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1/23/2017

무지... | 20171123201708

  ​The King's Report 11/23/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터키의 날인 추수 감사절입니다.

사냥으로는 지금 터키를 잡을 있는 기간인가요?

본부장님: 모르겠습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전형적인 가을의 날씨이네요.

 

오늘의 성구는 미가서 6 9절입니다.

9 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가 예비되었나니 그것을 정하신 이가 누구인지 들을지니라

10 악인의 집에 아직도 불의한 재물이 있느냐 축소시킨 가증한 에바가 있느냐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알아보는 지혜를 잃어버리고 여호와 하나님을 떠나는 것을 말씀하시는 내용입니다.

킹의 리포트와 철장 목회는 개가 어깨를 나란히 하지요.

그래서 제가 철장 목회라고 하면 킹의 리포트와 같이 상용해서 쓸 수도 있겠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는 철장으로 사탄을 박멸한다고 말씀을 하셨지요.

철장으로 사탄은 처단하고 하나님의 왕국에 속한 사람들을 구하고 보호하지요.

 

요한계시록 19:12

12 눈은 불꽃같고 머리에는 많은 관이 있고 이름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그가 피뿌린 옷을 입었는데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5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친히 하나님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의 틀을 밟겠고

라고 되어있습니다.

 

이번에 요한계시록 만왕의 훈련복 무늬를 우리 2세가 디자인을 했는데요, 자세히 보면 무늬 안에 요한계시록 19장이 적혀 있습니다. 여러 왕관과 철장도 있습니다.

훈련복의 이름을 만왕의 훈련복이라고 이름을 붙여도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어제는 수요일이어서 평화군 평화경찰 훈련이 있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무술을 훈련을 하면서 한때는 맨손으로 하는 무술에 매료되어서 맨손 무술만이 진정한 무술이라고 생각하고 훈련을 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칼이나 다른 도구들이 실전에 사용될 때는 완전히 상황이 바뀝니다.

그래서 어제는 칼의 훈련법을 배웠습니다.

 

사실 화요일은 하루 종일 변호사 군단들에게 시달리는 날이었습니다.

거의 장장 10시간 동안 호텔에 들어가서 계속해서 질문 질문 질문 끊임없는 곽 그룹 쪽과 가정연합 쪽에서 나온 거의 이십여 명의 변호사들에게 시달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내년 봄에 법정 싸움이 그룹이 있습니다.)

한 시간에 거의 7십만을 받는 비싼 변호사들이었으니 질문도 까다로웠네요.

거의 10시간을 갇혀서 질문 공세를 받으니 제가 어제는 사실 몸살 기운에 머리가 아주 아팠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괜찮습니다. 좋아졌네요.


어제 저녁 훈련에서도 아이들을 칼 훈련을 시켰는데요.

아이들에게 칼이라는 도구가 얼마나 무서워 질 수 있는지도 많이 경고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기술도 가르치고 훈련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훈련을 그저짓수라고 말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정정해 줍니다.

맨손만 훈련하면서 자신이 무적이라고 착각하는 것은 참으로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의 길거리 싸움은 도구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는 사탄으로부터 왕국을 그냥 주짓수로 지킬 수 있다고 착각을 하면됩니다.

맨손으로만이 진짜 무술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입니다.

물론 좋은 기반이 수는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다 일 수는 없습니다.


무술에 '' 싸운다는 뜻이지요.

그러므로 '철장 훈련'이라든지 '칼 훈련'또한 무술의 부분입니다.

그리고 법적으로 그러한 도구를 휴대할 있는 나이가 되면 그렇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어제 15초간 가상의 칼을 가지고 대련을 하는 것을 했는데요, 그냥 15초였는데도 그렇게 필사적으로 싸워야 했는데 만약 당신이 5~6분을 그렇게 싸워야 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나는 칼이라는 무기가 없고 상대방은 무기가 있고요.

참으로험한 상황이지요.


미국에는 시민들을 위해서 총을 제조하는 많은 회사들이 있는데요, 물론 국진님의 카암도 회사이지요.

카암에서는 '데저트 이글'이라는 라인의 총도 만듭니다

어제 제가 데저트 이글을 보고 만져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정말 멋진 총이었습니다.

글락총은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방아쇠가 너무나 쉽게 당겨지기 때문에 총알이 너무 쉽게 발발됩니다.

카암의 총은 안전장치가 내재되어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데 말입니다.

경찰관이신 분도 그런 얘기를 하시더군요.

경찰들이 자신의 호신용 총을 글락으로 바꾸고 많은 총기 실수 발사 사고가 났다고 말입니다.

저는 데저트 이글 라인이 조금 두꺼운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고 아주 얇고 총을 잡는 느낌도 아주 좋았습니다.


세계정부주의자들이나 세계의 기득권 위정자들은 자신들만이 철장의 힘을 가져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시민들이 철장의 힘을 가지면 위험하고 그것은 평화를 위협하는 것이라고 공립학교를 통해서 가르칩니다.

여러분 하지만 시민들이 철장의 힘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시민들이 자신들을 정부의 부패한 권력에서 구할 수도 저항할 수도 이길 수도 없습니다.

그것이 현실입니다.


우리 천일국의 시민들은 자신들의 주권을 상징하는 왕관과 철장을 주관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여성들 또한 천일국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통해서 강해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저의 부인인 퀸이 여성이라고 해서 그냥 소극적으로 말을 더듬고 두려움에 떨면서 코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제 슈퍼마켓에 갔는데 퀸이 총기 소유를 잊지 않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이 아주 자랑스러웠습니다.

또한 몇몇 사람들이 저를 알아보아서 저도 놀랬습니다.

당신이 성전 교회 목사님이시지요 하는 것입니다.

지역에서 킹의 리포트를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증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요즘은 제가 철장과 함께 훈련을 하는데요, 그것도 아주 재미가 있습니다.

철장을 다루는 것은 정말 놀라운 도구입니다.

오늘 추수감사절 날에 저희에게 철장의 힘을 허락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미국의 건국 아버지들이 어떻게 터키를 잡았다고 생각하십니까?

총으로 잡으셨겠지요.

당시 미국은 소득세도 재산세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주권과 소유권을 철장으로 지킬 수 있었습니다.

자유와 책임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미국이 하나님의 왕국과 가장 가까운 나라를 지상에 건설할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지금은 미국이 과두 정치가 안타까운 상황이 되었지만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추수감사절 날 하나님께 다시 한번 미국이 그러한 기반에서 철장을 허락하는 헌법을 가지고 건국될 있게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

추수감사절 찬양이라든지

추수감사절에 관련된 노래가 있었나요?

(본부장님께서 '열 마리 칠면조'라는 노래를 트셨는데요)

2 왕님: 그것은 아이들의 노래인 것 같네요.

...죄송하지만 유치합니다. ㅎㅎ

오늘 천일궁에서 소그룹으로 모여서 추수감사절 저녁을 함께 예정입니다.

이웃끼리 모이셔서 그렇게 추수감사절을 지내시면 좋겠습니다.

열 마리의 칠면조의 노래를 진행팀이 틀었네요 ㅎㅎ

 

​(칠면조가 각 한마리씩 우리 밖으로 죽으려고 날아가네요 ㅎㅎ하면서 노래합니다. 그러면 여우에게 잡혀서 죽을 것이라고 2대 왕님께서 말씀하십니다.ㅎㅎ)
​저의 교회 커뮤니티는 정말 많은 인종과 문화로 이루어져있는데요, 그러다보니 음식도 아주 다양합니다.
​한 번도 보지 못한다 아주 신기한 맛의 요리를 가져옵니다.
​저는 이 젤로우 크렌베리 소스를 좋아합니다.
​정말 맛이 있겠네요.
​저는 벌써 추수감사절이 기다려집니다.


​한 번 전통적인 추수감사절의 상을 한 번 봅시다.
​예, 이런 것이네요
​칠면조가 중앙에 있고 말입니다.
​이런 전통적인 추수감사절 음식도 있지만 퓨전 음식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칠면조 고기 스시라든가 카르보나라 떡볶이라든가 말입니다.
칠면조 고기 그레이비를 넣은 만두라든가 말입니다.
음... 이런 메뉴를 생각만 해도 제가 배가 고파지네요.


추수감사절을 하나님 중심으로 모든 문화들이 모여서 경축할 수 있다면 그것은 정말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수감사절의 칠면조 스시가 있을까요?
​검색을 해보니 진짜로 칠면조 추수감사절 스시가 있네요^^
어제저녁에는 훈련을 마치고 퀸이 라면을 끓여주었는데요, 제가 라면을 끓이는 아주 중요한 비결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것은 바로 '버터'를 넣고 끓이는 것입니다.
​그냥 미국 슈퍼마켓에서 살 수 있는 마루챤 라면이었습니다. 하나에 2백50원이었습니다.
​유기농 버터를 라면에 넣고 고기를 넣고 먹으면 와~ 정말 맛이 있습니다.
​이것은 저를 믿고 한 번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라면의 맛이 정말 깊어집니다.
​이상하게 느껴지실 것을 알지만 꼭 한 번 믿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문화가 다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은 제가 누누이 많이 말씀을 드렸지요.
​산 아이를 죽이고 제물로 바친다든지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 문화 음식의 스타일에 전혀 편견을 가지지는 않습니다.
​어제 마루챤 라면 스리라챠(매운) 소스 맛을 먹었는데요, ​이 라면으로 추수감사절 스타일 라면을 한 번 만들고 사진을 올려주세요.
ㅎㅎ예 꼭 해보세요.


​뉴스로 가보겠습니다. ^^
​소비에트 유니언과 동독일과 알바니아에서 사회주의 실패하기 전에 플리머스 식민지에서 ​먼저 1600년대에 사회주의는 실패하였었습니다.
​1622년 처음 미국 개척자들이 플리머스 식민지령(영국령)에 도착했을 때 그 땅은 참으로 풍요로운 땅이었습니다.
​그 때는 딸기, 옥수수, 콩, 생수, 새서프라스 등 많은 음식들도 저장이 가능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점점 그 타운은 사향길을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윌리얼 브레드포드 주지사가 들어오며서 ​공익을 위해서 모든 자산들을 공공을 위해서 써야 한다고 주장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플리머스 식민지령에서는 불만족과 혼동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내가 왜 저 일하지 않고 놀고먹는 사람을 돌봐야 하는가, 나는 왜 이유 없이 저 사람보다 더 일해야 하는가 ​등 불만이 속속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그리고 사람들은 이를 다른 형태의 노예 제도라고 비난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 추수감사절이 지나고 이 식민지령에 모인 모든 이민자들에게 기근이 닥쳤습니다.
​말은 하지 않았지만 그 지역 정부 형태는 결국 사회주의였던 것입니다.
​결국 브레드 포드는 이 형태의 지방 정부 운영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하고 사유지를 그 가정의 사람의 숫자에 맞게 나누어주고 그것에서 나는 경작물을 다 자신의 가정이 갖게 하는 것으로 그 정부 형태로 전향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타운은 다시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사회주의는 그냥 들었을 때는 너무 달콤하게 들립니다.
​사실 가정 안에서는 사회주의가 실행이 될 수 있습니다.
​여성의 뇌는 자신의 아이들에 대해서 아주 보호적이고 돌보아야 한다는 사고와 행동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이들이 태어나고 아주 연약할 때 여성들이 아이들을 돌보고 기릅니다.
​그래서 여성들은 가정을 사회주의 형태로 운영합니다.
​너의 동생과 나눠서 써​라든가 ​없으면 같이 고생하면서 쓰지 뭐'라고 하는 관념은 사실 사회주의적인 관념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정부 차원에서는 그것은 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부정부패를 낳습니다.


​그리고 여성들이 사회주의를 근본적으로 좋아합니다.
​여성들은 통계를 보면 남성들보다 2배로 더 많이 사회주의를 찍습니다.
​그것을 아는 정부 위정자들은 결국 여성들을 이용하여서 자신들을 찍게 합니다.
​아이들이 먹는 것을 나누어 먹듯이 사람들도 나누어 먹는 것이 뭐가 나쁘냐 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사회주의 주창하는 후보자의 유혹에 쉽게 아무 생각 없이 넘어갑니다.
​천일국에서는 여성들도 투표를 할 수 있으며 지방정부의 정부 관계자들을 선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은 국민들의 인기투표로 찍게 되어있지 않습니다.
​재미있게도 미혼 여성은 기혼 여성보다 2배나 더많이 사회주의를 찍는다고 합니다.
​결혼을 하고 가정을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여성들의 사고를 다르게 하는지를 단면적으로 보여주는 통계라고 봅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가정에서도 나누어서 쓰라는 것이 통할지 모르지만 ​아이들이 조금만 자라 보십시오.
​그러면 십 대 아이들조차도 나누어서 쓰는 것이 되지 않습니다.
​돈을 벌수 있는 나이가 되고 그 아이들의 월급을 어머니가 다 가져갔다가 다시 공평하게 나누어 주는 가정이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결국은 가정에서도 아이들이 어렸을 때 공산주의 사회주의가 될지 모르지만 ​가정에서도 아이들이 조금만 자라도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정부의 차원으로 늘린다고요?
​그것은 실현이 가능하지 않는 것입니다 .
​실패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주권을 지키고 자유와 책임이 있는 나라가 진정한 하나님의 왕국의 구조입니다.
​제가 어제 평화군 평화경찰의 훈련을 하면서도 그랬습니다.
​제가 그들을 교육하면서 내가 너희들을 이렇게 가르치는 이유는 너희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이웃을 도와라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회주의가 이웃들을 위한다고요? ​아닙니다.
천일국의 평화경찰 평화군 훈련이 더 크게 이웃을 사랑하는 문화입니다.
​사회주의는 그 프라이마우트 식민지령처럼 자신들이 가난한 이웃을 위하고 모두들 그들을 도와주어야 한다고, ​우리야말로 불우한 이웃을 도와주는 사회형태라고 말했는데, 그것은 결국 이웃들을 더 많이 싸우게 만들었고 ​모든 시민들을 노예가 되게 하였습니다.
​결국 도덕적인 체하는 것은 실패를 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사례를 통해서 사회주의 진실과 맹점을 꼭 다시 배워야 하겠습니다.
와이오밍주에서는 주 역사상 가장 많은 눈이 왔습니다. 100인치가 왔다고 하네요.
​(100 곱하기 2.5는 센티미터이니까 거의 250 센티미터가 왔네요.)

​강한 여성이 더 각광받는 시대라는 보디빌딩 여성 콘테스트 기사도 있네요.
​생일 케이크를 놓고 ​싸우다가 결국은 칼부림이 되었다 ​라는 기사도 있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정치인들의 성추행 성폭행 스캔들의 기사들도 있습니다.
​콩이나 두부 제품은 에스트로겐 여성 호르몬이 많아서 그런 것을 많이 섭취하는 남성은 여성적으로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맥주도 여성 호르몬이 높다고 하네요.
또한 비만증도 지방이 몸에 많으면 여성 호르몬을 생성하고 남성 호르몬을 남성의 몸에서 생성한다고 합니다.

그렇군요 저는 사실 2대 왕님께 처음 들은 것이죠.
​(지금 오늘의 손님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연결에 어려움이 있어서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we are now trying to connect the today's guest.
​we apologize the delay.
​(오늘의 번역창보다 사담창이 훨씬 재미있는데요, 어떡하죠 ㅎㅎ)
​(이제 손님께서 연결이 되었네요.)
​(아, 죄송합니다. 손님의 연결을 미루신 것 같아요...)
​목사님들이 레이 모어 상원 의원 공화당 후보를 지지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특히 버니 목사님은 자신은 레이 모어 씨를 40년을 알아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커뮤니티와 사회에 아주 좋은 지도자였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은 14살의 미성년자 여성이 30년 전에 겪은 일은 성인 남자를 따라간 그 여자의 잘못이었다는 식의 말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만약 도덕의 완전무결성이 지도자로서의 오직 덕목이라면 우리 중에 그 누구도 지도자의 자리에 설 수 없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다 주님 앞에서는 죄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버니 목사님은 만약 레이 모어가 그러한 일을 저질렀다면 꼭 처벌을 받아야 하겠지만 ​그것이 법정에서 밝혀 질 때까지는 나(버니목사)는 레이 모어 공화당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만약 그것이 진실로 밝혀지면 그는 그 자리에서 내려와서 옷을 벗으면 될 일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은 40년 동안 자신이 보아온 레이 모어의 모습을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이러한 성추행의 추문은 항상 정치적인 정적을 끌어내릴 때 중요한 수단으로 쓰여졌습니다.
​그리고 선거 바로 전에 이렇게 추문을 퍼트리는 그 시기도 ​생각해 보면 이것이 정치적인 무브라고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계속해서 지켜보겟습니다.

​MS 13이라는 테러 집단은 한 사람을 목을 잘라 죽인 후에 ​그 사람을 100번을 찌르고 심장을 도려내는 짓을 자행하였습니다.
​정말 끔찍한 살인입니다.
​이런 금수만도 못한 악인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일반 시민들의 총기 소유가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은 추수감사절입니다.
​오늘은 정말 청량한 날이네요
​게스트를 오늘 모시는 것은 어렵게 되었습니다. 사과를 드립니다.
​디즈니 회사는 그냥 이름 디즈니와 태마파크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ABC회사도 디즈니는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몬스타 회사'라는 디즈니의 영화가 디즈니 회사의 아동 성학대의 현장을 풍자하고 비밀리에 그린것이라고 끊임없는 의혹을 샀었는데요.
​그 디즈니의 진실이 더 깊이 이제 밝혀지고 있습니다.
​아이돌 스타를 만들기로 유명한 디즈니는 아동 성 학대의 장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디즈니는 이제까지는 성역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첫 번째 좌파 회사입니다.
​디즈니의 회사 대표 루펄트 몰닥크는 오랫동안 힐러리 대선을 위해서 민주당 대선 자금을 ​드러내놓고 모아왔습니다.
디즈니 회사에서 아동 성 학대를 당했다는 희생자들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동 성 학대 희생자 1과 희생자 2가 지금 수면에 올라왔습니다.
​디즈니의 XD '별과 악의 힘' 이라는 만화에서 ​나오는 한 마코라는 남자아이가 자신의 성 정체성을 혼란스러워하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물론 이것은 아이들에게 성 정체성의 혼란이 당연한 것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너에게의 선택권이 있다고 하는 것이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여자아이라고 생각했던 아이가 남자아이였고 드레스의 파진 앞가슴쪽에 진짜 가슴이 없다는 것을 ​늙은 할머니가 밝혔는데 관중의 반응은 ​'진실은 우리가 마음을 먹은 대로 바뀔 수 있는거야(남자아이가 여자아이라고 믿는 것은 괜찮아)​'
​'남자가 공주님이 되는 것이 뭐가 나쁘다는 말이야'
​'가슴에 털이 수북해도 여자일 수 있지'라고 ​합니다.

​이것은 아이들의 무의식에서 만화를 통해서 이러한 트랜스젠더의 혼란이 나쁜 것이 아니고 ​이것이 나쁘다고 말하는 사람이 이상하고 나쁜 사람이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다음 세대를 유럽의 영국처럼 완전히 뇌가 없는 사회의 형태로 만들려는 사회 조장입니다.
​남성과 여성을 하나님께서 XY XX염색체로 만드신 데는 이유가 있으십니다.
 
그리고 남성과 여성이 결혼하여서 가정을 이루고 아이들을 기르라고 말씀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아이들을 기르는 가장 안정적인 형태의 사회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가 집에 가장으로 있으면서 가정을 보호하고 가정의 머리로 서고 어머니가 조력자로서 그를 도우며 자녀들을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을 위한 ​이상 세계의 설계도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뭐요, 이렇게 디즈니에서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는 것입니까!
​동성 연애 트랜스젠더의 악의 성을 자행하면서 ​성병이 걸리고 감정적 심리적으로 오용당하고 유린당하고 ​버려지면서 ​건강도 잃고 정신도 잃고 영혼도 잃어가는 길이 바로 ​프리섹스의 동성연애 트랜스젠더 양성의 문화입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사탄은 우리를 숨어서 공격하고 ​인간들을 찢어 죽이려고 하는 사자와도 같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디즈니의 실체를 우리는 꼭 알아야겠습니다.
​오늘 모든 분들께서 가족들과 함께 뜻깊은 추수감사절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다시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우리가 1600년대에 플라이마우트 식민지령의 예를 통해서 사회주의는 절대 되지 않는 시스템이라는 것을 각인해야 되겠습니다.

​주님은 무슨 산타클로스 같은 전설적인 인물이 아닙니다.
실제로 존재하셨으며 우리의 눈에서는 보이지 않고 ​한 번도 그분을 직접 만나보실 수 없으셨던 분들도 주님의 혈통을 통해서 주님이 이 땅에 살아계셨구나, 이 땅에서 ​지상천국인 하나님의 왕국을 만드셨구나 하고 알게 될 것입니다.

​오늘 추수감사절 날 주기도문을 외웁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정리, 교정: 무지개왕국 종족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