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1/30/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제 천일궁의 날씨는 꽤 포근한 날씨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아침의 날씨는 영하의 쌀쌀한 날씨입니다.
아주 추운 날 따뜻한 침낭에서 자다가 나왔을 때 찬 기운을 딱 맞이하면 저는 살아있는 느낌이 듭니다.
정말 좋은 기분이지요.
오늘의 성구는 민수기 28장 9절입니다.
9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 두 마리와 고운 가루 십 분의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10 이는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 매 안식일의 번제니라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번제는 무슨 뜻이었을까요?
번제에 쓰이는 희생물은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졌습니다.
이 희생물을 통해서 죄 사함을 받기도 하고 전체 커뮤니티가 모이는 중심이기도 했습니다.
영국에서는 영아원에 갔을 때 베스트 프랜드를 만들지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손자가 영아원을 갔을 때 그렇게 가르쳤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한 아이가 다른 특정한 한 아이하고만 놀면 다른 아이들이 기분이 상하고 다른 아이들과 놀 수 있는 기회가 박탈당하기 때문이라는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5세 6세의 아이에게 강요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아이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아버지 어머니에게 완전히 의존하여서 살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어떤 면에서는 인간관계가 한 방향으로만 흐릅니다. (부모가 희생 아이는 무조건 받음)
하지만 아이들은 5,6세쯤에 처음으로 베스트 프랜드라는 존재를 통해서 자신이 중심이 아닌 다른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웁니다.
결국은 미래의 결혼도 부모가 되는 작업도 자신이 희생을 해야 하는 부분이 점점 늘어나는 과정입니다.
그러므로 영아기에 이렇게 베스트 프랜드를 사귀지 못하게 하는 것은 아이들의 심리발달을 막는 행동입니다.
이러한 심리발달과 행동발달의 과정을 슈퍼엘리트들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말도 안 되는 규칙을 유치원에 만드는 것이지요.
마치 여성들을 어머니가 되는 것보다 나가서 일을 하고 돈을 벌어야지만 가치가 있다고 가르쳐서 여성들을 일터로 몰고 가정을 떠나게 하면서 여성들은 더욱더 불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일터라는 것은 경쟁이 아주 세고 친밀감이나 서로서로 감정을 알아주는 곳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성들은 관계를 소중히 하고 관계가 원만하게 돌아갈 때 아주 많은 만족감을 느끼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그것은 여성의 뇌와 남성의 뇌가 다르기 때문에 여성은 다른 호르몬의 지배를 받기 때문이지요.
여성들은 진화하면서(마이크로 진화/종 안에서의 진화) 남성에 비하여 신체적으로 육체적으로 약합니다.
그리고 태어난 아이도 엄마에게 종속되어 있습니다.
태어난 아이도 아주 약하지요.
여성의 골반은 남성보다는 넓지만 아이를 낳기에는 다른 동물의 골반보다는 좁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태어날 때 어머니는 아주 고통스러운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여성이 남성과 자기 시작하고 프리섹스를 하면 너무나 많은 다른 남성과 호르몬 적으로 유대감을 느끼게 되고 신뢰가 없는 관계에서 아이까지 생기게 되면 이것은 마이크로 진화에 불이득을 받게 됩니다.
정말 남성과 여성은 다르게 지음을 받았지요.
그러므로 성별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과정입니다.
슈퍼엘리트들은 행동심리학을 연구하는데 아주 많은 투자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연구는 사람의 행동을 뇌의 자극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경지까지 온 것은 아주 오래전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조종되는 사람을 국가 정부 자작극에 투입시키는 것이지요.
그리고 인간 살상무기로 만들고 많은 사람을 죽이게 한 후 그런 상황을 더 큰 정부의 정당성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진취적인 남성을 좋아합니다.
그것은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남성을 보면 그 남성이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전통적으로 여성들은 아이들을 기르고 책임지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자신의 배우자가 밖으로 나아가서 더 큰 사냥감 먹이를 포획해 올 때 안심을 느끼는 것입니다.
자신이 싸울 수 없는 큰 용을 잡아서 오는 남성에게 성적인 매력을 느끼는 것입니다.
인간은 위험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자신이 죽는 모습을 상상해 보고 그 상황을 피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여성들은 만약 자신이 그러한 무시무시한 동물과 싸웠다면 자신은 죽었을 텐데 남성이 그것을 해내는 것을 보면서 성적으로 끌리는 것이지요.
멋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성과 남성은 다릅니다.
여성은 생리를 하고 남성과 달리 호르몬의 영향을 받습니다.
진화론은 거짓말이지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마이크로 진화(종 안에서의 진화: 갈라파고스 새의 부리의 모양)을 믿습니다.
그저 매크로 진화론을 믿지 않는 것이지요.(종과 종과의 점프: 원숭이에서 인간)
사람이 5~6살부터 자신을 넘어서서 다른 사람을 사귀고 자신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는 것은 참으로 신기한 것이 아닙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자신을 넘어서서 하나님께 번제를 바치는 것도 자신을 넘어서서 하나님과 관계를 추구하는 것의 일환으로 보실 수 있겠습니다.
킹의 리포트에는 새벽 5시에도 모두 눈이 반짝반짝합니다.
활기찬 아침입니다.
팀 본부장님: 세계의 가장 젊은 리더 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세바스찬 컬스 라는 오스트리아의 31세 수상입니다.
31세의 오스트리아 수상입니다.
이제 아동성매매와 학대를 한 조직과 사람들에 대해서 강하게 처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대 왕님: 세비스찬 수상은 이 아동성매매조직을 마피아와 같다고 표현하였는데요.
이는 이 수상이 전 세계의 아동성매매 조직이 이탈리아 카톨릭 바티칸과 연결되어 있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지요.
9월 23일 참어머님의 완성 성혼식 후에 정말 이러한 아동성매매 조직이 연루되어 있는 것을 보면 저는 그저 놀랄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우리가 우주를 떠도는 돌이라면(진화론에서 말하는 것처럼) 이러한 아동성매매 조직을 운영하고 아이들을 성학대하는 인간들을 특별히 잘못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겠지요.
(진화에 이득이 되지 않는 행동이라고는 말할 수 있겠으나 그것이 악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지요)
이제 과학은 하나님의 존재를 대변하는 입장에 섰다는 사실은 정말 기쁜 일입니다.
무신론자들은 과학을 통해서 하나님을 부정하는데 쓸려고 그렇게 파고 파고 팠는데 결국 그들이 만난 것은 하나님이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끈 이론이나 우주 팽창론이나 빅뱅조차도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미치오 카쿠 같은 미국 주립대학의 21세기에 가장 뛰어난 과학자라고 말하는 사람도 하나님의 존재와 같은 지적존재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Make America great again!(MAGA: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하는 운동을 미국 내에서 했는데요.
이제 그 운동을 받아서 이제 오스트리아를 다시 위대하게 하는 운동이 오스트리아에 퍼졌네요.
며칠 전 인도를 방문했던 이방카 트럼프는 인도를 다시 위대하게 하는 구호를 외쳤는데요.
이것은 나라의 주권주의(전 세계 하나의 세계정부가 아니고 ) 를 전 세계에 퍼트리는 것입니다.
정말 그것은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최근 아동 성 강간이 얼마나 악한지에 대해서 제가 말하고 있었는데요.
하비 와인스타인에게 미성년자 때 성폭행을 당한 한 여배우는 자신의 당시의 심경을 밝히는 것이 참으로 어려웠겠지만 다른 희생자의 발생이 두렵다면서 자신이 밝히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여성은 나중에 나는 모든 남성들이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황당한 말을 했습니다.
물론 그 여성이 그런 일을 약탈자 같은 와인스타인에게 당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그렇다고 모든 남성들이 다 와인스타인 같은 강간범은 아닙니다.
모든 남성들이 다 악한 것도 아니며 아동 성 강간범도 아닙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이지요.
팀 본부장님: 다시 기사로 돌아가겠습니다.
사실 아직까지는 공식적으로 세바스찬이 수상은 아닙니다.
사실 그가 이끄는 정당이 여당이기는 하지만 12월 말에 그가 실질적으로 수상이 될 지 아닐지는 확실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변이 없는 한 그가 수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바스찬은 자신은 아동성폭행과 매매가 악의 근원임을 잘 알고 있으며 음모론에 대해서 아주 잘 숙지하고 있으면 디지털 세대로 자신이 열린 포럼과 유튜브 비디오로 세상의 진실이 무엇인지를 독학을 했다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또한 '우리가 자랐던 오스트리아는 부모에게 가치를 배우고 부모와의 유대감이 강한 가족이 있는 나라였는데 그것을 다시 돌리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아주 좋은 영상이 조셉 씨에 의해서 말했습니다.
이 빨간색으로 둥글게 그려놓은 이 그림은 460억에 팔렸습니다.
음... 이것은 많이 말이 안 됩니다.
이것이 진정으로 예술일까요?
현대 예술이라는 것은 이제 쓰레기 같은 실력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최후의 만찬을 그렸을 때 3년이 걸렸다고 하지요.
하지만 이 460억의 그림은 얼마나 시간이 걸렸을까요?
의미를 부여하면 모든 게 예술이라고요?
한 현대 미술가는 오줌 20갤론을 모아서 반 트럼프 행위예술을 했고한 현대 행위예술가는 자신의 두 마리의 개에 자신의 젖을 먹여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행위예술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현대 예술가는 '이 벽에 아주 지루한 그림 하나를 상상해 보세요' 라고 메모에 적고 이것을 예술이라고 했습니다.
파인애플 하나를 테이블 위에 놓는다든지, 아니면 화장실 화장지에다가 똥 모양의 조형을 넣고 그것이 예술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예술이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고 해석에 따라 다른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사기입니다.
2대 왕님: 미라는 것이 비율이 좋은 것이지요.
미라는 것은 눈을 즐겁게 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생명과 활기의 상징입니다.
한 나무가 잎사귀가 무성할 때 그 줄기와 그 모양이 아주 비례적으로 맞습니다.
1.16은 황금비율이지요.
눈과 눈 사이의 관계 턱과 입술과의 거리등 그 관계들은 다 비율입니다.
결국 미는 비율입니다.
서있지만 죽은 나무를 보십시오.
그 나무는 비율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남성이 역삼각형의 등이 있을 때 그것은 더 민첩하고 빠르게 움직일 수 있게 됩니다.
진화적인 이득이 있는 것이지요.
또한 엉덩이가 너무 큰 여성을 보면 골반의 비율이 안정적이지 않기 때문에 그것이 아름답지 않습니다.
미는 그 존재의 생존과 발전 유무와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미에 대해서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발 하나를 하얀 방에 갖다 놓고 현대예술이라고 하는 것은 말도 안 됩니다.
모든 현대 예술이 다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제가 한국에서 소장했던 그림 중에 산이 두개 있었던 그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산위에 정자가 조그맣게 있었지요.
현대 미술이었지만 참 아름다운 그림이었습니다.
이러한 현대예술을 이해하지 못하면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이라고요?
460억을 내고 이런 예술을 알아볼 수 있는 교양인 지성인이어야 한다고요?
이것은 그냥 바보인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부추기니 뇌가 없이 따라가는 자신의 판단을 상실한 어리석은 이가 되지 맙시다.
팀 본부장님: 그럼 헤드라인 뉴스를 읽어보겠습니다.
NBC앵커 매트 라우얼은 성추행이 연루되어서 이번에 잘리게 되었습니다.
그는 방송국 인턴들에게 성적발언이 담긴 텍스트 메시지를 보내고 플라스틱으로 된 성기로 장난을 친다든지 많은 성추행의 행동이 있었다고 합니다.
심리학자들의 연구의 의하면 첫눈에 반한다는 것은 거짓이다 고 말했습니다.
2대 왕님: 내가 말했지요, 한국드라마는 거짓이라고요! (열정적으로 외치셨습니다.^^)
로봇 8천만 개의 직업을 대체할 것이라는 기사도 있네요.
제이지는 트럼프 대통령 하에서 흑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인터뷰를 했고요.
과학자들은 동물들도 감정을 느낀다는 발표입니다.
2대 왕님: 하지만 동물들은 인간이 느끼는 그러한 양심의 가책이나 후회 같은 것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인간과 동물이 다르지요.
40년 만에 위험한 운석이 지구 근처를 지나간다고 하네요.
NBC의 앵커 매튜 라우 씨는 20년 동안 '미국의 삶'이라는 프로그램의 간판스타 앵커였습니다.
그가 성추행과 성 강간 혐의로 해고가 된 것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001년 그에게 성추행을 당한 여성은 그가 자신이 그의 방에 들어갔을 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해왔고 자신은 자신의 직업에서 해고 되는 것이 두려워 이제껏 참아왔다고 말했습니다.
9월 23일 이후 참해와의 자리에 참어머님께서 서시고 정말 성폭행의 악행이 곳곳에서 다 드러나고 있네요.
영국 왕자와 미국 여배우가 결혼을 한다고 하네요.
해리 왕자는 자신이 메건을 보았을 때 첫눈에 반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사실 첫눈에 반했다는 것은 심리학자들은 거짓이라고 말합니다.
그것보다는 신체적으로 미에 성적인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한 실험에 의하면 20분을 얘기하고 그 사람이 어떠했느냐 하고 물었을 때 상대방이 신체적으로 우월하게 얼굴이 아름답고 몸이 운동으로 다져진 몸일 때 실험에 참가한 60%가 상대방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첫눈에 반했다고 말하는 것은 외모적으로 우월하기 때문에 성적으로 끌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배우자를 선택할 때 우리는 우리의 눈을 믿고 도파민이 대량 방출되는 상황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첫눈에 반해서 너무 상대방이 좋다고 느끼다가 그 느낌이 다 빠지고 나면 나는 이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어디에 다른 '더 큰 물고기'가 있는가 하면서 찾아다닙니다.
결혼을 하고 나서도 여성들은 '더 큰 물고기'를 찾아다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현대 사회의 여성이 불행한 것입니다.
계속해서 목을 빼고 '더 큰 물고기(bigger and better dear: BBD)을 찾아다니니 자신 앞에 남편이 하는 행동이 다 마음에 들지가 않는 것입니다.
제 말이 틀렸습니까?
결혼한 여성은 가장 좋은 내 남편의 좋은 점 3가지를 매일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첫눈에 반하는 로맨스는 드라마를 팔아먹기 위한 사기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는 것입니다.
부인이 남편에 대해서 매일 3가지 좋은 점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도 ‘너희가 우리 같은 부모가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아니?’ 하면서 그것을 아이들에게 다시 상기시켜주어야 합니다.
물론 부모가 성숙한 모습으로 신뢰를 가진 관계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맨날 잔소리만하고 원망만하다가 너희들은 우리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라고 하면 안 되겠지요.
하지만 성숙한 부모라면 죄의식이나 미안한 마음을 가지지 말고 부모가 너희들에게 축복이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특히 어머니가 첫째 아이에게 잔소리를 해대는 것을 조심해야겠습니다.
하버드에서 연구결과가 있었지요.
하루에 3가지 감사한 일을 찾는 것으로 만도 치유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내 인생은 너무나 힘들어' '내 인생은 나는 나는...' 하면서 언제까지 자기 연민에 빠져서 살 것입니까!
그리고 현대사회에서는 자기 연민을 할 것을 촉구합니다.
자기 연민이나 자신이 감정에 빠져 사는 것이 좋은 것이라고 거짓말을 합니다.
참어머님께서도 어제 한국 예배 때 감사를 하는 것에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지요.
우리의 감정은 지나갑니다.
특히 여성들의 감정은 일시적입니다.
하지만 많은 여성들이 감정의 노예로 살아갑니다.
자신만이 희생자고 자신의 삶만이 너무나 힘들고 자신만이 모든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여성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 마음이 들 때 상대방에 대해서 3가지 감사한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미혼의 여성이라면 오늘 3가지의 감사한 점을 꼽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아주 간단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감정노예로 살지만 강한 사람들은 자신이 감정적으로 약해질 때 자신의 그러한 순간을 잡고 다시 감사의 순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첫눈에 누군가에게 반한다, 다 거짓말입니다.
그 말은 그냥 외모적으로 성적매력을 느꼈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미혼이시라면 신체적으로 그 사람에게 끌린다, 아니다 로 결혼의 상대자를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1900년 이래로 증권시장이 가장 붐을 누리고 있다는 기사였습니다.
팀 상무님: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의 발사에 대해서 말합니다.
이제는 중국도 북한에게서 등을 돌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중국에서는 김정은은 미친 애송이 개와 같다고 표현했습니다.
또한 전에 가졌던 대륙간탄도미사일에 의한 쇼크 효과도 이번에는 확연히 준 느낌입니다.
북한은 이번 대륙탄도 미사일 화성 15는 전의 미사일 보다 성능적으로 훨씬 우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가 아시아 순방 후 미국으로 돌아온 지 일주 만에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쏜 북한입니다.
오늘 손님의 방송은 어제 오후에 녹화된 방송입니다. 같이 보시겠습니다.
오늘의 손님은 미국의 영웅 존 티그 티겐 씨를 모셨습니다.
별명으로 티그로 불리는 그입니다.
그는 미군에서 사관을 지냈으며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에서 참전을 하였으며 벤가지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으신 영웅이십니다.
지금은 사립 경호학교이자 경호사업을 하면서 40여개 나라와 연결하여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카암 총의 모델을 하시고 계십니다. 미국의 벤가지 사건의 영웅으로 아주 유명한 분이십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유세 때 객원 스피커로도 많이 활동을 하셨습니다.)
(죄송합니다. 티그 씨는 40여개 나라의 전쟁과 구조작업에 참여하였습니다.)
2대 왕님: 저희 아버지 되는 문 목사님께서는 전쟁유공자들을 아주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주 티그 씨가 오늘 함께 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외무장관이었던 힐러리가 자신의 직무에 태만할 때 티그 씨 같은 분들은 전장에서 나라를 위해서 싸우셨네요.
정말 이 나라에 사는 한 사람으로서 다시 한 번 더 감사를 드립니다.
성경에서는 남성이 부모를 떠나 여성과 한 몸이 될지니라(결혼)고 말을 하는데요.
부인도 군대와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훨씬 티그 씨의 삶을 잘 이해해 주시겠습니다.
티그 씨: 예 그렇습니다. 저도 또한 어렸을 때부터 집안의 환경도 군인 문화가 있었고 자연스럽게 군대에 대한 동경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킥복싱과 복싱을 조금 하였습니다.
2대 왕님: 저희 커뮤니티는 젊은이들이 무술훈련과 무기훈련을 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커뮤니티에 사는 한 사람의 일원으로서 서로서로 간에 가장 좋은 관계가 아니라 하더라도 우리가 이웃으로서 그 사람이 위험에 처해있다면 목숨을 걸고 도와주는 정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치신 것이지요.
티크 씨: 정말 그렇습니다. 저희가 훈련을 하는 것도 저희자신의 몸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도 지켜주기 위함입니다.
2대 왕님: 저희의 젊은이들은 좌파의 영향을 받아서 성경을 학교에 가져갈 수 없고 학교에서는 기도도 할 수 없었습니다.
티그 씨: 오바마정부에서는 매리크리스마스조차 말할 수가 없었으니 그 컨트롤의 수위가 할 말을 잃게 할 정도였습니다.
2대 왕님: 트럼프 정부에 대한 의견은 어떻습니까?
티그 씨: 저는 트럼프의 멕시코 장벽의 견해를 특히 지지합니다.
멕시코 깡패 집단인 MS-13을 마구 미국 내에 들여오고 그들에게 복지 자금까지 미국인들에게 대라고 하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
저는 많은 전쟁에 참여하면서 부족적으로 나누어져서 우민화되어 있고 정치적으로도 완전히 죽어있는 많은 나라의 국민들을 만났습니다.
우민화되어 있는 국민들은 정부의 위정자들이 컨트롤하기가 더욱 쉽지요.
2대 왕님: 요한계시록에서는 철장이 나옵니다.
그리고 철장으로 악을 처단하는 것이 나오는데요. 지금 여러 사람들에게 총을 가르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어떠한 관점으로 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티그 씨: 저희는 군대의 전략이라든가 하는 것은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에게 총집에서 총을 끄집어내는 것부터 가르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총면허증을 받고도 총 쏘는 연습을 하지 않아서 '와 총알이 진짜 나가네요'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기 때문에 기본적인 것을 가르치는데 충실한 편입니다.
저는 학교에서도 총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부모가 가르치면 가장 좋기는 하지요.
저는 저의 아들을 3살부터 총 쏘는 법을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장남감 총과 진짜 총이 다르다는 것을 아주 철저히 가르칩니다.
그래서 가끔 총을 꺼내 놓으면 아이들은 '아빠 총이 나와 있어, 넣어야 해'라고 아이들이 말할 정도입니다.
저는 더 많은 미국의 남성들이 비디오게임에서 나와서 더 많은 총기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성들이 남성의 역할을 가정에서 하기 위해서라도 총기를 다룰 줄 아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요즘 페미니즘은 특별히 힐러리는 모든 남성성이 독인 것처럼 말합니다.
남성이 남성이기 때문에 구제 불능인 것처럼 말합니다.
남성이 남성임을 수치스러워 할 필요가 없는 사회, 남성성이 강한 아버지임을 수치스러워 할 필요가 없는 사회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언론들은 그렇게 트럼프가 여성의 성기를 잡아야겠다고 이야기 한 영상을 대선기간 내에 연속적으로 지치지 않고 틀어대었는데요.
티그 씨: 예, 자신들이 그 짓을 사실 하고 있는 동안 트럼프는 말로 한 것을 그 난리를 치고 자신들은 티끌 하나 없는 것처럼 행동한 것은 역겹습니다.
2대 왕님: 저는 특히 유엔이 성동의 나이를 10살까지 내리려고 하는 것을 생각하면 정말 화가 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저의 아이들은 홈스쿨링을 지지합니다.
EMP의 공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티그 씨: 저는 도시를 피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도시가 거의 처음으로 물자의 공급이 끊기고 다리가 파괴됩니다.
대도시는 정부 아래서 아마도 포기를 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전쟁에 참여하면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타깃을 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에 대해서도 아주 강하게 하지만 시속하게 대처 하면 승산이 충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저는 남한에 있을 때 저의 형님과 함께 의무병으로 가는 한국남자들에게 무기를 집으로 가져올 수 있는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티그 씨만큼 훈련이 되어있지는 않지만 훈련을 하려고 합니다.
티그 씨: 정말 좋습니다.
훈련은 좋지만 사실 제가 생각하는 것은 만약 미국의 공격을 받는다면 그것은 국지전이라기보다는 아마도 전술핵이나 폭탄으로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대 왕님: 저희 아버지 레버런 문은 북한에 가셔서도 (승공운동을 하시면서도 )하나님을 전하셨습니다.
목숨을 걸고 하신 것입니다.
제가 북한에 갔을 때도 억압된 국민들의 영이 빠져나간 얼굴을 보았습니다.
티그 씨: 저는 그것을 상상조차 할 수가 없습니다.
2대 왕님: 저는 그래서 남한의 사람들에게 미국의 보호를 받으면서 미국의 레벨의 자유를 누리고 있는데 왜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냐고 호통을 칩니다.
이번에 총엑스포에서 직접 만나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셔츠가 참 멋있으십니다. ^^
티그 씨: 예, 감사합니다. (멋지게 웃으시네요.)
저에 관해서 더 많이 아시고 싶으신 분이 있으시고 전쟁유공자들을 돕는 프로그램을 지지하시고 싶으시다면 저의 페이스북을 이용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제 녹화방송을 마치고 실시간 방송으로 돌아왔네요.
여러분 자연으로 이번 주에도 나가셔서 하나님의 창조를 찬양하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면서 내일 또 킹의 리포트에서 뵙겠습니다.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