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1/27/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 오늘의 날씨는 청명한 초기 겨울날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저희는 국진형님께서 목적헌금으로 내어주신 지프차를 픽업하러 갑니다.
수동의 차이기 때문에 제가 수동차를 운전한지 좀 되어서 약간 염려가 되네요.
이 차가 바위산을 올라가는 것을 본 전 특공대 새 식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아마 제가 2대 왕님께 낙하산에서 떨어지는 방법을 가르쳐드려야겠다고 말해서 다 같이 웃었습니다.
절벽에서 이 지프차를 타고 하산을 할 때는 이 새 식구님의 말씀이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창세기 41장입니다.
요셉의 이야기이네요.
요셉이 바로의 꿈을 해석 하는 내용입니다.
11 나와 그가 하룻밤에 꿈을 꾼즉 각기 뜻이 있는 꿈이라
15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 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18 보니 살지고 아름다운 일곱 암소가 나일 강가에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 먹고
19 그 뒤에 또 약하고 심히 융하고 파리한 일곱 암소가 올라오니 그같이 흉한 것들은 애굽 땅에서 내가 아직 보지 못한 것이라
20 그 파리하고 흉한 소가 처음의 일곱 살진 소를 먹었으며
21 먹었으나 먹은 듯하지 아니하고 여전히 흉하더라....
26 일곱 좋은 암소는 일곱 해요 일곱 좋은 이삭도 일곱 해니 그 꿈은 하나라
27 그 후에 올라온 파리하고 흉한 일곱 소는 칠 년이요 동풍에 말라 속이 일곱 이삭도 일곱 해 흉년이니
28 내가 바로에게 이르기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신다 함이 이것이라
어제 제가 일요 예배 때에 꿈에 대해서 말을 했는데요, 이렇게 요셉의 꿈의 해석에 대한 리마를 받게 되었네요.
꿈이라는 것은 사람들에게 생각보다 더 많은 영향을 미치는 데요.
꿈은 과연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대부분의 꿈은 일관성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바로의 꿈처럼 일관성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그렇지요.
이것은 우리가 무의식 속에 깨어있을 때 받은 정보를 분류하려고 처리하려는 무의식의 작용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꿈은 우리가 어떻게 조정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것인데 우리가 우리 임의 대로 할 수가 없는 것이 또한 꿈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마치 자연과 같다는 생각됩니다.
저는 팬실베니아에 살면서 블랙 곰을 가까이 볼수 있는 기회가 3번 있었는데요.
아주 가까이에서 본 남자 블랙 곰은 추운 날씨에 그 곰의 입김을 볼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그 곰은 하나도 귀엽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다리가 떨릴 정도로 무섭다는 생각을 들게 하였지요.
밤에 자연에서 자고 있는 데 이러한 블랙 곰이 우리를 깨운다면 그것은 정말 무서운 장면이겠지요.
우리의 꿈에서 우리가 언제 보았던 것이 왜 지금 이 날에 꿈으로 보이는가 하는 것은 정말 흥미로운 질문입니다.
우리는 꿈을 통해서 어떠한 상황을 직접 경험합니다.
한 날은 제가 총에 맞는 꿈을 꾸었는데 총상의 고통이 느껴지는 것처럼 일어났는데도 저의 몸이 꿈에서 총에 맞은 곳으로 구부리고 힘을 주고 있었습니다.
어제의 꿈에서는 제가 꿈을 꾸면서도 제가 꿈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하나님 제가 이 꿈을 통해서 무엇을 배울 수 있겠습니까?' 하고 묻고 있었습니다.
어제 꾼 꿈의 하나는 제가 알몸으로 명상을 하고 있는데 한 흑인 커플이 저에게 다가와서 사진을 찍자고 말을 했는데 제가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분들이 다가와서 저에게 염산을 뿌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마도 제가 알몸으로 즉 정말 경계심을 놓고 친절하게 사람을 대하고 있을 때 사탄이 공격을 할 지 모른다고 경고를 주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참아버님을 모실 때 한번은 비행기 사고가 나는 꿈을 꾼 적이고 있었고 그 말씀을 참아버님께 드리니 참아버님께서 스케줄을 바꾸시고 여행을 미루셨었습니다.
참아버님께서도 꿈을 그냥 꿈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시고 하나님께서 하시고 싶은 말씀을 몽시를 통해서 알려주신다고 아신 것이지요.
저는 토요일에 꾸었던 일련의 꿈들은 하나님께서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열심히 하되 그래도 네가 가장 약한 순간에도 경계를 늦추지 마라고 받았습니다.
어제 일요 예배에 한 종교 비교학 교수가 저희 예배를 왔었는데요.
그 교수는 저에게 왕관과 총을 강조하시는데 미국의 기독교 분파 중에서 정부를 반대하던 한 커뮤니티가 완전히 몰살당한 사례가 있는데 그런 것이 두렵지는 않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국진 형님이 말씀하시기를 첫 번째 그 그룹은 일부다처제로 한 남자가 여러 부인을 두었습니다. 그래서 분쟁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커뮤니티는 모든 자산을 중앙으로 모아서 나누어주는 형식의 종교 커뮤니티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커뮤니티는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 커뮤니티는 자신의 사유지를 가지고 그것을 인정하고 자신의 주권을 지키고 자신의 종족적 메시아로서의 왕권을 지키라고 가르칩니다.
우리의 주권과 소유권을 우리가 지켜야지 그 누구도 지켜주지 않는다고 가르칩니다.
한 과학자는 말하기를 우리가 조상으로 하는 중요한 결정들은 7대에서 14대까지 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저의 아들들은 사실 팬실베니아에 왔을 때 아주 비쩍 마르고 컴퓨터만 좋아하는 아이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레슬링과 주짓수를 하면서 자신의 후생유전자를 열고 그것은 저희의 아이들을 완전히 바뀌게 하였습니다
만약 반대로 저희 아이들이 공산주의의 자신 연민에 빠져서 살았다면 그 영향도 그 아이들의 14대까지 간다는 것이지요.
정말 놀라운 사실이 아닙니까?
(이 말은 전 예일대 여성교수가 말했네요.)
제가 오늘 드리고 싶은 말씀은 꿈을 하나님께서 사용하시어 저희에게 말씀을 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제 일요예배에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오늘 이런 리마를 받은 것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들이 노래를 할 때 그림을 그릴 때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냐고 물으면 그냥 그렇게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컨셉이 어떻게 우리가 듣고 보고 느낄 수 있는 것으로 형상화되느냐 이것입니다.
또한 셰익스피어의 연극의 한 장면을 보면 그 장면은 현실보다 더 현실적으로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정말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신 능력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꿈을 통해서 깨어나라 너 내가 경고를 하는데 이런 것을 조심하라고 가르쳐주신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니 영적으로 항상 깨어 있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리마를 보면 바로의 꿈을 해석하지 못한 빵을 굽는 한 사람이 꿈을 해석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바로에게 죽임을 당합니다.
꿈을 해석하는 것은 빵을 굽는 이의 담당 일도 아닌데 자신의 기분대로 그냥 죽이는 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중앙집권의 정부가 시민들에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 정부도 정말 많은 부정부패가 온 천하에 드러나고 있지요.
정치가들은 자신의 부정 행각이 드러날 때 증거를 없애기 위해서 그 사람을 죽여 버립니다.
민주당의 선거운동에 속해서 일을 했던 세뜨 리치라는 분은 자신이 민주당의 부정부패와 사탄의식이 담긴 자료를 위키리크에 넘기고 얼마 되지 않아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조사서에 세뜨 리치는 강도를 당했다고 말했지만 리치 씨의 지갑과 귀중품(시계)은 그대로 그 변사체에 남아 있었습니다.
정치적인 살인을 당한 것이지요.
전 민주당선거 운동 부회장이었던 도나 브라질 씨는 세뜨 리치 씨가 길거리에서 살해된 후에 자신의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중앙정부의 정치적인 퇴락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라 하겠습니다.
아이들은 사실 형제가 많은 것이 좋습니다.
남자 형제가 많은 여자아이는 남자들과 커서도 일을 잘 한다고 하지요
사실 혼자 특별하게 크는 것은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은 아닙니다.
우리 축복가정에서는 2세들이 너무나 귀하다 귀하다 했지요.
칭찬일색으로 너는 원죄가 없으니 완벽하다고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몇몇 2세들은 자신이 죄를 저지를 수 없다고도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지요.
원죄 외에도 자범죄 연대죄 상속죄(유전죄) 등 많은 죄가 있다고 원리에서는 말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2세의 시대라고 떠들기도 했습니다.
그것은 완전히 말도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완전함 앞에 죄인이지요.
하나님의 은혜로 의해서 정결하게 될 수 있는 사람들이지요.
우리는 너무나 쉽게 죄성에 넘어집니다.
그리고 기독교에서는 그것을 완전히 이해하고 인정합니다.
그러므로 그 누구도 완전 절대 권력을(주님을 제외하고 주님은 하나님으로부터 태생이 다르므로) 가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에덴동산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언제든지 죄성에 다시 빠질 수 있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누구도 신이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안 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천일국에서는 왕이 부정부패를 하면 어떻게 합니까? 하고 묻는 분들이 있으신데, 천일국 헌법을 보면 천일국의 왕은 절대 권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군대를 가질 수 없으며 권력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
오히려 시민들이 총기 소유를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부정부패를 균형 견제할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우리의 타락성을 경계해야 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완전한 환경에서도 해와는 타락을 한 것입니다.
뱀은 해와를 꼬실 때 너는 하나님보다 더 큰 권력을 가질 수 있다고 꼬신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은 섹스로 넘어간 것이지요.
그래서 사회주의 공산주의 정부는 여성을 노려서 그들에게 혜택과 권력을 약속하고 먼저 꼬시는 것입니다.
또한 남성은 항상 성 유혹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취약점이기 때문입니다.
남성이 권력을 원하는 것의 진실을 들여다보면 권력은 더 많은 성의 기회를 열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권력 그 자체의 관심보다 성의 유혹에 넘어가는 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에덴동산에서 그대로 나타난 것입니다.
오늘 그 점을 다시 상기하고 마음에 새기어 사탄의 꽴에 넘어가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알라바마 로이 모어 공화당 상원의원후보는 또다른 혐의의혹을 제기 받았습니다.
폭력경력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존슨이라는 여성분은 모어 씨가 자신의 젖가슴을 잡았다고 말했습니다.
존슨 씨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신의 아들을 법정에 뺏겼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존슨 씨는 가짜 공지 수표를 5번 사용했고 그것은 자신의 돈이 아님에도 자신의 것처럼 써서 가족들 사이에서 문제가 되어 체포가 되었습니다.
알라바마의 상원의원 선거는 2주 앞으로 바짝 다가왔습니다.
모어 씨는 공화당의원입니다.
사실 로이 모어 씨는 스티브 배넌 씨가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반신 반의였습니다.
더 이상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의 증거를 찾을 수 없는 가운데 2016년 6월에서 2017년 초까지 퓨전 지피에스에 많은 돈이 오고 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퓨전 지피에스는 법조기관과 사업기관들에게 통계와 연구결과를 주는 상업적인 연구기관입니다.
퓨전 지피에스는 자신들이 이러한 자금을 이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받게 된 것은 절대 트럼프의 러시아 연루설을 지지하는 세력과는 관계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극구 그 사실을 부인했으나 퓨전 지피에스 사는 절대 누가 갑자기 큰돈을 자금으로 주었는지 그 명단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의혹이 점점 짙어지고 있습니다.
(퓨전 지피에스 사는 그 회사를 워싱턴 수도에 가지고 있으면서 공화당대통령 전 후보 미트 람니 씨를 끌어내리는 리서치를 해서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팀 본부장님: 중국은 동남아시아에 자신의 문어발을 늘리고 있습니다.
중국은 몇 년 전만 해도 우리는 다른 나라의 일에 관여하는 일이 없다고 말했지만 상비군이 가장 많은 나라와 세계 제 2위의 경제대국으로 강성하게 되게 된 후 자신의 외교정책을 완전히 바꾸는 양상입니다.
자신들이 국제적으로 더욱더 활발한 활동을 하겠다고 벌써 발표한 것과 마찬가지로 많은 투자를 최근 유럽과 동남아시아에 늘렸습니다.
유럽과 동남아시아에만도 수십조가 됩니다.
이러한 자금 투자는 결국 중국 상비군의 그 나라의 주둔으로 이어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정치적인 순서입니다.
특히 캄보디아에서는 중국이 지지하는 독재자가 계속 권력을 잡고 있고 미얀마에서는 소수민족이 인종말살 정책의 대학살이 일어나면서 중국이 이 뒤에 있다는 설이 가장 가능합니다.
시진핑은 최근 자신의 연설에서 중국은 이제 것의 중국과는 다를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다른 나라가 되기 위해서 의도적인 노력을 할 것이고 그렇게 만들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2대 왕님: 중국의 이러한 독재적이고 중화, 즉 중국이 중심이라는 생각은 최근의 것이 아닙니다.
무수한 중국의 역사적인 거짓왕국들을 보면 그 야욕이 얼마나 큰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어 전 세계를 이끌어 간다면 그것은 기독교의 가치가 아니기 때문에 독재주의와 억압이 난무하는 힘이 진리라는 식의 세계구조가 만들어 질 것입니다.
알 크랭켄 상원의원(전 코미디언)은 자신이 자고 있는 여성(리엔)의 젖가슴에 손을 대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자신의 만성의 성추행의 행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는데요,
알 크랭켄 상원의원은 그 사진이 리엔이 원해서 찍은 농담 사진이었다고 말을 해서 더욱더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리엔 씨는 알 프랭겐 민주당 상원의원의 성추행의 행위를 공개를 하고 오히려 더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 현실입니다 .
리엔 씨가 민주당에게 해를 주었다는 이유로(할리우드는 민주당을 지지하지요.) 리엔 씨에게 뭐 성 강간을 당한 것도 아닌데 뭐 코미디 쇼 같은 데 나가서도 입도 맞추기도 하고 몸이 닿는 것은 당연하지 라는 발언으로 리엔 씨의 스토리를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치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미식축구의 12주가 되어가는 데요
사진에서 보시다 시피 경기장의 반이 비어있습니다.
미국에서 미식축구는 가장 인기가 있는 운동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이번 성조기에 제대로 된 경의를 표하지 않는 미식축구선수들과 미식 축구협회는 이렇게 따끔한 맛을 보는 것이 정말 맞다고 봅니다.
폴로시는 클린턴을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커니얼 의원은 최근 성추행혐의를 부인하였지만 지난주만 하더라도 2천 7백만 원의 돈을 주고 더 이상 성추행을 문제 삼지 않겠다고 돈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2천 7백만은 국민의 세금으로 주는 돈입니다.
이것은 말도 안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성추행에 연루되어서 돈을 주어야 한다면 자신의 호주머니에서 돈을 주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이것은 정말 믿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영국 음악가 모로세는 자신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자신은 '인류의 안전'을 위해서 죽을 각오가 되어있다고 말했습니다.
아니 완전 실패한 음악가인 모로세는 이렇게라도 이름을 알리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케빈 스패이스와 하비 와인스타인을 옹호하기도 했습니다.
인디어 폴리스에서 한 간호원은 자신이 생각할 때, 백인의 아들을 기르는 백인 어머니들은 잠재적으로 테러리스트 강간범 살인자 가정폭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백인 남자 아이들은 늑대에게 주어져서 죽임을 당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고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런 여성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내뱉고 있는지 모릅니다.
저는 백인 분들에게 그 병원에 가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런 사람이 간호원이라니 정말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와포의 제니퍼 루빈 씨는 MSNBC에서 말하기를 트럼프 백악관 고문 캘리 콘웨이는 지옥의 아주 특별한 곳이 그녀를 위해서 준비가 되어있을 것이라고 발언을 하였습니다.
자신이 객관적이고 공평한 사람이라고 말을 하고 포즈 하지만 결코 자신과 의견을 달리 하는 사람에게 그 원리가 적용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아만디 앵커는 만약 당신이 공화당이라면 그것은 당신이 테러리스트이며 아동 성 강간을 지지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자신들의 수장들에게 더 과격한 말로 정적을 규탄하면 상을 받기 때문일 텐데요.
저희는 물론 공화당이라고 다 좋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화당에서도 너무나 많은 부정부패가 있습니다.
그들은 규탄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두익사상을 지지합니다.
참아버님께서 가르쳐주신 하나님 중심의 두익사상을 추구합니다.
오늘의 손님은 멜콤 크라인 씨를 모셨습니다.
학술기관과 연구기관을 가지고 계시며 US투데이에 글을 기고하기도 하시며 많은 잡지의 편집장을 역임하기도 하셨습니다.
말콤 씨: 사실 흑인인종에 대한 연구를 하는 대학의 전공은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흑인들의 역사를 공부하는 아프리카 역사전공에서도 결코 아프리카에 독재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과도 거의 없습니다.
최근 잠비아에서 무가비 독재자의 쿠데타가 일어났는데 말입니다.
(미국에는 흑인이 소수인종이고 미국 역사 내에서 노예로 억압받았기 때문에 흑인의 역사를 사실대로 밝히기보다 그들은 억압받은 불쌍한 민족이라는 견해가 주류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오히려 백인들을 억압하는데 쓰여 지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최근 공립학교의 교육을 보면 미국의 창건의 아버지들이 다 테러리스트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미국의 독립선언서를 읽어보기조차 않고 그냥 아, 다 그들은 테러리스트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미국창건의 아버지들이 맬콤 씨의 인생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셨다고 들었는데요, 그 이야기를 해 주실 수 있습니까?
맬콤 씨: 저의 친구가 한 날 묻기를 만약 미국이 독립전쟁당시 미국이 정말 부유했다면 왜 미국은 독립전쟁을 하기 위해서 돈을 빌려야 했나 라는 질문을 했습니다.
왜 은행이 그 당시 미국에 존재하지 않았냐 하는 질문을 했습니다.
뉴저지의 처음 주정부위원이 벤자민 프랭클린의 숨겨진 자식이었다는 것을 아느냐? 등등 저희는 정말 많은 재미있는 질문을 다른 사람들은 물어보지 않은 질문과 그 진실을 밝힙니다.
2대 왕님: 저는 지금의 대학가를 보면 정말 걱정이 됩니다. 진실을 찾으려는 그 갈망도 없으며 자신의 전공과는 관계없는 직업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대학의 학위는 별로 의미가 없이 어린 나이에 몇 억의 빚만 지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그럼 휴식을 갖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저는 휴식 시간동안 여러 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연구기관에 계시기 때문에 더욱더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어떤 기관이 좌파의 성향을 가지는지 아닌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말콤 씨: 예 사실 재미있게도 자신들은 좌파 사회주의 집단이라고 드러내어놓고 말하는 조직은 더욱더 조직이 잘되어있고 저 짜임새가 좋습니다.
뭐 그것도 나중에는 이상해지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정체성을 숨기고 있는 좌파단체(다른 사람들은 다 아는데)들은 더욱더 방향을 잃고 우왕좌왕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학술계는 학술계를 싫어하고 또한 학술계는 연구기관을 싫어합니다.
같이 잘 일을 할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부연구기관과 사립연구기관도 그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정부연구기관은 사립연구기관의 연구결과가 자신들의 어젠다와 맞지 않을 때도 아주 싫어하지요.
정부가 정부의 직업을 하나 늘릴 때 2개의 사립 직업이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연구결과는 정부는 정말 싫어하겠지요.
정부대학교에서도 절대 이러한 연구결과는 학생들에게 가르치려고 하지 않겠지요~
2대 왕님: 미국에서 몇 년 전에 한 동성연애자 커플이 자신의 결혼에 기독교 케이크를 만들어서 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그 베이커리주인 (기독교인) 케익을 만드는 것을 거절하자 전 동성연애자 그룹들은 난리를 치고 그 베이커는 더 이상 그곳에서 장사를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한 사람이 비디오를 찍었는데 동성연애자 커플이 이슬람 베이커에 가서 우리 결혼 케이크를 구워주겠냐고 물었을 때 그 베이커가 거절을 했습니다.
그래도 그 이슬람 베이커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말콤 씨: 정말 그렇습니다. 정부가 시장경제를 그런 식으로 침입하는 것이 맞지가 않지요.
2대 왕님: 요즘 제트세대는 오히려 많은 인터넷의 언더미디어에서 정보를 얻고 정부가 말하는 대로 정부가 시키는 대로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지요.
말콤 씨의 활동에 더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말콤 씨의 사이트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신 말콤 씨에게 감사드리면서,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라.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