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2/01/2017​

무지... | 20171201201840

The King's Report 12/01/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오늘 날씨는 맑게 갠 날씨일 것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 화산의 폭발은 전 세계의 날씨에 영향을 줄 예정입니다.

​화산의 폭발은 전 세계의 기온을 오히려 낮추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화산의 미세먼지는 대기의 햇빛을 가리게 되고 오히려 더 추운 날씨를 만든다고 하네요.

 

​오늘이 성구는 미가 5장 2절입니다.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3 그러므로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그들을 붙여 두시겠고 그 후에는 그의 형제 가운데에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오리니

 

​이 구절은 많이 다른 구절인데요.

​이 미가의 구절에서는 예수님께서 베들레헴에서 태어날 것을 예언하신 구절입니다.

​이러한 계시는 들어맞았고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인간의 지식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로 나온 것이라는 것을 다시 알려주는 것입니다.

 

​어제 저는 아주 흥미로운 영상을 보았는데요.

​가장 작은 정부를 추구하는 인종들은 백인남성들이라는 통계라고 합니다.

​50% 조금 넘는 통계의 백인 남성들이 사회주의를 원하지 않는다고 큰 정부를 원하지 않는 다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는 미국 내에서 백인 남성들이 가장 많은 세금을 부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큰 정부가 운영되기 위해서는 결국 더 많은 세금을 내야 하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남미 사람들이나 아시아 흑인들 중의 많은 숫자는 복지를 원하고 그 복지는 결국 더 많은 세금을 상징합니다.

 

​또한 아주 흥미로운 연구결과를 하나 더 보았는데요.

​미국의 점심시간의 사람들을 살펴보니 같은 인종끼리 모여서 밥을 먹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흑인 교회는 흑인들끼리 백인교회는 백인들끼리 모여서(물론 예외는 있지만 ) 예배를 본다고 합니다.

​이것은 인간이 서로서로 외형이 닮은 사람과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예수님을 더욱더 백인처럼 그리고 백인처럼 포장을 하기 시작했던 것은(예수님께서 중동 사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 ​서구 사회에 기독교의 전파에 아주 도움이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가 인종을 인식하고 인종에 대한 편견을 갖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고 ​피상적인 것이지만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고도 부인할 수 가 없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에서는 백인 우월주의가 뒤집히어 오히려 백인이라는 사실에 죄책감을 갖게 하려고 조장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흑인 노예의 역사를 잔인하고 욕심 많은 백인들이 조장했다는 것입니다.)

​물론 노예의 역사는 악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백인만이 흑인노예를 가졌다라는 식으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중국도 다른 나라를, 한국도 중국의 식민지였었지요.

​아프리카의 나라도 다른 아프리카의 나라를 짓밟았었고, ​중동의 칼리프의 오스만제국도 백인들을 성노예로 잡아서 짐승보다 못한 취급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백인만이 특권을 갖고 흑인들을 억압했다라고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메시아가 한 인종의 모습을 하고 특정한 언어를 쓴다는 것은 ​그 인종과 그 문화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사실이 됩니다.

​그리고 그 문화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은 그 오신 메시아를 거절하고 부인합니다.

​제가 솔직히 얘기를 하자면 한국 사람들은 어두운 피부를 가진 인종에게 굉장한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흑인이나 동남 아시아인들에 대한 아주 강한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가 속한 그룹'(in group)과 내가 속하지 않는 그룹(out group)에 대한 연구는 정말 흥미롭습니다.

​이것은 '점심시간 효과'라고도 부를 수 있겠네요.(미국 점심시간에 인종이 같은 사람들이 삼삼오오로 모여서 밥을 먹는 현상)​

한 미국의 대학에서는 백인들의 그 유전자를 다 죽여야 한다는 오피니언 기사를 써서 논쟁에 휘말렸는데요.

​인포워즈에서는 그 대학에 가서 광장 논쟁을 그 기사에 대해서 그 대학 학생들과 하였습니다.

​백인들을 인종차별하지 말라 라는 논쟁을 오웬 씨가 하였는데요.

​그 논쟁에서 한 흑인 남성분이 ​'이 백인 흑인 문제는 백인 흑인이 결혼해서 많은 아이들을 낳으면 다 문제가 해결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많이 듣던 말이지요.

 

​저희 미국성전 교회도 말입니다. 많은 백인 새 식구들이 들어오시는데요.

​그 분들은 제가 동양 한국인 목사라고 해서 그것을 문제 삼지 않습니다.

​제가 어떠한 가치를 가르치고 ​어떠한 가치를 수호하려고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우리는 세계를 돌아보면 여러 형태의 정부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큰 정부를 지향하는 형태와 작은 정부를 지향하는 형태 두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죄송합니다. 오늘 제가 조금 감기 기운이 있네요. 조금 생각하는 것이 천천히 되네요.

​(2대 왕님께서 조금 몸살 기운이 있으신 모양이네요 ㅜㅜ)

​사실 사회주의는 저희가 살펴보았던 것처럼 1600년대에 미국 식민지령에서 벌써 실패한 제도입니다.

​오직 주님만이 이 세계에 번영을 가지고 옵니다.

​주님을 바탕으로 하는 기독교의 문화만이 이 땅의 사람들이 자유와 평등을 누릴 수 있게 합니다.

​예 그렇게 했습니다. ^^

 

​오늘은 서바이벌 훈련을 할 예정입니다.

​슈퍼 천막이라는 시스템을 해볼 예정입니다.

​아까 제가 오웬 씨가 그 대학에 가서 대학광장 논쟁을 하는 동안 한 흑인 남성분이 ​백인과 흑인이 결혼해서 아기를 낳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말했다는 것을 얘기 했지요.

​그것은 참아버님의 방식이지요.

​그리고 3세부터는 모든 인종과 결혼을 하라고 축복을 주셨습니다.

​저는 그 참아버님의 말씀을 엄중히 받들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의 가정은 천일국을 상징할 것을 알기 때문에 저는 모든 인종과 저희 아이들이 축복받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물론 한국 분들을 인종 차별할 생각은 절대 없지만 ​In group 내가 속한 그룹만을 아끼고 사랑하는 문화는 천일국 문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것을 오늘 말씀드리는 이유는 ​제가 이것을 강조하지 않으면 '점심식사시간 효과'처럼 ​자신과 같은 인종들과만 축복을 받으려고 할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한국 사람들은 더욱더 흑인과 결혼해야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실 한국인들은 백인들과 축복받는 것이 우선적이고 ​흑인들과 축복받는 것은 리스트에 가장 낮은 선택지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참아버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그저 우리가 익숙한(일부러 인종차별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을 물론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과 같이 점심식사를 하려는 것과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축복을 생각할 때 같은 가치와 같은 뜻을 가진 천일국의 문화를 같은 주님을 모시는 것의 유무가 ​중요시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인종이 다르다 이것은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 논쟁에서 그 흑인이 백인 흑인이 결혼해서 애기를 낳으면 돼 하는 말을 했을 때 전체 논쟁이 ​갑자기 조용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인간이라는 것은 참으로 신기합니다.

​인간은 물론 영이 있지만 육신도 있습니다.

육신으로 이 땅에 걸으면서 이 땅에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완전한 예가 주님이십니다.

​그리고 그 주님은 우리에게 인간이 가장 이상적으로 살아야 하는 예를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육신을 쓰고 오셨고 참아버님께서 육신을 쓰고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지금 저번에 보신 것처럼 인공지능 알렉사는 예수님께서 허구의 인물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나중에 천일국이 창건이 되고 번영하면 참아버님께서도 허구의 인물이었다라고 말하게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문화의 예를 보고 그를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인종간의 다름을 보시지 않으셨습니다.

​다른 인종들은 다른 아이큐가 있다고 하지요.

 

​미국에서는 요즘 동양 사람들이 백인들보다 더 많은 월급을 받는다고 합니다.

​또한 높은 아이큐를 동양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아이큐를 높일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연구해 왔지만 ​특별한 연구결과를 내어놓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인종들의 아이큐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in group 내가 속한 그룹의 정체성은 너무나 강해서 ​마이크로 진화(종안에서의 진화)의 가장 강한 것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그 벽을 넘는 것의 해결책으로 참아버님이 내어 놓은 것이 바로 우리가 다 아시다시피 ​인종간의 축복입니다.

​다른 문화와 다른 인종이 결혼을 함으로써 우리도 모르게 우리에게 들어가 있는 다른 인종과의 out group의 성향을 깰 수 있는 것입니다.

 

​팀 본부장님: 참아버님께서는 우리가 우리의 원수의 국가와 결혼을 해야 한다고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이슬람과 기독교의 갈등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이슬람은 사실 자신들의 이상적인 나라는 이슬람이 정치적으로 장악한 나라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왕국의 모습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겠지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말하자면 종교적인 통일은 인종적인 통일보다는 힘들 것이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는 모든 종교가 다 같이 손의 손을 잡고 행복하게​이러한 뇌가 없는 이상론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참아버님께서 3세부터는 모든 인종과 축복을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을 아주 심각하게 받아들입니다.

​인간의 내가 속한 그룹 in group의 편향성을 깨기를 원하시는 참아버님의 말씀을 저희 가정에서 실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인종을 사람하시는 참아버님의 이상이 저희 가정에서 실현되는 것이 ​모든 인종을 사랑하신 참아버님의 말씀이 상징적으로 실현되어지는 모습으로 보여 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아주 

 

​We are back!라고 하시면서 노래를 하시네요.

​(제가 쌍화탕을 하나 갖다 드렸습니다.^^다들 걱정하실 것 같아서)

​(맛이 있다고 하시네요)

 

​헤드라인 기사입니다.

​필라델피아에서 한 십대 소녀가 페이스북에서 한 남성을 만나고 ​필라델피아 서부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범인은 23살의 흑인 남성으로 변사체를 불태우고 낙엽으로 덮어 시체를 은폐하려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정말 슬픈 일이네요.

​소셜 미디어는 이렇게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거짓을 퍼트리지요.

 

​그래서 저는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적어도 칼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았다면 최소한 칼을 가지고 다니고 ​자신이 칼에 베는 것을 감당하고 그 범인에게 저항이라도 하고 도망갈 수 있는 기회를 늘렸을 텐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 십대 소녀의 변사체에는 칼에 50번을 찔린 자국이 있어서 더욱더 이 소녀의 부모를 안타깝게 하였습니다.

 

​물론 이 십대 소녀가 소셜 미디어에서 만난 사람을 누구인지도 모르고 나가서 만나는 것 자체가 좋은 선택은 아니었지요.

​여자들은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소셜 미디어에서 달콤한 말로 칭찬을 해주는 남성을 조심하십시오.

​그런 남성들은 당신에게 무엇인가를 원하는 사람입니다.

 

자유사회에서 자신의 자산을 지키는 정신은 아주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자유이상사회에서는 모든 사유재산을 자신이 땀 흘려 번 돈으로 가지게 됨으로 그 사유재산을 지킬 의무와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유재산을 지키는 한 방법으로 AR 13의 장총이 있지만 그 말은 우리가 다른 형태의 호신술이나 무기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기사입니다.

​이번 여름 물놀이 공원에서 시설을 타다가 눈에 물이 들어갔는데 갑자기 눈이 타는 듯이 아팠다고 합니다.

​병원에 가서 체크를 해보니 눈에 기생충이 들어가서 ​마이크스프레디아 라는 기생충이 발견되었고 지금도 완전히 치유가 되지 않았고 눈을 많이 쓰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피해자는 어려움을 격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이러한 종류의 기사는 사람들이 자연을 두려워하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지요.

​저와 저의 가정은 호수 성전에서 매년 여름 아이들과 물놀이를 했는데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여성이 납치가 되고 바지를 제외한 모든 옷을 벗기고 한참을 운전한 후 길거리에 버렸다고 합니다.

​눈과 비가 오는 상황에서 그녀가 구조될 때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살아서 구조가 되었습니다.

 

​러슬 시먼이라는 유명 프로듀서가 최근 성폭행의 혐의가 불거져서 자신의 자리에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러한 좌파들의 움직임을 보면, 성폭행의 혐의만 불거져도 자리를 박탈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러한 것은 트럼프대통령을 겨냥한 것이 아닐까합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아시다시피 성추행이 있었다고 몇몇의 여성들이 혐의를 제기 하였는데요, ​사실 어떠한 증거도 없었고 또한 고소하겠다고 난리를 쳤던 여성들도 그가 대통령이 되자 마자 다 고소를 취소하였습니다.


​빌 클린턴이 7건이나 성폭행 재판을 합의로 끝낸 것과는 아주 다른 양상이지요.

​이제 트럼프 대통령도 그냥 몇몇 여성들이 그가 자신들을 성폭행 했다고 하면 ​트럼프 대통령을 성폭행범으로 몰고 그 자리에서 내려오게 해야 한다고 할 모양입니다.

​그러한 좌파들의 방향성이 눈에 훤히 보입니다.

 

​벌써 12월이라는 것이 믿을 수가 없네요. ^^

​세월이 정말 빠릅니다.

​제가 자리에서 좀 떠야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팀 본부장님께서 헤드라인 뉴스를 끝을 못 내실 것 같습니다.

​만약 인공지능이 정치인이 된다면 그녀는 정말 공정하고 부정부패가 없는 정치인이 될까요? (기사 제목입니다.)

​헤드라인 뉴스의 타이틀을 팀 본부장님께서 읽고 계십니다.

​스마트폰의 중독은 뇌의 밸랜스를 떨어뜨린다고 합니다.

​캘리포니아에서 한 불법 이민자가 사람을 총으로 죽였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그것이 실수 였다고 말하고 그는 정상이 참작되어서 형을 면하게 되었다는 기사입니다.

​총이 사람을 죽였지 내가 죽인 것이 아닙니다. 라는 캘리포니아의 논리가 아마도 먹힌 것 같습니다. (팀 본부장님의 코멘트)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의 테러를 담은 영상을 트윗을 했고 그것을 영국정부쪽에서는 좋아하지 않았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한 대학에서는 백인이 사회를 억압하는 14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의 기사도 보입니다.

​그 기사를 한 번 읽어볼까요?

​백인의 백인 성! 이것은 다문화로 이루어져 있는 미국 문화를 14가지 방법으로 억압한다고 한 대학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할리우드는 백인을 주인공으로 쓰고 뉴스 토론도 백인 앵커가 ​많고 백인 범인이면 흑인이 범인일 때보다 더욱더 관대하게 말하는 경향이 있다고 캘리포니아 문 교수(백인)는 말했습니다.

​이 기사는 저희가 오늘 킹의 리포트의 시작부분에 이야기 했던 것과 맥락을 같이 하네요.

 

​이러한 백인 우월주의는 말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인종도 백인과 다를 것이 없이 인종차별주의와 노예제를 해왔기 때문입니다.

​백인들 때문에, 백인들이 모든 문제를 만들었다? 그것은 말이 되는 논리가 아닙니다.

​흑인도 아시아인들도 백인만큼이나 잔인한 노예제를 운영한 역사적인 예는 너무나 많습니다.

 

​조지 소로스의 스파이 짓이 더욱더 드러나고 있습니다.

헝가리의 정보국은 조지소로스가 어떠한 조직을 가지고 나라를 망하게 하는지 새로운 정보를 발표하였습니다.

​조지 소로스 측에서는 물론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조지 소로스는 먼저 자본을 그 나라에 투자 하고 나라를 망하게 만든 다음 사회주의 정부와 계약을 맺어 더욱더 부자가 됩니다.

​그런 수작을 많은 동부유럽 나라에 했지요.

​나라가 분열하면 분열할수록 사회조장 자 조지 소로스 같은 이에게는 더욱더 유리합니다.

​인종 갈등과 종교 갈등이 있으면 그 나라는 더욱더 조각조각이 나고 그런 나라는 더욱 지배하기가 쉽게 됩니다.

 

​러슬 씨먼 유명 프로듀서가 성폭행과 강간의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그에게 혐의 제기한 여성은 러슬 씨먼의 성폭행의 행동을 자세히 진술을 했습니다.

​러슬 씨먼은 이 일로 자신의 30여 년의 일을 그만두고 퇴사하였습니다.

 

​팀 본부장님의 기사 보고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에게 북한의 석유공급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이번 7번째 대륙탄도 미사일 발사 후에 트럼프 대통령은 더 이상 북한이 도발할 수 없도록 ​시진핑 주석에게 이러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이제 북한의 90%의 경제제재가 이루어졌다고 말하면서 이러한 상황에서도 북한은 대화를 단절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리고 핵 도발을 멈추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에게 북한의 석유 공급을 중단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이 자신의 아시아 순방을 나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방문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시아의 똑같은 나라들을 방문하는 오바마는 트럼프의 정책을 무산시키고 권위를 떨어뜨리려고 하는 의도가 아니냐는 말이 많습니다.

오바마는 시진핑 주석과 인도의 수상을 만날 예정입니다.

​오바마는 프랑스의 파리에서 12월 2일에 연설을 끝으로 자신의 일정을 마칠 것으로 보입니다.


잠깐 휴식을 갖고 오늘의 손님과 함께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오늘의 손님은 도날드 밈 목사님을 모셨습니다.

​많은 흑인 도시 복귀를 위해서 오래 동안 일을 해오셨고 ​본체론 교육도 받으셨고 지금은 텍사스의 저희 성전대표이신 밥 엑슬러 씨와 일을 같이 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텍사스에서 살고 계십니다.

​오늘 목소리가 울리네요.

​마이크를 조정을 조금 하겠습니다.

 

​지금 텍사스는 태풍 하비 후에 복구 작업이 한창입니다.

​적십자 피마 등 많은 복구 작업의 단체들의 도움으로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의 교인들 중에서도 많은 분들과 특히 저의 장모님도 집을 이번 태풍으로 잃었습니다.

​아직도 태풍으로 휩쓸려간 많은 잔해들을 길거리에서 치울 수 있는 인력이나 정신이 없는 것이 지금 휴스턴의 실정입니다.

​물론 자원봉사단체들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2대 왕님: 휴스턴의 시장이 이번 태풍을 제대로 준비하는데 오히려 반대로 얘기함으로써 피해를 더욱더 나쁘게 만들었다고 들었습니다.

​밈 목사님: 저의 생각에는 저는 그래도 잘 준비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준비를 못해서 많은 피해를 받은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은 오해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06년부터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10년째가 되어갑니다.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제가 6살 때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혼을 하셨어도 방학기간에는 두 분이 만나서 저희가 아버지와 어머니와 함께 있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저에게는 여동생이 하나있는데 그 여동생과 꾸준히 한 교회를 다녔습니다.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지혜로우신 조언의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가질 수 없고 배울 수 없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2대 왕님: 이혼 가정에서도 이러한 아버지와 어머님과 시간을 가지실 수 있었던 것은 아주 특별한 경우입니다.

밈 씨: 저의 기억으로 저의 아버지는 항상 일을 열심히 하시는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어머니나 새어머니를 절대로 무시하지 않으셨습니다.


​2대 왕님: 어떻게 본체론 교육을 받게 되셨는지요?

 

​밈 씨: 밥 엑셀러 씨의 인도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는 저의 아주 소중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저에게 본체론 교육을 얘기했을 때 하나님의 뜻이면 기쁘게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2대 왕님: 밈 목사님의 목회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사실 세상은 정말 퇴락되었습니다.

​공립학교에서는 프리섹스를 가르치고 유엔은 성 동의의 나이를 10살로 내리려고 합니다.

 

​밈 목사님: 예 이것은 마치 우리가 사탄을 문을 활짝 열고 놓고 환영하는 모습과 무엇이 다릅니까?

​본체론을 참석하고 미국의 기독교 연합이 하고 있는 일에 감동하였습니다.

​하나가 되어서 지금의 갈등을 해결하는 모습이 정말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기도 오찬 모임에도 참석을 하고 본체론 교육에도 참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2대 왕님: ​영국의 걸스카우트에서는 트랜스젠더 남성이 자신이 여성이라고 하면 걸스카우트여성들과 같이 샤워도 하고 같이 화장실도 갈수 있도록 하는 것을 규칙으로 정하였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

​밈 목사님: 저는 주님께서 십자가에 자신의 몸을 희생시키시면서 하신 일은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의 그 기준을 보여주셨다고 믿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그 기준을 믿고 (남성과 여성이 다르게 지어졌음) 기도로 이 나라를 복귀하고 회복시켜야 하겠습니다.

​저는 그것이 문 목사님께서 원하셨던 것이라고 믿습니다.

 

​2대 왕님: 지금 밈 목사님께서 사실 출근 중이십니다.

​오늘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밈 목사님: 저희는 지금 웹사이트를 구축 중입니다. 페이북으로는 저희 페이지가 있습니다.

새 언약 교회입니다.

​만약 휴스턴에 들르실 일이 있으시다면 꼭 들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젊은 아주 신실하신 흑인 목사님이셨네요 ^^)

 

​2대 왕님: 이제 킹의 리포트를 마쳐야 할 시간이 왔네요.

​오늘도 축복이 가득하신 날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러한 끝 날에 여러분이 기도실을 만드시고 여러분이 기도로써 이 환란을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모습을 구하시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구하십시오.

​사탄의 절망의 유혹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음도 잊으시면 안 됩니다.

​기도 하는 여러분이 되십시오.

​감사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나에님 감사드립니다. 유고님  감사드립니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