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1/24/2017​

무지... | 20171124200951

 The King's Report 11/24/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추수감사절을 가족들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천일궁의 날씨는 영하의 날씨이기는 하지만 11월의 전형적인 날씨입니다.
​(눈이 오는 것을 즐거워하는 노래를 2대 왕님께서 즐겁게 부르셨지만 오늘 천일궁의 날씨에는 눈 소식은 없습니다. ^^)


​오늘의 성구는 욥기 2장입니다.
​사탄이 욥의 건강을 공격하는 구절입니다.
​4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의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올지라
​5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
​6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한 유명한 기독교인에게 당신의 성공의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실패를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하나님의 조언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 것 하나님의 말씀을 중하게 생각하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는 우리가 과학을 조금만이라도 안다면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빅뱅을 통해서 지금도 서서히 팽창하고 있는 우주의 속도를 보면 우리는 이 우주가 시작점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시작점이 있다는 것은 결국 그냥 우연히 무에서 무가 나온 것이 아니고(과학적으로 그럴 수 없음) 무에서 유가 나왔으므로 그것은 지적 존재가 우주를 지적설계를 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적 존재는 시간과 공간을 만드셨으므로 시공을 초월하여 존재하시며(시공을 초월하셔야 시공을 만드실 수 있으므로) 수학적이고 과학적인 이 우주와 자연의 모든 것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지적 능력이 무한하시며, 또한 시작점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인격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는 뜻이므로 그것은 하나님께서 인격적인 신이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 그 지적 존재를 우리는 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
​전지 하시고 ​전능하시고 ​그리고 시공을 초월하여 존재하십니다.


​저는 여기 어려운 말로 여러분께 아는 척을 하기 위해서 이런 말들을 늘어놓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우리가 과학적 수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시대에 ​살 수 있는 이러한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기쁨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어떤 존재도 이 우주를 만들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이 있고 이 우주를 만들 수 있는 무한한 지적 능력이 있으며 또한 인격적인 결정을 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 외에는 없습니다.


​무신론자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기 위해서 ​더블 우주 아니면 멀티 우주(우리가 보는 우주 말고도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라는 식으로 ​말하지만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
​그래서 이제는 과학계의 과학자들의 25%가 신(꼭 하나님이 아니라도 어떠한 지적설계를 믿는 이들)이 있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면 약탈자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프리 섹스를 정당화하면서 살 수 있기 때문에(자신의 퇴락한 삶을 마주 볼 필요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젊은 대학생들을 꼬셔서 어차피 우리는 동물인데 ​어차피 잠깐인데 뭐 어때? 하면서 자자, 성관계를 하자고 꼬시는 것입니다.


​스테판 멜라뉴라는 철학자가 말하기를 두 집단이 대립을 할 때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2가지 방법을 동원할 수 있는데 그것은 ​'논쟁(비폭력)과 방망이(폭력)'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인류의 역사는 방망이(폭력)로 분쟁을 해결을 하려고 했던 피비린 역사였습니다.
​저희는 기독교의 가치와 문화의 영향으로 모든 분쟁을 방망이로 해결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다행이자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한 일입니까!


​사회주의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사회를 분열시키고 ​분열시켜서 계층을 나누고 그 그룹들이 완전히 물질적으로 평등하지 않으면 그 사회는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물질적 교육적 평등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그것은 절대 불평등이며, 그 불합리를 고쳐야 하며 심지어 때려 부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것이 사람들이 살고 싶은 나라라고 진정 생각하시는 것입니까?


​가장 평등하다고 생각하는 나라 중의 하나를 우리는 스칸디나비아반도의 스웨덴이라고 생각하시지요?
​하지만 여성들의 인권 신장의 평등을 위해서 남성들이 번 돈을 여성들이 대학 공부를 하는데 쓰게 강요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스웨덴 여성들을 과학 기술쪽에서 일하게 하려도 해도 결국 과학 기술쪽에 일을 선택하는 80%가 스웨덴에서도 남성이었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평등 평등을 외쳐도 여성이 선택하는 것과 남성들이 선택하는 것이 다른 것입니다.
​그 통계를 보면서 우리는 스웨덴 과학 기술계의 남녀 숫자가 50대 50이 아니기 때문에 ​그 나라의 과학 기술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다 남성우월주의자라고 말할 작정입니까?
​남녀의 차이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그저 절대 평등 평등만을 말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컴퓨터 종사하시는 분들의 특히 구글의 종사자의 40%는 동아시아인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큐도 다른 지역보다 높다고 하네요.
​사회주의에서는 전 세계의 사람들이 똑같이 좋은 교육을 받으면 ​다 아이큐가 높아지고 다 잘 살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어떤 시장은 어떤 인종이 가장 많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사회주의 절대 평등주의에 입각해서 다 뜯어서 인종 평등을 억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까?
​아이큐가 높으면 더 많은 자산을 가지게 된다고 말합니다.


​부의 차이는 한 인종이 잘못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만 명이면 100명 만이 그들의 전체의 50%의 자산을 만들고 ​100명이 그룹에 있으면 그중에 10명이 그들의 전체의 50%의 자산을 만든다고 합니다.
​(이것을 계산하는 경제 공식이 있다고 하셨는데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은 자산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곱 승의 큰 숫자(아래)의 숫자가 그 큰 숫자를 제곱 승했을 때의 전체 숫자의 50%의 자산을 만든다는 경제 공식입니다. 혹시 이름을 아시는 분은 알려주셔요^^)


​저는 이 아이큐가 더 높아 더 많은 자산을 만드는 사람들이 더 가치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특별한 재능을 주신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앞에 그 사람들을 더 가치 있다는 말이 아니고 ​과학적으로 그냥 그렇다는 사실을 그저 사실대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사실을 좋아하든지 아니든지 말입니다.


​오늘 욥기에서는 자신의 상황과는 상관없이 정직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가 되었는데요.
​그렇습니다. 

지적으로 높은 아이큐가 있는 분들이라면 논리와 합리가 중요한 분들이라면 하나님께서 존재하심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세상에서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어떤 과학자가 자신이 컴퓨터의 세상에 살고 있다고 믿는다고요?
​재미 있지 않습니까?
​그 말인즉 결국 창조자 자신이 들어있는 컴퓨터 프로그램의 창조자가 있다고 인정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결국은 그분은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모든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으면 되겠네요.
​여러분 우리는 초현실적인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 초현실적인 세계에서 하나님과의 만남은 정말로 짜릿한 삶입니다.
​아주


​이제 헤드라인 뉴스로 가보겠습니다.
​제가 없어야지 헤드라인 뉴스를 팀 본부장님이 하시겠습니다.
​북한은 탈북자가 점점 늘어나자 북한의 국경 경비국의 전체 인사를 바꾸겠다고 말했습니다.


​잠비아의 대통령은 부 대통령인 무가베를 잘랐습니다.
​그런데 그 무가베 씨는 중국으로 가서 이제는 중국을 업고 다시 돌아와 쿠데타를 하고 잠비아의 권력을 잡았습니다.

​프랭캔 상원 의원의 성추행 건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여성들이 줄지어 프랭캔 상원 의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추수감사절 사면은 사실 미국 백악관의 전통이었다?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젠 하워 대통령은 추수감사절 사면을 하시지 않았습니다.
​패덱(라스베가스 참사 범인)은 11번을 총집을 갈아끼우면서 총을 난사하였다고 네바다 경찰국은 발표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경찰 당국에서 무엇을 말해도 별로 신용이 없습니다.


​스티브 베넌 씨는 만약 우리의 국가 창건 아버지들께서 미국 미식축구 협회의 성조기 멸시 사건들을 보면 뭐라고 생각하시겠느냐? 하고 질문을 하였습니다.
​조 바이든 공화당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모어 공화당 상원 의원 후보를 지지한 것은 실수였다고 주장합니다.
​조 바이든 공화당 의원은 자신의 휴대폰으로 여성의 나신의 사진을 주고받다가 문제가 되었는데요.
​이들은 자신들의 전화가 다 검열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일을 하다가 알려지는 것 보면
​이 사람들의 아이큐 숫자가 의심스럽습니다.


​팀 본부장님: 아까 2대 왕님께서 말씀하신 아이큐 숫자와 재력이 비례한다는 말은 정치계에서는 별로 적용되지 않는 것인가 봅니다.


​2대 왕님: 예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말라니 영부인의 코트를 어깨의 걸치면서 입는 스타일을 기사화하는 것도 보셨네요.
​이제 미국의 미식축구 시즌이 11주째입니다.
​작년을 대비한다면 그 미식축구 시청률이 6.8%가 내려갔습니다.
​경기장의 참석자도 확연히 줄었습니다.
​그것은 연간 이익의 5천억의 이윤 감소라고 합니다.
​시청자들은 미식축구 선수들이 이렇게 말도 되지 않는 성조기를 무시하고 애국심을 무시하는 행동을 한다면 지지하지 않겠다는 의지라고 보입니다.


​국진님께서 지금 이것의 내부를 만들고 계시는데요.
지프차 안에 냉장고와 차 위에( 예 차 지붕에요) 텐트를 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 지프 차는 바위산도 올라갈 수 있다고 하네요.
​추수감사절에 이 영상을 국진 형님께서 보여주셨는데요.
​다른 영상에서는 부인과 같이 이러한 산악 지프를 타고 가는 것이 있었는데요.
​그 비디오는 부인이 두려움으로 많이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산이 아주 높지요, 이런 곳에서 잘못 운전을 해서 떨어지면 끝입니다.
​너무 경사가 급하기 때문에 내려갈 때 지그재그로 운전대를 돌리면서 가야 한다고 하네요.
​다른 차가 하는 것은 그렇게 나쁘게 보이지 않는데요.
이 사람이 턴을 할 때를 보면 내려가는 길의 절벽이 걸립니다.
​(ㅎㅎㅎ 정말로 재미있겠네요 ㅠㅠ)
​드론으로 찍은 영상이라서 더욱더 아름답네요.
​이런 길을 산행을 했었는데 그냥 지프로 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제 무릎이 나가는 일은 없겠네요 ^^
​이렇게 높은 산을 차를 타고 갈수 있네요 ㅎㅎ


​보시다시피 너무 산의 높이가 높기 때문에 나무가 자라지 않습니다.
​그 말은 고도가 만 피트가 넘는다는 말이지요.
​국진 형님이 저에게 이런 차를 킹의 리포트를 위해서 기부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런 차를 받을 만한 사람이 아닌데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 집의 위치는 정말 상상을 초월하네요.
​절벽에 폭포를 내려다보면서 지었네요.
​더 이상 저에게는 산행은 무리인 것 같습니다.
​산행 동안 내려갈 때 무릎이 많이 아팠습니다.

무술 훈련 때 다쳤던 상처들이 욱신거려서 많이 고통스러웠는데 국진 형님 덕택에 그런 걱정을 하지 않고 산을 오를 수 있게 되었네요.
​국진 형님 감사드립니다.


​이 영상을 보니 왜 사람들이 지프차를 사는지 잘 알 것 같습니다.
​만약 이런 지프차를 소유하시고 계시고 저희와 같이 산악 차량 등반을 하시기를 원하시면 알려주십시오.
​많은 성전 식구들이 함께 참여해 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패턴으로 장식이 되면 멋있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킹의 리포트 평화군 평화경찰의 로고도 붙이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킹의 리포트의 지프차가 금방 생기겠네요~

 

​트럼프 대통령은 추수감사절을 보시면서 나라의 경제 안정권의 진입에 자축하면서 다시 한 번 더 국경에 벽을 지을 것임을 약속하였습니다.
​플로리다에 방문하고 국경을 지키는 경비국 요원들을 칭찬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쿠바의 관계가 다시 좋아지려는 조짐이 보입니다.
​쿠바에서는 60년 동안 독재를 해왔던 독재자 카스트로가 죽음으로 그것을 트럼프는 경축했습니다.
​그것은 잔악한 독재였다 쿠바 독재자의 죽음은 쿠바 시민들의 희망이라고 자신의 트위터에 말했습니다.
​패루 리더에 대해서도 그를 칭찬하면서 우리는 아주 좋은 동반자라고 말했습니다.
​점점 트럼프 대통령의 남미 정책의 빙하가 녹고 있다는 말입니다.


​어제 저희는 추수감사절의 기원에 대해서 조금 살펴보았는데요.
​사실 추수감사절의 진실을 보면 되지 않는 사회주의와 안녕을 고하고 자유시장경제의 시스템을 경축하는 것이 바로 추수감사절입니다.


​사실 거의 200년 동안 미국 내에 식민지령에 따라서 11월의 다른 날들에 추수감사절을 경축하였습니다.
​미국에서는 11월에 블랙프라이데이가 있지요.
​검은 금요일에는 많은 마케팅이 넘쳐나고 소비자들은 세일이라는 이름에 현혹됩니다.
​하지만 회사들은 어차피 봄 상품들이 들어와야 하니까 조금 더 세일을 붙여서 재고를 팔아치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회사는 절대 손해가 되는 장사가 아니라는 사실도요.
​"이 추수감사절을 지내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가호와 지혜와 이렇게 아름다운 나라에 살게 해주신 하나님의 축복에 감사를 드립시다'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추수감사절의 연설을 마쳤습니다.
​오바마의 보건부 장관이었던 케더린 세벨리어스는 클린턴의 성추행 성폭행의 실상을 자신이 잘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좌파들은 세상이 썩었기 때문에 자신들에게 권력을 주면 이 나라가 좋아질 거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뒷거래와 뒷행실을 감춥니다.
​그리고 권력을 잡으면 그 사람의 실체가 다 드러납니다.


​전 보건부 장관 캐더린 씨가 이렇게 나오는 것을 보니 ​클린턴의 바닥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는 말이네요.
​자신들의 범죄와 죄악을 다 가려주던 클린턴의 방패가 더 이상은 단단하지 않다는 것을 아니까 자신들에게 혹시라도 똥물이 튈까 봐 클린턴과의 관계를 끊어내는 것이네요.


​오늘의 손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호주에서 1994년에 국회의원을 역임하시고 세계곳곳에서 보수당의 가치와 진흥을 위해서 강연을 하십니다.


​2대 왕님: 안녕하십니까?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지금도 같이 일하고 계시는 정당은 보수당인가요?

조지 레먼: 예 그렇습니다.
​2대 왕님: 그렇다면 농업에 대한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호주는 농업이 성행하는 나라가 아닙니까?
​미국에는 농업에 나라가 너무나 많이 개입하고 검열을 시작하여서 주가 허용하는 비료가 아니면 쓸 수 없다든지
​어떤 사료를 줄 수 없다든지 규율이 심합니다.


​레먼 씨: 예 호주도 비슷한 실정입니다.

그리고 호주도 정부 개입이 심하고 특히 중국의 땅 사재기가 시작되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2대 왕님:예 저는 고대 현대 중국말을 대학원에서 배울 정도로 중국 문화를 사랑하지만 중국의 정복 역사는 정말로 진저리가 날만큼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방송이 시작하기 전에 호주의 성문란과 성정체성의 위기에 대해서 말하셨었는데요, 그 부분을 한 번 말씀해주시겠습니까?


레먼씨: 예 정말 문제가 심각해 지고 있습니다.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없애려고 하고 남성의 화장실과 여성 화장실의 구분을 없애고 ​최근에는 동성연애결혼을 찬성하는 막대한 표가 나왔습니다.
아직까지 법적으로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거의 그 단계에 왔다고 생각됩니다.
​교육적인 면에서는 아직 호주에서는 종교계들이 자신들의 신학에 따라서 학교를 건설하고 홈스쿨링을 할 수 있습니다.
많은 기독교계의 목사들과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호주의 방향을 바꾸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미국에서는 교육계와 젊은이들에게 조지 소로스가 막대한 자금을 부으면서 나라를 좌파화하고 있습니다.
​호주는 어떠한가요?


​레먼 씨: 예 2년 전에 가장 조지소로스가 막대한 자금을 호주에 부었던 때였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현혹되어서 그 조지 소로스 조직에 가담하고 국내 테러 조직으로 활동을 했었습니다.


​2대 왕님: 사실 호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은 다 미국에서 시험을 거친 좌파의 전례를 밟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좌파의 전략을 보면 항상
​1, 전통사상을 버려라

 ​이혼율의 급상승(러시아의 혁명 후에 여성들의 이혼율은 사회 이슈화 전통적인 결혼 형태를 버림)
​저는 젊은이들이 왜 아직까지 계속해서 이러한 자기파멸의 길에 현혹되어 가는지를 알 수 없습니다.


​레먼 씨: 호주도 비슷한 실정입니다. 국내 테러 조직들은 아이시스의 군대들이 서로 오랄 섹스를 해주는 장면을 돌려보고 국내 테러 조직들에 활동하고 있는 여자들을 자신의 가슴에 붕대를 묶고 가슴을 완전히 평평하게 만들어서 그것이 여전사의 모습이라고 착각을 하곤 합니다.


​2대 왕님: 전통적인 결혼이야 말로 좌파가 나라를 좌파화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공격하는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부가 결혼이라는 의식의 허락에 참여하고 관리한다는 사실 자체가 저는 부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몇 년 전에 나온 '핑크 나치 사인'이라는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
좌파 나치주의는 결국은 사회주의인데요, 동성연애자들 조직을 거슬러올라가 보니 ​시카고의 나치주의에서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는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나치주의가 독일에서 실패하고 미국으로 그 사상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전하려고 ​또한 나라의 근간을 흔들어야 한다는 사회주의 사명처럼 ​나치주의자들이 미국에 동성연애 결혼을 먼저 심었다는 것입니다.
​좌파가 하는 것을 보면 좌파를 따라가는 사람들을 보면 ​한 날 밤에 거위 고기를 먹기 위해서 ​알을 매일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어리석은 사람의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호주에는 총기 소유가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어떻습니까?


​레먼씨: 한 총기 난사 사건 후에 호주에서는 총기 규제가 아주 어려워졌습니다.
​총기를 처음 빼앗을 때 총기를 소유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총을 경찰국에 반납하라고했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착한 시민들만 총을 다 반납하고 ​나쁜 사람의 총만 남게 되었습니다.


​2대 왕님: 정부가 의료계에서도 많은 발언을 하고 있는데요, 저는 최근 업데이트된 미국 건강복지 병명의 리스트에서 ​6번이 정부를 대항하는 생각이나 사상을 가진자라고 되어있습니다.
​이말은 첫 번째 말도 되지 않고 정부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처벌하겠다는 말이지 않습니까?


​레먼 씨: 정말 그렇습니다 . 그것은 정부가 정적을 아주 교활하게 죽일 수 있는 방법으로 전락할 수 있으리라 보입니다.


​2대 왕님: 쉬는 시간 동안에 미국과 호주의 관계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레먼 씨: 호주와 미국은 우방으로서의 관계를 계속 유지하여 왔습니다.
​호주 사람들이 미국에 가서 혹은 미국인들이 호주에 와서 서로 서로 깍아내리기를 하고 자신의 나라가 더 좋다라며 뻐기기는 하지만 (^^)
​국교적으로는 호주에 보수 정당이 되었든 좌파 정당이 되었든 미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

하지만 지금 중국에서 막대한 자금을 호주에 붓고 있기 때문에 호주가 중국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안 되게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2대 왕님: 이 지도를 보시면 중국이 말하는 하나의 길을 만들겠다는 장대한 계획을 보실 수 있는데요.
​중국은 자신의 나라의 경제 성장이 더디게 되자 비상책으로 이렇게 내어 놓을 것입니다.
​이 영상을 보십시오
​백인 흑인 물론 동양인 할 것 없이 장벽 없이 ​미래를 맞이 하자, ​그것은 중국의 길을 전세계적인 프로젝트로 짓는 것을 돕는것이다고 말하고 있네요.
​중국의 독재주의 공산주의를 전세계로 펼치자는 이야기인데 ​이것은 아동학대네요 ㅎㅎ
​중국은 전세계를 자신의 지배권에 넣겠다는 얘기인데 아이들이 기뻐 날뛰는 영상이
​속내용을 아는 사람이 이 영상을 보면 개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중국은 이주정책을 사용하여서 다른 나라를 먹는 데 아주 탁월한 정복 방법을 써오지 않았습니까?
​자신의 지배에 한 나라를 넣고 가난하게 만들고 사람들이 이주하면 잘 살게 자금을 주겠다고 말하면서
​선전을 하는 것입니다.


2대 왕님: 저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아시아를 순방하시고 오시지 않았습니까?
​중국과 비한다면 미국의 나라 운영과 미국 시민으로서의 삶은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지금은 저희 모두가 다 일어나서 악을 무찔러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신 레먼 씨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레먼 씨: 당신의 아버지 레버런 문이 당신을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의 열정을 크게 삽니다.


​2대 왕님: 감사드립니다. 그럼 내일도 킹의 리포트에서 뵙겠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지상에 이룩되는 그 날까지 아멘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