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2/04/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도인이가 낳은 새끼가 새로운 주인을 찾아 갔습니다.
이제 천순이만 남았네요.
천일궁의 날씨는 평소보다 조금 더 포근한 날씨가 되겠습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슈퍼 천막에 모두 도전하고 잠을 자보았습니다.
투명한 천막을 치고 앞에다는 불을 피우고 자는 시스템입니다.
(불이 안으로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이지요.)
어제 일요일 예배를 마치고 점심을 공화당 지역 유지들과 같이 먹었습니다.
로즈메리 브라운 하원의원과 사라 베이커 펜실베니아 상원의원과 같이 앉고 밥을 먹었습니다.
제가 점심만찬 시작 전에 기도하기를 요청을 받아서 갔습니다.
사실 70여명 정도 밖에 모이지 않는 작은 모임이었는데 아주 뜻깊은 모임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점심오찬이었던 만큼 아주 훈훈한 분위기였습니다.
기도가 끝나고 많은 분들이 점심 중에 찾아와서 기도가 너무나 좋았다고 고마웠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빌립보서 2장 5절부터입니다.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이 말씀을 읽으니 한 찬양이 생각이 납니다.
'공의한 마음(Your righteous mind)이라는 찬양입니다.
주님의 공의의 마음은 기적을 일으키는 마음~
이제 그 공의의 마음을 당신이 받을 차례이다~
당신이 주님 안에서 부활을 경험을 했다면~
하나님의 왕국에 기준을 맞추어 사랑의 기준을 바꾸어라~
주님의 공의의 마음~ 공의의 마음~
우리가 듣는 것, 말하는 것, 보는 것, 생각하는 것을 주의 공의의 마음에 맞추어서 잘 관리해라.
자신의 마음을 잘 지켜라.
주님의 공의의 마음은 그 어떠한 마음보다 높으니 내 안에 주가 거하시라.
이 찬양은 빌립보서 2장 5절의 말씀을 잘 대표하고 있네요.
5 너의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자기를 비위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몯느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이기시고 무덤에서 일어나셔서 승리를 얻으셨습니다.
예수님의 하나님의 향한 순종과 겸손이 승리를 얻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랑을 많이 말씀하시는데요.
그 사랑은 개인적인 사랑을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자신을 사랑하기 전에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너 자신을 사랑하라 라고 말하는 뉴에이지 철학은 잘못된 복음입니다.
네가 네 몸을 사랑하듯이 네가 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네가 네 몸을 보호하듯이 (불에 손이 닿으면 탁 빼어내듯이) 너의 이웃도 보호하라 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종의 몸을 쓰시고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이라는 인간의 옷을 입으시고 사람들에게 비난받으시고 조롱과 멸시를 받으시며 십자가에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육신을 쓰고 있는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고 싶어 하시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명에(물론 두 번째 선택으로) 자신이 순종하시고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이렇게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께서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십자가에 달린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명에 순종과 겸손으로 갈 수 있는 것. 그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러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것은 우리가 뭔가 가치 있는 일을 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가 자랑하고 으스대고 싶어 하는 우리의 선한 행실은 성경에서는 그것을 더러운 걸레만도 못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시고 거룩하신 사랑 앞에서는 그것은 아주 보잘 것 없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사랑은 이러한 사랑을 기반으로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이러한 사랑을 가지고 있는 것을 정치 사탄주의는 알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기독교도들의 죄의식을 자극합니다.
'뭐야 당신들은 이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거야, 너희들은 정말 이기적이구나!'라고 말하면서 말이지요.
자신들이 일을 저지르고 자신들을 도와주지 않는다고 그것을 해주지 않으면서 너희들이 주님을 따른다고 하는 것이냐 하면서 기독교인들의 주님을 닮으려는 마음을 이용합니다.
하지만 기독교들은 주님께서 자신들이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강제로 줄 것을 말하지 않으셨습니다.
정치 사탄주의에 영합하여 아동성매매를 지지하라고 절대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는 요한계시록 3장 12절에 새로운 이름으로 새로운 예루살렘에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는 성경에서 말씀하시기를 새 이름과 새 예루살렘에 오신다고 쓰여 있습니다.
며칠 전 데이브 목사님과 방송을 하면서 그 분이 어떻게 문선명 목사를 메시아로 생각할 수 있느냐라는 말에 제가 요한계시록 3장 12절을 인용하였습니다.
그것입니다.
주님의 새 이름과 새 예루살렘 우리의 재림주님을 찬양합니다.
한 영상을 보여드리고 싶네요.
주짓수의 매치 영상입니다.
멘델형제가 일본의 주짓수 선수를 박살을 내고 있는 장면입니다.
같이 검은 띠인데 수준이 완전히 다릅니다.
70킬로그램 정도밖에 안 돼서 남자로서는 좀 가벼운 체중이지만 잘하시네요.
검은 도복을 입고 있는 사람이 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실 두 사람입니다.
두 멘델 형제입니다. 기술이 정말 좋네요.
등을 타는 기술과 목을 조르는 기술이 정말 깨끗하네요.
이곳에 출전한 일본 선수들이 수준이 낮은 것이 아닌데 멘델 형제들이 아주 잘하네요.
이 정도 레벨이 되면 당하는 상대방 입장에서는 멘델 형제가 위로 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아래로 가고 왼쪽으로 가는 것 같은 오른쪽으로 간다고 느끼게 됩니다.
헤드라인 뉴스를 보시겠습니다.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을 수사하고 있는 뮬러 특검과 트럼프 대통령이 강하고 맞서고 대처하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가 디지털 화폐를 더 많이 통용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디지털 화폐로 자신들을 화폐의 가치를 임의로 올리고 내리고 할 모양입니다.
아마존은 자신들의 물량창고의 업무 과중과 근무환경을 비난하는 기사가 실리고 알려지자 직원들에게 초콜릿을 나누어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인공지능이 뭔가 대단하다고 말하지만 사실 인공지능은 사람들이 프로그래밍을 한 것입니다.
스티븐 크라우더 씨가 영상으로 보여준 것처럼 아마존의 인공지능 알락사는 예수님이 허구의 인물이라고 하는 프로그래밍으로 사람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준다는 것입니다.
(스티븐 크라우더 씨의 영상이 조작된 것이 아니냐는 말이 있었는데 알렉사 인공지능을 가진 여러 사람들이 똑같은 것을 묻고 예수님이 허구의 인물이라고 말하는 대답을 영상으로 올림으로써 크라우더 씨의 영상이 사실이었음이 증명되었습니다.)
또한 아마존은 크라우더 씨의 알렉사의 예수님에 대한 대답이 영상으로 나가고 나서 알렉사의 예수님에 대한 대답을 다시 프로그래밍 하였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자신이 직접 연구를 하고 사실의 여부를 직접 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국 시민들은 남한에서 피난할 것을 린지 그램 씨가 말했습니다.
전쟁의 고조가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한미군의 연합 군사작전이 모든 전쟁의 상황을 대비하여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 중에 화성 15 북한 미사일은 한반도에 큰 전쟁의 위기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맥 매스타 장군은 북한의 핵실험의 성패와 상관없이 북한은 계속 핵무기를 연구하면서 자신의 핵무기를 더욱 정교화 해왔다면서 이것이 미국에게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고 말하면서 이렇게 하루하루가 가는 것은 북한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는 것이다 고 말했습니다.
미국 시민들이 만약 서울과 가까이 살고 있다면 이제는 떠나야할 시간이고 정부는 이 과정을 속히 진행해야한다고 전 공화당 국회의원 린지 그램이 말했습니다.
하와이는 자신의 섬을 북한이 겨냥할 가능성이 거리상 가장 크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국방부는 미국의 서부의 군력이 얼마나 잘 지켜지고 있는지 재확인 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북한이 미사일 공격을 할 것을 대배해서 말입니다)
사드미사일을 올해 7월에 미국서부에 배치하고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날아오면 떨어뜨리겠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러한 미사일을 발사하려면 석유가 듭니다.
그리고 그 석유를 공급하는 나라는 결국 중국입니다.
사실 김일성과 김정일은 자신의 독재 기간 동안 중국을 자주 방문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김정은은 한 번도 중국에 간적이 없습니다.
이런 면에서 보면 북한은 자신을 완전히 고립시키고 있는 양상입니다.
팀 본부장님께서 보시기에는 중국이 석유를 닫고 북한에게 압박을 주는 것이 가장 좋은 옵션이라고 생각됩니다.
중국은 아직도 자신이 미국을 이길 수 있는 자신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중국이 아직 패권을 잡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과 대립하는 전쟁을 하고 싶어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이 미국과 잘 지내야 하는 압력이 있는 상황에서 미국은 북한에게 더 많은 압박을 주라고 계속해서 말하고 ....
김정은은 트럼프는 전쟁미치광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한미군사합동훈련은 북한의 핵공격의 위험을 가중시켰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노동신문의 주장이었습니다.
북한에서는 군대가 먼저 일반인들보다 밥을 제공받아 먹습니다.
만약 군대가 이렇게 잘 먹지 못한다면 일반인들은 말할 필요가 없습니디
김 독재 일가는 자신의 나라를 지킨다고 사람들을 세뇌하고 있지만 자신의 독재를 유지하기 위해서 북한사람들을 볼모로 잡고 있는 것이지요.
남성들이 섹스를 하고 나서 감기에 걸린 것처럼 아픈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증세가 리포트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50건 정도가 보고가 되었는데요.
성관계 후(사정 후에)에 눈이 가렵고 목이 따가우며 절망감에 푹 빠지는 경험을 하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의사들은 이러한 증세에 항우울제를 주고 있는데 이것은 아주 위험합니다.
2대 왕님: 이러한 항우울제는 사실 총기난사 사건 때 대부분의 범죄를 저지르고 자신도 자살한 범인들이 장기 복용을 하고 있던 약입니다.
뉴욕경찰은 와인스타인 건을 조사하면서 사실 이러한 아동 성 학대와 강간들은 슈퍼엘리트 층에서 계속되어왔었고, 이것이 세계적으로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왔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인정하였습니다.
로스앤젤레스 경찰 또한 27건의 강간범과 아동 성 학대범들을 공개수사를 하고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 나오는 말씀이네요.
재림주님은 철장으로 나라를 다스리며 그들을 처단하신다고 말이 나옵니다.
지금 재림주님의 그러한 심판이 이러한 아동성매매 강간범들에게 내리고 있는 듯합니다.
여러분이 아셔야 하는 것은 이러한 슈퍼엘리트들은 자신들의 그룹을 퇴락한 성관계로 유지를 하다가 그 사람이 들켰다고 생각하면 내가 그를 언제 알았냐는 식으로 완전 안면몰수를 합니다.
도둑의 소굴에서 도덕을 요구하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았겠지만 말입니다.
쓸 수 있을 때는 이용하지만 쓸모가 없어지면 그냥 뒤도 돌아보지 않고 쓰레기처럼 버립니다.
젊은 아이들은 명성과 부를 쫓아 유명 프로듀서를 찾아가고 그런 유명 프로듀서들은 그 아이들을 성 강간을 하고 이것이 돌고 도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유명해지기 위해서는 유명 프로듀서들의 성기를 거치지 않으면 이름을 알릴 수 없는 상황까지 이르렀네요.
하비 와인스타인의 예는 정말 할리우드의 썩을 대로 썩은 문화를 잘 보여줍니다.
브루투스에게 줄리어스 시저가 등에 칼이 꽂히면서 브루투스 너마저 라고 했다고 하지만 결국은 이러한 강도와 도둑의 소굴은 그러한 것입니다.
곽 그룹의 말로도 그럴 것입니다.
또한 북한의 말로도 그럴 것입니다.
더 이상 김독 재정권을 유지할 수 있는 명분이란 없습니다.
북한 시민들도 이 독재정치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탈북을 하는 것이지요.
클린턴의 경우도 그렇지요.
힐러리 민주당의 대선운동장을 역임했던 도나 브라질의 모습을 보면 잘 알 수 있지요.
세트 리치가 살인을 당했을 때 자신이 목숨의 위협을 받은 것처럼 두려웠다고 말했지요.
그것은 세트리치의 죽음이 정치적 살인이었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탄정치주의에 철장 목회의 심판이 임할 지어다
예, 너무 귀엽지요.
오늘은 천순이와 같이 보도를 하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은 전 FBI가 증언한 것처럼 한 번도 마이클 프린 조사를 막은 적이 없다고 일요일 아침 트위터에 썼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마이클 프린 국장을 해고해야 했던 것은 그가 부대통령인 마이크 팬스와 FBI에게 거짓말을 했기 때문이라고 트위터에 썼습니다.
저(2대 왕님)는 힐러리가 3만 건의 이메일 삭제 건에 대해서는 전혀 말이 없고 계속해서 트럼프가 러시아와 연루 되어있다고 말하고 조사를 강행해야 한다고 하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들이 러시아 연루설을 통해서 얻고자하는 것은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쫓아내고 자신들이 정권을 마음대로 주무르는 것을 원하고 있는 것이지만 그렇게 되면 미국 시민들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끝까지 미국 시민들은 자신들의 철장을 들고 미국을 위해서 싸울 것입니다.
오늘의 손님으로 모실 분은 캐빈 메케닌이라는 분이십니다.
프로축구선수이셨으며 책의 저자이시며 전국을 다니시면서 동기부여하시는 강연을 하시는 분이십니다.
쓰신 7개의 책은 3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서 팔리고 있습니다.
무수하게 방송에 나오셨고 지금은 라디오 방송을 하고 있으십니다.
케빈 씨: 저는 9/11사건의 비극 후에 많은 사람들이 이 재난을 통해서 하나가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뉴욕 주에서는 저의 주도로 '동기부여의 날'이라는 것을 등록시켜 사람들에게 우리의 세상이 무너지지 않고 희망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에는 많은 분열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분열은 미국에 많은 아픔을 가져왔습니다.
2대 왕님: 저는 이러한 분리 분열의 뒤에는 돈이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케빈 씨: 물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미국이 세워진 가치와 도덕은 제 생각으로는 그 어떤 것도 부술수 없다고 믿습니다.
2대 왕님: 저는 미국을 보면 자유가 정말 많은 나라로서 이것은 옛날에는 왕이나 왕비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케빈 씨: 예, 저는 우리가 왕과 왕비만큼이나 많은 자유를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모르면서 살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2대 왕님: 동기부여를 사람들에게 하시는 것이 가끔 지치시지는 않으시는지요?
케빈 씨: 사실 뉴스를 보면 저와 관련이 되지 않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와 관계가 된 것을 연결해서만 생각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의 아내 저의 아이들과의 관계에 집중하고 좋은 것과 주고받는 것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세상에 나쁜 뉴스가 마치 밀려오는 파도처럼 끝이 없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물론 저도 그럴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인으로써 다른 사람들을 바꿀 수는 없지만 저는 저의 인생에 책임을 지고 노력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2대 왕님: 지금 성추행사건의 혐의만으로도 재판을 받기도 전에 그것이 사실인 것처럼 되어서 그 사람이 성추행강간범이 되어 버립니다.
이것은 정말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케빈 씨: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명예 훼손이 되기 전에 최소한 재판에서 잘잘못을 가려서 잘못될 수 있는 것을 막아야 하고 잘못된 것은 처형을 받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저는 사실 정치에 대해서는 말을 많이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98%의 힐러리의 대선승리를 점치던 주류언론과 버니샌더슨에게 민주당 대선을 빼앗은 민주당 공천식을 말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그것은 정말 잘못입니다.
그리고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도 결국은 트럼프가 러시아를 끌어들여서 선거표를 조작하여서 당선이 되었다는 것인데 그러한 증거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말은 이러한 뉴스에 귀를 닫으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을 탓하고 비난할 때 (다른 사람에게 손을 내어서 가르키면서 비난할 때 손 제스처) 그때 다른 이에게 두 손이 나가 있을 때 세 개의 손가락은 자신을 가리키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자신이 발언한 것에는 더욱더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2대 왕님: 휴식시간 동안 축구선수였던 생활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제가 브라질에서 주짓수 훈련을 하고 있을 때 주짓수를 같이 훈련하고 있던 브라질 아이가 테니스볼로 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계속 발로 컨트롤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대단하더군요.
또한 한 선수가 축구프로 경기장의 골대에서 공을 차서 반대편 골대에 골인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대단한 킥이었습니다.
저희 아버님께서도 축구를 그렇게 좋아하셨는데 그 생각이 축구선수이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케빈 씨: 저는 저의 집안 형제가 다 프로스포츠 선수였습니다. 그리고 그 집안의 다섯째였던 저는 당연히 스포츠를 했고 저 자신을 푸시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스포츠가 아이들에게 감정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에 대한 책을 썼는데요, 곧 출판을 할 예정입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은 스포츠를 통해서 자신의 레벨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의 역량과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하고 그것에 대해서 거짓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게 해주는 것이 스포츠입니다.
부모가 너무 관여해서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는 한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좋은 경험이지요.
2대 왕님: 저는 모든 스포츠를 하는 아이들에게 상을 주어야 한다고 말하는 원리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또한 치맛바람이 너무 심하고 아이들을 컨트롤 하려는 부모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더 좋은 성과를 가져오게 하기 위해서 아이들을 압박하고 압박하는 부모들을 보면 아이들이 정말 불쌍합니다.
케빈 씨: 저도 축구 교실 같은 것을 하면 그런 어머니들을 봅니다.
이 십대 아이들은 공부뿐만아니라 운동과 음악까지도 잘하라고 강요를 받습니다.
영혼이 빠진 아이같이 보이기도 합니다.
2대 왕님: 저는 아이들이 꾸준히 한 스포츠를 해서 프로의 입장까지 가기 위해서는 너무 빨리 그 스포츠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케빈 씨: 저는 그것은 스포츠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13세에서 14세는 몸이 완전히 성장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그때 아주 정교한 기술들을 배우면 몸에 완전히 베게 됩니다.
그것이 필요합니다.
테니스나 축구 같은 것이 그럴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주짓수나 복싱 같은 것은 기술을 배우기 전에 긴장과 포기를 먼저 배우게 되면 그것이 심리적으로 문제가 되고 육신적으로도 힘든 것이 될 것입니다.
2대 왕님: 저는 지금 이 밀레니얼 세대를 보면 마주 앉아서도 서로 서로 문자를 보내는 모습을 봅니다.
이것은 지금의 젊은 세대의 실상을 잘 보여주는데요.
케빈 씨: 지금이 연말연시의 선물을 많이 팔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즘 광고하는 프로그램을 보니까, 얼마얼마에 보니까 여자친구 아버지에게 여자친구를 연말에 볼 수 있도록 어떻게 잘 말할 수 있는지 상황연습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요즘은 사실 감정지능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아이큐보다 더 중요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자신들이 컴퓨터에서 가상현실에서 해보았으니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말이 되지 않지요.
2대 왕님: 저는 모닥불에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고 부인과 이야기를 하면서 사람과의 관계를 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부인과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은 그렇게 사람들과 관계하는 것을 이상하고 어색하게 생각합니다.
케빈 씨: 요즘 젊은 부부들 중에서 이혼을 하고 아이를 하나만 데리고 살면서 그 아이가 외롭지 않게 모든 것을 다 갖추어줍니다.
그리고 그것이 별로 그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2대 왕님: 예 저는 그래서 확대가족(대가족)으로 사는 것이 아이들에게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게 살고 있는데요.
그것은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자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뿐만아니라 다른 고모 삼촌에게 혼이 나기도 하고 지적을 받고 칭찬도 받으면서 서로 서로 인간 관계 속에서 아이들이 더 올바르게 자라난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벌써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났습니다.
동기 부여가로서 한 가지를 꼭 얘기해주시고 싶으신 것이 있으십니까?
캐빈 씨: 저는 아침에 어떻게 일어나는 지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긍정적으로 아침에 일어납니다.
많은 긍정적인 것을 생각하면서 다시 저에게 그래도 세상이 살만한 곳으로 말합니다.
2대 왕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오늘 만나뵙게 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러분 그럼 내일 또 킹의 리포트에서 뵙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