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1/21/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2대 왕님께서는 법정에 가셔야 하는 일이 생기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부득히 제가 오늘 킹의 리포트를 진행하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민수기 27장 1절에서 부터입니다.
한 여성이 모세에게 찾아와서 자신의 아버지가 광야에서 죽었으나 아들이 없는 상황을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묻는 장면입니다.
2대 왕님께서는 천일국의 문화에서 한 가정의 재산은 후계자를 정하여 그 사람에게 주되 그 후계자로 정해진 사람이 다른 형제를 돌보는 형태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지 않고 모든 자녀들에게 공동으로 나누어 주면 그것은 재산이 나누어져서 공중으로 분해되는 결과를 맞기 때문에 좋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천일국에서 상속은 그 가정이 일군 것이기 때문에 정부는 거기에 대한 상속세를 부과하지 않는다고도 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천성경 말씀입니다.
내용은 참사랑으로 북한과 남한을 통일하자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이 강연 말씀에서 지구촌의 한 가정을 말씀하시는데요, 우리는 이것이 세계정부와 어떻게 다른지를 알아야 합니다.
세계공산주의를 주창하는 세계정부는 가정을 파괴하고 나라를 파괴합니다.
가장 그들이 원하는 것은 가정을 갈갈히 찢어놓는 것이지요.
그러나 참아버님께서는 항상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타락으로 말미암아 어그러졌고 ....아직도 냉전은 종식되지 않았습니다. '
2000년대의 참아버님의 말씀인듯하네요.
'북한과 남한의 통일은 그저 한반도의 평화만을 상징하는 것이 아닙니다.
북한과 남한의 분단은 전세계가 사상과 뜻을 달리하고 악과 선이 싸우는 모습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2000년 전에 예수님께서는 만왕의 왕의 자리에 앉으셔야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리고 마셨습니다.
그리고 복귀섭리역사는 지연이 되었습니다.
사탄은 계속해서 하나님의 섭리를 방해하고 어그러뜨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사탄을 마지막까지도 사랑하셨다는 그 기준을 거머쥐시지 않으면 안 되셨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된 천사장을 끝까지 사랑하여 자연 복종을 시키고 '당신은 진정으로 나의 하나님입니다'라는 그 진심어린 고백을 받아내시지 않으시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도 사탄을 위해서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리고 십자가에 달리시면서도 자신을 십자가에 달리게 한 사람들에 대한 그 어떤 원망도 없었습니다.
하나님 사랑을 통해서 기독교인들은 로마까지도 정복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사랑의 전통을 이루지 않으면 안되겠습니다.
일본과 한국이 원수국가 였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국가였습니다.
그때 저는 일본인과 독일인들을 미국에 데리고 와서 그들을 교육했습니다.
참사랑보다 더 큰 그 어떤 사상도 그 어떤 이데올로기도 없다는 것입니다.
러시아가 붕괴 되었을 때 러시아의 청년들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을 시켰다는 것입니다.
일본 한국 식민지 시대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저는 한국이 해방되었을 때 일본인들이 일본으로 망명할 수 있게 도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젊은이들이 지금도 목숨을 바쳐서 저를 따르는 것입니다.
일본의 식민지시대때 참아버님은 일본 순사들에게 많은 고문을 받으셨습니다.
참아버님의 친구들 중에서 지하 독립 운동을 하던 친구 명단을 공개하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해방이 되었을 때 그런 일본 순사들이 분노한 한국인들 무리에게 죽임을 당할 수 있는 상황에서 참아버님께서 그 일본 경찰들을 망명할 수 있도록 도우신 것입니다.
사실 일본 교회가 이렇게 참아버님의 도움으로 망명을 하였던 일본 경찰들의 소재지를 추적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가 규수지역에 살고 있었던 것을 알게 되고 그는 참아버님께서 자신을 그 당시 해방 시켜주셨음을 간증하셨습니다.
지금 미국은 더 많은 성폭행과 성강간의 비리가 속속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9월 23일 참어머님께서 자신의 자리에 서신이후로 정말 30년 40년 동안 꽁꽁 숨기고 말할 수 없었다고 말하는 여성들이 완전히 해방에 입장에 서서 다 자신의 성폭행을 당한 그 과거를 공시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한 CBS 앵커와 한 배우의 성폭행 과거가 만천하에 드러났네요.
아이시스는 자신들의 인질을 목을 자르고 살인하는 장면이 담긴 비디오를 공개하였습니다.
베런 트럼프가 그저 11살 밖에 되지 않는데 자신의 어머니보다 키가 커졌다고 하네요.
볼티모어시는 치안이 아주 나쁜 시중에 하나라고 미국 내에서는 알려져 있습니다.
일년에 살인이 약 300명 정도입니다.
혹자는 볼티모어시는 시카고만큼이나 치안이 나쁘다고 말하지만 저(팀 엘더)가 알기로는 시카고는 연간 살인 600건입니다.
시카고만큼 나쁜 것 같지 않군요.
하지만 이번 볼티모어에서 일어난 사건은 경찰의 죽음이 관여되어 있어서 좀 더 복잡해지고 경찰의 수를 늘려 감시와 정찰을 더 많이 하자고 시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총기소유규제가 아주 심한 시중에 하나인 볼티모어는 아무래도 천일국헌법을 받아들여서 시민들이 총기를 소유하고 시민경찰이 되는 것이 더욱더 좋은 해결 방법이겠지요.
이제 영상을 하나 같이 보시겠습니다.
이것은 리얼리티인데요, 좀 무서울 수도 있겠습니다. 헝거게임은 픽션이지 않습니까? 하지만 지금 보시는 것은 현실입니다. 이것은 슈퍼 드로운입니다.
(비디오) 아마 당신의 아이들은 이러한 드로운이 있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보시는 드로운은 인공지능입니다. 인간보다 100배나 빠르며 인간의 얼굴을 인식하고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총이 사람을 죽인다고요?
아닙니다. 사람이 총을 쓰지요 그러다 보니까 아주 많은 실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드론은 자신의 적을 두고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기 때문에 실수라는 것은 없습니다.
이러한 드론의 군단은 한 대 도시의 인구를 단번에 다 쓸어버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드론의 공격에는 속수무책이 될 것입니다.
생존자를 정확하게 잡아내어서 죽일수 있는 능력도 드론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드론의 악영향과 그 오용을 잘 보여주는 영상인데요.
과학이 윤리를 가지고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는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캠페인을 하시는 분들이 심각한 드론의 사용의 미래를 영상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이런 드론의 공격은 김정은이 만들고 있는 핵무기를 무색하게 만들겠습니다. (저는 실제 드론 제품 소개 영상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드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비디오였습니다. 착오가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성역 도시(불법 이민자와 난민들의 미국 내의 도시)를 자신은 없애겠다는 공약을 하였었습니다. 이러한 행보에 법원 지역 9는 트럼프 정부를 오히려 고소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이 공방은 아마도 대법원까지 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성역 도시는 불법자들이 모이고 또한 막대한 연방 세금이 쏟아 부어집니다.
피닉스시의 예를 보면 피닉스시가 자신의 성역 도시로서의 이름을 버리고 일반 도시로 돌아가자 범죄율이 확연히 줄었다고 합니다.
성역 도시는 현행범들과 불법 이민자들이 모여들고 또한 보호를 받기 때문에 너무나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음에도 좌파 경향의 도시들은 이것이 직시가 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미국은 미국의 주권과 영토권을 지켜야 합니다.
월드트리븐의 기사를 한 번 보시겠습니다.
2대 왕님께서는 빌 클린턴 대통령이 2001년에서 2003년까지 억만장자 좁 엡스틴이라는 성범법자의 사유섬에 23번을 갔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요.
이 기사는 그 사건을 아주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그 기사에 따르면 미성년자 여자아이뿐만 아니라 어린 남자아이들도 빌 클린턴은 성강간과 그룹 섹스를 즐겼다고 말했습니다.
빌 클린턴은 자신의 좁 엡스틴의 사유섬의 방문에 입을 굳게 다물고 있습니다.
좁 엡스틴은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13개월을 감옥에서 복역하였습니다.
좁 엔스틴에게 성폭행을 당한 여성의 명단만 32명이 있습니다.
점점 빌 클린턴의 추악한 얼굴의 진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클린턴이 뛰어 도망가려고 할 수는 있겠지만 이제 숨기에는 그 죄상이 만천하에 드러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입니다.
중국은 참으로 자신의 문어발을 여기저기에 넓히고 있습니다.
잠비아에서 현역 대통령을 쿠데타하는 작업 전에 이번에 쿠데타를 한 치왕가는 중국에 가서 그린 라이트를 받고 이렇게 쿠데타를 했다는 것입니다.
무가배(전 대통령)는 중국과 잘 지내지 못한 듯하네요.
그리고 그것을 죄목으로 이번 쿠데타는 중국이 개입 되었습니다.
1970년에 무가베가 대통령으로 권력을 잡았을 때 중국은 무기와 총알을 빌려주면서 영국군을 잠비아에서 몰아낼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무가배가 말을 듣지 않으니 정권을 바꿀 때가 된 것이라고 판단한듯합니다.
중국은 한 나라에 엄청난 돈을 빌려주고 나라 하부구조를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그 나라를 집어삼킵니다. 항상 중국의 나라의 정복 방법은 일관적으로 한결같네요.
베네수엘라의 한 시장이었던 레데즈마 씨는 망명을 하고 베네수엘라의 독재자 마두로의 실상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자신의 심경을 밝혔습니다.
망명의 절차도 레데즈마 씨에 의하면 마치 제임스본드 영화의 한 장면과도 같았다고 살아남아서 더 많은 베네수엘라의 나라의 실상을 알리고 베네수엘라사람들이 나라를 탈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테러를 돕는 나라라고 선언했습니다.
뭐, 이는 당연한 것이겠지요.
'아주 오래전에 이렇게 북한을 규정했어야 했습니다. 오히려 늦은 감이 있습니다.
이는 북한에 대한 제재를 최대치로 올리는 일환이라고 보시면 되겠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말했습니다.
북한은 테러를 돕는 위험한 나라의 리스트에서 부시 대통령 당시 그 이름이 내려왔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시아 순방당시 한반도를 중심으로 항공모함 3척이 배치가 되었었지요.
그 말은 만약 조금이라도 북한이 도발을 하면 트럼프는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한 심리학자 아담 씨는 트럼프가 얼마나 설득의 달인인가를 사람들은 잘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빨간 모자에서 부터 말하는 방식 미친 정책처럼 보이는 것 같은 것도 자신 같은 전문가가 보면 얼마나 전략가인지를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언어 선택도 탁월하고 자신의 정적을 나쁘고 약하게 보이게 하는 것에도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잭 부시를 보고 '에너지가 고갈된' 사람이라고 공화당 공천 티브이 토론에서 트럼프는 말을 했고 사람들은 잭 부시를 볼 때 '에너지가 고갈된' 트럼프의 발언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또한 힐러리에게도 '건강이 좋지 않다'는 이미지를 심어주었고 9/11 뉴욕 행사에서 힐러리가 쓰러지는 장면은 사람들로 하여금 힐러리는 건강이 안 좋다는 인상을 강하게 주면서 트럼프에 말이 맞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도 힐러리가 어디가 건강이 어떻게 아픈지 알 수 없다는 것이 우스운 일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설득의 달인이 트럼프에 설득을 당했습니다. (아담 씨는 여러 정치인들의 방향과 미래를 점치는 언급도 기사 중에 하고 있습니다.)
아담 씨는 트럼프를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당신이 대통령이라면 무엇을 나라를 위해 하시겠습니까? 하고 말입니다.
대부분은 '경제 테러 치안 인종 갈등 해결...등등을 꼽습니다.
그러면 저(아담 씨)는 대답합니다. 그것은 다 트럼프 대통령이 하고 있는 것이군요.
아마도 미국 내에 인종 갈등 해결은 대통령이 좀 더 분발할 수 있겠네요 라고요.
이제 좀 더 트럼프 대통령의 이미지에 집중하기 보다 그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집중을 해야 하겠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민주적으로 뽑은 대통령에 대한 최소의 예의가 아닐까요?
시진핑은 중국의 남부 해안을 넓히고 남부 해안의 섬을 보호해 주는 것이 중국의 큰 우선 순위 중에 하나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 말은 말입니다. 시진핑이 남부해안의 나라들을 보호를 해주면서 그 나라들에게 마피아 보스같이 이익을 보겠다는 말입니다.
정말로 중국의 시진핑은 이제부터 마피아 보스 시진핑으로 불러드려야 마땅할 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 2대 왕님은 한 법정 공방(성전이 관련되어 있지 않습니다.)에 증인의 가능성을 가늠하는 일로 킹의 리포트의 자리를 비우게 되셨습니다.
그래서 제(팀 엘더)가 킹의 리포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트럼프의 로비에도 불구하고 오직 몇몇의 나라만이 북한에게 경제 압박과 제재를 가하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중국은 기본적으로는 미국과 방향을 같이 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계속 미국이 북한과 외교적으로 이 긴장을 해결해야 한다는 등의 이중적인 면을 보여주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까지는 북한의 도발을 제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상황으로 볼 때는 북한이 더 이상 도발을 하지 않는 것 자체가 성공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라스베가스의 참사의 희생자들(부상자들)의 몇 백 명이 켈리포니아의 법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당시 후더 호텔에서 그리고 멘델레베이 호텔 안에서도 총기가 난사되었었고, 또한 사건 현장에도 총을 쏘는 사람이 1사람이 아니라 2사람이었다는 증언이 속속히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소송을 제기한 라스베가스 참사 희생자들은 자신들은 진실을 원하고 더 정밀한 사건 조사를 원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패딕(라스베가스 참사범인)이 23자루나 되는 무거운 총과 총알을 총기 소유 프리 지역에서 호텔방으로 나를 수 있었는지도 그 경로도 알기를 원합니다.
또한 패딕의 이 참사의 동기가 무엇이었는지도 알기를 원합니다.
진실로 저도(팀엘더) 이 참사의 진실을 알기를 원합니다.
사실 이런 류의 법정 공방은 5년에서 10년이 걸립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진실을 알기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의 손님은 서바이벌의 전문가이신 분입니다.
젊은 분이신데요. 아웃도어에 삶은 너무나 사랑하시고 낚시 헌팅 덫으로 사냥하기 등등 저의 아웃도어에 대한 지식은 제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의 양을 넘어섰습니다.
그것은 '아웃도어 바이블' 이라는 저서를 내기도 했습니다.
(이것은 오늘의 손님이 저희에게 내신 자신의 소개서를 팀엘더 씨가 읽고 계십니다.)
그렇게 계속해서 아웃도어의 삶을 사랑하고 추구한 것밖에 없는데 15개 의 잡지에서 저에게 컨택을 하였고 라디오방송을 해보지 않겠느냐라고 말을 했습니다.
지금은 서바이벌 잡지의 편집장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의 십 대에 게임과 쇼셜 미디어를 보면서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어떤 분들은 제가 아주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제가 믿는 것은 운을 순간에 잡을 수 있는 사람은 그만큼 노력이라는 준비를 한 사람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오늘 블레이크 알마 씨를 모시겠습니다.
지금 25살 밖에 되지 않으셨다고 하네요.
이제 라디오 방송을 시작하신지 1년 반이 되었다고 하십니다.
블레이크 씨: 저의 방송은 기독교 방송 안에 있습니다.
제가 믿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 안에서 그 창조를 보고 그 창조 안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을 저는 사랑합니다.
저는 창조주의 창조물인 자연을 보면서 그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모든 우주와 지구와 자연이 그저 우연으로 지어졌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것을 믿는다는 것이 더 많은 믿음을 요구합니다.
자연을 보면 저는 하나님의 축복을 느낍니다.
아웃도어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향한 사랑을 상징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저의 신앙도 라디오방송에서 가감 없이 말합니다.
팀 엘더 씨: 그럼 직접 아웃도어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시고 수련회라는 것도 하시는지요?
블레이크 씨: 제가 자연을 사랑한다고 해서 현대사회의 기술이나 기계를 쓰지 않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 쇼셜 미디어나 페이스북 등을 이용하여서 더욱 많은 사람들을 만나라고 합니다.
팀 엘더 씨: 낚시의 경험이 자신의 삶을 바꾸셨다고 말씀하셨는데요, 한번 말씀을 해주시겠습니까?
브레이크 씨: 예, 제가 12살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보통 아이들이라면 집에 있고 싶어 하겠지만 저는 그때 낚시를 따라갔습니다.
저는 그 낚시 그룹에서 가장 어렸습니다.
저는 처음 미끼를 낚시 바늘에 걸 때 손이 떨리고 조금 긴장까지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까지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주 작았지만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아주 작은 물고기 밖에 잡을 수 없었지만 그 낚시의 경험은 저에게 강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많은 아버지들에게 아들과 낚시를 가라고 많이 말합니다.
그리고 그 계기로 그 아이가 낚시를 자연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을 합니다.
오늘 저희는 킹의 리포트의 손님으로 브레이크를 모셨습니다.
팀 엘더 님: 브레이크 씨는 부시크레브팅에도 조예가 깊으시다고 들었습니다.
브레이크 씨: 예, 저는 친구들과 자연에 나가서 부시크래프팅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낚시를 한다던지 아니면 동물을 덫으로 잡고 모닥불을 피워서 먹기도 합니다.
팀 엘더 본부장님: 어떤 방식으로 불을 피우는 것을 좋아하십니까?
브레이크 씨: 예, 저는 페라라드나 부싯돌을 사용합니다. 페라라드는 불을 튀기면 스파클이 나오는 금속 막대기입니다.
비가 와서 땅과 나무가 젖었을 때 특히 페라라드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라이터나 성냥은 물에 젖거나 물에 빠뜨리면 화력을 상실합니다.
(와...제가 잘못 알았네요, 이분은 21살이 안 돼시네요 ㅠㅠ)
(아직 총기 소유를 못하신다고 하시네요, 21살이 법적으로 총기를 사고 소유할 수 있는 미국의 법적 나이입니다.)
팀 엘더 씨: 아직 나이가 총기를 소유하실 수 있는 나이가 아니신데 그렇다면 자연에 가셨을 때 어떻게 자신을 보호하십니까?
브레이크 씨: 예, 저는 비비탄 총과 같은 공기가스총을 가지고 갑니다. 꽤 그 세기가 좋습니다.
또한 부시크레프팅을 갈 때는 덫을 가지고 가서 밤에 놓고 동물을 잡아서 먹습니다.
팀 엘더 본부장님: 저는 다시 브레이크 씨에게 여쭈어보고 싶은 것은 자연의 사랑을 십 대들에게 가르치시면 어떻습니까?
하나님에 대해서 영적인 갈망과 연결이 다른 사람들도 블레이크 씨처럼 잘 받아들이는지 묻고 싶습니다.
브레이크 씨: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다 그러시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제가 저의 기독교 신앙을 드러내어 놓고 말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저에게 감사하다고 말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십니다.
팀 엘더 본부장님: 오늘 드러지 리포트에서는 플로리다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닭을 잡아먹으려는 너구리를 익사시켰다는 이유로 이웃의 고소를 받아서 구치소에 갇힌 남성의 이야기가 기사로 쓰여졌습니다.
저(팀 본부장님)의 생각으로는 그 닭을 잡아먹은 그 너구리도 영창을 가야 하는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ㅎㅎ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브레이크 씨: 물론 더 나은 방법으로 너구리를 죽일 수도 있었겠지만 이런 사건은 정말 어리석다고 생각합니다.
팀 엘더 본부장님: 제가 어렸을 때 저의 어머니께서는 덫을 놓고 쥐를 잡으셨는데 덫에 걸린 쥐가 아직도 살아있으면 어머니는 그 쥐를 덫 채 물에다 집어넣으셨습니다.
지금 생각하니까 저희 어머니도 그 일 때문에 감옥에 가실 뻔 하셨었네요 ㅎㅎ
브레이크 씨: 정말 그렇습니다.
팀 엘더 본부장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결국 동물의 인권이 사람의 인권과 같다고 믿게 되고 그래서 이러한 공방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주관권을 주셨는데 그것을 간과하고 기준이 없는 것이지요.
브레이크 씨: 예, 정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무신론자들은 진화론을 말하면서 우리가 무슨 조류 파충류 어패류 식물로 거슬러 올라가 우리의 존재의 원천을 찾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것을 미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결국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의 조상을 먹으면서 생명을 연명한다는 얘기가 아닙니까?
진화론은 그 자체만으로도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팀 엘더 본부장님: 브레이크 씨를 어떻게 하면 저희가 도울 수 있을까요?
브레이크 씨: 예, 저의 블로그를 오시면 제가 쓴 책과 저의 활동들이 다 잘 나와 있습니다.
웹 사이트이네요.
팀 엘더 본부장님: 웹 사이트에 보니 '저의 세대의 가장 친한 친구는 티브이나 컴퓨터인 것 같습니다. 저는 그 가장 친한 친구를 자연으로 바꾸고 싶다'고 쓰여져 있습니다.
(ㅎㅎㅎ 웹 사이트를 보니 세상에 17살이시네요 와~)
(이제야 정확한 나이를 알게 되었습니다.ㅜㅜ)
팀 엘더 본부장님: 브레이크의 웹 사이트에 보니 아주 재미있고 흥미로운 직접 쓰신 기사들도 많이 있으시네요.
오하요주에 계시는 브레이크 씨와의 만남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저도 이곳 팬실베니아에 살면서 계절이 변하는 것도 보고 느끼면서 자연과 함께 사는 것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도시에 살았다면 다 빌딩 숲이었을 텐데 말입니다.
오늘 함께 해주신 브레이크 씨 감사드립니다.
아멘 아주
정리: 아키코님, 교정: 무지개왕국 종족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