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1/27/2017​

무지... | 20171127201022

  The King's Report 11/27/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 오늘의 날씨는 청명한 초기 겨울날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저희는 국진형님께서 목적헌금으로 내어주신 ​지프차를 픽업하러 갑니다.
수동의 차이기 때문에 제가 수동차를 운전한지 좀 되어서 약간 염려가 되네요.
​이 차가 바위산을 올라가는 것을 본 전 특공대 새 식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아마 제가 2대 왕님께 낙하산에서 떨어지는 방법을 가르쳐드려야겠다고 말해서 다 같이 웃었습니다.
​절벽에서 이 지프차를 타고 하산을 할 때는 이 새 식구님의 말씀이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창세기 41장입니다.
​요셉의 이야기이네요.
​요셉이 바로의 꿈을 해석 하​는 내용입니다.
​11 나와 그가 하룻밤에 꿈을 꾼즉 각기 뜻이 있는 꿈이라
​15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 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18 보니 살지고 아름다운 일곱 암소가 나일 강가에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 먹고
​19 그 뒤에 또 약하고 심히 융하고 파리한 일곱 암소가 올라오니 그같이 흉한 것들은 애굽 땅에서 내가 아직 보지 못한 것이라
​20 그 파리하고 흉한 소가 처음의 일곱 살진 소를 먹었으며
​21 먹었으나 먹은 듯하지 아니하고 여전히 흉하더라....
​26 일곱 좋은 암소는 일곱 해요 일곱 좋은 이삭도 일곱 해니 그 꿈은 하나라
​27 그 후에 올라온 파리하고 흉한 일곱 소는 칠 년이요 동풍에 말라 속이 일곱 이삭도 일곱 해 흉년이니
​28 내가 바로에게 이르기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신다 함이 이것이라

 

​어제 제가 일요 예배 때에 꿈에 대해서 말을 했는데요, 이렇게 요셉의 꿈의 해석에 대한 리마를 받게 되었네요.
​꿈이라는 것은 사람들에게 생각보다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데요.
​꿈은 과연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대부분의 꿈은 일관성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바로의 꿈처럼 일관성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그렇지요.
​이것은 우리가 무의식 속에 깨어있을 때 받은 정보를 분류하려고 처리하려는 ​무의식의 작용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꿈은 우리가 어떻게 조정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것인데 우리가 우리 임의 대로 할 수가 없는 것이 또한 꿈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마치 자연과 같다는 생각됩니다.


​저는 팬실베니아에 살면서 블랙 곰을 가까이 볼수 있는 기회가 3번 있었는데요.
​아주 가까이에서 본 남자 블랙 곰은 추운 날씨에 그 곰의 입김을 볼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그 곰은 하나도 귀엽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다리가 떨릴 정도로 무섭다는 생각을 들게 하였지요.
​밤에 자연에서 자고 있는 데 이러한 블랙 곰이 우리를 깨운다면 그것은 정말 무서운 장면이겠지요.


​우리의 꿈에서 우리가 언제 보았던 것이 왜 지금 이 날에 꿈으로 보이는가 하는 것은 정말 흥미로운 질문입니다.
​우리는 꿈을 통해서 어떠한 상황을 직접 경험합니다.

​한 날은 제가 총에 맞는 꿈을 꾸었는데 ​총상의 고통이 느껴지는 것처럼 일어났는데도 저의 몸이 꿈에서 총에 맞은 곳으로 구부리고 힘을 주고 있었습니다.
​어제의 꿈에서는 제가 꿈을 꾸면서도 제가 꿈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하나님 제가 이 꿈을 통해서 무엇을 배울 수 있겠습니까?' 하고 묻고 있었습니다.


​어제 꾼 꿈의 하나는 제가 알몸으로 명상을 하고 있는데 한 흑인 커플이 저에게 다가와서 사진을 찍자고 말을 했는데 ​제가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분들이 다가와서 저에게 염산을 뿌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마도 제가 알몸으로 즉 정말 경계심을 놓고 친절하게 사람을 대하고 있을 때 사탄이 공격을 할 지 모른다고 ​경고를 주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참아버님을 모실 때 한번은 비행기 사고가 나는 꿈을 꾼 적이고 있었고 그 말씀을 참아버님께 드리니 ​참아버님께서 스케줄을 바꾸시고 여행을 미루셨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꿈을 그냥 꿈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고 하나님께서 하시고 싶은 말씀을 몽시를 통해서 알려주신다고 아신 것이지요.

​저는 토요일에 꾸었던 일련의 꿈들은 하나님께서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열심히 하되 그래도 네가 가장 약한 순간에도 경계를 늦추지 마​라고 받았습니다.


​어제 일요 예배에 한 종교 비교학 교수가 저희 예배를 왔었는데요.
​그 교수는 저에게 왕관과 총을 강조하시는데 미국의 기독교 분파 중에서 정부를 반대하던 한 커뮤니티가 완전히 몰살당한 사례가 있는데 그런 것이 두렵지는 않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국진 형님이 말씀하시기를 첫 번째 그 그룹은 일부다처제로 한 남자가 여러 부인을 두었습니다. 그래서 분쟁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커뮤니티는 모든 자산을 중앙으로 모아서 나누어주는 형식의 종교 커뮤니티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커뮤니티는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 커뮤니티는 자신의 사유지를 가지고 그것을 인정하고 ​자신의 주권을 지키고 자신의 종족적 메시아로서의 왕권을 지키라고 가르칩니다.
​우리의 주권과 소유권을 우리가 지켜야지 그 누구도 지켜주지 않는다고 가르칩니다.


​한 과학자는 말하기를 우리가 조상으로 하는 중요한 결정들은 7대에서 14대까지 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저의 아들들은 사실 팬실베니아에 왔을 때 아주 비쩍 마르고 컴퓨터만 좋아하는 아이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레슬링과 주짓수를 하면서 자신의 후생유전자를 열고 그것은 저희의 아이들을 완전히 바뀌게 하였습니다

​만약 반대로 저희 아이들이 공산주의의 자신 연민에 빠져서 살았다면 그 영향도 그 아이들의 14대까지 간다는 것이지요.
​정말 놀라운 사실이 아닙니까?
​(이 말은 전 예일대 여성교수가 말했네요.)
 
​제가 오늘 드리고 싶은 말씀은 꿈을 하나님께서 사용하시어 저희에게 말씀을 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제 일요예배에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오늘 이런 리마를 받은 것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들이 노래를 할 때 그림을 그릴 때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냐고 물으면 그냥 그렇게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컨셉이 어떻게 우리가 듣고 보고 느낄 수 있는 것으로 형상화되느냐 이것입니다.
​또한 셰익스피어의 연극의 한 장면을 보면 그 장면은 현실보다 더 현실적으로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정말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신 능력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꿈을 통해서 ​깨어나라 너 내가 경고를 하는데 이런 것을 조심하​라고 가르쳐주신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니 영적으로 항상 깨어 있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리마를 보면 바로의 꿈을 해석하지 못한 ​빵을 굽는 한 사람이 꿈을 해석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바로에게 죽임을 당합니다.

꿈을 해석하는 것은 빵을 굽는 이의 담당 일도 아닌데 ​자신의 기분대로 그냥 죽이는 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중앙집권의 정부가 시민들에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 정부도 정말 많은 부정부패가 온 천하에 드러나고 있지요.
​정치가들은 자신의 부정 행각이 드러날 때 증거를 없애기 위해서 그 사람을 죽여 버립니다.


​민주당의 선거운동에 속해서 일을 했던 세뜨 리치라는 분은 자신이 민주당의 부정부패와 사탄의식이 담긴 자료를 위키리크에 ​넘기고 얼마 되지 않아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조사서에 세뜨 리치는 강도를 당했다고 말했지만 ​리치 씨의 지갑과 귀중품(시계)은 그대로 그 변사체에 남아 있었습니다.
​정치적인 살인을 당한 것이지요.
​전 민주당선거 운동 부회장이었던 도나 브라질 씨는 세뜨 리치 씨가 길거리에서 살해된 후에 자신의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중앙정부의 정치적인 퇴락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라 하겠습니다.

 

​아이들은 사실 형제가 많은 것이 좋습니다.

​남자 형제가 많은 여자아이는 남자들과 커서도 일을 잘 한다고 하지요
​사실 혼자 특별하게 크는 것은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은 아닙니다.

 

우리 축복가정에서는 2세들이 너무나 귀하다 귀하다 했지요.
칭찬일색으로 너는 원죄가 없으니 완벽하다고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몇몇 2세들은 자신이 죄를 저지를 수 없다고도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지요.
원죄 외에도 자범죄 연대죄 상속죄(유전죄) 등 많은 죄가 있다고 원리에서는 말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2세의 시대라고 떠들기도 했습니다.
​그것은 완전히 말도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완전함 앞에 죄인이지요.
하나님의 은혜로 의해서 정결하게 될 수 있는 사람들이지요.
​우리는 너무나 쉽게 죄성에 넘어집니다.
​그리고 기독교에서는 그것을 완전히 이해하고 인정합니다.
그러므로 그 누구도 완전 절대 권력을(주님을 제외하고 주님은 하나님으로부터 태생이 다르므로) ​가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에덴동산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언제든지 죄성에 다시 빠질 수 있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누구도 신이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안 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천일국에서는 왕이 부정부패를 하면 어떻게 합니까? 하고 묻는 분들이 있으신데, ​천일국 헌법을 보면 천일국의 왕은 절대 권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군대를 가질 수 없으며 권력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
​오히려 시민들이 총기 소유를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부정부패를 균형 견제할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우리의 타락성을 경계해야 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완전한 환경에서도 해와는 타락을 한 것입니다.
​뱀은 해와를 꼬실 때 ​너는 하나님보다 더 큰 권력을 가질 수 있다고 꼬신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은 섹스로 넘어간 것이지요.
​그래서 사회주의 공산주의 정부는 여성을 노려서 ​그들에게 혜택과 권력을 약속하고 먼저 꼬시는 것입니다.
​또한 남성은 항상 성 유혹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취약점이기 때문입니다.

남성이 권력을 원하는 것의 진실을 들여다보면 권력은 더 많은 성의 기회를 열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권력 그 자체의 관심보다 성의 유혹에 넘어가는 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에덴동산에서 그대로 나타난 것입니다.
오늘 그 점을 다시 상기하고 마음에 새기어 사탄의 꽴에 넘어가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알라바마 로이 모어 공화당 상원의원후보는 또다른 혐의의혹을 제기 받았습니다.
​폭력경력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존슨이라는 여성분은 모어 씨가 자신의 젖가슴을 잡았다고 말했습니다.
존슨 씨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신의 아들을 법정에 뺏겼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존슨 씨는 가짜 공지 수표를 5번 사용했고 그것은 자신의 돈이 아님에도 자신의 것처럼 써서 가족들 사이에서 문제가 되어 체포가 되었습니다.
​알라바마의 상원의원 선거는 2주 앞으로 바짝 다가왔습니다.

 

모어 씨는 공화당의원입니다.
사실 로이 모어 씨는 스티브 배넌 씨가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반신 반의였습니다.
​더 이상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의 증거를 찾을 수 없는 가운데 ​2016년 6월에서 2017년 초까지 퓨전 지피에스에 많은 돈이 오고 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퓨전 지피에스는 법조기관과 사업기관들에게 통계와 연구결과를 주는 상업적인 연구기관입니다.
​퓨전 지피에스는 자신들이 이러한 자금을 이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받게 된 것은 ​절대 트럼프의 러시아 연루설을 지지하는 세력과는 관계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극구 그 사실을 부인했으나 퓨전 지피에스 사는 절대 누가 갑자기 큰돈을 자금으로 주었는지 그 명단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의혹이 점점 짙어지고 있습니다.
​(퓨전 지피에스 사는 그 회사를 워싱턴 수도에 가지고 있으면서 공화당대통령 전 후보 미트 람니 씨를 끌어내리는 리서치를 해서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팀 본부장님: 중국은 동남아시아에 자신의 문어발을 늘리고 있습니다.

​중국은 몇 년 전만 해도 우리는 다른 나라의 일에 관여하는 일이 없다고 말했지만 상비군이 가장 많은 나라와 세계 제 2위의 경제대국으로 강성하게 되게 된 후 ​자신의 외교정책을 완전히 바꾸는 양상입니다.
​자신들이 국제적으로 더욱더 활발한 활동을 하겠다고 벌써 발표한 것과 마찬가지로 ​많은 투자를 최근 유럽과 동남아시아에 늘렸습니다.
유럽과 동남아시아에만도 수십조가 됩니다.
이러한 자금 투자는 결국 중국 상비군의 그 나라의 주둔으로 이어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정치적인 순서입니다.
​특히 캄보디아에서는 중국이 지지하는 독재자가 계속 권력을 잡고 있고 ​미얀마에서는 소수민족이 인종말살 정책의 대학살이 일어나면서 중국이 이 뒤에 있다는 설이 가장 가능합니다.
시진핑은 최근 자신의 연설에서 중국은 이제 것의 중국과는 다를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다른 나라가 되기 위해서 의도적인 노력을 할 것이고 그렇게 만들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2대 왕님: 중국의 이러한 독재적이고 ​중화, 즉 중국이 중심이라는 생각은 최근의 것이 아닙니다.

​무수한 중국의 역사적인 거짓왕국들을 보면 그 야욕이 얼마나 큰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어 전 세계를 이끌어 간다면 그것은 기독교의 가치가 아니기 때문에 독재주의와 억압이 난무하는 힘이 진리라는 식의 ​세계구조가 만들어 질 것입니다.


​알 크랭켄 상원의원(전 코미디언)은 자신이 자고 있는 여성(리엔)의 젖가슴에 손을 대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자신의 만성의 성추행의 행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는데요,
​알 크랭켄 상원의원은 그 사진이 리엔이 원해서 찍은 농담 사진이었다고 말을 해서 더욱더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리엔 씨는 알 프랭겐 민주당 상원의원의 성추행의 행위를 공개를 하고 오히려 더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 현실입니다 .
​리엔 씨가 민주당에게 해를 주었다는 이유로(할리우드는 민주당을 지지하지요.) 리엔 씨에게 뭐 성 강간을 당한 것도 아닌데 뭐 코미디 쇼 같은 데 나가서도 입도 맞추기도 하고 몸이 닿는 것은 당연하지 라는 발언으로 리엔 씨의 스토리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치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미식축구의 12주가 되어가는 데요
사진에서 보시다 시피 경기장의 반이 비어있습니다.
​미국에서 미식축구는 가장 인기가 있는 운동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이번 성조기에 제대로 된 경의를 표하지 않는 미식축구선수들과 미식 축구협회는 이렇게 따끔한 맛을 보는 것이 정말 맞다고 봅니다.

 

폴로시는 클린턴을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커니얼 의원은 최근 성추행혐의를 부인하였지만 ​지난주만 하더라도 2천 7백만 원의 돈을 주고 더 이상 성추행을 문제 삼지 않겠다고 돈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2천 7백만은 국민의 세금으로 주는 돈입니다.
​이것은 말도 안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성추행에 연루되어서 돈을 주어야 한다면 ​자신의 호주머니에서 돈을 주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이것은 정말 믿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영국 음악가 모로세는 자신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자신은 '인류의 안전'을 위해서 ​ 죽을 각오가 되어있다고 말했습니다.
​아니 완전 실패한 음악가인 모로세는 이렇게라도 이름을 알리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케빈 스패이스와 하비 와인스타인을 옹호하기도 했습니다.


​인디어 폴리스에서 한 간호원은 자신이 생각할 때, 백인의 아들을 기르는 백인 어머니들은 잠재적으로 테러리스트 강간범 살인자 가정폭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백인 남자 아이들은 늑대에게 주어져서 죽임을 당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고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런 여성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내뱉고 있는지 모릅니다.
​저는 백인 분들에게 그 병원에 가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런 사람이 간호원이라니 정말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와포의 제니퍼 루빈 씨는 MSNBC에서 말하기를 트럼프 백악관 고문 캘리 콘웨이는 지옥의 아주 특별한 곳이 그녀를 위해서 준비가 되어있을 것이라고 발언을 하였습니다.
​자신이 객관적이고 공평한 사람이라고 말을 하고 포즈 하지만 결코 자신과 의견을 달리 하는 사람에게 그 원리가 적용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아만디 앵커는 만약 당신이 공화당이라면 그것은 당신이 테러리스트이며 아동 성 강간을 지지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자신들의 수장들에게 더 과격한 말로 정적을 규탄하면 상을 받기 때문일 텐데요.
​저희는 물론 공화당이라고 다 좋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화당에서도 너무나 많은 부정부패가 있습니다.
​그들은 규탄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두익사상을 지지합니다.
​참아버님께서 가르쳐주신 하나님 중심의 두익사상을 추구합니다.

 

​오늘의 손님은 멜콤 크라인 씨를 모셨습니다.
​학술기관과 연구기관을 가지고 계시며 US투데이에 글을 기고하기도 하시며 많은 잡지의 편집장을 역임하기도 하셨습니다.

 

​말콤 씨: 사실 흑인인종에 대한 연구를 하는 대학의 전공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흑인들의 역사를 공부하는 아프리카 역사전공에서도 ​결코 아프리카에 독재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과도 거의 없습니다.
​최근 잠비아에서 무가비 독재자의 쿠데타가 일어났는데 말입니다.
​(미국에는 흑인이 소수인종이고 미국 역사 내에서 노예로 억압받았기 때문에 흑인의 역사를 사실대로 밝히기보다 그들은 억압받은 불쌍한 민족이라는 견해가 주류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오히려 백인들을 억압하는데 쓰여 지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최근 공립학교의 교육을 보면 ​미국의 창건의 아버지들이 다 테러리스트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미국의 독립선언서를 읽어보기조차 않고 ​그냥 아, 다 그들은 테러리스트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미국창건의 아버지들이 맬콤 씨의 인생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셨다고 들었는데요, 그 이야기를 해 주실 수 있습니까?

 

맬콤 씨: 저의 친구가 한 날 묻기를 만약 미국이 독립전쟁당시 미국이 정말 부유했다면 ​왜 미국은 독립전쟁을 하기 위해서 돈을 빌려야 했나 라는 질문을 했습니다.

​왜 은행이 그 당시 미국에 존재하지 않았냐 하는 질문을 했습니다.
​뉴저지의 처음 주정부위원이 벤자민 프랭클린의 숨겨진 자식이었다는 것을 아느냐? 등등 저희는 정말 많은 재미있는 질문을 ​다른 사람들은 물어보지 않은 질문과 그 진실을 밝힙니다.

 

​2대 왕님: 저는 지금의 대학가를 보면 정말 걱정이 됩니다. 진실을 찾으려는 그 갈망도 없으며 자신의 전공과는 관계없는 직업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대학의 학위는 별로 의미가 없이 어린 나이에 몇 억의 빚만 지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그럼 휴식을 갖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저는 휴식 시간동안 여러 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연구기관에 계시기 때문에 더욱더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어떤 기관이 좌파의 성향을 가지는지 아닌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말콤 씨: 예 사실 재미있게도 자신들은 좌파 사회주의 집단이라고 드러내어놓고 말하는 조직은 더욱더 조직이 잘되어있고 저 짜임새가 좋습니다.
​뭐 그것도 나중에는 이상해지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정체성을 숨기고 있는 좌파단체(다른 사람들은 다 아는데)들은 더욱더 방향을 잃고 우왕좌왕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학술계는 학술계를 싫어하고 또한 학술계는 연구기관을 싫어합니다.

​같이 잘 일을 할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부연구기관과 사립연구기관도 그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정부연구기관은 사립연구기관의 연구결과가 자신들의 어젠다와 맞지 않을 때도 아주 싫어하지요.
정부가 정부의 직업을 하나 늘릴 때 2개의 사립 직업이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연구결과는 정부는 정말 싫어하겠지요.
정부대학교에서도 절대 이러한 연구결과는 학생들에게 가르치려고 하지 않겠지요~

 

​2대 왕님: 미국에서 몇 년 전에 한 동성연애자 커플이 자신의 결혼에 기독교 케이크를 만들어서 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그 베이커리주인 (기독교인) 케익을 만드는 것을 거절하자 ​전 동성연애자 그룹들은 난리를 치고 그 베이커는 더 이상 그곳에서 장사를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한 사람이 비디오를 찍었는데 동성연애자 커플이 이슬람 베이커에 가서 우리 결혼 케이크를 구워주겠냐고 물었을 때 그​ 베이커가 거절을 했습니다.
​그래도 그 이슬람 베이커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말콤 씨: 정말 그렇습니다. 정부가 시장경제를 그런 식으로 침입하는 것이 맞지가 않지요.

 

​2대 왕님: 요즘 제트세대는 오히려 많은 인터넷의 언더미디어에서 정보를 얻고 정부가 말하는 대로 정부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지요.

​말콤 씨의 활동에 더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말콤 씨의 사이트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신 말콤 씨에게 감사드리면서,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라.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