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2/04/2017

무지... | 20171204200222

  The King's Report 12/04/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도인이가 낳은 새끼가 새로운 주인을 찾아 갔습니다.

​이제 천순이만 남았네요.

​천일궁의 날씨는 평소보다 조금 더 포근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슈퍼 천막에 모두 도전하고 잠을 자보았습니다.

​투명한 천막을 치고 앞에다는 불을 피우고 자는 시스템입니다.

​(불이 안으로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이지요.)

 

​어제 일요일 예배를 마치고 점심을 공화당 지역 유지들과 같이 먹었습니다.

​로즈메리 브라운 하원의원과 사라 베이커 펜실베니아 상원의원과 같이 앉고 밥을 먹었습니다.

제가 점심만찬 시작 전에 기도하기를 요청을 받아서 갔습니다.

​사실 70여명 정도 밖에 모이지 않는 작은 모임이었는데 아주 뜻깊은 모임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점심오찬이었던 만큼 아주 훈훈한 분위기였습니다.

​기도가 끝나고 많은 분들이 점심 중에 찾아와서 기도가 너무나 좋았다고 고마웠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빌립보서 2장 5절부터입니다.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이 말씀을 읽으니 한 찬양이 생각이 납니다.

​'공의한 마음(Your righteous mind)이라는 찬양입니다.

​주님의 공의의 마음은 기적을 일으키는 마음~

​이제 그 공의의 마음을 당신이 받을 차례이다~

​당신이 주님 안에서 부활을 경험을 했다면~

​하나님의 왕국에 기준을 맞추어 사랑의 기준을 바꾸어라~

​주님의 공의의 마음~ 공의의 마음~

​우리가 듣는 것, 말하는 것, 보는 것, 생각하는 것을 주의 공의의 마음에 맞추어서 잘 관리해라.

​자신의 마음을 잘 지켜라.

​주님의 공의의 마음은 그 어떠한 마음보다 높으니 내 안에 주가 거하시라.


​이 찬양은 빌립보서 2장 5절의 말씀을 잘 대표하고 있네요.

​5 너의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자기를 비위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몯느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이기시고 무덤에서 일어나셔서 승리를 얻으셨습니다.

​예수님의 하나님의 향한 순종과 겸손이 승리를 얻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랑을 많이 말씀하시는데요.

​그 사랑은 개인적인 사랑을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자신을 사랑하기 전에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너 자신을 사랑하라 라고 말하는 뉴에이지 철학은 ​잘못된 복음입니다.

​네가 네 몸을 사랑하듯이 네가 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네가 네 몸을 보호하듯이 (불에 손이 닿으면 탁 빼어내듯이) 너의 이웃도 보호하라 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종의 몸을 쓰시고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이라는 인간의 옷을 입으시고 ​사람들에게 비난받으시고 조롱과 멸시를 받으시며 십자가에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육신을 쓰고 있는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고 싶어 하시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명에(물론 두 번째 선택으로) 자신이 순종하시고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이렇게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께서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십자가에 달린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명에 순종과 겸손으로 갈 수 있는 것. 그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러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것은 우리가 뭔가 가치 있는 일을 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가 자랑하고 으스대고 싶어 하는 우리의 선한 행실은 성경에서는 그것을 더러운 걸레만도 못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시고 거룩하신 사랑 앞에서는 그것은 아주 보잘 것 없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사랑은 이러한 사랑을 기반으로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이러한 사랑을 가지고 있는 것을 정치 사탄주의는 알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기독교도들의 죄의식을 자극합니다.

​'뭐야 당신들은 이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거야, 너희들은 정말 이기적이구나!'라고 말하면서 말이지요.

​자신들이 일을 저지르고 자신들을 도와주지 않는다고 그것을 해주지 않으면​서 너희들이 주님을 따른다고 하는 것이냐 하면서 ​기독교인들의 주님을 닮으려는 마음을 이용합니다.

​하지만 기독교들은 주님께서 자신들이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강제로 줄 것을 말하지 않으셨습니다.

​정치 사탄주의에 영합하여 ​아동성매매를 지지하라고 절대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요한계시록 3장 12절에 ​새로운 이름으로 새로운 예루살렘에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는 성경에서 말씀하시기를 새 이름과 새 예루살렘에 오신다고 쓰여 있습니다.

​며칠 전 데이브 목사님과 방송을 하면서 그 분이 어떻게 문선명 목사를 메시아로 생각할 수 있느냐라는 말에 제가 요한계시록 3장 12절을 인용하였습니다.

​그것입니다.

​주님의 새 이름과 새 예루살렘 우리의 재림주님을 찬양합니다.

 

​한 영상을 보여드리고 싶네요.

​주짓수의 매치 영상입니다.

​멘델형제가 일본의 주짓수 선수를 박살을 내고 있는 장면입니다.

​같이 검은 띠인데 수준이 완전히 다릅니다.

​70킬로그램 정도밖에 안 돼서 남자로서는 좀 가벼운 체중이지만 잘하시네요.

​검은 도복을 입고 있는 사람이 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실 두 사람입니다.

​두 멘델 형제입니다. 기술이 정말 좋네요.

​등을 타는 기술과 목을 조르는 기술이 정말 깨끗하네요.

​이곳에 출전한 일본 선수들이 수준이 낮은 것이 아닌데 ​멘델 형제들이 아주 잘하네요.

​이 정도 레벨이 되면 당하는 상대방 입장에서는 멘델 형제가 위로 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아래로 가고 왼쪽으로 가는 것 같은 오른쪽으로 간다고 느끼게 됩니다.

 

​헤드라인 뉴스를 보시겠습니다.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을 수사하고 있는 뮬러 특검과 트럼프 대통령이 강하고 맞서고 대처하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가 디지털 화폐를 더 많이 통용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디지털 화폐로 자신들을 화폐의 가치를 임의로 올리고 내리고 할 모양입니다.

​아마존은 자신들의 물량창고의 업무 과중과 근무환경을 비난하는 기사가 실리고 ​알려지자 직원들에게 초콜릿을 나누어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인공지능이 뭔가 대단하다고 말하지만 ​사실 인공지능은 사람들이 프로그래밍을 한 것입니다.

​스티븐 크라우더 씨가 영상으로 보여준 것처럼 아마존의 인공지능 알락사는 예수님이 허구의 인물이라고 하는 프로그래밍으로 사람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준다는 것입니다.

​(스티븐 크라우더 씨의 영상이 조작된 것이 아니냐는 말이 있었는데 알렉사 인공지능을 가진 여러 사람들이 똑같은 것을 묻고 예수님이 허구의 인물이라고 말하는 ​대답을 영상으로 올림으로써 크라우더 씨의 영상이 사실이었음이 증명되었습니다.)

​또한 아마존은 크라우더 씨의 알렉사의 예수님에 대한 대답이 영상으로 나가고 나서 ​알렉사의 예수님에 대한 대답을 다시 프로그래밍 하였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자신이 직접 연구를 하고 사실의 여부를 직접 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국 시민들은 남한에서 피난할 것을 린지 그램 씨가 말했습니다.

​전쟁의 고조가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한미군의 연합 군사작전이 모든 전쟁의 상황을 대비하여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 중에 화성 15 북한 미사일은 한반도에 큰 전쟁의 위기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맥 매스타 장군은 북한의 핵실험의 성패와 상관없이 북한은 계속 핵무기를 연구하면서 ​자신의 핵무기를 더욱 정교화 해왔다면서 이것이 미국에게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고 말하면서 이렇게 하루하루가 가는 것은 북한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는 것이다 고 말했습니다.


​미국 시민들이 만약 서울과 가까이 살고 있다면 이제는 떠나야할 시간이고 정부는 이 과정을 속히 진행해야한다고 전 공화당 국회의원 린지 그램이 말했습니다.

​하와이는 자신의 섬을 북한이 겨냥할 가능성이 거리상 가장 크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국방부는 미국의 서부의 군력이 얼마나 잘 지켜지고 있는지 재확인 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북한이 미사일 공격을 할 것을 대배해서 말입니다)

​사드미사일을 올해 7월에 미국서부에 배치하고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날아오면 떨어뜨리겠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러한 미사일을 발사하려면 석유가 듭니다.

​그리고 그 석유를 공급하는 나라는 결국 중국입니다.

​사실 김일성과 김정일은 자신의 독재 기간 동안 중국을 자주 방문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김정은은 한 번도 중국에 간적이 없습니다.

​이런 면에서 보면 북한은 자신을 완전히 고립시키고 있는 양상입니다.

​팀 본부장님께서 보시기에는 중국이 석유를 닫고 북한에게 압박을 주는 것이 가장 ​좋은 옵션이라고 생각됩니다.

​중국은 아직도 자신이 미국을 이길 수 있는 자신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중국이 아직 패권을 잡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과 대립하는 전쟁을 하고 싶어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이 미국과 잘 지내야 하는 압력이 있는 상황에서 ​미국은 북한에게 더 많은 압박을 주라고 계속해서 말하고 ....

 

​김정은은 트럼프는 전쟁미치광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한미군사합동훈련은 북한의 핵공격의 위험을 가중시켰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노동신문의 주장이었습니다.

​북한에서는 군대가 먼저 일반인들보다 밥을 제공받아 먹습니다.

​만약 군대가 이렇게 잘 먹지 못한다면 일반인들은 말할 필요가 없습니디

​김 독재 일가는 자신의 나라를 지킨다고 사람들을 세뇌하고 있지만 자신의 독재를 유지하기 위해서 북한사람들을 볼모로 잡고 있는 것이지요.

 

​남성들이 섹스를 하고 나서 감기에 걸린 것처럼 아픈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증세가 리포트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50건 정도가 보고가 되었는데요.

성관계 후(사정 후에)에 눈이 가렵고 목이 따가우며 절망감에 푹 빠지는 경험을 하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의사들은 이러한 증세에 항우울제를 주고 있는데 ​이것은 아주 위험합니다.

 

​2대 왕님: 이러한 항우울제는 사실 총기난사 사건 때 대부분의 범죄를 저지르고 자신도 자살한 범인들이 장기 복용을 하고 있던 약입니다.

​뉴욕경찰은 와인스타인 건을 조사하면서 사실 이러한 아동 성 학대와 강간들은 슈퍼엘리트 층에서 계속되어왔었고, 이것이 세계적으로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왔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인정하였습니다.

​로스앤젤레스 경찰 또한 27건의 강간범과 아동 성 학대범들을 공개수사를 하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 나오는 말씀이네요.

​재림주님은 철장으로 나라를 다스리며 그들을 처단하신다고 말이 나옵니다.

​지금 재림주님의 그러한 심판이 이러한 아동성매매 강간범들에게 내리고 있는 듯합니다.

​여러분이 아셔야 하는 것은 이러한 슈퍼엘리트들은 자신들의 그룹을 퇴락한 성관계로 유지를 하다가 그 사람이 들켰다고 생각하면 내가 그를 언제 알았냐는 식으로 ​완전 안면몰수를 합니다.

​도둑의 소굴에서 도덕을 요구하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았겠지만 말입니다.

쓸 수 있을 때는 이용하지만 쓸모가 없어지면 그냥 뒤도 돌아보지 않고 쓰레기처럼 버립니다.

​젊은 아이들은 명성과 부를 쫓아 유명 프로듀서를 찾아가고 그런 유명 프로듀서들은 그 아이들을 성 강간을 하고 ​이것이 돌고 도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유명해지기 위해서는 유명 프로듀서들의 성기를 거치지 않으면 이름을 알릴 수 없는 상황까지 이르렀네요.

​하비 와인스타인의 예는 정말 할리우드의 썩을 대로 썩은 문화를 잘 보여줍니다.

​브루투스에게 줄리어스 시저가 등에 칼이 꽂히면서 브루투스 너마저 라고 했다고 하지만 결국은 이러한 강도와 도둑의 소굴은 그러한 것입니다.

 

​곽 그룹의 말로도 그럴 것입니다.

​또한 북한의 말로도 그럴 것입니다.

​더 이상 김독 재정권을 유지할 수 있는 명분이란 없습니다.

​북한 시민들도 이 독재정치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탈북을 하는 것이지요.

​클린턴의 경우도 그렇지요.

​힐러리 민주당의 대선운동장을 역임했던 도나 브라질의 모습을 보면 잘 알 수 있지요.

​세트 리치가 살인을 당했을 때 자신이 목숨의 위협을 받은 것처럼 두려웠다고 말했지요.

​그것은 세트리치의 죽음이 정치적 살인이었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탄정치주의에 철장 목회의 심판이 임할 지어다

​

예, 너무 귀엽지요.

오늘은 천순이와 같이 보도를 하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은 전 FBI가 증언한 것처럼 한 번도 마이클 프린 조사를 막은 적이 없다고 일요일 아침 트위터에 썼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마이클 프린 국장을 해고해야 ​했던 것은 그가 부대통령인 마이크 팬스와 FBI에게 거짓말을 했기 때문이라고 트위터에 썼습니다.

​저(2대 왕님)는 힐러리가 3만 건의 이메일 삭제 건에 대해서는 전혀 말이 없고 ​계속해서 트럼프가 러시아와 연루 되어있다고 말하고 조사를 강행해야 한다고 하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들이 러시아 연루설을 통해서 얻고자하는 것은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쫓아내고 자신들이 정권을 마음대로 주무르는 것을 원하고 있는 것이지만 그렇게 되면 미국 시민들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끝까지 미국 시민들은 자신들의 철장을 들고 미국을 위해서 싸울 것입니다.

 

​오늘의 손님으로 모실 분은 캐빈 메케닌이라는 분이십니다.

​프로축구선수이셨으며 책의 저자이시며 전국을 다니시면서 동기부여하시는 강연을 하시는 분이십니다.

​쓰신 7개의 책은 3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서 팔리고 있습니다.

​무수하게 방송에 나오셨고 지금은 라디오 방송을 하고 있으십니다.

 

​케빈 씨: 저는 9/11사건의 비극 후에 많은 사람들이 이 재난을 통해서 하나가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뉴욕 주에서는 저의 주도로 '동기부여의 날'이라는 것을 등록시켜 사람들에게 우리의 세상이 무너지지 않고 희망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에는 많은 분열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분열은 미국에 많은 아픔을 가져왔습니다.

 

​2대 왕님: 저는 이러한 분리 분열의 뒤에는 돈이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케빈 씨: 물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미국이 세워진 가치와 도덕은 제 생각으로는 그 어떤 것도 부술수 없다고 믿습니다.

 

​2대 왕님: 저는 미국을 보면 자유가 정말 많은 나라로서 이것은 옛날에는 왕이나 왕비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케빈 씨: 예, 저는 우리가 왕과 왕비만큼이나 많은 자유를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모르면서 살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2대 왕님: 동기부여를 사람들에게 하시는 것이 가끔 지치시지는 않으시는지요?

 

​케빈 씨: 사실 뉴스를 보면 저와 관련이 되지 않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와 관계가 된 것을 연결해서만 생각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의 아내 저의 아이들과의 관계에 집중하고 좋은 것과 주고받는 것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세상에 나쁜 뉴스가 마치 밀려오는 파도처럼 끝이 없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물론 저도 그럴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인으로써 다른 사람들을 바꿀 수는 없지만 ​저는 저의 인생에 책임을 지고 노력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2대 왕님: 지금 성추행사건의 혐의만으로도 재판을 받기도 전에 그것이 사실인 것처럼 되어서 그 사람이 성추행강간범이 되어 버립니다.

​이것은 정말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케빈 씨: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명예 훼손이 되기 전에 최소한 재판에서 잘잘못을 가려서 잘못될 수 있는 것을 막아야 하고 잘못된 것은 처형을 받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저는 사실 정치에 대해서는 말을 많이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98%의 힐러리의 대선승리를 점치던 주류언론과 버니샌더슨에게 민주당 대선을 빼앗은 민주당 공천식을 말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그것은 정말 잘못입니다.

​그리고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도 결국은 트럼프가 러시아를 끌어들여서 선거표를 조작하여서 당선이 되었다는 것인데 그러한 증거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말은 이러한 뉴스에 귀를 닫으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을 탓하고 비난할 때 (다른 사람에게 손을 내어서 가르키면서 비난할 때 손 제스처) 그때 다른 이에게 두 손이 나가 있을 때 세 개의 손가락은 자신을 가리키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자신이 발언한 것에는 더욱더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2대 왕님: 휴식시간 동안 축구선수였던 생활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제가 브라질에서 주짓수 훈련을 하고 있을 때 주짓수를 같이 훈련하고 있던 브라질 아이가 테니스볼로 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계속 발로 컨트롤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대단하더군요.

​또한 한 선수가 축구프로 경기장의 골대에서 공을 차서 ​반대편 골대에 골인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대단한 킥이었습니다.

​저희 아버님께서도 축구를 그렇게 좋아하셨는데 그 생각이 축구선수이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케빈 씨: 저는 저의 집안 형제가 다 프로스포츠 선수였습니다. 그리고 그 집안의 다섯째였던 저는 당연히 스포츠를 했고 저 자신을 푸시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스포츠가 아이들에게 감정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에 대한 책을 썼는데요, 곧 출판을 할 예정입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은 스포츠를 통해서 자신의 레벨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의 역량과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하고 그것에 대해서 거짓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게 해주는 것이 스포츠입니다.

​부모가 너무 관여해서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는 한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좋은 경험이지요.

 

​2대 왕님: 저는 모든 스포츠를 하는 아이들에게 상을 주어야 한다고 말하는 원리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또한 치맛바람이 너무 심하고 아이들을 컨트롤 하려는 부모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더 좋은 성과를 가져오게 하기 위해서 아이들을 압박하고 압박하는 부모들을 보면 아이들이 정말 불쌍합니다.

 

​케빈 씨: 저도 축구 교실 같은 것을 하면 그런 어머니들을 봅니다.

이 십대 아이들은 공부뿐만아니라 운동과 음악까지도 잘하라고 강요를 받습니다.
​영혼이 빠진 아이같이 보이기도 합니다.


​2대 왕님: 저는 아이들이 꾸준히 한 스포츠를 해서 프로의 입장까지 가기 위해서는 ​너무 빨리 그 스포츠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케빈 씨: 저는 그것은 스포츠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13세에서 14세는 몸이 완전히 성장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그때 아주 정교한 기술들을 배우면 몸에 완전히 베게 됩니다.
​그것이 필요합니다.
​테니스나 축구 같은 것이 그럴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주짓수나 복싱 같은 것은 기술을 배우기 전에 ​긴장과 포기를 먼저 배우게 되면 그것이 심리적으로 문제가 되고 육신적으로도 힘든 것이 될 것입니다.


​2대 왕님: 저는 지금 이 밀레니얼 세대를 보면 마주 앉아서도 서로 서로 문자를 보내는 모습을 봅니다.
​이것은 지금의 젊은 세대의 실상을 잘 보여주는데요.


​케빈 씨: 지금이 연말연시의 선물을 많이 팔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즘 광고하는 프로그램을 보니까, 얼마얼마에 ​보니까 여자친구 아버지에게 여자친구를 연말에 볼 수 있도록 어떻게 잘 말할 수 있는지 상황연습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요즘은 사실 감정지능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아이큐보다 더 중요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자신들이 컴퓨터에서 가상현실에서 해보았으니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말이 되지 않지요.


​2대 왕님: 저는 모닥불에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고 부인과 이야기를 하면서 사람과의 관계를 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부인과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은 그렇게 사람들과 관계하는 것을 이상하고 어색하게 생각합니다.


​케빈 씨: 요즘 젊은 부부들 중에서 이혼을 하고 아이를 하나만 데리고 살면서 그 아이가 외롭지 않게 모든 것을 다 갖추어줍니다.
​그리고 그것이 별로 그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2대 왕님: 예 저는 그래서 확대가족(대가족)으로 사는 것이 아이들에게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게 살고 있는데요.
​그것은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자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뿐만아니라 다른 고모 삼촌에게 혼이 나기도 하고 지적을 받고 칭찬도 받으면서 ​서로 서로 인간 관계 속에서 아이들이 더 올바르게 자라난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벌써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났습니다.
​동기 부여가로서 한 가지를 꼭 얘기해주시고 싶으신 것이 있으십니까?


​캐빈 씨: 저는 아침에 어떻게 일어나는 지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긍정적으로 아침에 일어납니다.
​많은 긍정적인 것을 생각하면서 다시 저에게 그래도 세상이 살만한 곳으로 말합니다.


​2대 왕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오늘 만나뵙게 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러분 그럼 내일 또 킹의 리포트에서 뵙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