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2/05/2017​

무지... | 20171205194317

   The King's Report 12/05/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제는 하루 종일 안개가 아주 진하게 내려앉았었는데요.

오늘의 천일국의 날씨는 오전 10시 부터 보슬비가 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2대 왕님: 어제는 안개가 낮이 되어도 짙게 드리워서 좀 이상한 날씨였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요한복음 1833절부터입니다.

33 이에 빌라도가 다시 관정에 들어가 예수를 불러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 속한 것이 아니니라 예수님께서는 지금은 내 나라가 이곳 지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때가 되면 요한계시록에서는 지상에 하나님의 왕국 즉 하나님이 중심인 나라가 온다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만일 내가 나라가 이 세상에 속했다면 예수님의 종들이 그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싸웠을 것이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37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해서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함이로라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태어남과 동시에 왕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시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로마의 총독 빌라도 앞에서 아주 거대한 발표를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의 성구에서 앞쪽으로 가서 읽어보면 대제사장들이 우리에게는 왕이 없고 (예수님 유대인들의 왕이 아니고) 로마의 시저만이 우리의 왕이다 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많은 순간에 예수님께서 얼마나 유대인들에게 환영받지 못했었는지 그 역사를 잊어버리고 삽니다.

제가 데이브 목사님과 메시아에 대해서 토론을 하고 있을 때 한 토론 창에 의견이 떴는데 그는 메시아가 오시면 전 세계가 그를 알것이다 이렇게 한 사람이 의견을 썼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진실입니까? 아닙니다.

주님께서는 도둑처럼 드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312절에는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고 되어 있습니다.


팀 본부장님: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가가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를 자들도 볼 것이요 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래서 사람들이 전 세계가 메시아가 오시면 다 알 것이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2대 왕님: 참아버님을 사람들이 보기는 보았지요, 하지만 그들은 그가 메시아인줄 알지 못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을 보면 재림주님께서 백마를 타고 그의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또한 1912절에 보면 그 눈의 불꽃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여기서도 보면 예수님의 이름은 예수님밖에 아는 자가 없다고 쓰여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것은 아주 잘 알려진 이미지 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이미지를 일부러라도 만들어서(현대기술을 이용해서) 재림주님을 세우고자 하는 무리들도 존재했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외계인은 사탄의 영이라고 하셨습니다.

특히 외계인에게 납치가 된 사람들의 증언을 봐도 '주님 예수님"하고 외치면 외계인이 도망을 갔다고 하는 것을 봐도 외계인은 사탄의 영이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요즘 저는 총을 다루는 법을 배우고 있는데요.

제가 최근 저 자신에 대해서 깨달은 것은 저는 배우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스타일이라는 것입니다 .

그래서 배우고 배우고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제가 여러 가지를 잘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는데요.

그것은 제가 저의 시간을 쓸데없는 게임이나 코미디를 보는데 쓰지 않고 무엇인가 현실적으로 쓰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이 분의 채널을 제가 최근 보고 있는데요.

tactical Rilfeman이라는 채널입니다.

자신의 30년의 군대 경험을 이 채널에 담았다고 말하면서 군대가 어떻게 그룹으로 움직이고 어떻게 하나가 되어서 미션을 완성하는지 그 디테일을 보여드리겠다고 영상에 말하시네요.

총기소유를 지지하고 사랑하는 기독교인들은 아주 정직한 사람들입니다.

강한 알파 남성이면서 다른 사람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내어 놓을 수 있는 주님께서 말씀하신 사랑을 삶에서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공립학교에서 이런 분들을 모셔다가 이야기를 듣고 총을 쏘는 것을 연습하고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전쟁유공자들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가장 높은 차원의 사랑을 매일 실천하고 산 사람들입니다.

이 분들은 또한 아주 겸손합니다.

왜냐하면 전쟁에서 싸우다 보면 생명이 얼마나 약하고 깨지기 쉬운지 알기 때문에 아주 겸손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악을 자행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앞에 있다면 주저 없이 처단 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왕과 왕비들은 왕관을 쓰고 있지요.

하지만 왕과 왕비들에게도 의무가 있다는 것을 잊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자신의 소유권을 자신이 지켜야 하는 그러한 의무가 있습니다.

 

백 년 전만 하더라도 미국에서는 30살이 되기 전에 자신의 땅을 가지고 가축을 기르면서 정부에 의존하지 않는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가 종족적 메시아로서 왕의 입장에 서는 것은 우리가 사람들을 억압하고 으스대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왕으로서의 의무를 이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소유지를 철장으로 지켜야 하는 의무가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아까 보여드리고 있었던 택티컬 라이블 맨이라는 유튜브 채널이 있지요, 그 채널을 좀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이 분들이 채널에서 모든 것을 다 보여주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들이 직접 와서 세미나를 참석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채널에서 제공하는 총과 관련된 정보와 지식들은 정말 대단하고 방대합니다.

차에서 총을 쏘아야 할때 차에서 빠져나와서 총을 쏘아야 할 때 창문을 통해서 총을 쏘아야 할 때 등등 여러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많은 것을 가르쳐 줍니다.

 

저희가 일요예배 때 이런 말을 했는데요.

포식자 동물들의 입장에서 시대를 거쳐 가면서 그들의 유전자에 박힌 가장 두려운 적의 이미지는 아마도 총을 가진 사람의 실루엣이라는 것입니다.

 

이번 1월에는 스웨덴에서 총기소유 지지하고 영세 중립국으로 서있는 모델을 연구하고 발표하는 학술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미국총기소유자연합의 대표 프랫 씨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저도 참석을 할 예정인데요. 국진 형님께는 그 주에 총기엑스포가 있어서 참석이 아직 불분명합니다.

아직도 제가 이번 학술회에 참석하는 것이 좋겠다고 권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스웨덴에 가려면 비행기를 타야 할 텐데 이렇게 완전히 모르는 사람이 정부에서 일한다는 이유로 사람의 몸을 만진다는 것은 참으로 불편한 일입니다.

또한 이러한 일을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 중에는 변태성향을 가진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TSA, 미국교통안전청에서 만든 비디오를 보아도 공항의 요원들이 여행객들의 가슴을 문지르는 장면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여자 요원이 남자 승객을 만지는 장면도 나오네요.

이것은 절대 천일국의 왕과 왕비들이 받아야 하는 취급이 아닙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자신들이 미국교통안전청의 공익요원이라고 말하지만 유니폼을 입고 있으니 뭔가 도덕적으로 높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 콜로라도에 갔을 때에도 저희는 비행기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차로 길게 운전을 하면서 갔습니다.

그러면서 차안에서 찬양을 들으면서 자동차로 콜로라도로 간 것입니다.

이렇게 모르는 사람들에게 몸이 만져지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은 심리적으로 어떤 사람이 몸을 만져도 이상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우게 되는 과정입니다.

마치 패블로의 개가 종을 치고 밥을 계속 주다보면 종만 치고 밥을 주지 않아도 침을 흘리는 것처럼 이러한 것에 익숙해지는 것은 우리가 노예처럼 사는 것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강아지와 도인이 덕분에 제 손을 둘 때가 없네요.

철장을 어떻게 준비하는지를 이 영상은 잘 보여줍니다.

AR-13을 사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철장이 잘 쏘아지는가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부속 장치를 붙여도 그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그리고 팔꿈치에서 손에 철장을 잡는 길이가 잘 자신에게 조율이 되는가를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총에 붙일 수 있는 망원경을 좋은 것으로 구입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지 과녁을 잘 맞출 수 있습니다.

제가 어떠한 특정 브랜드를 특별히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필요에 맞게 디자인을 해서 쓰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용도에 맞게 장총에 기구를 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철장에 보조기구를 단다는 것은 무게를 단다는 것과 같습니다.

철장이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행보가 불편합니다.

 

한 남성의 개를 경찰 대리인이 총으로 쏘아서 죽이고 나서 그 개의 목을 자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 대리인은 자신이 볼 때 그 개는 광견병이 있는 개처럼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수의사가 아닌 이상 어떻게 광견병이 있는지 없는지 알겠습니까!

이 개의 주인은 경찰의 명령대로 그 개의 목을 잘랐다고 합니다.

그 모습은 영상으로 담겨져서 인터넷상을 와글와글하게 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리비아 시리아 예멘 소말리아 등 7개의 나라의 입국금지령은 이제서야

미국의 모든 주에서 효력이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껏 법원9지역은 대통령의 명령에 반대하는 입장에 서서 따르지 않겠다고 해 왔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폴로시는 트럼프의 세금계획은 최악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폴리시 등 민주당은 소득 최하위층이 이번 세금 계획에 의해서 전혀 도움을 받지 못한다고 (70,000만명) 말하지만 그들은 애초에 세금을 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더 많은 감면은 할래야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백인의 유전자는 파멸의 유전자라고 기사를 썼던 학생 기자를 한 대학 신문사에서 잘랐습니다.


로이 모어에 대해서 자신이 미성년자 때 성추행을 그에게 당했다고 말하는 여성이 자신이 더 많은 새로운 증거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연방정부는 4천개의 총을 시민들로부터 몰수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정신병이 있는 사람들이 정확한 신상배경 조사를 거치지 않고 총을 사게 허가를 해주었던 것이 처음부터 잘못이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미국의 정신병의 한 종류로 분류되어있는 ODD라는 정신병은 정부를 반대하고 정부에게 화를 내는 사람들이 앓는 병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정신병이라고 말하고 총을 뺏는 것입니다.

 

이것은 히틀러는 자신의 정적에게 그들은 정신병이 있다고(히틀러 자신을 지지하지 않으므로) 하고 총을 전부 뺏은 다음 그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이것은 의학의 횡포입니다.

이것은 시민들에게 총을 빼앗는 과정입니다.

(4천 개의 총이 벌써 시민들로부터 작년에 몰수가 되었습니다. )

그리고 십년 만에 최대치 수의 연방정부의 총의 몰수 정책이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정신병이 있다고 해서 그들의 차를 다 몰수 하지는 않습니다.

사람들이 총을 사는 이유는 다른 사람들을 해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나쁜 사람들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총을 사기 전에는 범죄기록을 조사하는데요. 그것은 총을 사기 바로 전에 이루어지고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걸립니다.

그것을 3일로 늘리자 라는 식의 법안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주말이 끼어있을 때는 벌써 신상 뒷 배경 조사가 3일이 걸릴 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실제적으로 법안을 만들어서 효율적으로 총기를 시민들이 소유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총을 소유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죄의식을 심어주고 총의 소유를 더욱더 기피하게 하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총기를 소유하지 않으면 독재자의 독재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낸시 폴로시는 올해 공화당의 세금 감면 제안(트럼프 세금 감면 제안)은 국회에서 내어놓은 감면 정책 중에 가장 최악이라고 말했습니다.

 

2대 왕님: 아마도 역대의 세금 정책을 낸시 폴로시가 다 면밀하게 다 살펴 보았는 모양이지요. 부지런하기도 해라 ㅎㅎㅎ

이번 세금 감면 정책으로 기업의 법인세는 35%에서 20%로 내려 놓았습니다.

(이것은 많은 사업들이 미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좋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폴로시는 (자신의 대통령 오바마가 국채를 늘릴 때는 입을 꾹 다물고 있다가) 이번 세금 정책으로 국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ㅎㅎ국채를 역대에서 가장 많이 늘린 오바마를 그렇게 사랑하던 낸시 폴로시가 할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이 세금 감면 정책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사람들에게 경제의 자유를 주면 사람들의 삶이 더 물질적으로 풍요롭게 되어 왔습니다.


미국은 소득세 법인세 등이 없었습니다.

그 대신 관세를 통해서 미국에 들어오는 물건에 세금을 붙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은 미국의 물건에 세금을 붙이고(높은 법인세) 외국에서 들여오는 물건에는 세금을 낮추는 형태입니다.

이것은 결국 미국을 죽이는 길입니다.

이번 세금 감면이 통과하고 실행이 되면 미국을 위대하게 하는데 좋은 경제기반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사회주의가 번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시장경제의 자유가 얼마나 많은 효율성과 결과를 만드는지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낸시 폴로시는 이번에 의료보험 개혁이 벌어지면 아마겟돈과 같은 형태가 벌어질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 여성이 남성 혐오 발언을 해서 30일 동안 페이북에서 정지를 받았습니다.

저의 생각에는 이러한 여성의 발언을 페이스 북 정지를 받는다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 대신 남성들에게도 여성 혐오 발언을 하는 것을 그냥 두되 만약 누군가를 죽이겠다는 위협을 하고 그것이 점점 발전되는 것을 볼 때는 페이북을 금하는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혐오발언을 한다고 페이스 북이 여러 사람들을 금한다면 그것은 검열이고 컨트롤입니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고 미국의 대사관을 파견할 것인지 아닌지의 결정을 잠시 미루기로 했습니다.

현재 팔레스타인들도 예루살렘을 자신의 수도로 공표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이 문제를 통해 아랍권과 이스라엘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땅은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주신 땅입니다.

이슬람에게 주신 땅이 아닙니다.

기독교인들이 함께 모여서 이슬람을 이기려고 하면 아주 잘 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그래왔습니다.


이슬람에 사는 대부분의 여성들은 이슬람에서 나오고 싶어 합니다.

히잡을 입고 싶어 하지도 않고 남성들의 성노예로 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물론 세뇌된 소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생각이 있고 여성들을 오용하고 싶어하지 않는 이슬람 남성들과 함께 대부분의 여성들은 이슬람을 도망쳐 나오기를 원합니다.

성경의 역사에서는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그 땅을 허가하셨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이 워싱턴의 기득권을 조사하기 위해서 사립 정보원들을 고용할 계획을 숙고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이제는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에서 전쟁까지 상비군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립 정보원들과 개인 회사에 속해있는 군인들과 계약을 맺어서 싸우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상비군 같은 경우는 정부가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성패와 상관없이 그 성과에 대해서 과실을 물을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사립회사에 속해있는 군인들과 계약을 만들면 책임을 물을 수 있으며 성패를 확실히 할 수 있기 때문에 더 효율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고대 도시가 발견되었습니다.

바다 밑에 있는 도시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그리스 로마 시대의 느낌이 나는 조각상과 도시 전체가 보이네요.

마이클 모어 감독은 트럼프가 약속한 공약을 다 지켜낼까 봐 걱정이 된다고 말했습니다.(트럼프가 공약이 지켜지면 나라가 망할 것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여러분 비가 온다고 절대 집안에만 계시지 마십시오.

비가 올 때 자연이 더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이 지상에 실현되는 그 날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