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1/28/2017​

무지... | 20171128193036

The King's Report 11/28/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흐린 쌀쌀한 날씨겠습니다.

내일은 조금 포근한 날씨이겠네요~

12월 둘째 주부터 한파가 시작될 것입니다.

벌써 12월이 다가왔다는 것이 너무 놀랍습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오늘이 성구는 시편 1016절입니다.

6 내 눈이 이 땅의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살게 하리니 완전한 길을 행하는 자가 나를 따르리로다

7 거짓을 행하는 자는 내 집안에 거주하지 못하며 거짓말하는 자는 내 목전에 서지 못하리로다

8 아침마다 내가 이 땅의 모든 악인을 멸하리니 악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에서 다 끊어지리로다

 

우리가 기억하여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처음 아담을 창조하셨을 때부터 땅을 주셨고 그 땅의 주인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면서 생육하고 번식하여 만물을 주관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즘 나무를 안고 자연이라는 여신을 모시는 가야종교에서는 사람이라는 것은 바이러스와 같으니 땅을 소유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지요.

하지만 결론은 무엇입니까?

땀을 흘리며 일하는 일반 시민들이 땅을 소유하지 않으면 결국은 정부가 다 땅을 소유하지요.

천사장이 모든 소유권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아니면 특별층만 대부분의 땅을 소유하게 되는 것이지요.

 

자연을 숭상하고 사냥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자연이 모든 것을 다 관장한다고 말하지만 개체수가 너무나 많은 버팔로는 그 지역의 풀을 다 먹어버려서 그 지역을 망칩니다.

또한 너무나 많은 사자의 수는 그 지역의 버팔로의 개체수를 너무나 줄어들게 하여서 버팔로가 멸종하게 되는 결론을 초래합니다.

그러므로 사냥을 통해서 그 개체수를 유지해주고 자연이 조화롭게 유지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사람들이 버팔로를 소유할 수 있게 되어있기 때문에 버팔로는 절대 멸종위기에 처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일반 시민들이 땅을 소유하지 않으면 알 프랭켄(미국상원의원 성폭행)같은 이가 소유를 하게 될 것입니다.

네바다의 번디 목장이 그런 좋은 사례입니다.

번디 씨는 그 땅에서 소를 몰아가면서 몇 대에 걸쳐 풀을 먹였는데 상원의원 헤리가 중국의 태양열 회사(자신의 아들의 회사)를 유치해서 이득을 얻기 위해서 결국은 총기 전으로까지 대치가 되었지요.

 

땅은 누군가가 소유하게 되어있습니다.

땀을 흘려 일하는 일반 시민들이 주권을 갖고 그 땅을 소유하지 않으면 결국은 약탈자 계층인 기득권자들이 아니면 중국이 그 땅을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유 시장 경제는 그저 허공에서 유지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유지를 완전히 인정하고 그 자신의 사유지를 바탕으로 자유 시장 경제가 유지 되는 것입니다.

 

지금 보시는 장면은 번디 목장을 지켜주기 위해서 네바다 주 시민들이 이를 반대하는 연방정부와 총을 들고 대치하는 장면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사건은 재작년인가 작년인가 그랬습니다.

이 사막 한 복판을 상원의원 해리가 자신의 땅이라고 번디 가족은 더 이상 여기서 소를 치지 말라고 명령했습니다.

번디 씨는 당신이야말로 장총과 차와 장갑차를 가져와서 우리를 억압하고 있고 우리는 그저 말과 권총을 가지고 여기에 왔다.

그리고 우리는 당신들이 하는 행동을 다 인포워즈와 라이브스트림으로 방송을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대치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우리가 땅을 소유를 하고 있으면 그 땅을 이용하여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정부가 아니고요.

땅을 소유하고 있는 시민이 그 땅에 태양열 산업을 중국과 계약하여 돈을 벌 수 있겠지요.

그러므로 젊은 사람들은 자신의 땅을 소유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빚에 노예가 되는 대학에 가서 공산주의가 되는 것을 배우는 것보다 자신의 땅을 소유하면 거기서 많은 것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개인이 땅을 소유하고 있으면 자신의 땅을 잘 가꿀 것입니다.

가야자연 여신을 모시는 종교에서는 사람들이 땅을 개인적으로 소유하면 다 나무를 밀고 아파트를 다 지어댈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도시는 강을 끼고 발달을 합니다.

그러므로 내 사유지에 강이 없다면 또한 아파트를 살만한 일정한 사람들의 수요가 없다면 아파트를 지을 수 없습니다.

아파트를 짓는 것은 그저 건물만 세우는 것이 아니라 정화조 수도공사 등 많은 하부공사의 돈이 들어가는 일입니다.

자신의 사유지에 자연을 그저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지금 세계는 슈퍼엘리트들의 아동성폭행강간과 성매매의 문화가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는 시대입니다.

클린턴 힐러리 영국왕실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왕가까지 다 그 추악한 얼굴이 전 세계에 드러나고 있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정말 놀라운 것이지요.

그러므로 이 왕관이, 이 상징과 참아버님 주님의 이름이 그렇게 위대한 것입니다.


에배소서 6장에서 말하듯이 하나님의 말씀은 두 칼이 있는 단검과 같습니다.

우리의 강퍅한 심정에 그 단검이 파고들 수 있듯이 하나님의 말씀이 파고들어서 우리를 안에서부터 밖으로 성령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킹의 리포트의 다른 이름이 바로 장총(철장) 목회인 것입니다.

우리가 땅을 소유하면 우리의 아이들이 우리의 손자손녀들이 그 땅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이들을 일찍 낳았습니다.

현대 아이들 또한 젊은 부모를 원합니다.

그래야 부모와 많은 활동적인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또한 나이가 어린 부모를 보면서 나도 그 부모처럼 되고 싶다고 느낍니다.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하더라도 아직도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에게 인정과 칭찬을 받기를 원한다는 사실은 바뀌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부모와 같이 달리고 뒹굴기를 원합니다.

어제 저녁에는 퀸이 저희의 4째와 5째와 함께 주짓수를 했습니다.

아직은 둘 다 퀸보다 키가 작기 때문에

또한 주짓수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나중에는 퀸보다 훨씬 잘하게 되겠지만)

두 명을 한꺼번에 상대하고 제압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많은 웃음소리가 도장에 있었습니다.

또한 넷째 다섯째가 제(2대 왕님) 가 퀸이 하는 것을 고쳐주고 제압하는 것을 보면서 와~ 이러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젊은 부모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친밀감을 갖고 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40대에 아이를 낳으면 그것이 힘들겠지요.

남자아이들을 특히 신체적으로 육체적으로 활동을 같이 할 때 그 친밀감과 유대감을 느낍니다.

마치 자신이 한 군단에 속해 있다는 엄청난 소속감을 느낍니다.


요즘은 하버드를 나와도 스타박스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조든 피더슨(심리학 박사 교수)에게 하버드 학생들이 와서 묻는다고 합니다.

저는 하버드도 나왔는데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쓸데없는 학위를 전공하여 받았기 때문이지요.

여성학이라든지 젠더학이라든지 이런 것은 전혀 시장의 수요가 없습니다.

만약 정부가 지원을 하지 않는다면 조지 소로스 같은 사회조장 가들의 자금 지원이 없다면

결국은 죽을 전공학위입니다.

사회조장을 하고 페미니즘을 양산하는 여성학 같은 것은 발붙일 곳이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참아버님의 문화가 일찍 축복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기쁘게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그 문화를 불평하고 거부했던 자녀님들은 아직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부모가 젊어도 정신적으로도 성숙하고 신체적으로도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을 해서 성숙함이 있다면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어제 저의 4명의 남자아이들과 웬디를 먹고 칼 군대 가게에 갔습니다.

아이들이 구경을 하면서 너무나 즐거워했습니다.

그 어떤 친구들과 그런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우리의 미래가 아닙니다.

우리의 자손들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성숙한 젊은 부모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헤드라인 뉴스로 가겠습니다.

아마존의 물건 창고의 실정입니다.

아마존의 고용인들은 한 소포 당 9초에 보고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마존은 한 소포 당 연방정부의 지원을 1달러 46센트를 배당받는다고 하지요.

아마존이 시장 점유를 한 방법은 다른 회사들을 다 집어 삼키면서 이뤄낸 독점방식입니다.

아마존에서는 고용인들을 너무나 지칠 정도로 몰아가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한 아마존 새로운 물건 창고에서는 한 직원이 일을 하다가 피로로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 가는 일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아마존과 같은 독점기업이 질이 나쁜 것은 연방정부와 연루가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회사들은 너무나 비대해져서 혹시라도 쓰러져서 파산을 하면 정부가 세금을 넣어서

정부보조금으로 다 파산을 막아줍니다.

아니 개인 회사가 망하면 누가 정부보조금을 내어줍니까?

이것은 사기를 통해서 기업이 발전하는 것과 뭐가 다릅니까?

 

한 번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스티브 크라우디 씨의 영상입니다.

알렉사라는 인공지능입니다.

(직접 물을 수 있는 인공지능 사전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좌파의 아이디어로 선별되어서 지식을 공급하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스티브 씨가 마호메트가 누구냐고 물으니 그는 중동지역의 현명한 종교 지도자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누구냐고 물으니 알렉사는 예수님은 소설 속에 나오는 허구의 인물이라고 대답합니다.

경악할 일입니다.

 

이는 인공 지능 인공 지능 이렇게 말하지만 결국은 좌파적인 지식을 심기 위한 지식조작입니다.

예수님께서 허구의 인물이라고요?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무슨 헛소리입니까?

많은 무신론자들도 기독교인들이 아닌 학자들도 로마당시의 로마 학자들도 예수님께서 살아계셨던 분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예수님에 대한 증거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반대하고 십자가에 걸었던 로마학자 유대학자들도 예수님의 기적과 치유의 행하심을 증거 합니다.

물론 그는 미친 사람이었다고 말하지만 예수님이 존재하셨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학자들은 없습니다.

만약 알렉사 인공지능이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허구의 인물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라고 만 말했어도 제가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겠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당당하게 '예수는 허구의 인물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정말 말도 안 되네요.

마호메트는 위대한 지혜로운 종교지도자 이고 뭐 예수님은 허구의 존재라구요?

그리고 우리의 뇌를 이런 알렉사 인공지능에 맡겨야 한다고요?

>>>정말 그렇게 선택한다면 그냥 노예의 삶을 선택하는 것이네요.

뭐 그 노예제에 제 발로 들어간다면 저는 말릴 수가 없겠습니다.


하루에 10시간을 일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마존은 하루에 160,0000개의 소포를 보낸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한 소포 당 연방정부로 받는 돈을 계산을 해보면 7천억을 연방정부로부터 아마존회사가 일하지도 않았는데 받는 것입니다.

이 기사는 2015년에 쓰였네요.

그렇다면 2017년인 지금은 더욱더 많은 양의 소포를 보내고 있겠네요.

최근에 아마존은 홀푸트를 샀지요.

모든 시장을 문어발독점기업으로 장악을 하고 있습니다.

제프 베이즐 자신은 카메라 세례를 받으면서 자신이 자애로운 사람인척하면서 말입니다.

이렇게 물건창고에서 사람들을 쓰면 사람들이 지치니까 제프 베이즐은 기계를 써서 이 물건 창고를 기계중심으로 바꾸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봇산업에도 관심이 많은 것이지요. 로봇이 팩킹을 하면 물론 가격이 싸질 것입니다.

 

하지만 아마존은 공정하게 다른 회사와 경쟁을 해야 합니다.

연방정부에 정부보조금을 받는다든지 하는 것이 정부에 보호를 받는 독점기업의 모습이지 절대 시장경제의 모습이 아닙니다. 워싱턴 포스트에서 가짜 좌파뉴스를 뱉어내고 알렉사라는 인공지능으로 좌파의 지식이 진실이라고 가르치는 아마존의 제프 베이즐 이런 사람들의 미래는 철장 뒤가 되어야 합니다.

 

팀 본부장님에 의하면, 아마존의 알렉사 인공지능이 예수님에 대해서 말한 것은 아마도 거짓말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미리 프로그램을 한 영상을 튼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아직 스트브 그라우더는 그것에 대해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알렉사를 사용한 사람들은 위키 백과의 예수님의 정보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 인포워즈 앵커는 텍사스 오스틴 시에 트럼프에 대한 의견을 물으니 다 부정적이네요.

제프 베이즐이 자신들의 직원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트럼프가 자신의 사업을 운영했다고 했을 때는 많은 사람들이 그러니까 트럼프는 탄핵을 받아 마땅하다고 말했으나 그것이 제프 베이즐이 했다고 하니까 음...그러면 하면서 그제서야 그 사람도 나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180 개를 1시간에 싸야 하고 만약 화장실에 가야 하면 그것은 임금에서 빼며 만약 소포를 싸다가 소포를 싸는 물건이 모자라게 되어 물건 싸는 시간이 늦어져서 아마존에서는 돈을 뺍니다.

 

조지 소로스가 드러지 인터넷 신문을 닫기 위해서 돈을 퍼붓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물론 브라이트와 인포워즈도 금하려는 운동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Color of Change (컬러 오브 체인지)라는 단체는 자신들은 자유가 있고 열린 마음이 있는 인터넷이 사용되기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들은 중립적인 입장을 모든 인터넷 뉴스들에게 가지고 있다고 말하지만 우파들의 의견은 막고 검열하면서 좌파들의 의견은 알리고 알리는 것이 이런 단체들의 일이지요.

그것은 객관적이고 중립적이라고 할 수 없지요.

아주 소수의 슈퍼엘리트에게 자금줄을 받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이 케러 오브 체인지라는 단체는 조지 소로스가 지원을 하는 단체이네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중립적 네트'라는 말을 읽으면 그냥 좌파 의견을 말하는구나 하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검열이 들어오고 있구나 이렇게 아시면 되겠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이 성폭력의 행실이 줄줄이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공화당 로이 모어는 상원의원 후보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는 것이 더욱 미국을 와글와글하게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12개의 성추행의 혐의가 있었다고 한 뉴스에서 말했는데요. 그런데 그 성추행의 고소혐의는 전혀 법정까지 가지 않았습니다.

빌 클린턴 같은 경우는 성범죄 고소 중 7건은 법정까지 갔고 합의로 끝냈습니다.

아무에게나 돈을 주고 성추행을 당했다고 말하는 꽃뱀을 살 수는 있겠지요.

그러므로 트럼프와 빌 클린턴은 확실히 다릅니다.

 

낸시 폴로시는 존 코냐(민주당 의원)는 성추행에 말렸을 때 그는 영웅적인 인물이라고 하고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 레이모어인 경우에는 미성년자의 성추행의 혐의(한 사람의 의해 고소)로 로이모어는 아동 성폭행강간자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이중 잣대입니다.

만약 로이모어가 법에 저촉되는 일을 진정으로 했다면 법의 처단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똑같은 행동과 추문에 어떤 이는 영웅이고 어떤 이는 아동 성폭행 강간자라고 말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오늘 킹의 리포트 손님은 싸이먼 씨입니다.

5명의 자녀가 있으십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사회운동을 위해서 일을 하고 계십니다.

 

싸인먼 씨: 사실 남아프리카는 지금 상황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경제성장은 급속히 떨어지고 있고 강간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왜 그렇게까지 된 것입니까?

 

싸이먼 씨: 남아프리카는 사실 민주주의가 자리 잡고 있다고 미디어에서 그렇게 패인팅을 했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특히 만델라는 자신이 기독교인 것처럼 성당도 가고 그랬지만 만델라의 사후 다 드러난 것은 그는 비밀리 자신이 공산당원의 자격을 유지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낙태를 지지하여왔습니다.

정부는 돈을 챙기기에 급급하고 경찰구조는 완전히 무너져서 경찰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립부대를 고용할 정도까지 이르렀습니다.

 

2대 왕님: 토론토의 피더슨 박사님은 공산주의가 자신의 옷을 바꾸어 입고 자신을 새로운 얼굴로서 현대사회에 나왔다는 것입니다.

무수한 수의 사람들을 대 학살을 하고 자신들이 약속한 유토피아에 실패한 공산 레닌주의는 이제 마케팅을 달리하여 대학가로 침투하여서 이제는 미국 대학생들이 공산주의에 완전히 물들었습니다.

 

싸이먼 씨: 공산 사회주의자 한 사람을 들이면 꼭 그는 다른 사람을 들일 때 공산주의자를 들여서 그 조직을 자신의 조직으로 잠식하는데 탁월한 재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2대 왕님: 좌파의 교육망을 보면 360도로 그물을 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시작점은 공립학교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거짓말을 하고 하고 또 합니다.

한때 노예 해방을 위해서 총을 나누어주고 도왔던 미국총기연합은 이제는 흑인들에게 백인우월주의 그룹으로 오인이 되어 흑인들은 미국총기연합을 때려 부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까지 이르렀습니다.

지금 남아공이 그렇게 위험한 상황이라면 어떻게 신변보호를 합니까?

총기소유라든지 그런 권리가 남아공에도 있습니까?

 

싸이먼 씨: , 사실 사냥총 반자동장총이나 공기총, 권총 등을 한 3개월 정도면 살 수 있습니다. 대체로 쉬운 편입니다.

 

2대왕님: 그것은 유럽과도 같은 방식의 총기소유법입니다. 미국 특히 펜실베니아는 운전면허증만 있으면 원하기만 하면 10개의 AR 13도 살 수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말이지요.

 

싸이먼 씨: 그것은 정말 놀랍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사실 저로서는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제가 영상을 보았는데 미국에서 총의 소유의 퍼센티지가 높은 곳은 범죄율이 굉장히 낮고 총의 소유가 낮은 곳은 (총기규제가 높은 곳)은 범죄율이 굉장히 높다는 비디오였습니다.

 

2대 왕님: 총기규제와 상관없이 강도들은 총을 들고 다닐 것이지만 법을 잘 지키는 시민들이 총을 가지고 있으면 강도나 도둑들이 다른 사람의 집을 털려고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자신도 총을 맞고 싶지 않으니까 그런 것이지요.

 

2대 왕님: 싸이먼 씨는 자신의 나라 남아공을 위해서 싸우고 계십니다. 이일을 하면서 많은 죽음 위협을 받으셨다고 들었는데요, 한번 말씀을 해주시겠습니까?

 

싸이먼 씨: , 등에 단도도 꼽혔었고 제 눈머리에서 코까지 칼에(저를 죽이려는 사람에 의해서) 베었습니다.

저의 아버지도 암살자에게 무릎을 총으로 2방을 맞았습니다.

저와 같이 일을 하던 한 사람은 저에게 당신이 나가서 이일에 대해서 말을 하기 시작하면 내가 먼저라도 당신을 죽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니까 이렇게 하는 거야 라고 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많은 죽음의 위협을 받았고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 죄악에 젖어서 살았던 저의 과거를 청산하고 주님의 품에 들어가서 주님의 왕국을 위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사실 그 자체만으로 저는 너무나 기쁘고 평화가 저의 마음에 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아주 질이 나쁜 사람이었습니다.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밤에 종종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렇게 죄인인 내가 무언인가 좋은 일을 이 땅에서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저는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2대 왕님: 만약 우리의 양심에서 하나님을 제외한다면 우리에게 무엇이 남겠습니까?

 

싸이먼 씨: 남아공정부는 자신의 헌법이 가장 자유롭다고 말하면서 사람들을 억압합니다.

하나님을 넘어선 헌법이라고 말합니다.

저는 아주 낙태를 반대합니다. 그것은 생명을 죽이는 것입니다.

 

2대 왕님: 제카라야 킹이라는 전 사탄주의자가 저의 킹의 리포트의 손님으로 나왔었는데요.

그는 낙태 시술소가 사탄주의 의식에 아이들을 쓰기 위해서 쓴다는 것을 밝히신 분입니다.

플랜트 패런트 후드(미국 낙태 사업 시술소)는 자신들이 여성의 건강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말하지만 낙태이외에는 다른 여성들이 건강을 위해서 받는 울트라사운드라든가 하는 것은 없지 않습니까?

미국에서 흑인 아이는 태어나기도 전에 50%가 다 낙태를 당합니다.

그러니 흑인아이에게 제일 위험한 곳은 바로 흑인 엄마의 자궁 안이라는 것입니다.

그 아이들의 대부분이 알게 모르게 사탄주의 의식에 쓰이는 것입니다.

 

싸이먼 씨: 정말로 어떻게 그런 무고한 아이들을 아무런 이유 없이 죽일 수 있단 말입니까? 이 아이들의 피가 땅을 적십니다.

 

2대 왕님: 남아공에서 백인과 흑인의 인종차별정책의 꾀임에 넘어가지 않고 인종갈등을 분할 정복정책의 일환이라는 것을 잘 파악하고 계시는 싸이먼 씨의 많은 활동을 지지합니다.

사람들이 싸이먼 씨를 죽이려고 등에 칼을 꽂기도 하고 도끼를 꽂기도 하였지만 그래도 절대 활동을 멈추지 않고 용감하게 나아가시는 싸이먼 씨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싸이먼 씨: 저는 아주 법적으로도 깨끗하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단체는 좌파들이(동성연애, 기독교는 틀렸다, 낙태는 여성인권이다) 말하는 것을 따르지 않습니다.

그것이 아무리 인기가 있어서 우리에게 압박을 준다고 해서 저희의 입장은 바뀌지 않습니다. 주님의 보혈이 우리에게 모든 은사를 주셨는데 우리는 우리의 편의를 위해서 그것을 배신해서는 안 됩니다.

 

2대 왕님: 현대사회에서 우리가 좌파를 반대하는 것은 너무나 쉽습니다.

우파지지 비디오영상을 만들어 올린다든지 싸이먼 씨 같은 우파영상을 지지한다든지 아마존 불매운동을 한다든지 워싱턴 포스트를 안 읽는다든지 거의 우리의 손끝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쉬울 수는 없는 것입니다.

싸이먼 씨의 활동에도 많은 지지를 바랍니다.

 

오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지상에서도 이루어질 그날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