라가고

점심을 초대한 집에도 따라가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면서 음식을 짭짭잡 드시는 것도 보고

꿀꺽 꿀꺽 무언가를 오후 정도가 되었을 때 보았을 것이지요.

1237분 아니 한 1시쯤이 되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있는 동산에 올라가시고 기도를 좀 하시고 제자들은 생각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무슨 말을 주실까? 무슨 말을 주실까?'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멍멍이 천순이가 2대 왕님께서 쩝쩝 소리를 내자 자신에게 뭔가 먹을 것을 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소리를 내면서 뭔가를 항상 주시거든요^^)

 

늦은 낮 시간에 낮잠을 주무실 수도 있고 저녁이 되고밤이 되었겠지요.

제자들이 요한이 지금 요한복음에서 쓰는 것처럼 항상 빛이신 주님, 영광을 받으실 주님이라고 찬양하면서 살아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많은 경우 제자들은 예수님과 같이 살면서 계속해서 불평불만을 하고 예수님의 삶을 비난하였을 것입니다.

그것이 현실이지요.

 

이슬람 변증론 자들은 이러한 예수님의 인간적인 면도 아주 강하게 비판합니다.

예수님께서 화장실도 가고 성기가 있고 잠을 자고 이런 인간과 너무나 비슷한 구조와 생활 패턴을 가진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본체이실 수 있느냐?

어떻게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몸에 거하실수 있는가? 하는 것이지요.

이슬람 변증론 자들은 항상 이 부분을 공개토론을 할 때 가지고 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육신을 쓰고 오셨다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것입니다.

사람들 사이에 사람들과 땅을 밟으며 같이 걷다가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것,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육신을 쓰시고 오셔서 우리의 영혼뿐만 아니라 우리의 육신까지도 구원해 주시는 것, 만약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육신의 삶은 중요하지 않고 영의 삶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셨다면 그냥 우리를 영적인 존재로 지으셨을 것입니다.

 

육신의 삶이 혈통을 통해서 우리의 자손들을 통해서 다음 세대로 가는 것을 하나님께서 중요하게 생각하셨습니다.

다음 세대는 우리의 혈통과 유전자를 가지고 대대손손 내려갑니다.

그런 관점에서 인간은 이 땅에서 계속 사는 것입니다.

저는 도인이가 엄마로서 여기 있고 그의 아기 천순이가 저의 책상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요.

그렇게 혈통을 이어가는 것은 정말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신기합니다.

특히 천순이는 정말 귀여운데요, 천순이는 등을 땅에다 대고 잠을 잡니다.

(ㅎㅎㅎ)

 

인간은 인간을 넘어선 힘을 가진 신을 모시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동시에 그것은 아주 텅 빈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동시에 우리의 연약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 우리와 같은 고민과 고통을 가지고 이 땅에서 육신을 쓴 우리까지도 다 이해하는 존재가 계시다는 자체가 우리에게

너무나 큰 위로와 큰 표본이 되십니다.

육신을 쓰신 예수님의 시작은 결국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는 의미가 있고 문법이 있고 가치가 있고 목적이 있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권능이 있습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예수님을 주님을 모셔야했던 유대인들이 주님을 거역하고 등을 돌렸습니다.

재림주님께서 오셨을 때 기독교들이 다시 오시는 예수님이신 재림주님을 알아볼까요?

아니면 '네가 진정 메시아라면 내가 너를 감옥에 넣을 테니 네가 너를 구해보아라'고 말할 까요?

참아버님의 삶은 그러한 삶이셨습니다.

요한계시록의 말씀처럼 재림주님의 오실 때에는 새로운 예루살렘의 이름으로 새 이름을 가지시고 오십니다.

아멘 아주

 

이제 눈이 조금씩 내리기 시작하네요.

오늘은 하루 종일 눈과 비가 섞인 아주 질척거리는 길이 되겠습니다.

저녁이 되면 영하로 기온이 떨어지기 때문에 빙판길이 되겠네요. 그렇다면 더욱더 길을 조심을 해야 겠습니다.

오늘은 평화군 평화경찰훈련이 있는 화요일인데요.

저녁에는 비로 바뀐다고 하니까 아직 훈련을 취소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원래 훈련을 하려 사원에 갈 때도 만개의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녁에 천일궁에 운전해서 오는 것이 너무나 쉬우면 안 되겠지요.

 

어제 뉴욕도시에서 이슬람 아이시스 테러 자살 폭탄시도가 있었습니다.

자살 폭탄 시도는 미수로 끝났지만 범인은 죽었고 주변의 3명이 다쳤습니다.

이 사람은 방글라데시인이었고 택시운전기사였습니다.

또한 영주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계속해서 아이시스의 테러영상을 지속적으로 보아온 것을 이 기사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테러를 특히 조심해야 할 때는 라마단 기간 (이 기간에 이교도들을 죽이면 더 많은 보상이 하늘나라에서 ㅎㅎ) 그리고 크리스마스 기간입니다.

그러니 항상 조심을 해야겠습니다.

 

앨라배마 주의 선거가 오늘입니다.

지금은 공화당에게 유리하게 결과가 예상이 되지만 내일 이 시간쯤에는 진짜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스티브 베넌은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공화당원들을 위해서는 특별한 지옥이 기다리고 있다'고 언급을 하였습니다.

이슬람 미국 관계국에서는 이번 뉴욕도시 테러 시도가 이슬람교인 증거가 불충분한데 그 범인을 이슬람 교인으로 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아이시스의 영상을 꾸준히 보고 있었다는 것이 벌써 밝혀졌습니다.

이 이슬람 미국 관계국은 하마스에 의해서 자금이 조달이 되는 단체입니다.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라고 많이 선전을 하지요.

마호메트가 코란의 도입부에는 120명 정도의 이슬람교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때는 우리는 평화의 종교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 후로 마호메트가 힘을 갖기 시작하자 이슬람교는 힘과 칼이다 고 말하고 이교도들을 짓밟고 죽이고 그 땅을 빼앗었습니다.

(마호메트는 유언도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을 죽이라는 유언을 했습니다)

 

코란에서 나오는 두 예언이 만약 상반된다면 코란에서는 뒤에 나오는 예언과 가르침이 더 맞다고 가르칩니다.

오픈 소사이티 등등 이 영화 제작사를 지원하는 곳은 결국은 다시 조지 소로스였습니다.

 

할리우드와 정계에서 계속해서 색스스캔들이 나오고 있는 중에 몇몇 민주당의원을 섹스스캔들로 매장을 시키고 이제 이 기세를 트럼프대통령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증인도 없고 증거도 없는 일에 지금 스피커를 주류언론은 주고 있습니다.

러시아 연루설이 실패하고 하원의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거절당하자 이제는 트럼프가 섹스스캔들이 있다고 난리를 치고 있네요.

저희도 예상을 했던 수순입니다.

 

유럽연합에서 예루살렘은 두 나라( 이스라엘과 팔레스테인)의 수도가 되어야 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미국에게 죽음을' '이스라엘에게 죽음을"이라는 팻말을 들고 이슬람 여러 국가에서 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게 중동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를 다시 재조정하고 있네요.

이번 결정은 완전히 전 세계를 와글와글하게 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의 창시자 중에 한명 팔리해필트야 씨는 자신이 죄책감을 느낀다고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짧은 시간에 도파민이 나올 수 있게 하는 피드백 조직은 사람들이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나눌 수 있는 것을 막습니다.

그리고 보수적인 의견을 막고 좌파적인 성향의 비디오만 추천영상에 넣는 등 모든 것이 컨트롤 되고 있고 있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 것인지 만에 관심을 두게 되고 처음 만들 때부터 페이스 북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시간을 페이스 북에서 가장 많이 보내게 할 수 있을까를 중점으로 디자인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저도 페이스 북을 쓰지만 저는 사진을 올릴 때나 예배 영상을 링크할 때만 들어가서 합니다.

몇 시간 동안 계속해서 패이북을 하는 것은 저로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여성을 보고 만약 한 남자가 '와우'하면서 늑대처럼 휘파람을 불면 그것은 범죄다고 런던에서는 규정이 된다는 기사입니다.

이런 상황은 더욱더 남성에게 여성을 사귀는 것을 더욱더 두렵게 합니다.

미국 밀레니어들의 27%는 인간보다 로보트와 사귈 수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다고 설문조사에 대답을 합니다.

이렇게 런던 경찰이 늑대 휘파람으로 혐오범죄를 규정할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트럼프에 성폭력을 당했다고 하는 여성 3명이 매이건 폭스와 인터뷰를 했는데요.

그 여성 중 한명은 트럼프가 그 여성에게 전화번호를 물었다고 말했고 한 여성은 트럼프가 자신의 신체부위를 만졌고 욕설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여성들이 주장하는 것은 이렇게 욕을 하고 전화번호를 물어보는 트럼프는 바로 성범죄이며 혐오범죄를 저지른 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쉬는 시간)

 

오늘은 손님을 조금 일찍 모셨습니다.

블레이크 엘마씬느 다시 모셨습니다.

17살이시고요 라디오 호스트로 지난번에도 모셨던 분이십니다.

미국의 최연소의 라디오 호스트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자연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쇼설 미디어에서 지내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2대 왕님: 저의 아버지는 자연을 정말 사랑하셨습니다.

저 또한 아이들과 일주일에 한번은 다 밖으로 나가서 자연에서 자고 즐깁니다.

어떻게 그렇게 어린 나이에 자연을 사랑하게 되셨는지를 한 번 이야기해 주시겠습니까?

 

엘마 씨: 저에게 자연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준다고 믿습니다.

12살 때 한 분이 저에게 낚시를 데려가셨는데 그것이 아주 좋은 자연을 사랑하는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집을 보면 그 집을 지은 목수를 알 수 있듯이 저는 자연의 창조물을 보면 창조주를 볼수 있습니다.

 

2대 왕님: 저는 데이비 커네버리씨의 패트 파인더의 오하이주에서 부시크레프팅 훈련을 하였습니다.

 

엘마 씨: 예 저도 데이비 씨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분에 유튜브도 물론 보고 한번 정도 그 분을 저의 쇼의 인터뷰를 한 적도 있습니다.

아주 이 분야에서 지식의 보고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지금은 부시크레프팅을 별로 저의 라디오 방송에 다루고 있지는 못하고 있지만 제가 정말로 사랑하는 분야입니다.

 

2대 왕님: 저는 제가 12세쯤 이였을까요? 처음 사냥을 갔는데 저의 형님이 저보고 불을 피워 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가 불을 피울 줄 모른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불을 못 피우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많은 놀림을 형님들로 부터 받았습니다.

그 후 제가 2013년 미국에 다시 오게 되고 부시크레프팅 연습을 하면서 이렇게 많은 방법으로 불을 피울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 놀랬습니다.

 

엘마 씨: 저는 패라라드로 불을 피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패라라드는 불을 피울 때 불똥을 튀기는 철로 된 금속바입니다.)

 

2대 왕님: 패드파인더 부시크래프팅의 시스템에서는 불을 피우는 것을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불을 피울수 있게 불을 피울 수 있는 도구 3가지 이상을 가지고 다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제가 실외를 즐길 수 있는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엘마 씨: 사람들은 실외로 자연으로 가는 것이 곤충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싫다고 말을 하는 데요

사실 곤충을 쫓는 것에는 많은 방법이 있습니다.

저도 방송을 밖에서 할 때는 모기에게 많이 뜯깁니다. 완전히 피할 수는 없어도 제가 듣기로는 세탁 건조기의 소프트너가 곤충을 막아준다고 들었습니다.

 

2대 왕님: 부시크래푸팅에서는 어떤 칼이 가지 좋은다고 다 생각하시는지요?

 

엘마 씨: 저는 지금 제 손에 있는 만육천 원짜리 모라칼을 좋아합니다.

며칠 전에 저는 이 칼을 샀습니다.

숲속에서 칼의 용도는 칼의 금속바에 튀겨서 불을 피울수 있어야 하고 나무로 깃털처럼 만들어서 불쏘시게로 쓸 수 있게 해야 하면서 자잔한 것들을 자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것들을 이 작고 값이 싼 나이프가 다 해냅니다.

그래서 저는 모라 칼을 좋아합니다.

 

2대 왕님: 저는 한 비디오를 몇 달 전에 보았는데요.

핀란드의 한 숲속의 유치원이었습니다. 5살짜리들이 놀이터가 없이 숲속에서 자연에서 놉니다.

비가 오면 우비를 입고 비속을 걷고 언덕에서 미끄럼틀을 탑니다.

아주 자연스러운 자연 놀이 공원이지요.

 

엘마 씨: 사실 인간들은 역사적으로 계속해서 자연 속에 살았습니다.

최근 몇 백 년을 제외하면 인간은 거의 자연에서 사냥을 하고 물고기를 잡으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아이들에게 자연을 가깝게 하려고 한다면 그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단인 태블릿이나 휴대폰 같은 수단을 이용해 보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단으로 이 북으로 유튜브나 쇼설 미디어를 사용하여 자연에 대해서 주고 받으면 아이들이 더욱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앨마 씨께서는 자신이 12살 때부터 자연에 대한 큰 사랑을 발전시켰다고 하셨는데요.

조금 늦은 감이 있다고 말씀하셨지만 저는 그 나이가 무언인가를 좋아하기에 가정 좋은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류언론은 항상 자연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고 자연에 가면 곰에세 잡아먹힐 것처럼 말하는데 그렇지 않지요

살인진드기 눈을 파먹는 곤충이라든지 사람들이 자연을 두려워하고 자연에 들어가지 못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두려운 맘으로 자연가 점점 멀어집니다.

 

엘마 씨: 저는 사람들이 다 채식주의자가 되고 좌파가 되면 세계평화가 올것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을 보면 기가 막혀서 웃음이 나옵니다.

제가 사냥을 하기 때문에 저를 무슨 괴물처럼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한 상점에 가면 '채소주의자를 위한 베이컨' 이라는 것들도 있는 데 그것도 저는 미친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동물을 먹는 것은 나쁘다고 말해놓고 그렇게 왜 동물고기 음식의 맛을 원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또한 식물은 생명이 아닙니까? 샐러리도 죽여서 먹고 브로콜리도 먹는 것은 죽이는 것이 아닙니까?

 

2대 왕님: 십계명에서는 '죽이지 말라(사냥을 하지 말라)"가 아니고 "살인을 하지말라(무고하게)'라고 명하는 것입니다.

 

엘마 씨: 저는 고기를 먹고 사냥을 한다는 이유로 저에게 이상하게 구는 사람들을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채식주의자이면 자신이 더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는 것처럼 구는 것은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채식주의자들 중에는 무신론자가 많습니다.

저는 이제껏 채식주의자들 중에 유신론자를 딱 한명밖에 만나지 못했습니다.

갑자기 신호가 끊겼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신 연결하는 동안 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2대 왕님: 엘마 씨 7시 반이 되면 가셔야 하시지요? 마지막 한 말씀 드립니다.

 

엘마 씨: 예 지금 보이시는 제 사이트로 오시면 저에 대한 모든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저는 사냥채널에 들어가 있습니다.

저희는 티브이 쇼도 있으며 아이팟 라디오 등 많은 다른 방법으로 저희 방송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2대 왕님: (자신의 사냥의 경험을 얘기하셨습니다.^^)

다음에 더 많은 재미있는 토론과 내용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2대 왕님: (자신의 사냥의 경험을 애기하셨습니다^^)

다음에 더 많은 재미있는 토론 과 내용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쉬어가는 시간)

 

(화려한 컴백하시네요)둘째아드님(카메라맨이십니다ㅎㅎ) 과 대련을 하십니다.

(오늘의 찬조출연이시네요.)(얼굴이 빨개졌어요. ㅎㅎ)

카람베라는 칼 사용하는 칼싸움방식인데요. 칼이 이렇게 굽어있습니다.

손이 반대로 쥐게 되어있습니다.

이 연습용 칼은 한 만원이 조금 못한다고 하시네요. (ㅎㅎ 찬조출연을 하고 얼굴이 빨개졌어요)

접는 칼은 칼날을 꺼내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칼람베 칼은 나오자마자 칼날이 서있으니 더욱더 공격을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접는 칼(folding knife) 접지 않는 칼(fixed knife)로 나눌 수 있는데요, 카람베 칼은 접을 필요가 없고 검지를 동그란 구멍에 넣고(보이시죠?) 칼을 사용하게 만든 칼입니다.

 

카람베는 필리핀 칼싸움이라고 하네요. 사람들은 칼싸움이 그냥 칼만 휘두르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칼싸움에는 많은 기술이 들어갑니다.

앞으로 평화군 경찰 칼 훈련을 할 때 이것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진짜 무술인은 무기도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북한의 핵실험은 왜 아직도 잔 지진을 일으키는가 하는 내용을 추측하는 기사입니다. 핵폭탄의 실험 중에서 수소폭탄은 너무나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영향으로 풍계리의 지각이 움직여서 이렇게 잔지진이 계속 있는 것이 아니냐 하는 예측입니다.

 

제그카 호레트 박사는 이러한 핵실험 후에 6.3강도 정도의 지진을 보이는 것은 아주 당연한 물리적인 반응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9월에는 북한의 핵실험장의 터널이 붕괴가 되었는데요.

풍계리와 가깝게 백두산이 휴화산이 있는 것에 대해서는 풍계리 핵실험의 지진이 백두산의 휴화산에 용암이 넘게 할 정도의 영향을 주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저희는 아주 긴장이 고조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북한은 핵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미국에 문제를 던지고 있기 때문에 그 충돌은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파크워이 침례교목사는 아주 20대 초반입니다. 그는 교회에 양복을 입고 오지 않고 좀 더 캐쥬얼을 입고 오는 것을 권했습니다. 이는 마치 축구선수들에게 축구화를 신지 말라고 하는 것과 같았는데요.

이렇게 몇 년 동안 여러 젊은이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예배문화를 가진 이 교회는 고등학교강당에서 예배를 보아야 할 정도로 발전이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의 방송을 끝내기 전에 이번에 평화군 평화경찰 퀸을 중심한 달력이 나왔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을 킹의 리포트를 지지해주시는 의미로 구입을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의 날씨가 굿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지상에서도 이루어지기를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