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1/20/2017

무지... | 20171120194759

  The King's Report 11/20/2017


​안녕하세요. 오늘도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눈이 조금 올 예정입니다.
​이제는 겨울을 본격적으로 준비를 해야 하겠네요.
​그렇게 많은 양은 아니지만 겨울 눈을 즐기실 수 있는 천일궁 날씨가 되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마태복음 13장 10절부터입니다.
​비유를 설명하시다
​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어찌하여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왕국에 대해서 공부할 때 살펴보았던 성구들입니다.
​13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많은 사람이 좌파의 영향으로 물들면 그것을 돌리는 것이 아주 어렵게 됩니다.
​아무리 진실을 말해도 벽에다 대고 말하는 것처럼 더 이상 들리지 않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그것은 너무나 많은 좌파 세뇌가 들어가서 그런 것이지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한 돈을 빼앗어(높은 세금) 우리가 갖는 큰 정부 체제를 만들자 해도 자신이 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고 그것을 찬성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게 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성경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가진 것조차도 빼앗기는 입장이 됩니다.
​우리는 이 예수님의 하나님의 왕국의 비유를 개인적인 입장에서만 볼 것이 아니라 나라의 입장에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잘 살펴보았지요.
​(일요 예배 때)


​현대 미국 20대 좌파들은 특히 더 이상 논리가 통하지 않는 사람들처럼 행동하는데요.
​논리와 합리성과 효율성을 이야기해서 정당성을 가지고 좌파 젊은이들을 우파로 설득하려고 하면 그들은 자신의 뇌가 아파지는 것 같다고 ㅎㅎ 말합니다.
​뇌를 그냥 닫아버리지요.
​그들은 우파들의 논리적인 발언들은 혐오 발언들이므로 ​우파들의 '언론의 자유'는 제한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최근 좌파 20대 사이에 유행하는 사이트는 '사실 체크 사이트'입니다
​그 사이트는 오직 좌파 지지 의견과 큰 정부 의견만이 옳은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지요.
​Snopes(스놉프스)라는 한 좌파 부부가 중심이 되어서 하는 좌파 검열 사이트입니다.
​이렇게 고양이와 웃으면서 사진을 찍고 자신들은 전혀 해가 될 사람들이 아니라는 듯이 스놉프스를 광고하면서
​결국은 자신들은 자신들의 좌파 의견들을 반대하는 이들은 정부 기득권들의 힘을 이용하여 ​검열하고 다른 의견의 사이트들이​ 다 권위가 없고 허위만을 떠든다고 말합니다.
​자신들과 의견이 다르면 다 폐쇄시켜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마치 씹었을 때 똥물이 터지는 유충과 같네요.


​이 스놉우프는 구글과 함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은 도덕적으로 우위에 있는 것처럼 자리매김을 하고 모든 것을 인내하는 사람들처럼 얘기하면서 '아 나는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총 같은 것은 필요 없어'하고 그들은 말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좌파들이야말로 자신의 신변이 위협을 느꼈을 때 가장 많은 총기를 소유하려 들지요.
​힐러리 좌파를 보십시오.
​자신이 어디에 가든지 총으로 무장한 경호원 군단을 몰고 다니면서 말입니다.


​(기사)
​이 '사실 체크 사이트'의 문제는 아주 그 의견이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신들의 의견을 써 놓고 그것이 마치 절대적인 사실인 것처럼 쓴다는 것은 큰 문제입니다.
​트럼프 지지자들의 대부분이 미디어가 국민들을 속여왔다는 사실을 믿는 것을 생각할 때 이러한 '사실 체크 사이트'의 권위가 얼마나 클지는 두고 봐야겠습니다.


​(비디오) 이것은 미국 총기연합에서 만든 흑인들의 총기 소유를 옹호하는 비디오입니다.
​이 분은 미국 총기연합의 새로운 얼굴입니다.
​(비디오) 흑인들의 얼굴들을 이용하여 총기 소유를 포기하는 것이야말로 결국 흑인들을 다시 노예제로 넣는 것입니다.

​아십니까? 좌파 의견을 주장하면서 총기 해체를 하자고 하는 정치인들과 할리우드 연예인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는 총기 소유가 올라가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당신들은 진실로 흑인의 도시 학교들이 재정난을 겪고 흑인들이 폭동을 일으키는 것이 다 ​미국 총기연합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것이 백인 우월주의가 이 모든 문제를 흑인 사회에 만들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미국 총기연합은 절대 인종차별 조직이 아닙니다.
​모든 인종이 다 환영받는 조직입니다
​마치 미국 총기연합이 모든 문제의 온상인 것처럼 말하고 꼬리표를 붙이는 주류 언론을 저는 혐오합니다.
​특히 힐러리는 무슨 테러만 나면 다 총기 규제로 결론을 짓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가장 피해를 받은 것은 흑인들입니다.


​이제 흑인들은 할렘 지역(도시 깡패 지역)에서 자신을 최소한 보호할 수 있었던 값싼 총들이 더 이상 이런 강한 총기 규제 압력 때문에 살 수 없게 되었습니다.
​1950년대에 아직 인종차별이 미국에 존재할 때​ 오직 미국 총기연합의 건물만은 인종차별의 분리를 하지 않은 지역이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그 미국 총기연합의 그 누가 당신이 흑인이라는 이유로 연합이 되는 것을 막은 사례는 그 언제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미국 총기연합에 속해있는 사람들이 총을 가지고 사람들을 죽입니다'라고 말하는 여성을 보십시오.
​과연 정말 그렇습니까?
​미국 총기연합에 속해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가정을 보호하기를 원하는 법을 잘 준수하는 시민들입니다.
그런 식으로 사람들을 오도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좌파(특히 black life matter: 흑인들의 생명은 중요하다.) 조직들이여, ​자신들의 '언론의 자유'를 말하기 전에 ​자신들과 다른 의견을 가진(총기 소유 지지 조직 즉 미국 총기연합) 사람들의 블로그나 비디오를 지우는 짓이나 먼저 멈추시지요.
​정말 정말 ....
​위선적으로 보입니다.
​(비디오 끝)


​스놉스 조직이 좌파 젊은이들은 진실이고 사실이라고 마케팅하는 것은 위선이지요.
​좌파의 주관적인 의견이 객관적이고 사실로 둔갑하는 것입니다.
​좌파들 먼저 어린아이들부터 시작해서 젊은이들을 좌파의 사상으로 물들입니다.
​아직 무엇이 맞고 틀린 지를 잘 판단할 수 없는 젊은이들을 타깃 하여서 좌파의 사상을 주입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젊은이들에게 모든 것을 무상으로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그리고 자신은 정치인으로 뽑힘을 받아 자신의 임기 동안 챙기고 챙기고 뒷문으로 자신의 약속을 믿으며 자신을 찍어주었던 젊은이들의 ​어리석음을 비웃으며 나갑니다.
​이것의 반복이 사회주의입니다.
​나라가 망하든 나라가 둘로 쪼개지든 ​자신들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이 대학살을 당하든 ​다른 사람들이 피땀 흘려 만든 돈을 나를 위해 강취해서 무상으로 저에게 줄 것으로 철석같이 믿으며 하늘만 보고 있는 행태가 오늘날 좌파들의 어리석은 젊은이들입니다.


​드러지 리포트 헤드라인입니다.
​찰리 매드슨이라는 이단 조직의 수장이 자연사하였습니다.
​그는 45년형을 받고 7명을 죽였었지요.
​도둑질과 성매매 조직 등의 일을 십 대부터 했던 그는 음악을 시작하면서 젊은 여성들을 꼬시기 시작했고 자신을 추앙하는 여성들을 마약에 절게 하고 그들을 착취하였습니다.
​(매드슨 아니고 맨슨이네요. 죄송합니다)
​맨슨은 음악을 하면서 방향성을 잃은 십 대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그의 살인 스토리는 마치 전설적으로 포장되기도 하여 그에 대한 책과 영화도 나왔었지요.
​하지만 결론은 그가 감옥에서 최후를 맞이하면서 감옥에서 썩고 죽었네요.


​총을 다루는 것은 사실 무술을 연마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러므로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항상 총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행동을 해야 합니다.


​한 팬실베니아의 여성은 자신이 차로 우회를 하고 돌아갔는데 그 지역이 뉴저지 (팬실베니아 주 바로 옆)주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연히 경찰이 그 여성의 차를 잡았고 그 여성은 총기를 뉴저지에서 불법으로 휴대했다는 이유로 십 년을 선고받고 감옥에서 수감당해야 했습니다.
​물론 이것은 부당합니다.
이것은 정말 말도 안 되지요.
​임의로 그어놓은 선의 의해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총기를 휴대하고 다닐 때는 그만큼 많은 책임과 법적인 파급을 항상 염두에 두고 다녀야 합니다.


​총기 소유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실천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우리가 우리의 이웃과 가장 좋은 관계가 아니라 할지라도 그와 더 나아가서는 동의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그들을 평화군 평화경찰로서 총기를 소유하면 보호해 줄 수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평화군 평화경찰 도복이 나올 예정인데요.
​요한계시록의 19장 15절이 적혀 있습니다.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리는 내용입니다.
​기대가 되네요.


​아주 충격적인 비디오가 흘러나왔는데요.
​한 제2차 세계대전의 유공자가 자신이 병원에 실려가서 ​'더 이상 숨을 쉬지 못하겠다'라고 호소하자 그 주변의 간호원들이 웃으면서 빠른 대처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전쟁 유공자가 숨을 거두자 계속해서 간호원들의 웃음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이 비디오는 그 전쟁 유공자의 가족들이 이 양로원을 소송하면서 ​공개되었습니다.
​이 비디오가 흘러나가고 이 양로원에서는 죽어가는 사람들을 너무나 많이 보기 ​때문에 이럴 수밖에 없다고 변호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양로원의 현실을 잘 아는 사람들은 이렇게 그냥 넘어갈 수 없습니다.
​이것은 생명을 경시하는 문화의 현실적인 예시인 것입니다.


​당시에 그 전쟁 유공자를 담당했던 간호원은 그에게 심폐 소생 대처를 하지 않은 것은 정직한 실수였다고 말했으나
​그가 처음 진술(비디오가 없었을 때)과 나중 진술을 바꾼 것을 보면 처벌을 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양로원에서 노인들이 어떤 대우를 받으시는지의 절대 단면을 보여줍니다.


​2십만 명의 난민을 독일의 수상 메르켈은 다시 받아들일 예정입니다.
​독일은 친환경 정책으로 석탄을 사용하지 않는(그을음이 나지 않는 연료) 정책을 더욱더 강화할 예정이네요.
​이런 정책의 여파로 결국 탄광 지역사회는 무너지고 직업은 잃을 터인데 그런 것에 대책도 메르켈이 있었으면 합니다.
​또한 유럽공동체의 정책을 독일에 강화, 하나의 유럽을 메르켈은 강조하였네요.
​음....이것이 메르켈의 주권 수호 정책이네요. ㅎㅎㅎ


​하이튼 장군은 트럼프 대통령의 핵무기 사용의 명령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미국의 군대는 언제나 그 명령을 받들 수 있는 그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이 사실이나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위법으로 우리에게 명령을 명한다면 그것은 위법입니다.

대통령님이라고 말을 하고 다른 여러 옵션을 드릴 예정입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여러 옵션을 보고 있습니다.
​핵무기 사용만이 오직 옵션은 아니라는 의견을 피력하였습니다.
​전 백악관 수석 전략가 스티브 베넌 씨는 밥 코커 씨(외교 위원회의 장)를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그가 그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할리우드는 프리섹스 문화의 온상이지요. 그것은 누구나 아는 것입니다.
​프리섹스를 아름답고 흥분되는 삶의 일환으로 잘 포장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계속해서 성추행 성 강간의 혐의가 계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영화 감독과 프로듀서들이 젊은 모델이나 연예인들과 프리섹스를 하는 것인데요.
​자신보다 나이가 절반도 안되는 여자들과 이런 프리섹스와 간음을 즐기는 것입니다.
​(이 기사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의 이름들이 언급되어 있네요. 다 따라가지를 못해서 죄송합니다. ㅜㅜ)


​프리섹스 문화는 마약을 부르고 삶을 망치는 결과를 부릅니다.
​이런 할리우드를 추종하고 그 연예계에 종사하기를 원하는 젊은이들이 기억하십시오!
​할리우드의 문화는 젊은이들을 성폭행하는 문화입니다.
​여자아이들뿐만 아니라 남자아이들도 성폭행하는 문화입니다.


​케빈 스페이시(카드 오브 하우스 주연)도 젊은 미성년자 남자아이들을 성폭행 하던 것이 이번에 드러났지요.
​그러니 연예계가 얼마나 더럽고 프리섹스로 쩔어있는지를 잘 알고 발을 들여놓아야 한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그리고 만약 그런 상황이 일어난다면 후추 스프레이를 그 성폭행하려는 감독 얼굴에 확 쏘아버리십시오.
그리고 그 자리를 떠나십시오.


​조심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이 할리우드의 문화는 뼛속까지 타락한 문화입니다.
그것을 아셔야 합니다.
​몸을 팔아야지만 성공할 수 있는 문화입니다.
​더 퇴락하면 퇴락하고 더 퇴락한 형태의 섹스를 하면 더 성공할 수 있는 문화입니다.
​젊은이들이여!
​자신의 예술적인 기질을 하나님을 위해서 쓰십시오.
​절대 악마의 할리우드 문화에 자신의 재능을 팔아넘기지 마십시오.
​그 할리우드의 진상을 꿰뚫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담 라조'라는 분이 있으신데요. 전 해군이셨습니다. 서른 중반 정도 되셨습니다.
​미국 총기연합의 한 백인 얼굴이십니다.
​(아까는 미국 총기연합의 흑인의 대표주자 중의 한 명을 보셨지요^^)


​일상 생활 중에 위협은 정말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일어납니다.
​그리고 저는 그 상황에 대처하여서 준비를 하고 훈련하는 것을 중요시합니다.
​(미국 총기연합 총기 소유 지지자 중 한 인물 소개 비디오 끝)
​또 사람 한 분을 보여주시네요.
​(이름을 말씀을 하셨는데...죄송합니다.)


​이 분 같은 경우는 장총의 훈련을 무술 훈련처럼 하시는 분입니다.
​많은 남자들에게 총을 쏘는 것을 가르치시기도 하시는 분입니다.
​제가 지금 보여드린 분들은 실제로 전쟁에 참전하였고 ​그 압박이 높은 전쟁의 경험이 있으신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을 우리가 이 커뮤니티에 모셔서 수련을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킹의 리포트에서도 이런 분들을 더 많이 초대해야겠습니다.


​알라바마 공화당 상원의원 알 모어씨의 성추행 혐의가 더욱더 의혹이 짙어지는 가운데 ​몇몇의 목사들이 알 모어 후보를 적극적으로 옹호하기에 나섰습니다.
​그들은 한 목소리로 알 모어가 법정에서 죄가 있다고 판결을 받기 전까지는 우리는 그를 성 강간범으로 몰아서는 안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알 모어 후보를 옹호하는 목사들의 그룹은 만약 그가 진실로 미성년자 성 강간을 시도했다면 그것은 처벌받아 마땅하지만 지금은 잠재 피해자의 진술이 전부인 상황에서 우리는 모어 후보를 강간범으로 몰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지난주에 보았던 한 민주당 상원 의원이 헬기에서 취재로 지쳐서 자고 있는 여기자의 가슴을 만지고 그것을
​코메디처럼 찍었던 사진이 누설되지 않았습니까?
​이것도 처벌 받아야 마땅한 일이 아닙니까?

그 여기자가 나의 아내이고 나의 딸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은 화가 치미는 일입니다.


하지만 주류 언론은 유독 공화당 알 모어 후보에 대해서는 강하게 비판을 하고​ 민주당 현재 상원 위원에 대해서는 너무나 관대한 관점으로 보도하고 기사를 씁니다.
​이것은 얼마나 주류 언론이 편향적인지 그 단면을 여실히 보여주는 한 좋은 사례라 할 수 있겠습니다.


몇몇 목사들이 나서서 '크리스마스라는 이름을 쓰지 말자'라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몇몇의 아이랜드 카톨릭 신부들이 크리스마스라는 단어를 더 이상 쓰지 말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크리스마스는 이제 산타와 크리스마스트리가 장악을 하여서 더 이상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을 경축하는 날이 아니게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늘 16만 명이 듣는 라디오 방송의 진행자와 어제 인터뷰를 녹화하였습니다.
오늘 그 녹화 방송을 같이 보시겠습니다.
​조슈아 미첼 목사님께서 그 주인공이십니다.
29년 동안 목회를 하시고 ​철학 박사 학위가 ​있으십니다.
자신이 선지자의 사명을 가지고 이 현대시대에도 선지자들을 길러야 하는 사명이 자신에게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많은 교회들과 기독교 라디오 방송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조슈아 목사님: 제가 하고 있는 목회의 중심적인 단어는 주님을 왕으로 모시는 그 왕국에 관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이지요.


​2대 왕님: 사실 예수님께서 복음을 말씀을 하실 때 항상 그것이 하나님의 왕국으로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6장, 마태복음 21장, 마태복음 10장, 마가복음 16장, 마태복음 4: 23, 누가복음 4장 43절 등등 정말 헤아릴수 없을만큼 예수님께서 복음을 하나님 왕국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무엇이 복음이냐고 물으면 십자가나 다시 무덤에서 일어나심이라고 대답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조슈와 목사님: 제가 30년 동안 목회를 하면서 하나님의 왕국이 모든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를 주관 주장하시고 직접 치리하시고 싶은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의 뜻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받들면서 사는 것이지요.
​하나님 아버지께서 제 라디오 방송을 주관하시고 계신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코 호스트 (공동 방송을 하는 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대 왕님: 그 표현이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정말 넘칩니다.
​하나님의 왕국에는 중심이 있지 않습니다.
태양계에서도 태양이 중심이고 모든 행성들이 그 주변을 돌아야 하듯이 우리의 삶의 중심은 주님이시므로 주님을 중심으로 우리가 우리의 삶을 사는 것은 당연하지 않습니까?


​조슈와 목사님: 예 저도 그 비유가 마음에 듭니다. 저희가 주님의 중심으로 사는 것은 우리의 존재의 목적입니다.


​2대 왕님: 우리는 현대사회에 살면서 가짜 사탄 왕국에 물들어 있습니다.
​사탄 정치주의가 팽배하는 문화에서는 사탄주의가 더 번영하는 것을 봅니다.
예를 들면 낙태가 법적으로 버젓이 자행되고 그것을 마치 ​여성의 건강과 미래를 위한 선택이라고 말합니다 .
​그렇게 말합니다. 이것은 잘못입니다. 이것은 죄입니다.
​이것은 구약 시대에 이단들이 아기들을 자신의 사탄권의 신들에게 제물로 바치는 의식과 다르지 않습니다.


​조슈와 목사님: 또한 문제는 돈과 연관이 되어있는다는 것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지 서슴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있는 휴스턴의 시장은 여자인데 레즈비언입니다.
​그 여성은 목사들의 설교를 검열하겠다고 (혐오발언의 규제라는 명목으로) 나섰습니다.
​다행히 기독교 목사들과 기독교 변호사들이 함께 하여 1심에서는 다행히 이겼지만 아직도 법정 공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처음 그 레즈비언 시장은 자신은 동성연애자이기 때문에 선거에 출마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자신은 모든 사람들의 이익을 위해 존재한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그것은 거짓말이었지요.
​자신이 시장이 되자마자 혼용 화장실을 만들고 ​목사들의 설교를 검열하겠다고 들고 교회에 세금을 매기겠다고 칼을 들이대었습니다.
​한 여자아이를 데리고 와서(사실은 남자아이였음) 이 아이가 자유롭게 인권을 누릴수 있게(남자아이인 그가 여자 화장실에 가는 문제) 해야 한다고 그 동성연애자 휴스턴 시장은 대대적으로 마케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교회들과 목사들을 반대하는 캠페인을 하고 교묘한 방법으로 탄압을 휴스턴 내에서 했습니다.


​2대 왕님: 저는 항상 기가 막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러한 동성연애자들은 자신들이 억압받고 있다고 말하면서 자신들은 사람들의 인권을 위해서 일하고 있다고 포장하면서 절대 이슬람교인들과 모스크는 만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같이 연합해서 기독교 죽이기를 열심으로 하지요.
​이슬람이야말로 여성을 탄압하고 죽이고 성노예로 만드는데 말입니다.
​그 동성연애자 트랜스 젠더 양성애자들(LGBT)의 인권을 향한 분노는 이슬람 교인들을 대할 때는 다 어디로 간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기독교는 지금 가장 탄압받는 종교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시리아에서는 몇 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대학살 당하고 있는데 유엔은 그저 팔짱만 끼고 있습니다
​미국은 십계명이 공공기관에 걸리는 나라였습니다. 기독교의 뿌리가 깊은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중고등학교에서 공공연하게 동성연애자 클럽이 존재하면서 ​아이들을 동성연애자가 되게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조슈와 목사님: 예 저는 오바마 대통령이 정말 나빴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이렇게 미국을 많은 방향에서 망쳤습니다.
​가정의 근간을 무너뜨렸습니다.
​동성애 결혼을 정당화하면서 미국을 죽음의 덫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저는 너무나 무수한 동성연애자들의 삶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절대 행복하지 않습니다.
​섹스 중독과 알코올과 마약에 쩔어서 사는 이들이 대부분입니다.


​2대 왕님: 동성연애자들 처음 선전할 때 그것은 그렇게 태어난 것이라고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선전했습니다.
​같은 논리를 트랜스 젠더, 소성애에게도 적용을 하였습니다.


​조슈아 목사님: 캐나다는 최근 동물과의 섹스와 동물과의 결혼을 통과했습니다.
​법적으로 통과했습니다.
​그리고 소성애의 기준도 캐나다에서 완화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양상은 미국에도 옮겨와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


2대 왕님: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저는 최근 리 목사님을 인터뷰했는데요.
그 목사님께서는 사탄이 미국에서 집중 공격한 인종은 바로 흑인 남성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린다 비 존슨 대통령이 주는 복지 기금을 받는 순간부터 아버지의 자리는 흑인 가정에서 없어지고 이제는 흑인가정에서 70%가 아버지가 없는 가정에서 자라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전혀 좋은 아버지 상이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 아버지와 가까워지는 것이 더 어려워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에 저는 동의합니다.


​조수아 목사님: 예 그래서 저도 하나님의 왕국을 창건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한 명의 남자와 한 명의 여성이 만나 주님을 따르는 아버지와 그를 따르는 어머니와 강한 유대를 가진 아이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이루어질 때 결국 이러한 사탄의 계략은 절대 틈을 탈 수가 없는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휴스턴은 낙태 사업시술소가 가장 많이 집중되어 있는 곳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를 대항하여 강하게 목소리 높여 싸웠고 그것이 휴스턴 레즈비언 시장을 더 화나게 했지요.


​2대 왕님: 트럼프가 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트럼프가 방문한 중국은 사실 공산주의이기 때문에 절대 기독교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종교를 탄압하고 시민들을 국가를 위하는 기계로 만듭니다.
​한국의 군대를 강화하고 군대를 갔다 온 남성들이 총기를 집으로 가지고 와서 ​만약 침입이 있을 때 순간적으로 전 나라가 이스라엘처럼 군대로 둔갑하여 싸울 수 있는 나라로 ​강화되는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조슈와 목사님: 그것은 정말 흥미로운 생각이시네요.


​2대 왕님: 이제 워싱턴 기득권과 할리우드의 퇴락한 성 문화 성 강간 아동 성폭행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서 트럼프는 자신의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조슈아 목사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저의 의견은 저는 조금 삼가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에 대한 의견을 말하기에는 저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 더많은 개인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트럼프 대통령은 교회를 돕고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존슨 법'에 의해서 목사들은 교단에서 ​하나님의 가치를 반대하는 정치 후보(낙태 지지)를 드러내놓고
​나쁘다고 말할 수 없는 상황까지 왔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그것을 제거하려고 지금 추진 중이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조슈와 목사님: 사실 그 법은 처음부터 제정되면 안되는 법이였고 이제 그 필요없는 법을 없애자고 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저희 아버지 레버런 문께서는 항상 얘기하시기를 에덴동산에서 사탄은 감정적으로 약한 해와를 먼저 노리고 꼬셨다는 말을 하시면서 그러므로 천사장의 역할을 하고 있는 정부가 해와인 여성들 어머니를 꼬셔서 가정을 망치고 있다고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조수와 목사님: 이제 많은 목사님들이 현실에 눈을 뜨고 계십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더이상 정부가 말하는 대로 맹목적으로 따라가서는 안된다라는 것과 ​반대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금 목사들의 설교검열 반대 법정 싸움을 하고 있으며 한 남자아이가 한날 '아 난 오늘 여자인 것처럼 느끼네'​하면 여성 화장실을 쓸 수 있는 권리를 달라고 하는 ​미친 요구에도 강하게 맞서서 저희는 싸우고 있습니다. (​지금 법적으로 그것이 위법이 아니라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


​2대 왕님: 정말 저희는 하나님의 왕국과 사탄의 왕국이 강하게 부딪치는 그 중간에 살고 있습니다.


​조수와 목사님: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용하시고 그들을 한 마음으로 규합하여 ​세상에 빛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당신이 어디에 계시든지 텍사스에 들르실 일이 있으시면 꼭 저희 스튜디오를 찾아주십시오.
​한 번 꼭 같이 방송을 하고 싶습니다.
​이 킹의 리포트를 찾으시는 모든 분들이 저의 방송도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저희 하나님의 왕국 방송은 아이팟이나 모바일 접근이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대 왕님: 정말 시간이 빨리 갔네요.
​오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수와 목사님
​(녹음 방송이 끝났네요)


​오늘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밖에 눈이 오네요.
​여러분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하사하신 우리의 왕관을 그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도록 하십시오.
​하나님의 왕국이 건설되는 그날까지
​아멘 아주!
​오늘도 함께 킹의 리포트와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리: 이희숙님     교정: 무지개왕국 종족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