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1/17/2017
안녕하세요!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천일궁의 날씨는 바람이 좀 불고 쌀쌀하지만 활짝 개어 있습니다.
내일 조상해원식 때의 날씨도 비슷할 예정이고 오후부터는 바람이 좀 더 심하게 불 것 같다고 하네요.
(내일은 참자녀의 날이네요. 내일모레가 조상해원식이구요)
오늘의 성구는 에스겔서 23장 17절입니다.
오홀라와 오홀리바의 행음에 관한 내용입니다.
두 자매의 간음에 대해서 쓰고 있습니다.
두 자매 중에서 둘째가 더욱더 간음의 질이 나빴다고 합니다.
12 그가 그의 이웃 앗수르사람을 연애하였으나니 그들은 화려한 의복을 입은 고관과 감독이요 말타는 자들과 준수한 청년이었느니라
13 그 두 여인이 한 길로 행하므로 그도 더러워졌음을 내가 보았노라
14 그가 음행을 더하였음은 붉은 색으로 벽에 그린 사람의 형상 곧 갈대아 사람의 형상을 보았음이니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을 동생 오홀리바로 비유하시고 계십니다.
오홀리바는 또한 현대에는 할리우드 바벨론을 상징한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바벨론의 문란한 섹스 문화와 강대국처럼 보이는 바벨론의 중앙권력이 이 두 자매에게는 반짝거리는 것으로 보였던 것입니다.
오홀리바는 바벨론의 부를 보고 자신을 던져서 나를 취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생각하기를 '나는 다른 이들보다 더 빨리 부를 얻고 성공할 것이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할리우드에 가서 스타가 되어 부와 성공을 얻고자 하는, 또한 그것을 위해서는 자신의 몸을 프로듀서에게 던지고 아무와도 자는 그런 창녀의 모습과 같네요.
물론 남자아이들도 그런 아이들이 있긴 하지만 이런 문화에 더욱 취약하게 당하는 것이 여자들인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성문화가 더욱 퇴락하면서 많은 미성년자 여자아이들까지 포르노 산업에 들어갑니다.
결국은 자신이 포르노를 찍으면서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많은 명성을 쌓겠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사실 여성들은 성관계를 할 때 악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런 몸의 현상을 무시하고 자신의 육신과 미를 이용하여서 더 큰 부에 자신이 한 부분을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그 누구와도 섹스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것입니다.
할리우드에서는 얼마나 연기를 잘하느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만약 하비 와인스타인(성 강간 프로듀서)가 그 사람을 싫어하면 역할을 맡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마치 사람을 사냥 하는 것처럼 그 어떤 루트로 연기를 하고 싶은 젊은이가 그 길을 들어서도 문란하게 섹스를 하는 문화를 만들어서 그 문화의 덫에 걸릴 수밖에 없게 한 길로 모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아름답고 연기를 잘하는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그리고 할리우드는 그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더 많이 나이든 기름이 줄줄 흐르는 이 약탈자 프로듀서와 영화계 기득권자와 더 많이 자고 성 상납을 할 준비가 되어 있나를 보는 것입니다.
이 젊은 자매들은 마치 지금 여자아이들이 할리우드를 숭상하듯이 바벨론의 금과 벨트와 돈을 숭상하면서 그것에 현혹되었습니다.
어떻게 바벨론이 돈을 약탈로 긁어모았는지는 안중에도 없습니다.
이제는 언더 미디어와 유트뷰의 영향으로 할리우드의 진실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의견과 자신의 탤런트를 표현하기 위해서 더 이상 이런 천사장 조직인 할리우드로만 갈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래드 카펫의 반짝반짝거리는 그 반짝임이 우리의 눈을 현혹시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많은 언더 미디어 중에 마크 다이스 씨는 젊은이들 사이에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좌파 쪽은 마크 다이스 씨를 연구할 정도라고 하는데요.
마크 다이스 씨에게 특별한 것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크 다이스 씨의 무기는 정직하게 진실을 말하는데서 그 분의 영향력의 비결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홀리바 신드롬을 매 세대 때마다 볼 수 있습니다.
주류 언론에 사로잡혀서 정치관이 전혀 없고 공립학교에서 주는 상대주의의 희생자가 되어서 자신의 미를 이용하고 자신의 성기를 팔아서 부와 명성을 쌓으려고 하는 현상이 바로 오홀리바 신드롬이라고 부를 수 있겠네요.
하비 와인스타인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성강간을 당했다고 말하는 여성들은 자신이 성폭행을 당했으면서도
자신이 그것을 좋아하는 것처럼 그런 체를 해야 하는것입니다.
역할 하나를 스크린에서 받기 위해서 그것을 다 감수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연예계의 전체가 아니라고요?
그럴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거의가 그렇습니다. 거의가 말입니다.
그 퇴락한 문화가 그렇습니다.
이것은 베어 그릴이 먹는 유충이 '팍'터질 때 나오는 노란 내장의 물과 같습니다.
찍하고 노란 물이 나오지요. 으으으으.....
할리우드에서 10분의 조명을 받기 위해서 여러 프로듀서와 자는 것은 결국 이런 토가 나오는 모습과 같네요.
할리우드는 모든 것이 다 컨트롤 되고 자유가 없는 곳입니다.
우리 커뮤니티에 있는 자매 중에 한 공립학교 교사가 있는데요, 이슬람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한두 문장을 이야기했을 뿐인데 이슬람 학생에게 신고가 들어와서 그 다음날로 선생의 자리에서 잘리게 되었습니다.
좌파들의 반 트럼프 집회를 보십시오.
그들은 자신의 뇌로 생각을 하는 이들이 아닙니다.
'너는 인종차별주의자, 너는 파시스트'라고 계속해서 같은 문장만 외쳐댑니다.
미리 주어진 문장만 되풀이합니다.
자신의 생각의 자유가 없고 주어지는 것만을 기계처럼 하는 것이지요.
이제는 과학의 세계도 하나님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과학의 세계를 더욱더 연구하면 말입니다.
결국은 이 세계는 그냥 우연으로 만들어졌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공립교육에서는 아이들이 논리적으로 비판적으로 자신의 뇌로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미술도 성악도 좋습니다.
하지만 예술은 나라를 세우지 않습니다.
엔지니어링 건설업, 상하수도업 이런 것들이야말로 나라를 만듭니다.
공립 학교에서는 그런 일은 다 천한 일이라고 배웁니다.
할리우드가 멋진 삶이라고 배웁니다.
블루 칼라 종사자(건설업처럼 땀을 흘리면서 하는 일)는 결혼을 할 대상이 아니라고 배웁니다.
할리우드의 연예인들은 결국 자신이 아닌 거짓 역할을 하면서 거짓말을 하면서 돈을 버는 것이 그들의 역할입니다.
사람들의 약한 부분을 비집고 들어가서 성공에 목말라있는 사람들의 그 간절함을 이용하여서 그것을 오용하는 것이 할리우드의 문화입니다.
오홀리바 신드롬입니다.
부와 성공의 신드롬입니다
우리가 일시적으로 더 많은 부를 얻기 위해서 자신을 팔면 그 결과는 참담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에서 나오는 것처럼 바다표범이 아기 굴들을 꼬셔서 엄마 품에서 멀어지게 하여 집으로 데려오고 다 먹어치우는 것과 같은 상황인 것입니다.
그러면서 사람들 앞에서는 악어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바다표범의 모습이 하비 와인스타인과 완전 일치가 되지 않습니까!
천일국의 문화는 절대 이렇지 않습니다.
천일국의 문화에서는 약탈자가 완전히 투명하게 드러납니다.
보통 나라에서도 10%는 약탈자 사이코패스라고 하지요
그리고 그들의 따르는 40%의 소시오패스가 있습니다 .
이 40%는 나라가 성적으로 문란하고 악한 문화를 만들면 그냥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일국에서는 이 10% 약탈자를 강하게 처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의 모든 사람들이 완벽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악이 누구인지 정확하게 색출해 낼 수 있는 문화인 것만은 확실합니다.
아주
본부장님께서 헤드라인 뉴스를 해주시겠습니다
상원 의원 페르브가 성추행으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끝이 클린튼과 연결되었습니다.
13명의 상원 의원들이 트럼프의 세금 안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원래는 시민들의 일꾼이었는데 이제는 자리에 앉아서 돈만 빨아먹고 떵떵거리면서 사는 것이 국회의원의 자리가 되었네요.
CAA 아동 연기자 연합은 성추행을 당한 한 아이의 부모에게 소송을 받았습니다.
루이스 페라칸(미국 버전의 이슬람교의 수장)은 트럼프가 회개를 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숀 해너디의 비디오를 보시겠습니다.
알 프랭켄 민주당 상원 의원이 성추행의 혐의로 잡혔습니다 .
그는 아프가니스탄의 취재 때 한 지금 이 여성을 성추행을 했습니다.
강제로 이 여성을 키스를 하고 가슴을 만졌습니다.
다시 이런 짓을 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자고 있는 이 여성의 가슴을 만지는 사진이 나오면서 이것이 괜찮다고 알 상원 의원이 생각했다는 자체가 놀랍습니다.
11년 전의 일이지만 저는 아무것도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저의 주변 사람들은 네가 이 직업을 계속하고 싶다면 입을 닫아라고 말했습니다.
알 상원 의원은 자신의 추행을 인정하였습니다.
알 프랭킨은 이 사진을 찍을 때 자신이 무슨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공식적인 사과를 했지만 자신은 이 여성에게 뒷 무대에서 성추행을 한 사실은 기억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알 프랭켄은 앨라배마의 상원 의원입니다.
그는 한때 코미디언이었습니다.
그는 한때 레즐리라는 여성을 약을 먹이고 성강간을 하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자랑스럽게 말하기를 래즐리가 방송을 몇 달 동안 못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1990년대 농담처럼 이 상원 의원이 한 말입니다.)
플레이 보이 잡지에서 자신의 12살짜리 아들이 비스트알러티(짐승과의 섹스)에 대해서 인터넷 리서치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알 프랭겐은 하비 와인스타인과 무엇이 다릅니까?
자신이 웃기다고 생각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하비 와인스타인의 스캔들이 났을 때 그것은 부도덕한 일이라고 알 프랭켄이 말했던 것을 볼 때 아주 사악한 위선자입니다.
264건의 성추행의 혐의가 국회의원들 중에서 있었고 150억이라는 국민의 세금이 그 성추행 혐의를 숨기기 위해서 쓰여졌습니다.
그리고 그 명단은 법적으로 보호를 받습니다.
이것은 분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이 관료 제도의 문제입니다.
자신들에게 유리한 법을 만들어서 국회의원을 보호하는 시스템이 바로 워싱턴 수도인 것입니다.
천일국의 법에서는 매년 10%의 법이 자동 소멸됩니다.
그리고 이것은 이런 말도 안 되는 법의 횡포를 막기 위함입니다.
오늘의 특별 손님은 도인이네요.
도인이의 군복입니다.
등에는 미국 국기와 나쁜 놈들을 무찌르고 악을 처단하는 퍼니셔어 상징이 있네요.
이제 악을 처단하러 가고 싶은 모양입니다. ㅎㅎ
옆 쪽에 달린 주머니 가방에는 자신의 강아지 스낵과 강아지 똥을 치울 수 있는 비닐봉지가 들어있습니다.
퇴장을 하게 하려 했는데 아무래도 저와 같이 있고 싶은 모양이네요.
그러면 안고 계속 기사를 읽어 보겠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황태자는 자신이 정권을 잡은 후 다른 왕자와 정부 고관들 40명을 구속하였습니다.
지금 보이시는 사진에는 구속받은 그 40명들이 리치 칼튼(호화 호텔 브랜치) 호텔의 바닥에 매트래스를 깔고 자고 있는 모습입니다.
11월 4일에 이란이 미사일을 날린 것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충돌이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사우디의 황태자는 이제 왕이 되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검거되었다고 말하는 왕자들 가운데에서도 사병들을 가지고 있는 왕자들도 있기 때문에 이 검거가 어떤 결과를 맞을지는 그 결과를 지켜보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성추행과 성강간의 깊은 뿌리가 할리우드뿐만 아니라 정치계까지도 닿아 있는 것이 완전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실버스타 스탈린이 16살 미성년자 여자아이에게 오랄 섹스를 요구했고 옆의 경호원에게도 오랄 섹스를 주라고 강요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스탈린에게 오랄 섹스를 하는 동안 다른 이에게 삽입까지 시켰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발설하지 말라고 위협했다고 합니다.
할리우드의 문화에서는 연기라는 이름으로 모든 것이 정당화됩니다.
현란한 조명과 춤과 또한 마약 그것으로 젊은이들을 현혹시킵니다.
열린 마음을 가지고 받아들이라고 왜 이렇게 답답하냐고 합니다.
하지만 그 말은 경계를 낮추고 모르는 사람이 그 사람을 만져도 그냥 받아들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약탈자들이 할 말이 아닙니다.
미성년자들을 자신의 손안에서 성추행과 성강간을 하고 싶은 약탈자의 속삭임이 아닙니까!!!
연기라고 하면서 말입니다.
이번 성추행과 강간 혐의를 제기한 이 여성은 30년 동안 이 말을 할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사실일까요? 그것은 사실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할리우드 문화를 생각할 때 이 특별한 사실이 진실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이런 일이 여기저기서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런 할리우드와 정치계의 모든 성추행과 성 강간의 문화가 완전히 하나로 연결되었습니다.
재미있게도 정치계가 더러우니 젊은이들에게는 매력적이지 않은 직업인것 처럼하여 자신들의 직업 정치인으로서의 삶을 늘리고 자신들은 할리우드의 여성들을 성추행 성강간을 하면서 즐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할리우드로 모여드는 아이들을 타깃을 하여 성노리개로 삼는 워싱턴 정계입니다.
미국에서 법인세를 35%에서 20%로 내리는데 공화당이 찬성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미국의 기업들이 시장에서 가격 경쟁을 하는데에 더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중산층이 가장 많은 세금을 내는 주로 유명한 뉴욕주, 캘리포니아주, 뉴저지주의 세금의 짐이 좀 덜어지를 기대해 봅니다.
민주당은 이것은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드는 법안이라고 예상대로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공화당은 이번 법안의 통과로 중산층의 세금 부담을 줄이고 기업들이 많은 직업의 창출과 임금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현재 미국 기업은 높은 법인세 35%(오바마 당시)를 내야 하며 중국이나 인도에 미국의 물건이 들어갈 때는 관세까지 내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미국 제품이 국제사회에 나올 때 너무나 비싸게 되고 그러니까 미국은 파는 것이 힘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경제가 어렵게 되니 군사력도 약해지는 미국의 상황이었습니다.
미국의 정계 기득권들은 시민들에게 세금을 더 뜯고 더 뜯으면서 정치인들을 컨트롤 하고 그 다음에는 군대를 컨트롤해서 그 누구도 자신들의 권위에 도전하지 못하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정직하게 열심히 일을 하는 기독교인들이 가장 사악한 백인 우월주의를 하는 나쁜 이들이라는 정치선전을 해서 백인들에게 죄의식을 심어주려고 합니다.
이것은 너무 했습니다.
이렇게 법인세를 미국법에서 줄이면 기업들이 외국으로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미국 내에 직업이 줄어들 일이 없습니다.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오늘의 게스트는 지역사회의 기독교인 헬멧 씨를 모셨습니다.
헬멧 구스탁 씨이십니다.
마켓팅 회사를 가지고 계시네요. 아내와 자녀들이 있으십니다.
신학교를 나오셨고요, 신학교에서 선생님도 하시고 미국총기연합의 선생님도 하시고 캠핑의 지도자 경험등 무수한 일반인의 목회 경험을 가지고 있으십니다.
2대 왕님: 한때 동성연애가 자연적인 것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더니 이제는 소성애도 자연적인 것이라고 병이라고 말을 하면서 측은심을 가지라고 합니다.
이 22살의 여선생은 남자 학생을 꼬셔서 성관계를 가져왔습니다.
이렇게 문란한 성이 우리 사회를 휩쓸고 있는데요, 한마디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헬멧 씨: 저는 한번도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잊어버린 적이 없습니다.
한때 저는 선생님이 되려고 했고 선생님을 2년 동안 했습니다.
한날 제 수업에 들어오지도 열심히 하지도 않는 두 학생에게 제가 F학점을 주었는데, 그런데 교장이 저를 부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 그 두 아이들은 학점을 고쳐서 받았습니다.
저는 이것이 아주 불공정하다고 생각했고 나는 선생이라는 직업을 한다면 이것은 내 시간을 허비하는 일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저는 사립 기독교 학교에서도 일을 했고 이곳으로 이사를 와서 저의 아이들을 아주 작은 사립 학교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교육은 저의 책임이라고 결정을 하고 그렇게 하였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그 학교에서 반장이 되고 스포츠에서 드라마 수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었습니다.
그리고 두각을 나타낸 학생들 20명을 모아서 부모들을 다 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이들이 자랑스러웠습니다.
미국 교육의 유일한 특점은 사실 미국의 교육은 성경 중심이었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역사는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미국의 6대 대통령은 4개 국어를 완벽히 하는 분이었습니다.
그는 13살에 프랑스 대사 18살에도 다른 나라의 대사로 갔고 그 어린 나이에도 자신의 대사로서 역할을 성공리에 해냈습니다.
미국의 교육이 그렇게 대단했을 때가 있었습니다.
2대 왕님: 사실 백인들이 백인 우월주의라 했다고 하면서 매도하고 중동에서의 성노예 매매 무역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습니다.
그리고 기독교만이 만행을 자행했다고 학교에서 가르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헬멧 씨: 저의 아들중에 하난 리버티 대학을 갔습니다. 그리고 그대학에는 기독교 변증론팀이 있는데
하버드 예일 학생들도 그 변증론 팀에게 완전히 박살이 날 정도입니다.
아브라함 링컨도 아주 어린 나이에 국회의원이 되고 또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노예해방을 하는 큰 업적을 미국에서 적어도 그 시작을 하였습니다.
그것이 미국이었습니다.
2대 왕님: 그렇게 미국의 역사를 자랑하고 사랑하는 미국이었는데 지금은 건국의 아버지를 테러리스트라고 말하는 미국이 되었습니다.
사실 미국 사람들도 영국 사람들이었지요.
하지만 종교 탄압을 피해서 종교 자유를 위해서 미국으로 찾아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런 건국의 아버지를 테러리스트라니요...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미국의 그 6대 대통령이 존 아담스이네요^^)
2대 왕님:헬멧 씨께서 호리스맨의 교육 시스템을 보시겠습니다.
1830년에 프리시안에서 디자인된 이 호리스맨 시스템은 비평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없애고 황제에게 복종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 디자인자가 바로 호리스 맨입니다.
그 프리시안은 지금은 독일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 교육법이 미국의 교육이 받아들인 제도입니다.
이 교육시스템은 비평적인 사고를 없애는 시스템이지요.
결국은 우리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평적인 사고를 통해서 진리를 추구하게 되고 결국은 주님을 찾고 하나님을 찾는 그 결론을 내게 되는데 그것 자체를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지요.
로봇처럼 입력한 말만 되풀이 할 수 있는 아이들로 만들었습니다.
유대 기독교의 신앙을 떠났습니다. 슬픈 현실입니다. 한마디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헬멧 씨: 미국의 교육현장에서는 세속적인 인본주의는 하나의 종교입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팬실베니아주의 4번의 법정 싸움이 이런 이유로 있었는데 법정에서는 결국 세속적인 상대주의 인본주의가 종교다라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제가 볼 때는 이것은 미국 창시자들의 본질을 파멸시킨 것입니다.
2대 왕님: 스포츠에도 조예가 깊다고 들었습니다.
헬멧 씨: 예, 저는 12년 동안 챔피언 축구팀에서도 뛰었었습니다.
저는 축구 코치를 할 때 있었습니다.
그때 저에게 코치를 받으려고 줄을 섰었습니다.
다른 코치들은 저에게 물었지요, 그 비결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대답했습니다. 아마 이야기 해주어도 네가 이렇게 하고 싶을지는 모르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말하기를 '나는 사실 이 아이들에게 축구를 가르치고 있지 않다. 그것이 이 아이들의 성공을 가름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이 아이들 중에 얼마나 많은 아이들을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갈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라고 그 코치들에게 얘기하였습니다.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자신의 취임식에서 기도도 하였습니다.
미국의 대통령들은 그런 분이었습니다.
성경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믿어라고 합니다.
2대 왕님: 미국이 이제 십계명을 정부기관 (공립학교, 공공기관)에 붙일 수 없게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사탄주의의 양 머리는 조각상을 만들어서 세울 수 있게 하였지요.
개탄할 일입니다.
감옥 목회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헬멧 씨: 고등학생 나이에 감옥에 갔던 아이들을 극한 훈련에 넣는 수련이었습니다.
85%의 개화가 되어서 아이들의 눈이 변했습니다.
그런데 재판관이 말하기를 더 이상 제가 이 수련회를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기독교적인 면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랬지요.
'너희의 개화 프로그램은 15%의 성공률밖에 없는데 우리의 개화 프로그램은 85%의 성공률이 있다
대체 당신들은 이 아이들을 생각하는 것이냐, 아니냐'라고 말했습니다.
감옥은 사업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일(감옥에서)을 할 수 없으니 그 수련을 보낼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경악했습니다.
2대 왕님: 지금 미국의 미성년자 수감자들의 95%는 폭력과 연결된 범행이 아닙니다.
헬멧 씨: 그것은 몰랐습니다. 정말 놀라운 통계이네요.
2대 왕님: 지브렛 씨가 이슬람에 대한 진실을 밝혔는데요.
지금 공립 학교에서는 기독교의 십계명은 학교에서 걸 수 없고 기도도 할 수 없고 하나님의 이름도 말할 수 없는데 모스크에 가서 이슬람의 의식에 참석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미친짓이 아닙니까!
헬멧 씨: 예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작은 사립학교나 홈스쿨링을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2대 왕님: 지금 미국의 20대 들의 35%가 자신들은 트럼프 밑에 사느니 사회주의 국가에 사는 것을 선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병입니다.
한번도 가보고 겪어보지 않은 그 나라가 더 좋다고 말합니다.
헬멧 씨: 저는 사실 이민자입니다. 독일에서 이민을 왔습니다.
독일은 잘 사는 나라이지만 저는 사업차 많은 남미의 나라에도 갔습니다.
저는 자신의 삶이 너무나 힘들다고 말하는 20대 들에게 그 사회주의 나라 쿠바 북한 공산국가에 가서 그냥 방문만하지 말고 6개월에서 1년을 살아보아라고 말했습니다 .
그러면 진실을 알 것이라고 말합니다.
2대 왕님: 정말 그렇게 하면 진실을 알고 입을 닫겠군요.
이슬람의 침략은 미국에서도 정말 심각합니다.
데이비드 우드 씨가 이에 대해서 아주 좋은 비디오를 만들었는데요.
이제 미국에서 일어나는 그 어떠한 총기 대 참사도 다 이슬람을 옹호하는 입장에 섭니다.
이번 텍사스의 총기 난사 사건도 이사람이 기독교에서 성경을 가르친 적이 있다고 그는 기독교인이라고 비난합니다 .
하지만 그 사람의 페이스북을 보면 그는 자신이 무신론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에 대한 혐오적인 발언을 서슴치 않고 적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도 이슬람은 백인이 테러를 하면 아무말도 안하고 중동 사람들이 테러를 하면 난리를 치는 위선적이 미국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모든 미국 내에서의 테러가 다 이슬람의 옹호에 쓰이는 것입니다.
헬멧 씨: (다른 주제로 옮기셨습니다) 저는 저의 가정을 사랑하고 저의 3아들을 사랑합니다.
3 아들다 결혼을 하고 주님을 사랑하며 지역지도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믿는 것은 우리는 그냥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 땅에 살수 있는 은혜를 받은 동안은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고 최선을 다해 주님을 닮은 삶을 살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저의 아이들도 그런 마음을 가르쳤습니다.
2대 왕님: 마지막 한마디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헬멧 씨: 저는 많은 수련회와 관련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열심히 하고 제가 지역사회를 도울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있으면 합니다.
2대 왕님: 오늘 함께 해주신 헬멧 씨에게 다시 한 번더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건설되는 그날까지 여러분들의 왕관을 그 누구도 빼앗아가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럼 오늘도 킹의 리포트와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정리: 노숙희님, 교정: 무지개왕국 종족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