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2/08/2017

무지... | 20171208223038

The King's Report 12/08/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쌀쌀한 구름이 낀 날씨가 되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눈이 한 2센티미터 정도 올 예정입니다.


오늘의 성구는 시편  7장입니다.
1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아오는 모든 자들에게서 나를 구원하여 내소서
2 건져낼 자가 없으면 그들이 사자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
...까닭없이  빼앗았거든
5 원수가 나의 영혼을 쫓아 잡아 내 생명을 땅에 짓밟게 하고 내 영광을 먼지 속에 살게 하소서.


이 시편에서 다윗왕은 만약 자신이 악한 일을 행했다면 자신의 생명을 땅에 짓밟게 하여 주시옵소서 라고 말을 합니다.
정말  놀라운 말이네요. 왜냐하면 다윗왕은 많은 사람을 전쟁에서 죽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적을 죽인 것이 하나님 앞에 악하지 않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살인과 죽이는 것은 다르다고 말을 하는 것이지요.

다윗왕이 말하는 것은 저는 제가 많은 이를 죽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당신이 보시기에 합당하지 않다면 저를 벌하여 주십시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프레고 대학의 영상입니다.
이 영상에서는 히브리어에서는 '죽인다 KIll 는 이유없이 죽인다'와 '살인한다 Murder 합당하지 않게 사람을 죽인다'는 완전히 다른 언어를 씁니다.
킹 제임스 버젼이 1600년대에 완성이 되었을 때는 Kill와 murder의 구분이 확실했으나 그 후에는  그 구분이 흐려졌습니다.
그래서 십계명 6 은 살인을 하지 말라 라고 되어있는데요.

영어로는 죽이지 말라 (Do not Kill) 라고 되어 있네요. 

하지만 한국어 번역은 살인하지 말라 라고 되어있네요.
(그래서 영어  번역보다는 한국어 번역이 더욱더 히브리어 본래 성경의 언어에 가깝습니다.)

교통사고에서 한 사람이 차에 치여서 만약 목숨을 잃었다면 그 사람은 죽임을 당했다 (is killed) 이고 만약 한 사람이 총기 난사 사건을 일으켜서 많은 사람을 죽였다면 그것은  Murder (살인하다)가 되겠습니다. (영어로는  이렇게 다르네요)


지금 사진으로 보여주신 것은 권총화된 AR 13  장총입니다.

AR 13의 미니  버젼이라고 보실 수 있겠습니다.

이 총은 이렇게 커보이지만 권총으로 분류됩니다.
만약 전국총기휴대면허가 법안으로 통과가 되면 이 총은 권총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일상적으로 휴대가 가능합니다.

실제 AR-13의 장총과 AR-13  권총버젼을 비교해 보시겠습니다. 

길이가  다르지요. 두 총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니까 확실히 싸이즈가 다르지요.


사진의 한쪽은 제가 좀 많이 화가 나 보이지요^^ 다른 쪽은 제가 녹차를 마시고 난 바로후에 모습처럼 평온한 모습이네요 (ㅎㅎ)

가까히 한번 보시면요 (총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하시는데....) (결론적으로 아름다운  총이라고 하십니다)ㅎㅎ


테러리스트들은 불법적으로 총으로 밀수하지요. 

일반시민들도 테러리스트들이 가지고 있는 것과 맞먹는 총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그 어떤 상황이 발생해도 우리가 자신의 신변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탐슨회사 AR-13 권총은 아직 시장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금방 나온다고  하네요.


저희가 총기소유를 지지하는 것은 우리가 전쟁을 좋아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힘이 평화를 지킨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평화군과 평화경찰의 훈련은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테러리스트들이 다른 나라를 무너뜨리고 사람들을 죽이기 위해서 훈련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테러리스트 같은 늑대들은 처단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의 삶을 망치고 짓밟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시판이 될 때까지 몇주가 걸린다고 하는데요.

제가 구입을 하면 킹의 리포트에서 실제의  미니 AR-13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벌써  12월이라는 것이 믿기지가 않네요.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네요.
어제 성전 유럽대륙회장과 이야기를 했는데요.

이번 스위스에서 평화군 평화경찰의 컨퍼런스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회의에는 레리 프랫이라는(킹의  리포트에도 손님으로 나오셨었어요) 미국총기소유자연합(GOA)의 대표가 오시기로 했습니다.

정치인들에게 우리는 이것을 해주시고 저것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말하지만 이러한 미국총기소유자연합 같은 단체야말로 미국사람들의 총기소유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미국의 정부가 독재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싸우는 단체인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총기소유라는 자유를 누릴수  있는 것입니다.


가장 큰 워싱턴 총기 로비 단체는 NRA이고 두번째로 큰 총기 로비 단체는 GOA입니다.

NRA는 사실 어떨 때는 좌파적인 성향의 발언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GOA 항상 아벨적인 입장에서 총기소유에 대해서 말합니다.


이번에는 래리 프렛씨가 스위스 평화군 평화경찰의 컨퍼런스에 오시고 저도 그 회의에 가기로  했습니다.

사실 스위스는 유럽연합의 한 나라가 아니라고 합니다 .

그런데 성전유럽대륙회장에 따르면, 스위스 본토의 강사를 찾는 것이 너무나 어렵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총기쪽에 종사하는 사람들(스위스에는  총기소유의 자유가 있음에도)은 정치적으로 총기지지 발언을 하지 못하도록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치쪽에 일하는 사람들도 총기지지 발언을 정책적으로 하는 것이 금하여 있다고 합니다.

학계쪽도 마찬가지여서 사람을 섭외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이렇게 총기에 대해서 스위스마저도 (다른 유럽쪽 나라는 말할 것도 없이 말입니다) 공개적으로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정말 믿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미국인들이 총기를 자유롭게 가게에 가서 사고 팔수 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것입니다.

전세계에서 그 어떤 나라에서 그것이 가능합니까?  그것은 미국에서나 가능한 일입니다.
그리고 그런 것을 가능하게 하는 단체가 바로 NRA나 GOA같은 단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런 단체를 재정적으로 지지해주면 좋다고 믿습니다. 


사람들은 더러운 일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더러운 일을 다른 사람에게 시키려고 합니다.

그것이 정화조 배수관의 청소라든지 뭐든지 말입니다.

NRA GOA같은 단체들은 우리에게 그러한 서비스 즉 그 누구도 하고 싶어하지 않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총기소유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서 아무도 하고 싶어하지 않는 더러운 일을 하는 단체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이러한 단체가 없다면 미국은 금방 유럽처럼 모든 총기소유의 자유와 또한 총기소유에 대한 발언에  대한 자유조차도 없어질 것입니다.

유럽에서 총에 대한 발언자체를 할 수 없는 것처럼 말이지요.

이러한 NRA GOP단체들은 워싱턴에 상주하면서 워싱턴의 정치인들에게 로비작업을 합니다.

끊임없이 정치인들을 마주하면서 매일매일 싸우는 것이지요.
미국인들의 총기소유의 자유를 위해서 말입니다.

우리가 이런 단체들을 지지하여야겠습니다.


사실 총기소유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들은 절대로 워싱턴 수도에 살기를 정말 싫어합니다.

숲과 시골의 흙 냄새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전체 미국의 총기소유의 자유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기 때문에 그들은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고 워싱턴 수도에서 상주하면서 이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총기소유의 자유를 민주당쪽에서 얼마나 반대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알 프랭크나 낸시 폴로시같은 사람들은 마치 미국내에서 총기소유 금지가 자신의 인생의 목표인 것처럼 싸웁니다.

우리는 NRA GOA같은 단체들이 로비를 해서 얻은 열매는 맛있게 먹지만  (총기소유의 자유) 우리는 그들을 지지하고 금전적으로 도우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미국에 이만큼 자유가 있을 수 있는 것은 총기소유의 자유때문입니다.


미국에서 AR-13같은 이런 장총을 개인이 소유할 수 있다는 것은 다 이러한 단체가 있기 때문이며 미국인으로 우리는 그들에게 감사할 이유와 책임이 있습니다.

저희 미국성전교회에도  NRA GOA를 지원하는 문서를 상비해 놓겠습니다.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미국낙태사업시술소 (Planned Parenthood)가 이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낙태시술소조직의 혐의는 바로 낙태된 태아의 세포조직을 돈을 받고 팔았다는 것입니다.
제임스 오키프라는 잠복기자는 작년에 이 미국낙태사업시술소의 한 진료소에 가서 그들이 태아의 세포조직을 팔고 있는 것을 폭로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충격적인 진실을 제가 예배 때 보여드렸지요. 

(당시 주류언론은 이것을 전혀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며칠전에 제 킹의 1년 동안 여러 근본적인 싸움을 하고 나서 리포트에서 왜 트럼프 대통령은 이 낙태시술소를 조사하지 않느냐 하고 말을 했었는데 드디어 이 낙태시술소가 처벌을 받게 되겠네요.

트럼프 대통령은 이 낙태시술소의 처단을 대선 때 약속을 했었는데요.


하나씩 하나씩 착착 자신의 공약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의 신변이 걱정이 안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들 또한 알기 때문에 만약 암살시도 같은 것이 있다면 절대 그냥 팔짱만 끼고 쳐다보지는 않을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까지 자신의 선거공약을 다 지키고 있습니다.

네푸다 협약에서 나오게 하고 세금감면정책을 추진하고 미국내에서 세계유엔환경국의 제약없이 석유와 석탄을 채취할수 있게 준비를 하고 있고 포드,  제너널 전력 등 거대 기업이 미국으로 돌아오게 하게 하여서 직업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이 낙태시술소가 실제로 낙태된 태아를 매매한 것인지 그 여부를 면밀히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많은 증거자료에서 연구의 목적으로 많은 자금을 받고 Planned Parenthood가 낙태된 태아의 세포와 찢겨진 몸의 특정부분을 모아서 판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1년동안 이 조사의 정당성을 놓고 공방을 벌이던 트럼프 현정부는 드디어 조사에  착수하게 된 것입니다.


드디어 이 불법의 죄악의 단체가 법의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람(태아)을 죽이고 그것으로 돈을  벌다니요.  이것은 말도 안되는 죄악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말 죄악이 물든 이 좌파들을 단칼로 내쳐내고 있네요. 

물론 그가 완벽한 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트럼프대통령의 행보와 그의 법무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수도로 예루살렘을 공표하자 그것은 전 세계를 와글와글하게 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의 하마스 테러단체는 이것은 더 많은 살인과 테러를 전세계에 불러일으킬 것이고 이번 결정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은 반드시 후회하게 될 것이다라고 으름장을 놓았습니다. 


2대 왕님: 이것은 악라 후 악바(알라신은 가장 위대한 신이다)라는 말만 안 외쳤지 완전 테러전에 하는 발언 같습니다.


사람들은 팔라스타인들은 북쪽 예루살렘이 자신들의 수도라고 말한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팔라스타인 사람들은 전체 예루살렘이 자신들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중동 나라의, 하지만 바른 말이지 트럼프가 중동지역의 전쟁을 다 만들지는 않았지요.

정치인들도 이번 결정은 중동에 더욱더 많은 전쟁과 피를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수니 이슬람파가 시아 이슬람파를 완전히 말살시키려고 서로 죽이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지하드 전쟁은 서로서로 중동 나라들끼리도 싸우지 않았습니까?

중동의 모든 문제가 이로써 시작한다고 말하는 것은 다 미국 잘못이라고 말이 되지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함으로써 히스테리컬한 반응이 세계곳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한 이슬람교인이 유럽의 한 레스토랑의 창문을 부수고 난동을 부리고 있다가 경찰에 검거 되고있는 장면을 비디오로 찍은 것을 보시고 계십니다.

유럽연합이나 유엔은 이슬람교인들이 무슨 평화만을 사랑하는 평화의 종교이며 중동에 사는 모든  이들이 다 평화를 부르짖고 실천하는 이들이라고 포장하면서 정치선전을 하고 있지만 그것은 이 영상만을 보아도 진실이 아니지요.


우리가 주권을 상징하는 왕관만 가지고는 절대 우리의 주권을 지킬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좋든 싫든 철장의 힘이 없으면 우리의 주권을 지킬수 없습니다.

좌파라면 유대인들을 죽이는 것을 문제삼아서는 안 된다라는 식의 정당화는 말도 되지 않습니다.


베버리힐스에서 큰 산불이 났습니다.

멀레니언들의 25%는 자신이 필요하다면 인공지능의 인형의 여자 남자친구를 실제 인간 남자 여자친구보다 더 선호한다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팔레스타인의 하마스 테러단체는 트럼프의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수도결정에 격분하였습니다.
인류의 반은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다?

네트  플릭에서는 존 에프케네디 대통령은 마약을 하는 정신이 나간 대통령으로 묘사하다

존 프랭캔 상원의원은 그 직에서 물러나라


헤드라인을 다 읽었내요.

그럼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어제 저희가 오늘의 특별 손님과 녹화방송을 했습니다.
그럼 잠시 휴식을  취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오늘의 손님은 와니타 브라드락입니다. 

지금은 양로원에서 간호원으로 일하고 계십니다.
35세에 자신이 아칸소주의 법무부에 일하고 있었던 빌 클린턴에게 강간을 당했던 이야기를 세상에 드러내면서 그의 만행을 알리셨습니다.


브라드릭 씨: 빌 클린턴은 아그를 빌 클린턴의 정치 캠페인을 도왔었습니다. 주의 카리스마가 있는 정치인이었고 당시 저와 양로원에서 같이 종사하는 친구의 추천으로 그리고 저희 양로원을 찾아온 빌 클린턴을 저의 친구와 기쁘게 환영하고 맞이하였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눈을 맞추면서 아주 진지하게 사람을 얘기를 들어주는 기술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연스럽게 저의 양로원의 재정에 대해서 얘기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가 자신의 사무실에 찾아오면 도와주겠다는 말을 흘렸기 때문에 저는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래서 저는 브리핑 자료를 준비를 하고 몇주 후에 그의 사무실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사무실에 전화를 했을 때 그는 그 사무실에 없었고 그의 비서는 다른 전화번호를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었더니 빌 클린턴이 그 전화를 받았고 그는 자신이 지금 바쁘지만 어떤 카페에서 기다리면 자신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거기서 빌 클린턴을 만났을 때 자신이 알칸싸 법무부에서 일하는 주법무장관이었기 때문에 여기 보다는 좀 더 조용한 곳에서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집에 가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어떠냐고 말을 했고 저는 아무 생각없이 그럼 그의 사정이 그렇다고 생각하고 그를 믿고 저의 집으로 그를  모셨습니다.

그러자 그가 자신의 어깨에 손을 갑자기 올리면서 자신은 곧 주지사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저를 강간을 하였습니다.

그 강간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아주 고통스러운 기억이기 때문에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2대 왕님: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때 빌 클린턴의 다른 성강간 피해자와 함께 빌 클린턴의 만행을 밝히시지 않으셨습니까?


브라드릭: 예 저는 사실 이 일을 거의 40년 동안 침묵하여 왔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밝히기로 한 이상 다른 빌 클린턴의 피해자들과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2대 왕님: 저는 브라드릭 씨가 아주 용감하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브라드릭 씨는 힐러리가 자신의 남편 빌 클린턴의 상습적인 강간을 법적으로 계속 은폐하고 피해자들이 입을 다물도록 협박을 하고 삶을 망친 사실을 밝히셨습니다.


브라드릭: 예 트럼프 대통령은 저희 빌 클린턴의 강간피해자들의 말을 믿어주었습니다.
언론기자 간담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저희 5명의 빌 클린턴 강간피해자들을 어깨를 나란히 하고 기자들을 마주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소개하기를 '이 여성분들이 밝히시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잘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하고 마이크를 저희에게 넘기셨습니다.

저는 무슨 말을 해야 하나 많이 생각했지만 저는 진실만을 이야기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거기에 앉아있었던 여성들은 다 좋은 일반 여성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기자들도 그것을 알 수 있었지요. 


 2대 왕님: 빌 클린턴은 강간을 하기 전에 여성을 정신적으로 지배하고 겁을 먹게 하기 위해서 윗 입술을 피가 나게 물어서 제압을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러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질이 나쁜 사람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왜 이렇게 진실을 밝히는데 오래 걸렸는지를 물으실 것 같은데 그에 대해서 한 말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브라드릭 씨: 예 당시 70년대는 강간을 당해도 여성은 조용히 해야 하는 그런 문화가 있었습니다.

또한 어떤 이들은 왜 제가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느냐 하고 묻기도 합니다.

하지만 빌 클린턴 그는 아칸소 주의 법무장관 그러니까 경찰 중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었습니다 .
그러니까 경찰에 신고를 해도 전혀 소용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사실 빌 클린턴이 자신의 공권력을 사용하여서 저의 양로원이 문이 닫게 될까 두려웠습니다. 그런 여러 이유로 당시의 신고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저희는 브라드릭 씨를 킹의 리포트에 모셨습니다.
전 미국 대통령인 빌 클린턴의 실상을 밝히고 있습니다.
2대 왕님: 강간사건이 있었던  후에 어떤 일이 발생했었습니까?


브라드릭씨: 저는 강간을 당한 일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강간을 당한 후에 좋지 않은 상태에 있는 저를 발견한 저의 친구는 저를 일으켜 세워주고 물려서 피가 나는 나의 입술에 얼음을 가져다 주고 저의 눈은 너무나 울어서 두 배로 부어있었습니다.
저는 그 일이 있기 전에도 양로원을 2개를 아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시 이 일을 그냥 조용히 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1999년에 처음으로 제가 언론을 나와서 진실을  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2명의 여성이 빌 클린턴 강간피해자 언론에 알려지기 시작했고 변호사인 저의 아들은 저에게 '어머니 진실 밝혀져야 합니다'라고 저를 설득했습니다.
그리고 당시 빌 클린턴의 탄핵이 추진되고 있던 상황에서 저는 빌 클린턴 강간 피해자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조사 되었고 연방정부 조사관들은 저의 이야기가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많은 민주당의원들은 제가 빌 클린턴에게 겪은 일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고개를 돌렸습니다.

(당시 클린턴은 민주당 대통령이었지요)
저는 그 사실도 참으로 흥미롭다고 생각했습니다.


2대 왕님: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행보를 보면 너무나 감사한 일이 많습니다.
그는 그의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 국민들의 권리와 자유를 위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브라드릭 씨: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 저는 미국인들이 그것을 볼 수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2대 왕님: 인구에는 보통  싸이코패스가 20%가 있고 그를 따르는 소시오패스가 30%가 있고 일반 시민들이 50%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싸이코패스가 권력을 잡아서 사람들을 자신이 좌지 우지하고 마음대로 이용하려고 하고 있으며 소시오패스들은 그것에 붙어서 그 권력의 부스러기를 선이든지 악이든지 가리지 않고 따라갑니다.


브라드릭 씨: 어떤 사람들은 저에게 묻습니다.

저는 크리스챤으로서 빌 클린턴을  용서할 수 있는가 라고 묻습니다.
하지만 저는 사실 그 질문에 평화롭게 대답할 수 있는 경지까지 사실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그렇습니다.


2대 왕님: 성경에서도 무조건 사랑하라 라기 보다는 선과 악을 분별하라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악까지도 사랑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도 악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지금 현재 빌 클린턴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밝힌 여성들은 17명이고 그중에서 7명의 여성들을 법정싸움에서 합의를 본 상태입니다.

그리고 존 앱스튼의 아동성강간 섬에 20번이 넘게 갔습니다.

요즘은 트위터를 많이 하신다고 들었는데요, 어떠십니까?


브라드릭 씨: 예 그것도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사실 트위터가 뭔지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제가 트위터를 하면서 세상에 저의 이야기를 공표하고 전세계의 여러 사람들에게  많은 비난과 격려도 들었습니다.
저는 힐러리 클런턴에서 나왔던 그 많은 거짓말과 교만에 가득찼던 협박의 말을 기억합니다.

그녀는 새빨간 거짓말쟁이입니다.

저는 그녀가 미디어에서 하는 말을 들으면 토가 나올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도날드 트럼프가 여성혐오발언을 했다고 난리를 치고 대통령의 자격박탈이라고 했지만 그때  제가 이렇게 트윗했습니다.

'말보다는 행동이다. 트럼프는 말로 그 여성에게 상처를 주었을지 모르나 그것은 그래도 말이다. 빌클린턴은 나를 직접 강간을 했다. 그 둘은 비교가 되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그것을 다시 트윗해서 완전히 트윗에서 불이 났었습니다.


 2대  왕님: 지금의 멀레니언들은 이슬람의 실상을 알지 못하면서 이슬람과 영합하여 좌파의 나라로, 미국을 공산주의로 만들려고 힐러리는 했습니다.
저는 브라드릭 씨 당신이 가장 중요한 순간에  트럼프 대통령을 도와주신데 대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 때가 언제였나요?  티비 토론 때였는데 2차 티비토론이었나요?
그 때 다른 빌 클린턴 강간 피해자들과 함께 트럼프와 힐러리의 대선토론 장소의 가장 앞줄에 앉지 않으셨습니까?


브라드릭 씨: 예 그때 당시 빌 클린턴의 표정은 정말 불편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도 믿을 수 없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이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마지막까지도 트럼프가 이길수 있다는 사실을 마음이 조마조마하면서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그때 사람들은 74세의 백인 할머니가 지붕을 뚫고 점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기뻤습니다. 너무나 기뻤습니다.


 2대 왕님: 기억하십니까? 뉴욕타임즈는 98% 힐러리 당선을 확신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트럼프가 대선에서 이겼으니 좌파 주류언론의 앵커들의 죽음 맞이한 것 같은 목소리와 표정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선포하는 그 모습은 정말 볼만하였습니다.
이제 인터뷰를 끝내실 때가 되었는데요. 당시의 경험을 책으로 내신 것이 있으시지요.
그것에 대해서 한번 말을 해주시겠습니까?


브라드릭 씨: 예 저의 책은 물론 강간의 내용도 있지만 또한 미국에서 여성으로써 자수성가를 한 저의 이야기도 들어있습니다. 

저는 오늘 정말 즐거운 인터뷰를 문목사님과 하였습니다.


2대 왕님: 당신의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가장 작은 자에게도 정의를 찾아주시는 것을 증거하는 너무나 좋은 이야기입니다. 브라드릭 씨의 책을 지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대 왕님: 오늘 아침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브라드릭 씨는  정말 밝은 영혼의 소유자이셨습니다.


주님과 함께 반석에 서는 삶은 오늘도 하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이 지상에서도 이루어지기를.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