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Report 11/16/2017

무지... | 20171116194703

​ The King's Report 11/16/2017


킹의 리포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천일궁의 날씨는 조금 비가 오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비가 올 예정이네요.
​내일은 오늘보다는 조금 더 춥지만 비는 없습니다.
​비가 올 때 밖으로 나가서 하는 재미있는 미션이 있습니다.
​그것은 커피를 만들어 마시는 것입니다.
​혹시 미션을 성공하시는 분은 사진을 보내주시면 같이 재미를 나누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성구는 에스겔 24장입니다.
​우리가 이 성구를 예전에 보았었지요.
​녹슨 가마 예루살렘을 비유한 성구입니다.


​오늘은 다른 관점에서 이 성구를 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가마에 고기를 넣고 여러 향신료를 넣어서 끓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는 국물을 졸이고 그 뼈를 태우라고 하십니다. (에스겔 24장 10절)
​하나님께서는 불을 만들고 고기를 준비하여 넣고 ​정성스럽게 향신료까지 넣었는데 ​그것을 먹을 수 없는 상태로 만드는 것입니다.
​계속 해서 졸이고 졸이고 졸여서 까맣게 타게 하라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기는 까맣게 타서 가마의 바닥에 딱 붙어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재의 상태가 된 고기는 더 이상 무엇을 해도 먹을 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는 돌릴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하나님께 좋은 맛이 나게 만들어진 나라 이스라엘인데,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세워진 나라 이스라엘인데,
​이제 이스라엘이 그 모습이 변하여 더 이상 하나님께서 좋아할 수 없는 먹을 수 없는 상태가 된 이스라엘을 상징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리 깨끗이 씻어서 아무리 회복을 하려고 해도 회복이 되지 않는 상태를 비유하여서 이 성구에서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13 내가 너를 깨끗하게 하나 네가 깨끗하여지지 아니하니 내가 네게 향한 분노를 풀기 전에는 네 더러움이 다시 깨끗하여지지 아니하리라
​14 나 여호와가 말하였은즉 그 일이 이루어질지라 내가 돌이키지도 아니하고 아끼지도 아니하며 뉘우치지도 아니하고 행하리니 그들이 네 모든 행위대로 너를 재판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더이상 이스라엘(남유다)의 죄악이 하늘에 찌르자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에게 너희를 넘겨주겠다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아십니까? 고기는 계속 불에 태우고 태우고 하면 그 고기는 물론 먹을 수 없게 되고 ​물기가 고기에서 다 빠져나가서 딱딱한 상태가 됩니다.
이스라엘의 더러움이 까맣게 탄 물기가 다 빠져나가서 딱딱한 고기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탄 냄새가 진동을 하고 ​탄 살의 냄새가 기분 나쁘게 납니다.
​그것은 또한 바벨론에게 점령되어 마을은 부서지고 사람들이 불에 태워지는 그 날의 상태를 설명하고 계시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손에 있을 때는 맛있는 고기였지만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품을 떠나면 까맣게 탄 고기가 되는 것입니다.


​13 너의 더러운 것들 중에 음란이 그 하나이니라​는 말씀도 오늘 성구에 나오는데요.
​성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절대성은 아름답고 맛있고 향기로운 냄새가 나지만 ​성이 하나님 중심의 부부로써 이루어지지 않고 ​사탄을 중심으로 동성애 그룹섹스로 이어지면 그것은 까맣게 탄 고기 덩어리로 암과 같은 존재가 되어버리지요.
​사실 탄 고기를 먹으면 암에 걸린다고 하지요.


​저는 최근에 알루미늄으로 된 그릇인데요.
​그 그릇으로 물도 끓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그릇은 이렇게 책처럼 접히기도 합니다.
​참 재미있는 발상이지요.

​어제 처음 이런 그릇을 보았습니다.
​그래도 너무 센 불 위에 이 그릇을 놓는 것은 안 될 것 같습니다.
​이 그릇으로 완전히 팔팔 끓는 물을 끓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신기한 제품이네요.
​물론 호일로도 이렇게 물을 끓일 수 있겠지만 금방 구멍이 나겠지요.
​이 그릇의 이름이 bear Minium(캠핑에서 최소 가지고 다니기)입니다. 그래서 곰이 달려 다니네요.


​(비디오) 이 제품은 아주 간단하게 접고 다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 그릇은 씻는 것도 쉽습니다. 그냥 펼쳐서 싹싹 닦으면 됩니다.
​가방에 컵을 넣는다는 것은 바닥이 원형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자리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제품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볍고 부피를 줄이면서 하이킹을 하시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좋아할 수 있는 아이템이네요.
​하지만 그 제품이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은 좀 꺼림칙하지만 알루미늄의 밖은 금속이고 물과는 닿지 않는다고 하시네요.
하나를 제가 테스트를 해보기 위해서 주문을 했습니다.


​저는 이 성구를 읽을 때마다 말씀이 쓰는 비유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마도 제가 주문한 이 접어지는 그릇을 예루살렘이라고 불러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이 성구와 함께 그 접어지는 그릇을 얘기했으니 말입니다.


​헤드라인 뉴스를 팀 본부장님께서 보도해 주시겠습니다.
​로이 모어 앨라배마 공화당 상원 의원 후보가 성폭행을 했다고 말하는 여성이 2명 더 나왔습니다.
​상원 의원들은 트럼프 세금 개정안에 '노'라고 했습니다.


​외계인이 20년 후에 찾아온다?
​기사의 제목이지만 왜 외계인이 오려면 지금 오지 20년을 기다릴지 말이 안 되지요.
​워싱턴 정치적 대립은 미국의 가족이 함께 모이는 추수감사절에 가족을 분열시킨다.
​5000억에 다빈치 그림이 팔렸습니다.
​그것은 역대 최고가였다고 하네요.


​조 바이튼(오마바 정권 부 대통령)이 하비 와인스타인만큼이나 저질적인 성폭행범이라는 추문입니다.
​아직 그 어떤 법적인 공방이나 소송은 없습니다.
​한 사회운동가의 트위터에서 이 의심이 시작이 되었는데요.
​지금 이 추문은 완전히 폭풍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비디오에서도 보셨듯이 처음으로 만난 여자아이에게(그 여자아이가 불편해 하는 데도) 옆 이마에 뽀뽀를 합니다.

​또한 이 사회운동가는 좌파를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이런 의심이 가중되고 있는데요.
​사진에서 보시던 터치나 키스는 모두 처음 보는 사람과 한 것입니다.
​이것은 조금 이상하다는 수준이 넘습니다.
​리처드 밀 씨의 트위터에서 시작된 이 의심은 지금 더욱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타임 매거진도 이 일에 대해서 썼네요.
​워싱턴 포스터도 사실 3년 전에 이 일에 대해서 썼었습니다.


​한 정치관계자는 바이든이 한번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는데 ​(부부 파티였다고 합니다) 부인들을 뒤에서 계속 만져대어서 그것을 기분 나쁘게 생각한 초대받은 사람들이 그 파티를 취소시켰다고 합니다.
​기밀 정보국의 한 관계자는 자신의 부인의 가슴을 바이든이 다가와서 만졌다고 진술을 했습니다.
​기억하셔야 하는 것은 이 여자아이들은 처음으로 바이든을 만나는 자리입니다.
​많아봤자 두 번째쯤 만나는 것인데 친하지도 않은 남자가 아이들을 너무 친하게 다가가서 ​만지고 뽀뽀를 하는 것은 이상합니다.
​당하는 여자아이들도 불편한 기색이 역력하네요.


한 남성은 아이들을 성폭행 강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과학자가 이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이것을 도덕적으로 비난하고 감옥에는 넣지 못할망정 그 과학자는 과학의 연구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연구의 데이터를 모으기 위해서 ​그 아동 강간범에게 자료를 자신에게 넘길 것을 요구해서 연구결과를 내었다고 합니다.
​킨지라는 과학자는 책에서 동물과의 섹스, 그룹 섹스 등 악마적인 섹스에 대해서 썼습니다.
​그리고 전통적인 부부의 성은 사람들을 억압하고 틀에 가두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지요.
​하나님의 축복을 떠난 성은 가마의 새까맣게 타서 눌러붙은 고기와도 같습니다.
​오늘 그런 성구를 저희에게 주셨지요.


​제프 세션 법무장관의 손녀처럼 보이네요.
​그 아이에게 바이든이 다가가서 손을 어깨에 얹으려고 하자 손을 쳐냅니다.

그리고 얼굴도 쳐다보지 않고 미안한 기색도 없네요.
바이든은 또한 6살의 여자아이에게 '너는 몇 살이니 17살이니?'라고 물었다고 합니다.
​아주 이상하지요.
​또한 한 남자아이의 부모에게 '이 남자아이를 그 아이의 누나와 같이 두어서는 안 되겠네요'라고 이상한 발언을 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부인을 뒤에서 잡고 입을 가까이 댑니다.
​이것은 아주 이상합니다.
​이런 바이든의 행동은 너무나도 이상하기에 워싱턴 포스트 또한 이에 대해서 3년 전에 썼던 것이겠지요.
​한 4살 정도로 보이는 남자아이의 입술에 거의 뽀뽀를 하는 사진도 보이네요.

바이든은 오바마 당시의 부 대통령입니다.
​이런 사람을 부 대통령으로 뽑은 것을 보면 오바마와 미셀의 성의 기준을 반영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기자들 앞에 섰네요.
​하지만 이 트럼프 죽이기에 목을 건 주류 언론들의 좌파언론들은 아마도 트럼프 끌어내리기에 여념이 없을 것을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데이비드 브락(미국의 시민견해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는 단체를 갖고 있음)은 자신이 뮬러의 트럼프 러시아 연루설 조사를 전적으로 지지하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루트로 그 조사를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셉 왓슨의 비디오입니다.
​이 비디오는 제3의 물결의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유명 남성들이 사실은 성범법자들과 연결이 되어있는 것입니다.
​자신들이 페미니즘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여성들을 모아서 그 여자아이들을 성폭행하는 것이지요.
​MSNBC는 이 보시는 인터뷰에서 전하기를 ​500억의 국민의 세금이 워싱턴의 국회의원의 성범죄 사실을 막고 그 이름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하는데 쓰여졌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정부 시스템 안에서는 그 사람의 이름이 누구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그리고 50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세금이 이런 더러운 일을 막기 위해서 쓰였는데 ​시민들은 그것이 누구인지 알 권리가 지금의 법으로는 이름을 발설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제 이런 사탄의 행실이 다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네요.
​이 사건은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MSNBC CNN도 이 사실을 감출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경제 전문가들의 경제전망은 사실 어렵다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성장과 세금 감축을 해내고 전쟁을 하지 않는다면 미국의 경제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사우디아라비아가 석유를 통상하는 화폐가 달러에서 떠나서 다른 나라의 화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중국의 화폐와도 통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장기적으로 다른 나라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무역을 다른 화폐로 하는 양이 많아지면 미국의 경제에는 강한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사실 많은 권력 다툼이 있습니다.
​왕자들과 왕자들 간에 암투가 많고 또한 그 왕자들은 군대에 각 왕자의 라인을 따르는 군인들의 그룹이 있기 때문에 ​매튜의 관점으로 보면, ​매튜 브라코 씨의 견해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정권교체는 많은 피와 사상자를 내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경제에 그 여파는 나쁘게 미칠 것입니다.


​중국은 초고속파 공격을 미국에 열번이나 할 수 있는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공격이 들어오면 제일 먼저 전기가 미국 전역에서 완전히 차단됩니다.
​집에 난방이 안 되고 냉장고는 멈추고 밤에 불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많은 사상자가 미국에서 나겠지요.
​미국이 현재 상태로는 중동과의 싸움과 북한과의 싸움 두 개를 같이 할 수 는 없습니다.
​(슈퍼사닉 공격을 받으면 은행도 마비가 되네요)

​지금의 미국의 상황은 불타는 비행기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조종사를 바꾸었다고 해서 그 상황이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매튜 씨)
​물론 트럼프 대통령의 잘못은 아니지만 매튜 씨가 볼 때는 트럼프 대통령 임기 때 경제 위기를 점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시장경제가 물질 지상주의가 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물질주의이지요.
​시장경제는 자유가 중심인 제도입니다.
​사람들의 자유가 가장 최대치로 늘려진 제도입니다.
​물론 각자의 노력에 따라서 돈을 많이 벌고 아닐 수도 있지요.
​하지만 돈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돈을 숭상하고 우상화하고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으로 삼는 것이 문제입니다.


​북한의 김정은을 트럼프가 '키가 작고 뚱뚱하다'고 했고 그것은 위~대한 김정은 수령을 모독하였기 때문에 북한에서는 그런 행동은 사형감이라고 북한 언론은 전했습니다.


​오늘의 게스트로는 정치 세력으로써의 이슬람 학자 분이신 빌 워너 박사를 초청하였습니다.
​이력입니다.
​수학과 물리학 이슬람의 정치적 세력의 부분에 박사학위를 받으신 워너 박사이십니다.
​수학적으로 이슬람의 경전으로 볼 때 이슬람은 잡신을 섬기고 무력 정복을 기본 두 기둥으로 하는 종교라는 견해를 ​워너 박사님은 가지고 계십니다.


​2대 왕님: 박사님의 이력을 보면 정치세력인 이슬람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요.
​최근 유행하는 이슬람에 대한 표현들은 평화적 종교다 보통 이슬람교인들은 착하다는 것들인데요.
​어떻게 그런 안개를 다 뚫고 이슬람을 더 정확히 볼 수 있을까요?


​워너 박사님: 이슬람은 마호메트를 아주 강조합니다. 그래서 코란을 읽기 전에 이슬람에 대해서 읽으라고 합니다.
​그는 완벽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이슬람 경전의 거의 60~70%는 알라에 대해서가 아닙니다. 마호메트에 대해서입니다.
​코란은 처음 반은 정복 전쟁을 하기 전에 종교적인 성격을 띤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것을 팔면서 자신들이 평화종교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코란의 나머지 반은 정복전쟁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서 얘기하지 않습니다.
​'지하드'라는 단어는 아주 요즘 유행처럼 사용되고 있습니다.
​무슨 역도를 들면서 '이것이 나의 지하드이다'하고 말하는 젊은이도 있고 ​자신의 티셔츠를 올리고 속의 티셔츠를 보여주는데 그 속에 '이것이 지하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이슬람의 지하드가 뭔지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이슬람 경전의 지하드를 말할 때 98%는 다른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는 것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워너 박사님: 사람들은 이슬람을 두려워합니다.
​저는 이렇게 공개적으로 이슬람에 대해서 그 진실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슬람 포 빅이라는 말을 듣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슬람에 대해서 진실을 말하는 것을 멈추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디드(코란 외의 이슬람의 초대 아버지들의 글들)에서 지하드를 말할 때 98%가 폭력적이고 이교도들을 죽이는 것과 관련이 되어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워너 박사님: 저의 말을 잘 들어보면 저는 이슬람을 분석하고 말합니다.

이슬람이 잘못되었다거나 나쁘다거나는 쪽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제가 아직까지도 이슬람에 대한 진실을 밝히면서도 아직 목숨이 붙어있는 이유입니다.
​수학적인 물리적인 관점으로 이슬람을 말합니다.
​물리학 박사학위는 참 쓸 수 없는 학위라고 생각했는데 마침내 제가 쓸데를 찾았습니다.^^


​2대 왕님:주류 언론은 항상 테러범 같은 이슬람은 2%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워너 박사님: 미국이 독립전쟁을 할 때 오직 10%만 전쟁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숫자를 사람의 머릿수로 세면 놀라운 숫자가 나옵니다.
​또한 이슬람의 인구를 생각할 때 폭력적 이슬람이 2%라고 하더라도 그 숫자는 엄청납니다.
​저는 그 보통의 이슬람이라는 단어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제가 고속도로에서 70킬로미터로 달리면 그것은 위법이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학교 앞에서 70킬로미터로 달리면 그것은 위법입니다.


제가 하고자하는 말은 이슬람의 지하드가 코란 안에서는 지금 자신들이 하는 테러가 보통 이슬람이라고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호메트는 완벽한 인간이기 때문에 그가 했던 모든 행동은 완벽합니다. 

성노예를 침략 후에 갖는 것도 600명의 유대인의 목을 직접 자른 것도 안타깝게도 6살의 알리사라는 여자아이와 결혼을 한 것도 다 완벽한 인간 마호메트가 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슬람을 잘 믿는 사람으로 그런 마호메트의 행동을 따라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큰 문제이지요. 


저는 한 사진에서 14살짜리 여자아이가 저보다 더 늙은 노인과 결혼한 사진을 보았습니다.   

저는 78살이거든요.

참 그 사진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는 한 미국공립학교 교재에서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을 보호하고 같이 잘 산다 이런 구절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이슬람에 대한 정 반대의 설명이지요. 

그래서 저의 견해로는 이슬람 자체만큼이나 이런 좌파들의 아이들을 향한 무불변한 세뇌가 더 문제입니다. 

  

저는 유엔을 아주 싫어합니다. 

유엔은 미국에서 나가고 미국은 유엔을 몰아내라 라는 큰 문구를 차의 범퍼에 제가 붙이고 다닐 정도입니다. 

왜냐하면 유엔은 이슬람교인이 자신의 정복의 야욕을 속여서 많은 나라에 슈리아법을 심는 것을 뒤에서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2대 왕님: 예, 그래서 저의 아버님 레버런 문도 유엔이 사탄 조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워너 박사님: 이슬람은 12년 동안 540의 정복전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비디오를 만들었는데요.

저는 역사가는 아니지만 그것을 연구하면서 저는 경악을 하였습니다. 

마호메트는 사실 평화적으로 자신의 교리를 설파하려고 했을 때 100여 명밖에 이슬람으로 개종시키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슬람의  전파는 정복전쟁을 하고 무력으로 이슬람을 강압적으로 개종하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했을 때 불붙듯이 번졌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복을 통한 개종은 마호메트가 죽은 후에도 계속 되었습니다. 

이슬람의 세력은 그 당시 존재하였던 문명들을 다 잡아 먹었습니다. 

당시의 성노예는 아주 당연한 것으로 여겼습니다. 

그리고 누가 더 좋은 노예를 가지고 있는가를 경쟁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라를 정복했을 때 그 나라의 여성들을 성노예를 갖기 위해서 결혼한 여성들도 아이들도 그 바로 결혼이 취소되고 성노리개로 이슬람법에서는 정당화 되었습니다.


2대 왕님: 지금 유럽의 상황을 보면 이슬람의 정복이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워너 박사님: 예, 정확하십니다. 

저는 만약 이슬람이 평화의 종교였다면 저는 이렇게 이슬람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슬람에서 이교도는 개 돼지 만도 못한 것이라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슬람 교리에 51%는 이교도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가 쓰여져 있습니다.


2대 왕님: 51%나 이교도를 어떻게 다루는지가 쓰여져 있단 말입니까!

이것은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숫자이네요.


(워너 박사님께서는 '우리가 왜 두려워해야 하나!'라는 이슬람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유튜브 방송과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2대 왕님: 정치세력 이슬람에 대한 워너 박사님과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통계로 본 이슬람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워너 박사님: 저는 통계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400년 동안 이슬람은 14밀리언의 기독교인들을 죽였습니다. 

힌두교도 8밀리언도 죽였습니다. 불교인도 많이 죽였구요. 

이것이 이슬람의 실체입니다. 

우리는 모두 이슬람 교인들이 기독교인들을 죽였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 숫자를 들으면 놀래서 자빠집니다. 

우리는 구약을 봐도 많은 폭력이 나온다, 뭐 이슬람도 그런 것이 아니냐 하고 말합니다. 

하지만 폭력과 관계된 단어를 살펴보면 신약 0개 구약 34000개 이슬람 트릴라지 328000가 나옵니다. 

그것이 현실입니다. 

제가 이슬람에 대해서 이렇게 통계를 가지고 나오고 말하면  사람들은 아니야 아니야 그건 이슬람만 있는 것은 아니요. 아닙니다. 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슬람 종교에 관심이 없습니다. 

이 종교가 어떠한 일을 했는지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 숫자적 통계에 관심이 있고 그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슬람을 얘기할 때 화를 내지고 두려워하지도 않습니다. 

페미니스트들이 이슬람이 여성 존중의 종교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거짓이지요.  빵을 오븐에 넣다가도 낙타를 타고 있다가도 남편이 성을 원하면 성관계를 해야 하는 것이 이슬람입니다. 

그리고 그렇지 않으면 매질을 당합니다. (통계를 말씀하셨는데 놓쳤습니다. 죄송합니다.ㅜㅜ) 


저는 배우는 것을 사랑합니다.  책을 사랑하고 책을 쓰는 것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대학은 그런 저와 잘 맞는 곳이었습니다. 

다른 의견들이 서로 존중되는 곳이 대학이 아닙니까? 

그런데 저는 저의 대학에서 중동학자로부터 쫓겨났습니다. 

그는  저를 '종교혐오주의자이며 나쁜 놈'이라고 했습니다.   

왜요? 저는 진실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취급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학이 돈 있는 사람들에게 돈을 받고 그들의 사상을 퍼트리는 기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사우디아라비아가 이슬람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 대학에  퍼붓고 있는 돈의 양은 러시아가 냉전 중에 자신들을 전 세계에 우위에 놓기 위해서 썼던 돈보다  많은 양입니다.  


마호메트는 거짓과 사기와 강도를 자신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다 정당화 됩니다. 

중동은 석유가 나는 나라이지 않습니까?  이슬람 나라에서 석유가 없었다면 아마도 굶어죽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이슬람은 테러와 전쟁과 많은 절망을 나라에 가져옵니다. 

여성을 오용하고 비참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결국 남성들도 이슬람이 제시하는 삶대로 살면 서 불행하고 비참하게 합니다.


2대 왕님: 어떻게 워너박사님을 저희 구독자들이 도와드릴 수 있을까요?


워너 박사님: 예, 저의 유튜브와 블로그를 찾고 구독해 주십시오.

저는 9/11사건 후에 저의  인생을 이슬람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데 바쳤습니다.

또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2대 왕님: 우리의 삶은 주님께 바치고 주님을 위해서 살 때 완전해 지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인터뷰였습니다.  다시 한 번 더 워너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이 땅에 건설되는 그날 까지 아주!



정리: 무지개왕국 종족왕