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2/11/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네에님^^
천일궁의 오늘의 날씨는 조금 쌀쌀합니다.
내일은 눈의 소식이 다시 있습니다. 하루 종일 눈이 내릴 예정입니다.
너무 많은 양은 아니네요.
토시상께서 저의 새로운 왕관을 만들어 주셨는데요, 아주 저의 슈트와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시편 76장입니다.
1 하나님은 유다에 알려지셨으며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 크시도다
4 주는 약탈한 산에서 영화로우시며 존귀하시도다
5 마음이 강한 자도 가진 것을 빼앗기고 잠에 빠질 것이며 장사들도 모두 그들에게 도움을 줄 손을 만날 수 없도다
6 야곱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꾸짖으시며 병거와 말이 다 깊이 잠들었나이다.
7 주께서는 경외받을 이시니 주께서 한 번 노하실 때에 누가 주의 목전에 서리이까
이 시편에서 아삽은 하나님께서 전장에서 얼마나 능하신 지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화살까지도 무력하게 만든다고 이 시편에서는 말씀하십니다.
불교에서는 화살의 비유를 아주 잘 쓴 예가 있는데요, 만약 독화살을 맞았다면 독화살을 맞는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은 '이 화살이 뭐로 만들어졌지? 이 독화살을 누가 쐈지? 이 독화살은 어느 방향에서 쏘아졌지?' 등 이러한 질문은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포커스는 바로 그 독화살을 뽑아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경우 사람들에게 험하고 마음 아픈 소리를 들었을 때 그것을 마음에서 뽑아내는데 집중하지 않고 그것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소용이 없는 것이지요.
독화살의 말이 우리 마음에 박혔을 때는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뽑아내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재미있는 비유라서인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우리가 만약 사유재산을 소유할 수 있는 권리가 없다면 그것은 사람에게 전혀 재산을 모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정부가 다 가져가거나 위정자나 깡패가 다 가져간다면) 시장경제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더 열심히 일하고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무역을 할 동기부여도 전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다 어차피 빼앗길 것이기 때문에 모두 일을 열심히 하지 않게 되겠지요.
그러므로 한 나라가 풍요롭고 활발하게 매매가 이루어지고 강성하려면 꼭 그 국민들의 사유재산의 소유를 인정하고 보장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땅을 소유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는 것은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땅은 주권을 상징하기 때문에 한 사람이 가진 땅은 그 사람의 주권을 상징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한 땅은 한 산의 주관하신다 이런 이야기를 할 때 '에이, 무슨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무슨 산의 주관하셔?'라고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땅은 다 공공화되어야 된다고 말하지요.
하지만 우리가 주권의 개념을 잘 이해하면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땅은 정령이나 산신이나 이러한 영들이 주관하기 때문에 사람이 소유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다신교를 믿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이 깃든 땅을 더럽히고 개발해서는 안 됩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믿음을 가진 사람들, 결국 소수의 위정자들만 그 땅을 마음대로 소유할 수 있게 하고 쓰는 것을 지지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우리가 사유재산의 권리를 말할 때 가장 안정성이 보장되는 사유재산은 바로 땅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어떠한 왕국이 있다면 그 왕국은 어떻게 유지가 됩니까?
바로 땅위에서 유지가 됩니다.
많은 경우 정부는 큰 땅의 부분을 그린벨트 존으로 막고 그 부분의 아주 일부분만 사람들에게 공개하여 쓸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국립공원을 열었다고 칭찬을 받지요.
하지만 생각해 보면 공개하여 연 땅은 사람들의 출입금지 구역에 비하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작습니다.
그렇지만 권력을 잡고 있는 위정자들은 그 땅을 다 즐기고 쓸 수 있지요.
또한 만약 사람에게 사유지 땅을 소유할 수 있는 권리가 보장되려면 사람들은 철장을 가질 수 있는 권리가 있어야 합니다.
특히 미국처럼 큰 땅에서 어떻게 죽창 정도로 자신의 사유지 경계를 도둑의 침입을 막을 수 있겠습니까?
강도가 침입 할 때 마다 창을 들고 나가서 싸운다는 것은 불가능하겠지요.
그러므로 사유지 소유의 권리와 총기소유의 권리는 서로서로 뗄래야 뗄 수 없는 권리인 것입니다.
미국의 독립전쟁은 영국과의 전쟁에서 자신의 나라의 주권을 지켜야 한다는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는 큰 명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전쟁을 할 때는 도덕적인 명분과 목적이 아주 중요합니다.
아무리 잘 훈련된 군대라도 그 싸움의 명분과 목적이 확실 하지 않으면 그 사기를 잃고 그 싸움에서 지게 됩니다.
이슬람처럼 다른 나라를 정복해서 물건을 빼앗아 땅을 넓히고 여성들을 성노예로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면 그 정복전쟁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들을 죽이고 죽이면서 사람들은 내가 왜 이렇게 많은 이를 무고하게 죽여야 하는가라고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한 싸움에서는 그것이 현실의 전장에서도 그 싸움의 정당성은 정말로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정당성이 도덕적으로 납득이 되고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다는 것은 순간적으로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결국은 그 싸움의 승패를 좌우하는 것입니다.
저는 사실 철장의 미를 잘 알지 못했습니다.
하버드에서 공부를 했고 무술을 공부했기 때문에 어쩌면 더더욱 철장의 미와 그 배후의 과학을 감사해 할 줄 몰랐습니다.
(학계에서는 총이 나쁘다고 말하고 무술에서는 맨손 무술이야 말로 가장 최고의 예술이다 말하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학한 이들이 아닌 선한 사람들에게 이렇게 철장의 힘이 주어지는 것은 한 나라의 주권을 사수하는데 가장 필요한 일입니다.
이번 주에는 AR-13 권총 형을 나가서 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총을 제가 한 손으로 들고 쏘는 것을 보셨는데요, 전제 뒤로 총이 킥을 하는 것이 없습니다.(총을 쏠 때 총알이 앞으로 나가면서 총알 안의 화약에 불이 붙여지고 그 압력으로 어떤 총들은 총이 위아래로 많이 흔들립니다. 하지만 이 AR-13권총은 그렇지 않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이 권총 형 AR-13은 그 압력을 발사하면서 미리 빠져 나가게 하는 기술이 있어서 '킥' 이 거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킥'을 '총을 쏠 때 반동'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오늘 저의 수트 의상에서도 AR-13의 핀을 꽂았습니다.
팀 본부장님: 내일은 앨라배마 주의 상원의원의 선거가 있는 날입니다.
로이 모어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앨라배마 주) 를 놓고 헤드라인 뉴스와 브라이트 바는 아주 다른 의견을 내어놓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의 상원의원들이 내어놓은 세금 안에 따르면 특정계층의 세금률은 100%가 된다고 합니다.
그 말은 십만 원을 벌면 십만 7천원이나 5천원을 내야 하는 실질적으로 100%가 조금 넘는 세금율이라고 합니다.
팀 본부장님: 아마도 곧 이것을 시정을 하겠지요 하지만 이러한 세금 안이 나왔다는 것도 아주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의 수도 지지 결정은 잠재적으로 유대교와 기독교의 연대를 강하게 하는 효과를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유대교는 예수님을 주님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십니다. 이러한 신학의 차이는 두 종교의 차이를 보여주지만 예루살렘에 성경의 역사와 예수님의 역사가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수도 결정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
이라크에서 아이시스 테러범들의 기지를 완전히 박멸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트럼프 정부의 아이시스 테러를 향한 강력한 군사 대응에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메이사 애리조나 주에서 최근 한 남성은 손은 들고 바닥에 엎드려서 앞으로 기어오라는 경찰의 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바닥을 기어가자 바지가 줄줄 내려갔고 그 바지를 붙들려고 손을 바지 쪽으로 가져갔을 때 경찰이 그 남성에게 6발의 총을 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경찰의 명령이 어떠한 참사를 불러 오는지, 어떻게 무고한 사람을 죽일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예입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정부를 믿고 무조건 공권력은 선하다는 설정은 맞지 않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팍스뉴스입니다.
남부 캘리포니아에서는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지사 브라운 씨는 이 산불의 이유는 지구 온난화라고 하네요. ㅎㅎ
사실 북부 캘리포니아는 아주 보수적입니다.
그리고 남부 캘리포니아와 계속적으로 대립이 되어 왔습니다.
산타아나 이 지역에서는 거의 500여개의 건물을 태우고 무너뜨렸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그것이 산불을 더 나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 사진도 산불이 전체 마을을 덮치고 있는 사진입니다.
마치 아마겟돈을 방불케 합니다.
저희는 캘리포니아에 계시는 모든 분들의 안전을 기도합니다.
오늘은 캘리포니아의 현지인을 손님으로 모시어서 그 상황을 들어보겠습니다.
그렇군요. 캘리포니아의 산불이 진압이 안 되고 계속되네요. 걱정이네요.
이번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기기로 한 결정은 유대교와 기독교의 연대를 더욱 강하게 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미국에는 사실 5~9 밀리언 유대인들이 삽니다.
사실 숫자로 따지면 그렇게 많은 숫자가 아닌데요.
하지만 유대인들은 선거의 참여 숫자가 높고 또한 선거의 참여했던 유대인들의 80%이상이 트럼프를 지지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때 자신은 이스라엘의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인정하며 미국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길 것을 공약으로 내세웠는데요, 이를 트럼프가 지킨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골고다나 예수님께서 기도하신 겟세마네 등 기독교의 중요한 성지가 예루살렘에 있는 만큼 기독교인들은 예루살렘의 트럼프 이스라엘 수도 결정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또한 성약시대 기독교인들로서 이스라엘의 가치를 지지합니다.
참아버님께서도 이스라엘을 지지하시고 이스라엘을 사랑하셨지요.
(만약 이스라엘이 이슬람 화되면 기독교인들이나 유대인들은 이스라엘에 가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호메트는 예루살렘을 정복하고자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영적으로 무슨 말을 타고 그곳에서 승천을 했다고 하는 그런 말이 있습니다.
이곳이 황금사원(이슬람)이 지어진 곳입니다.
역사적으로 마호메트는 예루살렘에 직접 간 적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슬람은 영적으로 마호메트가 그곳에 갔으니 예루살렘은 자신들의 성지라고 주장하고 있는 상태이지요.
다니엘 9장에서는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의 장면을 예언하고 있는데요.
25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이레와 예순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광장과 거리가 세워질 것이며... 라고 되어있습니다.
많은 기독교의 앞날을 예언하는 사람들은 예루살렘에 새로 성전이 세워져야지 메시아가 온다고 말하지만 다니엘 9장을 보면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읽어보신 구절을 보셔도 희생물을 바치는 것이 그쳐진다고 했지 성전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세계는 많이 불안합니다. 이스라엘과 중동이 이번 결정으로 전쟁의 기운이 감돌고 있으며 북한도 전장이 감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두 나라가 이스라엘과 관계가 있는 나라들이네요.
(쉬는 시간)
핵전쟁이 날 수 있는 8곳이라는 기사입니다.
1) 북한이 핵무기를 갖고 있는 상황에서 남한도 서바이벌 준비를 속속들이 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한 다보그룹의 관계자는 북한의 도발을 통해서 미국은 북에게 핵폭탄을 투여할 수 있는 도덕적인 명분을 주었다고 말하면서 6개월 안에 북한 핵폭탄의 투여가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2) 중국 북부
3) 일본은 핵폭탄이 떨어졌을 때 어떻게 비상대피를 할 것인지 훈련이 일본 대도시들에 스케줄 되어있습니다.
4) 호주
5) 하와이는 최근에도 핵무기를 테스트 했는데요, 지금 하와이에는 385개가 도시에 설치되고 그것이 20분 동안 크게 울리면서 시민들을 대피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시민들의 핵전쟁에 대한 생각은 안일하게 말을 합니다.
6) 괌
7) 미국 본토
특히 캘리포니아주입니다. 핵폭탄이 투하가 되면 정확히 어떠한 것을 예상할 수 있는지를 잘 숙지하고 대처하는 것을 준비하여야 한다고 주 정부는 가르치고 있습니다.
8) 러시아입니다.
10킬로그램 핵무기가 투하된다면 핵 투하 1마일 안에는 모든 생명이 죽고 핵 투하 지점 2마일에서 3마일은 몸에 상해가 가해질 것이지만 목숨을 부지 할 수 있을 것이다.
10마일에서 20마일은 집이 폭파되고 어지름 증과 구토가 나오므로 바로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할 수 있습니다.
핵폭탄이 투하되면 14일에서 21일 동안 지하에서 밖으로 나오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을 준비하고 식량을 2주에서 3주 동안 준비하고 갑상선을 관장하는 요오드를 섭취하는 것이 핵 투하가 되었을 때 칩거하기 위해서는 필요할 것이라고 기사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 중국인 구라는 분은 자신은 중국에 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자리 잡기를 원한다며 자신은 중국에서 자본주의를 허용하면서 부자가 되었지만 자신은 자유를 위해서 중국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구 씨는 스티븐 베넌 씨야말로 중국의 실상을 제대로 아는 몇 안 되는 서구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두 형이 이 공산주의에 희생이 되었다고 합니다.
구 씨는 자신이 불교인이라고 말했습니다.
2대 왕님: 이 구 씨의 상황은 재미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불교나라들은 거의 총기소유를 허용하지 않지요.
그러므로 그는 총기소유를 허용하는 미국으로 와서 총기소유의 보호를 받으면서 이러한 중국 해방 운동을 한다는 것은 재미있습니다.
결국은 총기소유로 보호를 받아야지만 자신이 이 일을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지요. (플로리다/ 보수 주에 구 씨는 지금 거주하고 계십니다)
불교는 역사적으로 단 한 번도 시민들에게 총기나 무기를 소지하는 자유를 주는 나라를 만든 적이 없습니다.
천일국에서는 시민들의 총기소유를 지지합니다.
(쉬는 시간입니다.^^)
이미 2014년인가 망명을 하신 분입니다.
정치적으로 망명이라기보다 경제적인 기반이 있으시니 그것을 바탕으로 방법을 만드신 것으로 보이네요.
( 예 유명한 분이셨군요.^^)
오늘의 손님으로는 축복가정 마크 엘렉센더 씨를 모셨습니다.
팬실베니아 피츠버그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엔지니어링을 대학에서 공부하시고 통일신학 미국대학을 졸업하시고 많은 펀드레이징과 목회경험이 있습니다.
사모님은 성함이 ....잘 듣지 못했지만 일본분이시네요.
마크 씨: 제가 사실 처음 캘리포니아서 성전을 맡을 때 저는 아 이제 20년 동안 개척의 길을 걸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캘리포니아 성전 (자신의 가정집)에 오시고 참아버님의 권한권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그것을 참아버님의 성령의 힘이라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2대 왕님께서 물어보신 캘리포니아의 불길은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소방수들이 이 불길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불똥과 불 재가 얼굴을 덮치기 때문에 전혀 소용이 없습니다.
한 캘리포니아 주에 살고 있는 성전 2세가 저에게 편지를 보낸 것인데요, 사진에서 보셨던 불길에 휩싸인 산 그 산이 바로 저희 동네입니다.
저는 킹의 리포트에서 받은 모든 정보를 감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방독면을 만들고 킹이 추천해주신 부시크레프팅의 금속 통을 준비했고 비상가방을 준비하였던 것이 정말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크 씨는 패서디나 집(참아버님의 캘리포니아 공관)에서 살고 계시는데요, 거기서는 불길이 보이지는 않지만 산불의 냄새와 재가 이번 산불로 날리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2대 왕님께서는 캘리포니아가 죄악을 저지르고 있다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요.
사실 인명피해는 그렇게 크지 않지만(1명 사망) 확실히 저희는 환란의 시간을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캘리포니아 주는 주정부가 좌파 화되면서 많은 중앙정부주의 악한 법을 시민들에게 강요하여 왔습니다.
그것은 주 전체를 공산화하고 있습니다.
마크 씨: 브라운 주지사는 이번 산불이 지구온난화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아는 사람들은 이번 산불이 이렇게 걷잡을 수 없게 된 것은 첫째 주지사가 너무나 많은 돈을 성역도시에 써버리고 복지에 써버렸기 때문이며, 둘째는 환경보호의 차원으로 죽어서 떨어진 나무들을 거두는 일을 금지하였기 때문에 이번 산불에 나무를 집어 넣어 불을 땐 격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더욱더 문제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번 불로 좋은 일이 캘리포니아에 일어난 것을 꼽자면 너무 상황이 나쁘니까 보수사람들이 도리어 목소리를 높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캘리포니아는 너무나 좌파 화되어있으나 트럼프 지지자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시지만 트럼프 대선 당시 저희가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나가서 트럼프 지지 운동을 하였을 때 많은 사람들이 저희를 엄지손을 척 들고 지지를 해 주었습니다.
최근 12명의 캘리포니아 성전 식구들이 총을 쏘는 곳으로 가서 훈련을 했습니다.
총을 가르쳐주는 동안 한 전쟁 유공자분이 계셨는데 저희는 한 시간 동안 그 분과 참아버님을 증거하고 2대 왕님에 대해서도 말하고 얼마나 총기 소유를 지지하시는지 그래서 우리가 여기 오게 되었다 하고 증거하고 그런 이야기 과정에서 저희 캘리포니아 커뮤니티도 더욱더 강해지고 하나로 뭉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총기소유를 지지하는 사람들과 연대를 맺어 일을 하라고 하신 2대 왕님의 지혜를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그 전쟁 유공자분도 얼마나 좋으신 분이신지 몰랐습니다.
또한 저희 그룹을 특별히 좋아해 주셨습니다.
(휴식시간입니다. ^^)
2대 왕님: 여기는 눈이 내려서 하얀 눈에 쌓여 있는데요, 그곳 캘리포니아는 불길에 휩싸여 있네요.
마크 씨께서는 거의 30년 동안 교직을 캘리포니아에서 하셨는데요. 그 경험을 한 번 설명해주시겠습니다.
마크 씨: 예, 캘리포니아 학교들은 교사노동조합이 교사들을 보호해 준다고 하지만 결국은 한 달에 6만원씩을 내야 하는데 전혀 해주는 일은 없습니다.
또한 공립학교 선생님들은 자신의 자녀들을 사립학교로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립학교의 노동조합과 공립학교의 퇴직금으로 살고 있는 저로서 물론 당당히 공립학교 제도를 비난하는 것이 좀 상황에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2대 왕님: 하지만 그 시스템을 잘 아시기 때문에 안팎을 누구보다 잘 아시겠지요.
캘리포니아는 너무나 많은 통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가장 큰 벌집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 바로 학교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제가 알기로는 캘리포니아의 도시에서는 나무를 때는 난로를 쓰지 못하도록 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크 씨: 예,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이 캘리포니아 어디에서도 나무를 때는 난로를 본 적이 없습니다.
환경에 대한 보호의 차원에 대한 제재가 너무 심하게 되어서 죽어서 쓰러진 나무도 무슨 장수벌레가 살 수 있어야 하니까 그냥 두어야 하고 (이번 산불이 걷잡을 수 없게 된 이유 중에 하나) 한 무슨 동물 종을 보호한다고 캘리포니아 중앙으로 흐를수 있는 강물줄기를 다른 지역으로 바꾸는 등(그것 때문에 너무나 많은 세금이 듬) 정말 말도 안 되는 일들이 환경보호라는 이름으로 캘리포니아에는 행해지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최근 에이즈 환자들도 자신의 에이즈사실을 밝히지 않고 수혈을 할 수 있게 하지 않았습니까?
마크 씨: 예 정말 그것은 사람을 죽이는 것과 같은 방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부인이 여러 곳이 아픈 곳이 있어서 병원을 자주 다니는 편입니다.
그러면 의사들은 항상 무슨 약을 계속해서 추천을 합니다.
저희는 계속해서 노노 라고 해야 합니다.
많은 경우에는 저희가 물길을 위로 헤엄치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많습니다.
2대 왕님: 캘리포니아의 총기 휴대법은 어떻습니까?
마크 씨: 사실 총기를 사는 것은 매장에서 사고 한 10일이 있으면 총기를 사고 집에다 둘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총기를 장전하고 휴대하고 길을 다니는 면허를 따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처럼 어렵습니다.
총알과 총의 따로 가방에 넣고 가지고 다닐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그렇게 잘하지 않지요.
2대 왕님: 미국에서 대도시의 살인률을 제외하면 미국의 살인률은 1%가 안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대도시 즉 총기제재가 강한 도시들에 총기사고가 납니다.
마크 씨: 또한 총기 사고는 마약과도 많이 관련이 있는데요, 마약을 취급하는 아이들이 미국에는 참 많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 마약을 지키고 팔아서 돈을 벌기 위해서 총기를 불법적으로 사용합니다.
제가 교직에 있었을 때 자신은 마약상이었고 지금은 손을 뗏다고 말했습니다.
그 아이는 꽤 똑똑한 아이였는데요, 그 아이는 고등학교 1학년의 나이에 자신의 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마약을 팔아서 자신의 집을 샀다고 그 아이는 말했습니다.
또한 제가 담임하고 있던 아이들 중에 2명이 일년에 깡패단들과 연결되어서 총기 난사로 죽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많은 다른 주제를 말씀하시는 데 제가 따라가지를 못하네요.)
마크 씨: 저는 2대 왕님께서 강조해주신 아버지가 서야지만 가정이 선다는 말씀을 정말 사랑합니다.
가정에서 아버지가 목사의 역할을 하실 때 부인도 행복해지고 존경이 자연스럽게 나오고 아이들도 아버지와의 사이가 좋게 됩니다.
저 또한 그 사실을 저의 가정에서 직접 경험을 하였습니다.
오늘 저를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대 왕님: 오늘은 이것으로 킹의 리포트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